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게시물 327

파일을 6개로 나누어서 녹음했네요.

2010년01월20일 수요예배 간증문 이원미 마음과 육의 문을 철저히 잠궈라

마음과 육의 문을 철저히 잠궈라.(가롯유다)

 

작성자 : 주사랑빛(이원미) 강도사

작성일 : 2010. 1. 17. 주일 새벽 2:46

 

<하나님께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고백 드리며 이런저런

대화 중에 “주일말씀의 제목이 마음의 문, 육의 문을

단속하라인데 역사적으로 마음의 문, 몸의 문을 단속하지

못한 대표적인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여쭈어보았을 때

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가롯 유다이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마음의, 육의 문단속을 못한 자이다.

그는 사탄이 그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그를 이용함으로 그대로 허락해주었다.

그리함으로 사탄은 금세 그의 마음에 들어와 주관하며,

그의 인생을 최악의 고통의 인생으로 만들어 버렸다.

메시아의 사랑하는 제자로서 살던 그가,

예수의 사랑으로 살던 그가, 타락의 길로 가다니

참혹한 순간이었다.

아무도 그 순간을 예상하지 못하였다.

 

전 세계 섭리인은 들을지어다.

마음을 잠궈라. 철저히 잠궈라.

절대 누구에게도 열어주어서는 안된다.

금방이다. 순간이다. 마음을 주면 다 준 것이니 철저히 하라.

가롯유다의 인생이 순간 천국에서 지옥으로

한없이 추락하였듯이 너희의 인생도 순간이다.

 

오직 주 예수를 붙들라. 나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행동으로 해버렸다.

그의 모든 몸 또한 사탄이 주관하였다.

그토록 너희의 육신은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온전한 나의 것이 되지 못하면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지상에서도 이미 천국 이루지 못할 것이다.

오직 마음과 육을 지켜라.

지키지 않는다면 너희의 영조차 사망권으로 빼앗기리라.

무릇 지킬만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너희 선생의 삶을 보아라.

예수의 인생을 참으로 많이 닮았구나.

그의 정신과 마음이 마치 예수의 심장을 넣어둔 것 같구나.

오직 영, 혼, 육을 모두 나에게 달라.

모두 나에게 달라.

그리할 때 내가 온전히 역사할 것이다.

잊지 말아라.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나는 너희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는 전능의 주 여호와니라.

 

 

사랑의 비밀

 

작성일 : 2010년 1월 29일 (금)

작성자 : 김은진 (대구 스타 교회)

 

 

(2010년 1월 29일 금요 기도회 중 주님께 사랑 고백과

함께 그 마음 가운데 힘을 드리고 싶다고, 회개와 사랑을

그리고 주님께 모든 것 내려놓겠다고 고백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나의 사랑 별아.

오늘도 나는 너의 마음의 문에 사랑으로 기대로, 기쁨으로

설레며 마음의 노크를 한다.

너는 어떠한 마음으로 나에게 그런 너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느냐?

 

(감사함, 사랑함, 기쁨으로 그리고 긴장함으로 문을 열어요.)

 

그래!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기에 전쟁 시 같은 편끼리는

그들만이 아는 신호로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아보듯 너와 나의 사랑으로

우리 둘만의 사랑의 열쇠 가지고 그 사랑의 신호가지고

오늘도 나는 너의 마음의 문에,

많은 나의 사랑하는 자의 마음에 내 마음 전하여 본다.

 

기도는 내가 너에게 너의 선한 마음에

다가 갈수 있게 알려주는 지도와도 같구나.

내게 기도하고 내게 말하라.

나에게 나아오라. 나와 하나 되자.

나에게 너의 모든 것 고하는 시간,

나에게 너의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

나에게 너의 모든 마음 표현하는 시간,

나와 너의 사랑의 절정을 이루어 주는 시간.

그 시간은 너와 나의 기도하는 시간이구나.

 

사랑하면 조금이라도 더 알기 위해 노력하고

사랑하면 헤어짐이 아쉽고

사랑하면 같이 있는 그 시간

세상의 어떠한 부유한 자보다, 권력 있는 자보다,

위인보다도 가장 행복한자가 되는 것이지!

알겠니?

그러니 너와 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 나에게 기도하는 시간

그때 그 사랑의 정점에 달하여 표적, 기적을 볼 것이다.

사랑이다. 사랑!

사랑의 비밀을 말하겠노라.

사랑은 모든 악한 것을 소멸 할 수 있는

가장 큰 에너지원이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사 빛이 있으라 하시매…….

그것은 에너지원으로 세상을 창조하였다 말했지?

그처럼 그 에너지원은 중력, 만류인력도 아닌

오직 사랑의 힘, 사랑의 에너지이다.

 

사랑은 그저 반 개짜리인 염색체를 만나게 하여

그것을 결합시켜 생명을 낳게 하는 크고도 큰 원천이다.

 

사랑은 어떠한 것도 다 사해줄 만큼

모든 것 깨끗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핵이다.

모든 에너지의 원천은 사랑이다.

 

잘 보아라.

가장 쉬운 예로 중력을 들어보자.

너희 가운데 중력이 있어서 떨어지지 않고서

붙어 있지 않느냐?

그처럼 사랑하니 그 사랑으로 나아가고, 붙어있고,

삶을 유지해가는 것이다.

 

그리고 회전력을 보자.

태양 주위를 많은 갖가지의 행성이 공전하고 있지?

그와 같이 사랑하니 그 주위를 뱅글 뱅글 도며

그 곁에 머물러 그와 함께 하고픈 사랑의 힘인 것이다.

 

그러니 모든 에너지원의 근본은 사랑이다.

그러니 나와 나의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께서

온 천지를 사랑으로 만들었다 함이 이러한 것이다.

사랑을 근본으로 모든 것,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은 것들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내가 사랑의 존재인 것이다.

그 사랑으로 모든 것 주관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랑 빼앗기면 그 힘잃어

힘이 약해지고 그 뜻 깨지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사랑을 빼앗기지 말지어다!

 

사랑에 도전 하는 자 되어라.

사랑의 파수꾼이 되어 너희 개인의 사랑에 있어서는

가장 무섭고도 무서운 자가되어 귀히 그 사랑을 지켜라.

절대 사탄, 마귀에게 빼앗기지 마라.

 

온전히 사랑의 역사, 사랑의 삶,

나와 함께 하는 삶 나아가자.

만물끼리의 사랑, 사람끼리의 사랑에도 위력이 있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모든 법칙과 질서를 만들어 내는데,

너희와 나의 사랑이 이루어져

그 역사 펴 나간다면 어떠한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깨달아라.

 

나와 기도로 사랑을 나누고

나와 정신적, 영적 교감으로 나와 일체되자.

사랑한다.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나아오라.

진정 모든 것 이루어보자꾸나.

늘 나와 일체 되기에 힘쓸지니라.

 

너희의 모든 힘의 근원 나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

 

작성일 : 2010. 01. 22.(금)

작성자 : 정은별 (27세, 공주비젼교회, 충남예술단교역자)

 

[“사랑하는 주님, 제 마음의 문은 오직 주님께만 열리기를 원하오니 내 모든 생각과 마음, 주님께만 내려놓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 귀한 정신, 귀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주님, 저희 섭리사 지금 주님의

의향에 맞게 잘 행하고 있나요?

주님 마음, 하나님 마음에 드시나요?”라고 여쭈었습니다. 그 때, 주님이 오심을 느꼈습니다.

“오늘은 답답한 내 심정을 이야기 해 줄 것이다.

너희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라는 음성이 들려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명은 사명이다. 사명은 사명이야.

사명을 다한다는 것은

목숨을 걸고 네 생명을 걸어

하나님이 명하신 바를 이룬다는 것이야.

목숨을 걸고, 생명을 건다는 것은 충성을 다한다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 나는 너희에게 내 답답한 심정 전하려 한다.

나는 너의 목자 예수니라.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의 양들아. 나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1년의 12분의 1 지나간다.

2월이 되면 6분의 1이 지나가고,

3월이 되면 4분의 1이 지나고,

4월이 되면 3분의 1이 지나며,

6월이 되면 2분의 1이 지나겠지.

시간은 빠르고 빠르게 흘러가는데

너희 행실은 참으로 여유롭구나.

 

내가 역사하여 준다하니 마음이 편하여진 것이냐.

아니면 내가 많은 말씀주니 다 이루어질 줄로만 생각되느냐.

두 다리 뻗고 잠을 이룰 수 있느냐.

 

어서 빨리 내 생명 찾아와라.

어서 빨리 하여 흑암, 사탄에게 빼앗긴

세상 속에 내 양들 찾아놓아라. 내 사랑들 다 내놓아라.

 

생명은 생명을 내놓아야 구원할 수 있다.

생명을 내놓을 충성을 다해야 구원할 수 있다.

나는 내 생명 내놓고 네 생명 구하였고,

너희 선생은 자기 생명 걸고 이 역사 펼치는데

너는 그 무엇이 문제이더냐.

 

예쁘다 예쁘다 해주어야만 좋아라하며 말을 들으려느냐.

사랑으로 이야기하니 행하도록 하라.

 

이 시대 내가 세운 표상, 네 선생이 죽음이 두렵겠느냐.

자기 생명 빼앗길까 두렵겠느냐.

죽음을 두려워하고, 핍박을 두려워하였으면

이 역사 걸어오지도 못했다.

 

많은 자들의 생사가 오가는 전쟁터,

많은 생명들이 죽어나가는 전쟁터에서도 있었는데

너희 선생에게 환란과 핍박, 목숨이 두렵겠느냐.

그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내 역사가 펼쳐지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이다.

이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많은 영혼 죽음의 길로 가게 될까 함이다.

 

네 선생은 사선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생명 구원 역사 펼다.

그런데 지금 너희는 무엇을 하느냐?

무슨 생각들을 그리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죽으라 하더냐? 네 육신 내어 놓으라 하더냐.

그저 내 마음 좀 알아 달라,

나와 네 선생 대신하여 뛰어 달라

이토록 소리 높여 이야기하거늘

너희는 망부석같이 이 역사 노정에 우두커니 서 있구나.

 

날아라. 비상하라.

날지 못하면 뛰기라도 하고,

뛰지 못하면 걷기라고 하고,

걷기도 못하겠으면 기어서라도

이 역사 가야하지 않겠느냐.

 

내 마음 좀 알아줘라.

내가 두 번 죽어주면 내 마음 알아주려느냐.

네 선생 목숨 빼앗겨야 피눈물 나는 심정 헤아리려느냐.

그렇지 않아도 나와 네 선생 마음

죽을 것 같이 원통하고 애통하다.

 

많은 자들 섭리사 모르고,

선생의 진정 몰라 핍박하니 원통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 변질되어 애통한데

너희라도 내 마음 알아줘야지 누가 알아주겠느냐.

사랑하니까 너희가 내 마음 알아줘야지.

 

네 선생 마음 고통스럽고 육신 찢길 듯 힘들어도

괜찮다하며 내 마음 위로하고

괜찮다하며 섭리사 사랑으로 안아주는데

너희가 네 선생 마음 알아줘야지.

애인 두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신부 두어 좋은 것이 무엇이냐.

나와 네 선생 마음속에 너희 사랑 옴팡 넣어주어라.

 

너희 사명은 사랑이다.

너희 사명은 생명의 일이다.

세상에 있는 자만 구원이 아니고,

네 생명만의 구원이 아니고,

네 선생의 생명 지켜주어라.

 

내 사랑 선생, 지켜라.

선생의 너를 향한 사랑 상처 되지 않도록 지켜주어라.

나와 네 선생 섭리사 목자 되어 주관권의 울타리를 지키며

이리들이 넘어오지 않게 지키니

너희도 네 선생에게 어떤 것도 해가 되지 아니하도록

기도함으로, 사랑함으로 지켜주어라.

 

지켜라. 지켜라. 네 마음도, 행실도, 영혼도.

지켜야 너의 하나님, 성령님,

나와 네 선생 빼앗기지 않는다.

 

네 선생 없으면, 시대 표상이 없으면

내가 역사 할 수 없고 내 말씀 전할 자 없으니

이 시대와 너희 영혼 말라 죽는다.

 

내 사랑 알지 못해 죽고,

신약의 때 무지로 나를 십자가로 죽인 죄 값으로

그 민족 심판 받았듯이

너희도 그러한 육적 심판 받아 죽게 됨이니라.

 

그러니 알고 지켜라.

네 선생은 나의 생명이다.

네 선생은 내 목숨이다.

네 선생 빼앗기면 이 시대가 죽고,

나는 슬픔에 미쳐 죽는다.

 

너희 선생 마음 고꾸라지고 넘어져봐야 정신 차리겠느냐.

너희 선생은 끝까지 할 것이다.

그 마음 넘어지지 않을 것 믿는다.

 

그러나 너희, 정신 차려라.

너희 선생 빼앗기는 것, 내게는 죽음과도 같다.

 

그러니 선생위해 제발 좀 기도하라.

그리고 이 역사의 뜻 이루어라. 행하라.

죽을 힘 다해 생명 구원하라.

그래야 네 선생의 문제 풀린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하지 않았느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 하였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되지 않을 일도 이루어진다.

너희의 사명은 사랑이며, 생명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내 목숨, 내 사랑 섭리사야!

사랑한다. 사랑해서 미치고, 사랑해서 죽을 만큼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아!

네사랑 변치 말고, 잃지 말자. 내 사랑들아!

나는 너를 목숨주고 산 네 목자, 네 신랑 예수니라

 

사랑의 기준치를 높여라.

 

작성일 : 2009. 12. 28. (월)

작성자 : 정명심 (대구 스타)

 

[새벽 예수님을 위로 하고, 과거 예수님의 사랑을 몰랐던

자신과 현재 사랑으로 예수님 앞에 다가오지 못하는 교회의

생명들을 대신하여 회개할 때 받았습니다. ]

 

사랑이 나를 너무나 아프게 하는구나.

내가 준 사랑이 그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100의 사랑 10의 사랑으로 돌아오는구나.

사랑아 나를 아프게 하지마라.

나를 떠나선 너희가 살 수가 없는데 왜 그리도 무지 하느냐.

내 옆에 데려다 놓으면 어느 샌가 사라져버리는 저 새처럼 그리도 바깥세상이 좋더냐.

너희 선생은 내 옆을 한시도 떠나지 않고

일체되려고 몸부림치는데,

너희는 그리도 바깥세상이 좋아 나가려고 몸부림치는구나.

나를 떠나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거죽에 불과한 인생.

나와 일체되자. 나와만 하나 되자.

너희의 복이 큼이라.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

영원을 약속해주리.

영원이란 영원히 삶을 말한다.

영원이란 영원한 행복을 말한다.

사랑아. 나는 너에게 말하노라.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단어 사랑.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단어 사랑.

그 사랑 너와 하고 싶다.

내 곁을 떠나지 마라.

 

(예수님은 축구공만한 사랑을 원하는데,

우리가 야구공만한 사랑을 드리고는, 예수님께 만족할 만한

사랑 드렸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예수님 원하시는 사랑의 기준치를 말해주세요.)

 

내가 원하는 사랑은 죽음까지다.

죽음까지 불사하는 사랑이다.

목숨이 아깝지 않은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랑이다.

맘과 목숨과 뜻을 다하는 사랑이다.

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

나에게만 주는 사랑이다.

행실로 이어지는 사랑이다.

 

사랑의 기준치를 높여라.

나 예수는 사랑에 목마르다.

나의 기대치는 네가 생각하는 사랑보다 훨씬 크다.

너희의 사랑 정녕 기대하노라.

사랑으로 나아오라.

사랑으로 나를 부르라.

사랑으로 나를 볼 찌어다.

(너무 보고 싶다고 고백드림)

 

나를 보려면 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고 몰두하라.

정녕 네 머릿속에, 네 마음속에

나만을 담을 때 보게 될 찌어다.

어렵다.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나만 보라. 나만 보라.

나 예수 보는 날 기다리노라.

 

( ‘2010년도’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2010년도는 나와 해야 한다.

무조건 나와 만이다.

나와 해야만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리라.

너 혼자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다.

실 한 겹줄 보다 두 겹줄이듯,

나와 함께 하면 그것과 견주지 못할 밧줄이 되어

절대 끊어지지 않고 튼튼한 자를 낳을 수 있다.

이 밧줄은 영적 밧줄이다.

일반적인 밧줄과 다르다.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의심 말고, 나와 하나 되자.

생명결실 이루자.

그러나 사랑으로 하나 되지 않으면 끊어지리.

사랑해야 생명이 결실되듯 그와 같이 그러하다.

 

사랑으로 하나 되자.

사랑이 핵심이다.

사랑은 영원하다.

영원하니 끊어지지 않는다.

사랑으로 하나 되어 우리 뜻을 이루자.

생명 결실하자.

나는 기다리노라.

사랑의 신부들 내 앞에 오기를.

하나 되어 뜻을 이루기를.

나 예수는 너무나 기다리고 기대하노라.

영원히 함께 하자. 사랑한다.

2010년도 나와 함께 표적 이루자.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있지? 자신 있지?

사랑한다. 섭리의 신부들아.

 

-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

 

요한계시록 16장을 통한 하나님 마음과

그러하기에 외쳐라!

 

작성일 :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주사랑빛(이원미) 강도사 (대구 스타교회)

 

[ 하나님께 사랑고백을 하고,

죄인 중의 죄인인 저에게 계시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너무 감사감격해서 처음 기도를 시작할 때부터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외치고 싶다고 기도드리며, 진정한 외침에 대해 궁금해 하며 기도를 드릴 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주 여호와, 너에게 계시하여

많은 자에게 말하고자하니 너는 적어라.

세상에 많은 자들이 나의 존재를 알고 있으나,

나의 마음도, 나의 사랑도 모른 채 살고 있다.

나는 그들을 보면 한없이 마음이 무너지고 답답해진다.

내가 원하던 사랑이 아니다.

내가 바라던 사랑이 아니다.

내가 창조한 사랑이 아니다.

내가, 내가, 내가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다.

나의 여인아, 나의 사랑아.

내 마음을 알겠느냐?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느낌은 알 것 같습니다.

저도 사랑하는 자가 저의 마음을 몰라줄 때

가장 마음이 아프거든요.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그래,

나는 정녕 인간을 사랑해서

그 오랜 시간 단 한순간도 변함없이 사랑해왔단다.

그런데 모르는 자 아직도 많다.

많은 기성들도 날 알지만 그들은 정녕 아는 것이 아니다.

겉가죽만 안다고 아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알아야지. 마음.

이 창조주의 마음, 한 남자의 마음,

이 사랑에 애타는 나의 마음.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선생님을 통해 알려주시니 너무 위대한 것 같아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요한계시록 16장을 읽어보아라.

 

(요한계시록 16장을 읽었습니다. 다시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나는 이렇게 심판해야 한다.

나의 마음을 알겠느냐.

 

(2절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읽은 후 말씀해주셨습니다.)

 

세상에 이와 같이 나를 섬기지 아니하고

우상숭배 하는 자들이 이리도 많구나.

섭리 안에서 나를 믿어라.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일컬으며)

다른 신의 품에 안긴 자들이다.

모두 사탄의 품에 안겨 있구나.

섭리 안에서도 짐승의 표를 받은 자가 있구나.

악한 말로 서로를 헐뜯고 믿어주지 못하고,

가정의 축복을 받았으면서, 서로 사랑하지 못하며

생명을 경히 여기는 자들이다.

이들에게는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날 것이다.

이 종기는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영혼의 종기이다.

스스로 없앨 수 없으니 고약하고 지독할 것이다.

오직 성령의 불로만 태울 수 있고

회개하여 용서의 칼로만 도려낼 수 있다.

 

(3절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세상에 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자에게는

모두 나의 진노의 잔이 부어질 것이다.

그들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하기에 섭리사 모든 자들은 외쳐야 한다.

먼저 온 자이니, 목숨 걸고 외쳐서

세상 바다의 죽음 직전에 있는 자들을 모두 건져낼 지어다.

 

(4절~7절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내가 세운 자를 불신하며 사랑하지 못한 모든 자,

그를 통해 내가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는 자와

선생 대신 세운 사명자, 어린 선지자들과 교단을

무시하고 불신 하는 자,

그들은 결국 강의 근원인 나를 무시하는 것,

불신하는 것이니 내가 정녕 공의로 심판할 것이다.

형제에게 전하는 말, 모두 나에게 전하는 말이라 생각하라.

함부로 말할 수 있느냐.

근본을 다 뜯어 고쳐야 한다.

이러한 자들은 근본을 다시 보아라.

정녕 내가 그 속에 있느냐. 내가 있어야 한다.

(근본에 내가 있다면) 거기서 불신이 나올 리가 없지 않느냐.

 

(8절~9절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너희 선생의 삶을 보아라. 오직 나를 위한 삶이다.

너희 선생을 비난하며 욕하는 모든 입술과 행동을 가진 자는

단 한명도 열외 없이 내가 선생의 입을 통해 말하리라.

정녕 심판의 날, 심판의 불이 모두 태울지니

악한 죄가 많은 자다. 조심하라. 근신하라.

선생의 사명을 온전히 모르는 자,

선생이 걸어온 길을 완벽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를 불신하는 자,

선생의 심정 모르고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는 자

다 조심하라.

내가 곧 선생을 통해 불을 내릴 것이니

분명 후회의 날이 될 것이다.

절대 믿음으로 마음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가망이 없고,

회개하지 않으면 앞날을 보지 못하리라.

 

(10절~11절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많은 나라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우상에 치우쳐 살고 있구나.

과거보다 나를 아는 민족이 많아졌으나,

안다고 해서 그것이 아는 것이 아니다.

온전히 나의 마음을 알고 완벽히 나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많은 기독교 민족들이 부패하고 있으며

타락의 길을 걷는구나.

그들에게 엄청난 심판의 물을 내릴 것이다.

그러니 섭리 모든 자들,

특히 해외에 거하며 선교하고 있는

나의 역사를 펴는 많은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힘을 내어라. 이들을 위해 섭리 모두 기도해주어야 한다.

지구촌 모든 민족을 구하라.

나의 천국복음 세계만방에 펼쳐지리라.

세계적인 섭리사가 될 것이다.

