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
나에게도 있다...
하지만
나도
서랍속에 있네!?
진정한 가치를
다시 되새겨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나부터 건전문화 캠페인 - 네티켓을 지킵시다! >
1.비방하는 나쁜 글은 절대 올리지 마세요!
2.구경만 하고 싹 사라지는 그런 것은 이제 그만~(느낀것 꼭 꼬리말 남기기!)
3.스크랩을 할 때도 반드시 꼬리말을 달아주세요!
*& Loving U.........
-사람은 기대에 기대어 산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1초의 시간..
그 시간을 나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무엇을 하며 살고,
또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리고 그 1초가 모여서 이루어진 나의 소중한 하루~
오늘 나는 얼마나 보람되게 살았는가?
짧은 인생 우리는 1초라는 시간을 삽니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1초의 시간..
그 시간을 나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무엇을 하며 살고,
또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리고 그 1초가 모여서 이루어진 나의 소중한 하루~
오늘 나는 얼마나 보람되게 살았는가?
짧은 인생 우리는 1초라는 시간을 삽니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1초의 시간..
그 시간을 나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무엇을 하며 살고,
또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리고 그 1초가 모여서 이루어진 나의 소중한 하루~
오늘 나는 얼마나 보람되게 살았는가?
짧은 인생 우리는 1초라는 시간을 삽니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1초의 시간..
그 시간을 나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며,
무엇을 하며 살고,
또 무엇을 이루었는가.....
그리고 그 1초가 모여서 이루어진 나의 소중한 하루~
오늘 나는 얼마나 보람되게 살았는가?
짧은 인생 우리는 1초라는 시간을 삽니다.
♬ 내가 꿈꾸는 그곳은 - 배송희 ♬

아름다운 자연성전을 느껴보세요...^^

선생님의 사주팔자
프라비 월드에 서공명이라는 분이 올려주셨던 글을 올려봅니다. 이것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사람에 따라서는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다른 형태의 증거와 함께 곁들어서 증거를 하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 같습니다. 잘 활용해 보세요.^^
먼저 사주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테니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사주는 생년, 월, 일, 시를 말하는 겁니다. 이 사주는 천간 즉 하늘의 법칙을 상징하는 10가지 글자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와 지지 즉 땅의 법칙을 상징하는 12가지 글자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의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천간은 음양의 기운과 오행 즉 목, 화, 토, 금, 수의 성질을 나타내고 지지는 십이지라고 불리는데 음양과 오행 뿐만 아니라 땅에 있는 모든 생물 혹은 방향 및 계절 그리고 12종류의 동물을 상징하는데 쓰입니다.
우리 흔히 아는 것으로 12가지 띠가 바로 십이지에 해당되는 것이죠. 즉 생년, 월, 일, 시는 각각 천간과 지지에 해당되는 글자를 하나씩을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각 글자들은 목화토금수의 기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주는 4개의 숫자에 주어지는 두 개의 기운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를 보고 사람의 성격이나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겁니다. 기운이 모자라거나 서로 부딪히고 특정 기운 넘칠 때 안 좋게 나오는 것이죠. 대충 아셨죠? 그러면 서공명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띄웁니닷^^
아버지께서 사주팔자를 연구하시는 학자신데 하늘의 뜻이 있기에 주신 간증이라고
생각합니다. 99년도에도 선생님의 사주팔자를 보신 적이 있지만 태어나신 시간을 정확히 몰라서 확실하게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선생님께서 직접 말씀가운데 새벽4시라고 말씀한 내용을 토대로 이번에 확실한 자료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주팔자라는 학문을 통해서 하늘을 증거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사주팔자, 역학을 공부하는 학자 / 자연의 이치와 조화를 중시함
취미는 수묵화그리기 / 역학을 신의 학문으로 인정 /
하지만 영적인 세계에 무지하여 말씀을 안들음
어머니- 항상 우리의 편을 들어주심
2005년 5월에 부모님 효도잔치 월명동행사에서 돌조경, 그림, 월명동신화를 보시고 감동받으시고 좋아하셨다. 그런데 2006년 4월 섭리에 대한 방송을 보시고 악평하고 핍박하기 시작하셨다. 부모님을 돌이키기 위해서 2007년 1월 8일에 동생(전국 째즈부교역자 서민선)과 함께 시사저널에 나온 섭리자료와 선생님 그림 그리시는 동영상 보여드리니 끝까지 관심 있게 보시더니 “너희 선생의 사주를 한번 보자. 사주팔자보면 너희 선생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다 나온다. 사람은 속여도 사주팔자는 못속인다.” 하시면서 가족 모두들 모아놓고 교회를 못나가게 쇼부를 보시려고 하셨다. 그래서 선생님의 연월일시(45년 2월 3일 새벽4시 음력)를 알려드렸고 큰 칠판에 계속 무엇인가를 적기 시작하시는데 긴장하시는 모습이 역력히 보였다. 굉장히 신중해 보였다. 긴 침묵 끝에 말하셨다.
