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를 다니면서 경험하고 본 것과 언론이 얘기하는 것은 너무 달라서 jms에 속해 있는 저희는 너무 황당합니다. 그래서 몇 자 적어봅니다.
여러분을 모든 사람이 좋아하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지요?
어느 단체든지 아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적당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갈 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집안에서도 그렇습니다. 믿었던 엄마가 실망시킬 때도 있고 아빠가 형제가 실망을 시킬 때도 있습니다. 같은 길을 가다가 서로 싸우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원수처럼 지내는 집안을 왕왕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단체(JMS)도 30년 가까이 오다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다가 거쳐 갔겠습니까? 우리(JMS)가 10만이라면 여길 거쳐간 사람은 몇배 이상은 될 것입니다. 그 중에는 이상한 사람도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규모가 크다보니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보는 관이 독특합니다.
저희 단체(JMS)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우리를 아주 조직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자신을 엑소더스라고 하였습니다. 출애굽이라는 뜻입니다. 우리(JMS)가 애굽이고 자기들(안티JMS)은 여기서 탈출했다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우리도 그렇게 부르다가 이름이 과하다 했습니다. 적당한 이름을 공모했는데 당선된 것이 가라지입니다. 부르기도 쉽습니다. 곡식에 끼어서 곡식 비슷하게 생겨서 나중에는 불살라 없애는 것과 닮아서 그렇게 붙인 것입니다. 그 후로 가라지로 이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안티jms를 가라지라고 부릅니다.
저희 단체(JMS)가 방송이 몇차례 난 적이 있습니다. 그 방송이 맞다면 우리 단체(JMS)는 있어서는 안될 단체입니다. 그 정도 나왔으면 다 없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전혀 없어지질 않습니다. 아무리 없어져라 해도 없어지질 않으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슬금슬금 소리없이 강한 단체가 우리 단체(JMS)입니다. 대책이 없는 단체가 우리 단체(JMS)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제가 볼 때는 너무너무 이해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너무 편견적으로 우리(JMS)를 봅니다. 일반적으로 볼 때는 그렇게 볼 수 있겠지만 내부(JMS)로 볼 때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JMS)가 너무 알리지 않은 것도 있고 우리(JMS)와 비슷하게 해 먹고 간 단체 때문에 피해를 본 것이기도 합니다. 알고 보면 다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친구가 돈 있는 것 보고 빌려달라고 하는데 없다고 하면 얼마나 오해를 하겠습니까? 속으로 나쁜 놈, 죽일 놈, 지갑속에 파란 돈이 가득 있는 것 봤는데..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돈 있는 것이 알고보면 회사에 오늘 중으로 넣어야 할 공금입니다. 얼마나 다릅니까?
저희(JMS)가 방송 몇 번 나왔는데 법원에서는 여러번 지적을 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어요?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런 말 들어봤지요. 그런 말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때도 연기만 낼 수가 있습니다.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립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이라는 단서 조항이 붙으면 그렇습니다. 사람이 악심을 품으면 없는 얘기를 지어냅니다.
저희 측(JMS) 반론보도를 들어 봤습니까? 공정하게 해야 되니까 반대측(JMS) 입장도 얘기를 해 주라는 것이 사회적 상식입니다. 한쪽(안티JMS) 입장만 나갔으니 이 쪽(JMS) 입장도 얘기하도록 해 주라는 것이 반론보도입니다.
저희(JMS)가 반론보도 4번 신청했는데 할 때마다 다 허락이 되었습니다. 터무니 없는 내용이라면 법원에서 반론보도를 해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할 때마다 해 주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최소한 이 방송은 공정성을 잃은 방송이라는 뜻이다.
한 번은 우리쪽(JMS) 반론보도를 씹었습니다. 그래서 재 반론보도를 또 신청했습니다. 법원 판결이 재반론보도를 하라고 허락했습니다. 이런 방송을 보고 믿지를 마세요. 방송 보고 안 믿는 이유는 방송이 너무 우습습니다.
수영장 화면에 여자들과 수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도 거기에 있었는데 저희(JMS) 단체의 모든 사람은 다 압니다. 그 때 물 바깥에 남자들이 다 있었거든요. 남녀가 같이 좁은 곳에 있으면 곤란하니까 번갈아 가면서 수영을 하는데 남자들을 짤라 버리고 여자들과만 수영하는 것으로 편집을 해서 내 보냈습니다. 그런 편파보도를 누가 믿겠습니까?
여자와 춤추는 장면도 있었는데 남자는 아예 짤라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여자만 밝히는 단체(JMS)라고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 '열의 하나를 전도하라'라고 설교를 했는데 방송에서는 '여자 하나를 전도하라'고 친절하게 자막까지 내 보내면서 방송을 편집했습니다. 우리가 보면 너무 웃깁니다.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모든 것을 그런 쪽으로 보는 편집증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편집한 사람들이 평소에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닌지 오히려 걱정이 됩니다.
우리가 볼 때는 그들이 이단이고 미친 것 같습니다. 너무 한쪽으로만 바라보니까...