내가 정녕 말하니, 주 여호와의 말이니 믿을지어다.

섭리 모든 자들은 자부심을 느끼며 담대히 전하라.

너희의 작은 한마디가 세계를 움직이노라.

 

(12절~16절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자신을 지켜라. 철저히 지켜라. 각자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악한 영 사탄들은 마음을 빼앗는다.

가장 최악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강이 마르고 생명에게 줄 양식이 없다 해도

오직 나만 의지하고 따르면 승리의 역사로 갈 것이다.

사탄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말과 행실로 죄짓게 할 것이다.

모두 철저히 깨끗한 마음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고

의를 지키고 사랑을 지킬지어다.

 

(하나님! 마지막 구절은 재림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래, 맞다. 예수가 도적같이 재림하리니

누구든지 깨어 준비하고 예비해야 맞을 수 있을 것이다.

회개함으로, 의의 행실을 함으로 깨끗한 자만이

맞을 수 있음을 기억하라.

 

(17절~21절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지금의 때는 내가 심판을 강행하며

‘되었다.’하기 직전이다.

모두 긴장하며 근신하며 말씀을 받아라.

어서 하루속히 생명 구원의 역사가 펼쳐져야 한다.

시작이 반이니, 너희 모두 긴장을 놓지 말아라.

지금도 많은 세계 곳곳에

나의 심판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데 모르는 자 많구나.

모두 긴장하라. 깨어있어라. 생명을 만나야 하느니라.

생명들 만나기 전에 반드시 나와 예수와 대화하자.

무엇이든지 나의 방향을 알아야 생명이 남아지리라.

 

이렇게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이

무척이나 힘이 드는구나.

나의 마음, 이토록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

너희 선생도 내 마음과 같이 고통 받고 있구나.

그러니 매사에 긴장하고 나의 마음을 아는 자 되어야 한다.

나의 분노의 잔을 몇 번이나 막은 예수이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다시 그 잔을 마시고 있노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내 마음을 안다면 외쳐라.

 

세상이여, 모두 잠잠할 지어다.

나의 평강이 외치는 자의 입술과 모든 행동 안에 가득하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을 심판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땅 끝까지 외쳐 증인되겠다고.)

 

사랑의 변질- 타락, 루시퍼

 

작성일 : 2009. 12. 12 (토)

작성자 : 주은혜 (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향기로교회 SS 교육국장 주은혜입니다.

2009년 12월 12일 새벽

*3일 전 기도 때부터 제가 타락이 어떠한 과정으로

이루어 졌는지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가르쳐 줄 것이니 더 깊이 기도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으며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섭리사의 주인이며 인류의 창조주인

너의 하나님이니라.

오늘 너에게 타락의 근본 원리,

사랑의 변질에 대하여 말하겠다.

 

사랑의 변질은 천사장 루시엘 이었던

루시퍼에게서부터 일어나 인간에게로 흘러가게 된 것이다.

어찌 완전한 천국의 천사들 그리 할 수 있냐고 물었느냐?

그들 완전하다 생각 말아라.

모두가

완전하게 되어가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 일 뿐,

완전한자는 오직 나 여호와 하나님과

너희의 성령 어머니, 그리고 내 아들 예수뿐이니라.

 

천국의 세계 악이 없는 세계이기에 천인들,

천사들 악을 멀리 하고 그 주관 받지 않고 사는 것이다.

영계는 천 층 만 층 구 만 층 이라는 말씀을

너는 들었을 것이다.

나와 얼마나 비슷한 모습을 가지느냐에 따라

그 사는 곳 과 영인들의 수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천사장이였던 루시퍼는 내가 총애했던 자로,

천국의 영인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자,

가장 나를 사랑한 자였다.

그렇기에 인간의 경호를 맡기게 된 것이다.

땅으로 내려간 루시퍼는

땅으로 표현된 나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인간들이 누리는 나의 사랑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땅의 세계는 육을 가진 자들이

나의 사랑을 느끼게 만들어 둔 세계다.

영이 그 세계에 내려가서 인간들을 바라보니

나 여호와가 자신보다 인간들을

더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의문으로 시작하였다.

그자는 의문이 생겼을 때 물었어야 했다.

처음에 의문 생겼을 때 묻지 않으니

그 마음이 순간 변질이 되어

섭섭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리하여 인간을 타락의 길로 가게 한 것이다.

 

내 정녕코 말하노니,

천국에서는 타락이 이루어 질 수가 없다.

하지만 육계, 육을 중심한 세계에서는

나로부터 육의 사랑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영인 루시퍼는 나 여호와의 사랑의 부족함을 느끼고

타락을 결심하게 되었노라.

 

많은 인간들이 그를 막을 수 없었냐고 물어본다.

그의 마음 변질 될 때 막지 못했냐고 물어본다.

나 여호와는 전능자이니라.

막을 수 있었으나 막지 않은 것뿐이었다.

나는 영인들, 사람들 모두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자유의지는 내가 준 가장 큰 선물로

자신의 의지로 나를 사랑하라는 의미로 준 것이다.

루시퍼도 나에게 의문을 묻는 것은 자유의지였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변질되어 타락되는 것도,

인간에게 타락을 권하는 것도

루시퍼 그 자의 자유 의지였다,

인간 또한 루시퍼의 꼬임에 빠져

타락을 하고, 하지 않고는 인간의 자유의지였다.

 

나는 지켜 볼 뿐,

나는 강제적으로 역사하지 않았다.

나는 인격자이며, 법칙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들에 대한 나의 믿음과 사랑이

그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준 선물로 그들은 나에게 칼을 들이 댔노라.

 

타락 후,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쫓겨났고,

루시퍼는 천국으로 올라오지 않았다.

순간적 생각으로 인한 큰 죄를 짓고

죄책감으로 인해 나의 사랑 받으면

온 몸이 타는 괴로움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지하 깊숙한 곳으로 내려가게 되었노라.

나의 사랑 받지 않으려 피한 곳이니

변질 된 그 마음 더욱더 썩어서

이제는 정녕 죄책감도 없고, 악으로 가득 차

나에게 대적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루시퍼가 그리도 극심히 인간을 괴롭히는 것은

자신의 변질이 인간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녕코 말하노니,

루시퍼의 변질은 인간 때문이 아닌,

자기 자신의 문제였다.

 

나 여호와가 섭리사 모두에게 말한다.

자신의 마음문제는 자신이 이유를 가지고 있다.

마음을 푸는 것도 자신의 일,

마음을 가지는 것도 자신의 일이니

정녕코 다른 사람 탓 하지 말도록 하라.

 

죄짓고 나에게 멀어지지 말아라.

그리하면 너희 정녕 변질되어

사탄이 쓰는 자가 된다.

회개만이 살길이니, 순간 실수한자,

작정하고 나쁜 마음먹은 자,

몰라서 죄 지은 자 모두는

나에게 더욱 가까이 나아오라.

나는 모든 죄를 용서 할 수 있는

사랑의 근본 자 이니라.

 

사랑하는 섭리사,

타락의 근본 원리를 깊이 깨닫고

너희만은 동일한 실수 저지르지 않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나의 사랑의 믿음을

변질로 화답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진정코 바라고 바라며

나의 마음의 한 풀어 주는 자가 되기를 바라노라.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사랑일체에 대해.

 

작성일: 2010. 5. 25. (화)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5. 25. 화. 3:21∼3:50 문화관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입니다.

2010년 5월 25일

(새벽에 예수님께서 나와 말씀을 보자. 하셔서 예수님과 대화하며 주일 말씀을 다시 봤습니다.

온전히 사랑한 자는 휴거 되어 예수님 것으로 취한 바가 되고 예수님과 한 몸 되어 사랑일체가 된다. 라는 말씀을

보며 사랑일체가 무엇인지 예수님께 여쭤보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일체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냐?

너는 나와 일체되기 위해 몸부림쳐 살지?

일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먼저는 너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일체다.

나의 생각을 알아야 그것을 너희 정신이 받아들이고

뇌가 받아들여 알고

어떤 환경, 여건 굴하지 않고

끊임없는 정신을 가지고 행하게 된다.

그럴 때 너와 나의 생각 일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너와 나의 마음 일체다.

너와 내가 마음 일체가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세계니라.

서로 심통을 하지.

내 마음 읽고 내 마음 알아

내 마음 먼저 헤아리며

내 마음대로 행하게 된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내 말에 나온 대로만 행하는 자들보다

더 한 차원 위의 삶이니라.

마음 알아주는 것이 얼마나 큰 줄 아느냐?

 

한마디 말에도

마음 아는 자는

알아듣고 행할 바를 확실히 알아 실천하느니라.

하지만 말 그대로 듣는 자는

한마디 말을 하면 그 한마디만 안다.

그들에게는 풀어서

내 마음을 설명해 줘야 하느니라.

“내 것 되도록 살아라.” 한마디 말에

너희가 나의 깊은 뜻과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겠느냐.

 

하지만 너희 선생은

내가 어떤 의미로 어떤 뜻으로

어떤 것을 목적으로 두고

어떤 마음을 얘기하려고 하는지 아느니라.

이것이 바로

마음 일체의 단계, 심통의 단계니라.

 

마음 일체를 뛰어 넘는 세계가 바로 사랑일체의 세계다.

사랑일체는

부활되어 휴거된 영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의 세계니라.

온전한 영과 영의 만남이다.

아직 온전한 영으로 휴거되지 못한 너희들이기에

사람에게는 마음이라는 세계를 주어

나와 통하게 만든 문이니라.

 

하지만 온전히 휴거된 완벽한 영은

영 자체로 나를 자유롭게 만나니

온전한 실체의 세계니라.

영과 영의 만남 즉 완벽한 사랑의 세계니라.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실체지.

온전하고 불타는 나를 향한 사랑만이

너희 영을 완벽하게 만드니

그 영 자체가 사랑덩어리이다.

나의 사랑과 너희 사랑이 만나니

뜨거움 아니겠느냐.

너의 몸과 내 몸이 하나 돼

사랑일체 완벽함에 이르는 것이니라.

너가 곧 나요 내가 곧 너인 세계.

그러니 생각도 마음도 뛰어넘는

나됨의 일체의 세계니라.

온전히 내 것 된 자만 누릴 수 있는 기쁨이요 사랑이요 특권이니라.

 

나의 사랑 섭리의 신부들이여.

사랑일체의 세계는

저 천국 내 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에 있을 때에도 살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삶이다.

 

나의 사랑처럼 너희도

온전한 사랑으로 나를 택하여 살면

변화된 영으로 인해 휴거되어 받는

지구 최고의 축복이노라.

사랑으로 일체되

지구와 우주와 영계를 뛰어넘고

넘나드는 사랑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근본으로 원하셨던 사랑세계니라.

 

신부여.

사랑의 세계는 아주 무궁무진하단다.

사랑에는 급도 있고

가치도 있고 종류도 있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온전히 알기에

너희들을 혀가 닳도록 가르치고

손이 저리도록 알려주는 것이다.

 

금 같은 사랑, 활화산 같은 사랑,

온전한 사랑 하면서

사랑 사랑 사랑 하며

온전한 사랑에 대해 설명하여

깨닫게 해주는 것이니라.

 

사랑의 가치성을 알기에. 귀함을 알기에.

사랑이 핵인 것을 알기에 그러하다.

나 또한 너희들에게

내 몸이 닳도록 알려 주었다.

온 몸 다해 알려 주었노라.

 

너희들은 최고의 시대에 태어나

최고의 신부역사를 만나

최고의 신부가 될 자격들을 갖춘 행복한 자들이니

최고의 사랑 하자꾸나.

나 오늘도 기대하마.

사랑해 내 최고의 섭리사여.

 

(예수님 그럼 천국에선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 통하고 마음을 알아주는 세계라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보기에 마음일체의 세계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천국은 사랑일체와 마음일체의 세계가 공존하는 것인가요?

마음이 금단의 열매라 하셨잖아요.

라고 여쭸습니다.)

 

마음이 금단의 열매가 맞지!

너희 마음 다스려 행한 것이

영에게 반영되는 진실된 세계지.

 

사랑일체의 세계에 오르기 위해서는

생각일체도 마음일체도

다 거쳐 가야 한단다.

그러니 마음일체 세계도

사랑일체에 포함된 세계니라.

 

차원을 생각하여라.

제일 작은 박스, 중간 박스,

큰 박스가 있다면

큰 박스는 두 박스를 담을 수 있단다.

하지만 작은 박스는 큰 박스를 담지 못하는 법 아니겠느냐.

차원은 그와 같다.

지난 수련회때 영국회원들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그 노래가 너무 은혜로워서 부탁해서 파일을 받았는데요,

 

저말고도 여러 분들이 다시 한번 듣기를 원하셔서 여기에 올립니다.

 

은혜많이 받으시길,,, ^^*

<2010년 7월 11일 주일말씀>

 

땅의 주님의 마지막 나팔과 천사장의 마지막 나팔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마태복음 6장 2절

 

* 7월 11일 주일말씀과 7월 14일 수요말씀은 재림과 휴거의 핵적인 말씀으로 선생님의 직강입니다. 확실히 알고 가르쳐야 할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대망하는 예수님의 재림과 휴거를 두고, 천사장이 마지막으로 부는 나팔과 예수님과 그 사명자들이 마지막으로 부는 나팔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새로 말씀을 듣고 수료하신 모든 사람들과 기존에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 모두 잘 듣고, 말씀대로 믿고 행하며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담대히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의 재림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이룰 휴거를 특히 대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휴거되면 어떻게 휴거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연히 바라고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섭리에 오기 전에는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면,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온 세상 사람들에게 다 보이게 오신다고 알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육신이 휴거되어 공중에서 1000년 동안 예수님과 같이 산다고 알고 배워 왔습니다.

이 같은 가르침의 근본은 오늘 본문 말씀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의 말씀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합독> (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주님은 재림하시되 하늘의 신령한 영의 몸이시니 영의 몸으로 재림하십니다. 땅에서 주님을 믿고 온전히 예비된 신부들도 그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신령한 영의 몸만 주님과 함께 영의 나라인 천국으로 갑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고 온전히 준비하여 휴거되는 자들의 영은 우주로 공중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본 나라인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낙원천국은 우주 안에 있고, 천상천국은 우주 밖에 있습니다. 재림 때 휴거되는 영들은 하나님의 나라인 천상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에 주님의 제자 사도 바울은 “너희 육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육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썩을 육이 썩지 않는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체인 천인들이 사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또한 영체인 하나님과 예수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썩어 없어질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육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정신과 마음과 생각과 혼이 변화되어 육신을 통해 말씀대로 행하면 영이 그 공적을 받고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마치 우리가 입으로 과일이나 각종 음식을 먹으면 살과 뼈로 흡수되듯이, 우리의 육신이 행한 모든 의로운 것을 영이 흡수하여 영이 육신의 정신과 마음과 행실을 받고 영이 변화를 받게 됩니다. 그렇게 변화된 영이 주님이 재림하시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휴거에 대해 한 말씀은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육신이 공중이나 하늘나라로 휴거된다는 이론이나 가르침은 잘못된 것입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이에 대하여 오랫동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난 30년 동안 육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고 처음부터 확실히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 8-11절을 보면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은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신령한 영의 몸으로 하늘나라로 승천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그같이 영의 몸으로 온다고 이미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승천하시는 모습을 자세히 보여 주시면서, 이같이 영체로 다시 오니 끝까지 내가 가르친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셨기에 아무리 세상에서 주님의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해도 육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육신의 요동함이 없었던 것입니다.

육신이 휴거된다고 그릇 알고 그릇 믿는 자들은 특정한 어느 날이 재림의 날이라고 하면서 반은 미쳐서 육신의 것을 모두 버리기도 했습니다. 자기는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다고 하며 아파트 키를 친구에게 주고, 땅과 재산을 다 버리고 달랑 휴거 옷 하나 만들어 입고서 그 날을 기다리는 시한부 종말론자와 휴거주의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육신이 자기 생각대로 휴거되겠습니까? 왜 휴거되지 않았냐고 물으니 어떤 사람은 주님이 재림을 연기하셔서 그렇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무거워서 휴거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죄가 있었나 보다고 하며 각종 무지의 주관을 받고 무지한 이론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므로 휴거 이야기만 하면 시한부 종말론자로 취급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휴거에 대해 말하고 싶어도 말 못 하고, ‘휴거는 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되는 것이지?’ 하며 그 의문을 풀지 못한 채 각자 휴거의 희망과 주님 재림의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하십니다. 사람들도 영으로 공중 휴거됩니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다 말씀해 놓으셨고, 지금도 말씀을 통해 계속 말씀해 주시고,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계속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지금도 사명 받은 자들에게 하늘나라 천국을 보여 주실 때는 그들의 영을 데리고 가셔서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시어 모든 자들에게 증거하게 하십니다. 지옥을 견학시키실 때도 그러합니다. 누가 육으로 천국에 갔다 왔습니까? 현실에 되어지는 것을 보고 미래를 아는 것입니다(전 1:9, 전 3:15).

영과 영이 일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영과 세상의 육은 일체 될 수도 없고, 육은 영의 나라인 하늘나라에 갈 수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육과 의논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갈 1:16).

이 세상에 같이 사는 친구끼리도, 같은 편끼리도, 같은 방에 사는 사람끼리도, 사랑하는 부부끼리도,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한마음 되어 살지 못하는데 전능하시고, 사랑의 근본체이시며, 진리의 근본체이시며, 지식의 근본체로서 신령한 영의 몸으로 존재하시는 예수님과 무지한 인간의 육신이 어떻게 결합되어 심정과 생각이 맞아 기쁨으로 영원히 살 수 있겠습니까? 누가 생각해도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할 것입니다.

인간의 육이 아닌 영이 예수님을 맞아 일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은 인간의 육신보다 수천억만 배 탁월하고 뛰어납니다. 자신의 육신이 계속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온전히 못 한 것을 100% 다 고쳐 온전하게 만들면, 영이 육신의 생각과 행실을 흡수하여 가지고 가서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렇게 온전히 변화된 영만이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님의 사랑과 진리와 지식과 일체 되어 기쁨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인간의 육보다 영이 수십억만 배 탁월하다고 했지요? 영은 육이 갈 수 없는 곳도 다닙니다. 사탄을 직접 보고 공중을 날면서 사탄과 싸웁니다. 순간 생각하는 것처럼 빨리 이동합니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의 거리가 150억 광년이니 빛의 속도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영으로 가면 1시간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빛의 속도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리는 거리보다 더 멀리 있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으로 가면 갈 수가 없습니다. 육신은 세상에서 나이 먹고 늙으면 끝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살다가 한 번 죽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한 법입니다.

육신이 행한 공적과 정신과 마음을 영이 흡수하여 가지고 가고, 육은 나이가 들면 배설물같이 이 세상에서 흙이나 한 줌의 재로 끝나는 것입니다. 영체가 있는데 뭐하러 육체를 가지고 갑니까? 마치 자기 애인의 실체와 동상이 있으면, 실체를 데리고 가고 동상은 버리고 가는 격입니다. 실체는 영과 같고, 동상은 육과 같습니다.

성경을 보면 지금으로부터 5000~6000년 전에 아담은 930세를 살았고, 므두셀라는 969세를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창 5:3-5, 창 5:25-27). 이는 그때 구약시대의 날짜 계산법으로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4000년 전, 6000년 전에는 지금처럼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한 달을 1년으로 하여 나이를 계산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렇게 계산하면 그 당시 930세와 969세는 70~80세입니다. 그때 오래 살았던 사람들은 70~80세를 살았다는 것입니다. 모두 성경을 제대로 읽고, 시대를 깨닫고, 왜 성경을 그리 썼는지 깨닫고, 제대로 풀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문자대로 믿으면서 신비하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현실에서 실상 그렇게 되지 않으면 실망하고 낙심합니다. 이 시대는 과학, 의학 등 여러 가지가 발달되었으니 그 당시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주님의 애인이 된 사람들은 타락한 아담보다 더 오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꿈을 꾸어도 잘 풀어야 두렵지 않고, 성경말씀을 읽어도 시대에 따라 잘 풀어야 의심 없이 받아들이게 되며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님을 제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는 진리의 역사이며 시대 중심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으로 휴거되는데 육으로 휴거된다고 생각하고 믿으니 믿어도 의심이 생기고, 그렇게 믿고 산다고 해서 육으로 휴거되지도 않는 것입니다. 주님은 영의 몸으로 오시는데 육의 몸으로 재림한다고 하면 엄청난 착오가 생겨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의 영과 정신과 마음을 단장하지 않고 육의 몸단장만 하게 됩니다. 영과 정신과 마음을 단장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의 말씀 나팔을 불고 외치셨던 것도 사람들은 모두 재림 때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육신 부활이 것으로만 믿고, 자기도 죽으면 육이 살아난다고만 믿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의 부활과 행실의 부활을 두고 말씀의 나팔을 불며 외치셨습니다. 영의 부활과 행실의 부활이란, 죄악 사망권과 사탄에 속해 있던 영과 육의 삶이 성령으로 거듭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여 선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섭리역사에 와서 말씀을 들음으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같다고 합니다. 진리의 애인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니 예수님과 금방 통하게 됩니다. (아멘.)

부활이란, 하나님과 주님의 것으로 거듭나고 깨끗한 영육으로 거듭나 빛 가운데 생명권으로 나와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이 다시 살아나 휴거되고, 육이 살아 있는 자들도 공중에서 육이 주님을 맞아 휴거된다.’라고 믿고 살았던 어린아이 같은 옛 신앙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와서 주님의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행함으로 우리의 영과 육신의 삶이 빛 가운데 생명권으로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이 심정 답답하여 우리를 이곳으로 인도해 오셨습니다.

 

이제부터 천사장의 나팔과 주님 나팔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휴거를 대망하는 자들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중심하여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만 불면 휴거될 자는 휴거된다고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 그 나팔 소리가 들릴까? 꼭 들어야 되니 잠을 자지 말아야지. 항상 귀를 기울이고 살아야지.’ 할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주님이 오십니다. 성경말씀대로 이 예언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이 세상에서 주님의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신부로서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한 자만이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중요하겠습니까? 주님의 나팔 소리가 중요하겠습니까?

