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되고 감화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10대들은 무엇을 봐도 깜짝 놀라고 “아~” 하며 감동을 잘 받습니다. 교회에 가도 “아, 나는 이제 하나님을 믿겠어. 너무 좋아.” 이렇게 감동을 받는데 나이 먹은 사람들은 가만히 쳐다보며 감동이 없습니다. 면역성이 떨어져 버렸고, 몸의 세포가 죽어버려서 감동을 못 받습니다. 그러나 나이 먹은 사람은 세포가 죽어서 그렇다 해도 젊은 사람이 그런 것은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이 계속 펴나가는 것입니다. 감동과 감화를 받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사람을 가지고 역사를 펴나갑니다.
집에서 아버지가 무엇을 사오면 어린아이들은 “와, 너무 맛있겠다. 이것 뜯어먹어야지.” 하면서 뜯지도 않고 봉지째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큰 아들딸들은 당연히 사올 것으로 생각하며 그러려니 합니다. 나중에 먹다가 아버지가 “맛있지 않냐?” 하면 “그러네요.” 합니다. 그러면 “그래? 알았다.” 하고 그 다음부터는 사다주지를 않습니다. 막 좋아하는 애에게 꼭 무엇을 사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무엇을 주었을 때 좋아해야 그것을 주지, 좋아하지 않으면 안 줍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내가 실수했구나. 내가 할 일을 안 했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반드시 감탄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나아가야 됩니다. 그런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감동과 감화의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오래 돼서 그런 것이 없으면 그런 사람은 아주 꼴이 보기 싫습니다. 그 병을 고쳐주고 싶지를 않습니다. 싫은 것은 싫은 것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이 몇 가지가 있으니 그 중에 하나가 그런 것들입니다.
▶ 100개 중에 90%는 모르고 약 10%를 안다고 하면 돼요. 우리가 꼭 물에 떠내려갈 때 건져주면 나 살았다고 실감있게 간증합니다. 그러나 안 떠내려간 사람들은 간증을 안 하죠. 그 사람들은 아예 물에 안 떠내려가게 해줬으니 감사해야해요. 사람들은 꼭 길가에 가다가 나쁜 불량배에게 맞고 있을 때 그 때서 말리고 구해주면 너무 너무 충격적으로 감격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고 그런 일을 당하지 않고 한 사람들은 감격감사 할 줄을 잘 모르지요. 그 후에 알고 보면 너는 왜 그런지 아느냐 너는 부탁해서 손을 안 댄거다 그때서 자기를 구해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들 깨달은 자가 되어야해요. 하나님이 아예부터 지켜준 자가 있고, 어느 때는 맛 좀 보고 지켜주는 자도 있어요. 그래서 항상 선생님도 그렇게 깨우쳐줬지만 아예부터 지켜주신 것에 감사해요.
▶ 어떻게 하면 은혜를 받느냐? 은혜 받고 싶은데.’ 합니까? 감사하면 은혜 받습니다. 고마워하면 은혜 받고 감사하면 은혜 받는 것입니다. ‘받은 것도 없는데...’ 무조건 그동안 받은 것 이야기해 보십시오. 반드시 하나님이 그렇게 줬기 때문에 정당으로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네요.” 하면 “그래. 나도 고맙다. 귀엽다. 네가 감사하니까. 받았다고 깨달았으니까.” 하십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하늘이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기도의 다양한 정의 및 유익
▶ 기도가 일이라고 생각하며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한 이상을 보여주며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이 일을 할 때 일의 표가 나듯이, 기도하면 표가 나게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이어 또 다른 이상으로 보이며 가르쳐주시기를 “기도는 차의 엔진과 같고, 모든 기계의 모터와 같다.”고 절실히 깨우쳐주었습니다.
엔진이 작동하다가 꺼지면 차는 일단 멈춥니다. 모든 기계의 모터가 돌다가 꺼지면 작동이 멈춥니다. 기도는 이같이 중요합니다. 섭리의 개인과 교회들을 위해, 민족과 세계를 위해 수십만 번씩 기도를 하니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것을 할 수 없으니 기도만 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해주신다. 편지도 못하고, 전화도 못하고, 말씀을 한 마디도 전하지 못해도 하나님께 사람들의 영과 육을 위해 기도해주고, 섭리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마치 네가 지은 것같이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라. 하나님의 계획이니, 네가 그렇게 하면 사람들을 용서해주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준다. 몸이 직접 나타나서 하는 것보다 더 잘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자신의 심정과 간절한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과 머릿속에 전달되므로 하나님이 나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머리에 녹화가 됩니다. 고로 그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이 실천하여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위력 있고, 확실하고, 불가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엔진 꺼진 자동차와 같이, 모터 꺼진 기계와 같이 되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낙심 먼저 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로 말씀드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나님이 극히 사랑하고, 자신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믿으며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해주는데 안 들어주시겠어요? 하나님께 자신의 사정을 말하는 것은 불법이 아닌데 안 들어주시겠어요? 사람들도 친구들도 속사정을 말하면 들어주고 도와주는데, 하나님이 안 해주시겠어요?
해주시면 더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해주겠다고 하나님께 희망을 주는 약속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희망을 보고 더 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귀신·행악자들의 꼬임과 유혹에 넘어가 끌려갑니다.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자신의 어떤 문제를 결정할 때 밤새워 기도하고, 일주일에서 한 달씩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면서 진로나 할 일들을 결정해야 그 일을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도와서 함께 하므로 형통케 해주십니다. 그러지 않고 자신이 혼자 할수록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시간이 많을 때 길게 하기도 하지만, 생활 속에서도 짧게 짧게 해야 합니다. 간절히 애인에게 그 어떤 것을 해달라고 졸라대듯이 하는 것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그때 그 순간 함께 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고 잘 되어서 오늘 이 시간까지 하나님을 믿고 살게 된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이 몸은 하나님의 것이오니 더 늙기 전에 원하는 대로 써주세요. 아멘.” 이와 같이 간절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해준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가슴 찡~하게 하는 기도도 해야 합니다.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씩 하면 할수록 기도는 운동하여 체력이 늘듯이 강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고 싶은 자를 위해, 전도된 생명을 위해, 자신을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선생을 위해, 그 가짓수가 수백 수천 가지입니다. 섭리사의 생명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너무 많지요? 교역자들은 제발 설교를 잘하여 은혜 받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아픈 자, 가난한 자를 위한 기도, 시험에 든 자, 신앙이 죽어가는 자, 화목하지 못하게 사는 자, 눌린 자, 게으른 자, 교만한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됩니다. 전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강사들이 생명들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차사고 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 낙심치 말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야 하며, 교인들이 이성에 넘어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가정국, 장년부,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은하수, 예술부, 각 교회, 해외 각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그 공적은 모두 기도하는 자들에게 돌아가 이루어지니 얼마나 큰일을 하는 것입니까? 기도하면 사명이 느껴져 뛰어나가 외치게 되니, 하나님께서 실존에 쓰게 되기도 합니다.
형제를 위해, 원수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악평하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자와 시기 질투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말로 해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일들은 모두 기도로 해야 됩니다. 직접 말해줄 수 있는 것은 기도를 한 후에, 기도하듯 말로 해주면 성령이 역사하여 마음을 감동시켜 기도대로 되게 해주십니다.
기도하면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희망이 솟고, 사탄이 물러가고, 유혹자를 이길 수 있고, 주를 제대로 알게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고, 그 능력을 믿고 행하게 되며, 정신이 살아나고 영도 행실도 살아나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은혜가 충만하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말을 해도 귀로는 들리지 않고, 그 소리가 마음으로 깨닫게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면 너무 좋아하시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들어주십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없는 것을 있게 해주시고, 기도한 자가 정말 믿어지지 않게 의심할 정도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해주십니다. 받았으면 계속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잘 써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준 보람도 있고, 더 도와주어 잘되게 해주십니다.
큰 기도를 안 하는 자는 절대 큰일을 못합니다. 보고 싶은 자를 마음대로 못 보고, 말하고 싶은 자와 마음대로 말하지 못할 때 기도하면 영계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고, 그와 영으로 대화할 수도 있고, 그 마음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을 걸지 못하고 부끄러울 때, 기도하면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수만 번 수십만 번씩 감사기도를 하고, 모든 자들을 대신하여 회개기도를 하고, 축복기도를 해주면서 어느 정도 해야 기도를 들어주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내가 들어줘야 되는데, 보통 기도해서 들어주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이제 알았으니 회사에 가서 온종일 일하듯, 공부하듯, 운동하듯, 빨래하듯, 청소하듯, 밥이 될 때까지 끓이듯, 음식이 만들어질 때까지 만들듯, 목욕탕에서 때를 깨끗이 밀듯, 배설물을 속시원히 버리듯,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듯, 글을 쓰고 충분히 교정하듯, 얼굴에 화장을 만족하게 하듯, 이빨을 깨끗이 닦듯, 목적한 곳을 끝까지 가듯이 기도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시며 기도의 해에 기도하는 법에 대해서 가르쳐주었습니다.
“왜 너희 인생들은 생활의 할 일들은 잘하면서 기도는 흐지부지 하느냐? 정성스럽게 간절히 해야 된다. 임금 앞에 신하가 간절히 말하지 않느냐. 끝까지 해야 되고, 하나님이 듣고 들어줄 마음이 생기도록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해서 얻는 것이 일해서 얻는 것보다 훨씬 힘이 덜 들고, 고통도 덜 받으며, 많이 얻고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만 리 떨어져 있어 만날 수 없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외에는 그를 돕고 잘되게 해줄 길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것보다 더 돕고 함께 함을 분명히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는 중에 섭리사 광주 지역에 가정이나 개인 중에 힘든 자가 있어 신앙생활 제대로 못할 것 같아 염려되어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면 기도해주어라. 기도는 사랑이니라.”
다른 방법으로는 살릴 길이 없습니다. 기도하여 결국 살렸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자기를 두고 말한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금까지 네가 기도해서 안 들어준 것이 있는지 찾아서 말해보라.”고 하여 과거에서 현재까지 찾아보았더니 너무 많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1년에 한 트럭씩 돈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도하려면 돈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섭리사에 돈 없고, 거지 신세들이 많으니 나눠주려고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는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전도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맨손 가지고 섭리사를 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합당치 않은 기도는 안 들어주시고 다른 방법으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합당치 않은 기도 외에는 다 들어준 것으로 알고 용기를 내어 열심히 기도하여 행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는 돈도 많고, 교역자들과 전도하고 공적을 세우고 수고하는 자들에게 월급도 많이 줍니다. 우리는 거기에 비해 고등학생 용돈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비율로 보아 우리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였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돈으로 전도하는 것도 아니고, 돈 많이 받는다고 부흥시키는 것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기도하면 자기 성격도 고쳐집니다. 기적이 가장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기도해야 자신감·용기·희망이 생기고, 병도 고쳐지고, 정신적 건강과 육적 건강을 얻을 수 있고, 원수도 용서해주고 싶은 감동이 오고, 사람의 가치성을 절실히 깨닫고 대하게 됩니다. 기도해야 만물들을 귀히 쓸 줄 알고, 자기 몸도 귀히 쓸 줄 알게 됩니다. 기도해야 못 갈 곳도 가게 되고, 가서는 안 될 것도 안 가게 됩니다. 기도하면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게 됩니다. 기도해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되며 좋게, 예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누가 잘 대해주고, 먹을 것을 많이 사주고, 좋은 옷을 사준다고 좋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해줘도 밉게 보입니다. 기도하면 안 해줘도 좋게 보이고 좋아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만사가 형통하는데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합니까? 이는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서 못하는 것입니다. 영과 육을 위해 깊이 기도할 때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하느냐?” 말씀이 들렸습니다. 사람이 황금이나 돈·사랑·명예·땅·집·인물·환경만 좋은지 알지,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기도>
기도는
주권이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권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기도는
엔진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
꺼진
엔진 같다
기도는
사랑이다
사랑하면
기도
해주어라
기도는
일이다
기도하는만큼
일이 된다
-- <2008년 5월 7일 수요말씀>
2008 11 19 수요말씀 중 기도에 관한 잠언 92가지 입니다^^
이 잠언 듣고도 기도 안하면 안되겠죠?(열심히 해보아요 :)
1. 기도는 사람이 직접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섭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천사를 보내어 실행하기 때문이다. 사탄과 귀신을 멸하고, 원수를 소멸하고, 적을 멸하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고, 지진으로 땅과 산을 뒤집어 놓고, 땅속에 간수한 화산이 폭발되고, 태풍을 일으켜 바닷물로 섬과 해변을 멸하고, 의인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악인과 불순종하는 자를 심판하고, 홍수로 한 시대를 멸하고, 가뭄을 보내어 강과 대지를 말리고, 후에는 불로 사르며 사람들을 두려운 지옥의 고통으로 심판케 한다. 기도는 인간이 하지만, 행함은 하나님이 하시므로 인간이 행하는 것보다 무섭고 두렵고 웅장한 것이니, 말로 해도 안 들으면 기도를 하여라.
2.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자리에서 기도하는 의인들의 기도에 대해서는 지구 세상 그 어디서든지 거침없이 하나님이 명하여 그 사자들이 가서 실행한다. 주의 이름으로 하였으니 주님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역사하신다. 고로 기도의 위력으로 산이 평지가 되고, 골짜기가 높아지고, 바다가 육지가 되고, 악인이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며, 마른 땅에 샘이 솟고, 병들어 선고를 받은 자가 건강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없어서 못 주는 일은 없다. 기도하면 다 주시지만,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기가 누구든지 어렵다. 기어이 기도해야 승리한다.
3.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하듯이 기도해야 된다. 혼자 깊은 샘을 파 물이 솟듯이 끝까지 해야 된다. 그러나 이같이 하지를 못한다. 그러니까 기도해도 못 얻는다. 끝까지 하기만 하면 응답받고 얻는다.
4. 하나님이 이미 행하심을 늦게 깨닫고 기도하므로 받게도 된다. 혼자 기도해서 됐다고 자랑치 말아라.
5. 하나님이 어떤 것을 해 주실 때는 땅에서 그것을 깨닫고 원하는 자가 먼저 기도하게 하여 조건을 세운 후에 땅에서 풀게 하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6. 하나님이 보낸 자는 부지런히 기도하여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땅에 일어나는 불의한 일과 좋은 일들을 미리 알고, 기도로 하나님께 알려서 하나님이 속히 처리하게 해야 된다.
7. 자기가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타인이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실행하였는지, 한두 편의 잠언으로는 다 배울 수 없으니 말씀을 들어 보아라.
8. 자기 일은 자기가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일이 많다. 큰일들은 많은 자들이 기도한 것과 개인의 기도가 함께 이루어진다.
9.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는 큰일이 닥쳤을 때 혼자 기도해도 하나님은 실행하신다.
10.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한 일들이라도 그 시대가 왔으면 그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기도하게 하여 이루어지게 하신다.
11. 개인적인 일이라도 큰 것은 그 시대 사명자가 기도를 해 줘야 이루어진다.
12. 개인 것은 개인이 기도하고, 섭리적인 것은 모두 일심으로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13. 엘리야 선지자는 자기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탄압하는 자들을 보고 기도하여 형벌로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여 온갖 고통을 받게 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기도함으로 자기 사명지까지 다스릴 주권이 있어 선악 간에 행하게 하신다.
14.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구원자들이 받은 사명을 할 때 악인들이 막고 세상이 반대하게 된다. 이럴 때마다 사명자들은 하나님께 간구하였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 재앙을 통해 악인들을 치사 그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셨다.
15. 지난날 각자 기도하여 얻은 것이 무엇인지 모두 생각해 보아라. 알면 기도할 때 힘이 되고, 믿음이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16. 지난날 하나님이 준 것을 잊고 감사하지 않고, 받았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기도해도 잘 안 주신다. 이런 일이 있었으면 회개하고, 상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켜 놓아야 주신다. 자기 사정은 남이 모르니 자기가 책임지고 말씀 듣고 깨닫고 실행해야 된다.
17. 기도하여 얻었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니다. 받은 것을 잘 써야 되고, 같이 쓸 것은 같이 써야 되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기도하면 주시는 것을 모든 자들에게 증거해야 된다.
18. 기도하여 하나님이 준 것을 귀히 쓰지 못하고 귀히 간직하지 못하면 사탄과 귀신들이나 다른 자들에게 뺏기게 되고, 뺏겼다고 주신 자가 책망하게 된다.
19. 하나님은 성경에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기도하면 주신다고 약속하였으니, 하나님께 기도하면 주신다. 받으면 귀히 쓴다고 하며 감사해야 된다. 쓴 후에 잘 썼다고 하나님께 그 표시로 무엇인가 해 주는 자는 기도할 때 더 주신다.
20. 기도하면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려고 준비해 놓으셨는데, 기도하지 않으므로 받지 못하여 인생 고생하며 사는 자가 3분의 2도 넘는다.
21. 어떤 자는 노력하고 수고하여 얻은 것보다 기도하여 얻은 것이 더 많고, 더 큰 것도 있다.
22.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도, 구원도 기도가 절대 필요하다. 기도는 참으로 위대한 것이다.
23. 기도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실상 하나님과 주님과도 멀어진다. 사람끼리도 대화하지 않으면 결국 멀어지는 격과 같다.
24. 기도를 깊이 해 본 자는 평생 기도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25. 형제를 돕고 싶은데 마음만 있지, 정말 가진 것이 없어서 못 도와주면 진정 기도해 주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네게 주어 형제에게도 주게 하시고, 그에게 직접 주기도 하신다. 네게도 주어 네 영과 육이 의로운 일로 빛이 나게 된다.
26. 기도하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자요. 하나님과 주를 아는 지식이 더하게 된다.
27. 기도는 자기뿐만 아니라 형제를 변화시켜 주고, 민족과 세계까지 변화시키는 일이 일어나게 한다. 하나님께서 그 사자들을 통해 거침없이 행하시기 때문이다.
28. 꿈을 꾸고도 무슨 뜻인지 무슨 계시인지 모른다. 기도하면 은밀히 지혜로 깨닫게 된다.
29. 기도하면 깊은 문제도 알게 되고 해결하게 된다.
30.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고로 절대 믿고 해야 된다. 마치 그 수고는 천 삽, 만 삽, 삽질을 하듯이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 된다.
31. 기도의 수고로 얻는 것인데 몇 마디 말로, 몇 시간의 기도로 쉽게 얻어지겠느냐. 어떤 일을 완성하는 데도 온종일이 걸리고, 혹은 일주일, 한 달씩 걸린다. 이와 같이 기도도 잠깐의 수고가 아니라 3년 전, 10년 전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 미리 기도해야 할 것도 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기도했는데도 안 준다고 오해 말아야 된다.
32.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태도와 마음과 간구하는 소리까지 모두 자세히 보시고, 받은 후에 어떻게 쓰는지까지 다 보고 주시니 이를 알고 기도해야 된다.
33. 기도해도 얻지 못한 것은 하나님 법에 어긋나고 자기 부족 때문이다.
34.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얻으려면 모사와 거짓과 갖은 수단으로 얻게 되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모든 것을 아시니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된다. 온전한 기도라야 받고 얻게 된다.
35. 어떤 것을 얻기 위해 정해 놓고 꼭꼭 기도하고, 범사에 이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36. 기도하여 얻은 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 기도는 확인이다.
37. 작은 것도 큰 것도 간절히 기도해야 주지만, 큰 것은 더 수고와 몸부림이 필요한 것이다.
38. 기도를 하여도 이미 판국이 기울어진 것은 안 되나, 기도함으로 인하여 닥친 환난을 이길 수 있게 된다.
39. 주님은 기도하는 자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사랑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뜻을 빨리 펴 나가기 때문이다.
40. 주님은 기도하여 받아 쓰는 자를 보실 때 자기 애인이 쓰듯이 기뻐하신다. 그러니 기도해도 안 준다고 하지 말아라.