손해 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반대 핵심 3명 중 2명의 제보를 통해서는 방송하지 말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20년간 1만명을 강간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다른 말도 제 정신으로 한 말이겠습니까? 그렇게 하려면 1년이 365일이니까 20x365=7300일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하루 1명 이상씩 매일 강간을 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저는 결혼을 해서 10년을 살았는데 제가 매일 그렇게 했었다면 쌍코피 터지고 죽었을 것입니다. 무협지에 나오는 삼류소설 같이 지어낸 그런 사람의 말을 듣고 헷가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mbc도 이상한 방송입니다. 중국에 가서 확인했는데 절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인터넷도 여러 가지 말이 많습니다. 거기 보면 이렇게 구체적인 얘기가 있는데 사실인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니냐?합니다. 구체적인 것이 사실이면 만화방 가서 무협지 보십시요. 얼마나 구체적인가..
특별히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이 홍콩 피해 아가씨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글을 썼다고 예상되는 사람을 고발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에서 수사를 했습니다. 자기가 쓴 글은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가라지 3인방 중에 1명이 말하기를 남자들이 나누어 썼다. 전혀 엉뚱한 사람들이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해서 글을 썼습니다. 한 번도 글을 쓴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실이면 끝까지 해야지 벌금형 무서워서 돌아갑니까? 그들이 고소 취하장을 써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20억을 요구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은 자세한 내막을 모르기 때문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연기가 나는 것은 땠지 않겠느냐 이런 식인데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국 병원에서 ‘당신은 처녀요’라고 진단을 받고 와서는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이트가 그 사이트입니다. 그것 믿고 진짜인가 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억울한 것입니다. 그런 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원래 운영되던 사이트는 2006년 8월에 운영정지 명령을 받은 것입니다.
50억의 손해배상 청구가 진행중인 사이트입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안티JMS 사이트)에 대해서도 운영 정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중인 사이트입니다.
방송도 사이트도 문제가 많습니다.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일절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말에 귀 기울이는 기자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문제가 없으면 왜 안들어오느냐? 하는데
99년 방송 나오기 전에 나가셨고 그 후에 방송에 나왔고 99년 6월에 들어와서 조사를 받고 또 나가셨습니다. 그 후 2000년 3월에 들어와서 다 얘기를 하고 정상적으로 출국을 하였습니다.
2001년 2월에 또 필요한 얘기를 하시고 또 나온 것입니다. 3년 3회에 걸쳐 다하시고 해외활동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책을 안 남기면 못 남깁니다. 책이 있어야 대중적인 전도를 할 수 있습니다. 후반기 때는 꼭 필요합니다. 대대적인 스타일로 세계적으로 나가려면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저희 단체(JMS)에도 어떤 분에게 자꾸 경찰에서 연락이 옵니다. 누가 고소를 했다고 연락이 오는데 오란다고 다 가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옆에서 보니 내가 이번주에는 바쁘니 다음에 나가겠다고 하니 일정을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판결이 나기 까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인혁당 사건을 아십니까? 그 혐의로 체포가 되어 8명이 사형이 선고되었습니다.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형 집행을 했습니다. 사법살인이라고 보는 사건입니다. 얼마 전에 무죄 판결이 났습니다. 사람 죽이고 나서 무죄판결하면 뭐합니까? 살아납니까? 그래서 사형폐지론이 나옵니다. 사형을 시켰는데 그 뒤에 진범이 잡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군부시절에 억울한 일이 없는지 다시 재조사한다고 합니다. 법원판결 오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4심제, 5심제라면 바뀐 것이 없겠습니까?
내 상황은 내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학 입학도 대법원 판결 받아서 합니까?
내가 옳은 것은 내가 압니다. 이게 쇠인 것은 내가 압니다. 만져 보니까..
이 단체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내가 체험해 봤으니 내가 압니다.
법적인 문제도 저희가 많이 이겨왔고 이기겠지만 우리(JMS)가 억울한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말이 정답입니다. ‘오심도 축구의 일부이다.’
가까이 있기에 잘 볼 수 있지만 가까이 있어서 잘못 볼 수도 있습니다.
헐리우드 엑션에 넘어갈 수도 있고 진짜인데도 못 볼 수 있습니다.
법원의 처분도 사람이 하기에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죄를 지었는데 피해갈 수도 있고 죄가 없어도 죄인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사건이면 여러분이 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본게 많으니 방송에 나와도 안 넘어가는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다 공개된 곳에서 생활을 하셨습니다. 작업, 운동, 노력, 작업하다 밤새는 것을 많이 봤기에 안 넘어갑니다.
우리는 보고 만져 봤고 겪어봤습니다. 그들은 보지도 않고 방송에 냅니다.
혹자는 우리(JMS)가 통일교의 교리를 배껴 왔다고 합니다.
하나 배끼면 다 배껴야 합니다.
설교와 교리는 한 짝입니다. 시는 잠언은 월명동은 어디서 배껴왔습니까?