천사장의 나팔은 하늘 쪽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주님이 출발한다는 신호입니다. 천사장의 나팔은 혼인 잔칫집에서 신랑이 요구하는 신호와 같은 격입니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주님의 지상 말씀 나팔입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이 주님의 지상 말씀 나팔 소리를 꼭 듣고 행해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신부로서 온전히 준비하여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 때 휴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0년 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시며 선생에게 시대와 역사를 가르치실 때 “하나님 때를 따라 정한 대로 쪼개라.” 하셨습니다.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 이후 4000년 동안 역사가 진행되어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육의 몸으로 오실 때까지가 구약역사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구약 율법을 주시어 선지자와 중심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 나팔을 불게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한 자들만이 구약 종급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구약인들을 보고 ‘종’이라고 말씀하시며 “종은 주인의 유산을 받을 수 없다. 주인의 유산은 그 아들이 받는다.”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을 믿으면 자녀로 취급을 받았습니다. 믿지 않으니 종 같은 입장에서 머물며 신약말씀의 유산을 받지 못했고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역사의 유산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시고 30년 동안 준비하고 예비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은 30세부터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내신 목적대로 신약 자녀급의 말씀 나팔을 직접 불며 외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구약 4000년 동안 사망권에 살고 있던 육과 영이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심령의 부활, 정신과 마음의 부활, 육의 행실의 부활, 영의 부활이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예수님을 맞고 사는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은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변화되어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말씀의 나팔, 곧 하나님의 아들인 나의 말을 들음으로 죽음의 무덤에서 살아났다.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의 말을 듣고 행하니 심판을 받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다. 내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으리라. 너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구시대 종교인들처럼 외식과 형식의 비진리의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나의 말을 듣고 너희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아나는 생명의 나팔을 불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나팔로 말씀하셨습니다. ‘입’이 나팔입니다. 현대인들도 입이 나팔이라고 표현합니다. 밴드 악단의 나팔만 나팔이 아닙니다. 입의 나팔로 주님이 그 시대에 원하시는 말씀을 외치는 것을 나팔을 분다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깨닫지 못하여 같이 춤추지 않고, 같이 외치고 행하지 않는다(마 11:17).” 하며 심정 태워 외치셨습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보면 어느 때는 슬픈 피리를 불듯이 시대의 복음을 외치셨고, 어느 때는 나팔을 불듯이 희망 있게, 천둥 번개 치듯이 웅장하게 복음을 외치셨습니다.

선생도 주님이 설교하시는 법을 깨닫고 배웠습니다. 또 성경을 통해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어 그같이 했습니다. 어느 때는 피리 불듯 조용히 가냘프고 슬픈 가락으로 외쳤습니다. 어느 때는 나팔 불듯 천둥 번개 치는 소리로 외쳤습니다. 모두 녹화해 놨으니 봐요. 주님은 말씀으로 선생의 육신을 쓰고 외치셨고, 하나님도 선생의 육신을 쓰고 말씀으로 외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부터 영의 몸으로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이끄시며 그들의 육신을 통해 신약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기존 종교인 구약 율법에 눌려서 갖은 어려움과 모진 핍박을 받으면서,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외롭고 쓸쓸하게 예수님의 영과 같이 시대 나팔을 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 복음이 뻗어 나가 예루살렘을 벗어나 로마까지 번져 나갔습니다. 결국 그 당세의 구교보다도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메시아를 확실히 알았고 시대를 확실히 깨달았기에 숫자는 얼마 안 되었어도 천둥 번개같이 복음의 나팔을 불어 많은 생명들이 구약에서 신약복음으로 나오게 했습니다. 이것이 신약복음의 나팔, 주님의 새 시대 나팔이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이 나팔 소리를 듣고 구교에서 신교로 나오게 되었고, 사도 바울도 이 나팔 소리를 듣고 주님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영의 부활, 정신의 부활, 육신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주관권 부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구교였던 유대 종교에서는 다니엘 7장 13절 말씀과 이사야 26장 19절 말씀을 내세워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 메시아가 자기를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러 곧 구름 타고 오신다.” 하며 “이단의 괴수인 나사렛 예수에게 현혹되지 말아라. 메시아가 오면 육이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 곧 올 것이다. 올 때가 되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로 가는 사람들을 막고 방해했으며, 예수님께로 가는 자들을 구교에서 출교시켰습니다.

자기들이 기다리는 메시아, 즉 하나님은 이미 육신을 쓰고 오셔서 생명의 나팔을 불고 다니며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들은 구원을 받고 있는데, 그들은 무지하여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예수님께 가는 자들을 막고 방해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외식의 나팔과 비진리의 나팔을 불면서 모르는 자들을 현혹시키는 자들을 보시고 개탄하셨습니다. 답답해하셨습니다. 거리의 개들도 탄식할 사건이었습니다.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자신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와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다른 교리로 인식하고 오히려 이단시하고 배척하며 예수님을 따라갈 자들까지 막으니, 주님은 정말로 심정 태우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보시고 애태우시며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평토장이다. 평무덤 같은 자들이다. 겉은 회칠하여 번듯한데 속은 썩은 시체이듯 저들의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그러하다. 그들의 외식의 나팔은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아라.” 하셨습니다(눅 11:44, 마 23:27).

주님의 시대 복음의 나팔 소리는 2000년 동안 울려 퍼져 사람들의 정신과 육의 행실과 영혼을 변화시켰습니다.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은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대로 그 급수에 따라 낙원영계나 지상영계에 가 있습니다.

이들은 그곳에 가서도 영으로서 계속해서 복음을 듣고 행하며 재림하실 때 신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맞기 위해 신부로서 단장하며 예비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천사장이 나팔 불면 재림하실 주님을 기다리며 휴거되기를 대망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세계인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서 주님을 모시고 살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이 시대에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부는 나팔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풀면서 복음의 나팔을 그릇되게 불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리의 법에 어긋나 뜻이 이루어지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하나님과 예수님께 책망만 받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또 진리의 법에 어긋났으니 사탄이 더욱 역사하게 되고, 그 말을 듣는 자들도 믿을 자였는데 믿지 않고 주님을 더 멀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정말 제대로 알고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 해당되게 온전히 예비하고 준비하게 됩니다.

선생이 주일학교 학생으로 기성 교회에 다닐 때 유치부와 초등부에게 가르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때 말세와 휴거와 재림에 대한 말씀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사람처럼 육의 몸을 가지고 오시고 구름 타고 오시는구나. 또 주님을 만나 휴거되면 사람의 몸이 풍선처럼 하늘로 올라가는구나.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하늘로 휴거되면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만 이 세상에 남으니 지구 말세가 되어 하나님이 세상을 불 심판하시고 모두 다 타 죽는구나. 그러면 지구도 없어지고 끔찍하겠다.’ 상상하며 진절머리를 치면서 혀를 쭉 빼고 흔들며 목을 빼고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무섭다. 예수님 잘 믿어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오기 전 다른 교회에 다닐 때 거의 다 그렇게 배우고 알고 믿고 살았습니다.

선생은 각 교회와 각 교파를 다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들어 보았습니다. 들어 보니 예수님 안에서 모두 그같이 가르치며 말씀을 듣고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별 의심도 없었고 100% 믿었습니다. 안 믿으면 휴거되지 않고 주님이 재림하셔도 모르니 말하는 대로 믿으라고 하여 믿었습니다. 또 어떤 교파에서는 재림주가 왔다고 하여 가 보니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런 곳이 이단이라고 판단했습니다.

10대 중반에 성경을 보며 기도 굴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였습니다. 선생은 커 가면서 성경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를 한 덩어리로 꿰뚫어 읽으며 거의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묻고 하나하나 배웠습니다. 의문이 나는 것도 하나하나 물으며 배웠습니다. 마치 작은 묘목을 심어서 키우는 것처럼, 또 전문 박사과정을 밟는 것처럼 20년이 넘도록 성장하며 주님이 시키신 일을 해 가면서 영계와 육계에 대한 말씀을 배웠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하여, 부활에 대하여, 육신 부활은 어떤 것을 두고 외치는 것인지, 정신과 영과 육신 행위의 부활에 대해서 주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자세히 성경을 보고 주님께 기도하며 묻고 배웠습니다. 또 휴거는 육신으로 하는 것인지 영으로 하는 것인지, 주님이 재림하시면 영으로 오시는지 사람같이 육으로 오시는지, 그동안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종교 역사를 펴 오신 것을 성경을 통해 보면서 한 사건을 가지고 수백 번, 수천 번씩 물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 부활된다고 했는데 잘못 기록되었는지, 실상은 영인데 우리가 육으로 잘못 풀고 인식한 것인지 성경을 보면서 20년 동안 주님께 배웠습니다. 결국 영이 낙원도 가고, 기타 영의 세계로 가는 것을 깨달았고, 이같이 영이 휴거되고, 주님도 영으로 오신다는 것을 온전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처럼 신학교를 다녔으면 목회하느라고 그같이 오래 주님께 기도하며 배우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와서 정식으로는 장로교 신학교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신학대학에 들어가 보려고 알아봤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지금 같으면 부정을 하여 얼마든지 들어갔을 것입니다. 고로 아예 주님께 가르쳐 달라고 하며 배웠습니다. 주님은 성경의 주인이시고, 또 성경을 이룬 메시아시니 어느 누구보다 제대로 확실히 가르쳐 주실 것을 믿고 배웠습니다.

주님은 나의 스승이 되어 주셨습니다. 문제는 주님께 배우면 아무리 잘 배워도 졸업장이 없으니 사회에서 인정을 못 받아 목회는 못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회를 못 해도 나라도 제대로 알고 믿으면 실속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목회하지 않아도 제대로 알면 거리에서 전도하며 안 믿는 자들을 가르쳐 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주님께 말씀드리니, 주님이 그렇게 하자고 하시어 더 열심히 배웠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시어 핵심 말씀인 휴거와 재림, 말세와 부활에 대하여 배우고 각종 말씀들을 배웠습니다. 이론만 배운다면 몇 달이면 배울 말씀이었지만, 주님은 이론만 가르치지 않으시고 하나하나 실천하게 하시며 내가 성장함에 따라 가르치셨습니다. 또 금식해야 할 때는 금식해야 하고, 성경을 보고 또 보며 여기저기 대조할 말씀을 찾아야 하니 순간인 것 같은데 시간을 보면 시간이 한 달씩 갔습니다. 그때 성경에 대한 사전이 없으니 떠오르는 성경구절이 있으면 성경을 뒤지면서 하나하나 찾았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각 교파나 현대신학에서 가르치는 것이 주님이 보시기에 맞는지, 신학과 주석 책에 나오는 것을 보고 주님께 그 핵심을 말하며 정말 맞냐고 물었습니다. 주님께 배운 것은 온전한 말씀이었지만, 신학에서나 교파들이 가르치는 말씀은 모순이 많고 온전치 못한 것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주님께 말씀을 다 배우고, 1978년부터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시대의 나팔을 불기 시작했습니다. 한 명에게 전하고, 두 명, 세 명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듣고 충격을 받고 옳다고 하며 따라왔습니다. 나와 같이 주님을 애인같이 사랑하며 주님의 신부 되어 오직 주님만 중심하며 따르게 했습니다. 말씀을 외칠 때는 주님이 나의 신랑이시고 스승이시며, 주님은 영이시니 나는 그의 몸이 되어 외친다고 했습니다.

그때 나는 목사가 아니라서 사람이 나를 어떻게 부르게 해야 되겠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내가 말한 대로 선생이 되어 가르쳐 주어라.” 하시어 ‘선생’으로 부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 나팔을 외치며 가르치니 모두 나를 보고 선생이라고 부릅니다.

 

주님은 선생을 주님의 몸으로 쓰시면서 점진적으로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시며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에 따라 30년 동안 이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주님은 나를 개인적으로 21년 동안 가르치셨고, 1978년에 섭리역사를 세우시고 30년 동안 역사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이같이 하여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모두 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역사입니다. 섭리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야 됩니다.

사람은 말하고 가르치는 대로 만들어집니다. 어떤 한 여자를 두고 한 남자는 “내 회사의 충실한 사무원으로 일해 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 보는 것과 기타 업무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남자는 그 여자를 사랑하는 애인감으로 기르고 대하면서 말하고 가르쳤습니다. 결국 이 여자는 자기를 사무원으로 가르친 남자 앞에서는 사무원의 사명을 했고, 커서는 자기를 사랑으로 가르치고 대한 남자의 사랑에 따라 그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시대에 따라 어떻게 말씀해 주느냐에 따라 주님의 말씀의 사역자로,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로 성장하게 됩니다. 주님은 시대에 따라 구분되게 복음의 나팔을 부셨습니다.

선생이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며 모든 자들에게도 그같이 가르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게 하였고, 또 주님은 이 시대에 따라 신랑으로 재림하시니 모두 신부로 예비하고 살도록 처음부터 신부로 예비하고 단장하는 말씀을 주시고 가르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 배우기 시작했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삽니다. 또한 주님이 나를 가르치시고 역사를 시작하신 처음부터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신부로 대하시며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고 했습니다(마 25장). 고로 선생은 주님께 배운 그대로 가르쳐 주면서 “너희도 선생이 하듯이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살아야 한다.” 했습니다.

결국 말씀을 듣고 주님을 제대로 깨달아 육신의 행위가 새롭게 변화되는 부활을 하고, 마음과 정신과 혼과 영이 온전하게 변화되는 부활을 해 왔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이 같은 부활을 시키는 데 전적으로 가르치고 만들어 오면서, 주님을 애인으로 삼고 제일 우선권으로 하며 살아오게 했습니다. 이같이 하며 복음의 나팔을 불어 오다가 이제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더욱 온전하게 단장시키고 예비시키는 사랑의 말씀 나팔을 불어 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같이 역사하심으로 결국 신부의 섭리역사를 이루게 되었고,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최고 사랑하며 사는 역사를 세계적으로 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최고로 예비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로서 예비하여야 될 것은 온전한 주님 사랑입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온전히 예비하게 하려면 미리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미 선생의 육신을 통해 시대 말씀 나팔을 불게 하려고 21년 동안 가르치셨고, 다 가르치신 후에 1978년부터 선생의 육을 쓰고 섭리 나팔을 불며 외치셨던 것입니다.

천사장의 나팔보다 더 우리에게 귀하고 중요한 것은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부는 시대 복음의 나팔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천사장의 나팔 소리를 듣기 전에 먼저 들어야 할 복음의 나팔입니다.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부는 시대 나팔 소리를 먼저 듣고 예비해야 천사장의 나팔 소리를 들어도 휴거됩니다. 주님이 지상에 부는 시대 나팔 소리를 듣지 못하면 아무리 천사장이 나팔이 찢어지도록 불고, 우리 귀가 찢어지도록 나팔 소리를 들어도 휴거되지 못합니다.

온전히 준비된 자만이 휴거됩니다. 우주선도 완전히 완성된 것만이 발사됩니다. 연료 통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발사해도 연기가 뽕뽕 나며 발사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보았지요?

주님이 신랑으로 재림하시니, 신부로서 갖추려면 신랑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먼저 들어 봐야 됩니다. 그리고 온전히 준비해야 됩니다. 그 말씀을 제대로 듣고 순종하여 마음과 생각과 혼과 육신의 행위가 변해야 됩니다. 그 의로운 마음과 행실에 따라 영도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하게 새롭게 변화됩니다. 이렇게 새롭게 변화되어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을 맞아 휴거됩니다.

신부로서 단장하는 말씀을 듣지 못하면 신부로 부활되는 휴거는 안 됩니다. 혼인 잔칫집에서 신랑은 신부만 취해 갑니다. 예수님도 육과 영이 신부로서 온전히 부활된 자만 휴거시켜 데리고 가십니다.

남녀 누구나 오직 예수님 앞에 신부로서 말씀을 듣고 예비한 자들의 영만이 신랑 되신 주님이 영의 몸으로 오실 때 휴거됩니다. 그 육도 지상에서 휴거된 몸으로서 절대 주님을 중심하여 사탄을 다스리며 살게 됩니다. 영은 휴거되었어도 주님의 신부로 살면서 천국과 세상을 왕래하며 자기 육신을 돕습니다. 그러다 육신의 수한이 다 되면 육은 땅에서 썩어지고 영은 아주 천국으로 갑니다.

현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 중에서도 주님을 맞은 영들은 육신이 이 세상에 생활하고 있지만 영의 세계 지옥과 천국을 왔다 갔다 합니다. 영은 가도 육은 못 갑니다. 이와 같이 휴거되면 영들이 하늘나라 천국과 세상을 오고 갑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만 기다리지 말고 지금 주님이 사명자를 통해 외치시는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지상에서 육신과 영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주님의 신부로서 온전히 부활된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회개할 것이 있으면 빨리 회개하고 나를 사랑하여 어서 나의 신부가 되어라.”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어떤 일이 있어도 신앙이 넘어지고 탈선하면 안 됩니다. 다시 일어날 시간이 없습니다. 절대 이 시대 주님의 말씀 나팔 소리를 잘 듣고 마지막으로 단장해야 됩니다.

 

이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은 섭리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주님이 누구를 통해 시작하셨는지, 역사관을 가지고 알고 따라야 합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시고 이미 30년 전부터 재림 역사를 전초하시고, 신부들을 키우시고, 재림을 위해 신부의 나팔을 불게 하시며, 재림 전에 지상에서 신부 집 혼인 잔치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 많아도 “주님이 육신으로 온다. 우리 육신이 휴거된다.” 하며 육신 단장만 해 왔습니다. 영으로 오시는 주님은 그 터전 위에는 재림할 수 없으니,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통해 1000년 역사를 육계에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신령한 영의 역사를 하시기 전에 먼저 육 있는 자들에게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땅에서 하는 육신 재림 역사는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주님이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은 땅에서 신부들을 예비시키시고 하늘나라에 가셨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재림하십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이같이 땅에 있는 자들에게 이미 온전한 복음의 나팔을 분 것입니다. 이 나팔 소리를 먼저 들어야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신랑으로 재림하시는 주님을 제대로 맞게 됩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그냥 순간 변화를 받고 휴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팔 소리는 주님이 다시 오심을 알리는 신호이며, 신랑 집 혼인 잔치를 시작한다는 신호입니다. 그 전에 주님은 세상의 신부들을 예비시키는 역사를 펴시기 위해 극적으로 온전한 복음의 나팔을 부십니다. 그것이 ‘섭리역사의 지상의 복음의 나팔’입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역사로서 1000년 역사의 관문을 열고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하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1000년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인 잔치가 진행되고 있어도, 혼인 잔치 음식을 먹으면서도 잔치하는 것도 모릅니다. 신부 집 잔치도 혼인 잔치입니다. 신랑 집 잔치만 혼인 잔치가 아닙니다. 믿습니까?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잔치는 하듯이, 그동안 섭리사에 환난이 있었으나 주님을 맞아 역사해 왔고, 선생이 여기 있어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 때부터 천국 문이 열렸듯 이미 땅에서 휴거의 복음 나팔이 사명자로 선포되어 온전히 준비하라고 했을 때부터, 즉 30년 전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부터 휴거의 천국 문이 열렸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신의 삶과 정신과 마음이 부활되어 영도 부활되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지 않았어도 휴거될 영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휴거된 것은 아닙니다.

온전히 예비된 자는 그동안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왔습니다. 단, 천사장이 나팔을 불지만 않았고, 예수님이 재림하지만 않으셨고, 우리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휴거되지만 않았을 뿐입니다. 휴거될 자로서 사망권에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천주교에서도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예비하며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자들도 역시 휴거됩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순교한 자들의 영들은 주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살았기에 각각 그에 해당되게 휴거되지만, 최고의 휴거는 신부로서 예비한 자의 영이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에 해당되는 말씀과 신부로 단장하는 말씀을 들어야 육신이 그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육신과 함께 그 영이 신부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새도, 꿩도, 짐승들도 먹는 것에 따라 털도 변화되고 성격도 변화됩니다. 사람도 먹고, 듣고, 배우는 것에 따라 변화됩니다.

우리가 이 역사에 오기 전에는 실상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잘 모르고 신앙의 잠을 잔 것입니다. 구시대는 항상 나이 먹은 자와 같이 잠을 자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처음에는 선생에게 근본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점점 커 가면서 점진적으로 주님의 재림을 위해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어 오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육신 없는 서러움을 늘 말씀하시면서 “평생 나의 육신이 되어 달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변치 않고 주님의 애인이 되어 마음과 뜻과 몸을 바쳐 사는 것을 최고로 좋아하십니다.

요즘 선생은 “너는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말씀하신 주님의 심정을 더욱 뼈저리게 느낍니다. 선생도 육신은 있으나 육신 없는 자같이 묶인 몸이 되었으니 “모두 나의 손발이 되어 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회하는 자들도, 각각 사명을 주어 일하는 자들도, 일반인들도 선생이 이같이 여기 있어 안 보인다고 자기 육신이 좋은 대로 하고, 선생의 손발이 되어 주지 않고 자기를 위해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제대로 알지 못함으로 영생길을 가는 데 힘들고 어렵습니다.

선생이 그렇게도 주님 육신 되어 인생을 바치며 살았을 때도 조금이라도 주님을 오해하고 서운함을 타거나 조금만 내 마음대로 행하여도 주님은 마치 하늘이라도 무너진 듯 슬픈 모습을 내게 보이셨습니다.

모두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됩니다. 지금은 마지막 탑을 쌓는 때이며, 집을 다 짓고 지붕을 덮는 때와 같습니다. 쉬면 안 됩니다. 이성에 치우치거나 자기 생각으로 세상에 치우치면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복음 나팔인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새벽말씀을 잘 듣고 마지막으로 예비하고 총 점검하며 단장해야 됩니다.

이 땅의 주님의 복음 나팔 소리, 즉 재림과 휴거에 대한 나팔 소리, 즉 신부로서 예비하라는 내용의 나팔 소리를 듣고 예비하여 지금 주님을 맞고 사는 자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아 휴거되는 자가 됩니다. 미스코리아와 슈퍼모델 예비 심사 때 이미 누가 될 것인지 다 뽑아서 내정합니다. 그리고 행사 때는 미리 뽑아 놓은 사람을 발표합니다. 이와 같이 지금 휴거될 자로 내정된 자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도 휴거됩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까?