41. 믿지 않는 자들은 기도하여 받을 것을 평생 못 받고 죽는다. 기도하는 자에게 다 주시니 받아서 모든 자들과 함께 써라.
42. 이것을 구했는데 저것까지 받음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43. 구하고 간구하는데도 자꾸 어려움만 오는 것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며, 받아야 될 환난이나 고난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44. 큰 것을 받기 전에는 고통과 환난이 더 극심하게 오기도 한다.
45. 자기 입장만 생각하며 구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의 입장도 생각하고 구하여라.
46. 전에 기도했는데 얻지 못했다고 포기 말고 다시 구해 보라. 줄 때가 있다. 모르니 밥 먹듯이 잠자듯이 매일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된다.
47. 기도하면 앞날에 어떻게 될 것도 은밀히 깨닫게 해 주신다. 자기만 알아야 될 것은 말하지 말고, 형제들에게 알려야 될 것은 증거해야 된다. 이를 분별하고 판단해야 된다.
48. 눈물의 기도는 응답하시고 빨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49. 가장 깊은 기도는 자기 영이 기도하는 것이다.
50. 사망에 처한 형제들이 나올 때까지 그 실상을 보면서 기도해 주어야 된다. 밥도 하다 말면 죽이 되듯이, 기도도 하다 말면 목적이 이루어지다 만다.
51.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1시간, 3시간, 10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52. 기도는 영과 육의 죽음까지 뒤바꿔 놓기도 한다. 한마디 절대 믿음의 기도가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한다.
53. 기도하여 영계에 깊이 들어가면 평소 생각나지 않는 것도 즉시 생각나 회개기도도 하게 되고,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생각이 떠올라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기도할 때 평소 귀히 깨닫지 못한 것도 깨닫게 된다.
54. 깊은 단계까지 들어가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된다. 처음에 잡생각과 싸워야 되고, 사탄과 귀신의 주관권 단계를 넘어가야 되고, 육적 기도와 싸워 넘어가야 되고, 다음은 잠재의식 단계를 거쳐 가야 되고, 그 다음은 영의 1단계, 2단계, 3단계에 들어가면서 7단계까지 가서 깊이 기도하게 된다.
55. 기도는 먼저 육적 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정신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영적 단계로 들어가면서 하는 것이다.
56. 솔직한 기도가 잘하는 기도다. 자신도 감동되게 해야 된다.
57. 먼저 감사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충성하며 살겠다고 하나님께 해 주는 기도를 해야 된다. 끝으로는 자기가 원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것이 기도의 순서다. 주의 이름으로 간구는 필수적이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대신 죽어 주었기 때문이다.
58. 기도할 때 사탄들이나 귀신들이 줄 때가 있어 속아 넘어가기도 하니, 평소 배운 말씀에서 벗어나는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된다.
59. 기도할 때 응답받았어도 말씀에서 벗어난 것은 다 사탄이 준 깨달음이고 속는 일이다. 사탄은 평소에 들은 말씀을 무시하고 들어온다. 역시 사탄은 무식하고, 그 주관을 받는 자들도 무식하게 행하니 결국 다 들통이 난다.
60. 누구에게나 자기 앞에 알지 못하는 고통과 환난이 도적같이 온다. 고로 기도해야 된다. 다 깨어지고 부서지고 없어진다. 사탄은 항상 우리가 가는 길에 숨어 있으면서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이를 모르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쇠몽치나 밧줄로 사탄 뒤에 가서 예고 없이 내려치고 목을 졸라매어 기절시킨다. 고로 앞날의 고통 날을 위해 꼭 기도해 놓아야 한다. 밤에 자기 전에도 꿈에 사탄과 귀신의 유혹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자야 된다. 그래야 잡꿈이 안 꿔지고 기분 좋은 꿈을 꿔 희망 있게 한다.
61.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사탄이 자기 주관권에 있으니 잘 건드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자기 주관권에 없으니 끌어가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기도만 하면 전문으로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는 천사나 사자들을 보내어 기도한 대로 처리해 주신다. 사탄과 귀신 들린 자와 염소 같은 자들을 양 취급하며 대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해를 받게 된다.
62. 기도해서 그동안 환난과 고통을 이기게 되었고, 사탄과 귀신들도 더 역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63. 기도 안 하면 그날 하나님의 뜻을 몰라 삶의 방향을 잃게 된다.
64. 기도를 간절히 한 날은 그날 얻을 것을 얻게 해 주고, 주가 동행하고 자기 수호천사도 열심히 도우며, 하나님 뜻대로 살게 되므로 주님도 기뻐 좋아하신다.
65. 기도는 10배, 혹은 100배, 어느 때는 1000배까지 더 얻게 해 준다.
66. 기도하지 않고 행하면 열심히 해도 감각을 모르고 주의 뜻인지 확실히 모르고 하게 된다.
67. 기도는 병도 고치게 하고, 악인을 안 만나게 해 주고, 담대하게 해 주고, 기쁨이 솟게 해 주고, 희망을 주고, 삶을 이상적으로 이끌고, 마음천국을 이루게 해 주고, 뜻을 찾아가게 해 주며, 자기 것을 얻게 해 주는 위대한 일을 한다.
68. 기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실체화시켜 주고, 실체로 이루어져 겪게 해 주고, 실감 있고 생명력 있게 살아 움직이게 하여 확실하게 해 준다. 자신감을 갖게 하고 믿음을 굳세게 해 준다.
69. 기도할 때, 열 일 제치고 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고 받을 것도 못 받게 된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은 죄를 범하게 되어 회개해야 된다. 구원에 문제까지 생기게 된다.
70. 매일 새벽에 자기 실력대로 정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사는 자는 매일 복 있는 삶을 살게 된다.
71. 기도하지 않은 자로 인하여 사탄이 침범하게 되고, 기도한 자까지 연대적 고통을 받게 된다.
72.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께 매일 말하면서 사는 자다.
73. 여기서 기도하지 않으면 고생만 하고 간다.
74. 여기서 나가서 몸으로 할 수 있겠느냐. 오직 기도로 하면 수백 배 일하고, 더 큰 일도 한다.
75. 기도로 맺힌 한을 풀어라.
76. 하나님이 일하라고 보낸 자의 기도는 잘 들어주신다.
77. 깊은 바다에 들어가야 잡을 고기가 많듯이, 깊은 영계 들어가야 기도할 것이 많다.
78. 기도할 때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것과 같으며, 기도 안 할 때는 걸어가는 것과 같으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기도의 위력을 배워 남은 인생을 기도하며 살아라.
79. 기도는 전쟁터의 무기요, 생활의 필수품이요, 배고플 때 음식이다. 기도는 옷과 같고, 약과 같으며, 보약이 되기도 하고, 필요한 모든 것이 된다.
80. 기도는 멀리 있어 보이지 않는 자기를 해하려는 행악자들을 처리시키고, 원수들이 굴복하게 하기도 하고, 적은 숫자로 구름같이 밀려오는 적들을 물러가게 하고, 죽음을 면하게 해 준다. 이는 다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81. 자기 힘으로도 능으로도 못한다고 울고 슬퍼하며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하면 해 주려고 천사까지 불러 놓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만을 기다리신다.
8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억울한 일을 당한 자가 귀찮도록 재판장을 쫓아다니면서 원한을 풀어 달라고 하면 풀어 주듯이 하나님께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가르쳐 주셨다.
83. 기도하면 원수들이 까마귀 떼같이 쫓아와서 옆에 있어도 안 보여서 못 찾고 물러간다.
84. 기도하면 원수의 목전에서 상황을 틀어 그들의 기나긴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85. 기도하면 사람이 못 오는 곳에 천사가 와서 돕고, 주님이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함께하여 형통케 하신다.
86. 기도하는 자는 부끄러움에 처하지 않게 되고, 이 해에도 그 소원을 이룬다.
87. 니느웨 성은 기도하여 살았고, 소돔과 고모라성은 기도하지 않아 불로 멸망을 받았다.
88. 가정에 기도하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는다.
89. 기도하고 하면 쉽게 된다.
90. 모두 기도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91. 기도 안 하면 사탄과 귀신들이 타락시키고 끌고 다니며, 기도하면 천사가 수종 들고 주님이 동행하신다.
92. 기도하고 전도하면 귀한 자를 만나 전도하게 된다. 기도에 대한 잠언은 이 외에도 잠언집에 많이 말씀하였으니, 『하늘말 내말 2집』 첫 장에 50가지가 나온다. 그 외에도 수백 개의 잠언으로 말씀했다. 이같이 말씀하여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없다고 원망도 말고, 안 된다고 푸념도 말고, 고생해도 후회하지 말아야 된다.
2008 11 19 수요말씀 중 기도에 관한 잠언 92가지 입니다^^
이 잠언 듣고도 기도 안하면 안되겠죠?(열심히 해보아요 :)
1. 기도는 사람이 직접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섭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천사를 보내어 실행하기 때문이다. 사탄과 귀신을 멸하고, 원수를 소멸하고, 적을 멸하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고, 지진으로 땅과 산을 뒤집어 놓고, 땅속에 간수한 화산이 폭발되고, 태풍을 일으켜 바닷물로 섬과 해변을 멸하고, 의인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악인과 불순종하는 자를 심판하고, 홍수로 한 시대를 멸하고, 가뭄을 보내어 강과 대지를 말리고, 후에는 불로 사르며 사람들을 두려운 지옥의 고통으로 심판케 한다. 기도는 인간이 하지만, 행함은 하나님이 하시므로 인간이 행하는 것보다 무섭고 두렵고 웅장한 것이니, 말로 해도 안 들으면 기도를 하여라.
2.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자리에서 기도하는 의인들의 기도에 대해서는 지구 세상 그 어디서든지 거침없이 하나님이 명하여 그 사자들이 가서 실행한다. 주의 이름으로 하였으니 주님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역사하신다. 고로 기도의 위력으로 산이 평지가 되고, 골짜기가 높아지고, 바다가 육지가 되고, 악인이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며, 마른 땅에 샘이 솟고, 병들어 선고를 받은 자가 건강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없어서 못 주는 일은 없다. 기도하면 다 주시지만,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기가 누구든지 어렵다. 기어이 기도해야 승리한다.
3.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하듯이 기도해야 된다. 혼자 깊은 샘을 파 물이 솟듯이 끝까지 해야 된다. 그러나 이같이 하지를 못한다. 그러니까 기도해도 못 얻는다. 끝까지 하기만 하면 응답받고 얻는다.
4. 하나님이 이미 행하심을 늦게 깨닫고 기도하므로 받게도 된다. 혼자 기도해서 됐다고 자랑치 말아라.
5. 하나님이 어떤 것을 해 주실 때는 땅에서 그것을 깨닫고 원하는 자가 먼저 기도하게 하여 조건을 세운 후에 땅에서 풀게 하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6. 하나님이 보낸 자는 부지런히 기도하여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땅에 일어나는 불의한 일과 좋은 일들을 미리 알고, 기도로 하나님께 알려서 하나님이 속히 처리하게 해야 된다.
7. 자기가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타인이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실행하였는지, 한두 편의 잠언으로는 다 배울 수 없으니 말씀을 들어 보아라.
8. 자기 일은 자기가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일이 많다. 큰일들은 많은 자들이 기도한 것과 개인의 기도가 함께 이루어진다.
9.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는 큰일이 닥쳤을 때 혼자 기도해도 하나님은 실행하신다.
10.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한 일들이라도 그 시대가 왔으면 그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기도하게 하여 이루어지게 하신다.
11. 개인적인 일이라도 큰 것은 그 시대 사명자가 기도를 해 줘야 이루어진다.
12. 개인 것은 개인이 기도하고, 섭리적인 것은 모두 일심으로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13. 엘리야 선지자는 자기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탄압하는 자들을 보고 기도하여 형벌로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여 온갖 고통을 받게 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기도함으로 자기 사명지까지 다스릴 주권이 있어 선악 간에 행하게 하신다.
14.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구원자들이 받은 사명을 할 때 악인들이 막고 세상이 반대하게 된다. 이럴 때마다 사명자들은 하나님께 간구하였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 재앙을 통해 악인들을 치사 그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셨다.
15. 지난날 각자 기도하여 얻은 것이 무엇인지 모두 생각해 보아라. 알면 기도할 때 힘이 되고, 믿음이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16. 지난날 하나님이 준 것을 잊고 감사하지 않고, 받았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기도해도 잘 안 주신다. 이런 일이 있었으면 회개하고, 상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켜 놓아야 주신다. 자기 사정은 남이 모르니 자기가 책임지고 말씀 듣고 깨닫고 실행해야 된다.
17. 기도하여 얻었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니다. 받은 것을 잘 써야 되고, 같이 쓸 것은 같이 써야 되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기도하면 주시는 것을 모든 자들에게 증거해야 된다.
18. 기도하여 하나님이 준 것을 귀히 쓰지 못하고 귀히 간직하지 못하면 사탄과 귀신들이나 다른 자들에게 뺏기게 되고, 뺏겼다고 주신 자가 책망하게 된다.
19. 하나님은 성경에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기도하면 주신다고 약속하였으니, 하나님께 기도하면 주신다. 받으면 귀히 쓴다고 하며 감사해야 된다. 쓴 후에 잘 썼다고 하나님께 그 표시로 무엇인가 해 주는 자는 기도할 때 더 주신다.
20. 기도하면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려고 준비해 놓으셨는데, 기도하지 않으므로 받지 못하여 인생 고생하며 사는 자가 3분의 2도 넘는다.
21. 어떤 자는 노력하고 수고하여 얻은 것보다 기도하여 얻은 것이 더 많고, 더 큰 것도 있다.
22.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도, 구원도 기도가 절대 필요하다. 기도는 참으로 위대한 것이다.
23. 기도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실상 하나님과 주님과도 멀어진다. 사람끼리도 대화하지 않으면 결국 멀어지는 격과 같다.
24. 기도를 깊이 해 본 자는 평생 기도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25. 형제를 돕고 싶은데 마음만 있지, 정말 가진 것이 없어서 못 도와주면 진정 기도해 주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네게 주어 형제에게도 주게 하시고, 그에게 직접 주기도 하신다. 네게도 주어 네 영과 육이 의로운 일로 빛이 나게 된다.
26. 기도하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자요. 하나님과 주를 아는 지식이 더하게 된다.
27. 기도는 자기뿐만 아니라 형제를 변화시켜 주고, 민족과 세계까지 변화시키는 일이 일어나게 한다. 하나님께서 그 사자들을 통해 거침없이 행하시기 때문이다.
28. 꿈을 꾸고도 무슨 뜻인지 무슨 계시인지 모른다. 기도하면 은밀히 지혜로 깨닫게 된다.
29. 기도하면 깊은 문제도 알게 되고 해결하게 된다.
30.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고로 절대 믿고 해야 된다. 마치 그 수고는 천 삽, 만 삽, 삽질을 하듯이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 된다.
31. 기도의 수고로 얻는 것인데 몇 마디 말로, 몇 시간의 기도로 쉽게 얻어지겠느냐. 어떤 일을 완성하는 데도 온종일이 걸리고, 혹은 일주일, 한 달씩 걸린다. 이와 같이 기도도 잠깐의 수고가 아니라 3년 전, 10년 전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 미리 기도해야 할 것도 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기도했는데도 안 준다고 오해 말아야 된다.
32.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태도와 마음과 간구하는 소리까지 모두 자세히 보시고, 받은 후에 어떻게 쓰는지까지 다 보고 주시니 이를 알고 기도해야 된다.
33. 기도해도 얻지 못한 것은 하나님 법에 어긋나고 자기 부족 때문이다.
34.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얻으려면 모사와 거짓과 갖은 수단으로 얻게 되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모든 것을 아시니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된다. 온전한 기도라야 받고 얻게 된다.
35. 어떤 것을 얻기 위해 정해 놓고 꼭꼭 기도하고, 범사에 이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36. 기도하여 얻은 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 기도는 확인이다.
37. 작은 것도 큰 것도 간절히 기도해야 주지만, 큰 것은 더 수고와 몸부림이 필요한 것이다.
38. 기도를 하여도 이미 판국이 기울어진 것은 안 되나, 기도함으로 인하여 닥친 환난을 이길 수 있게 된다.
39. 주님은 기도하는 자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사랑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뜻을 빨리 펴 나가기 때문이다.
40. 주님은 기도하여 받아 쓰는 자를 보실 때 자기 애인이 쓰듯이 기뻐하신다. 그러니 기도해도 안 준다고 하지 말아라.
41. 믿지 않는 자들은 기도하여 받을 것을 평생 못 받고 죽는다. 기도하는 자에게 다 주시니 받아서 모든 자들과 함께 써라.
42. 이것을 구했는데 저것까지 받음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43. 구하고 간구하는데도 자꾸 어려움만 오는 것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며, 받아야 될 환난이나 고난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44. 큰 것을 받기 전에는 고통과 환난이 더 극심하게 오기도 한다.
45. 자기 입장만 생각하며 구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의 입장도 생각하고 구하여라.
46. 전에 기도했는데 얻지 못했다고 포기 말고 다시 구해 보라. 줄 때가 있다. 모르니 밥 먹듯이 잠자듯이 매일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된다.
47. 기도하면 앞날에 어떻게 될 것도 은밀히 깨닫게 해 주신다. 자기만 알아야 될 것은 말하지 말고, 형제들에게 알려야 될 것은 증거해야 된다. 이를 분별하고 판단해야 된다.
48. 눈물의 기도는 응답하시고 빨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49. 가장 깊은 기도는 자기 영이 기도하는 것이다.
50. 사망에 처한 형제들이 나올 때까지 그 실상을 보면서 기도해 주어야 된다. 밥도 하다 말면 죽이 되듯이, 기도도 하다 말면 목적이 이루어지다 만다.
51.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1시간, 3시간, 10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52. 기도는 영과 육의 죽음까지 뒤바꿔 놓기도 한다. 한마디 절대 믿음의 기도가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한다.
53. 기도하여 영계에 깊이 들어가면 평소 생각나지 않는 것도 즉시 생각나 회개기도도 하게 되고,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생각이 떠올라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기도할 때 평소 귀히 깨닫지 못한 것도 깨닫게 된다.
54. 깊은 단계까지 들어가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된다. 처음에 잡생각과 싸워야 되고, 사탄과 귀신의 주관권 단계를 넘어가야 되고, 육적 기도와 싸워 넘어가야 되고, 다음은 잠재의식 단계를 거쳐 가야 되고, 그 다음은 영의 1단계, 2단계, 3단계에 들어가면서 7단계까지 가서 깊이 기도하게 된다.
55. 기도는 먼저 육적 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정신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영적 단계로 들어가면서 하는 것이다.
56. 솔직한 기도가 잘하는 기도다. 자신도 감동되게 해야 된다.
57. 먼저 감사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충성하며 살겠다고 하나님께 해 주는 기도를 해야 된다. 끝으로는 자기가 원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것이 기도의 순서다. 주의 이름으로 간구는 필수적이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대신 죽어 주었기 때문이다.
58. 기도할 때 사탄들이나 귀신들이 줄 때가 있어 속아 넘어가기도 하니, 평소 배운 말씀에서 벗어나는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된다.
59. 기도할 때 응답받았어도 말씀에서 벗어난 것은 다 사탄이 준 깨달음이고 속는 일이다. 사탄은 평소에 들은 말씀을 무시하고 들어온다. 역시 사탄은 무식하고, 그 주관을 받는 자들도 무식하게 행하니 결국 다 들통이 난다.
60. 누구에게나 자기 앞에 알지 못하는 고통과 환난이 도적같이 온다. 고로 기도해야 된다. 다 깨어지고 부서지고 없어진다. 사탄은 항상 우리가 가는 길에 숨어 있으면서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이를 모르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쇠몽치나 밧줄로 사탄 뒤에 가서 예고 없이 내려치고 목을 졸라매어 기절시킨다. 고로 앞날의 고통 날을 위해 꼭 기도해 놓아야 한다. 밤에 자기 전에도 꿈에 사탄과 귀신의 유혹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자야 된다. 그래야 잡꿈이 안 꿔지고 기분 좋은 꿈을 꿔 희망 있게 한다.
