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드팀에서 함께 활동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카페로 가셔서 참고해보세요.
오랜만에 페인터를 이용해 그렸는데 나름 맘에 든다..
부리부리한 눈..
또 무언가를 당장에라도 찍을 수 있을듯한 부리...
나도 저 독수리처럼 세상을 부리부리 하게 쳐다보며
강한 정신으로 헤쳐나가리라~
그냥 보고만 지나치지 마시고, 또한 스크랩만 해가지 마시고
여러분의 생각이나 느낌을 적어주세요...
내심 기대많이 하고 있걸랑요.....ㅋㅋ
Loving U...........
< 나부터 건전문화 캠페인 - 네티켓을 지킵시다! >
1.비방하는 나쁜 글은 절대 올리지 마세요!
2.구경만 하고 싹 사라지는 그런 것은 이제 그만~(꼭 방명록에 글 남기기!)
3.스크랩을 할 땐 반드시 덧글을 달아주세요!

깊은 산 중의 산.
비스듬한 능선 아래 자리 잡은 마을.
사방이 산이라 아랫마을 안보이고
고개들면 산꼭대기에 하늘 가리워져 온통 답답하기만 했던 고향.
땅은 척박하여 밭농사도 제대로 안되고
뱀만 득실거리는 통에 엿장수까지도 "내 저기는 안들어가!" 했던 곳.
이제는 엿장수가 무엇이냐.
각종 도시사람들 몰려오고 세계인이 몰려오는 명소 중의 명소구나!
네가 네가 맞단 말이냐?
예나 지금이나 월명동은 월명동인데
모습이 다르구나. 하늘과 땅 차이구나!
사람이 환경을 탓하지 말고
환경을 다스려라.
하나님 늘 말씀하시듯
이와 같이 이러하다.
자신을 개발하면
천 배, 만 배, 인류위해, 천주위해 쓰이는도다.
----------------------------------------------------
2007. 6. 11 (월)
정명석 선생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적은 글.
*사람들은 몰라서 못하는 것이 70%,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이 30%
로 본다, 그래서 알아야 한다.

깊은 산 중의 산.
비스듬한 능선 아래 자리 잡은 마을.
사방이 산이라 아랫마을 안보이고
고개들면 산꼭대기에 하늘 가리워져 온통 답답하기만 했던 고향.
땅은 척박하여 밭농사도 제대로 안되고
뱀만 득실거리는 통에 엿장수까지도 "내 저기는 안들어가!" 했던 곳.
이제는 엿장수가 무엇이냐.
각종 도시사람들 몰려오고 세계인이 몰려오는 명소 중의 명소구나!
네가 네가 맞단 말이냐?
예나 지금이나 월명동은 월명동인데
모습이 다르구나. 하늘과 땅 차이구나!
사람이 환경을 탓하지 말고
환경을 다스려라.
하나님 늘 말씀하시듯
이와 같이 이러하다.
자신을 개발하면
천 배, 만 배, 인류위해, 천주위해 쓰이는도다.
----------------------------------------------------
2007. 6. 11 (월)
정명석 선생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적은 글.

