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목사님] 2007.3.10(토) 새벽말씀요약

2008-01-16 18:09:20
조회 427 추천 192

 

종교는 말이 온전치 못하면 못 따릅니다.

말에는 사기성이 많아요.  다단계식으로 하면  가다가 끝납니다.

뻥으로 하면  금방  알아 버립니다.

 

어제 작품을 그렸는데 급하게 그렸어요.

선생님은  정해신 시간이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기도시간, 말씀 전하는 시간

그 시간에 못하면  다 집어던집니다.

해를 그리다 망쳐서  그냥  버리려 했는데  다시 물을  가지고 와서  더 멋있게 만들었습니다.


시ⅰ

산과 물과 나무, 돌이 모여사니 

명산 이다.


시ⅱ

해 등불 밝혀놓고  산과 물과 돌과  나무들이 모여사니

웅장하고 아름다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걸작품이다.

 

체계있게 해나가고  생활을  가르쳐 시대 역사의 교리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지도자만  제대로  희생하고  똑똑히  마음을 먹고 가면  잘 됩니다.

지도자들이  잘 살게 되면  따르는 자들이  딴 세상으로 갑니다.

마음이 헤이해지고  다른 마음 먹으면 절대 안됩니다.

예수님이 안계셨다면  내가  움막에서 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니 계속 깊은 말씀이  나오는 것입니다.


신앙도  잘 먹고  잘 살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가 고파도  하나님을 버립니다.  그래서 적당히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환경이 좋아지면 다른 세계로 한다는 것입니디

윤동주 시인도  감옥에서  시를 쓰니  위대한 시를  썼어요.


물고기는 어항속에   꽃은 화분에  선생님은 집에 있습니다.

청중속으로 가게 되면  내 리듬이 깨집니다.

말씀 듣는 리듬,  기도하는  리듬이 깨져요.


신령한 말씀을  잘 먹으니  열심히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신령한 말씀 못 먹으면  쓰러져 버려요.

자꾸  받아들이고 가야  힘이 나는 것입니다.

구시대는  엄청난  빌딩들을  지었어도  젊은이가 없잖아요.

우리는  그런것이 없어도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물질도 두 번째입니다.

건물도  지구촌 건물을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뭘 건물,  건물 하냐?  하늘을 천장삼고  하늘을 지붕삼고  살아라

지구촌이 사는 장소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책도 성경만 보지마라.  지구촌이  성경이다. 하셔서

선생님은  크게  배웠어요.    

20대때  해가  시계다.  우주의 등불이라고  주님이 가르쳐 주셨어요.

우리는 앞날이 자꾸 커지니  앞날도  크게 보고 일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사람들도  기쁘게  해야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님을  기쁘게 해보세요.   뭘 주시나

선생님은  청중속에 가서는  맞지 않아요.  머리는 머리에 있어야 맞습니다.

그전에는  청중에 있는게  맞았지만  지금은  못해요.  

지금은  영적인 세계라   리듬이 깨집니다. 

하루만 딴 세상으로  돌아다녀 보세요.  리듬이 깨집니다.


팬턴기 조종사가  운전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골짝을 내려갔다 올라왔다 해야 하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가야 합니다.

죽는데  여자,  물질을  쳐다봅니까?


글자를 교정해봐도 앞의 글자 교정했으니  뒤의 글자는 교정 안해도  되겠지? 하는데

그런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만큼 되야  작품이 되듯이 

자기 애인, 자기 남편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됐을때  걸작품이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옆의 사람이  안보여야 일을 합니다.

대개 생활하다 보면  하나님과  주님을  잊어버려요.

그러다  지도자들이  하늘과 의논안하고  일을 처리합니다.

늦게 해도 되니까 머리와 상의하고  해야 겠습니다.

사울도 그것을 못해서  하늘 눈에서 벗어나게 된것입니다.

힘들다고 주식에 투자해서 날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다단계도 실패한 사람들 많습니다.

세상이 너무 무섭습니다.


모든 종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이해하고  나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는  학생들은 전도안하고 직장 다니는  사람들만  전도한답니다.

조상 해원식(원통함을  풀어줌)한다고  돈을  빼내려고  그런 것입니다.


구원은 구원주가 있어야지  말씀만 있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지식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없어서  망한 것이지요.


형제 미워하고 싸우고  시기 질투하고  하면  사단  귀신이  옵니다.

선생님 부터도  누구를 미워하면  하나님의 법을  범했기에

흑암이 막 뚫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음 뜻 목숨다해  모든일 세밀하게 하고  자꾸  뭉치고  하나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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