월명동을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보면 어떻게 선생님(JMS)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1시간 후에 세울 돌을 1시간 전에는 모릅니다. 가면서 가면서 깨닫고 행하고 그러면서 마지막에 조직화 시킨 것이 30개론 말씀입니다. 배껴 왔으면 설교는 어디서 배껴옵니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령한 말씀을 해 오고 계신데 어디서 배낀다는 말입니까?
제가 아는 분의 형님이 통일교에서 결혼했습니다. 통일교 목사님이 기도를 하는데 설교입니다.
소년이 소금을 뿌립니다. 왜? 목사님이 하래. 소금 뿌린다고 지옥 갈 사람이 천국가냐? 약간 토속적입니다. 거기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봅니다. 양성을 가졌지만 남성 주체인 신으로 봅니다. 문선명씨도 아버지로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고 선생님(JMS)도 사랑의 느낌으로 대합니다. 우리는 위 아래가 없습니다. 처음 온 사람도 20년 된 선배들과 맞 먹을 수 있는 곳이 섭리입니다. 누가 권세를 부릴래야 부릴 수가 없습니다. 교리적 신학적 차이에서 생기는 문화의 차이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계시다고 인정합니다. 이 이상 여성의 지위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는 성령론이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통일교는 남성 우월주의, 우리는 양성 평등주의입니다.
우리는 불교가 말하든 믿지 않는자가 말하든 맞는 것은 맞다고 합니다.
선생님(JMS)은 창의적인 분입니다. 그림 그리는 것 보십시요. 말씀도 충분히 받아오실 정도의 지적인 분입니다.
선생님(JMS)이 설교하셨는데 대충 때우는 말씀이라는 느낌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우리도 저렇게 살아야 되겠다 느낌을 갖게 됩니다.
사람들이 우리(JMS)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너희 교회이상하다. 밤에 행사를 많이 한다 합니다. 낮에 직장다니는데 밤에 행사를 해야지 언제 행사를 합니까?
이상하게 보기 시작하면 다 이상하게 보이는 법입니다.
한국에 처음 뿌려진 기독교는 문자주의적 신앙입니다. 성경에는 문학도 있고 사실적인 것도 있고 시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그렇게 해석해야 합니다.
‘머리가 터질 것 같다.’ 그러면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머리가 터지지 않게 머리를 일단 묶어 두어야 합니다.
속 터진다. 머리 빠진다. 이러면 생활 가운데 비유적으로 이해합니다.
성경도 그렇게 보자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자유주의 신학 한 사람치고 순교한 사람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수주의 신학자들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자고 순교도 많이 합니다. 그런 보수주의 신학을 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처음 30년 동안은 미국에서 온 선교사들의 영향력 속에 있었습니다.
한국 기독교 초창기에 어떤 목사님은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구절을 지방의 풍습이다 라고 글을 썼기에 퇴출이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문자적으로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구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단지 5% 미만의 사람만이 이런 문자주의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바뀌지 않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성경은 문자대로 봐야 한다.
2. 예수님은 동정녀의 몸으로 태어났다.
3.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은 뜻이다.
4. 예수님은 죽은 후에 육신 부활 하셨다.
5. 승천하신 예수님은 육으로 재림하신다.
이렇게 믿는 사람에게 우리(JMS)처럼 가르치면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JMS) 말씀 들으면 성경이 살아서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까마귀가 나와 관계된 얘기고 홍수심판이 나와 상관있는 얘기가 됩니다. 매일 매일 심판하시는 하나님. 내일 아침 새벽말씀에 심판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JMS)는 정말 하나님 예수님 잘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JMS)이 예수님을 사랑하니 우리도 전염이 되었습니다.
우리(JMS)는 비정상적이기 힘든 단체입니다. 하나님 중심해서 열심히 사는 것이 우리(JMS)의 삶입니다.
우리(JMS)가 정상입니다.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단입니다.
언론의 힘에 기울이지 마시고, 정확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언론이 하는 말만 듣지 마시고, 우리들의 말도 들어봐주세요.
쓰레기만두사건, 주병진씨사건,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사건, 나훈아씨 사건 등을 통해 볼 때,
언론을 믿어야 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이젠 어떠한 기사를 보아도 신뢰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나훈아씨가 기자회견장에서 열변을 하셨듯이 언론인들, 기자들은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도 해보지 않은 추측성기사'를 감히 국민들이 보
는 신문에 개제하고 방송에 보도합니다. 정작 그 피해자의 심정은 생각해보지도 않은 채 말입니다.
언론인들, 기자들은 크게 두 가지 실수를 합니다.
첫째, 추측성보도(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것도 포함) , 둘째, 게이트키핑(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기사가 취사선택되는 것, 따라서 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사실이 왜곡될 수 있다.)