종교는 말이 온전치 못하면 못 따릅니다.
말에는 사기성이 많아요. 다단계식으로 하면 가다가 끝납니다.
뻥으로 하면 금방 알아 버립니다.
어제 작품을 그렸는데 급하게 그렸어요.
선생님은 정해신 시간이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기도시간, 말씀 전하는 시간
그 시간에 못하면 다 집어던집니다.
해를 그리다 망쳐서 그냥 버리려 했는데 다시 물을 가지고 와서 더 멋있게 만들었습니다.
시ⅰ
산과 물과 나무, 돌이 모여사니
명산 이다.
시ⅱ
해 등불 밝혀놓고 산과 물과 돌과 나무들이 모여사니
웅장하고 아름다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걸작품이다.
체계있게 해나가고 생활을 가르쳐 시대 역사의 교리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지도자만 제대로 희생하고 똑똑히 마음을 먹고 가면 잘 됩니다.
지도자들이 잘 살게 되면 따르는 자들이 딴 세상으로 갑니다.
마음이 헤이해지고 다른 마음 먹으면 절대 안됩니다.
예수님이 안계셨다면 내가 움막에서 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니 계속 깊은 말씀이 나오는 것입니다.
신앙도 잘 먹고 잘 살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가 고파도 하나님을 버립니다. 그래서 적당히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환경이 좋아지면 다른 세계로 한다는 것입니디
윤동주 시인도 감옥에서 시를 쓰니 위대한 시를 썼어요.
물고기는 어항속에 꽃은 화분에 선생님은 집에 있습니다.
청중속으로 가게 되면 내 리듬이 깨집니다.
말씀 듣는 리듬, 기도하는 리듬이 깨져요.
신령한 말씀을 잘 먹으니 열심히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신령한 말씀 못 먹으면 쓰러져 버려요.
자꾸 받아들이고 가야 힘이 나는 것입니다.
구시대는 엄청난 빌딩들을 지었어도 젊은이가 없잖아요.
우리는 그런것이 없어도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물질도 두 번째입니다.
건물도 지구촌 건물을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뭘 건물, 건물 하냐? 하늘을 천장삼고 하늘을 지붕삼고 살아라
지구촌이 사는 장소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책도 성경만 보지마라. 지구촌이 성경이다. 하셔서
선생님은 크게 배웠어요.
20대때 해가 시계다. 우주의 등불이라고 주님이 가르쳐 주셨어요.
우리는 앞날이 자꾸 커지니 앞날도 크게 보고 일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사람들도 기쁘게 해야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님을 기쁘게 해보세요. 뭘 주시나
선생님은 청중속에 가서는 맞지 않아요. 머리는 머리에 있어야 맞습니다.
그전에는 청중에 있는게 맞았지만 지금은 못해요.
지금은 영적인 세계라 리듬이 깨집니다.
하루만 딴 세상으로 돌아다녀 보세요. 리듬이 깨집니다.
팬턴기 조종사가 운전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골짝을 내려갔다 올라왔다 해야 하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가야 합니다.
죽는데 여자, 물질을 쳐다봅니까?
글자를 교정해봐도 앞의 글자 교정했으니 뒤의 글자는 교정 안해도 되겠지? 하는데
그런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만큼 되야 작품이 되듯이
자기 애인, 자기 남편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됐을때 걸작품이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옆의 사람이 안보여야 일을 합니다.
대개 생활하다 보면 하나님과 주님을 잊어버려요.
그러다 지도자들이 하늘과 의논안하고 일을 처리합니다.
늦게 해도 되니까 머리와 상의하고 해야 겠습니다.
사울도 그것을 못해서 하늘 눈에서 벗어나게 된것입니다.
힘들다고 주식에 투자해서 날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다단계도 실패한 사람들 많습니다.
세상이 너무 무섭습니다.
모든 종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이해하고 나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는 학생들은 전도안하고 직장 다니는 사람들만 전도한답니다.
조상 해원식(원통함을 풀어줌)한다고 돈을 빼내려고 그런 것입니다.
구원은 구원주가 있어야지 말씀만 있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지식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없어서 망한 것이지요.
형제 미워하고 싸우고 시기 질투하고 하면 사단 귀신이 옵니다.
선생님 부터도 누구를 미워하면 하나님의 법을 범했기에
흑암이 막 뚫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음 뜻 목숨다해 모든일 세밀하게 하고 자꾸 뭉치고 하나되세요.
너무 마음에 와닿는 내용..^^
살다보면 오해의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그런데 알고 보면 좋은 사람, 좋은 세상이죠~
마음의 편견을 버리고, 색안경을 벗고 바라보게 해주신 하나님에게,
그리고 말씀으로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새 천년, 새로운 윤리와 가치가 필요한 때 기독교 복음 선교회는
'오직 하나님' 의 신앙과 '생명사랑'의 실천으로
종교와 삶의 진정한 개혁을 이루어 나갑니다.
* 단체 소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이 땅의 젊은이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어
그리스도의 삶과 심정을 체율하고, 진리전파에 힘쓰며, 이웃사랑과 생명구원을
실천하며, 땅에 떨어진 인륜과 천륜을 회복하여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창립함을 목적으로 정명석 총재에 의해 창립되었다.
지난 1980년 정명석 총재의 말씀전파로 시작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성경의
뜻을 구체화시켜 생활 속에 실천하는 운동을 벌임으로써 신앙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주력하였고 청소년의 올바른 육성과 건실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가정평화운동을 꾸준히 전개하였고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각 나라와 민족간에
평화를 위한 문화예술교류를 담당해왔다.
또한 생명을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도식화된 선교방식에서 탈피해 문화활동과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대중과 호흡함으로 그 활동범위를 넓혀왔다.
25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400여개의 교회와 아시아와 유럽 남미 등
해외 50여개국에 20만 회원들의 복음공동체로 성장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사랑과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명동폴 목사님이
30초짜리로 만들라고 하셔서
최대한 줄여봤습니다.
에고고~

가고싶은 나의 안식처..
언제 갔다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에헴.. 에효.. 에휴..
월명동 가고싶어라..
정명석 목사님과 수많은 회원들의 수고의 땀방울이 깃든곳..
멋진 하늘 역사의 시작점...
저기 행복은 간다
정명석
저기 비바람이 분다
저기 눈보라가 휘날린다
살을 에이는 북풍한설 몰아친다
무슨 연고로 저렇게 모진
바람과 눈보라가 휘날린단 말인가
암 그렇고 구러하구 말구
저기 비바람 눈보라 속에
행복이 가는구나
행복이 저렇게 갈 줄 누가 알쏘냐
행복 찾는 자 비바람 눈보라
피하지 말아라
눈보라 비바람 없는 봄 날에
행복은 만나지 못하리라
저 가시밭길에 행복은
홀로 걸어가고 있구나
나는 행복 찾아
비바람 눈보라 속에 묻히련다