61.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사탄이 자기 주관권에 있으니 잘 건드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자기 주관권에 없으니 끌어가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기도만 하면 전문으로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는 천사나 사자들을 보내어 기도한 대로 처리해 주신다. 사탄과 귀신 들린 자와 염소 같은 자들을 양 취급하며 대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해를 받게 된다.
62. 기도해서 그동안 환난과 고통을 이기게 되었고, 사탄과 귀신들도 더 역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63. 기도 안 하면 그날 하나님의 뜻을 몰라 삶의 방향을 잃게 된다.
64. 기도를 간절히 한 날은 그날 얻을 것을 얻게 해 주고, 주가 동행하고 자기 수호천사도 열심히 도우며, 하나님 뜻대로 살게 되므로 주님도 기뻐 좋아하신다.
65. 기도는 10배, 혹은 100배, 어느 때는 1000배까지 더 얻게 해 준다.
66. 기도하지 않고 행하면 열심히 해도 감각을 모르고 주의 뜻인지 확실히 모르고 하게 된다.
67. 기도는 병도 고치게 하고, 악인을 안 만나게 해 주고, 담대하게 해 주고, 기쁨이 솟게 해 주고, 희망을 주고, 삶을 이상적으로 이끌고, 마음천국을 이루게 해 주고, 뜻을 찾아가게 해 주며, 자기 것을 얻게 해 주는 위대한 일을 한다.
68. 기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실체화시켜 주고, 실체로 이루어져 겪게 해 주고, 실감 있고 생명력 있게 살아 움직이게 하여 확실하게 해 준다. 자신감을 갖게 하고 믿음을 굳세게 해 준다.
69. 기도할 때, 열 일 제치고 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고 받을 것도 못 받게 된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은 죄를 범하게 되어 회개해야 된다. 구원에 문제까지 생기게 된다.
70. 매일 새벽에 자기 실력대로 정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사는 자는 매일 복 있는 삶을 살게 된다.
71. 기도하지 않은 자로 인하여 사탄이 침범하게 되고, 기도한 자까지 연대적 고통을 받게 된다.
72.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께 매일 말하면서 사는 자다.
73. 여기서 기도하지 않으면 고생만 하고 간다.
74. 여기서 나가서 몸으로 할 수 있겠느냐. 오직 기도로 하면 수백 배 일하고, 더 큰 일도 한다.
75. 기도로 맺힌 한을 풀어라.
76. 하나님이 일하라고 보낸 자의 기도는 잘 들어주신다.
77. 깊은 바다에 들어가야 잡을 고기가 많듯이, 깊은 영계 들어가야 기도할 것이 많다.
78. 기도할 때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것과 같으며, 기도 안 할 때는 걸어가는 것과 같으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기도의 위력을 배워 남은 인생을 기도하며 살아라.
79. 기도는 전쟁터의 무기요, 생활의 필수품이요, 배고플 때 음식이다. 기도는 옷과 같고, 약과 같으며, 보약이 되기도 하고, 필요한 모든 것이 된다.
80. 기도는 멀리 있어 보이지 않는 자기를 해하려는 행악자들을 처리시키고, 원수들이 굴복하게 하기도 하고, 적은 숫자로 구름같이 밀려오는 적들을 물러가게 하고, 죽음을 면하게 해 준다. 이는 다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81. 자기 힘으로도 능으로도 못한다고 울고 슬퍼하며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하면 해 주려고 천사까지 불러 놓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만을 기다리신다.
8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억울한 일을 당한 자가 귀찮도록 재판장을 쫓아다니면서 원한을 풀어 달라고 하면 풀어 주듯이 하나님께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가르쳐 주셨다.
83. 기도하면 원수들이 까마귀 떼같이 쫓아와서 옆에 있어도 안 보여서 못 찾고 물러간다.
84. 기도하면 원수의 목전에서 상황을 틀어 그들의 기나긴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85. 기도하면 사람이 못 오는 곳에 천사가 와서 돕고, 주님이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함께하여 형통케 하신다.
86. 기도하는 자는 부끄러움에 처하지 않게 되고, 이 해에도 그 소원을 이룬다.
87. 니느웨 성은 기도하여 살았고, 소돔과 고모라성은 기도하지 않아 불로 멸망을 받았다.
88. 가정에 기도하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는다.
89. 기도하고 하면 쉽게 된다.
90. 모두 기도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91. 기도 안 하면 사탄과 귀신들이 타락시키고 끌고 다니며, 기도하면 천사가 수종 들고 주님이 동행하신다.
92. 기도하고 전도하면 귀한 자를 만나 전도하게 된다. 기도에 대한 잠언은 이 외에도 잠언집에 많이 말씀하였으니, 『하늘말 내말 2집』 첫 장에 50가지가 나온다. 그 외에도 수백 개의 잠언으로 말씀했다. 이같이 말씀하여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없다고 원망도 말고, 안 된다고 푸념도 말고, 고생해도 후회하지 말아야 된다.
Eric Herman 이란 분이 어린이들을위해서 만든노래인데요
딸이랑 같이 부른거에요^^
애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함께 보세요^^
몇마리나오는지 세어보는것도 좋아요^^
아이들이 율동하면서 배우기에 너무 신나는 곡이에요^^
▶ 자유로부터의 도피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 에릭프롬이 쓴 책인데 주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유는 소극적(~로부터의 자유), 적극적 자유(~를 향한 자유)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극적 자유를 쟁취하고 나중에는 그 자유에서 도리어 고립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함을 얻지 못해 소극적 자유로부터 다시 도피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바로 권위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나치즘이 왜 생겨날 수 있었는지 심리학적으로 풀어나갑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래에 나와 있는데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런데 이 내용만 보면 솔직히 전초하는데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을 거예요.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이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해 가면 좋겠죠? 저희가 보통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은 소극적 자유를 얻는 과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우리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 의식 없이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공부를 잘 해서 좋은 대학을 가야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라는 생각에 세뇌되어 왔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에 생각해 볼 여유가 없었고 그것은 하나의 사치에 불과한 것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는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고 성적과 성공은 비례한다는 의식이 무의식가운데 형성되어 있었기에 공부만을 열심히 해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의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대학만 가면 모든 힘겨움들을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대학을 왜 가야 하는지에 대한 나만의 주체적인 판단과 목표와 비전이 없이 사회가 관습적으로 정해 놓은 가치에 보조를 맞추어 갔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라는 속박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극적 자유를 얻기 했지만 사람들은 대학이라는 또 다른 체재 속에 얽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의 선택한 과가 이전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잇닿지 않고 취업이 잘 되는 과,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과, 그런 과에 점수가 미치지 못하면 대충 자신의 점수에 맞추어 과를 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대학 생활에 공허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때 대학이진학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달성했지만 그 목표 위에 자아 실현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에 목표를 또 다시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너무나 무한히 주어진 자유를 처음에는 마음껏 쓰지만 그것은 순간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소비할 하나의 대상만을 찾은 것 뿐이고 또 다시 고립감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자신의 과가 좋던 싫던 어느 순간 부터는 취업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열심히 토익도 공부하고 각종 시험 준비를 하고 학점도 잘 따려고 노력을 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원하고 바라는 일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의 노예가 되어 돈을 잘 벌 수 있는 곳, 근무여건과 복지가 좋은 곳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진정한 자유 즉 ~향한 자유가 아닌 당장의 생존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자유를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고생을 해서 대학이라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사회로 진출하지만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보람과 긍지와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목표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학으로부터 벗어났지만 직장이라는 조직과 체재 가운데서 다시 고립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 부분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하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매슬로우라는 심리학자는 “욕구 5단계설”로 유명합니다. 인간에게는 5단계의 욕구가 있는데 하위욕구가 충족되면 상위욕구로 점차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1단계는 생리적 욕구로 의식주 생활에 관한 욕구 즉 본능적인 욕구를 말합니다. 이것은 최하위단계의 욕구이죠. 2단계는 안전의 욕구로 사람들은 신체적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전을 추구한다는 것이죠. 3단계는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로 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소속감을 느끼고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예요. 4단계는 존경의 욕구로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말합니다. 5단계는 자아실현의 욕구로 가장 높은 단계의 욕구로서 자기만족을 느끼는 단계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하위욕구가 충족되야지 그 다음 상위욕구로 나아갈 수 있다는 논리에는 많은 반론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선뜻 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이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5단계의 자아실현의 욕구입니다. 자아실현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고 종교의 세계를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도 목표가 틀릴 수 있겠죠. 먼저 세상 사람들이 보는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다 할지라도 자아실현을 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드뭅니다. 보통 사는 대로 생각하지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생각을 한다고 하면 내가 이 직장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 수 있을까? 좀 더 편하고 보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직장은 없을까? 모은 돈을 어떻게 재테크해서 결혼자금을 마련할까? 등 정서적으로 안전의 욕구를 충족하려 합니다.
진정 자아실현을 위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기에는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렸을 때부터 나 자신에 대한 탐구가 결여되어 있었기에 결국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밑거름, 재료를 이미 잃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적극적 자유는 곧 자아를 실현하는 과정인데 그것이 직장 생활에서 이루어질 수 가 없게 되죠. 직장 생활이 힘들고 만족스럽지 않고 내가 알던 것과 다른 현실이라 할지라도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해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들도 제가 앞서 제시한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을 곁들어 설명해 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과연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결혼을 하게 되는 과정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 결혼을 해서 내가 무엇을 이루어 갈 것인지에 대한 의식보다 관례적으로 거의 누구나 결혼을 하니까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세태가 좀 바뀌어서 솔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결혼이라는 제도권안에서 결혼을 선택하게 되죠.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서도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중압감과 책임감에 또 다시 얽매이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 한 사랑을 이루고자 결혼했던 사람들도 사랑의 허상을 깨닫게 되고 권태감에 시달리게 되죠. 아이들을 가지게 되면 가정을 더욱 보살피는데 시간을 소비해야 하고 자녀들이 크면 클수록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더욱 무거워지게 됩니다.
정말로 내가 사랑과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보겠다 혹은 자녀를 훌륭한 인격체와 능력자로 키워보겠다 등 가정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결혼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단지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까 그리고 가정에서 결혼하라는 압박이 들어오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때가 되면 결혼을 하게 되니까 결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내가 사랑하던 사람을 평생토록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의해 결혼을 했지만 그 사랑도 조금씩 분노와 슬픔, 외로움 등을 동반하게 됩니다. 자녀까지 생기게 되면 그야말로 가정이라는 울타리 가운데 또 다시 갇히게 되죠.
이처럼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가정 등 우리가 존재하는 기본적인 조직 내에서 단 한 번도 적극적 자유를 향한 몸부림을 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 인생이 아니냐는 자조어린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적극적 자유를 쟁취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유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알면서도 제대로 못 사는 경우보다 몰라서 못 사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렇다면 그 자유를 어떻게 얻는지 사람들이 궁금해 하겠죠?
먼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어디로부터 흘러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나는 지금까지 어떠한 생각과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왔고 그 생각의 기저는 무엇이었는지, 무엇이 나로 하여금 그러한 가치들을 주입시켜 왔는지 외부에서 왔는지 내부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등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찰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가능해 질 때 우리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와 목표가 좀 더 명확해 질 수 있고 내가 진정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겁니다.
성경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인식관들을 바로 잡아주고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세세히 알려 주어서 성경과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없애주어야 합니다.
제가 이전에 올렸던 “뜻으로 보는 한국역사”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충 어떤 흐름인지는 감을 다 잡으셨을 것이라 생각이 되네요. 아래 내용은 에릭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책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을 블로그에서 복사해 온 것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고요. 잘 활용해 보세여*^^*
▶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유태계 독일인인 에리히 프롬(Erich Fromn, 1900∼1980)이 미국으로 망명한 후 쓴 책으로, 1941년에 발간되었다. 이 책은 특히 나치즘이 대두하게 된 원인을 사회 심리학(사회 속에서 행동하는 개인 또는 집단의 의식이나 행동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여 주목을 받았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프롬은 자유를 소극적 자유(∼로부터의 자유, free from)와 적극적 자유(∼을 향한 자유, free to), 두 종류로 나누었다. 소극적 자유는 어떤 속박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찍이 중세 이후 서구 사회에서 개인이 획득한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자유가 이런 소극적 자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인간은 소극적 자유를 얻음으로써 고독과 무력감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런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적극적 자유를 획득할 때에야 비로소 참된 의미의 자유를 얻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적극적 자유는 소극적 자유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자유로, 개인이 자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유대 관계를 찾아낼 때에만 누릴 수 있는 자유이다. 적극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곧 참된 자아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종교 개혁 이후 근대로 들어오면서 인간은 자연의 속박, 정치적ㆍ종교적ㆍ경제적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소극적 자유)를 얻었다. 그러나 이것은 한편으로 개인에게 고독과 불안의 공포를 가져다주었다. ‘인간이 왜 고독을 두려워하는가’에 대해 프롬은 ‘인간은 본래 남과 협력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 이며, 또 ‘인간이 자기 스스로의 판단을 통해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데 있다고 했다.
인간은 자신이 모든 것의 중심이며 모든 경제 활동의 목적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었다. 자본가건 노동자건 간에 인간은 모두 자본의 노예가 되어, 자본을 축적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전락했다. 현대에 와서 인간 관계가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 ‘기계적’ 또는 ‘소외적’ 관계가 되면서 사람들은 한층 더한 고독과 무력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 무서운 고독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오로지 모든 사람들과 자발적으로 하나로 뭉치고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로운 유대감을 키워 가는 것뿐이다. 그런데 현대에 와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자유를 포기하고 어떤 강한 힘에 종속됨으로써 안도감을 느끼려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고독과 무력감에 떠는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적극적인 자유로 나아가는 것이며, 또 다른 길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다. 자유를 포기하는 경우, 즉 소극적 자유에서 적극적 자유로 나아갈 수 없는 경우에 인간은 참을 수 없는 고독과 무력감의 상태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치려 한다.
이와 같은 도피는 대체로 권위주의적 성격(지배-복종의 관계를 맺으려는 성격)과 자동 기계화의 측면으로 나타난다. 권위주의적 성격의 경우, 독일인들이 히틀러로 대표되는 나치즘에 복종한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이 경우 1차적 속박에서 벗어난 개인이 고독을 벗어나기 위해 또 다른 2차적 속박을 구하는 것이다. 독일인들이 히틀러의 권위에 복종하여 그 희생이 되는 데에서 기쁨을 느끼면서, 다른 한편으로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 즉 유태인들을 멸시하고 학대하며 욕구 불만과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심리가 여기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자동 기계화의 상태로 나아갈 경우는 자아를 상실한 개인이 그 상실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남들의 기대에 따라 자동 인형(주체적 판단 없이 유행이나 광고에 따라 수동적으로 소비 생활을 하는 대중들의 삶을 비유한 말이다.)처럼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어 행동함으로써 그들과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거기서 안정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 안정감을 잃지 않으려 더욱더 남의 기대에 순응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독일 나치즘은 물론이고, 미국 같은 민주주의 사회도 예외가 아니다. 투표를 할 때만 주권을 가진 존재로 대접받고, 선거가 끝나면 자신이 뽑은 그 권위 체제에 복종해서 살아가는 민주주의 체제 역시 자동 인형화를 보여 주는 좋은 사례이다.
그러나 프롬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적극적 자유를 실현할 방법도 제시하였다. 즉 인간이 자발적으로 사회 과정에 참여하여 개인의 자유화 개성화가 억압받지 않는 완전한 민주 사회를 이룰 경우, 적극적 자유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먼저 사회 기구와 제도의 개혁을 통해 사회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에리히 프롬의 책-자유로부터의 도피-에 따르면 자유는 ‘~로부터의 자유’를 뜻하는 소극적 자유와 ‘~를 향한 자유’를 뜻하는 적극적인 자유라는 두 가지 의미로 구분할 수 있다. 즉, 소극적 자유는 ‘자유를 억압하는 외부의 압제로부터 벗어난 상태’이고, 적극적 자유는 ‘자유를 추구하는 개인의 내부적인 주체성과 인간적 가능성을 실현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의 역사는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는 권력이 다수에게 분산 되어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종교혁명, 르네상스, 시민혁명, 계몽사상 등을 통해 인간은 자신을 억누르는 외부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 정도의 성과도 거두게 되었다. 그러나 에리히 프롬에 따르면 이러한 자유는 소극적 자유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소극적 자유를 얻은 인간은 보다 자유로워졌지만 점차 분리된 개인으로서 인간적 고독을 느끼게 되었다. 소극적 자유의 대가로 기존의 인간적 연대성에 의한 근원적 결연은 없어지게 된 것이다. 결국 고독하게 된 인간은 그 고독의 탈출구로서 새로운 탈출구를 찾게 되었다. 즉, 소극적 자유의 성취 이후 생긴 개인적 고립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적극적 자유를 찾기 보다는 자유로부터 도피를 선택하여 권위에 대한 복종하여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자기만족적인 낙관주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에서 히틀러가 어떻게 독일을 장악할 수 있었을까? 히틀러의 능력도 물론 큰 작용을 하였겠지만, ‘자유로부터의 도피’라는 인간의 심리가 무엇보다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패 이후의 독일- 폐허가 된 나라에서 심리적 고립에 빠진 독일 국민들은 적극적 자유에서 도피하여 새롭게 생긴 히틀러의 권위를 선택하여 전체주의를 탄생시킨 것도 이러한 관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적극적으로 싸워 이기려 하기 보다 복종하여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는 인간의 이 어쩔 수 없는 본능적 욕구……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나는 과연 자유로운가?”
“나는 과연 자유를 원하는가?”..
▶ 자유로부터의 도피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 에릭프롬이 쓴 책인데 주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유는 소극적(~로부터의 자유), 적극적 자유(~를 향한 자유)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극적 자유를 쟁취하고 나중에는 그 자유에서 도리어 고립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함을 얻지 못해 소극적 자유로부터 다시 도피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바로 권위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나치즘이 왜 생겨날 수 있었는지 심리학적으로 풀어나갑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래에 나와 있는데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런데 이 내용만 보면 솔직히 전초하는데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을 거예요.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이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해 가면 좋겠죠? 저희가 보통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은 소극적 자유를 얻는 과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우리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 의식 없이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공부를 잘 해서 좋은 대학을 가야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라는 생각에 세뇌되어 왔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에 생각해 볼 여유가 없었고 그것은 하나의 사치에 불과한 것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는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고 성적과 성공은 비례한다는 의식이 무의식가운데 형성되어 있었기에 공부만을 열심히 해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의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대학만 가면 모든 힘겨움들을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대학을 왜 가야 하는지에 대한 나만의 주체적인 판단과 목표와 비전이 없이 사회가 관습적으로 정해 놓은 가치에 보조를 맞추어 갔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라는 속박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극적 자유를 얻기 했지만 사람들은 대학이라는 또 다른 체재 속에 얽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의 선택한 과가 이전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잇닿지 않고 취업이 잘 되는 과,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과, 그런 과에 점수가 미치지 못하면 대충 자신의 점수에 맞추어 과를 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대학 생활에 공허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때 대학이진학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달성했지만 그 목표 위에 자아 실현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에 목표를 또 다시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너무나 무한히 주어진 자유를 처음에는 마음껏 쓰지만 그것은 순간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소비할 하나의 대상만을 찾은 것 뿐이고 또 다시 고립감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자신의 과가 좋던 싫던 어느 순간 부터는 취업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열심히 토익도 공부하고 각종 시험 준비를 하고 학점도 잘 따려고 노력을 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원하고 바라는 일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의 노예가 되어 돈을 잘 벌 수 있는 곳, 근무여건과 복지가 좋은 곳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진정한 자유 즉 ~향한 자유가 아닌 당장의 생존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자유를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고생을 해서 대학이라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사회로 진출하지만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보람과 긍지와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목표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학으로부터 벗어났지만 직장이라는 조직과 체재 가운데서 다시 고립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 부분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하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매슬로우라는 심리학자는 “욕구 5단계설”로 유명합니다. 인간에게는 5단계의 욕구가 있는데 하위욕구가 충족되면 상위욕구로 점차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1단계는 생리적 욕구로 의식주 생활에 관한 욕구 즉 본능적인 욕구를 말합니다. 이것은 최하위단계의 욕구이죠. 2단계는 안전의 욕구로 사람들은 신체적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전을 추구한다는 것이죠. 3단계는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로 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소속감을 느끼고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예요. 4단계는 존경의 욕구로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말합니다. 5단계는 자아실현의 욕구로 가장 높은 단계의 욕구로서 자기만족을 느끼는 단계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하위욕구가 충족되야지 그 다음 상위욕구로 나아갈 수 있다는 논리에는 많은 반론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선뜻 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이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5단계의 자아실현의 욕구입니다. 자아실현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고 종교의 세계를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도 목표가 틀릴 수 있겠죠. 먼저 세상 사람들이 보는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다 할지라도 자아실현을 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드뭅니다. 보통 사는 대로 생각하지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생각을 한다고 하면 내가 이 직장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 수 있을까? 좀 더 편하고 보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직장은 없을까? 모은 돈을 어떻게 재테크해서 결혼자금을 마련할까? 등 정서적으로 안전의 욕구를 충족하려 합니다.