*추측성보도인한 피해: '쓰레기만두를 판다는 누명을 쓰고 자살한 만두사장 및 만두생산관련 종사자들, 강간의 누명을 쓴 주병진씨,
최근 나훈아씨
*게이트키핑으로 인한 피해: pd수첩과 서울대 등의 황우석죽이기, 이 외의 수많은 인재들, 유명인들 깎아내리기..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게이트키핑으로 피해를 보았습니다. 저희들은 jms(Jesus Morning Star) 입니다. 성경에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의 새벽별. 즉 영
어로 하면 Jesus Morning Star입니다. 여기의 이니셜을 따서 JMS라고 창립 당시 불렀지만, 사람들이 총재님의 이니셜과 같다고 하여,
저희 단체의 이름을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꾸 JMS, JMS라고 해서, 저희들도 JMS가 아니라고 할 수 없
어 JMS라고 부릅니다. 저희는 그리고 가장 피해를 입으신 총재님은 언론으로 인해 사이비이단종교, 성적으로 문란한 단체 등으로 불리워
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구곡간장 찢어지고, 분통터지고, 억울합니다.
과거 저희 단체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신앙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간 사람들, 이성적으로 공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언론을
이용하여 몇 년동안 똑같은 시나리오(성과 돈)를 가지고 저희 단체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에게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것이 '성적 문란과 돈'입니다. 저희 단체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저희 단체를 고립시키고 핍박하기 위
해 언론매체를 통하여 성적으로 문란하고, 앵벌이를 한다등의 말도 안되는 내용을 퍼뜨리며 사람들로 하여금 저희 단체를 광적인 사이비
이단, 도덕적으로 악하고 성적으로 문란한 단체로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이 지금까지 약 8년 째입니다.
저희는 그들의 말처럼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옛부터
선한 것, 옳은 것이 나타나면 기성세력, 그것을 막는 세력이 항상 선한 것, 옳은 것을 이단아로 보고 나쁘게 보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무지해서 많이는 생각이 안 나지만,,
천동설시대의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갈릴레이도(지동설주장),,,
이순신장군,,
10만양병설을 주장한 율곡이이,,
성경에서 보면
창세기에서 형제들에게 핍박받았던 요셉,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다고, 물이 없다는 이유로,, 하나님이 어디있냐는 등 핍박받은 모세,
사울에게 핍박받은 다윗,
성벽재건을 하는데 있어서 산발랏과 도비야에게 조롱듣고 핍박받은 느헤미야.
욥기에서 마귀와 세 친구들에게 핍박과 고통받은 욥
그리고 신약시대 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등 유대인과 로마사람들에게 나사렛이단의 괴수, 자칭메시야, 귀신의 힘을 빌어쓰는 자, 등의 모
욕과 핍박을 받으신 예수님
유대인들에게 핍박받은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과 사도바울선생님,, 등
항상 선한 일을 행하는데 있어서 방해하는 세력은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저희도 그와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많은 사람들, 그리고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께서도 긴가민가하시거나, 오해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은 당대에는 인정을 받지 못하고 누명을 쓰고, 핍박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진실이
밝혀졌듯이 저희들의 진실도 반드시 온 세상에 드러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저희들과 항상 함께 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언론을 다는 믿지 마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proove123/50027611789
여기자 폭행설에 휘말린 송일국이 인터넷 게시판에 장문의 글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29일 새벽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송갤 가족 여러분"이라는 제목으로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글에서 그는
"며칠 전만해도 다음번에 이곳에 남기는 글은 결혼이야기나 앞으로의 거취 등 꿈과 희망이 가득한 글일 거라 생각했다"면서
"허나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 어두운 내용에 관한 것이라 죄송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송일국 글 전문.
안녕하세요! 송갤 가족여러분. 송일국입니다.
며칠 전만해도 저는 다음번에 이곳에 남기는 글은 결혼이야기나
앞으로의 제 거취 등 꿈과 희망이 가득한 글일 꺼라 생각했습니다. 허나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 이렇게 어두운 내용에 관한 것이 되어 죄송합니다.
여러분!
주병진씨 사건이나 뽀빠이 이상룡 선생님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두 사건 모두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떻게 됐습니까?
그 여기자 분 주장대로 ‘사과만 했으면 없던 일로 하려고 했다’ 는 일을 저는 왜 이렇게 까지 몰고 갔을까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깡패손자라 사람을 팬다고. 자기 할아버지 닮아 주먹이 센 가부지? 한방에 6개월이 나오게.
효도르랑 붙으면 되겠네! 슬쩍 팔꿈치로 쳤는데 6개월이면...
미국에서도 전화 옵니다. 일국이가 사람 팼다며?
저희 어머니께서 저 어릴 적부터 누누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잘하면 장군의 손녀요, 못하면 깡패의 딸“이라고. 그러기에 저는 더 조심하고 살았습니다.
저 같이 대중의 인기를 업고 사는 사람들은 접촉사고를 당해 피해자입장이어서 상대방이 큰소리치면 어쩔 수 없이 가해자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주몽 촬영 기간 중에 정말로 저는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멈춰있는 상태에서 후진하는 차에 받히고도 상대방이 큰소리로 우기는 바람에 어쩔 수없이 제가 죄지은 사람처럼 바뀐 적이 있습니다.
