가고싶은 나의 안식처..
언제 갔다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에헴.. 에효.. 에휴..
월명동 가고싶어라..
정명석 목사님과 수많은 회원들의 수고의 땀방울이 깃든곳..
멋진 하늘 역사의 시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