진정 자아실현을 위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기에는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렸을 때부터 나 자신에 대한 탐구가 결여되어 있었기에 결국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밑거름, 재료를 이미 잃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적극적 자유는 곧 자아를 실현하는 과정인데 그것이 직장 생활에서 이루어질 수 가 없게 되죠. 직장 생활이 힘들고 만족스럽지 않고 내가 알던 것과 다른 현실이라 할지라도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해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들도 제가 앞서 제시한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을 곁들어 설명해 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과연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결혼을 하게 되는 과정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 결혼을 해서 내가 무엇을 이루어 갈 것인지에 대한 의식보다 관례적으로 거의 누구나 결혼을 하니까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세태가 좀 바뀌어서 솔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결혼이라는 제도권안에서 결혼을 선택하게 되죠.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서도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중압감과 책임감에 또 다시 얽매이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 한 사랑을 이루고자 결혼했던 사람들도 사랑의 허상을 깨닫게 되고 권태감에 시달리게 되죠. 아이들을 가지게 되면 가정을 더욱 보살피는데 시간을 소비해야 하고 자녀들이 크면 클수록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더욱 무거워지게 됩니다.
정말로 내가 사랑과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보겠다 혹은 자녀를 훌륭한 인격체와 능력자로 키워보겠다 등 가정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결혼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단지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까 그리고 가정에서 결혼하라는 압박이 들어오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때가 되면 결혼을 하게 되니까 결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내가 사랑하던 사람을 평생토록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의해 결혼을 했지만 그 사랑도 조금씩 분노와 슬픔, 외로움 등을 동반하게 됩니다. 자녀까지 생기게 되면 그야말로 가정이라는 울타리 가운데 또 다시 갇히게 되죠.
이처럼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가정 등 우리가 존재하는 기본적인 조직 내에서 단 한 번도 적극적 자유를 향한 몸부림을 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 인생이 아니냐는 자조어린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적극적 자유를 쟁취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유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알면서도 제대로 못 사는 경우보다 몰라서 못 사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렇다면 그 자유를 어떻게 얻는지 사람들이 궁금해 하겠죠?
먼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어디로부터 흘러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나는 지금까지 어떠한 생각과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왔고 그 생각의 기저는 무엇이었는지, 무엇이 나로 하여금 그러한 가치들을 주입시켜 왔는지 외부에서 왔는지 내부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등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찰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가능해 질 때 우리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와 목표가 좀 더 명확해 질 수 있고 내가 진정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겁니다.
성경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인식관들을 바로 잡아주고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세세히 알려 주어서 성경과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없애주어야 합니다.
제가 이전에 올렸던 “뜻으로 보는 한국역사”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충 어떤 흐름인지는 감을 다 잡으셨을 것이라 생각이 되네요. 아래 내용은 에릭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책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을 블로그에서 복사해 온 것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고요. 잘 활용해 보세여*^^*
▶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유태계 독일인인 에리히 프롬(Erich Fromn, 1900∼1980)이 미국으로 망명한 후 쓴 책으로, 1941년에 발간되었다. 이 책은 특히 나치즘이 대두하게 된 원인을 사회 심리학(사회 속에서 행동하는 개인 또는 집단의 의식이나 행동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여 주목을 받았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프롬은 자유를 소극적 자유(∼로부터의 자유, free from)와 적극적 자유(∼을 향한 자유, free to), 두 종류로 나누었다. 소극적 자유는 어떤 속박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찍이 중세 이후 서구 사회에서 개인이 획득한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자유가 이런 소극적 자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인간은 소극적 자유를 얻음으로써 고독과 무력감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런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적극적 자유를 획득할 때에야 비로소 참된 의미의 자유를 얻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적극적 자유는 소극적 자유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자유로, 개인이 자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유대 관계를 찾아낼 때에만 누릴 수 있는 자유이다. 적극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곧 참된 자아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종교 개혁 이후 근대로 들어오면서 인간은 자연의 속박, 정치적ㆍ종교적ㆍ경제적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소극적 자유)를 얻었다. 그러나 이것은 한편으로 개인에게 고독과 불안의 공포를 가져다주었다. ‘인간이 왜 고독을 두려워하는가’에 대해 프롬은 ‘인간은 본래 남과 협력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 이며, 또 ‘인간이 자기 스스로의 판단을 통해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데 있다고 했다.
인간은 자신이 모든 것의 중심이며 모든 경제 활동의 목적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었다. 자본가건 노동자건 간에 인간은 모두 자본의 노예가 되어, 자본을 축적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전락했다. 현대에 와서 인간 관계가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 ‘기계적’ 또는 ‘소외적’ 관계가 되면서 사람들은 한층 더한 고독과 무력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 무서운 고독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오로지 모든 사람들과 자발적으로 하나로 뭉치고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로운 유대감을 키워 가는 것뿐이다. 그런데 현대에 와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자유를 포기하고 어떤 강한 힘에 종속됨으로써 안도감을 느끼려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고독과 무력감에 떠는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적극적인 자유로 나아가는 것이며, 또 다른 길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다. 자유를 포기하는 경우, 즉 소극적 자유에서 적극적 자유로 나아갈 수 없는 경우에 인간은 참을 수 없는 고독과 무력감의 상태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치려 한다.
이와 같은 도피는 대체로 권위주의적 성격(지배-복종의 관계를 맺으려는 성격)과 자동 기계화의 측면으로 나타난다. 권위주의적 성격의 경우, 독일인들이 히틀러로 대표되는 나치즘에 복종한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이 경우 1차적 속박에서 벗어난 개인이 고독을 벗어나기 위해 또 다른 2차적 속박을 구하는 것이다. 독일인들이 히틀러의 권위에 복종하여 그 희생이 되는 데에서 기쁨을 느끼면서, 다른 한편으로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 즉 유태인들을 멸시하고 학대하며 욕구 불만과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심리가 여기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자동 기계화의 상태로 나아갈 경우는 자아를 상실한 개인이 그 상실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남들의 기대에 따라 자동 인형(주체적 판단 없이 유행이나 광고에 따라 수동적으로 소비 생활을 하는 대중들의 삶을 비유한 말이다.)처럼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어 행동함으로써 그들과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거기서 안정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 안정감을 잃지 않으려 더욱더 남의 기대에 순응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독일 나치즘은 물론이고, 미국 같은 민주주의 사회도 예외가 아니다. 투표를 할 때만 주권을 가진 존재로 대접받고, 선거가 끝나면 자신이 뽑은 그 권위 체제에 복종해서 살아가는 민주주의 체제 역시 자동 인형화를 보여 주는 좋은 사례이다.
그러나 프롬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적극적 자유를 실현할 방법도 제시하였다. 즉 인간이 자발적으로 사회 과정에 참여하여 개인의 자유화 개성화가 억압받지 않는 완전한 민주 사회를 이룰 경우, 적극적 자유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먼저 사회 기구와 제도의 개혁을 통해 사회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에리히 프롬의 책-자유로부터의 도피-에 따르면 자유는 ‘~로부터의 자유’를 뜻하는 소극적 자유와 ‘~를 향한 자유’를 뜻하는 적극적인 자유라는 두 가지 의미로 구분할 수 있다. 즉, 소극적 자유는 ‘자유를 억압하는 외부의 압제로부터 벗어난 상태’이고, 적극적 자유는 ‘자유를 추구하는 개인의 내부적인 주체성과 인간적 가능성을 실현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의 역사는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는 권력이 다수에게 분산 되어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종교혁명, 르네상스, 시민혁명, 계몽사상 등을 통해 인간은 자신을 억누르는 외부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 정도의 성과도 거두게 되었다. 그러나 에리히 프롬에 따르면 이러한 자유는 소극적 자유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소극적 자유를 얻은 인간은 보다 자유로워졌지만 점차 분리된 개인으로서 인간적 고독을 느끼게 되었다. 소극적 자유의 대가로 기존의 인간적 연대성에 의한 근원적 결연은 없어지게 된 것이다. 결국 고독하게 된 인간은 그 고독의 탈출구로서 새로운 탈출구를 찾게 되었다. 즉, 소극적 자유의 성취 이후 생긴 개인적 고립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적극적 자유를 찾기 보다는 자유로부터 도피를 선택하여 권위에 대한 복종하여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자기만족적인 낙관주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에서 히틀러가 어떻게 독일을 장악할 수 있었을까? 히틀러의 능력도 물론 큰 작용을 하였겠지만, ‘자유로부터의 도피’라는 인간의 심리가 무엇보다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패 이후의 독일- 폐허가 된 나라에서 심리적 고립에 빠진 독일 국민들은 적극적 자유에서 도피하여 새롭게 생긴 히틀러의 권위를 선택하여 전체주의를 탄생시킨 것도 이러한 관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적극적으로 싸워 이기려 하기 보다 복종하여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는 인간의 이 어쩔 수 없는 본능적 욕구……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나는 과연 자유로운가?”
“나는 과연 자유를 원하는가?”..
▶ 자유로부터의 도피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 에릭프롬이 쓴 책인데 주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유는 소극적(~로부터의 자유), 적극적 자유(~를 향한 자유)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극적 자유를 쟁취하고 나중에는 그 자유에서 도리어 고립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함을 얻지 못해 소극적 자유로부터 다시 도피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바로 권위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나치즘이 왜 생겨날 수 있었는지 심리학적으로 풀어나갑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래에 나와 있는데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런데 이 내용만 보면 솔직히 전초하는데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을 거예요.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이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해 가면 좋겠죠? 저희가 보통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은 소극적 자유를 얻는 과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우리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 의식 없이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공부를 잘 해서 좋은 대학을 가야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라는 생각에 세뇌되어 왔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에 생각해 볼 여유가 없었고 그것은 하나의 사치에 불과한 것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는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고 성적과 성공은 비례한다는 의식이 무의식가운데 형성되어 있었기에 공부만을 열심히 해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의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대학만 가면 모든 힘겨움들을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대학을 왜 가야 하는지에 대한 나만의 주체적인 판단과 목표와 비전이 없이 사회가 관습적으로 정해 놓은 가치에 보조를 맞추어 갔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라는 속박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극적 자유를 얻기 했지만 사람들은 대학이라는 또 다른 체재 속에 얽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의 선택한 과가 이전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잇닿지 않고 취업이 잘 되는 과,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과, 그런 과에 점수가 미치지 못하면 대충 자신의 점수에 맞추어 과를 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대학 생활에 공허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때 대학이진학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달성했지만 그 목표 위에 자아 실현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에 목표를 또 다시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너무나 무한히 주어진 자유를 처음에는 마음껏 쓰지만 그것은 순간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소비할 하나의 대상만을 찾은 것 뿐이고 또 다시 고립감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자신의 과가 좋던 싫던 어느 순간 부터는 취업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열심히 토익도 공부하고 각종 시험 준비를 하고 학점도 잘 따려고 노력을 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원하고 바라는 일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의 노예가 되어 돈을 잘 벌 수 있는 곳, 근무여건과 복지가 좋은 곳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진정한 자유 즉 ~향한 자유가 아닌 당장의 생존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자유를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고생을 해서 대학이라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사회로 진출하지만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보람과 긍지와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목표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학으로부터 벗어났지만 직장이라는 조직과 체재 가운데서 다시 고립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 부분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하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매슬로우라는 심리학자는 “욕구 5단계설”로 유명합니다. 인간에게는 5단계의 욕구가 있는데 하위욕구가 충족되면 상위욕구로 점차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1단계는 생리적 욕구로 의식주 생활에 관한 욕구 즉 본능적인 욕구를 말합니다. 이것은 최하위단계의 욕구이죠. 2단계는 안전의 욕구로 사람들은 신체적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전을 추구한다는 것이죠. 3단계는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로 어떤 단체에 소속되어 소속감을 느끼고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예요. 4단계는 존경의 욕구로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말합니다. 5단계는 자아실현의 욕구로 가장 높은 단계의 욕구로서 자기만족을 느끼는 단계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하위욕구가 충족되야지 그 다음 상위욕구로 나아갈 수 있다는 논리에는 많은 반론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선뜻 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이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5단계의 자아실현의 욕구입니다. 자아실현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고 종교의 세계를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도 목표가 틀릴 수 있겠죠. 먼저 세상 사람들이 보는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다 할지라도 자아실현을 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드뭅니다. 보통 사는 대로 생각하지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생각을 한다고 하면 내가 이 직장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 수 있을까? 좀 더 편하고 보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직장은 없을까? 모은 돈을 어떻게 재테크해서 결혼자금을 마련할까? 등 정서적으로 안전의 욕구를 충족하려 합니다.
진정 자아실현을 위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기에는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렸을 때부터 나 자신에 대한 탐구가 결여되어 있었기에 결국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밑거름, 재료를 이미 잃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적극적 자유는 곧 자아를 실현하는 과정인데 그것이 직장 생활에서 이루어질 수 가 없게 되죠. 직장 생활이 힘들고 만족스럽지 않고 내가 알던 것과 다른 현실이라 할지라도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해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들도 제가 앞서 제시한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을 곁들어 설명해 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과연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결혼을 하게 되는 과정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 결혼을 해서 내가 무엇을 이루어 갈 것인지에 대한 의식보다 관례적으로 거의 누구나 결혼을 하니까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세태가 좀 바뀌어서 솔로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결혼이라는 제도권안에서 결혼을 선택하게 되죠.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서도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중압감과 책임감에 또 다시 얽매이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 한 사랑을 이루고자 결혼했던 사람들도 사랑의 허상을 깨닫게 되고 권태감에 시달리게 되죠. 아이들을 가지게 되면 가정을 더욱 보살피는데 시간을 소비해야 하고 자녀들이 크면 클수록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더욱 무거워지게 됩니다.
정말로 내가 사랑과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보겠다 혹은 자녀를 훌륭한 인격체와 능력자로 키워보겠다 등 가정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결혼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단지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까 그리고 가정에서 결혼하라는 압박이 들어오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때가 되면 결혼을 하게 되니까 결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내가 사랑하던 사람을 평생토록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의해 결혼을 했지만 그 사랑도 조금씩 분노와 슬픔, 외로움 등을 동반하게 됩니다. 자녀까지 생기게 되면 그야말로 가정이라는 울타리 가운데 또 다시 갇히게 되죠.
이처럼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가정 등 우리가 존재하는 기본적인 조직 내에서 단 한 번도 적극적 자유를 향한 몸부림을 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 인생이 아니냐는 자조어린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적극적 자유를 쟁취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유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알면서도 제대로 못 사는 경우보다 몰라서 못 사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렇다면 그 자유를 어떻게 얻는지 사람들이 궁금해 하겠죠?
먼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어디로부터 흘러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나는 지금까지 어떠한 생각과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왔고 그 생각의 기저는 무엇이었는지, 무엇이 나로 하여금 그러한 가치들을 주입시켜 왔는지 외부에서 왔는지 내부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등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찰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가능해 질 때 우리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와 목표가 좀 더 명확해 질 수 있고 내가 진정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겁니다.
성경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인식관들을 바로 잡아주고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세세히 알려 주어서 성경과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없애주어야 합니다.
제가 이전에 올렸던 “뜻으로 보는 한국역사”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대충 어떤 흐름인지는 감을 다 잡으셨을 것이라 생각이 되네요. 아래 내용은 에릭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책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을 블로그에서 복사해 온 것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고요. 잘 활용해 보세여*^^*
▶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유태계 독일인인 에리히 프롬(Erich Fromn, 1900∼1980)이 미국으로 망명한 후 쓴 책으로, 1941년에 발간되었다. 이 책은 특히 나치즘이 대두하게 된 원인을 사회 심리학(사회 속에서 행동하는 개인 또는 집단의 의식이나 행동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여 주목을 받았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프롬은 자유를 소극적 자유(∼로부터의 자유, free from)와 적극적 자유(∼을 향한 자유, free to), 두 종류로 나누었다. 소극적 자유는 어떤 속박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찍이 중세 이후 서구 사회에서 개인이 획득한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자유가 이런 소극적 자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인간은 소극적 자유를 얻음으로써 고독과 무력감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런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적극적 자유를 획득할 때에야 비로소 참된 의미의 자유를 얻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적극적 자유는 소극적 자유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자유로, 개인이 자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유대 관계를 찾아낼 때에만 누릴 수 있는 자유이다. 적극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곧 참된 자아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종교 개혁 이후 근대로 들어오면서 인간은 자연의 속박, 정치적ㆍ종교적ㆍ경제적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소극적 자유)를 얻었다. 그러나 이것은 한편으로 개인에게 고독과 불안의 공포를 가져다주었다. ‘인간이 왜 고독을 두려워하는가’에 대해 프롬은 ‘인간은 본래 남과 협력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 이며, 또 ‘인간이 자기 스스로의 판단을 통해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데 있다고 했다.
인간은 자신이 모든 것의 중심이며 모든 경제 활동의 목적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었다. 자본가건 노동자건 간에 인간은 모두 자본의 노예가 되어, 자본을 축적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전락했다. 현대에 와서 인간 관계가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 ‘기계적’ 또는 ‘소외적’ 관계가 되면서 사람들은 한층 더한 고독과 무력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 무서운 고독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오로지 모든 사람들과 자발적으로 하나로 뭉치고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로운 유대감을 키워 가는 것뿐이다. 그런데 현대에 와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자유를 포기하고 어떤 강한 힘에 종속됨으로써 안도감을 느끼려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고독과 무력감에 떠는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적극적인 자유로 나아가는 것이며, 또 다른 길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다. 자유를 포기하는 경우, 즉 소극적 자유에서 적극적 자유로 나아갈 수 없는 경우에 인간은 참을 수 없는 고독과 무력감의 상태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치려 한다.
이와 같은 도피는 대체로 권위주의적 성격(지배-복종의 관계를 맺으려는 성격)과 자동 기계화의 측면으로 나타난다. 권위주의적 성격의 경우, 독일인들이 히틀러로 대표되는 나치즘에 복종한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이 경우 1차적 속박에서 벗어난 개인이 고독을 벗어나기 위해 또 다른 2차적 속박을 구하는 것이다. 독일인들이 히틀러의 권위에 복종하여 그 희생이 되는 데에서 기쁨을 느끼면서, 다른 한편으로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 즉 유태인들을 멸시하고 학대하며 욕구 불만과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심리가 여기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자동 기계화의 상태로 나아갈 경우는 자아를 상실한 개인이 그 상실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남들의 기대에 따라 자동 인형(주체적 판단 없이 유행이나 광고에 따라 수동적으로 소비 생활을 하는 대중들의 삶을 비유한 말이다.)처럼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어 행동함으로써 그들과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거기서 안정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 안정감을 잃지 않으려 더욱더 남의 기대에 순응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독일 나치즘은 물론이고, 미국 같은 민주주의 사회도 예외가 아니다. 투표를 할 때만 주권을 가진 존재로 대접받고, 선거가 끝나면 자신이 뽑은 그 권위 체제에 복종해서 살아가는 민주주의 체제 역시 자동 인형화를 보여 주는 좋은 사례이다.