주님께서 시대 중심자를 통해 중심 역사에서 부는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죄를 온전히 회개하고 주님을 제일 우선으로 사랑하고 산 자는 주님 지상 나팔 소리를 듣고 1차 지상에서 휴거된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섭리사 30년 동안 이같이 해 왔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준비시키시고 하늘나라로 가셨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면 뭇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땅에서 휴거된 영으로 내정된 자들이 제2차 휴거되어 주님을 따라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고 신랑이 와서 신부를 데리고 가는 격과 같습니다. 이로써 휴거를 온전히 마치게 됩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서 마치 신랑이 신부 집에 와서 혼인 잔치를 하는 기간과 같은 때입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란, 지상에서 주님의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면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이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가 끝나면 신랑은 자신의 신부를 데리고 신랑 집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혼인 잔치는 끝납니다. 신랑 집 혼인 잔치란, 지상에서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신부로서 예비한 자들이 주님을 맞아 살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아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데려감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나라 신랑 집 혼인 잔치는 지상의 신부 집 혼인 잔치를 시작으로 주님을 맞아 휴거된 영들이 1000년 동안 천국에서도 하고, 휴거된 영들이 자기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육신의 사명을 다할 때까지 합니다. 2000년 동안 신약역사가 진행되어 왔듯이, 1000년 동안 성약역사가 진행됩니다(계 20:6).

그래서 섭리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은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역사관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주님이 선생을 통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시려 21년 동안 준비시키시고,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면서 주님의 신부로서 단장시키고 예비시키며 30년 동안 펴 온 역사입니다. 중심자도 하나, 중심 역사도 하나입니다. 방계 역사는 여러 곳에서 합니다. 말씀의 중심이 되는 곳이 중심 역사입니다.

 

이제 선생이 복음으로 묶여 있으니 모두 선생과 주님의 손발이 되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어야 됩니다. 그중에서 주님과 선생이 가르치고 대신 세운 자가 주님과 선생에 대하여 잘 아니 그를 중심하여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들으라는 것입니다. 선생 대신 맡겼으니, 주님께서 성령 역사에 중심을 두고 행하십니다.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자들은 변화되지 않고 거듭나지 않습니다. 주님은 중심권에서 역사하십니다.

주님과 선생이 가르쳤으니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선생을 어떻게 모셔 왔는지 확실히 알 것이 아닙니까? 목회나 행정이나 모두 중심과 일체 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님과 선생의 속을 알고 행하는 자에게 계속 말씀을 주면서 행하게 합니다. 중심 없이 하면 자기중심이 됩니다. 그러면 사탄의 몸이 되고, 주님 심정에 벗어나고, 따르는 자들도 잘못됩니다. 중심 없이 각자 하면 안 됩니다.

선생 심정 모르고 편지 보내면 조금 읽다가 버립니다. 모르기 때문입니다. 조금 배웠다고 선생의 심정을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인정을 해야 됩니다.

축구할 때 공격하는 자들 중에도 스트라이커를 중심해야 골문 가장 가까운 데서 슈팅하게 됩니다. 중심과 하나 되지 않는 자는 개인의 뜻을 이루는 자인 고로 목회도 안 맡깁니다. 어리더라도 중심자와 하나 되는 자로 세웁니다. 선생이 목회 잘하라고 늘 기도하면서 세워 주면 선생과 별 의논이 없습니다. 옆의 남자들과 여자들과는 잘 의논하면서 선생과는 의논하지 않습니다. 그런 자는 목회를 안 맡깁니다. 어서 회개하고 구원역사를 다시 온전히 이뤄야 됩니다.

이성 건(件)에 걸리면 단상에는 안 세웁니다. 이들은 정신이 잘못된 자들로서 이 급한 때 선생의 손발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어 생명들이 휴거되게 하는 데 큰 지장입니다.

 

오늘은 천사장의 나팔과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부는 나팔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섭리사는 그동안 복음의 나팔로 30년 동안 지구 공중 땅에서 하는 휴거를 시켜 오면서 주님 모시고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해 왔습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라고 했습니다. 부활과 변화입니다. 부활의 근본은 휴거입니다. 육신의 행실과 정신의 부활은 곧 영의 부활입니다. 그동안 섭리사는 정신과 마음과 혼과 영의 부활의 나팔을 불며 외쳐 왔습니다. 모두 부활의 육과 영이 되어 땅에서 1차 휴거된 것입니다.

일반 교회와 말씀이 같다는 말이 나오게 가르치면 제대로 못 가르친 것입니다.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부는 말씀의 나팔을 제대로 불어야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듣고 온전히 단장하여 신부로서 주님을 맞게 됩니다. 1차 땅에서 예수님의 나팔 소리를 듣고 육신과 함께 변화된 영의 휴거를 받은 자가 2차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 영이 휴거되고 육은 휴거된 몸으로 지상에서 살게 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내가 네게 가르쳐 역사한 것을 네가 아니까 네가 역사 설교 하여라. 하시어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한 것을 모두 확실히 알고 행하며 담대히 외치기를 바랍니다. 교역자들 중에서 어떤 자들은 선생을 숨기고 가르칩니다. 이 역사는 섭리역사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역사관을 모르고 주님이 누구를 통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가르치지 않으니 그에게서 배운 자는 역사의식이 없습니다. 또 교역자가 말씀을 깨닫고 가르치는 줄 알고 한 교회 교역자만 중심하게 됩니다. 그러니 주님을 제대로 중심하지 않게 되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들어도 힘이 없습니다. 선생을 증거해야 선생이 주님을 증거하는 말씀을 듣고 말씀의 불을 받고 능력을 받고 심정에 불이 붙어 더 열심히 뛰게 됩니다. 자신 없는 교역자는 증거하는 위치에서 빠져 전도하면 됩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축 도>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으로 섭리역사를 시작하시사 우리가 이 땅에서 미리 알고 예비하며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재림을 위해 살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인 모두에게와 온 민족 세계 모두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008년 <<스승의 날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다. 선생이 없는 동안 신앙 지키며 생명들 관리하며 키우느라 수고 많았다. 나를 위해 몸부림쳐 여러 가지 수고하고 기도해 주어서 늘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나를 지키게 해주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너희들 기도를 하나님이 다 들어준 것이다. 이제 너희가 선생과 지금 할 일들은 죽은 자를 장사지내 듯 옛것을 깨끗이 장사지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멋있게 펼쳐나갈 때다.

 

 서로 만났으니 이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지난 날 나와 함께 한 것처럼 오늘도, 미래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일이니 함께 돕고 역사하신다. 그러니 걱정 말아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어련히 알아서 해 주시겠느냐. 너희와 함께 하고 도와주던 선생도 원하는 것 보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게 해주신다. 선생뿐 아니라 우리 모두 받았기에 아는바가 아니냐. 우리 모두 이를 깨닫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영광을 돌리자. 우리 모두 함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한번 같이 이야기 해보자.

 

(다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이 왔으니 정말 좋지 않으냐. 미치도록 기쁘지 않으냐. 내가 그러하니 너희도 그럴 줄 안다. 선생을 위하여, 섭리를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일하다가 서로 화목하지 못한 일들이 있으면 옛것은 장사지내 듯 모두 장사지내고 선생이 왔으니 이제 기쁨과 화평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화평케 하는 자가 천국을 이루고,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다. 어떤 고통과 환란, 핍박, 억울함을 받더라도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라면 천국의 길이다.

선생의 스승 예수님이 말씀 하신다. 또 들어보자. 희망을 이루는 고통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인 것이다. 그러므로 범사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되겠다.

 

 스승의 날을 맞아 또 하나 말하고 싶다. 중국 지진 소식을 뉴스를 통해 보았듯이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았으면 피해서 살았을 것이다. 중국뿐 아니라 일본 고베지진, 대만의 지진, 인도네시아 지진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건들을 보더라도 미리 알았으면 다 피하여 살았을 것이다.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있으니 그 얼마나 좋으냐. 세상 선생은 많지만 하늘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선생이 없어 하늘나라와 땅의 하늘나라를 제대로 못 이루는 것이 아니냐.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리고 선생에게 정말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의인이 죄인을 살리지 않으면 누가 살리랴. 의인들이 죄인들의 생명들을 위해 대신함이 마땅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6000년 역사를 지나 지금까지 역사해 오시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의인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일임을 우리가 모두 아는바가 아니냐. 회개도, 형벌도 대신이다. 선생이 이론으로만 배우고 너희를 가르친다면 역사를 생명력 있게 펼 수 없고, 구원의 역사 또한 펼 수 없다. 실체로 겪으면서 배우니 힘들고 고통을 겪는 것이다.

 

 가령 물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물가에서 가르쳐 주겠느냐? 물이 없는 사막에 가서 배워야 되지 않겠느냐. 사람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사람이 없는 세계에 가서 배워야 할 것이다. 죄에 대하여 배우려면 의인들의 세계에 가서 배우겠느냐? 그렇지 않다. 만사의 이치가 그러하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의 말씀이다. 너희는 세계 각 민족에 일어난 일들을 자세히 보아라. 누가 외치지 않아도 하나님이 성령으로 그 근본을 깨우쳐 주시니 잘 알지 않느냐. 우리 모두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며 육도, 정신도, 영혼도 산 자가 되어 전심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그 마음에 맞게 행하면서 살아야 할 이 때다.

 

 오직 선생은 하나고, 중심자도 하나고, 머리도 하나다. 제자들은 모두 지체다. 오래되고 칭송된 자들은 모두 사도로서 열심히 뛰어라. 지체는 자기 사명밖에 못 하는 것이다. 자기를 중심하고 자신을 나타내면 선생이 못 나타난다. 선생이 나타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리워지고, 제자가 나타나면 선생이 가리워진다. 명심하여 행하기를 계시한다. 자기 증거는 항상 십분의 일이다. 어떤 사람이 어렸을 때 의뢰를 받고 몸부림쳐 성공하여 기뻐 좋아 살다가 자기가 왜 이리 되었는지 깨닫고, 어렸을 때 자기를 도와주어 성공하게 된 것을 알고 그 사람을 찾아가 보았다. 이는 자기 성공한 것도 보여주고 그 은혜도 갚기 위해서다.

 

 가슴 벅차 불러 보았으나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 몇 년 전에 자기를 도와준 사람은 이미 죽었기 때문이다. 얼마나 가슴이 메어지고 심정이 아팠겠느냐. 그럴 줄 알았으면 진작 와 보았을 것이라며 면목이 없고, 얼마나 후회하며 한이 되겠느냐. 세상 누구에게 자기 성공한 것을 보여주기보다 자기를 성공하게 한 자에게 보여주어야 보람이고 기쁨인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 선생 앞에 그러한 자들이다. 늦기 전에, 죽기 전에 그리하여야 가슴에 한 없이 산다. 은혜 입은 자에게 범사에 감사하며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은혜를 주고, 성공하도록 해 준 자가 기뻐 함께 천국의 잔치를 하며 사는 것이다. 이러한 일에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선생도 어머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 하나님과 예수님께 제발 숨만 쉬어도 좋으니 다시 살려달라고 간구하여 죽은 어머니를 하나님께서 살려주시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금도 살아계시지 않느냐. 너희도 선생의 어머니가 살아 계시니 좋지 않으냐. 이 시대 섭리의 표적이기도 하다. 표적만 보여 달라고 하지 말고 지금까지 보여준 것을 보고 듣고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섭리세계 표적은 눈을 떠서 보면 너무나 많다.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에 지난 날 역사를 잊지 말아라.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표적의 역사, 은혜의 역사다. 모두 듣기만 하지 말고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지난 역사는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아무리 역사가 동시성으로 돌아와도 전 역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만에 돌아오니 해당도 되지 않아 볼 수도 없는 것이다. 고로 우리에게 행한 하나님의 역사를 명심하고 제대로 알아야 현재 역사가 진행되나 알게 되고, 미래 역사도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알 수 있다. 개인이나 섭리 역사가 과거에 도와주고 함께 해준 것도 모르는데 앞으로 도우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고, 현재 함께 해주시는 것을 어떻게 알겠느냐. 과거에 도와준 것 같이 현재도, 미래에도 도와주니 과거에 도와준 것을 반드시 알아야 현재 하나님이 어떻게 돕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스승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호령하시며 가르쳐 주신다. 모두 각자 받은 달란트를 수백배씩 만들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보여주며 칭찬받고, 선생에게도 자랑하고 보여주기를 바란다. 잘했다고 칭찬해 줄 테니 자기 알아주지 않는다 하지 말고 몰라준다 낙심도, 실망도 말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 인생을 편안하게 사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인줄 아느냐? 성공 길은 고통과 어려움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단상에서 전하는 말씀의 의미와 뜻과 그 심정을 잘 알고 깨닫고 살기를 바란다. 너희들의 옆에 와서 사니 기뻐하고 소망을 이루며 살아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정신적으로 모시는 것이며 사랑하는 것이다. 볼 때만 모시고 사랑하면 안 되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어떻게 모시며 사랑하며 살겠느냐. 보이는 선생도 그렇지 않느냐. 거의 못 보고 사는데 볼 때만 모시고 산다면 정신이 죽은 자들의 삶이다. 나의 말함은 정신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끝없는 말씀, 때를 따라 가자.

평강과 화목함이 너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라고, 나를 홀로 두지 않고 늘 지켜주시며 스승이 되어 가르쳐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스승의 날 선생님께서 주신 시>>

 

<이별>

이별은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만난 날을 생각하게 하며

희망으로 살아가게 하고

만나면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한다.

 

<스승>

혀가 닳도록 가르쳐 주셨도다

몸이 닳도록 행하였나이다

또 나를 가르쳐 주옵소서

남은 인생 몸과 혀가 닳도록 외치며 행하리이다

< SS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편지 >

나의 빛나는 이쁜이들. 중고등부들아 나 너희의 영원한 사랑 예수니라. 너희에게 편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너희는 나의 빛나는 스타들이다. 빛나는 스타는 신앙이 최고로 좋은 자인데 나 예수를 최고로 사랑하는 신앙이 온전한 스타들이다. 어릴 때부터 순수하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너희들이 너무나 대견한 나 예수니라. 내 말을 믿느냐.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인 것을 믿느냐. 오늘은 특별히 우리 빛나는 스타들에게 많은 얘기 해주고 싶구나. 나는 순수하고 깨끗한 너희들이 참 좋다. 아담, 하와가 타락하고 아픈 내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하며 하나님 기쁘게 해 드리며 살겠다는 자들이 너무나 나에게 합당하고 기쁘다. 하나님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시다. 하나님은 너무나 슬프시다. 어린 10대 때부터 마치 저희들이 어른인 양 세상의 것에 빠지고 순수함을 잃은 채 하늘아버지를 찾지 않고 이성에 빠져 사는구나. 하나님께서 한탄하신다. 나의 사랑하는 빛나는 스타들이 나와 함께 너희 선생 계순이와 함께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불러 모아야 한다. SS는 잘 대해주면 된다. 세상에 놀 곳도 별로 없고 할 것도 별로 없다는 것 다 알지만 확실히 붙잡아 줄 비법이 필요하거늘 내가 너희 선생과 의논하며 코치 해 줄 것이다. SS들은 우르르 왔다가 우르르 빠져 나가기도 한다. 특성이다. 뭐든지 특성을 알고 대해야 한다. SS들 특성에 맞게 대해 줘야 한다. SS들 기본신앙이 튼튼한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을 중심으로 재밌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라. 딱딱하게 하지 말고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해 줘야 한다. 그리고 SS들이 스스로 친구들 전도해야 한다. SS는 기본인원이 되니까 1인1명만 해도 금방 일어나게 될 것이다. 현재 인원에서 배가 배가 계속 배가의 역사를 이뤄내야 한다. 배가의 역사는 이루기 쉽다. 친구1명을 데리고 와서 좋으면 또 다른 친구를 데려오는 것이 SS의 특성이니 교사들을 많이 배치하며 조직적으로 해 줘야 한다. 깨어있는 교사들이 필요하다. 교사는 어미와 같은 성품과 아버지의 성품으로 품어주고 이끌어 줘야 한다. 요즘 10대는 집안 환경이 좋지 않다. 결손가정이 많은 추세니 어미가 없는 자는 어미의 성품으로 대해줘야 하고 아버지가 없는 자는 아버지의 성품으로 대해 주며 신앙을 무섭게 넣어줘야 한다. 거기에 신앙의 재미나 즐거움도 간간히 넣어주어라. 영광 돌리는 예술제도 많이 하고. 그래야 지루하지 않다고 하면서 올 것이다. 너희 선생도 생각해 보아라. 0대 때, 10대 때의 신앙이 지금까지 이 역사 함께 해 온 것이다. 10대 때 신앙만 잘 잡아줘도 지도자로 금방금방 쓸 수 있게 되니 대학부도 더욱 굳건해 질것이다. 10대를 잡아라. 너희 선생 계순이는 10대 때 순수함 잃지 않고 항상 내 앞에 어린아이처럼 영광 돌리며 너희에게 하늘 향한 사랑만 보이지 않았느냐. 그것이 온전한 것이니라. 10대 때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좋은 것만 하기 마련이니 의식하지 말고 나 예수의 손을 잡고 해 나가 보자. 나는 너희들 곁에 항상 거하는 예수니라. 나를 잊지 말고 나를 생각하며 어려울 때 마다 나와 함께 하자. 나에게 이야기해라. SS들도 깨끗이 회개해야 한다. 시간 날 때 마다 나를 찾고 부르짖으며 하늘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해라. 이성문제 있는 자 많구나. 모두 깨끗이 하여라. 지금 미끄러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회개치 않은 자 어서 속히 회개 하여라. 너희의 죄를 깨끗이 회개해야 한다. 뭘 하든지 하늘 심정 받은 자를 세우고 그 심정을 생활가운데 전해주며 뛸 학교 대표도 뽑아 그 아이들 중심으로 하나 돼 서로 의논하고 전도 방법도 찾아 보거라. 사망으로 가는 자들 불쌍해서 어찌 하냐. 우리 같이 살려주자. 너희 대단한 일 하는 것이다. 생명 살리는 일. 나의 빛나는 스타들. 너무나 멋있구나. 아름답고 기특하구나. 나의 사랑하는 빛나는 스타들. 잘하는 자들 너무나 많아서 내가 너희보고 기쁘다. 더욱 성령의 불 받도록 부지런히 끊임없이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천국성령운동 꼭 참여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너희의 인생이 잘 되고 형통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먼저 해 드릴 것을 해 드려야 너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과 나 예수를 붙잡고 날마다 대화하고 의논하며 함께 더욱 멋진 삶으로 변화되어 보자. 전국의 세계의 SS들 한계에 부딪힌 부분을 나의 아버지를 찾고 온전히 회개하고 부르짖음으로 영광 돌림으로 뚫어 보자. 세상에 안 될 일은 없다. 조금만 더 하면 놀라운 역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섭리사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나 예수가 너희 선생과 성령 어머니께서 물 붓듯이 기도하며 기대하는 마지막 역사이기에 모든 것을 불태워 반드시 이뤄낼 것이니 너희 모두 깨어나 모두 동참하여 기쁘게 뛰어보자. 어린나이부터 하늘 앞에 모든 것 드리고 바치고 가겠다는 자들 내가 너희를 기억 할 것이다. 하지만 변함이 없어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너희 마음이 나에게 합당치 않으니 무조건 일편단심으로 나의 안에 거하길 원하는 나는 너희의 진정한 스승 예수니라. 중앙은 재림교육도 필수적으로 해 줘야 한다. 내가 이 땅에 다시 올 것을 이들이 알고 있어야 나를 준비하고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너희 걱정 많이 하고 기도 엄청 하고 많이 하고 있다. 너희도 가여운 선생 기도 많이 해 주고 하나님께 부지런히 영광 돌려라. 아픔이 너무나 크신 하나님이니라. 10대 때 아담, 하와로 모든 역사가 깨지고 사랑을 뺏겨 우리 사랑하는 SS 너희들만큼은 하나님께서 꼭 지켜 주실 것이니 두려워 말고 겁먹지 말고 나 예수의 재림도 준비하고 준비하여라. 나의 빛나는 이쁜이들. 너희는 오직 순종하고 순결 하라. 싱싱하고 생생하게 자라다오. 안녕

 

 

교역자에게 주시는 예수님 편지(목회자말씀중)

나의 스타 SS들을 대할 땐 어리지만 하늘 앞에 하는 모습을 보고 키울 자를 빨리 키워 지도자로 세워주고 강의나 말씀을 전해 줄때는 아이들의 눈높이보다 조금은 높게 해 줘야 한다. 그래야 깊이 있게 깨닫고 심정을 느끼게 될 것이며 지금은 가장 급히 나의 재림에 대해 깨워주고 전도도 그물전도를 해야 한다. 기성에서 온 자들 온전히 설 수 있도록 계속 신경 써 주어야 한다. 이방은 사후세계에 대해 잘 믿지 않으니 전에 말해줬던 필독서들 읽게 하면서 관을 하나하나 깨 줘야 한다. 교사들과도 유기적으로 잘 맞물려 교역자와도 SS는 가깝게 지내도록 해야 한다. SS들은 교역자와 세대차이가 있다 보니 교사들의 수준으로만 교육이 되는 게 하나의 문제다. 잘 함께 어우러져서 코치 해 주고 같이 해나가야 한다.

첨부1 : 선생님편지 - 박천권목사님 대독

첨부2 : 정조은부흥강사님 말씀

 

성령을 받도록 애원하라

2009년 5월 1일 첫번째 천국성령운동

설교 : 정조은부흥강사님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 집회를 월명동에서 하면 더 이상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하지 못했습니다.

번거롭고 또 힘이 들기도 해서 각 교회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체가 하나 되어 기도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임은 단순한 기도모임이 아니라 성령으로 뜨겁게 불을 받는 그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이후에는 준비된 각 지역에 가서 직접 집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행하심은 어디 있어도 어느 곳에 있어도 마음이 준비되면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성령을 받고 거듭나게 됩니다.

모든 것은 주님이 집행하십니다.

은혜를 주었을 때 귀히 여겨야 됩니다.

주님께서 이 은혜의 역사를 시작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여러분들입니다. 받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성령의 역사를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는 주님께서 그 모든 일을 다 행하셨습니다.