하물며 상대는 기자 분이고 더군다나 여자 분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 여자 때리는 남자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설사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살짝 밀치기만 했어도 분명 사과를 했을 것입니다.
또 어떤 분은 말합니다. 그냥 인터뷰 해 주면 될 것을 왜 그렇게 피하다가 이런 일이 생기게 하냐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제 결혼상대를 소개 해 준 사람이 기자분입니다.
그것도 다름 아닌 연예부 기자분입니다.
그럼에도 이 분은 저희 결혼소식을 거의 다른 기자들의 기사를 통해 접해왔습니다.
저는 이 분께 뭐라 말할 수 없이 미안하고 죄송한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상견례도 하지 않은 상태라 결혼에 대해 이분께 아직 뭐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입장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터뷰를 상견례 이후 결혼발표 공식 기자회견에서 하는 것 이외에는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저희를 맺어주신 그 고마운 기자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집 앞에서 그 문제의 기자 분과 마주치게 됐고 저는 그분을 피해 안으로 들어오게 된 겁니다.
제가 아파트 현관 안으로 들어와서 현관문을 거의 다 닫을 때쯤, 그 기자 분이 현관문 바깥쪽에 도착하여 문을 밀고 들어오려 하셨습니다.
저는 현관문이 닫혀 자동으로 잠길 때까지 문이 밀리지 않게 붙들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때 현관유리문 너머의 그 기자 분이 저를 향해 미소 지으면서
“그러지 말고 인터뷰 좀 하시죠 일국씨!” 라고 하는 것을 보자, 솔직히 좀 미안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설명한 이유 때문에 인터뷰를 할 수 없는 입장이어서 그냥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10여분 후 그 기자 분은 다른 주민과 함께 현관문을 들어왔는지 이제는 저희 집 문의 벨을 누르며 제게 다시 한 번 인터뷰를 하자고 했습니다.
- 이 정도면 사생활 침해에 괴롭히는 정도 아닌가???
저는 속으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되뇌면서 또 다시 무응답으로 인터뷰를 거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가 흔들려 병원에 가고 있다.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엥? 아니 옷깃이 스친 적도 없는데 이빨이 흔들린다니?
그리고 다음날 연락이 왔습니다. 전치 2주 진단 나왔다고! 진단서 끊어서 고소장 접수하겠다!
며칠 후엔 뭐2주 뭐2주 뭐2주 해서 다 합쳐 전치 6주!
급기야는 전치 6개월의 진단이 나왔으니 사과를 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전치 6개월이라면 사과만으로 끝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왜 저럴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분이 원했던 것이, 정말 저의 사과였을까요?
저에게 잘못이 없음은 그분도 잘 알고 계실테니, 그분이 진정으로 듣고 싶었던 말은 “잘못했습니다”가 아니라,“기자님,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어떻게 하면 이런 일을 그만 두시겠습니까?”
라며 저희 쪽에서 조용히 마무리 지으려고 손 내미는 것이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그 기자 분 판단에 제가 아무리 억울하고 당당해도 함부로 나오지 못 할 것이라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 끝까지 가봐야 자기는 손해 볼 것이 없다.
‘송일국 여기자 폭행!’
이 한 줄의 기사 제목만으로 저는 만신창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잃게 되는 건 뭘까요?
여러분 같으면, 불과 결혼을 2달도 안 남긴 상태에서, 아직 공직자 신분이 확정되지도 않은 예비신부를 앞에 두고, 여자를 폭행한 사건에 휘말리고 싶겠습니까?
설사 휘말리게 되더라도, 맞고소를 함으로써 일을 더욱 크게 만들고 싶겠습니까?
일반적인 경우라도 위와 같은 위험을 감수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미지로 사는 배우인 저는 이 사건의 진실이 뭐든 간에 일단 기사가 나가는 순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타협하는 사람이었다면 억울하고 분해도 좋게 좋게 해결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내가 억울해도 내 입신양명을 위해 타협하라고 배우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보십시오. 저는 이미 기사만으로 많은 것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실명조차 거론되지 않습니다.
진실은 밝혀지겠지만 저는 이 일로 돌이킬 수 없는 이미지의 타격을 입게 되겠죠! 하지만 그래도 타협 할 수는 없었습니다.
설령 제가 이 일로 배우 인생이 끝나게 된다 하더라도.