그러나 프롬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적극적 자유를 실현할 방법도 제시하였다. 즉 인간이 자발적으로 사회 과정에 참여하여 개인의 자유화 개성화가 억압받지 않는 완전한 민주 사회를 이룰 경우, 적극적 자유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먼저 사회 기구와 제도의 개혁을 통해 사회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에리히 프롬의 책-자유로부터의 도피-에 따르면 자유는 ‘~로부터의 자유’를 뜻하는 소극적 자유와 ‘~를 향한 자유’를 뜻하는 적극적인 자유라는 두 가지 의미로 구분할 수 있다. 즉, 소극적 자유는 ‘자유를 억압하는 외부의 압제로부터 벗어난 상태’이고, 적극적 자유는 ‘자유를 추구하는 개인의 내부적인 주체성과 인간적 가능성을 실현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의 역사는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는 권력이 다수에게 분산 되어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종교혁명, 르네상스, 시민혁명, 계몽사상 등을 통해 인간은 자신을 억누르는 외부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 정도의 성과도 거두게 되었다. 그러나 에리히 프롬에 따르면 이러한 자유는 소극적 자유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소극적 자유를 얻은 인간은 보다 자유로워졌지만 점차 분리된 개인으로서 인간적 고독을 느끼게 되었다. 소극적 자유의 대가로 기존의 인간적 연대성에 의한 근원적 결연은 없어지게 된 것이다. 결국 고독하게 된 인간은 그 고독의 탈출구로서 새로운 탈출구를 찾게 되었다. 즉, 소극적 자유의 성취 이후 생긴 개인적 고립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적극적 자유를 찾기 보다는 자유로부터 도피를 선택하여 권위에 대한 복종하여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자기만족적인 낙관주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에서 히틀러가 어떻게 독일을 장악할 수 있었을까? 히틀러의 능력도 물론 큰 작용을 하였겠지만, ‘자유로부터의 도피’라는 인간의 심리가 무엇보다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패 이후의 독일- 폐허가 된 나라에서 심리적 고립에 빠진 독일 국민들은 적극적 자유에서 도피하여 새롭게 생긴 히틀러의 권위를 선택하여 전체주의를 탄생시킨 것도 이러한 관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적극적으로 싸워 이기려 하기 보다 복종하여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는 인간의 이 어쩔 수 없는 본능적 욕구……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나는 과연 자유로운가?”
“나는 과연 자유를 원하는가?”..
불심판과 말세(윤동원목사)
## 강의 흐름
1. 서론 : 최근에 뉴스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난을 보면서 사람들은 지구 종말에 대한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종말에 대한 위기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마 오늘날처럼 고조된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핵전쟁의 위험,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각종 재난, 대 지진과 쓰나미 등 지구촌 전체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나오는 재난 영화도 그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말 말세가 다 된 것이 아닌가 하며 불안 해 하고 있습니다. 과연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배우실 과목은 그런 지구의 운명에 관한 말씀입니다.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성경에도 지구촌의 심판과 재앙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예언 - 벧후 3:10-13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 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 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 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 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 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 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주님의 재림 때 하늘과 땅을 불로써 심판하는 종말론적인 재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이 사건이 과연 어떻게 이루어 질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네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으로 운행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동시성 - 전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 이 없나니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찾느니라
이와 같이 우리는 과거의 사건을 통해 미래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과거 구약에도 불 심판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성취되었나 봅시다.
2. 본론
1) 구약의 예언과 성취
* 예언 :
사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 즉 여호와께 죽임 당할자가 많으리니
말4:1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 지 아니할 것이로되
구약의 선지자들은 메시아가 오면 불 심판을 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심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불 심판을 하셨습니다.
* 성취 : 눅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 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마3:10-12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 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 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 는 꺼지지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말씀 심판 :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 판 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예수님께서 던지신 불은 무엇입니까 바로 말씀의 불이었습니다. 말씀을 불로 비유했던 것입니다. 성경에도 말씀을 불로 비유한 것이 나옵니다.
2) 불을 말씀으로 비유한 성경 구절
* 렘 5:14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을 나무가 되게 하여 불사르리라
* 렘 23:2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 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 계 11:5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 요
-불을 말씀으로 비유한 이유 : 소각 , 창조, 어둠 밝힘, 필수품
불을 말씀으로 비유한 것은 속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불은 더러운 것을 소각하고 소독합니다. 말씀도 더러운 죄를 소각하고 깨끗케 합니다. 불은 모든 것을 만들 때 씁니다. 창조의 속성이 있습니다. 말씀도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사람을 새롭게 창조하고 만들기도 합니다. 불은 어둠을 밝히고 말씀도 우리의 무지를 밝힙니다. 불이 생활의 필수품이듯이 말씀도 우리 삶의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이 가장 중요하기에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말씀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 말씀에 관한 다른 비유들 - 도표 활용
말씀을 만나라고 하면서 우리 영혼의 양식임을 설명하고 생명수로 표현하고 칼로 영적 무기로 또 채찍으로 우리의 나태함을 없애고 정신을 번쩍 들게 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로 말씀의 중요성을 비유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말씀을 불로 비유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 심판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실체 불이 되어 여러 가지 재앙으로도 심판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4) 실제 불 - 마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 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마24: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 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 AD70년 로마의 공격으로 예루살렘 멸망
이와 같이 예수님을 제대로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은 결국 전쟁의 심판으로 로마에 완전히 짓밟히면서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들이 자랑하던 예루살렘 성전도 돌 위에 돌 하나 남김없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는 영적인 불 심판인 말씀으로 심판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고 때가 되면 실체 불심판인 재앙으로 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5) 심판의 원리 : 먼저는 불(말씀) 심판 나중은 불(재앙) 심판
성경의 심판의 예를 들어 볼까요?
* 홍수심판 : 시대가 너무 죄악이 가득 찼을 때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말씀 심판을 먼저 합니다. 그러나 그 시대가 듣고 회개하지 못함으로 결국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었을 때 홍수의 재앙으로 심판을 당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 소돔과 고모라 : 너무도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 의인 열 명이 없어서 도저히 살길이 없었고 그나마 보낸 천사마저도 짓밟는 악으로 가득 찬 소돔 땅은 말씀의 기회도 없이 그냥 불로써 심판하고 말았습니다.
* 출애굽 때도 하나님은 때가 되었을 때 모세를 보내어 말씀했지만 그 말씀을 듣지 않아 열 가지 재앙으로 애굽을 심판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엘리야 때 바알과 아세라 우상에 젖어 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믿고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였지만 듣지 않고 결국에 가뭄으로 3년 6개월 동안 심판하셨습니다.
*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등 많은 선지자들의 경고를 듣지 않고 악의 길로 가던 유대 민족은 결국 바벨론에 멸망을 당하면서 크나큰 심판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심판의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먼저는 말씀의 불을 던지며 회개를 촉구하고 구원의 기회를 마지막으로 주지만 회개치 않으면 정해진 기간에 결국 여러 가지 재앙으로 심판을 감행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어거스틴은 심판은 그릇된 역사를 교정하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감행하는 때는 시대의 죄악이 가득 찼을 때이기에 심판을 전하는 예언자를 통해 다가올 재앙을 예고하며 종말을 예언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종말은 그 주관권의 말세임을 알아야 합니다.
* 창 6: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 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노아 때도 끝 날을 예언했지만 지구촌 전체의 끝이 아니라 그 주관권의 말세인 것입니다.
* 겔 7:6 끝이 왔도다 끝이 왔도다 끝이 너에게 왔도다 볼지어다 그 것이 왔도다
에스겔 때도 패역한 유대 민족이 바벨론에게 끝이 나는 그 시대의 말세를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 벧전1: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 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 히9:26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 요일 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 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예수님 때도 말세라고 제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약의 말세요 신약의 시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세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땅의 영원성 - 전1: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 도다
구시대가 가고 새 시대가 오지만 땅은 영원히 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재림 때도 새로운 시대의 전환이 이루어지지만 땅은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 때가 되면 엄청난 재앙이 임할 것은 분명합니다. 주님의 재림 때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 것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2) 말세의 현상들과 예언
마24: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4-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첫 번째 재난은 영적인 재난을 말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재난의 차례와 계시록에 나오는 인을 때는 마지막 재앙의 순서가 일치합니다. 첫째 인을 뗄때 백마탄자 나온다는 예언은 자칭 그리스도라는 적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둘째인은 붉은 말은 전쟁을 상징하고 셋째인은 검은말은 경제 기근 네 번째 청황색 말은 시체 색깔 죽음과 질병을 상징합니다. 이와 같은 순서가 본문에 나옵니다.
6-8 난리와 나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눅21: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2000년부터 현재까지 재난들 : 쓰나미(2004.12.26), 중국 쓰촨성 지진 (2008.5.12),미얀마사이클론 (2008.5.19),사스전염병 (2002.11-2003.7),9.11테러 (2001.9.11) 신종 플루 2010. 1 아이 티 지진
마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딤후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 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시대의 악이 점점 더해가고 공의가 사라지고 불법이 성행하는 때 사랑이 식어지고 이기적이고 물질과 쾌락에 빠져 하나님의 생각지 않는 때가 바로 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 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참고) 전 세계 22000 종족 1989 11000종족 남음 1989-2001(12년간)-3000종족 전파 2001-2004 2000종족 전파 2004-2006 2500개 전파 2006-2008 1900개 전파 2008년 2월 1600개 종족 남음
지금 이시대는 바로 하나님의 재림을 앞둔 말세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때 인 것입니다.
* 시대를 깨달아라 : 눅 12: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 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하나님은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마지막 때에 남은 자를 택하여 복음 증거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마지막 역사에서 하나님은 복음 전파 할때 까지 기다리십니다. 마지막 때의 소망은 이 천국 복음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우리는 이 시대를 깨우치고 복음 전파에 앞장 서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사랑이라는데 어떻게 이런 잔인한 심판을 할 수있나고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모르는 사람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소자하나라도 잃는 것이 뜻이 아니라고 합니다.(마18:14) 또 하루가 천년같이 천년이 하루 같이 오래 참으시면서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벧후3:9)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 주면서 까지 구원을 시키려는 하나님입니다.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 데 뱀을 주는 부모가 있습니까? 악한 부모도 안 그러는 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렇겠습니까?
마 23:2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을 이사야 5장에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5:1-7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눅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 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
포도원에 최상품 포도를 심고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아낌없는 정성을 쏟았는데 돌 포도를 맺은 겁니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은 아낌없는 투자를 했는데 악의 열매를 맺은 겁니다. 완전히 변질된 겁니다. 돌아올 가능성이 1%도 없는 것입니다. 주인이 그 포도원을 갈아 업어 버리듯 심판을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날 가능성이 1%라도 있으면 포기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장사 지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잔인한 것입니까 그 시대가 영적으로 죽어 버렸기에 살아날 가능성이 1%도 없기에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열매 맺을 가능성이 전혀 없기에 땅만 차지하고 있는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는 것입니다. 죽은 나무를 베어 버리듯이 심판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의인 10명만 있어도 1% 가능성만 있어도 하나님은 기대를 걸며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는 이 시대 1년만 더 참아 달라고 애원하는 종과 같이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이 시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합니다.
재림의 때를 깨우는 선지자 중에 안나 알리 수녀의 성tm러운 호소는 유명한 책입니다
* 안나 수녀의 성스러운 호소 인용
내가 하나님의 심판을 연기했다.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내가 다 받았다. 인간을 위해 내가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내 사랑을 더 이상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나. 눈물을 머금고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 결론 : 재림의 때를 앞두고 말세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이 시대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 까요
말세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의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행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부어 주셔서 온전히 회개하고 정결하게 신부같이 준비되어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라도 한명이라도 더 구원의 방주에 타기를 원하시며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 선포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방주를 타고 재림에 깨어 준비하고 예비하는 주의 신부가 되어서 말세의 전환을 축복의 전환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비하지 못해 심판의 말세가 되면 안 됩니다. 반드시 축복의 말세를 맞이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월 1일 공개방송때 (바톤부)
선생님 위한 예수님의 위로
이표적(천안큰사랑교회 모델부)
2009.12.9
12. 9 저는 12시에 월명동 감람산에
올라가려다 비가 와서 올라가지 못하고 집에서 찬양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마음이 아파 눈물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저희가 너무 잘못해서 죄송해요
분명 선생님께서는 예수님 마음 알아드리며 바로
예수님 마음 풀어드리지만
저희는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예수님 우리의 사랑도 되고 존경하는 선생님
예수님의 최고 신부이시잖아요
선생님의 모든 상황들 선생님 절대로 좋아지게
하늘 뜻에 맞게 해 주세요
저는 비록 이 기도 밖에 할 수 없는 나약한 아이지만
주님 제기도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요 했습니다.
기도 중에 계속 예수님께서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하시면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예수님 제 마음이 왜 이리도 아픈지요.
예수님의 마음도 아프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건가요?
했습니다. 그러자 말씀을 시작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속정 내 사랑 누가 알소냐.
내 심정 나의 피눈물 누가 알소냐.
진정 깊은 나의마음 나의심정 알리 만무하다.
마음이 뜨겁다.
나의심정이 애달프다 네 선생위해 기도 하는
모습 다 보고 다 들었노라
늘 나의 마음 향하는 너희 선생
언제 어디서나 나의 위로 되며 앞선에 서서
나의신부 내 몸이 되어 하늘 뜻 이루는구나.
아~!아~! 선생의 아픈 마음 누가 알아주랴
나다 나 예수가 그 마음 위로하리라
사랑하는 자여!
내 마음 내심정 위로했듯 나도 너를 기도한다.
내 사랑 자는 나와 같이 총대 메고 십자가 지니 힘들지만
매일 매일 나에게 괜찮다 하는구나.
나의 신부 최고 신부인데…….
그 아픈 심정의 고통 마음 타들어가는 모습 보면
내 마음 애절하다
세계민족 위해 이모든 만물과 모든 것 위해 하늘아버지
마음 풀어주고 나의 마음 풀어주는 따뜻한 마음
난 알고 있어 사랑하는 자여! 힘내자~
나의사랑아 내 위로 받고 힘내라
내 사랑 자여! 힘내라 내 사랑아 힘내
섭리 신부들 이제는 하나 되어 회개하고
하나 되어 할 것이다.
희망찬 2010년 이 있지 않느냐
나는 믿는다. 섭리신부들 모두가 생명의 열매로
나와 하늘아버지 성령 어머니 기쁘게 하며
너도(선생님) 위로 할 것이다.
너도(선생님) 힘 받으며 서로 형제끼리도
힘주며 하나 될 것이다.
섭리 신부들아 나를 위해서라도 선생 위하고
너희 위해서라도 생명의 열매 맺어다오
나와 같이 나와함께 생명 살리자
생명 살리는 기쁨이 크다 맛을 본 자는
생명 살리기에 힘을 쏟을 것이다.
하늘 아버지께 목숨 걸어 매달려라
울부짖음으로 매달려라 모두 주실 것이다.
악의 무리들도 접근 못하리라
너희의 기도가 생명을 살릴 것이며 너희들의 외침에
내가 능력 주리라
이제 2010년 시작이다.
너희를 단단하고 깨지지도 흔들리지도 않게 강하게 하여
사탄 흑암이 와도 모두 싸워 이겨나가게 시작하자
희망차다 잘된다.
할 수 있다. 마음 다짐 단단히 먹고 하자 그럼 된다.
목숨 걸어 하자 그럼 된다.
알겠느냐 나의 몸
선생의 몸이 되어 뛰어주고 사랑으로 생명 살리자
<지옥의 실상>
2009년 12월 10일 새벽예배 후
김은솔 (14세. 아산화목교회 중등부)
12/10일 새벽예배 후 기도 중에 지옥을 보고 왔어요.
목사님의 설교 중에 "지옥이 가볼만한 곳이 아니에요.
지옥을 보고서 정신을 차리시겠어요?"라는 말씀을 하셔서.
‘정말 지옥, 보고 나서 나도 더 마음 굳건하게 하고, 사람들도 깨워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 중, 예수님과 대화중에
"예수님 지옥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괜찮겠어? 너무 무섭지 않을까?"
"괜찮아요. 예수님. 예수님 계시면 저 하나도 안 무서워요."
"정말? 정말 괜찮겠니?"
"그럼요~~~"
평소에는 지옥이 너무 무서워서 예수님 저 지옥만큼은 안 볼래요. 안 보게 해 주세요 기도했었지만 그날에는 왠지 보아야 될 것 같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순간 주님의 손을 잡고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육신으로 직접보지 못하고 영이 예수님과 가는 것을 이상으로 보았습니다.
밑으로 계속, 계속 내려갔습니다. 그러다 어두운 터널에 섰는데 정말 썩은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그곳에 예수님과 들어갔습니다.
처음 본 장면은 좁고 긴 수영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팔이 긴 어른의 손끝에서 팔꿈치정도 되는 길이(폭으)로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긴 수영장이 두 개 있었습니다.
물이 10M 이상이라는 것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물에서 각종 오염물 냄새가 났습니다.
그 냄새는 마치 재래식 화장실의 냄새를 연상케 했는데
그 냄새도 이 냄새에 감히 표현하기 부족했습니다.
사탄들은 수영장 양쪽 위에 서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탄들이 딱 붙어 서 있었고,
낄낄 거리며 수영장 속에 여자들을 집어넣었습니다.
사탄 한 마리당 두 사람씩 긴 머리채를 움켜잡고 수영장 깊은 물에 쳐 넣었습니다.
그리고 마구 흔들어 댔습니다.
알몸으로 여자들은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며 찢겼습니다.
또 한쪽은 남자들이 있었고 그들을 사탄들이 거꾸로 잡고 발만 들고 흔들었습니다.
그들도 역시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며 찢겼습니다.
그 오염물은 재래식 화장실의 냄새보다 고약했는데 그곳에 알몸으로 사람들을 집어넣으니 괴로워서 비명 지르고, 넣었을 때도 전혀 틈이 없이 꽉 붙어 있었는데
그 상태로 사탄들이 사람들을 흔드니, 서로서로 부딪혀서 찢겨서 울고,
여자들은 물속에 머리까지 다 넣고,
남자들은 거꾸로 매달리니 피도 쏠리고 숨 막혀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사탄들은 아주 좋아서 뒤로 넘어가는 웃음을 지었으며 너무 행복해 하였습니다.
정말 사탄들의 그 사악함을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이라는 어둠의 바다에 빠져있는 자들의 최후이다.
너희 섭리에서도 이곳에 올 자들이 내 눈에 선히 보이고 있노라. 너희 스스로는 아느냐?
세상이라는 어둠의 깊은 바다 속을 마치 자신들의 천국처럼 즐기며
섭리보다 세상에 빠지고 세상의 문화, 세상의 모든 것을 진정 원하는 자들,
그들은 세상이라는 즐거움에 빠지고 빠져 그 죄악 어둠에 빠지고 죄 속에 빠져
결국에는 이곳으로 와서 최후를 맞게 되지. 무섭지 않느냐?
그러니 세상 좀 쳐다보지 말아라.
세상은 결국 너희를 어둠으로 쳐 넣으려는 저 사탄의 소굴이니라.
너희는 오직 나 예수를 찾고 부르짖으며 그것으로 진정한 기쁨을 누려야 한다.
세상의 기쁨보다 섭리의 기쁨은 정말 표현 할 수 없는 환희와 기쁨이다.
그것에 빠지고 나에게 빠지거라."
예수님은 무서워하는 저를 달래시며
손을 잡고 더 밑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부서별 이성지옥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이
회개치 않으면 거하게 될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하수, 너희 어미들은 정말 자식들이 깨끗할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그래 물론 정말, 정말 선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내게 웃음 띠는 자들이 대부분인
순수한 내 사랑이 거하는 부서야.