주님의 육신이 곧 하나님의 진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가르치고 그 말씀을 전하면서 말씀으로 불의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자는 어떻게 되었죠?

변화되고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민을 위해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그 후 승천하신 후 하늘나라에 가신 후에는 주님이 안 계시니 어떤 역사를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진리의 성령 그 성령이 나를 위해 증거 하리라.

이에 모두가 하나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모두가 하나 되었습니다.

하나님 마음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물 붓듯이 쏟아 부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물 한번 맞아보셨습니까?

샤워할 때 한 번 생각해보셨어요?

물을 부어주듯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능력으로 무엇을 했겠습니까?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죽음에도 굴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두렵지 않았습니다.

쓰러지지 않는 역사가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입니다. 증거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베드로를 비롯한 예수님의 수제자들이 모여서 기도함에 주님이 약속대로 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의 신의 역사가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말씀이 참 신비하고 오묘합니다. 왜요?

그대로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인간 스스로에게서 자기 스스로에게서 일어나는 불의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여러분 이 선물 받고 싶습니까?

엄청난 선물 돈을 다 주어도 이 지구를 다 팔아도 살 수 없는 그 선물 여러분 받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받게 될 것입니다.

뜻이 있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준비된 자에게 성령의 불이 붙고 그로부터 불의 역사가 진행됩니다.

 

성령이 임하면 어떻게 될까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능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서로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든 것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이 임했을 때는 환난으로 인해서 제자들은 너무나 깊은 상심에 빠졌습니다. 앞이 캄캄했죠.

아무것도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 때 성령이 임하므로 말미암아 그 마음과 그 영혼을 치유하는 기쁨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그 악한 세상과 악한 사람들로 인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제자들은 너무나 사랑하는 자기 스승, 그리고 온 인류를 구원하신 주님을 잃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너무도 슬프고 너무나 기가 막힌 현실에 가슴에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인해서 십자가를 진 것을 누구에게 그 한을 풀 수가 있었겠습니까?

이 때 성령이 역사 하셨습니다.

하나님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주셔서 오직 단 한 가지 그 성령의 역사로 모든 것이 치유되었습니다.

그 능력을 가지고 주님을 대신한 몸부림이었습니다. 다 뭉쳤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뭉쳐서 일어났습니다.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사망을 이겼습니다.

복음으로 모든 것을 초토화시켰습니다.

결국 기독교의 역사가 2000년 동안 흘러왔고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고의 역사가 되고야 말았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능력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앞이 캄캄하십니까?

섭리 역사 어떻게 이를 이끌어 나갈지 정말 주님의 역사 맞는 것인지 궁금하십니까?

성령이 임하면 능력을 받아 주님을 증거 할 줄로 믿습니다.

자기 손의 죄악과 자기 속의 악한 것을 태우고 소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 죄악을 가지고 오신 분이 있습니까?

내 마음가운데 온전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태워버리십시오. 태워버리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임하면 여러분 속에 있는 죄악을 모든 것을 태우고 소각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성격도 고쳐집니다. 겸손해지고, 담대해지고, 깨닫게 됩니다.

마귀를 소멸하고 악을 소멸하게 됩니다. 성령이 말씀하신대로 그 말씀이 입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 입이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하게 될 일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또한 평소에 육성에 끌려서 행하지 못했던 것들도 행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성령의 그 깊은 것까지 깨닫게 해주십니다. 왜요?

성령은 사람이 깨닫게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가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이 임해야만 성령의 깊은 것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병도 낫게 됩니다. 묶인 문제들이 풀리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모두 모여서 집회를 하라고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반드시 성령을 준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는 이미 성령의 역사를 시작한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단지 확인 되었나 안 되었나 궁금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다.

모두 불이 붙도록 모이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성령받기를 애원해야 됩니다. 성령받기를 애원해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부담스러움? 왜요 성령 너무 좋은 건데요.

모든 것을 떨쳐내고 성령의 좋은 것을 여러분 받도록 애원하면서 이 귀한 말씀 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신의 준비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자기 마음이 너무 중요합니다.

성령을 받아봐야 그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자기 영이 말하여서 방언을 하게 되기도 하고 영계를 보기도 하고 환상을 보기도 합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뜨겁게 역사하기도 하시고 차갑게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기쁨으로 역사하기도 하시고 심정으로 느끼게 하기도 하십니다.

말씀의 성령 진리의 성령이시기 때문에 특히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먼저는 모든 집회 가운데 찬양하라고 하셨습니다.

먼저는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악과 사탄과 마귀를 몰아낸 후에 모든 것을 진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이 모든 절차에 따라서 먼저 은혜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성령은 중요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따라 역사합니다.

성령이 그 마음에 역사하시면 자기 영이 슬피 울기도 합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 생활 가운에 그르침 없이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뜨겁게 머리에 오기도 하고 가슴에 오기도 하고 신체의 부분에 뜨겁게 느끼면서 성령을 체험하게 됩니다.

 

지금 섭리사는 마치 사도시대와 같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주님을 잃고 슬퍼하였듯이 여러분들도 마치 선생을 잃은 것처럼 슬퍼하고 있습니다.

이 슬픔을 어떻게 풀까 여러분 생각할 것입니다.

저도 그 슬픔을 풀려고 하는 자에게 한 번 그 사람을 대면해보았을 때 성령의 불을 받아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을 잃고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을 해결했느냐 바로 성령이 임하여서 불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섭리사도 선생님 대신 성령이 더욱 역사하실 것입니다.

물론 선생도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동안 주님은 우리에게 깊은 말씀을 주시는 역사를 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오늘 이 집회를 마친 후에는 작고 크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마음대로 소리쳐 찬양하고 기도하고 소리쳐서 노래도 부르면서 성령의 역사를 계속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먼저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불을 받아야 되기에 그동안 여러 번 지도자들 그리고 중직자들 월명동에서 기도모임을 해왔습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더 뜨겁게 일어날 것입니다.

계속하여 성령으로 하나 되고 능력을 받아서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살과 가죽들이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듯이 섭리 모두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믿습니까?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은혜의 역사를 계속하십니다.

은혜를 퍼부어주십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이때가 기회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 그 은혜를 받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실 때 받아야 됩니다.

주께서 재림을 앞두고 사정을 하십니다. 제발 나의 재림을 맞아라.

피눈물까지 흘리면서 정말 사정하실 때 다 같이 그 때 바로 이때 주가 맡긴 사명을 하고 말씀을 지키면서 모든 것을 돌이켜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어떻습니까?

사람이 사정하고 애원할 때 해야지 그때 안 들어주면 그냥 끝나버립니다.

그 사람은 안 해줄까봐 더 이상 기대도 하지 않죠.

그 때 밖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앞날을 미리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모르고 행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자는 복 있는 자다 하신 것입니다.

고로 주님이 우리를 긍휼이 보시고 사정하시고 애원하실 때 우리는 해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이때가 지나면 이때가 끝나면 너희들이 세상 만민 모두를 모아놓고 주님 오소서 주님 제발 오소서 해도 나는 안 간다.

선생도 제자들에게 사정을 합니다.

그래도 우리 지도자신데 저렇게 사정하면서 애태우면서 애원하면서 너무 안타깝다.

모두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왜요? 그들의 앞날을 알기 때문에.

제발 그곳만은 가지 않기를 너무 원하기 때문에 그냥 내 사람으로 두고 살 것이면 그렇게까지 애원하실 수 있을까?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모든 것을 다 뒤로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애원하고 애태우면서 할 수 있을까?

알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아는 자들은 애가 탈 것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아직 뭘까? 생각 하실 것입니다.

그래도 복이 있습니다.

귀가 열어 듣고 있고 마음을 자꾸 열어서 듣기를 원하기 때문에.

최고로 그 때 잘해줄 때 그 때 안하면 때가 지납니다.

때가 지나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대로 끝나버리고 맙니다.

그제야 나를 찾지만 이미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첫 말을 여러분에게 덧붙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때 이렇게 어려운 때 나를 볼 수 없는 때 많은 의심을 할 수 있고 많은 오해도 할 수 밖에 없는 이 때 나를 믿어주고 주님이 함께 하는 것을 믿고 지금 나와 동행하고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나와 직접 하지 못했지만 기도로 무엇이라도 어떻게 해줄까 기도밖에 해줄 것이 없구나, 두 무릎이 무르도록 입이 불어지도록 기도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여러분 이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애간장을 태우시면서 긍휼로 자비를 베푸실 때 애타게 우리를 부르실 때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제발 내게로 와라 말씀하실 때 찾아야 합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신 하나님과 같은 분이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하늘나라에는 충성자들과 너무나 아름다운 자들이 끝이 안보이게 많습니다.

주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챙긴다는 것은 표적이요 기적입니다. 사람도 어떻습니까.

누가 자꾸 눈에 보이면 그 사람을 걱정하고 생각해요.

그 사람 내 눈앞에서 어려운 일 당하면 너무 걱정됩니다.

그런데 어때요 내 눈앞에서 지금 사라지면 내가 다른 곳을 쳐다보게 되면 대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내가 이곳을 쳐다보면 이곳이 걱정되고 다른 곳 교회에서 누가 너무 어려운 일 당한 거에요

그땐 너무 걱정 되요.

그런데 집에서 밥 먹을 땐 잠깐 잊어버리게 되잖아요.

지금은 주님의 때라서 주님의 재림의 때라서 주님이 최고로 잘해주시고 최고의 은혜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신 후에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고 가고 난 후 에는요,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사랑으로 긍휼로 용서함으로 자비와 평강으로 끝까지 기다려줌으로 우리를 대했던 모든 것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그 마음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대함이 달라집니다.

애간장 타고 너무나 애간장을 태우며 애걸하고 애원하는 것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이 애원하고 애걸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짝사랑을 해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애원하고 애걸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인 것을 여러분 알 것입니다.

여러분 특히 올해 섭리사 가운데 올해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진행하면서 오신 분들 저도 그렇습니다.

선생이 지난 20년 동안 여러분들과 같이 지낼 때에 정신 차리지 못하고 행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더 잘할 걸 후회가 됩니다.

관심 없이 대하고 귀한 것을 모르고 소중함도 모르고 늘 나와 함께 있겠구나 늘 나와 함께 살거구나 생각했던 모든 것이 여러분 후회가 됩니까.

그 때 한번이라도 새벽에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먼저 가서 준비하고 있을 걸 그때 조금만 더 보고 갈 걸 하나 더 물어볼 걸 선생이 있을 때 못해준 것이 한이 될 것입니다.

선생을 직접 못 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마음에 감동받고 깨달았을 때 이 말씀 귀한 것을 알고 더 들을 걸 앞으로 말씀 안 나오면 어떡할거에요

선생도 여러분들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에게 못해준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 주님께 못한 것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얼마나 마음에 한이 되겠습니까?

이제는 기회가 없습니다. 그 한을 풀어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저도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요, 예수님 사진 속에 내가 들어있다 하시기에 예수님 사진을 천천히 쳐다보면서 기도했습니다. 그 때 이런 감동이 들더라구요.

너는 정말 내가 올 것을 믿고 있느냐? 너는 정말 믿느냐?

너는 왜 신앙생활 하느냐, 너는 나를 왜 믿느냐? 너는 내가 올 것을 정말 믿느냐?

이 말씀의 취지와 같습니다. 아멘 믿습니다. 주님 오시면 기쁜 일이죠.

그럼 내 성령을 받아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는 내 나라에 올 수 없느니라.

내 아버지 나라에 참여할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이제 그 기회가 얼마 남지 않고 예수님께서 가지셨던 그 한을 풀어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이 급속히 온다. 그 날이 급속히 온다.

나는 너희에게 다 해주었기에 못해준 것에 대한 한이 없다.

물과 피를 다 쏟았습니다. 더 이상 줄 것도 없습니다. 보여줄 것이 없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너희는 가롯유다가 깨닫고 나서 괴로워했듯이 괴로워 할 것이다.

얼마나 괴로웠으면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었냐는 것입니다. 이정도로 괴롭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10년 20년 혹은 3년 5년이나 믿었어도 짝사랑하게 내버려 둔 것을 절대적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그것 먼저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믿기는 믿었으나 더 많이 피로 값을 주고 산 것을 몰랐으니 몰랐다고 회개해야 됩니다.

어! 지금 배웠는데요?

네, 우리의 수준이 거기까지 밖에 안 되니까 지금 가르쳐주셨습니다. 알게 하셨습니다. 고로 감사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만왕이 왕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그 같이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어떤 한 사람을 대하는 것만큼도 대하지 못했던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사람과 세상을 혹은 어떤 것을 더 사랑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고 떠나시면 천년동안 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을 압니까?

우리는 몰라서 눈물도 못 흘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것을 아시기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면서 우리를 위해 울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주님은 눈물을 거두십니다.

휴거된 자들과 천국에 가셔서 혼인잔치를 하십니다.

더 이상 우리를 위해 울어주시지 않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구원받는 자들이 왜 그렇게 주님의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까?

오늘 주님의 심정을 받고 주님의 마음을 받는 그 같은 역사가 제일 첫 번째로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선생님도 중국에 있을 때 정말로 후회되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말로 마음에 뭉친 것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있을 때 여러분들과 통했을 때 더 많이 못 해준 것 때문에 그렇게 지옥같이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못한 것 다 하고 가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 아는 자들은 한 사람 한 사람씩 다 대면서 얼굴을 모르는 자들은 마치 그 얼굴이 스쳐 지나가듯이 한 사람 한 사람 섭리사의 어떤 자들도 빠짐없이 다 기도해주었다고 했습니다.

함께 있을 때 못해주면 이 같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 괴로움은 그 한을 풀 때까지 지속됩니다.

정말 자기 부모를 여읜 사람들이나 자기 자식을 여읜 사람은 더 잘 알거에요. 왜요?

그래서 알아야 된다는 거에요.

리 행복해 하기만 하지 말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슬픔을 아픔을 내 입장 내 일은 아니라고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일어나는 재앙과 모든 재난들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것을 깨닫고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면 그 같이 안하거든요. 알면 그 같이 정말 안합니다.

모르니까 어떻게 합니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발 알라고

다 죽을 때는 어떻습니까? 하루만 살려달라고 하면서 모든 방바닥을 다 긁고 다닙니다.

괴로워서 죽기 싫어서 너무 괴로우니까 그 한도 맺혔습니다.

내가 이것도 못 했었구나 그래서 하나님. 그 때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신이시여 계시다면 나를 하루만 더 살려주시옵소서.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한 사람에게 자기 처자식에게 자기가 무엇을 해줄 사람에게 못해준 것도 평생 아픈 마음으로 남는 것인데 주님께 못 해준 것은 오죽하겠습니까.

죽은 후에 지옥에 가면 형제나 그리고 주님께 온전하게 잘해 주지 못한 것들만 생각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고통으로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래도 여러분에게 한다고 다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것이 있으면 더 해줄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할 만큼 다해주고 내 육신이 부서지도록 해주었는데도 한이 됩니다.

뒤에 처져 있는 자들을 다 만나주지 못한 것이 한이 됩니다.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웃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할 수 있는 한 면회를 다 해주었는데, 아직도 해주지 않은 자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나 그것이 한이 됩니다.

정말 할 수 없는 데까지 다 해주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과 멀어졌습니다. 육이 멀어졌습니다.

 내게 다 해주지 못한 것들을 형제들을 위해 약한 자들을 위해서 다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떳떳하게 만납시다.

그동안 이제 육신이 멀어져서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내가 해주지 못한 것들 그 한 그 모든 것들을 약한 자들을 위해 형제들을 위해 불을 떨어뜨리는 그런 역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지금 이런 때에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겠습니까?

모든 것을 내가 다 해결해주겠습니다. 그들을 따라가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만민의 죄를 지고 돌아가셨는데 그거 하나 못하겠습니까.

그거 하나 못하고 쓰러지고 깽깽깽 소리 내면서 울고 짜고 있겠습니까?

주님 오실 그 기쁨 생각하면 그 어떤 고통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언젠가 이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내가 쓴잔을 하도 마셨더니 달다. 그 말이 뭔지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저는 나이가 이런 일 하기에는 너무 어립니다.

그래서 어린 것이, 정말 모릅니다.

근데요 쓴잔은 많이 마셔봤습니다.

그러니까 어떠냐면요, 나쁘지만은 않더라구요. 달아요. 근데 가슴이 아파요.

입에는 어느 순간 너무 많이 들어와서 단 맛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마음이 너무 아픈거에요.

이것을 풀 데가 없어요. 사람과 이야기도 해보았고요 위로도 받아 보았습니다.

성령으로 불태웠을 때 모든 것이 치유되는 역사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풀 데가 없는거에요. 너무 짐이 무겁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안타까웠던 것 그리고 마음에 쓰라린 것들 참지 못하는 모든 일들을 성령으로 불태워 온전히 거듭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번은 제가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주님을 모시는 분이시라서 너무 커요. 너무 큽니다. 제가 모시기에는 너무 부족하니까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도 있고 간판도 있고 힘도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꼭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사를 했어요.

“주님, 죄송합니다. 선생님 혼자 계신데 제가 너무 부족해서 저는 이제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사람 좀 보내주세요. 우리 선생님과 같이 있게.”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오해를 하더라고요.

저는 제가 손해를 입히고 제가 부족해 선생님이 행하는 일들에 걸림돌이 된다면 저는 죽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성령의 불을 일으켜야 하는데 제가 여기서 온전케 행하지 못하고 내려가면 죽어야죠.

살아서 뭐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주님 붙들며 가지만 인간이기에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의 역사를 더욱더 기대하는 사람 중의 한명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부족해서 저 좀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선생님을 깨우쳐 주셨는데,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그를 통해 한 일이다. 너를 깨우쳐 주려함이다. 네가 자꾸 육성으로만 보니까 오히려 네가 조은이를 교육한다고 하는구나. 실상은 내가 그를 통해 너를 교육한다. 잘못을 회개하라.”

왜요?

선생님도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까 “주님 이 역사 제가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주님 믿고 여기까지 따라온 것 밖에 없는데, 주님 할 수 있거든 그렇게 해주세요.”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때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그 무지를 개탄했습니다.

사람이 육의 눈으로 보면 남을 탓하게 되고 영의 눈으로 보면 자기 잘못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조은이 말고 내 일 도울 자가 없나요?” “주님, 조은이 말고는 정말 다른 사람이 없는거에요?”

“없다. 조은이 말고 없다.”

“주님 섭리사에 참 사람이 없습니다.”

이에 주님 말씀하시기를 “모두 각 센터의 사명이다. 몸의 지체와 같이 각각 사명을 가지고 쓰니 그 개성대로 쓰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여러분 모두 자기 센터에는 자기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귀히 써야 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밖에 없어요. 여러분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주님 사정하시고 애원하시면서 내 눈이 되어 살라 내 팔이 되어 달라 내 모든 것이 되어 달라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디 가겠습니까.

여러분 중에 한명이 누가 빠지면 불구가 되서 어떻게 채워갈 수 있겠습니까.

너무나 귀하다는 거에요. 여러분 모두가 섭리사에 모두가 너무나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깨닫게 하기 위해 이 말씀 주셨습니다. 여러분 깨달으십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지금 누구를 질책하고 탓 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체에요. 내 지체인데 내 오른발이 내 왼발 밟고 싶겠어요?

아픈데,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내 발 밟거든요.

그럼 그거 막아줘야 됩니다.

내 팔이 막아줘야 되요.

오지 말라고 아프다고. 우리는 지체입니다.

절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하나 되는 역사가 이뤄져 그 가운데 엄청난 능력과 은혜를 부어주셔서 그 모든 시대 어디있습니까?

로마의 박해 모든 것들을 다 이기고 기독교 세우고 말았어요.

박해한 그 땅에 세우고 말았습니다.

법으로 국교로 지정되고야 말았습니다.

그 정도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못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 한 번은요 너무 할 일이 많고, 너무 글도 많이 쓰고 하다보니까 컴퓨터를 너무 많이 봐서 진짜 실제로 눈이 안 보였어요.

그리고 몸이 너무 쇠약해져서 누워서 일했어요.

선생님도 누워서 일하시고, 저도 누워서 비디오까지 찍었어요.

그러니까 앞이 캄캄했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 하시는 일이 너무 많아요.

저 갖고는 안되요. 매일 기도했어요.

선생님 제발, 하나님 제발, 주님 제발, 한 사람만 보내주시면 이거 나가서 세계에 다 할 수 있으니까 보내달라고.

주님 말씀하시길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잘 보이고, 건강한 자보다는 낫다.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낫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

그래서 그 말씀 듣고 힘들고 어려웠지만 찬물에 눈 씻어가면서 했어요.

누워가면서 그냥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왜요, 그가 그 일을 해야 될 사명자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각자 위치에서 여러분 본인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주님이 여러분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너무 필요하대요.

여러분 너무 원하고 계십니다.

이 때 해드려야 됩니다.

 

주님이 어떤 사람을 쓰시는지 모를 때에는 선생님도 실수를 했습니다.

주님은 각자 개성대로 그 때 그 때 쓰십니다.

각 지체가 다 귀하니까 더욱 개발해서 유능하게 쓰여져야 됩니다.

섭리사에는 각 센터에 유능한 자들이 많습니다.

하는 자들만 하지 말고, 할 만한 자들까지 다 찾아내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약한 자, 어린자도 성장하면 조은이처럼 합니다.

저는 이 말하기 너무 괴로웠습니다.

제 이미지가 당당하고 그러니까 이 말 하는 것 괴롭습니다.

그러나 아멘 합니다.

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저 아무것도 아니에요.

주님 쓰셔서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어리고 너무 마음에 상처도 잘 받고요. 눈물이 얼마나 많은지 수도꼭지입니다. 제가.

그런데 주님이 쓰시니까 눈물을 흘리고 싶은데 안 흘러지더라고요.

그런데 눈물이 흘러요.

어떤 때 흐르냐면요. 주님이 나를 써주시는 것을 느낄 때.

 그 때는 너무 눈물이 나는 거에요.

제가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저도 겪었고, 섭리사 여러분들도 다 겪었을 거에요.

그런데 사실 이 나이로는 겪지 말아야 될 일까지 많이 겪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 저는 담대합니다.