아버지: “이야~~이거 보래이 이게 이렇게 풀어진데이! 너희 선생 가짜 아니다.
수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대성인군자 사주팔자데이”
나와 동생: (할렐루야~^^)
전문용어가 많아서 듣고 이해한만큼만 적어봅니다-7182.
<선생님 사주팔자>
목화토금수 5행중에 목(나무)의 기질로 태어나셨습니다. 8자(팔자)중에 목이 4개가 있어서 완벽한 목의 기질로 태어나셨습니다. 만약 목이 2개면 왕격사주, 3개면 강왕격사주, 4개면 종강왕격사주인데 목이 4개인 매우 완벽한 종강왕격사주입니다.
나무4개의 기질은 큰나무(거목)의 기질로써 오직 하늘만 바라보면서 자라며 만물 중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것이 나무일진데 하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뜻하며 굉장히 신령한 사람이며 영적이며 거짓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으며 깨끗하고 사고관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입니다. 또한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굉장해서 월명동 돌작업을 할 수 있으셨다고 합니다. 반면에 문제에 부딪히면 나무가 부러진 것과 같아서 회복하기 힘든 자살을 시도하려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10대때 결혼한 경력이 나오는데 땅의 결혼이 아닌 하늘과의 결혼이라고 합니다.
수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대성인사주입니다. 왜냐면 태어나실때부터 돌아가실때까지 땅에서는 항상 지진이 있어서 땅속의 더러운 것들이 들어나는데 다 여자와 금전문제로 인한 누명입니다. 아주 파란만장한 인생이지만 오직 하늘만 바라보는 기질로 참아내고 이겨내십니다. 4대성인들의 사주가 이와 같습니다.
2005년도와 2006년도가 힘드셨을기간인데 그중에 2005년도가 더욱 심각했을 것입니다. 마치 풀잎(나무)에다 면도칼을 대는 형국이며 나무에다 도끼질을 계속 해대끼는 형국입니다. 굉장히 힘드셨을거라고 합니다. 보통사람이었으면 하루도 못버티는 고통입니다. 또한 사람마다 10년대운이 들어오는데 13세, 23세, 33세, 43세, 53세, 63세, 73세, 83세..... 3이란 숫자에 10년 대운이 들어오십니다.
올해 2007년도는(63세) 10년 대운이 들어오는 해인데 나무가 1개 더 들어와서 나무가 5개로 최고의 거목이 되며 뿐만 아니라 매우 큰 강줄기가 흘러들어오면서 괴롭히던 존재인 도끼와 면도칼을 형체 없이 부식시켜버려서 도끼의 존재는 사라지며 아무리 도끼질을 해대 껴도 전혀 영향을 안 받습니다. 평생 도끼질을 받지만 올해부터 평생 큰 강줄기가 흘러서 악의 세력을 부식시켜버리기에 전혀 영향을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2007년부터는 무조건 잘되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73세부터는 항상 하늘의 명예가 가득하여 모든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으시며 가십니다.
사주팔자를 보시고 나서는 핍박하시던 부모님의 오해가 저절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너희 선생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방송이 잘못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캠퍼스 개강예배 때 전했더니 회원들 신입생들도 모두 은혜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가라지 강사를 맡고 있는데 이 얘기를 해주니 효과가 좋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의 생명에 대한 지극한 사랑
섭리역사가 다른 종교와 확연히 구분되는 것들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선생님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펴시니 새로운 문화와 제도가 생겨날 수밖에 없는 것이죠. 30개론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고, 예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 심정, 지식에 대한 인봉이 떼어지고, 새시대 새노래가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째즈, 치어, 모델, 힙합, 사물놀이, 밴드, 연극, 뮤지컬, 밝은 미소... 등 각양 각색의 문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길이 열려지게 되었죠. 또한 섭리는 유독 여자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어느 종교를 가 보아도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단상에 서는 모습은 보기 힘들 것입니다.