저 같은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올바른 취재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는 대다수 연예기자 분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저는 잘못된 일은 바로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람이기에 실수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올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제가 이 땅에 태어나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이없는 일로 송갤 여러분께 걱정 아닌 걱정을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변치 않는 사랑이 이 올바른, 힘든 길을 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송일국 드림
|
![]() |
심리테스트~~~~ 너무 정확해서 소름끼쳐.ㆀ 당신은 사랑하는 애인과 중국집을 갔습니다.. 무엇을 주문하시겠습니까?? 1. 짜장면을 주문한다. 2. 탕수육을 주문한다. 3. 볶음밥을 주문한다. 4. 군만두를 주문한다. 5. 짬뽕을 주문한다. 1번을 선택 → A타입 입니다. 2번을 선택 → B타입 입니다. 3번을 선택 → C타입 입니다. 4번을 선택 → D타입 입니다. 5번을 선택 → E타입 입니다. A타입 - 짜장면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B타입 - 탕수육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C타입 - 볶음밥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D타입 - 군만두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E타입 - 짬뽕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
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은하수들과 함께 꼭 특송을 하고 싶습니다.*^^*
베이징 TV가 쓰레기 만두와 관련, 허위보도를 한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달초 베이징 TV는 음식점 주인이 찐만두에 골판지를 재료로 넣는 장면을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식의약품 업계가 생선부터 치약까지 썩은 음식을 수출, 세계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같은 사건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본래 기사에서는 식당 점원들이 골판지를 모아 고기 질감을 만들어내기 위해 가성소다에 담궈 음식을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골판지로 만든 물질은 잘게 부숴 진짜 소고기와 섞어 만두소로 썼다고 합니다.
그러나 방송사측은 기자가 베이징 동네에서 고기, 밀가루, 골판지, 그 외 다른 참가물을 직접 구해 4명의 이민자 노동자들을 시켜 만두를 만들게 하고 그 과정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국은 경찰이 허위보도를 한 기자를 입건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박주영, 조인스닷컴 http://ap.joins.com)
출처: http://blog.naver.com/proove123/50027444373
침묵은 금이라 했지
하지만 어느 땐 녹슨 철이야
대화 없는 삶은
애인도 이웃도 형제도
멀어져 냉랭하게 하지
대화 없으면
천생연분도 남남
친구도 애인도 얼굴 돌리고 말지
대화 끊어지면
미움 다툼 싸움
실상 죽은 자이지
대화는 친구 되게 하고
형제 되게 하고 애인 되게 하지
대화를 하여야
얼키고 설킨 것들이 풀어지고
사는 보람 있지
만물과도 대화
동물과도 대화
애인과도 대화
부모와도 대화
형제자매와도 대화
이웃과도 대화
민족과도 대화
세계와도 대화
하늘과도 대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대화
영원히 대화



정명석 목사님 설교중의 한 부분을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
+) 아, 목사님께서 거북이를 비유로 든 것은 아닙니다. ^^;>

2월1일부터 2일까지 수련회를 신입생들과 다녀왔답니다 ^^
주님과 함께 했기에 더욱 영광스런 날이었어요 ^^
2007. 6. 18. (월) 10번째 월요편지 (http://blog.hananim.or.kr/gewoozee)
10번째 월요편지입니다.
월요편지를 발송한 지가 벌써 두자리 숫자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니까 세자리 숫자까지 도전해보고픈 생각이 슬슬 들기도 합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제일 안되는 것이 꾸준히 하는 것이었습니다.
초등학교때 통신표에 보면 늘 따라 다녔던 문구가 “주의가 산만함. 뭘 하나를 꾸준히 하지 못함”이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20대에 올라와서도 마찬가지였고 하나님을 만나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런 가인의 성격을 고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성경읽기였습니다.
93년 1월부터 96년 1월까지 꼭 3년간의 승선생활중 남긴 것이 있다면 성경을 40독한 것, 편지 1,500통을 쓴 것, 그리고 수백권의 독서였습니다.
그때 성경을 한 번 읽으면 하루종일 앉아서 읽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시나브로 부활되고 있었던 것이었죠.
어느날 갑자기 제가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젊은 나이었지만 평생을 통해서 고치지 못했던 가인의 성격을 하나님께서 이미 고쳐주고 계셨다는걸 말입니다.
지금은 꾸준히 하는 것이 제일 자신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뭐든 하면 끝까지 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제 체질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것이 또 있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넓혀 나갈 수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초부터 독서는 시작했지만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독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거의 매일 한권씩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꾸준히 도전해볼 생각이고 인이 박히면 하루의 독서량도 조금씩 더 늘려볼 생각입니다.
두 번째로 일기를 올해부터 꾸준히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제까지 98일째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있습니다. 읽기 쓰는 방식도 조금 바꾸어 봤습니다.
2페이지를 하루에 사용하는데 왼쪽 페이지는 하루중 있었던 중요한 일들을 기록을 합니다.
오른쪽에는 일기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일기를 제 아이들과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중요하다는 생각은 섭리를 오면서부터 생각해온 것인데 요즘은 더욱 그런 생각들이 들고 있습니다.
문득 섭리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증을 보니 매일 실천 10가지 항목에 9번째가 일기 쓰기네요.
시사하는 바가 큰 항목인 것 같습니다.
결국 일기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던 것입니다.
세 번째로 제가 섭리를 오고나서 부터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에서 발췌한 잠언이 3,000개 가량 있습니다. 그것을 꾸준히 하루에 하나씩 그때 느꼈던 느낌과 함께 올리자고 생각하고 매일 올리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59개째네요.
네 번째로 제가 어떤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매일 문자 메시지를 하나씩 보내주고 있습니다.