제 스스로는 담대하지 못해요.

낯짝 두꺼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요?

주님이 나를 쓰시니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너무 슬프고 너무 창피하고 너무 수치스러워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데, 나 말씀 못 전하면 어떡하지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사람들 괜찮을까?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대해 내가 낙심치 않고, 다시 해보겠다는 굳건한 마음을 느낄 때 그렇게 눈물이 콸콸 쏟아졌습니다.

나를 쓰시는구나~ 그걸 느낄 때 가장 행복하고 세상 모든 것을 다 얻은 것 같아요.

그것이 아니라면 제가 이 자리에 뭣 하러 서있겠습니다.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요.

약한 자도 크면 합니다.

주님이 사용해주시면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조은이 쓰는 것을 한 번 보세요. 주님 전지전능하지 않습니까.

 

저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선배님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성령을 받으면 더 겸손해지고 더 온전해진다고 했으니까 진짜 그 모습 보여드릴 것이고요.

또 저희 후배들에게는 더욱더 하나님 역사의 비전과 하나님 역사에 더욱 더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불을 받아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서 어느 누구도 우리를 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 넘볼 수 없는 섭리역사 만들어서 선생님 앞에 딱 드려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요? 주님께 딱 드리겠죠.

기뻐하셔 섭리사 저희들 계속해서 사용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나를 보세요. 기적이지 않습니까?

말 하나도 못하고 어디가도 창피해서 약하디 약한 내가 지금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 목사님들. 여러분 자신을 한번 생각보세요.

각 교회 지도자들 한 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2차 교역자 세미나 때 대둔산에서 한 번 이야기 하기도했죠.

러분들 섭리사의 굵직굵직한 분들 다 모이셨습니다.

그러니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까 정말 없어요.

어느새 내가 어른이 되어 버린거에요.

한 번 돌아보세요.

전에는 이렇게 어린 자가 커서 설교도 하고 많은 것을 책임지고 갈 수 있다 간다고 그렇게 된다고 내가 생각이나 했습니까?

이렇게 이끌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고로 주님은 능력자 이십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말도 잘 하게 됩니다. 능력을 받아 외치게 됩니다.

그 입에서 나가는대로 성령의 역사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서 고꾸라지고 무너지고 부서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없는 것 가운데 세우는 역사가 일어나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감이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을 모든 조직들 모든 것 새롭게 해나가면서 여러분과 함께 할테니 제발이나 모든 것을 하나 되어서 성령의 불을 받아 행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화평해야만이 은혜를 받아도 성령을 받아도 오래오래 간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밤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선생도 기도하면서 이 말씀을 주님으로부터 듣고 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함께하시는 역사입니다.

오늘 이 불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때에 은혜를 받고 그리고 역사를 이으시기 위해서 주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너희들 머리를 쓰다듬어 줄까 말까 그런데 머리 감았어야 대주지 않습니까.

회개하십시오.

먼저 그러므로 성령의 불을 받고 주가 올까 어떻게 할까 함으로 예수님을 꼭 부여잡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잃었던 모든 것을 다 풍족하게 충족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슬픔 많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여러분 걱정도 많죠.

저도 너무나 걱정 되요.

약해서, 부족해서 주님말씀하나 받지도 못하는 인생이에요 저는요.

깨달음은 얻을 수 있어요 감동은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 이 때가 기회다.

너 이때 아니면 너 가롯유다가 괴로워하듯이 괴로워한다.

너 내가 떠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말을 못합니다. 못 들어요. 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렵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주님 말씀하셨잖아요.

나의 뜻대로 하라. 내가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줄테니까, 그렇게 해라

그 말이 나에게 희망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그 뒤로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 이 상태만으로는 걱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여러분의 교회가 여러분의 부서가 이 모든 섭리사가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에게 이 시간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은혜의 때에 이 때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역사 그 성령의 불같은 역사 폭포수와 같은 물 같은 역사를 일으켜 주신다고 했습니다.

바라야 합니다. 애원해야 됩니다. 애걸해야되요.

주님께서 애원하실 때 나도 똑같이 애원하면 너무 좋은거잖아요.

어때요 박수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소리가 안나요.

팍 붙잡아야 되요. 그래야 불이 일어납니다.

사람의 손과 손도 너무 심하게 부딪히면 불이 나요.

 

불같은 역사가 그래야 일어나요.

주님 애원하고 계세요.

우리가 애원하며 다가가야 불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받아야 되지 않겠어요?

섭리사 어른들 어린이들 할 것 없이 다 받아야 됩니다.

나이 무슨 상관있습니까? 섭리 연륜, 직책 무슨 상관있습니까.

주시는 모든 것을 받아야만 합니다.

지금 이 시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에요.

지금 이 때가 불을 붙여서 전국에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우리 모든 것을 불태우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저도 제가 왜 이렇게 외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령께서 정말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몸이 쇠하지 않으면 신앙인으로서 희망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느끼고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들 주시지 않겠습니까. 애원하는 데 주시지 않겠습니까. 약속하신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기쁩니까?

섭리사 이 같은 역사 없었는데 오늘 만들어 주는 거에요.

선생님도 없는데 왜요

지금 기도하면서 이 말씀 듣고 계십니다. 함께 하실 것입니다.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정말 해야 되요 여러분 아시겠죠?

진짜 여러분 해주실거에요? 어떻게요?

하나 되어서 모든 것을 하나 되어서 주님을 최고 우선순위로 놓고 사랑하지 못한 모든 것들 하나하나 회개하면서 그 행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 심정을 느낄 수 있도록 회개하는 역사가 이 모든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 각각 한 사람 한 사람 마음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기도하겠습니다.

 

 

***출처 : 만남과대화 카페 말씀쪼개기

 

오늘은 말세에 성령의 역사와 은혜의 역사에 대해서 말씀하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말세 때죠? 말세 때입니다. 말세는 다른 말로 한다면 주님의 재림 직전입니다. 주님의 재림 직전에 저희가 받아야 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신 성령입니다. 기도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성령 그 성령을 받아서 힘을 얻고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여기 모두 모인 자들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함께하심이 크시옵소서. 먼저 저희들의 온전치 못한 것들을 주님께서 다시 한 번 깨끗이 씻어주셔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고 다시 한 번 은혜의 역사를 주시고 마지막으로 이 귀한 때에 은혜의 단비 같은 이 말씀과 성령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때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정말 안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하오니 주님의 이름으로 악을 멸하고 마귀를 멸하고 이 모든 시간 가운데 오직 성령의 역사함이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 말씀을 듣는 자에게 함께하여 주시옵고 예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가 함께 하시라 믿사오며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 천국성령운동 이 네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 아직까지 내가 왜 우리가 천국성령운동 과연 무엇일까? 첫 번째 회개하라. 진정으로 깊은 슬픔으로 오랜 시간 내 앞에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하라. 회개하라 말씀 하셨습니다. 마치 더러운 그릇을 깨끗하게 만들듯이 그래서 그 곳에 담아야 될 것을 담을 수 있듯이 바로 회개하라. 하셨습니다. 두 번째 회개하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라. 할렐루야~ 성령의 불을 받아라. 성령의 은혜를 받아라. 그리고 나서 여러분 무엇입니까? 전도하라? 그 안에 다 들어있어요.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으면 우리가 당연히 나가서 전도합니다. 전도하자 예비하자. 무엇을 예비하느냐 그리하여 주님 맞을 준비를 하여라. 주님 말씀하십니다. 나를 맞을 준비를 진정 해야 한다. 마치 완전히 준비된 자만이 찻길로 나가서 그 시간에 오는 차를 탈 수 있듯이 그렇게 준비하라 하셨습니다. 차는 기다려 주지 않죠? 시간 맞춰 딱 갑니다. 그와 같이 준비 되서 완전히 찻길로 나와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듯이 주님을 기다려라. 그때가 바로 이 때다. 준비된 자, 깨끗한 자, 온전한 자만이 주님을 맞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 같은 순서로 계속해서 40일 동안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네 가지를 잘 기억하시고 반드시 성령의 역사 은혜의 역사를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같이 새벽기도 때에 선생님이 새벽기도하실 때 이 같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행하리라. 내가 반드시 행하리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행하십니다. 우리는 단지 사역자일 뿐입니다. 여러분 말씀 들으시면서도 성령의 은혜를 받으시면서도 보이는 자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굳건한 믿음위에 서서 예수님 생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불 받으러, 너희들 왜 왔느냐 물어봤을 때 우리의 대답은 이것입니다. 불 받으러 왔습니다. 은혜 받으러 왔습니다. 어떤 은혜요? 마지막 은혜 받으러 왔습니다. 주님 마지막 은혜 받으러 왔습니다. 주십시오 주십시오 주십시오 간절하게 애원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받기를 애원해야 애걸해야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정하시듯이 우리 그동안 모르지 않았습니까? 이제 사정하면서 제발 제발 내 눈물을 거두기 전에 내가 등을 돌려서 너희들이 내 등을 보기 전에 내 앞모습을 보아라. 주님 말씀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나의 얼굴을 보아라. 내 뒷모습을 보지 마라. 그 때는 애걸해도 애원해도 안 되는 때가 올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주님의 재림 때문에 그리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곳으로 데리고 가시기 위해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마지막 은혜를 주시고 성령이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로 이 천국성령운동은 기독교 부흥집회와 같은 것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부흥집회가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심령이 부흥되는 그런 집회가 아닙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아야하는 마지막 은혜를 주시는 마지막 성령을 주실 때의 반드시 받아야 하는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역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믿는 자에게는 그 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행할 수가 없고, 믿을 수도 없고, 준비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믿어지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바라며, 행하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바라며, 성령의 불을 받고 힘을 받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남은 시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너희들이 목숨 걸고 행할 것 밖에 남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너무나 시간이 짧다. 그 시간만 남았다. 그러나 너희들 힘을 내어라 용기를 내어라 기도하라 그러면 할 수 있다. 그 남은 시간에 할 수 있다. 그러니 행하라 당부하셨습니다. 이 당부의 말씀 여러분 잘 깊이 새기시고 오늘 깊은 은혜 이 말씀 통해서 성령을 받으시고 주님을 체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세에 성령의 역사와 은혜. 간증을 했어요. 하나님의 손이 보이는데 그 사이로 폭풍우가 치면서 그야말로 심판의 역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왜 이와 같은 계시를 보일까 왜 이 때에 이 같은 계시를 보일까 말세이기 때문입니다. 말세 우리가 느낀 말세, 전환이죠, 섭리사 전환하는 말세입니다. 이 땅에 육신으로 육신가지고 육적으로 행했던 것들 이제는 영적으로 그대로 연결시켜라. 그동안 해왔던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이러하게 연결시켜라. 주님이 안 보이신다고 해서 안 보이는 존재자가 아니라 보이듯이 그렇게 보여서 역사했듯이 네 스승을 통해 역사했듯이 사명자들을 통해 역사했듯이 내가 있노라. 그리고 내가 왔노라. 그리고 오노라. 말씀하셨습니다. 말세 전환하는 때 섭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을 때 마지막 때 바로 주님의 재림직전입니다. 오늘 본문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17-21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본문만 들어도 성령이 충만하지 않습니까? 이전에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 왜 이토록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왜 이전에는 이 말씀을 보고 다르게 생각해왔는데 왜 이럴까. 역시 주님께서 이제 단계적으로 이거 그냥 딱 봤을 때는 몰랐잖아요, 이와 같이 섭리사 30년 동안 역사해 오셨기 때문에 지금 이 말씀 들었을 때 이 말씀만으로도 그토록 은혜가 클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라. 예언 어떤 예언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예언 그래서 사명자들 나오지 않습니까? 예언,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 주님의 긴박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리라. 아까 환상 봤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다양하게 꿈도 꾸고 계시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그런 역사가 섭리사에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말씀 맞죠? 또 내가 그 때에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특히 남종이든 여종이든 사명자들 통해 이 말씀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보이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맞아요? 맞습니까? 보았습니까? 저는 오늘 오다가도 봤습니다. 큰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도 또 한 생명이 어디로 갔는지, 천국으로 갔는지 지옥으로 갔는지 그 영혼의 후의 일을 알 수 없는 그 곳으로 갔습니다. 바로 제 옆에 있더라구요. 비가 오니까요 오늘. 옛날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선생님께서 어느 순회를 가시는 데 한 사람이 고속도로에서 어느 한 명이 즉사해 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 하셨죠? 누가 저를 위해 기도해주었더라면, 한 사람이라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었더라면 저 곳으로 가지 않았으리라. 또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식도 많이 일어나고 있죠? 하나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도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말세에는 감히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재난이 일어납니다. 많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말세는 주님의 재림직전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벌써 환난은 시작되었다고 주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이미 30년 전부터 계속 예언해 오셨습니다. 그 때는 지구의 모든 자들이 그 얼굴을 볼 수 없으리라. 여러분들 책 다 읽으셨죠? 이 3권의 책들. 보면 뭐가 나와있죠? 다 지구 종말론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때에는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게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선생님도 세계로 다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직접 그 현장을 목격하게 하셨습니다.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믿지 않으면 남 일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단상 온전한 단상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전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 직전입니다. 믿습니까? 이 때 성령의 뜨거운 은혜를 받아야 환난 가운데서 그 환난을 면하고 주님을 맞이하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오늘 밤 하나님은 약속대로 성령의 역사를 또 진행하십니다. 주님도 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오늘 제 입술에서 나가는 말씀이 제 말씀이 아니리라 믿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성령으로 불태워져서 오직 주님의 말씀만 전하도록 간구하고 간구합니다. 그리고 듣는 여러분들도 오직 주님의 말씀 성령의 감동의 말씀을 듣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세에는 성경의 예언대로 환난이 일어납니다. 자연재해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시대가 악합니다. 자연재해 뿐 아니라 시대가 너무 악해서 어떻습니까? 악한 사람들로 인해서 악한 행위들이 난무합니다. 그들은 악한 행위들을 서슴지 않고 저지릅니다. 특히 마귀들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각종으로 괴롭히고 각종으로 방해합니다. 이로 인하여 사람들은 어떤 재난과 어떠한 재해가 일어나지 않아도 서로 괴롭혀요. 서로 죽입니다. 서로 때려요. 서로 미워하면서 서로 죽이는 역사가 지금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타락과 향락과 이 모든 세상에 젖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혹됩니다. 자기 생각에 살아갑니다. 육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니 어떻습니까.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신앙생활 하기 참 힘들죠? 내가 신앙생활하기 힘들다 나는 괜찮아요. 그런데 어때요 많은 생명들을 데리고 왔을 때 참 가르치기 힘들죠. 신앙생활하게 하기가 그렇게 힘듭니다. 영혼을 다 팔아준다 해도 이 사람이 올까 할 정도로 왜? 이와 같이 악한 행위 악한 것들 이성으로 빠지는 것들 향락으로 빠지는 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도저히 신앙생활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보더라도 제대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심정으로 자기의 모든 시간들을 드리면서 진정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없다 하셨습니다. 고로 여기서 포기해야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자리에 모였느냐 이 모든 것을 이기고 다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성령의 역사 은혜의 역사를 하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왜요? 이 모든 것들을 능히 이길 수 있느라 하셨습니다. 말세에는 세상이 악해집니다. 그리고 사탄이 마지막으로 역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마지막으로 역사해주십니다. 이 은혜를 받아야지만 악의 세상을 이기게 되고 육적인 삶으로 흘러가지 않게 되고 성령의 능력을 받게 되고 그 은혜로 주님을 제대로 믿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주시는 말세의 은혜 뜨거운 성령의 은혜를 꼭 받아야 합니다. 받고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힘을 받아요. 육이 힘을 받습니다. 쓰러지지 않습니다.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힘을 받고 능을 받고 쓰러지지 않고 주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한계에 부딪혔습니까? 섭리사에 한계가 부딪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죠 이보다 더한 한계 더한 극한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어떻게 하려나 이 모든 상황을 어떻게 하려나 했을 때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너희들이 뜨거운 성령을 받는다면 지난날에 못했던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할렐루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못했던 것들 오히려 지금 이 때 성령을 받으면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회개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아야 악이 소멸됩니다. 모든 죄를 다 태워버리게 됩니다. 육적인 근성들 그리고 사고들을 다 태워서 불살라 버립니다. 불살라 버린다는 것은 완전히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지 않습니다. 재만 남아요. 재만 남으면 아무것도 확인 할 수 없어요. 사탄도 못 알아봅니다. 다 불태워야 다 소멸된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만 게으름, 미움, 다툼, 혈기, 냉랭한 마음, 더러운 행위, 태만함, 교만함 이 모든 것들을 다 태워버리게 됩니다. 없애면 안돼요. 없애면 나중에 또 생각나면 가져오게 되요. 찢어버려도 안돼요. 맞추면 되거든요. 불 태워야 되요. 불 태울 수 있는 것은 성령의 역사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열정이 생기고 열심히 되고 그리고 힘을 받아서 주님의 일을 진정코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만 가지고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한계를 받았어요. 도저히 할 수 없어요. 지금 이 모든 시간도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 쓰러져서 그냥 나가야 되요. 이 엄청난 것을 어떻게 책임질 수가 있습니까? 반드시 주께서 함께 하셔야 합니다. 혼자 자기 힘으로 가다가는 결국 쓰러지고 말아요. 그 때는 다시 일으켜 세워줄 수가 없습니다. 주님 깨워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책망도 해주시고 불같은 말씀 해주셔야만이 힘이 옵니다. 능력이 옵니다. 그동안도 주님이 함께 해주셨기에 이 같이 섭리역사 진행되어 왔습니다.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해주셔야만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인간은 신이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선생님의 삶을 볼까요? 최근 어떻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이 같이 하셨을까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도 지난 30년 동안 힘을 주지 않았으면 나와 함께하지 않았으면 나는 그냥 쓰러졌다 하셨습니다. 너무 말 못할 역사다. 죽음의 문턱에 한두 번 가보았겠느냐. 육신의 죽음의 문턱, 영혼의 죽음의 문턱에 한두 번 가보았겠느냐. 한 맺힌 역사 생각하면 눈물이 평생 마르지 않도록 흐르는 그런 눈물 맺힌 역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30년 동안 선생님 어떻게 우리를 해오셨죠? 웃게 해주셨어요. 심각한 이때를 두고서 웃게 해주시고 영광 돌리게 해주시고 마음껏 펼쳐 보이면서 하늘 앞에 인생 살게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건강하게 이끌어주시고 책망도 하시면서 수 천 번씩 수십 만 번씩 힘을 주셨기에 주님의 일을 해왔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외치되, 느끼되, 감동을 받되, 심정으로 받아라. 심정으로 외쳐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심정으로 깨닫는 길 밖에 없는거에요. 고로 기도하라. 선생님께서 너무 피곤하셔서 말씀을 받아쓰시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쓰지 못하고 누워계셨대요. 말씀은 받으셨대요. 예수님이 말씀 하신 것 아 말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했는데, 말씀은 도저히 쓰지 못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때 주님이 3번이나 깨워주셨대요. 그래서 일어나서 말씀을 썼다고 하셨습니다. 그 새벽 주님이 깨워주시지 않으면 나를 깨울 자가 아무도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3번이나 깨워주셨는데 2번째 깨울 때까지 아예 못 일어나셨대요. 그래서 펜을 이렇게 들고 있잖아요. 그럼 성경책을 선생님 앞에 놓고 있었대요. 펜의 잉크가 성경책에 뚝 뚝 떨어질 정도로 못 일어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버리지 않으려고 벌떡 일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일어나보니 말씀만 받아놓고서 너무 피곤해서 1분만 1분만 자자 하다가 1시간을 주무셨다고 하셨습니다. 피곤하여 쓰러졌어도 안 일어나면 안 되기에 주님은 그 잠을 깨워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기 때문에 우리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말씀 안 나오면 여러분 그 두려움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와 같이 주님이 돕지 않으시고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시면 절대 못합니다. 왜요? 힘이 없어서요. 말씀은 맞잖아요. 그렇죠? 여러분도 감동 받으셨죠? 힘이 없는거에요 육신이 느껴보셨죠? 너무 육신이 피곤하니까 힘이 없는거에요. 쓰러져서 못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깨어나서 펜을 잡으니까 이번에는 말씀이 생각이 안 나더래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안 나더래요. 큰일 났다. 그래서 주님께 “저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세 번이나 깨워주셨는데 못 일어나서 회개합니다.” 했더니 역시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얄미운 내 사랑이다. 회개하니까 아유 얄미운 내 사랑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고로 회개하라. 얄미운 내 사랑들 회개하라. 두려워 말고 염려 말고 구원받지 못할까 천국가지 못할까 나를 버릴까 염려 말고 회개하라. 너무 감사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께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니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펜이 닳도록 글을 썼습니다. 글을 썼다고 했습니다. 펜이 어느 정도 닳았는지 궁금하시죠? 선생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그동안 쓰신 글들을 합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펜을 계속해서 쭉 이은 거리. 감이 잡히세요? 서울에서 그냥 쭉 부산까지 간 거리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자기 집에서 교회까지 쭉 그어서 펜을 1년 안에 쓸 수 있을까요? 자기와 비교해보면 나와요. 그리고 또 어느 정도냐. 펜을 잡으면 중지가 굳은살이 베죠? 펜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한 사람일수록 굳은살이 벱니다. 더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벗겨집니다. 벗겨져요. 벗겨질 만큼 쓰셨다는 겁니다. 왜요? 각자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 그러하기 때문에 나에게 편지 단 한 번도 받아보지 않은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왜 그토록 해주실까? 선생님부터 느끼기 때문에 너무나 시급한 때이고, 너무나 간절한 때이고, 너무나 절박한 때임을 알기 때문에 그토록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쓰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예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함께 해야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무나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자신들의 힘과 능과 열심만으로는 못합니다. 은혜를 받아야만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야 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고 이끌어주셔야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와 은혜의 역사는 애원해야 주십니다. 주님은 피눈물을 흘리셨다고 했거든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눈물을 흘릴 때까지 그의 길을 가리라 찬송가에도 나와 있습니다. 얼마나 애원하고 애가 탔으면 피눈물이 나왔을까. 저는 아무리해도 안 나오는거에요. 그냥 몸에서 땀이 나더라구요. 너무 애원하니까. 몸에서 땀이 나는거에요. 지금 이 시간에도요 열심으로 더욱더 구하는 자는 몸에 땀이 납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간절하니까. 이곳에 오시려나 저곳에 오시려나 긴장하고 있는데 땀이 안 나겠어요? 애원해야겠습니다. 간구해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또 주님을 제1순위에 놓고 살겠다고 약속해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또 주님을 진정 사랑하겠노라고 약속해야 성령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 곳에서 조건 세워주고 뜨겁게 기도해주고 주님의 말씀 받아 줄 테니까 여러분들은 깊이 이 말씀을 듣고 성령의 은혜와 뜨거운 불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몸부림쳐 손이 벗겨질 정도였으면 마음은 얼마나 벗겨졌겠어요? 목숨과 같이 자기의 목숨을 내놓고라도 받아온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목숨 같이 그의 몸이 되어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행해야 됩니다. 성령의 은혜와 뜨거운 불을 받으면 주님을 증거 하게 됩니다. 세상을 이깁니다. 주님과 같이 뛰고 달릴 수 있습니다. 가슴 속에 맺힌 한들이 풀리게 됩니다. 악한 자를 이기게 됩니다.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곤고함이 사라집니다. 고통이 기쁨으로 바뀝니다. 쓴 잔이 단 잔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러분 느껴보셨습니까? 쓴 잔이 단 잔으로 바뀐다? 바뀝니다. 이 시대에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자기 영이 능력을 받아서 능히 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할 수가 있습니다. 성령과 은혜를 받지 못하면 주님의 재림이 아주 긴박하다는 그 말씀을 들었어도 힘이 없어서 믿어지지 않아서 행해지지 않아서 준비하지 못합니다. 참 신기하죠? 어떤 자는 절박하게 가슴 절절하게 기다리며 느끼는데 왜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할까. 여기서 한 마디 하고 넘어갈게요. “너희들은 내가 준 선물을 받았느냐?” 주님은 물으셨어요. 너희는 내가 준 선물을 받았느냐? 물으셨대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이 주신 선물을 내가 받았을까? 여러분 받았습니까? 어떻게요? 한 번 이야기해보세요. 너는 내가 준 선물을 받았느냐? 말씀이 믿어지는 것?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바로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선물을 받은 것이다. 너무 깊고 오묘한 말씀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귀한 선물을 받았느냐? 네 마음이 뜨거워지면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구나 하면서 이 마음이 뜨거워지면 성령의 선물을 받은 것이다. 아무리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시면서 마지막 숨 넘어가는 소리를 해도 이 성령을 받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믿어지지 않아서 행해지지 않아서 대처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주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과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능히 할 수 있습니다. 말세에 은혜를 주신다. 내가 오기 전에 너에게 마지막으로 은혜를 주리라 하나님의 약속대로 우리가 능히 할 수 있도록 오늘밤에도 역사하시니 모두 성령을 받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선생님 어떻게 함께 하실까?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약속대로 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시어 오늘밤 간절히 간구합니다.