선생님은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잃어버렸던 여성의 역할 즉 사랑과 심정의 대변자로써의 여성적 가치를 부활시키셨습니다. 저희 섭리는 십자가를 바라보는 관점도 틀려서 십자가를 교회에 세우지도 않고 십자가 악세사리도 하지 않죠? 자세히 들여다 보면 기성과 틀린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기성과 확연히 다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분봉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다른 종교도 동일 계열의 교회를 지교회 형식으로 세우고 있지만 선생님의 목회 사상과는 많이 다릅니다. 선생님은 한 목사가 교인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관리할 수 있는 적정인원을 100명 이내로 보셨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도 분봉의 역사가 일어났었죠?
어느 종교의 지도자를 보아도 중심이 되는 성전을 크고 위엄 있게 지으려 하면서 교세를 확장해 나가려고 노력합니다. 선교가 목표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지극 정성으로 살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도수가 점점 많아질수록 지도자와 신도의 관계는 수직적으로 형성이 되고 최고지도자는 국내 및 해외에서 큰 집회를 열면서 말씀 전하는 일에 주력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신도들과의 일대일 관계는 점점 소원해지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선생님은 전혀 다릅니다. 그러한 사람들보다 훨씬 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생명을 돌보고 관리하는 일에 절대 소홀함이 없으십니다. 전 교인들에게 나에게 편지하라고 내가 직접 관리해 주겠다고 하는 종교지도자가 어디있겠습니까? 편지를 써 줄때도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답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시고 정성을 들여서 편지를 쓰십니다.
생명 하나하나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정성을 쏟아부으시는 선생님이시지요. 분봉의 역사를 일으키신 것도 바로 생명에 대한 사랑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 생명 한 생명에게 하늘의 손길이 더 많이 닿길 바라는 선생님의 간절히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의 최고 지도자이시면서도 저희 회원들과 수평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선생님, 언제 어디서든 친근하고 다정다감하게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신 선생님, 진실되고 신실한 생명 사랑의 외길을 걸어오신 선생님을 증거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전반기 때 찬스였는데. 섭리를 나간 사람에게도 가끔 전화를 해봅니다. 네가 나를 싫어해서 그러느냐? 환경 따라 그랬는데 다시 가까이 전화한다. 그렇지만 나이도 먹어서 옛날 것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교회 나오라 그러면 자주볼 수 있다. 그 때가 찬스였는데 안 나와, 감정이고 서운한 것이고 다 버려야해. 앞으로 후반기 끝날 무렵에 전화할 지 모르지만 못할 것 같아. 연애도 젊을때하지 늙어서 못해. 눈을 뜨면 확실히 아니까 심령의 눈 감각의 눈 예감의 눈 영계의 눈을 뜨면 그냥 보여. 내가 지금 여러분들 눈을 뜨는 것은 죄를 지적하려고 눈을 뜨는게 아니라 좋은 것이 있는가 하는 거여.
내가 죄를 찾으려는게 아니라 좋은 것이 있는데 못 대해주나 그것을 신경씁니다. 죄에 대해서는 처리 못하면 사탄이 끌고 갈까봐 그것은 조금 밖에 없어 바로 나는 투시하려고 거기에 대한 눈을 떠서 보려고 해요. 지적해서 혼내서 자신을 깨우치려고 하는 것은 조금밖에 없어. 거진 죄를 지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에게 얘기는 않고 사탄이 뺏어갈까봐 그것을 내가 알려고 몸부림치죠.