하지만 은하수, 너희도 진정 나를 맞을 자들이 적구나.
또 너희 중 이곳에 거할 자들이 상당히 있기에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라.
지금부터 은하수 부모들은 은하수를 불꽃같이 지켜 보거라.
너희는 자기 자식은 정말 잘할 거야. 생각하는 자도 많고 많이들 마음을 놓고 있지만.
절대 그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2010년 생명도 구하지만 너희의 자식들을 진정 구하라.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 말로 행실로 어떤 죄를 짓는지도 알아보고,
그 사상과 정신이 어디에 박혀있고 무었을 집중하는지 알고,
예배와 교사들을 대하는 태도도 어떤지 알라.
학교에서는 어떤 행실을 하는지도 알아라. 사춘기 때 이성에 관심을 보일 시기다!
아이들을 잘 보아라.
그리고 모든 은하수 부모들
아이들이 부모에게 또 형제들에게 교사에게 어떠한 태도로 대하는지 알고
예배를 어떤 마음자세로 드리는지 보라.
너희가 진정 안다면 놀랄 자도 많을 것이니라.
하나하나 나와 함께 아이들을 잡아라.
생명구원, 먼저는 너희 자녀들 구원이니라.
지금부터 이 아이를 통해 내가 알릴 은하수들이 거하는 지옥,
남이 아니라 너, 너, 너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듣고 근신하라.
너의 자녀다. 너의 자녀……."
전해드리겠습니다.
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9살쯤 되 보였습니다.
그 아이는 쪼그리고 앉아 덜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긴 창 같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탄이 가지고 온 그것은 창이랑은 조금 틀렸습니다.
창은 끝에만 뾰족한 날이 있지만 그것은 납작한 칼날 같은
것이 길게 있고 위에 손잡이만 칼날이 없는 창이였습니다.
그것을 여러 개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아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사탄은 그 아이에게 소름끼칠 정도로 씩 웃었습니다.
그 아이는 사탄과 단 둘이 있어서 더욱 무서워했습니다.
사탄은 그 아이를 창으로 퍼억 찔렀습니다.
머리에서부터 생명나무로 창이 나오게 수직으로 찍고,
또 양쪽 어깨에 찍어 양쪽 허리부분에 까지 창이 나오게 찍었습니다.
또 배 부분을 옆으로 찌르고, 창 하나씩 하나씩 계속 그렇게 찔렀습니다.
아이는 소리도 지르지 못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면 그 사탄이 더 아프게 할 것 같아서 한없이 울기만 했습니다.
사탄은 머리에서 생명나무로 꽃은 창의 손잡이 부분에
밧줄을 묶더니 그대로 나무에 매달았습니다.
사실 그곳에는 그 아이 혼자가 아니었고
여러 아이들과 사탄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 모두 사탄과 자신 1:1만 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아이들을 매달았지만 그들은 자신이 나무에 혼자 매달려 있는 것으로 보았고요.
한 아이의 발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 아이는 소리를 지르며 괴로워했는데 그 불이 그 아이의 몸 전체를 태우고
나무에까지 옮겨 붙어 모든 아이들에게 번져갔습니다.
처음 불을 붙인 아이에게만 그 아이를 괴롭힌 사탄이 보이니
갑자기 불이 붙어서 아이들은 너무나 당황했고 무서워 덜덜 떨며 울었습니다.
역시 여러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었지만 자기들의 목소리 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계속계속 흐느끼고 흐느꼈습니다.
"은하수야 제발, 제발 너희만큼은 이곳에 오지 마.
얼마나 후회되고 아프고 고통스럽고 외롭고,
아 말로는 도저히 표현 할 수도 없구나,
너희 부모 된 자들 아이들을 정말 잡아주지 않고 너희만 살려는 것처럼 보이노라.
아이들을 진정 사랑한다하나, 아이들만 믿고 잡아주지 않으면
나는 그들의 죗값을 그날에 너희에게서 찾으리라.
정말 너희가 진정 사랑하는 자녀라면 그 아이가 옳은 길, 옳은 행실, 옳은 마음,
온전히 나만 따라오는 마음, 나와 대화하고 통하는 아이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고등부, 온전히 회개치 않은 중고등부들이 거하게 될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조금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엄청 큰 나무 한그루에 여러 개의 수갑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목의 크기만 한 수갑 안쪽에 5,6 센티 되는 가시가 빽빽했습니다.
사탄들이 보였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을 그 수갑에 목을 매달았습니다.
목에 가시들이 찔려 피가 뚝! 뚝! 뚝! 계속 떨어졌습니다.
나무 밑에는 뱀들이 우글거렸습니다.
뱀들은 사람들에게 올라와 살점을 뚝뚝 뜯어 먹었습니다.
몸 위에까지 올라와서 살을 잡아 뜯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탄들은 그들의 생명나무에 일격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긴 창으로 퍽! 퍽! 퍽! 퍽! 퍽! 퍽! 퍽! 계속, 계속 일격을 가했습니다.
이곳도 자신과 사탄 1대1만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억! 억! 억!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고,
“아아악~” 하는 깊은 비명을 지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것 이였습니다.
“주여~ 주여~” 아무리 불러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한 사탄이 저에게 정말 소름끼치는 미소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는 저를 번쩍 들어 그 수갑에 목을 걸려고 하였습니다.
목이 걸리려는 순간!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확 안아주셨습니다.
눈물을 흥건히 적시며,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서우냐? 진정 무서웠느냐?
근데 있지……, 지금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은 여기서 영원히 고통 받아야 된다.
나도 싫어. 나도 끔찍하고 나도 아파. 나 너무 아파.
은솔아 나도 너무 아파.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그렇게 회개하라하지. 그렇게 나도 아프다. 호소하며 회개하라하지.
내가 왜 그럴까? 내가 왜 그러는 것 같아?
매일 이 곳에 폭포처럼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떨어진다.
내사랑하는 자들이 그렇게 이곳에 와서는 그제야 후회한다. 그래서 나도 너무 아파.
나도 고통스러워. 그래서 회개하라는 거야.
아담 하와처럼 이성 죄 좀 짓지 말라고.
혼적으로 지금 너희 섭리 중고등부들도 이성 죄 짓는 자 많아.
직접적으로 짓는 자들도 많고, 너무너무.
내 신부들, 내 신부들아 신부야~ 안 돼.
정말 나 고통스러워 너희 이곳에 올 자들 보면 진짜 미치도록 고통스럽다고.
알아줘. 제발 내가 왜 아파하는지 그리고 전도하자.
내 사랑하는 자들 이곳에 오지 않도록 이 끔찍한 곳에 오지 않도록 같이 목숨 다해 전도하자.
먼저는 너희가 일어나고 너희 스스로를 구원해.
회개함으로 진정으로 회개함으로 구원하고, 나와 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하자.
사랑한다, 내 신부들.
나는 너희의 신랑이니라. 신랑 예수니라.
나 신랑 맞지? 나 이제 너희 짝사랑 하게 안할 거지?
너희도 나 사랑하지? 그래 사랑한다.
나를 두고 다른 것 보는 자들, 신랑을 두고 바람피우는 거야.
정말 나만 바라보며 나를 최우선해줘. 섭리야, 부탁한다. 사랑하는 섭리야.
사랑한다."
또 캠퍼스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중고등부들의 지옥과 같은 깊이에서 다른 장소에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들을 눕혀놓고 손목, 발목, 목, 배에 5.6센티 가시로 빽빽한 수갑들을 채웠습니다.
손목, 발목, 목에 피가 계속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큰 칼을 들고 왔습니다.
우선 정수리 부분에서부터 목 중심부분까지 일직선으로 자르고,
그 가죽을 뜯어 잡고는 온몸의 껍질을 쫘악 벗겨냈습니다.
그리고는 각 모든 장기들을 꺼냈습니다.
또 각 지체, 얼굴, 팔, 다리, 배, 팔꿈치, 무릎, 가슴 등을 절단하였습니다.
그렇게 목욕탕 통 같은 곳에 넣었습니다.
그 탕에는 10000도가 넘는 용암이 들어있었습니다.
그곳에 각 지체 장기들을 넣으니 순식간에 검게 타 액체로 변하였습니다.
사탄은 아주 좋아 죽는 사악한 웃음으로 그 장면을 즐기더니 또 그곳에 어떤 문을 열었습니다.
열자마자 제가 있는 곳까지 사지가 떨리게 추웠습니다.
그곳은 영하 100도가 넘는 방인데
사탄들은 액체가 된 장기들을 삽으로 퍼서 그 방에 넣었습니다.
그러니 딱딱하게 굳어 버렸습니다.
굳고서 보니 눈이 밑에 가있고 팔이 몸속에 있고,
그렇게 각 장기들이 제자리에 있지 못하여 흉측한 괴물처럼 일그러져 굳었습니다.
피부도 괴물 피부가 되었습니다.
사탄들은 그것을 다시 즐기다가 또 다시 용암탕에 넣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역시 세상에 빠져있는 자들 이다.
섭리 캠퍼스도 세상을 좋아하고 즐기는 자들이 많으니라.
세상에 있는 자들을 구원할 입장에 서 있는 너희들이,
세상과 같은 것을 누리고 좋아하니,
어찌 그들과 같은 곳에 가지 않겠느냐.
또 캠퍼스는 학교와 여러 가지로 세상이 참 많이 치지.
그러니 신앙 기복이 심한 자들이 많다.
신앙이 뜨거웠다 식었다, 식으면 갑자기 안보이기도 하고…….
물론 신앙 기복은 누구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이 식었을 때 짓는 너희 죄들…….
우선 세상을 쳐다보고, 각종으로 많이 무너지지…….
내 마음 정말 아프게 하는구나.
내 마음도 아프게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저 사탄을 너무나 기쁘게 하는구나.
마치 사탄에게 힘을 주는 듯하다.
말과 행동이 다른 자도 많고,
섭리 캠퍼스! 힘을 내거라. 항상 무너지지 말고 굳건 하라.
나를 진정 사랑해야 항상 변함없을 수 있다.
섭리의 기둥이 되어라.
섭리의 힘, 선생의 힘, 나 예수의 힘이 되어줘.
열심히 해~ 사랑한다.”
청년부들이 죄를 짓고 회개치 않아 가는 지옥!
캠퍼스 중고등부와 살짝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감옥이 있었습니다. 철장으로 쳐있는 좁은 감옥에 한사람, 한사람, 갇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옥마다 사자, 호랑이, 곰, 뱀, 늑대, 이리, 개 등 성경에서 좋지 않게 나오는
악한 동물들이 한 마리씩 있었습니다. 또 사탄도 한두 마리씩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다 찢겨 있었습니다. 그 악한 동물들은 사람을 닥치는 대로 서로 막 뜯어 먹었습니다.
한 1년은 굶겨 놓은 것 같이 먹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동물들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동물들이 지치면 그때 사탄은 칼로 그 사람을 사정없이 난도질 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몰골은 너무도 찢겨 있어 알아 볼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끔찍하고 구역질이 날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부들아. 나 너희의 신랑예수!
너희는 정말 많은 기질을 가지고 있다. 놀라운 기질!
나와 하늘 아버지가 주신 선물.
그러나 세상과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너희는 섭리에서 그 빛을 발하지 않는구나.
너무 안타깝구나. 할 수 있는데 힘이 빠져 못하고 있으니.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세상에 빠졌구나.
너희를 향해 던진 사탄들의 미끼를 물고 많은 자들이 죽음으로 향하는구나.
세상! 사탄은 너희를 데려가려 몸부림친다는 것을 모르느냐?
이렇게 다 찢어 버리려고 하는 것을……. 알아라!
이제 제발 알라! 세상을 이겨다오.
힘내라, 어디를 가든 함께하자.
너희 모든 자들 정말 모두와 대화 하고픈데,
너희는 ‘아닐 거야……. 내가 뭘…….’
나를 매정히 몰아내는구나. 청년부야, 대화하길 원하노라.
나 진정 너희와 대화하길 원하노라. 나와 함께 해 주겠니?
제발 나를 매정히 버리지 말아줘.
세상의 쾌락, 사탄의 미끼 인 것을 알아줘.
나와 함께한다면 그 어디나 천국이다. 믿느냐?
진정 나를 위해 살자.
더 힘내고 내가 도와줄게!
우리, 더 열심히 하자!!!
청년부야 일어나 빛을 발하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그 다음으로 회개치 않은 가정국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 지옥은 정말, 정말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살이 떨리게 무서웠습니다.
그곳에는 大자 모양으로 된 철통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을 大자로 눕혔습니다.
그리고 또 大자모양의 철 뚜껑을 덮고 자물쇠를 잠갔습니다.
뚜껑을 덮으니 갑자기 정말 많은 사탄들이 몰려왔습니다.
각자의 창을 들고 그러더니 그 창으로 갑자기 그 철관을 찍었습니다.
지옥이 떠나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꽝! 꽝! 꽝!
쾅! 쾅! 쾅!
그 속에서 사람들은 정말 죽을 소리를 냈습니다. “아아악~”
정말 무서웠습니다.
많은 구멍을 뚫는데 검은 피가 여기저기 마구마구 튀겼습니다.
또 사탄들은 그 구멍 속에 뱀, 구더기, 지렁이, 각종 벌레들을 넣었고
또 불쏘시개 같은 것으로 지졌습니다.
그때 정말 지금까지 이상으로 본 어떤 사탄보다 크고 훨씬 징그러운 왕 사탄이 오더니
“뭐야! 고통을 이렇게 밖에 못주냐!!! 이 썩을 것들.” 하며
사탄들에게 마구 갈고리 채찍질을 하더니
“다 나와! 내가 하겠다.”했습니다.
그러더니 자물쇠를 손으로 따버리고 뚜껑을 확 열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의 몰골을 볼 수 있었는데,
피범벅에 살이 군데군데 뜯어져서 혈관 같은 것도 보이고,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때 왕사탄은 칼로 머리 가죽을 벗겨서 온몸 가죽을 쫙 찢고는
각 장기들을 다 꺼내고 다시 벗긴 가죽을 덮었습니다.
그러더니 두 개의 창을 가지고 생명나무에 푹 찔러 옆으로 쫘악 찢으며
생명나무의 구멍 크기를 벌리고 각 장기들을 생명나무를 통해 몸속으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침을 뱉으며 이상한 똥 같은 썩은 오염물들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왕사탄이 손으로 잠그고 마구 흔들었습니다.
그 상태로 캠퍼스들이 가는 이성지옥처럼 10000도 용암 같은 불바다를 만들어 내더니
그 속에 철관을 넣고, 철관을 익히며
“여기서 고통 줘야지, 진짜 이놈들아 잘 좀 고통 줘라!!!”하니
그 사탄들은 왕사탄에게 쫄아서 다시 고통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왕사탄은 앉아서 고통 주는 것을 감시했습니다.
제대로 못할 때마다 채찍으로 때리고 또 때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죽으라고 땅을 치며 웃어댔습니다.
그러다 웃음을 멈추고는 소름끼치게 씨익 웃어 보였습니다.
“그래, 가정국 나의 축복 속에 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 자들…….
내가 너무나도 기대하고 기대하는 자들.
하늘아버지도 얼마나 축복해 줬는지 아느냐!
그런데 이성죄를 짓느냐! 자기 부인, 남편 자식을 놔두고!
다른 자가 보이느냐!!!
정말로 너희 때문에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항상 축복만 해주고 싶지, 이런 것 알리고 싶겠느냐!
나도 얼마나 아픈데, 그렇게 하지마라. 안 된다. 했잖아.
말씀으로도 얼마나 신경 쓰고 또 가르쳐 주는데 이곳에 너 오고 싶다면 너 그 죄 지어라!
정말로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죄 짓는 자들 나도 이제 어찌 못한다. 너희 알아서 하거라.
내가 이제는 마지막 기회를 너희에게 보이노라. 정말 마지막이다.
또 그런 짓 하는 자, 내게 보여 보아라.
그래 정말 이곳 가고 싶어 안달 하는 자로 내가 인식 해 버릴 것이야.
지금이라도 회개하라,
너희 선생에게 고하고 땅에서 꼭 풀길 바라노라,
땅에서 안 풀리면 나도 용서 안한다.
우선 선생 내 신부마음 아프게 했으니, 내 신부 마음부터 풀어주고 용서 받아내고 오면
나도 용서하겠다.
진정 잘못함을 알고 기어와라, 무릎 꿇고, 무릎으로 빌빌 기어와야 나도 선생도 풀릴 것이다.
선생이 그 어린아이 같은 선생이 오죽하면, 오죽하면 용서 못하겠다 하겠느냐.
그런데 내가 지옥까지 데려다 놓고 너희들이 당할 고통 대신 겪게 했다. 알기나 아느냐?
그래서 너희가 용서 받는 것이지. 아니면 용서 못 받아.
그래도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 다시 진정한 진실한 나의 신부 될 것이니라.
그래 너희도 사랑한다.
정말 너희, 나와 선생 온갖 고통 주었지만 너희도 사랑한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이것이 나의 진정한 사랑이다.
알아라. 내 너희를 진정 사랑하노라.
가정국아 자식들을 진정 너희 품에 두지 말아라.
내 품안에 거하게 내가 키우도록 하게 하라.
공부, 학식, 여러 가지 각종 배울 것들 많은 것 같지만 내가 말씀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백가지 일중 할 일은 실상 한두 가지라고…….
정말 너희 자녀들 육적인 것에 욕심내지 말아라.
학식! 돈! 그런 것에 목숨 걸지 말아라!
내 사랑에 목숨 걸 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이 너희 섭리의 부모 된 자들의 사명이다.
진정 너의 자식이 아니다. 너의 자식은 나의 자식이다!
내 신부이다!
내 신부를 키우라고 너희를 택하였는데 그 사명을 못하는 자
역시 나의 심정을 아프게 하는 자니라.
내가 너희 자녀들에게 품은 뜻이 크고도 크도다. 정말 크도다.
너희의 자녀로 여기지 말고 진정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주렴.
특히 가정국 1 2 3기 자녀들, 눈물 난다.
정말 그들만 보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아버지께 자비를 베푸소서, 하며
진짜 무릎 꿇고 하루 종일 빌어도 마음이 안 놓인다. 정말로.
그들은 자기들의 가정국 자녀라는 명예만 따지며 술, 담배, 이성, 아주 못하는 것이 없도다.
너희 가정국 부모들은 절대 방심치 말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으로 들어라.
부모에게 안 들키려고 신앙 좋은 척 하며 신앙으로 자신들의 그 행위들을 숨기는 자…….
정말 많으니라.
아무도 방심치 말라. 모두에게 경고한다.
아무도 방심치 말라. 내 신부다.
내 신부를 키우는 사명을 맡은 자들아. 내 신부를 잘 키워 줘.
그리고 아직도 선생 중심하는 자들, 한마디만 하겠노라.
네 선생은 예수가 아니다. 그도 나의 신부로 너희의 표상자 되어줄 뿐이다.
진정 명심하라. 네 선생이 구원할 자는 아니다. 너희 신랑이 네 선생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너희가 선생을 중심하는 것이 너희 선생을 더 모진 십자가로 몰아넣는 것이다.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
너희가 지금도 선생 중심하는 자 있느냐?
나에게 정말 그 기도 많이 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기대한 뜻이 얼마나 많은지 알라.
장성한 신부들아 이제 나의 일을 해주어라.
내 심정 있는 신부가 되어 이 섭리의 국방을 지키거라.
사랑한다.
가정국, 내 애인들.
너희는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돈도 명예도 지혜도 학식도
그 어떤 것도 나보다 우선시 말아야 하느니라.
오직 나와 하늘아버지, 성령 어머니, 그리고 선생을 통해 내가 주는 말씀 최우선이다.
섭리의 본을 보여라. 허리가 되라.
이 역사 따라오며 너희는 장성된 자니 정말 이 역사에 많은 것을 알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에게 임무를 맡긴다.