하나님, 이들에게 성령을 물 붓듯 부어주시옵소서. 그래야 말세에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정신이 살아나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맞을 수 있습니다.

 

성령을 주셔야만 죄를 소각시키고 온전한 자가 되어서 살아나고 거듭나 지옥으로 가는 저 생명들을 전도하여 살리고 하나님과 주님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주셔야만 하나님의 역사를 6천 년이나 방해하고 인생들을 괴롭혀 온 그 마귀들, 이 시대에도 발악하는 그 마귀들, 섭리사를 다 앗아 가려고 하는 그 마귀들, 그 모든 마귀들이 하는 짓을 멸하고 이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악인들로 인하여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이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이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말해도 믿어주지 않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가슴에 한이 맺혀버렸습니다. 믿지 않으니까 가슴에 한에 맺힙니다. 주께서 역사하시고, 가슴에 맺힌 한 성령의 은혜로 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우리의 한을 풀어주시옵소서. 뜨겁게 우리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은 진리의 영, 하나님의 능력의 거룩한 영이심을 믿습니다. 불같은 영이심을 믿습니다. 거룩하고 깨끗한 하나님의 영이심을 믿습니다. 이들에게 성령을 더욱 충만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대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드리며 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들을 사랑해 오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를 또 도와주시옵소서. 깨닫게 해주시고 여러 가지 은혜를 충만하게 내려주시옵소서. 지금 우리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은혜를 받고 지옥으로 가는 생명들을 주님의 심정으로 이끌어 예수님 앞에 데리고 오겠습니다. 생명길로 이끌어 오겠습니다.

 

우리들의 정신이 살고 영이 살아서 마지막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이 짧은 시간 끝이 보이는 이 순간에 은혜를 받고 주님이 함께 하셔야만 늦지 않게 할 수 있사오니 은혜를 충만케 내려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만 번개처럼 깨닫고 총알처럼 빨라져서 주님의 심정을 알고 주와 같이 행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 피로 값을 주고 산자들이 너무나 안타깝게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자들까지도 육적으로 살아서 그 넓은 길로 따라 가고 있습니다. 주님 이래서 되겠습니까? 세상을 끊고 지옥길을 완전 벗어나 생명길로 가도록 은혜를 충만케 내려 주시옵소서. 지난날 무지 속에서 모르고 행한 모든 것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죄 때문에 괴로워서 주님을 가까이 할 수 없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 시간 성령의 불로 그들의 죄를 다 태워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죄를 태워주시옵소서. 각 개인의 모든 죄를 태워주시옵소서. 이 시대의 죄를 태워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이제 남은 인생 주님께 다 드리고 살겠습니다. 은혜를 받고도 잠자는 자들, 은혜를 받았으니, 잠자는 영혼들을 깨우겠습니다.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와 살들이 살아나듯이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살아나 이 시대 하나님의 대군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밤 뜨겁게 성령으로 역사해 주실 것을 믿사오며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활활 타오르는 불과 같이 날로 날로 섭리역사 전 세계에 번져나갈 줄 믿습니다. 섭리역사 모든 자들의 가슴마다 마음마다 성령의 불이 붙어나갈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한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4절에서 11절에 나와 있죠. 성령의 역사. 어떤 자에게는 지혜의 말씀으로 어떤 자에게는 지식의 말씀으로 어떤 자는 믿음으로 어떤 자는 병 고침의 은혜로 어떤 자는 예언함을 주실 것이요, 어떤 자에게는 능력을 주셔서 막 행하게 하는 거에요, 어떤 자에게는 영의 분별함을 주십니다. 어떤 자에게는 방언을 주십니다. 너무나도 갖가지로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성령 한 사람이 다 받는 것이 아니라 개성체로, 주님이 주시는대로, 성령이 주시는대로 여러분 받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몸에도 각 지체에 해당되는 일이 있듯이 성령의 역사에도 한 성령께서 모든 자를 유익하게 하기 위해서 각각에게 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다 받아라. 회개하고 받아라. 그리고 우리가 받은 은혜를 각각 더 열심으로 내 목숨을 내 놓고서라도 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받고도 가만히 있으면 식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성령받기를 애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식지 않습니다. 이 불이 계속 꺼지지 않고 40일동안, 1년 동안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겨울철 뜨거운 물 받고 가만히 놔두면 식어버려요. 그냥 찬 물과 똑같아요. 물을 데운 유익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로 씻어야 되요. 바로 씻으면 어때요 너무 따뜻하죠, 깨끗하게 씻기죠. 이와 같이 성령을 받았는데 성령을 받았으면 바로 행하라. 성령을 받았는데도 예전처럼 행하면 답답하데요. 너무 답답해서 가만히 못 있는데요. 답답한 거에요 몸이. 저는 뛰고 싶더라구요. 예전에 기독교 교회 다닐 때는 기도할 때 불을 받으니까 막 뛰는 거에요. 그런데 돌아오고 나면 곤고해요. 기도하면서도 알 수 없는 곤고함이 있는 거에요. 충만함을 주실 줄 믿습니다. 곤고함이 없이 충만하게 그 은혜를 받을 줄 믿습니다. 산삼을 먹으면 사람이 어때요 몸에 불이나요. 특히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산삼을 먹으면 더해요. 성령에 불을 받은 사람이 또 불을 받으면 장난이 아닌거에요. 가만있지 못해요. 나가서 뛰기라도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마치 시동이 걸린 차처럼 바로 가야해요.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나가서 성령의 감동대로 행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성령과 연결됩니다. 성령과 연결되어서 성령이 지시하신대로 성령이 말씀하신대로 감동받게 됩니다. 고로 반드시 행해야 됩니다. 행해야지만 하나님께서 그 역사하심을 더 확인해준다 하셨습니다. 매일 확인받고 싶죠? 날마다 우리 사랑 확인받고 싶듯이 주님이 주신 성령을 매일 확인 받아야 해요 어떻게요? 행함으로. 성령의 능력은 행함에 따라 점점 커집니다. 행함의 범위가 넓어지고 깊어지고 높아집니다. 성령을 받으면 마치 없던 돈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막 쓰고 싶대요. 그러나 꼭 필요할 때 써야한다 하셨습니다. 돈도 제 때 쓸 때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죠. 그냥 흘러가버리죠. 시간도 쓸 때 제대로 못쓰면 그냥 물과 같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도 여기 왔는데 그냥 흘러 보내지 뭔가 말고 잡아야 됩니다. 성령도 받았으면 감동대로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며 써야 됩니다. 이 시간 돌아가면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가서 다 이겨야 되요. 어떻게 성령을 받느냐 정말 힘들다 어렵다. 하나의 비유를 들겠습니다. 선물을 보냈어요. 긴급소포로 보내서 내일이면 도착할거에요. 주님 선물 붙이셨어요, 우리에게 열어보면 알아요. 받으면 되는 겁니다. 성령 어떻게 받지? 받으면 됩니다. 예수님 약속대로 하나님 약속대로 성령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문 앞에 와 있다는 겁니다. 아직 안 끌러봤으면 어서 가서 끌러보세요. 누가 가져간단 말이에요 너무 좋은거라서~ 놀라 자빠질만한 그런 성령이라는 겁니다. 성령의 은혜의 생활은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반드시 나를 위해 왜 성령을 받으라 하시는가. 너를 위하라 너 바로 네 자신 위해서.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를 위해 준 것이다. 그러므로 너를 위해서 써야지 그리고 형제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더 나아가 섭리를 위해 써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자꾸 은혜의 생활을 해야만 이 은혜의 불길이 꺼지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꺼지면 마치 타다만 장작과 같아서 다시 불을 지피기가 힘들어요. 탈 때 확 타버려야지 다시 불붙이려면 잘 안 붙습니다. 성령의 은혜가 꺼지지 않도록 소중히 여기면서 기도해야하고 성령받기를 게을리 하면 안 됩니다. 사탄이 자꾸 방해해요 못하도록 너무나 방해하고 있어요. 너무나 방해해요. 어젯밤 꿈을 꿨는데요 너무 흉측하더라구요. 그런데요 부르니까 주님께서 오시더라구요. 마귀와 사탄들이 너무나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마음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역사를 주님의 역사를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은혜 받은 것을 굳건하게 지켜야 됩니다. 성령을 받은 자는 지극히 겸손해야 하고 섬겨주고 위해주고 주님의 심정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불의를 끊고 우리는 과감히 행해야 됩니다. 성령이 떠나지 않도록 밤낮으로 지켜 행해야 됩니다. 깨끗하게 살아야 성령이 떠나지 않습니다. 도전이다. 저는 새벽에 일어날 때마다 이렇게 일어나요. 오늘 도전이다. 이게 얼마 안돼요.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모든 육성을 버려보았느냐? 안 버려질 줄 알았는데 버려진다는 거에요. 신기한 게 버려지면 못 느낄 것 같잖아요. 육성 버리면 어때요 바보 같죠. 사람이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하죠? 뭐야~ 그러나 육성을 한 번 버려보았느냐? 너무 신기하게 더 느껴진다. 무엇이요? 주님이. 그 사랑함이 그 오묘함이 그 섬세함이 아주 강하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다시 그랬어요. 도전이다. 깨끗하게 청사리처럼 한 번 살아봐야겠다. 도전이다. 왜냐 인생은 그렇게 잘 안되거든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도전이다. 정말 깨끗하게 청결하게 성령이 오시도록 살아봐야겠다. 주님이 오시도록 살아봐야겠다. 성령은 혼잡하게 역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여러분에게 또 당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교역자들도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을 받은 자를 이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 받은 자를 이해하고 이끌어준다는 겁니다. 성령을 받아야만 성령을 받은 자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깨닫고 잘 인도해줄 수 있습니다. 가장 주의할 것은 사탄과 귀신들의 역사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고로 여러분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계신 모든 자들의 입장도 너무 중요하고 우리 교역자들. 그래야 사탄과 귀신들이 역사하는 그 역사를 분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자들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고 부지런히 살펴줘야 됩니다. 값없이 헛되이 은혜를 받으면 안 됩니다. 말세에 성령은 신형 무기와 같습니다. 무기 없으면 사탄과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귀히 보아야 됩니다. 성령은 마치 만 리길을 가는데 아주 좋은 세단차와 같습니다. 고로 귀히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내 마음에 임했으니 내 영혼에 임했으니 얼마나 귀합니까? 인간으로서 잘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성령은 힘이요 능력이요 불과 같습니다. 고로 악인과 가시덤불 같은 것을 완전히 태워버립니다. 바로 불같은 성령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태울 것을 다 태워버리고 삶아야 할 것은 푹푹 삶아야합니다. 그와 같은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생활 속에서 필요한 칼이나 도끼나 각종 연장과 같아서 그때그때 우리 몸을 위해서 주님의 일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그때그때 역사해주신다고 했습니다. 망치 없이 돌 깎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아무리 장정도 아무리 주먹이 센 사람도 힘들죠. 그리고 농부가 농기구 없이 손으로 농사짓는 거에요. 한계가 있죠. 이와 같이 성령은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힘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못 합니다. 주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고로 성령을 받으라. 받아야 됩니다. 정말 받아야 됩니다. 성령은 성부성자성령의 삼위일체 중에 한 존재자이심을 믿습니까? 고로 하나님과 주님과 통합니다. 왜요? 한 존재자이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에 주님이 은혜를 주시는 것이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 것이 통한다는 거에요. 서로 하나이기에 성령은 수십억원의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이 지구를 다 갖다 준다 해도 성령은 못 줍니다. 때가 되고 약속하신 것을 하나님께서 주셔야만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령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령이 되어라 하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으라. 성령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주님이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각자에게 마치 12가지 색연필 그 갖가지 색깔을 주듯이 성령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모두 하나 되어 큰 힘을 발휘해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엄청난 힘이 솟아난다고 했습니다. 모두 각각 색연필처럼 하나 되어서 완전하게 에스겔 마른 골짜기 마른 뼈와 살들이 붙어서 살아나듯이 하나 되어야 엄청난 힘이 발휘된다고 했습니다.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두 다 하나 되어서 조화롭게 성령의 역사를 받아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 때 내가 너에게 은혜를 주었으니 너는 내가 말한 대로 깨끗이 단장하라고 많은 자들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은 마치 한 덩어리의 떡과 같다. 한 덩어리의 떡과 같아서 어떤 자에게 줘버리면 다른 자에게 주고 싶어도 못 준다. 그러므로 시간을 귀히 써라. 한 번 시간을 써버리면 다른 데에 못 쓰니 꼭 쓸 곳에 써야 된다는 말입니다. 계속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시간을 a급에 쓰지 못하고 b급, c급에 쓰는구나. a급의 시간은 무엇일까 주님께 드리는 시간입니다. 재림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시간을 쓰는 은혜는 정말 큰 지혜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천국도 못 간다. 시간이 없으면 내 재림도 못 맞는다. 황금덩어리가 있어도 못 줍는다 하셨습니다. 시간은 계속 물같이 흘러가니 시간보다 3,4배 빨리 뛰어라 그러면서 시간을 잡아서 써라. 시간을 가지고 월명동도 이 같이 만들었다.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도 그같이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안돼요. 시간이 없는 자는 벌써 다 갔다는 거에요 집에. 반드시 시간을 이 시간을 잡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주님이 오셔도 나가서 맞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 정말 시간을 아껴라. 정말 시간을 아껴라. 시간이 없다. 이것이 주님이 이 시대에 주시는 아주 절박한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모두 그 정도해서는 안 된다 하신거라 하셨습니다. 그 정도 해서는 안 된다. 재림의 연장된 그 시간마저 그 끝이 신속히 다가오고 있는데 너희는 그 시간마저도 헛되이 쓰고 있느냐 그러면 그 날이 와도 보나마나다. 안 봐도 안다. 시간을 생명같이 아껴 쓰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말씀을 지켜서 살면 다 할 수 있다. 다 할 수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이 최고 걱정하시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월명동에서 선생님 일하실 때 뭐라고 사람들이 했죠? 물론 축하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일에만 빠졌구나 사람들을 돌보지 않는구나 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또 선생님은 돌조경에 미쳤구나. 뒤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정말 쓰러져 가면서 일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왜 주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없다. 그러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밤낮으로 일했습니다. 돌조경 계속 무너지고 시간은 없고 돌은 없고 계속 낙심할만한 모든 상황가운데서 낙심하지 않고 또 행하니까 더 온전한 돌 더 온전하게 쌓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1998년 12월 31일까지 완공한거에요. 일차적으로 완벽하게 완공하고 나머지는 보수하게 했습니다. 월명동 비유를 왜 들까요? 이 같은 일을 겨우 해냈거든요 10년간. 왜 할까요 이 같은 비유를. 그와 같이 그러하다 지금도 지금도 나는 그와 같이 쓰러져 가면서 정말 시간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내가 맡은 일을 하고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겨우 정말 겨우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이 말씀 없으면 갈 데가 없습니다. 방향을 잃는다는 말입니다. 겨우 쓰러져 가면서까지 말씀을 받아 준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여러분 울지 말고 시간을 귀히 써야겠습니다. 헛된 곳으로 가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시간을 써야겠습니다. 불을 받아 우리가 드릴 것은 없습니다. 우리들 스승이 그 곳에 계신 것을 우리가 무엇으로 어떻게 해드릴 수 있겠어요. 성령 받아서 뒤집어져서 전도해서 크게 일으켜 놓지 않으면 거기 계신 보람이 없는거에요.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해야 됩니다. 너무 운명적인 일입니다. 선생님이 저기 계신 것이 운명적인 길이 됐습니다. 왜요? 우리 때문에요. 성령을 받아야 되요. 받지 않으면 그동안 모든 한계들이 다 가로막아서 우리를 쓰러지게 합니다. 무너지게 합니다. 그래서 받아야 되요. 받고 일어나서 선생님께 드려야되요. 보여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께 드려야 됩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여러분 개인 가정 교회 섭리 온 세계에 번져 불붙어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이버 심정의 청년부 카페에서 예스맨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담아왔습니다.


▶ 정조은 순회 목사님 전초 말씀

 정말 시간이 없구나! 깨닫게 됩니다. 시간이 없다! 그 정도로는 안 된다.

 천국 성령운동에서 구경꾼이 되면 안 된다. 구경꾼은 구원이 없다.

 참석했다고 해서 됨이 아니라, 애원하고 간구하고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자!

 대둔산 교역자 모임에서 ‘나도 이렇게 살아서 될까!’ 생각이 되며 과연 외치는 것이 무엇일까! 스승이 펜싱경기장에서 전하실 때 불이 나가는 것을 보고 불을 받게 되었습니다.


▶ 박천권 목사님 말씀

 성령을 받은 자는 주님과 뜻을 같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을 받았을 때는 모든 것이 은혜가 됩니다. 마음이 온유, 자애로워 집니다. 성령을 받아야만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말씀으로는 컸는데 은혜는 잊어 버렸습니다. 성령을 잃었습니다.

 성령은 다산! 성령을 받으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울이 성령을 받고 담대하게 외치게 되었습니다.


 성령은 최고의 인격의 신, 절대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질서의 신입니다.

 정말 매너 있고 세련되고 존경스럽게 됩니다. 단상에서의 불을 그대로 받아 버립니다.


 선생님이 주신 펜글씨 메시지.

 A급: 주님대신 땀방울이 흐르도록 뛰는 자

 B급: 큰 행사만 뛰는 자 - 언젠가 그날이 온다. 조심해야지!


 너무 자기를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 베드로도 순간 사탄이 들어갔습니다.


성령 운동 기도회의 근본 취지.

1. 회개

2. 성령의 불

3. 전도의 불

4. 온전한 준비와 재림맞기

 성령이 충만하면 42도까지 올라갑니다. 혀가 불같이 갈라지면서 방언이 나옵니다. 또한 신유의 능력을 받아야 겠습니다. 이왕이면 큰 은사 구해야 겠습니다. 전도의 은사, 사랑의 은사......


 방언을 받기 위한 합심기도^^

출처 : 만남과대화 - words님의 2009년 5월 22일 4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정조은 순회 목사님, 박천권 목사님 음성말씀)

2009년 5월 29일 5차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우리 오늘 뜨겁게 성령이 역사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로 뜨겁게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형제들끼리도 인사합시다! 오늘은 엄청난 역사적인 날이 되리라 믿습니다.

천국 성령운동 5차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진행되고 있지만 삶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지금 이 순간에 퍼부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엄청난지 아십니까. 얼마나 엄청난지는 받아봐야 압니다.

오늘 역사적인 밤! 정바울 목사님께서 예쁜 촉새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전초를 잘 하셨습니다. 저희는 촉새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기도하는 날입니다. 기도! 바로 회개하는 날입니다. 그것을 근본으로 잡고 천국성령운동 5차! 전 세계! 지금 영국에서는 13개국이 함께 행사하는 가운데, 영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모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함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 섭리사 가운데 계획한 천국성령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때 은혜의 역사를 시작하신다 말씀하셨고 섭리사 이때 받아라 이 때 받아라! 반드시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만 함께 하시는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신대로 계획하신대로 오늘도 이 섭리사 가운데 능력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직 주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들의 모든 기도와 간증과 저희들의 모든 고백과 회개와 모든 것들을 주께서 받아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순간 주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성령의 역사로 인하여 저희들의 모든 죄악을 태워버리고 다시 한번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데 있어서 굳건한 믿음 앞에 서며 오직 주님을 감사함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기뻐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오지 못한 심령들 있습니까. 모든 발길 돌려 주시옵소서. 이 자리 가운데 온 자들 오늘 뒤집어져서 돌아가야 겠습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섭리사의 귀한 역사 한번뿐인 역사입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얼씬도 못하리라 믿습니다. 어디 감히, 개인의 마음과 각 교회와 이 섭리사 월명동 이 곳 가운데도 얼씬하지 못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저희 스승 선생님께서도 함께 해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찬양 한곡 하고 시작할까요? 이 찬양을 왜 하고 시작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찬양 하겠습니다.