▶ 선생님이 1999년도에 왜 21일 금식을 한 줄 압니까. 미국에서 21일 금식을 했는데 왜 한 줄 압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따라 다녀야 하는데 내가 양심에 가책이 되면 되겠습니까. 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정말로 용서해 주십시오. 우리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하고 그런 기도를 계속 21일 동안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너 정말이여? 그들을 용서하면 앞으로 핍박을 또 하는데...”하고 말씀하셨을 때 선생님이“좋습니다. 다 용서 해주십시오. 다 모르고 하는 것이니까 다 용서해주십시오. 나도 용서해주지 않았습니까. 그 때 잘못했을 때 용서해주지 않았습니까. 왜 나만 용서해줍니까. 다 용서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 용서해줬습니다.
▶ 날마다 삼선교에서 누군가 한명이라도 올때까지 기다리셨다가 같이 기도 제단을 쌓으셨던 선생님이십니다. 강댓상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의 작은 단 뒤에 무릎을 정연히 꿇으시고 늘 눈물섞인 통성으로 기도하셨던 그 모습이 제 기억속에는 잊을 수 없는 현재형으로 생생히 살아 있습니다. 당시의 기도내용은 대개 이런 것이었습니다.
“주여 오늘도 생명을 보내주시옵소서. 제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가르치겠나이다. 기독교와 이 민족을 돌아 보소서. ”
한번도 꿇은 무릎을 펴지 않으시고 한 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기도하시던 선생님.
세상은 너무도 깊은 잠에 곤히 잠들어 있고 어떻게 이들을 하나 하나 깨울찌 애태우면서 기도하셨던 선생님이셨지요. 하나님의 애환을 예수님의 비통함을 온 몸에 안고 절규하듯 간절히 하늘에 매달리는 기도를 하시는 선생님의 기도를 짜면 생명에 대한 애절함이 피멍처럼 맺혀 있습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이사야42:3)
생명 하나 하나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시죠. 삯군 목자는 삯을 위해서 일하지만 선생님은 삯을 생명으로 받는 분이시잖아요. 온통 생명살리기에 헌신하시는 뜨거운 눈물로 저희는 자라나게 된 것입니다.
감람산 기도원 밑에 새벽 3시에 집결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삼삼 오오 사람들을 짝을 지어 주시면서 이곳 저곳에서 기도를 하도록 하여 주셨습니다. 저는 맨 마지막 까지 뒤로 쳐져 있다가 부러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도를 하실까? 솔직히 기도는 되지 않고 무슨 기도를 하시는지 그 기도소리에 저도 아멘 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선생님의 기도 소리를 들으며 저는 목이 메어 버렸습니다.
“주여 이들이 부족 하고 어리니 이러 이러하게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할 찌라도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도 하지 못할찌라도 약해서 그러하니 용서 하여 주소서. 이것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구체적으로 조목 조목, 하나 하나, 거의 한 시간 가까이 하시는 기도는 전부 그러한 기도 였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저희를 위한 중보기도셨습니다. 선생님 자신을 위한 기도는 단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순간 저는 와락 눈물이 쏟아지는 것을 주체 할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를 먹고 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살 수 있었던 기도의 근원은 거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 정수빛 목사님 간증
▶ 그리고 교역자들이 무엇이 문제인가 하면, 양이 한 마리 없어지면 그것을 별로로 생각합니다. “전도가 4명 됐으니까 채웠다.”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자들이 없어지면 치명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참고로 봐야 됩니다. 내가 양을 파악해야 됩니다. 양 100마리를 맡겼는데 99마리 있는 교역자들은 교체해야 됩니다. 양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찾지도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교역자들이 그래서 많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내가 찾던 양들이 100마리 다 있어야 됩니다. 교회 나오던 사람들이 다 나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보면 찾던 양들이 없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교역자가 그만큼 내 심정과 멀다는 것입니다. 내가 찾던 양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목자가 애가 타게 찾습니다. 찾아서 줬는데 그 다음에도 또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면 그 목자는 자격이 없습니다. 목회는 잘하는데 그런 데에 자격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런 것을 잘하는 지도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 내가 늘 그러지 않습니까.
“이성관계만 해야 애인이냐. 심정일체 되었으면 애인이지. 내 뜻대로 같은 사상 갖고 같은 생각 갖고 같이 가면 애인이 아니냐. 그렇게 같이 사는 것도 애인이 아니냐. 이성관계를 갖고 뒹굴고 했어도 다 이혼하고 나자빠지고 서로 울고 짜고 하는 것을 못 봤느냐. 아이들까지 낳아놓고도 그러지 않느냐.”