어제부로 63번 보냈습니다. 문자 내용은 하늘말 내말에서 발췌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바로 지금 쓰고 있는 월요편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주째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글쓰기 연습도 되고 제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많은 분들에게 해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답니다.
여섯 번째로 오카리나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피아노 학원이나 기타 음악 종류의 학원에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음악 쪽으로는 정말 문외한입니다. 박자 감각 없고 악보를 볼줄도 모릅니다.
노래도 듣고 부르는 것이지 악보를 보고 부르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시간대비 효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인생길을 가며 음악에 대해 문외한인 제가 악기를 배우고 음악을 할 시간이면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것을 하면 더 효율이 높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에 악기는 제 인생의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려있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생 살면서 천 가지를 계발하라고 말씀을 하셨고 악기를 통해서 더욱 멋있게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감동이 되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동영상 ucc 를 계속 올리고 있으니 와서 보세요.
아직까지는 끝까지 들으시기 힘드실 겁니다^^;
일곱 번째로 바이올린입니다.
오카리나를 시작한 결정적인 계기는 휴대성이었습니다.
바이올린도 처음 시작을 하게 된 계기도 그런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정확한 계기를 들라고 하면 저의 첫째 딸이 바이올린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서부터입니다.
아들은 키워 나가면서 운동이나 목욕탕을 간다든지 여러 가지로 교감을 나눌 기회가 많겠지만 딸은 커나가면서 점점 교감을 나눌 일이 없어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딸과 뭔가 교감을 할 수 있을게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다 딸의 바이올린 수업에 동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결국 제 딸은 피아노를 꾸준히 배우고 있고 저만 바이올린을 하는 셈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바이올린도 없는 실력이지만 제가 부활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제 블로그에 동영상 ucc를 만들어서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제가 악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너무 놀랍고도 흥분이 된답니다.
이런 항목 하나하나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것들입니다.
이런 항목들이 제 삶에 자리를 완전히 잡고 나면 여기에다 다른 항목을 하나씩 첨가를 해볼 생각입니다.
우선은 여기에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어학공부를 하나씩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매일 꾸준히 하면 글로벌 시대에 맞게 여러마리 어학의 토끼도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 앞으로 많은 항목들이 계속해서 추가되어져 나갈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 참 행복합니다.
이번주도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한 박자 느리게 해서 문제이고 그리고 부지런한 사람은 너무 성격이 조급해서 한 박자 빨리 해서 항상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유있게 하도록 하라. 여유있게 한번 해보십시오. 모든 생활들도 조급하게 하지 말고, 모든 문제도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주는데 뭐하러 그러냐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는데 조급하게 하지 말도록 하라.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꼭 제때 행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1초도 늦지 않게 제 때에 행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도 꼭 제때 행하라. 게으른 사람은 한 박자 빨리 해서 제때 행하고, 게으른 사람은 한 박자 느리게 해서 제때 행하라.” 이런 말씀입니다. 제때 꼭 행해야 됩니다.
제 때 행해야 되는 이유와 때에 맞춰 행할 수 있는 방법론까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사울같이 한 박자 빨리 행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갈아치우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너무 무섭지요? 한 박자 빨리 행했다고 갈아치웠습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행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박자에 맞게 행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 인생 속에서 먼저 해야 할 것을 먼저 하고 나중 해야 할 것을 나중하는 지혜를 받아야 될 것입니다. 이 조그마한 차이가 인생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제 때 제 할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가 있단 말입니까?
사람이 내적인 정신적인 마음과 행실적인 것, 두 가지가 일체되어서 어떤 것을 이루는 데,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온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한 주일에 해당되는 말씀뿐만 아니라 어떤 것은 우리 여생의 일생을 두고 말씀도 하시고, 급한 것은 금주에 꼭 일어날 사건을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렇게 말씀도 하실 것입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꼭 말씀하시고 그렇게 행하십니다.
그 주 말씀을 통해 그 주에 행해야 될 것에 대해 말씀을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일생을 두고 인생이라는 때에 맞추어 행해야 될 말씀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번주는 이런 책들을 읽었습니다.
58.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 C.런딘,해리 폴,존 크리스텐슨)
59.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에단 라지엘)
60. 초일류 목표설정의 길 (손욱)
61. 타자기를 치켜세움 (폴 오스터)
62. 총영사 유주열의 중국문화 읽기 (유주열)
63. 변화의 중심에 서라 (손욱)
64. 체인지 리더 (앤 길리)
이상 7권을 읽었습니다. 이번주도 매일 1권씩 읽기로 한 개인적인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58.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 C.런딘,해리 폴,존 크리스텐슨)
제목만 들어봐도 너무나도 유명한 책입니다.
저도 베스트 셀러이기에 선택을 해 봤습니다. 가격도 그렇게 내용도 그렇고 부담이 없는 책입니다.
분량도 적당한 것 같아 지하철을 타고 다니시면서 3~4일이면 읽을 정도인 것 같습니다.