이 섭리의 허리! 기둥! 너희가 섭리를 지키거라.
또 선생에 대해서 누구보다 알고 함께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 기도도 많이 하라. 선생기도 많이 해주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축복에 축복을 물 붇듯 붓겠노라.
육적인 축복이 아닌 영원한 축복을 하겠노라.
그러나 내 너희에게 부탁하노라.
교만하지 말라, 교만은 멸망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라.
절대 내가 먼저 온 자야, 하는 선배의식 가지지 말아라.
그저 감사하라.
절대 내가 먼저 왔으니 너보다 알지 않느냐 하지 말아라.
내 너희를 믿노라. 너희를 진정 믿노라.
사랑한다. 나의 장성한 여인 내신부들 사랑해. 사랑해.”
마지막으로 장년부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가정국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는 지옥과 동일한 깊이의 다른 위치였습니다.
사탄들 정말 끔찍하게 생긴 사탄들이 이성으로 타락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을 데리고 와서 지옥에 눕혔습니다. 불바다에…….
그리고는 성폭행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소리를 지르니 목을 잡고는 속삭이면서
“조용히 해. 너 죽여 버린다.”했습니다.
그러고는 여자의 몸을 만지며 느끼며 좋아했습니다.
그 사탄은 정말 구역질이 나게 생겼고 울퉁불퉁한 피부에 너무나도 끔찍하고 더럽게 생겼습니다.
남자에게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정도로 끔찍하게 생겼고 더러운 냄새도 나는
사탄이 와서 성폭행을 했고 역시 목을 조이며 속삭였는데
“왜? 내가 그때 그 여자보다 안 예뻐? 쉿!”했습니다.
“섭리에 있다가 이성죄를 짓고 나간 자들,
그리고 다시 섭리에 왔지만 온전히 회개치 않은 자들,
그들의 영혼들이 거하게 될 지옥이니라.”
또 말씀하셨습니다.
“장년부들아 진정으로 회개하고 나아 오거라.
죄책감 때문에 힘들면 선생에게 낱낱이 고하여 용서를 받길 바란다.
진정으로 회개하면 내 너희도 내 신부로 맞으리라. 진정 나의 신부가 되게 할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장년부들아.
말로 회개, 행실로 회개 온전히 하면 내가 다 용서하리라. 사랑한다.”
각 부서별로 지옥을 보았는데 지옥마다 다르고 고통이 다른 것은
부서마다 짓는 죄의 종류가 틀리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의 영혼들의 지옥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곳은 정말 너무나도 고약한 냄새가 풍겼습니다.
그곳에서는 우선 사탄이 혀를 빼는데
정말 세게 잡아 당기어서 몸속의 장기들까지 다 토해내었습니다.
그러니 몸이 정말 뼈만 보이는 아프리카 인들처럼 보였습니다.
그 후 사탄들은 그들에게 똥을 세수대아 같은 것으로 한 그릇 두 그릇 퍼 먹였습니다.
그러자 배가 점점 불러 배가 커지고 커지고 커지다가 뻥하고 터져버리며 기절했습니다.
그러자 사탄들은 아주 낄낄낄 역겨운 웃음소리로 땅을 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 웃음을 그치고는 다시 그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똥을 몸에 확 부어버리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찬물을 부었다가 계속 그러니 대부분이 정신을
차렸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일어날 때 까지 발로 차고 채찍질도 하고 마구마구 때려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렇게 일어서니 그 사람은 몰골은 말이 아니었지만
몸에 혀와 각 장기들이 있고 원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또 혀를 빼고 장기들을 토해내게 하여 계속, 계속 고통을 연속했습니다.
“술, 담배, 이성, TV, 컴퓨터오락게임, 노는 것, 혈기, 하나 되지 못하는 것, 고집, 가인의 성격 등
내가 하지 말라고 말씀 통해 외치고,
또 나와 멀어지는 것이라고 까지 말했던 그것들을 하는 자들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 같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회개하라.”
여기까지 지옥의 장면들을 보았습니다.
또 “지옥에는 정말 창과 칼, 그리고 불들이 정말 많네요?”하고 여쭈어 보았는데
“창과 칼 그리고 불, 이 모든 것은 말씀을 의미하지 않느냐.
섭리에는 선생을 통해 정말 깊은 말씀 축복을 하였다.
그대로 실천만 하였다면 너희 선생같이 조건을 쌓았고 내게 진정 기쁨이 되었을 텐데…….
말씀의 가치성을 모르고 진정 귀히 보지 않으니 이곳에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말씀의 중요성을 진정 알라. 말씀은 너와 나 만나는 문이니라.
너와 대화하고 내 신부로 온전히 단장시키려는 나의 방향이다.
말씀을 진정 세상 무엇보다 중요시하며 말씀 실천의 열매를 맺어라.
그리고 진정 말씀을 지키며 선생처럼 나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또“그럼 지옥에는 항상 이 고통들이 반복 되요? 사탄들도 지칠 텐데?” 여쭈었는데
“육의 밥은 먹는 것이고, 영의 밥은 말씀과 기도 영적인 것들이지.
사탄의 밥은 고통 주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하며 너무나 기쁜 쾌락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쉬면 저들도 고통을 받는 것을 쉬니 그것을 너무 싫어한다.
그리고 지옥에서는 더 이상 해할 수 없는 정도가 되면
바로 원상태가 되어 다시 처음의 고통을 받는다.”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섭리에서 벌써 죽어서 지옥에 온자가 있어요?”
조금 의아하게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있지. 666인을 맞고 영이 아주 죽어버린 자들.
그들의 영혼은 사탄들이 내가 아주 손 쓸 수 없게 잡고 지옥으로 끌고 가 버렸어.
그들의 영혼이 지금 저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런데 지금 아직 666인을 맞지 않은 자 중에서도 곧 맞게 될 자들이 있다.
근신하라. 모두 깨어있어라.
나의 섭리여. 나의 여인이여.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아다오.
너희는 할 수 있다. 누구라도 할 수 있다.
회개하고 나아와 나의 진정한 여인이 되면 나 그 나라에서 너희를 내 품에 안아 주겠노라.
사랑한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그리고 저를 안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옥의 실상>
2009년 12월 10일 새벽예배 후
김은솔 (14세. 아산화목교회 중등부)
12/10일 새벽예배 후 기도 중에 지옥을 보고 왔어요.
목사님의 설교 중에 "지옥이 가볼만한 곳이 아니에요.
지옥을 보고서 정신을 차리시겠어요?"라는 말씀을 하셔서.
‘정말 지옥, 보고 나서 나도 더 마음 굳건하게 하고, 사람들도 깨워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 중, 예수님과 대화중에
"예수님 지옥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괜찮겠어? 너무 무섭지 않을까?"
"괜찮아요. 예수님. 예수님 계시면 저 하나도 안 무서워요."
"정말? 정말 괜찮겠니?"
"그럼요~~~"
평소에는 지옥이 너무 무서워서 예수님 저 지옥만큼은 안 볼래요. 안 보게 해 주세요 기도했었지만 그날에는 왠지 보아야 될 것 같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순간 주님의 손을 잡고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육신으로 직접보지 못하고 영이 예수님과 가는 것을 이상으로 보았습니다.
밑으로 계속, 계속 내려갔습니다. 그러다 어두운 터널에 섰는데 정말 썩은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그곳에 예수님과 들어갔습니다.
처음 본 장면은 좁고 긴 수영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팔이 긴 어른의 손끝에서 팔꿈치정도 되는 길이(폭으)로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긴 수영장이 두 개 있었습니다.
물이 10M 이상이라는 것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물에서 각종 오염물 냄새가 났습니다.
그 냄새는 마치 재래식 화장실의 냄새를 연상케 했는데
그 냄새도 이 냄새에 감히 표현하기 부족했습니다.
사탄들은 수영장 양쪽 위에 서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탄들이 딱 붙어 서 있었고,
낄낄 거리며 수영장 속에 여자들을 집어넣었습니다.
사탄 한 마리당 두 사람씩 긴 머리채를 움켜잡고 수영장 깊은 물에 쳐 넣었습니다.
그리고 마구 흔들어 댔습니다.
알몸으로 여자들은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며 찢겼습니다.
또 한쪽은 남자들이 있었고 그들을 사탄들이 거꾸로 잡고 발만 들고 흔들었습니다.
그들도 역시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며 찢겼습니다.
그 오염물은 재래식 화장실의 냄새보다 고약했는데 그곳에 알몸으로 사람들을 집어넣으니 괴로워서 비명 지르고, 넣었을 때도 전혀 틈이 없이 꽉 붙어 있었는데
그 상태로 사탄들이 사람들을 흔드니, 서로서로 부딪혀서 찢겨서 울고,
여자들은 물속에 머리까지 다 넣고,
남자들은 거꾸로 매달리니 피도 쏠리고 숨 막혀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사탄들은 아주 좋아서 뒤로 넘어가는 웃음을 지었으며 너무 행복해 하였습니다.
정말 사탄들의 그 사악함을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이라는 어둠의 바다에 빠져있는 자들의 최후이다.
너희 섭리에서도 이곳에 올 자들이 내 눈에 선히 보이고 있노라. 너희 스스로는 아느냐?
세상이라는 어둠의 깊은 바다 속을 마치 자신들의 천국처럼 즐기며
섭리보다 세상에 빠지고 세상의 문화, 세상의 모든 것을 진정 원하는 자들,
그들은 세상이라는 즐거움에 빠지고 빠져 그 죄악 어둠에 빠지고 죄 속에 빠져
결국에는 이곳으로 와서 최후를 맞게 되지. 무섭지 않느냐?
그러니 세상 좀 쳐다보지 말아라.
세상은 결국 너희를 어둠으로 쳐 넣으려는 저 사탄의 소굴이니라.
너희는 오직 나 예수를 찾고 부르짖으며 그것으로 진정한 기쁨을 누려야 한다.
세상의 기쁨보다 섭리의 기쁨은 정말 표현 할 수 없는 환희와 기쁨이다.
그것에 빠지고 나에게 빠지거라."
예수님은 무서워하는 저를 달래시며
손을 잡고 더 밑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부서별 이성지옥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이
회개치 않으면 거하게 될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하수, 너희 어미들은 정말 자식들이 깨끗할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그래 물론 정말, 정말 선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내게 웃음 띠는 자들이 대부분인
순수한 내 사랑이 거하는 부서야.
하지만 은하수, 너희도 진정 나를 맞을 자들이 적구나.
또 너희 중 이곳에 거할 자들이 상당히 있기에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라.
지금부터 은하수 부모들은 은하수를 불꽃같이 지켜 보거라.
너희는 자기 자식은 정말 잘할 거야. 생각하는 자도 많고 많이들 마음을 놓고 있지만.
절대 그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2010년 생명도 구하지만 너희의 자식들을 진정 구하라.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 말로 행실로 어떤 죄를 짓는지도 알아보고,
그 사상과 정신이 어디에 박혀있고 무었을 집중하는지 알고,
예배와 교사들을 대하는 태도도 어떤지 알라.
학교에서는 어떤 행실을 하는지도 알아라. 사춘기 때 이성에 관심을 보일 시기다!
아이들을 잘 보아라.
그리고 모든 은하수 부모들
아이들이 부모에게 또 형제들에게 교사에게 어떠한 태도로 대하는지 알고
예배를 어떤 마음자세로 드리는지 보라.
너희가 진정 안다면 놀랄 자도 많을 것이니라.
하나하나 나와 함께 아이들을 잡아라.
생명구원, 먼저는 너희 자녀들 구원이니라.
지금부터 이 아이를 통해 내가 알릴 은하수들이 거하는 지옥,
남이 아니라 너, 너, 너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듣고 근신하라.
너의 자녀다. 너의 자녀……."
전해드리겠습니다.
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9살쯤 되 보였습니다.
그 아이는 쪼그리고 앉아 덜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긴 창 같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탄이 가지고 온 그것은 창이랑은 조금 틀렸습니다.
창은 끝에만 뾰족한 날이 있지만 그것은 납작한 칼날 같은
것이 길게 있고 위에 손잡이만 칼날이 없는 창이였습니다.
그것을 여러 개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아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사탄은 그 아이에게 소름끼칠 정도로 씩 웃었습니다.
그 아이는 사탄과 단 둘이 있어서 더욱 무서워했습니다.
사탄은 그 아이를 창으로 퍼억 찔렀습니다.
머리에서부터 생명나무로 창이 나오게 수직으로 찍고,
또 양쪽 어깨에 찍어 양쪽 허리부분에 까지 창이 나오게 찍었습니다.
또 배 부분을 옆으로 찌르고, 창 하나씩 하나씩 계속 그렇게 찔렀습니다.
아이는 소리도 지르지 못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면 그 사탄이 더 아프게 할 것 같아서 한없이 울기만 했습니다.
사탄은 머리에서 생명나무로 꽃은 창의 손잡이 부분에
밧줄을 묶더니 그대로 나무에 매달았습니다.
사실 그곳에는 그 아이 혼자가 아니었고
여러 아이들과 사탄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 모두 사탄과 자신 1:1만 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아이들을 매달았지만 그들은 자신이 나무에 혼자 매달려 있는 것으로 보았고요.
한 아이의 발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 아이는 소리를 지르며 괴로워했는데 그 불이 그 아이의 몸 전체를 태우고
나무에까지 옮겨 붙어 모든 아이들에게 번져갔습니다.
처음 불을 붙인 아이에게만 그 아이를 괴롭힌 사탄이 보이니
갑자기 불이 붙어서 아이들은 너무나 당황했고 무서워 덜덜 떨며 울었습니다.
역시 여러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었지만 자기들의 목소리 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계속계속 흐느끼고 흐느꼈습니다.
"은하수야 제발, 제발 너희만큼은 이곳에 오지 마.
얼마나 후회되고 아프고 고통스럽고 외롭고,
아 말로는 도저히 표현 할 수도 없구나,
너희 부모 된 자들 아이들을 정말 잡아주지 않고 너희만 살려는 것처럼 보이노라.
아이들을 진정 사랑한다하나, 아이들만 믿고 잡아주지 않으면
나는 그들의 죗값을 그날에 너희에게서 찾으리라.
정말 너희가 진정 사랑하는 자녀라면 그 아이가 옳은 길, 옳은 행실, 옳은 마음,
온전히 나만 따라오는 마음, 나와 대화하고 통하는 아이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고등부, 온전히 회개치 않은 중고등부들이 거하게 될 지옥을 보여 주셨습니다.
조금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엄청 큰 나무 한그루에 여러 개의 수갑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목의 크기만 한 수갑 안쪽에 5,6 센티 되는 가시가 빽빽했습니다.
사탄들이 보였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을 그 수갑에 목을 매달았습니다.
목에 가시들이 찔려 피가 뚝! 뚝! 뚝! 계속 떨어졌습니다.
나무 밑에는 뱀들이 우글거렸습니다.
뱀들은 사람들에게 올라와 살점을 뚝뚝 뜯어 먹었습니다.
몸 위에까지 올라와서 살을 잡아 뜯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탄들은 그들의 생명나무에 일격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긴 창으로 퍽! 퍽! 퍽! 퍽! 퍽! 퍽! 퍽! 계속, 계속 일격을 가했습니다.
이곳도 자신과 사탄 1대1만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억! 억! 억!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고,
“아아악~” 하는 깊은 비명을 지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것 이였습니다.
“주여~ 주여~” 아무리 불러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한 사탄이 저에게 정말 소름끼치는 미소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는 저를 번쩍 들어 그 수갑에 목을 걸려고 하였습니다.
목이 걸리려는 순간!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확 안아주셨습니다.
눈물을 흥건히 적시며,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서우냐? 진정 무서웠느냐?
근데 있지……, 지금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은 여기서 영원히 고통 받아야 된다.
나도 싫어. 나도 끔찍하고 나도 아파. 나 너무 아파.
은솔아 나도 너무 아파.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그렇게 회개하라하지. 그렇게 나도 아프다. 호소하며 회개하라하지.
내가 왜 그럴까? 내가 왜 그러는 것 같아?
매일 이 곳에 폭포처럼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떨어진다.
내사랑하는 자들이 그렇게 이곳에 와서는 그제야 후회한다. 그래서 나도 너무 아파.
나도 고통스러워. 그래서 회개하라는 거야.
아담 하와처럼 이성 죄 좀 짓지 말라고.
혼적으로 지금 너희 섭리 중고등부들도 이성 죄 짓는 자 많아.
직접적으로 짓는 자들도 많고, 너무너무.
내 신부들, 내 신부들아 신부야~ 안 돼.
정말 나 고통스러워 너희 이곳에 올 자들 보면 진짜 미치도록 고통스럽다고.
알아줘. 제발 내가 왜 아파하는지 그리고 전도하자.
내 사랑하는 자들 이곳에 오지 않도록 이 끔찍한 곳에 오지 않도록 같이 목숨 다해 전도하자.
먼저는 너희가 일어나고 너희 스스로를 구원해.
회개함으로 진정으로 회개함으로 구원하고, 나와 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하자.
사랑한다, 내 신부들.
나는 너희의 신랑이니라. 신랑 예수니라.
나 신랑 맞지? 나 이제 너희 짝사랑 하게 안할 거지?
너희도 나 사랑하지? 그래 사랑한다.
나를 두고 다른 것 보는 자들, 신랑을 두고 바람피우는 거야.
정말 나만 바라보며 나를 최우선해줘. 섭리야, 부탁한다. 사랑하는 섭리야.
사랑한다."
또 캠퍼스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중고등부들의 지옥과 같은 깊이에서 다른 장소에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들을 눕혀놓고 손목, 발목, 목, 배에 5.6센티 가시로 빽빽한 수갑들을 채웠습니다.
손목, 발목, 목에 피가 계속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큰 칼을 들고 왔습니다.
우선 정수리 부분에서부터 목 중심부분까지 일직선으로 자르고,
그 가죽을 뜯어 잡고는 온몸의 껍질을 쫘악 벗겨냈습니다.
그리고는 각 모든 장기들을 꺼냈습니다.
또 각 지체, 얼굴, 팔, 다리, 배, 팔꿈치, 무릎, 가슴 등을 절단하였습니다.
그렇게 목욕탕 통 같은 곳에 넣었습니다.
그 탕에는 10000도가 넘는 용암이 들어있었습니다.
그곳에 각 지체 장기들을 넣으니 순식간에 검게 타 액체로 변하였습니다.
사탄은 아주 좋아 죽는 사악한 웃음으로 그 장면을 즐기더니 또 그곳에 어떤 문을 열었습니다.
열자마자 제가 있는 곳까지 사지가 떨리게 추웠습니다.
그곳은 영하 100도가 넘는 방인데
사탄들은 액체가 된 장기들을 삽으로 퍼서 그 방에 넣었습니다.
그러니 딱딱하게 굳어 버렸습니다.
굳고서 보니 눈이 밑에 가있고 팔이 몸속에 있고,
그렇게 각 장기들이 제자리에 있지 못하여 흉측한 괴물처럼 일그러져 굳었습니다.
피부도 괴물 피부가 되었습니다.
사탄들은 그것을 다시 즐기다가 또 다시 용암탕에 넣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역시 세상에 빠져있는 자들 이다.
섭리 캠퍼스도 세상을 좋아하고 즐기는 자들이 많으니라.
세상에 있는 자들을 구원할 입장에 서 있는 너희들이,
세상과 같은 것을 누리고 좋아하니,
어찌 그들과 같은 곳에 가지 않겠느냐.
또 캠퍼스는 학교와 여러 가지로 세상이 참 많이 치지.
그러니 신앙 기복이 심한 자들이 많다.
신앙이 뜨거웠다 식었다, 식으면 갑자기 안보이기도 하고…….
물론 신앙 기복은 누구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이 식었을 때 짓는 너희 죄들…….
우선 세상을 쳐다보고, 각종으로 많이 무너지지…….
내 마음 정말 아프게 하는구나.