나를 안 만나고 만지지도 않았는데도 기쁘고 즐겁고 눈물을 줄줄 흘리고 보고 싶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너무 보고 싶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만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나는 여러분들보다 10배, 100배, 1000배 더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근거로 시를 썼습니다. 시집을 보면 거의 다 그리워하는 시입니다. 애인을 그리워하는 시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한 번도 안 봤는데 하루에 20번이고 30번이고 창문을 열어놓고 혹시나 오는가 하고 쳐다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때문에 그렇게 그리워하고 좋아하며 살고 있습니다.
-- 2005년 8월 28일 주일말씀(무제)
▶ 선생님이 바라보시는 진정한 사랑이란?
너의 생명이 생명을 사랑하는 도란 너의 생명이 위험한 가운데 있더라도 내 생명을 잃어가는 가운데 있더라도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생명의 사랑이라고 말씀 하셨어요. 주님께서는 그런것, 바로 그것을 우리에게 환란가운데 가르쳐 주신 거예요. - 2007년 7월 7일 정조은 사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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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감추인 보화
달래골 마을 산허리를
휘파람 불며 아침 이슬 걷어차며
소를 몰고 가는 저 돌쇠야!
오늘은 몇푼 더 받길래
그리 새벽부터 눈을 비비며
바쁜 발길을 재촉하느냐.
아마도 저 돌쇠는
돈을 더 받겠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아랫집 구두쇠 영감 둘째 딸을
좋아하나 보다.
아니야,
돌쇠는 너무 순진해
아직은 일러, 그런 생각하기엔.
돌쇠가 좋아하면, 오히려 나를 좋아하지
아마도 저 돌쇠
요 산너머 자갈 밭 깊이 갈다가
옛 선조들이 쓰다 묻은
골동품 질그릇 하나 발견했나 보다
아니야,
돌쇠가 그 까짓 질그릇 하나 발견하고
저렇게 미칠 듯 좋아할 사람이 아니야
그렇지, 그렇구 말구, 그렇지!
이천년이나 두고 흐른 신화
하늘이 묻어놓은 보화를
발견한 것이 틀림없어
온 동네 방네 모두들 그 낌새를 모르고
돌쇠가 미쳤다고 갖은 악평들만 해댔지
아, 그 순진한 돌쇠가 우리들 보고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속으로 비웃었을까
오늘은 웬지
해는 지고 땅거미 지며
저 깊은 산골 숲속엔 소쩍새가 저렇게도 울고
초생달은 기우는데
지금껏 돌쇠가 돌아오지 않다니
돌쇠는 신화에, 보화의 주인이 된 것이
틀림없어
별도 달도 기운 이 깊은 밤에
무슨 밭을 이토록 바보처럼 갈고 있으랴
밭을 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쯤 돌쇠는
땅속 깊이 묻힌 질항아리 속에서
하늘이 묻은 전설의 보화를
한참 꺼내고 있을꺼야
아! 하늘이 묻은
지구촌에, 이 산화의 보화는
임자가 따로 있어
그 임자는 돌쇠여
돌 쇠!
내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야
오늘부터 누가 미쳤다 해도
난 깨달았으니, 돌쇠만을 따라가야지
1988.9.
내가 깨닫고 보니, 보화는 지구촌에서 기다리는 진리로 보고 돌쇠는 그 진리를 발견하여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로 보고 쓴 영감의 시다.

성격테스트에요...
함 해보심 재밌습니다....ㅎㅎㅎ
아래처럼 결과가 나오구요...
더 자세한 설명도 나온답니다...
신입생들 만날 때 쓰셔도 좋을 듯...
저도 캠퍼스에서 전도할 때 써 봤던 방법이에요~~
프로그램은 제목을 누르시면 다운받을 파일이 보여요~~~
ISTJ 세상의 소금형
ISFJ 임금 뒷편의 전략형
ISTP 백과사전형
ISFP 성인군자형
INFJ 예언자형
INTJ 과학자형
INFP 잔다르크형
INTP 아이디어 뱅크형
ESTP 수완좋은 활동가형
ESFP 사교적인 유형
ESTJ 사업가형
ESFJ 친선도모형
ENFP 스파크형
ENTP 발명가형
ENFJ 언변능숙형
ENTJ 지도자형
약속해요 나 이 순간 주님 앞에 운명처럼 왔던 그날
주님의 빛되어 주님 앞을 비춰 남은 길을 가리란 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 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고달픈 삶의 길에 당신은 선물인 걸
이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늘 닦아 비출께요..