내용은 가장 의욕이 떨어져 있는 한 부서에 배치받은 부서장이 이런 부서를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활기찬 직장으로 만들어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서양에서는 이런 식으로 책을 써나가는 것이 유행인가 봅니다.
겅호, 1분 경영, 잠자는 회사의 가치를 깨워라 등의 책들과 전개 방법이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야기식이라 경영서답지 않게 딱딱하지도 않고 재밌게 진행이 됩니다.
베스트셀러를 보면 시대의 흐름을 알 수가 있다고 하는데 요즘 현대인들이 이렇게 분량이나 내용 면에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한 번 읽어 보세요. 책값이 아깝지는 않을 겁니다^^
59.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에단 라지엘)
사무실 책꽂이 한켠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컨설팅회사 중 최고의 명성과 권위를 자랑하는 맥킨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는 책이기에 기대감을 읽고 선택해서 읽은 책입니다.
더욱 깊은 내용까지는 책 한권으로 설명을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지만 적어도 맥킨지라는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상황을 분석하는지, 어떻게 해결책을 찾아가는지, 어떻게 고객을 대하는지 등등 컨설팅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부서와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99년도에 출간되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읽었지만 맥킨지의 전통은 역시 무시할 수 없을 것 같군요.
60. 초일류 목표설정의 길 (손욱)
이건희 회장을 도와 오늘의 삼성이 있기까지 일등공신 중 한 사람을 꼽으라면 손욱씨를 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삼성이 있기까지 어떤 과정을 통해 삼성의 변화를 주도해 나갔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고 이것이 삼성의 예를 들어서 설명했지만 개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어떤 기업에 이르기까지 적용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신 후 “변화의 중심에 서라, 지식을 넘어 창조로 전진하라”(손욱 저)와 함께 순서대로 읽어 나가시면 큰 흐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목표설정에 관해 특별히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모처럼 줄을 많이 그어가며 읽은 책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이 3권의 책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61. 타자기를 치켜세움 (폴 오스터)
어떤 작가가 반생을 자신과 함께 한 타자기를 의인화해서 화가와 함께 그려낸 책입니다.
책을 썼다기 보다는 그려 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군요.
그만큼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했던 타자기를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도 책을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영감을 받은 책입니다.
62. 총영사 유주열의 중국문화 읽기 (유주열)
현재 주중국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를 지내고 있는 유주열 영사가 직접 써낸 책입니다.
그만큼 최근 소식이 잘 실려 있고 영사의 입장에서 바라본 중국의 입장을 잘 써낸 것 같습니다.
특별히 중국인의 식문화에 대해서 너무나도 재밌게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중국인의 문화가 바로 식문화가 아니겠습니까^^
중국의 간략한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놓았고 지금 현재 중국에 가볼만한 곳이 어딘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이 책을 먼저 만나고 중국을 갔다 왔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군요.
큰 역사적인 흐름이나 자세히 중국을 1권으로 들여다보기에는 힘든 딜레마도 갖고 있는 책인 것 같군요.
63. 변화의 중심에 서라 (손욱)
아까 말씀드린 ‘목표 설정의 길, 지식을 넘어 창조로 전진하라’와 함께 시리즈로 꼭 읽어 봐야 될 책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의 역사와 함께 한 장본인이 가감없이 써내려간 책이기에 더욱 값어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목표 설정을 하고 실질적으로 본인이 몸담았던 기업을 변화시켜 나가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혁신의 과정을 세계에서 최고로 단기간 내에 가장 효율적으로 이루어낸 기적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6시그마의 전도사라고 하는 손욱씨의 성격이 잘 나타난 책입니다.
참고로 한국에 처음으로 6시그마를 도입했고 가장 훌륭히 정착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는 장본인이 바로 손욱씨입니다.
64. 체인지 리더 (앤 길리)
‘변화가 일상화된 시대의 CEO 가 꼭 알아야 할 변화 관리의 기술’
책 표지에서 말해주는 내용입니다.
책 표지의 내용은 그 책의 내용을 짧은 한 마디로 잘 담아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말 현대사회에서 기업주변을 둘러싸고 진행되고 있는 변화가 무엇인지 이런 변화무쌍한 기업 환경 속에서 기업을 어떻게 관리해나갈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경영서들을 많이 읽다 보니 많은 부분이 겹쳐지는 내용들이 나타납니다.
이 책도 저에게는 새롭다기 보다는 책의 제목에 맞게 잘 정리해놓은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더도 덜도 없이 책의 부제가 모든 걸 설명해주고 있는 내용의 책입니다.
이상으로 책 리뷰를 마쳤습니다.
요즘 들어서는 작가들이 마감 기한을 앞두고 글을 쓰는 심정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있으면 조금 더 교정하고 수정할 수 있을텐데 마감 기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글을 내보내야 하는 그런 심정 말입니다.
이제 10회니까 하나님께서 더욱 능력주실 것을 믿고 의지하며 오늘은 여기서 문을 닫아 보렵니다.
다음주 월요일 뵙겠습니다.
한주간 모두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