내 마음도 아프게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저 사탄을 너무나 기쁘게 하는구나.
마치 사탄에게 힘을 주는 듯하다.
말과 행동이 다른 자도 많고,
섭리 캠퍼스! 힘을 내거라. 항상 무너지지 말고 굳건 하라.
나를 진정 사랑해야 항상 변함없을 수 있다.
섭리의 기둥이 되어라.
섭리의 힘, 선생의 힘, 나 예수의 힘이 되어줘.
열심히 해~ 사랑한다.”
청년부들이 죄를 짓고 회개치 않아 가는 지옥!
캠퍼스 중고등부와 살짝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감옥이 있었습니다. 철장으로 쳐있는 좁은 감옥에 한사람, 한사람, 갇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옥마다 사자, 호랑이, 곰, 뱀, 늑대, 이리, 개 등 성경에서 좋지 않게 나오는
악한 동물들이 한 마리씩 있었습니다. 또 사탄도 한두 마리씩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다 찢겨 있었습니다. 그 악한 동물들은 사람을 닥치는 대로 서로 막 뜯어 먹었습니다.
한 1년은 굶겨 놓은 것 같이 먹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동물들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동물들이 지치면 그때 사탄은 칼로 그 사람을 사정없이 난도질 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몰골은 너무도 찢겨 있어 알아 볼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끔찍하고 구역질이 날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부들아. 나 너희의 신랑예수!
너희는 정말 많은 기질을 가지고 있다. 놀라운 기질!
나와 하늘 아버지가 주신 선물.
그러나 세상과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너희는 섭리에서 그 빛을 발하지 않는구나.
너무 안타깝구나. 할 수 있는데 힘이 빠져 못하고 있으니.
그리고 많은 자들이 이 세상에 빠졌구나.
너희를 향해 던진 사탄들의 미끼를 물고 많은 자들이 죽음으로 향하는구나.
세상! 사탄은 너희를 데려가려 몸부림친다는 것을 모르느냐?
이렇게 다 찢어 버리려고 하는 것을……. 알아라!
이제 제발 알라! 세상을 이겨다오.
힘내라, 어디를 가든 함께하자.
너희 모든 자들 정말 모두와 대화 하고픈데,
너희는 ‘아닐 거야……. 내가 뭘…….’
나를 매정히 몰아내는구나. 청년부야, 대화하길 원하노라.
나 진정 너희와 대화하길 원하노라. 나와 함께 해 주겠니?
제발 나를 매정히 버리지 말아줘.
세상의 쾌락, 사탄의 미끼 인 것을 알아줘.
나와 함께한다면 그 어디나 천국이다. 믿느냐?
진정 나를 위해 살자.
더 힘내고 내가 도와줄게!
우리, 더 열심히 하자!!!
청년부야 일어나 빛을 발하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그 다음으로 회개치 않은 가정국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 지옥은 정말, 정말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살이 떨리게 무서웠습니다.
그곳에는 大자 모양으로 된 철통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을 大자로 눕혔습니다.
그리고 또 大자모양의 철 뚜껑을 덮고 자물쇠를 잠갔습니다.
뚜껑을 덮으니 갑자기 정말 많은 사탄들이 몰려왔습니다.
각자의 창을 들고 그러더니 그 창으로 갑자기 그 철관을 찍었습니다.
지옥이 떠나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꽝! 꽝! 꽝!
쾅! 쾅! 쾅!
그 속에서 사람들은 정말 죽을 소리를 냈습니다. “아아악~”
정말 무서웠습니다.
많은 구멍을 뚫는데 검은 피가 여기저기 마구마구 튀겼습니다.
또 사탄들은 그 구멍 속에 뱀, 구더기, 지렁이, 각종 벌레들을 넣었고
또 불쏘시개 같은 것으로 지졌습니다.
그때 정말 지금까지 이상으로 본 어떤 사탄보다 크고 훨씬 징그러운 왕 사탄이 오더니
“뭐야! 고통을 이렇게 밖에 못주냐!!! 이 썩을 것들.” 하며
사탄들에게 마구 갈고리 채찍질을 하더니
“다 나와! 내가 하겠다.”했습니다.
그러더니 자물쇠를 손으로 따버리고 뚜껑을 확 열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의 몰골을 볼 수 있었는데,
피범벅에 살이 군데군데 뜯어져서 혈관 같은 것도 보이고,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때 왕사탄은 칼로 머리 가죽을 벗겨서 온몸 가죽을 쫙 찢고는
각 장기들을 다 꺼내고 다시 벗긴 가죽을 덮었습니다.
그러더니 두 개의 창을 가지고 생명나무에 푹 찔러 옆으로 쫘악 찢으며
생명나무의 구멍 크기를 벌리고 각 장기들을 생명나무를 통해 몸속으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침을 뱉으며 이상한 똥 같은 썩은 오염물들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왕사탄이 손으로 잠그고 마구 흔들었습니다.
그 상태로 캠퍼스들이 가는 이성지옥처럼 10000도 용암 같은 불바다를 만들어 내더니
그 속에 철관을 넣고, 철관을 익히며
“여기서 고통 줘야지, 진짜 이놈들아 잘 좀 고통 줘라!!!”하니
그 사탄들은 왕사탄에게 쫄아서 다시 고통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왕사탄은 앉아서 고통 주는 것을 감시했습니다.
제대로 못할 때마다 채찍으로 때리고 또 때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죽으라고 땅을 치며 웃어댔습니다.
그러다 웃음을 멈추고는 소름끼치게 씨익 웃어 보였습니다.
“그래, 가정국 나의 축복 속에 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 자들…….
내가 너무나도 기대하고 기대하는 자들.
하늘아버지도 얼마나 축복해 줬는지 아느냐!
그런데 이성죄를 짓느냐! 자기 부인, 남편 자식을 놔두고!
다른 자가 보이느냐!!!
정말로 너희 때문에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항상 축복만 해주고 싶지, 이런 것 알리고 싶겠느냐!
나도 얼마나 아픈데, 그렇게 하지마라. 안 된다. 했잖아.
말씀으로도 얼마나 신경 쓰고 또 가르쳐 주는데 이곳에 너 오고 싶다면 너 그 죄 지어라!
정말로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죄 짓는 자들 나도 이제 어찌 못한다. 너희 알아서 하거라.
내가 이제는 마지막 기회를 너희에게 보이노라. 정말 마지막이다.
또 그런 짓 하는 자, 내게 보여 보아라.
그래 정말 이곳 가고 싶어 안달 하는 자로 내가 인식 해 버릴 것이야.
지금이라도 회개하라,
너희 선생에게 고하고 땅에서 꼭 풀길 바라노라,
땅에서 안 풀리면 나도 용서 안한다.
우선 선생 내 신부마음 아프게 했으니, 내 신부 마음부터 풀어주고 용서 받아내고 오면
나도 용서하겠다.
진정 잘못함을 알고 기어와라, 무릎 꿇고, 무릎으로 빌빌 기어와야 나도 선생도 풀릴 것이다.
선생이 그 어린아이 같은 선생이 오죽하면, 오죽하면 용서 못하겠다 하겠느냐.
그런데 내가 지옥까지 데려다 놓고 너희들이 당할 고통 대신 겪게 했다. 알기나 아느냐?
그래서 너희가 용서 받는 것이지. 아니면 용서 못 받아.
그래도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 다시 진정한 진실한 나의 신부 될 것이니라.
그래 너희도 사랑한다.
정말 너희, 나와 선생 온갖 고통 주었지만 너희도 사랑한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이것이 나의 진정한 사랑이다.
알아라. 내 너희를 진정 사랑하노라.
가정국아 자식들을 진정 너희 품에 두지 말아라.
내 품안에 거하게 내가 키우도록 하게 하라.
공부, 학식, 여러 가지 각종 배울 것들 많은 것 같지만 내가 말씀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백가지 일중 할 일은 실상 한두 가지라고…….
정말 너희 자녀들 육적인 것에 욕심내지 말아라.
학식! 돈! 그런 것에 목숨 걸지 말아라!
내 사랑에 목숨 걸 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이 너희 섭리의 부모 된 자들의 사명이다.
진정 너의 자식이 아니다. 너의 자식은 나의 자식이다!
내 신부이다!
내 신부를 키우라고 너희를 택하였는데 그 사명을 못하는 자
역시 나의 심정을 아프게 하는 자니라.
내가 너희 자녀들에게 품은 뜻이 크고도 크도다. 정말 크도다.
너희의 자녀로 여기지 말고 진정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주렴.
특히 가정국 1 2 3기 자녀들, 눈물 난다.
정말 그들만 보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아버지께 자비를 베푸소서, 하며
진짜 무릎 꿇고 하루 종일 빌어도 마음이 안 놓인다. 정말로.
그들은 자기들의 가정국 자녀라는 명예만 따지며 술, 담배, 이성, 아주 못하는 것이 없도다.
너희 가정국 부모들은 절대 방심치 말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으로 들어라.
부모에게 안 들키려고 신앙 좋은 척 하며 신앙으로 자신들의 그 행위들을 숨기는 자…….
정말 많으니라.
아무도 방심치 말라. 모두에게 경고한다.
아무도 방심치 말라. 내 신부다.
내 신부를 키우는 사명을 맡은 자들아. 내 신부를 잘 키워 줘.
그리고 아직도 선생 중심하는 자들, 한마디만 하겠노라.
네 선생은 예수가 아니다. 그도 나의 신부로 너희의 표상자 되어줄 뿐이다.
진정 명심하라. 네 선생이 구원할 자는 아니다. 너희 신랑이 네 선생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너희가 선생을 중심하는 것이 너희 선생을 더 모진 십자가로 몰아넣는 것이다.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
너희가 지금도 선생 중심하는 자 있느냐?
나에게 정말 그 기도 많이 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기대한 뜻이 얼마나 많은지 알라.
장성한 신부들아 이제 나의 일을 해주어라.
내 심정 있는 신부가 되어 이 섭리의 국방을 지키거라.
사랑한다.
가정국, 내 애인들.
너희는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돈도 명예도 지혜도 학식도
그 어떤 것도 나보다 우선시 말아야 하느니라.
오직 나와 하늘아버지, 성령 어머니, 그리고 선생을 통해 내가 주는 말씀 최우선이다.
섭리의 본을 보여라. 허리가 되라.
이 역사 따라오며 너희는 장성된 자니 정말 이 역사에 많은 것을 알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에게 임무를 맡긴다.
이 섭리의 허리! 기둥! 너희가 섭리를 지키거라.
또 선생에 대해서 누구보다 알고 함께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 기도도 많이 하라. 선생기도 많이 해주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축복에 축복을 물 붇듯 붓겠노라.
육적인 축복이 아닌 영원한 축복을 하겠노라.
그러나 내 너희에게 부탁하노라.
교만하지 말라, 교만은 멸망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라.
절대 내가 먼저 온 자야, 하는 선배의식 가지지 말아라.
그저 감사하라.
절대 내가 먼저 왔으니 너보다 알지 않느냐 하지 말아라.
내 너희를 믿노라. 너희를 진정 믿노라.
사랑한다. 나의 장성한 여인 내신부들 사랑해. 사랑해.”
마지막으로 장년부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게 되는 지옥을 보았습니다.
가정국들이 회개치 않으면 가는 지옥과 동일한 깊이의 다른 위치였습니다.
사탄들 정말 끔찍하게 생긴 사탄들이 이성으로 타락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을 데리고 와서 지옥에 눕혔습니다. 불바다에…….
그리고는 성폭행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소리를 지르니 목을 잡고는 속삭이면서
“조용히 해. 너 죽여 버린다.”했습니다.
그러고는 여자의 몸을 만지며 느끼며 좋아했습니다.
그 사탄은 정말 구역질이 나게 생겼고 울퉁불퉁한 피부에 너무나도 끔찍하고 더럽게 생겼습니다.
남자에게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정도로 끔찍하게 생겼고 더러운 냄새도 나는
사탄이 와서 성폭행을 했고 역시 목을 조이며 속삭였는데
“왜? 내가 그때 그 여자보다 안 예뻐? 쉿!”했습니다.
“섭리에 있다가 이성죄를 짓고 나간 자들,
그리고 다시 섭리에 왔지만 온전히 회개치 않은 자들,
그들의 영혼들이 거하게 될 지옥이니라.”
또 말씀하셨습니다.
“장년부들아 진정으로 회개하고 나아 오거라.
죄책감 때문에 힘들면 선생에게 낱낱이 고하여 용서를 받길 바란다.
진정으로 회개하면 내 너희도 내 신부로 맞으리라. 진정 나의 신부가 되게 할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장년부들아.
말로 회개, 행실로 회개 온전히 하면 내가 다 용서하리라. 사랑한다.”
각 부서별로 지옥을 보았는데 지옥마다 다르고 고통이 다른 것은
부서마다 짓는 죄의 종류가 틀리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의 영혼들의 지옥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곳은 정말 너무나도 고약한 냄새가 풍겼습니다.
그곳에서는 우선 사탄이 혀를 빼는데
정말 세게 잡아 당기어서 몸속의 장기들까지 다 토해내었습니다.
그러니 몸이 정말 뼈만 보이는 아프리카 인들처럼 보였습니다.
그 후 사탄들은 그들에게 똥을 세수대아 같은 것으로 한 그릇 두 그릇 퍼 먹였습니다.
그러자 배가 점점 불러 배가 커지고 커지고 커지다가 뻥하고 터져버리며 기절했습니다.
그러자 사탄들은 아주 낄낄낄 역겨운 웃음소리로 땅을 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 웃음을 그치고는 다시 그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똥을 몸에 확 부어버리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찬물을 부었다가 계속 그러니 대부분이 정신을
차렸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일어날 때 까지 발로 차고 채찍질도 하고 마구마구 때려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렇게 일어서니 그 사람은 몰골은 말이 아니었지만
몸에 혀와 각 장기들이 있고 원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또 혀를 빼고 장기들을 토해내게 하여 계속, 계속 고통을 연속했습니다.
“술, 담배, 이성, TV, 컴퓨터오락게임, 노는 것, 혈기, 하나 되지 못하는 것, 고집, 가인의 성격 등
내가 하지 말라고 말씀 통해 외치고,
또 나와 멀어지는 것이라고 까지 말했던 그것들을 하는 자들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 같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회개하라.”
여기까지 지옥의 장면들을 보았습니다.
또 “지옥에는 정말 창과 칼, 그리고 불들이 정말 많네요?”하고 여쭈어 보았는데
“창과 칼 그리고 불, 이 모든 것은 말씀을 의미하지 않느냐.
섭리에는 선생을 통해 정말 깊은 말씀 축복을 하였다.
그대로 실천만 하였다면 너희 선생같이 조건을 쌓았고 내게 진정 기쁨이 되었을 텐데…….
말씀의 가치성을 모르고 진정 귀히 보지 않으니 이곳에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말씀의 중요성을 진정 알라. 말씀은 너와 나 만나는 문이니라.
너와 대화하고 내 신부로 온전히 단장시키려는 나의 방향이다.
말씀을 진정 세상 무엇보다 중요시하며 말씀 실천의 열매를 맺어라.
그리고 진정 말씀을 지키며 선생처럼 나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또“그럼 지옥에는 항상 이 고통들이 반복 되요? 사탄들도 지칠 텐데?” 여쭈었는데
“육의 밥은 먹는 것이고, 영의 밥은 말씀과 기도 영적인 것들이지.
사탄의 밥은 고통 주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하며 너무나 기쁜 쾌락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쉬면 저들도 고통을 받는 것을 쉬니 그것을 너무 싫어한다.
그리고 지옥에서는 더 이상 해할 수 없는 정도가 되면
바로 원상태가 되어 다시 처음의 고통을 받는다.”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섭리에서 벌써 죽어서 지옥에 온자가 있어요?”
조금 의아하게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있지. 666인을 맞고 영이 아주 죽어버린 자들.
그들의 영혼은 사탄들이 내가 아주 손 쓸 수 없게 잡고 지옥으로 끌고 가 버렸어.
그들의 영혼이 지금 저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런데 지금 아직 666인을 맞지 않은 자 중에서도 곧 맞게 될 자들이 있다.
근신하라. 모두 깨어있어라.
나의 섭리여. 나의 여인이여.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아다오.
너희는 할 수 있다. 누구라도 할 수 있다.
회개하고 나아와 나의 진정한 여인이 되면 나 그 나라에서 너희를 내 품에 안아 주겠노라.
사랑한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그리고 저를 안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위한 예수님의 위로
이표적(천안큰사랑교회 모델부)
2009.12.9
12. 9 저는 12시에 월명동 감람산에
올라가려다 비가 와서 올라가지 못하고 집에서 찬양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마음이 아파 눈물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저희가 너무 잘못해서 죄송해요
분명 선생님께서는 예수님 마음 알아드리며 바로
예수님 마음 풀어드리지만
저희는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예수님 우리의 사랑도 되고 존경하는 선생님
예수님의 최고 신부이시잖아요
선생님의 모든 상황들 선생님 절대로 좋아지게
하늘 뜻에 맞게 해 주세요
저는 비록 이 기도 밖에 할 수 없는 나약한 아이지만
주님 제기도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해요 했습니다.
기도 중에 계속 예수님께서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하시면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예수님 제 마음이 왜 이리도 아픈지요.
예수님의 마음도 아프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건가요?
했습니다. 그러자 말씀을 시작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속정 내 사랑 누가 알소냐.
내 심정 나의 피눈물 누가 알소냐.
진정 깊은 나의마음 나의심정 알리 만무하다.
마음이 뜨겁다.
나의심정이 애달프다 네 선생위해 기도 하는
모습 다 보고 다 들었노라
늘 나의 마음 향하는 너희 선생
언제 어디서나 나의 위로 되며 앞선에 서서
나의신부 내 몸이 되어 하늘 뜻 이루는구나.
아~!아~! 선생의 아픈 마음 누가 알아주랴
나다 나 예수가 그 마음 위로하리라
사랑하는 자여!
내 마음 내심정 위로했듯 나도 너를 기도한다.
내 사랑 자는 나와 같이 총대 메고 십자가 지니 힘들지만
매일 매일 나에게 괜찮다 하는구나.
나의 신부 최고 신부인데…….
그 아픈 심정의 고통 마음 타들어가는 모습 보면
내 마음 애절하다
세계민족 위해 이모든 만물과 모든 것 위해 하늘아버지
마음 풀어주고 나의 마음 풀어주는 따뜻한 마음
난 알고 있어 사랑하는 자여! 힘내자~
나의사랑아 내 위로 받고 힘내라
내 사랑 자여! 힘내라 내 사랑아 힘내
섭리 신부들 이제는 하나 되어 회개하고
하나 되어 할 것이다.
희망찬 2010년 이 있지 않느냐
나는 믿는다. 섭리신부들 모두가 생명의 열매로
나와 하늘아버지 성령 어머니 기쁘게 하며
너도(선생님) 위로 할 것이다.
너도(선생님) 힘 받으며 서로 형제끼리도
힘주며 하나 될 것이다.
섭리 신부들아 나를 위해서라도 선생 위하고
너희 위해서라도 생명의 열매 맺어다오
나와 같이 나와함께 생명 살리자
생명 살리는 기쁨이 크다 맛을 본 자는
생명 살리기에 힘을 쏟을 것이다.
하늘 아버지께 목숨 걸어 매달려라
울부짖음으로 매달려라 모두 주실 것이다.
악의 무리들도 접근 못하리라
너희의 기도가 생명을 살릴 것이며 너희들의 외침에
내가 능력 주리라
이제 2010년 시작이다.
너희를 단단하고 깨지지도 흔들리지도 않게 강하게 하여
사탄 흑암이 와도 모두 싸워 이겨나가게 시작하자
희망차다 잘된다.
할 수 있다. 마음 다짐 단단히 먹고 하자 그럼 된다.
목숨 걸어 하자 그럼 된다.
알겠느냐 나의 몸
선생의 몸이 되어 뛰어주고 사랑으로 생명 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