우리의 만남은 짧겠지만 천년토록 함께하죠
보지 못한데도 변치않을 테죠 그대기에 영원할테니까
운명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하고픈 말 많지만 주님은 아실테죠
먼길 돌아 만나게 된 주님 나를 놓지말아요
하늘이 맺은 인연
하늘이 맺은 사랑
주와 맺은 깊은 나의 사랑
주님을 위한 선물
그 날 밤
짙은 암흑속에
먹장구름 대둔산을 덮고
천둥번개 치며 굵은 빗방울 떨어지고
환난의 비바람 불던 밤
최후의 운명을 지고
홀로, 인생의 깊은 시름을 하며 걷던 그 밤
산비탈 길에서 발까지 비끄러져 절벽으로 굴러
계곡까지 굴러 떨어져 버린 그날밤
계곡을 메운 큰 바위속에 기어들어가 몸을 은신시켰을 때
바로 그 때 장대같은 소낙비 억수로 쏟아졌지.
그 밤, 하나님께서
나를 외국으로 못 떠나게
호랑이가 나를 덮치게 하여
몸부림치며 두 손톱이 뒤로 넘어지도록 땅을 파며
살겠다고 하던 평생 잊지 못할 밤이었지.
그날 밤 지나
내가 하늘길로 돌이켜
하늘 역사의 길을 왔더니
전에는 야수와 맹수들이 들끓던 무서운 그 골짝이
이제는 타조와 공작과 칠면조 사슴 낙타같은 아리따운 자들이
이사야 선지의 예언대로 이상동산
아름답고 멋있는 골짝이 되고 말았구나
이 골짝, 그 옛날에는 정말 적막하고 쓸쓸한 골짝이었지.
아, 이제는 타조, 사슴, 공작, 양과 같은 역사의 주인들이
신비의 명산에서 신록의 계절에
짙푸른 이상동산에 뛰어노는 골짝이 되고 말았구나.
아, 하늘의 때가 되니
순식간에 감추었던 일들이 드러나고
전설에 얽히고 설킨 이야기들이 한꺼번에 풀리고 마는구나.
아, 그 누가 이 골짜기가 이렇게 변해질 줄 알았으랴.
돌메기 마을위 월명동 마을 그리고 대둔산 용문골
밤이 되면 달만 외로이 떴다 지고
낮이 되면 해만 쓸쓸이 떴다 지던 골짝이었지.
이제 해와 달과 별들이 찬란히 떠오르는 동산이 되었구나.
아, 역사의 산맥
섭리의 산맥이여
아, 섭리의 마을
아, 이상의 동산이어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세의 처소여!!!
-1991년 5월 7일 새벽에 대둔산을 다녀온 후-
-R 시-
영산 속에 약수 샘물
옹담 그릇 담아들고 떠가기를 기다린다.
새벽 잠을 못 자가며 땀흘리며 올라와서
생명수를 먹는 듯이 마시도다.
모든 병아 사라져라!
건강 좋아 초인 되라!
감격하다.
죽을 사람 살리려고 약수병에 떠가도다.
떠갈 그릇 없는 자들 울상하고 앉아있네.
하늘나라 생명수를 하나님이 준다해도
받을 그릇 없는 자들 가져가지 못하도다.
인생 그릇 너무나도 귀하고도 귀하도다.
세상 모두 다 담고서 영혼까지 담아들고
신의 몸도 담는도다.
-R 시-
바다 그릇 물을 담고
땅의 그릇 인생 담아 살게 했네.
만물 인생 생긴대로 그 그릇에 담겼도다.
그릇 속에 안 담으면 존재하지 못하도다.
사랑 그릇 어데 있나.
신의 그릇은 어데 있나.
창조주가 찾으신다.
누가 알고 가져가서
신을 담고 사람 담아
귀한 그릇 되일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