종교는 말이 온전치 못하면 못 따릅니다.
말에는 사기성이 많아요. 다단계식으로 하면 가다가 끝납니다.
뻥으로 하면 금방 알아 버립니다.
어제 작품을 그렸는데 급하게 그렸어요.
선생님은 정해신 시간이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기도시간, 말씀 전하는 시간
그 시간에 못하면 다 집어던집니다.
해를 그리다 망쳐서 그냥 버리려 했는데 다시 물을 가지고 와서 더 멋있게 만들었습니다.
시ⅰ
산과 물과 나무, 돌이 모여사니
명산 이다.
시ⅱ
해 등불 밝혀놓고 산과 물과 돌과 나무들이 모여사니
웅장하고 아름다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걸작품이다.
체계있게 해나가고 생활을 가르쳐 시대 역사의 교리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지도자만 제대로 희생하고 똑똑히 마음을 먹고 가면 잘 됩니다.
지도자들이 잘 살게 되면 따르는 자들이 딴 세상으로 갑니다.
마음이 헤이해지고 다른 마음 먹으면 절대 안됩니다.
예수님이 안계셨다면 내가 움막에서 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니 계속 깊은 말씀이 나오는 것입니다.
신앙도 잘 먹고 잘 살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가 고파도 하나님을 버립니다. 그래서 적당히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환경이 좋아지면 다른 세계로 한다는 것입니디
윤동주 시인도 감옥에서 시를 쓰니 위대한 시를 썼어요.
물고기는 어항속에 꽃은 화분에 선생님은 집에 있습니다.
청중속으로 가게 되면 내 리듬이 깨집니다.
말씀 듣는 리듬, 기도하는 리듬이 깨져요.
신령한 말씀을 잘 먹으니 열심히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신령한 말씀 못 먹으면 쓰러져 버려요.
자꾸 받아들이고 가야 힘이 나는 것입니다.
구시대는 엄청난 빌딩들을 지었어도 젊은이가 없잖아요.
우리는 그런것이 없어도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물질도 두 번째입니다.
건물도 지구촌 건물을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뭘 건물, 건물 하냐? 하늘을 천장삼고 하늘을 지붕삼고 살아라
지구촌이 사는 장소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책도 성경만 보지마라. 지구촌이 성경이다. 하셔서
선생님은 크게 배웠어요.
20대때 해가 시계다. 우주의 등불이라고 주님이 가르쳐 주셨어요.
우리는 앞날이 자꾸 커지니 앞날도 크게 보고 일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사람들도 기쁘게 해야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님을 기쁘게 해보세요. 뭘 주시나
선생님은 청중속에 가서는 맞지 않아요. 머리는 머리에 있어야 맞습니다.
그전에는 청중에 있는게 맞았지만 지금은 못해요.
지금은 영적인 세계라 리듬이 깨집니다.
하루만 딴 세상으로 돌아다녀 보세요. 리듬이 깨집니다.
팬턴기 조종사가 운전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골짝을 내려갔다 올라왔다 해야 하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가야 합니다.
죽는데 여자, 물질을 쳐다봅니까?
글자를 교정해봐도 앞의 글자 교정했으니 뒤의 글자는 교정 안해도 되겠지? 하는데
그런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만큼 되야 작품이 되듯이
자기 애인, 자기 남편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됐을때 걸작품이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옆의 사람이 안보여야 일을 합니다.
대개 생활하다 보면 하나님과 주님을 잊어버려요.
그러다 지도자들이 하늘과 의논안하고 일을 처리합니다.
늦게 해도 되니까 머리와 상의하고 해야 겠습니다.
사울도 그것을 못해서 하늘 눈에서 벗어나게 된것입니다.
힘들다고 주식에 투자해서 날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다단계도 실패한 사람들 많습니다.
세상이 너무 무섭습니다.
모든 종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이해하고 나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는 학생들은 전도안하고 직장 다니는 사람들만 전도한답니다.
조상 해원식(원통함을 풀어줌)한다고 돈을 빼내려고 그런 것입니다.
구원은 구원주가 있어야지 말씀만 있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지식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없어서 망한 것이지요.
형제 미워하고 싸우고 시기 질투하고 하면 사단 귀신이 옵니다.
선생님 부터도 누구를 미워하면 하나님의 법을 범했기에
흑암이 막 뚫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음 뜻 목숨다해 모든일 세밀하게 하고 자꾸 뭉치고 하나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