(찬양)- 신랑되신..

여러분, 예비 되셨습니까? 성령 받을 준비 되셨습니까? 준비 된 자에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왜냐구요? 지금은 때거든요. 성령을 부어 주시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조건을 세워주셨거든요. 예수님께서 선생님께서 조건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손에는 심판을 .. 그 심판 전에 마지막 섭리사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은혜를 받지 못하면 주님 이것 끝나면 다른 데로 가신다고 합니다. 필연적, 운명적으로 받아야 하는 역사입니다. 믿음이 충만한 자들, 진리와 성령의 은혜와 여러 가지 각각의 은사가 오늘밤 역사적으로 임하리라 믿습니다.

(마25:1-13)

여러분, 이 말씀 무슨 말씀이죠?

열 처녀 비유의 말씀입니다. 오늘 회개! 회개가 바로 기름이 될 것입니다.

핵심은 기름을 준비하여라. 기름은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받아야만 회개의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오늘 섭리사 곳곳에 마치 돌조경을 세우면 오래된 곳에 이끼가 생기죠?

마치 그와같이 돌조경의 이끼까지 깨끗하게 없어지게 하는 회개의 역사가 섭리사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물로 깨끗이 깨끗하게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오늘 모든 의심과 먹구름들이 사라지리라 믿습니다. 성령을 반드시 받아야 죄가 회개되요.

회개되지 않으면 저희들 살수가 없습니다. 저희들 진실로 회개하는 오늘 밤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맨 밑에 있는 아주 너무너무 추악하고 너무너무 말하기 부끄러운 모든 것을 이 시간, 의식하지 말고, 그동안 교만했던 것 나는 잘하고 있지 생각했던 것 오해 했던 것, 의심했던 것, 말씀을 믿지 못했던 모든 것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겠습니다. 고로, 성령을 받고 회개하여서 주님을 반드시 맞아야 합니다. 아직도 주님 다시 오시려나.. 이 믿음이 흔들리는 자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믿음이 흔들렸는데 오셨습니까? 하시는 분 계십니까? 긴박함을 느끼고 가실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실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는데? 어떻게요?

성령이 이미 오셨습니다 성령은 이미 오셨습니다.

지난 주 성령에 대해서 얘기 해주셨죠. 성령은 어머니. 성령의 역사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감행하겠다 말씀 하셨습니다. 오늘이 그 첫 날입니다. 본격적인 성령의 역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기대되지 않습니까?

불은 불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활활 타오릅니다. 성령은 불같이 역사하십니다.

저도 불같이 전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불같이 성령을 맞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 가운데 있었던 잘못한 모든 것들 사탄이 알아보지도 못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죄가 재로 남아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 아픈 마음이 있습니까? 전에 애타고 심정 탔던 것 남몰래 흘렸던 눈물, 그동안 억울함을 당했던 것,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너무 억울해서 형제들에게 그 모든 화살을 던져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다 소각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은혜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도 충만히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교역자들, 생방송 같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역자들이 불같은 성령을 받아야 지만, 약한 생명들을 사탄들로부터 지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오늘 지도자 여러분들, 선배 여러분들, 지도자 분들 특히 큰 은혜를 받기 바랍니다. 오늘 ss와 캠퍼스는 순수한 마음 가운데, 주시는 대로 받을 거예요. 그러나, 온전한 성령 받을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온전하고 완전한 성령. 질서의 성령이 오늘 여러분 가운데 임할 것입니다.

 

여러분, 물을 막아야 댐이 됩니다. 물은 막아야 댐이 되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강을 막으면 댐이 된다. 하늘이 보낸자를 막으면 더 크게 역사한다하셨습니다. 우리 그 말씀과 같이 자꾸만 막는 역사. 막아서 할 수 없었던 것들 너무 많았습니다. 불길은 막아도 막아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희들 가운데 계획적으로 퍼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성령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태울 때까지 갈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엄청난 불길도 언젠가는 멈추게 됩니다. 우리는 이 역사를 일으켜서 기성까지 반드시 불을 지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불이 잠을 자고 있는 기성들을 깨울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깨어나셔야 합니다. 깨어난 자들이 많이 오셨으니까, 점점 불 타오르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핍박과 갖은 연단을 받고, 쫓겨서 가는 것 같았는데, 주님으로 쫓김 받은거예요. 주님을 잡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선생님께서 “내가 선고를 받았는데, 나 한마디도 안하고 나왔다. 내가 생명을 살리며 가는 길인데, 감사해야지. 부모가 자식을 살리는 길인데, 거기서 내가 억울하다고 고통스럽다고 하면서 가겠느냐. 부모가 알아서 내가 대신 죽겠다고 하지 않겠느냐.”

여러분, 자녀가 죽는다고 하면 그 길을 내가 쫓아 들어가서 내가 대신 죽는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오늘, 국민장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했겠습니까? 여러 가지 많은 말들이 있지만, 자기 식구들, 자기 처자식을 살리기 위한 길을 간 것입니다. 죽음을 마다하면서도 가는 그 길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내가 어떤 창피, 고통을 겪어도 그 고통은 죽음보다 더 크다. 차라리 죽으면 그걸로 육신이 그것으로 끝나겠지, 그러나 나는 죽음보다 더 한 길을 나는 선택했다. 그러나 내가 가는 모든 길은 영광의 길이다 .”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내 자식 같은 너희들을 내 애인 같은 너희들을 살리는 길이니까....

너 살리러 가는 길이다. 너 너!! 너 살리러 가는 길이다. 그런데 내가 울겠느냐? 내사랑하는 자들 내가 살리러 가는데..... 그 마음 알지 못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네가 부모의 심정을 가져보아라. 네가 사랑하는 자식이 있다면, 네가 너무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면.. 그가 사랑하는 자가 죽는다고 한다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면 그것을 내가 알았다면..내가 대신 그 길을 가겠다고 하지 않겠느냐. 심정을 제발 알아라. 죽음이 문제겠습니까? 고통이 문제겠습니까?

생명 살리러 가는 길인데,,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리라 찬양은 불렀는데....그런 인생을 우리가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스승께서 그 길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주님 따라가신 길을 우리가 가야겠습니다.

결국 악은 당합니다. 악은 결국 멸망으로 끝납니다. 믿습니까? 우리를 핍박하며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을 의인이라고 할 수 없이 또 회개하게 만들고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그들은 멸망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죽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심정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제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누구 때문에 나쁘게 되었다고만 생각하지 말라. 주님의 정신과 사상 나의 정신사상을 가졌다면 누구 때문에 그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지말라. 오히려 누구 때문에 더 좋게 되었다고 생각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한마디 더 보태고 싶습니다.

네가 의인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섭리사에 교만함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나는 이렇게 살면 되겠지? 이정도면 되겠지?’ 생각하지 않으셨습니까? 나는 정의에 불타서 진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적 있습니까?

구원받았노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까? 나는 의인이라고 단정을 지으셨습니까? 회개함으로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보실 때 하나님이 보실 때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사람들은 그랬어요. “의인은 참고 가는거예요.”

저는 큰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가 의인이라고 할수 있느냐?’

저는 그렇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의의 길을 가신 예수님이 앞에 계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앞에는 어느 누구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부족함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가신 길을 가고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교만함, 게으름, 내가 의인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 죄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까지도 오늘 다 태워버리리라 믿습니다.

의인들 때문에 악인들이 패망했구나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역사 보세요. 의인들 매번 쫓겼죠? 구약 처음부터 끝까지 당한 것밖에 안 나오죠? 그러나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결국은 의인들은 축복의 길을 갔으며 악인들은 패망의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그렇죠? 다른 말하는 것 아니죠? 섭리사도 그 축복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를 핍박하는 자가 있습니까? 아직도 우리 가운데 어렵게 하는 자가 있습니까? 그들은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그 길을 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 더 긴장합시다. 어려움이 있을수록, 힘든 일이 있을수록 오해받는 일이 있을수록 우리 스승이 계속 어려운 길을 갈수록 우리는 더욱더 긴장하면서 늦추지 말고 의인의 길을 가야겠습니다.

회개하는 것은 날마다 끊임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천국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끝은 어디입니까? 천국으로...

우리의 끝은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180장 찬송가)

 

할렐루야!!

나팔 불 때 여러분 이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생명길입니다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길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악인을 살리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우리 섭리사를 살리시고 깨우신다는 것입니다 .바로 누구요? 바로 너 너 살리러 가는 길이다. 하셨습니다. 오직 섭리사를 살리는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악인 때문에 간다면 너무 괴로워요. 지옥이예요. 너무 괴롭습니다. 악인들 때문에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는 것이라면 너무나 괴로워요. 그러나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스승을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너 살고 나 사는 길 가는 것이다. 섭리 신부 살리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갈 길은 그 길입니다! 아무리 당해도 정신 차리면요, 당한 것 보다 더 잘 됩니다. 정신, 사고, 생각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처음에 굉장히 괴로웠대요.

‘그 사람들 때문에, 나를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이같이 나쁘게 되었나? 너무 원통하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원통하더래요. 밤새도록 너무 원통하다고 눈물만 흘렸다고 했습니다. 그 같은 지옥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환경 지옥보다 마음지옥이 그렇게 괴롭더래요. 가만히 생각해 봤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안 된 것 보다 잘 된게 더 많더라는 것입니다..여러분 믿어요? 여러분도 생각해보세요. 잘 된게 많아요, 안 된게 많습니까? 저도 생각해보면 빼앗긴 것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그것을 통해서 주님의 심정을 얻었다면,,,하나님의 심정을 얻었다면 돈 주고도 살수 없는 것 이 지구를 다 줘도 얻을수 없는 것..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얻었습니까? 성령을 얻었습니다. 때가 아니며 얻을 수 없는 것, 돈으로도 살수 없는 것 이 성령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나의 생명보다 더 뛰어난 것을 준다고 해도 약속하신 것이 아니면 때가 아니면 줄 수도 받을 수도 없어요. 그런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약속한 것 아니면 줄 수가 없습니다.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런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대요. 그리고 더 믿을만한 자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환난이 거치고 거치고 거칠때 마다 떨어져나가는 생명들이 있죠! 그때마다 다시 한번 내 믿음을 굳히고 계속해서 단계를 거쳐 온 생명들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 많은 어려움들 그 환난들 그 악한 말들을 다 견디고 이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얻은 것이 많아요? 그렇죠. 어떻게 없겠어요.

선생님께서는 그러셨어요. “나는 너희들을 얻었다.”

그리고 주님, “널 버리지 않겠다. 널 떠나지 않겠다, 나와 함께 하자.”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더 확실히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낙심했다면 모든 것을 다 잃고 말았을 것입니다. 명예도 잃고, 내 자신도 잃고, 제자들도 잃었을 거예요. 주님도 잃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일어섬으로 다시 스승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얻게 되었습니다. 의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셀 수 없이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작곡/작사도 하게 되었대요. 선생님께 예수님께서 그러셨대요. 너부터 천 번 불러라.

반복해서 부를 때마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상이 들어가리라!! 하셨다고 했습니다. 주님음성 안 들려요? 저도 안 들려요. 찬양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회개하면)

 

여러분, 전 세계 계신 여러분, 첫 번째로 회개할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기도 꼭 이것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성의 죄! 많고도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선생님 지난 1년 동안 한국에 안 계실 때 너무나 많은 이성의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내 맘이 온전치 못했던 것, 주님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외로워서 너무 힘들어서 유혹을 받아서 힘들었던 모든 것들. 티끌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 보실 때 충격, 충격, 충격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어떤 역사예요? 애인 역사입니다. 신부역사입니다.

먼저는 이성의 죄, 내 눈이 갔던 것, 내 마음이 갔던 것, 머리로 갔던 것 특히 남자분들, 힘들죠. 하지만, 할 수 있어요!

이성의 죄, 믿지 못한 것, 의심했던 것, 교만했던 것 이 모든 것들을 다시 한번 더 다짐하면서 회개하면 찬양하면서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오늘 성령의 은사. 불같은 역사. 어머니 같은 포근한 역사. 어떤 분은 심각하게 불로 받으시고 어떤 분은 포근하게 감싸 안는 은혜로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귀한 때 아닙니까?

범석 목사님과 경천목사님, 그리고 오래된 박연화 목사님도 오셨습니다. 제가 신입생 때 지도자였던 분들이 다 모이셨기 때문에 역사적인 밤이 되리라 믿습니다.

전미정 순회사님 오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확신이 갑니다. 너무나 정리가 됩니다. 헛되게 받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말씀의 능력과 풍부한 신앙과 풍부한 지식가운데서 내려주신 계시이기 때문에!

서라미 목사님 계시는데요, 정범석 목사님도 증거됐고, 경천목사님도 함께 해 주실것이고, 서라미 목사님은 믿음의 여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대요. “네가 불을 받으면 불길이 일어나리라.” 하셨답니다. 오늘 펑펑 우시더라구요. 그와 같이 네 마음 가운데 섭리사에 불길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불길이 일어나면 온 세상에 불길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표상으로 보여주십니다. 알수 없는 눈물이 쏟아집니다. 대전 집회 때 이런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슬피 우는것도 성령의 은혜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유없이 우는 자들, 이유없이 기뻐 웃는데 이유있는 기쁨인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해서..

이때, 말세의 때입니다. 말세?

주님 재림 직전!

94년도 대한민국 국가적으로 엄청난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지난번 정바울 목사님께서 그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때와 같은 상황이 지금도 일어날까? 여러분 기도 하실 것입니다. 확신 하실 것입니다.

‘전쟁 안 일어날걸? 선생님께서 핍박 받으신다고 하셨거든. 전쟁은 안 일어난다고 하셨거든.’

여러분, 그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지금은 재림에 의한 환난입니다. 이걸 우리가 꼭 알아야 합니다. 환난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환난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임하니 모든 재앙이 일어나리라. 환난으로 인한 지진, 기근, 질병, 각종 어려움들이 우리 앞에 놓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과 다릅니다. 무슨 론자, 어떤 론자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온전히 깨닫지 않으면 그냥 하는 말이고, 그냥 지나가겠지 한다는 것입니다. 재림을 믿습니까? 믿음이 굳건해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기쁨으로 믿어야죠. 아직도 눈살 찌푸리면서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오시라고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때가 지나서 한탄하면서 땅을 치죠. 땅을 치는 곳이 영원한 지옥이 된다는 거예요.

땅을 치는 그때는 내 방이 아닙니다. 그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곳,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그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속 시원히 말씀하시는 것이 바로!

주님은 때가 어느 정도라고 했느냐면, 포탄을 쐈다. 그 포탄이 올라가서 지금 떨어지는 시기이다. 내려오고 있는 시기이다. 포탄을 쏘고 날아 땅에 떨어지기 직전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긴박하게 표현해 주는 자가 속이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속이 시원하게 믿어드려야 시원하게 오시기 않겠습니까? 믿어야 합니다. 저도 앞으로 이것만 외칠 거예요. 준비할 것입니다. 깨끗하게 단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너희들, 7년 준비해도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차라리 용서를 구하라. 100년이 가도 안 된다. 이 지구덩어리는 죄로 인해서 지구가 내려앉을 지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용서를 내게 구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되리라. 모든 것은 태울 수 없다. 너희들 성령을 받아라. 그래야 모든 것이 복직되리라. 돌아오리라 하셨습니다. 회개의 역사, 회복의 역사, 구원을 받은 역사, 주님의 재림을 맞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포탄이 날아왔습니다.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탄이 바닥에 떨어지기 직전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라. 나의 용서를 구하라 .나의 손을 붙들어라. 하셨습니다.

주여, 한 해만 참으소서. 한 해 안에 주님이 오실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한해 안에 섭리사부터 깨끗하게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열매 맺지 못한 나무는 불에 찍어 던지리라 는 것입니다. 눈물의 역사, 통곡의 역사 일어납니다. 귀한 것을 믿음으로 준비하는 자는 축복의 역사, 희망의 역사, 찬란한 역사,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릴 것입니다. 이때 입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너무나 크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기도가 깊히 들어가니까 너무 깨달아져서 막 적었어요.

선생님께서 몇 말씀 보내주셨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계시자들의 계시는 다릅니다. 회개하라! 마지막이다! 연장한 시간마저 끝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연장하는 시간이 없다는 말도 하지 말아라. 어서, 어서, 어서 은혜를 받고 성령의 불을 받고 주님의 내 아들의 재림을 준비하라. 내가 같이 가노라.

이것이 바로 그 음성이 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때를 우리의 기도만을 가지고는 살수 없고, 준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내려가리라. 죄를 자복하라. 용서할 것이다. 그런 임박한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조금의 시간이라도 허용하겠다.

우리는 그것 못 받습니다. 너무나 중요하구나. 너무나 감사하구나!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깊이 깨달았습니다.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때, 이 때!

전미정 순회사님 통해서 예수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확인 했느냐면요, 전 계시 못 받거든요. 선생님 말씀 보고 확인해요.

‘지금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때이다. 성령으로 성령을 열어놨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내가 감행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감동을 주시더래요. “오늘은 하나님이 계시고...”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선생님말씀에 “오늘은 나도 조건을 세우고 있다. 자식을 살리는 길을 내가 가고 있다.” 말씀 하셨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분이 선생님이 예수님이 나쁜 길로 가지 않도록 구원받도록 사랑의 메시지였어요. 지금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함께 하리라. 그리고 성령이 역사를 감행하리라. 감행하리라! 불 같은 역사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 가지 은사를 받아 가셔야 합니다. 능력을 받아 가셔야 합니다.

우와~세상이 따뜻해! 포근하게, 희망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무섭지 않아. 희망이 펼쳐지는거야! 이 때 이 때!

이런 귀한 은혜를 받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때 라는 것입니다.

(찬송가 620장)

 

전미정 순회사님, 예수님께서 ‘이 때’ 라는 시를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끝까지 제재 받지 마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전미정 순회사님의 하나님, 예수님 음성말씀

하나님께서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하나님음성을 듣고 기록을 했어요. 저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오늘 하나님이 오실 거라는 말씀을 계속 하셨고,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다고 하니까, 전 너무나 기쁘고, 제가 이런 예수님께 계시 주신 것을 선생님께 보고 드리고 허락받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제가 임의대로 해도 되나, 계속 세 번 여쭤봤어요. 예수님께서 “내가 이곳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오셨다는 것을 빨리 알려라. 왜냐하면 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의 시대가 급박하기 때문에 빨리 알리지 않으면 안 된다. 빨리 알려라.”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때’ 라는 시를 읽어 드리기 전에,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말씀하신 부분을 먼저 읽어드릴게요. 계속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내가 너희들을 창조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들을 창조 하였느니라.” 계속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진정 나의 사랑하는 자녀임을 알라. 명심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진정 창조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계속 거의 6,7번 저에게 말씀 하셨어요. 기도하시고 두 세번 기도하는데,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께 저희들을 위한 기도를 계속 하시더라구요.

‘이들을 깨워주소서. 진정 이들의 영혼을 깨워주소서.’ 계속 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기도하셨어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예수님의 입장하고 하나님과의 입장이 전혀 틀리거든요. 전혀 음성도 틀리고, 내용도 틀려요. 다시 한번 읽어 드릴게요.

<하나님 음성>

나는 오늘 이들을 깨우리라.

정녕 이들을 깨우리라. 나 여호와 너희 아비 된 내가 너희들 내 사랑하는 자녀들을 내가 정녕 깨우리라. 내가 진정 너희들의 아버지임을 고백하게 하리라.

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어찌하여 신랑인 예수를 외면하느냐.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두려워하지 않느냐. 내가 창조한 바로 너희들이 어찌 나를 온전히 찾지 않느냐. 어찌 나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느냐. 어찌 나를 온전히 믿고 있지 않느냐. 내가 오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찾으러 왔느니라. 내가 기필코 저 원수 사탄의 목전에서 너희들을 찾으러 왔느니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들을 붙들고 있노라. 너희 신랑 된 예수가 나의 아들이 정녕히 너희를 붙잡고 있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내 성령 어머니께서 너희들을 뜨겁게 깨우리라. 이날은 내가 기다린 역사이니라. 내가 너희들을 깨우기 위해 기다린 바로 그 날이니라. 너희 영혼들아, 모두 깨어나라! 모두 깨어나 나를 맞아라! 내가 친히 오늘 너희들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좌정하였느니라.

내 어미의 그 뜨거운 불길을 느끼리라. 너의 신랑 된 예수의 그 사랑을 그 깊은 심정을 깨닫고 깨달으리라. 나를 찾아라. 나를 부르라! 나를 부르라! 너희들은 정녕 내 자녀가 되어 나와 함께 내 나라에 거하리라. 내가 너희들을 나의 아들 예수를 신랑삼은 너희 신부들을 내 영원한 그 나라에서 채워 줄 것이다. 이를 의심치 말라. 나 여호와 내 영혼 된 아비 된 자의 말을 믿고 믿으라.

 

제가 시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제 몸을 쓰시고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저도 제 힘으로 말씀을 전하게 절대 아니거든요. 여러분, 아까 맨 처음 예수님께서 저한테 오셔서 서라미 목사님을 깨우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너희 스승을 사랑하듯, 나를 사랑하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모르느냐.”

말씀하셨고, 그 영혼을 깨우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서라미 목사님께서 계속 우시더라구요.

“저 여인을 깨우듯이 내가 너희들을 준비된 만큼 준비된 자들을 오늘 깨워 주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반드시 믿고 마음을 열고 예수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이 때’ 라는 시에요. 여러 가지 차원으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때라는 주제를 상당히 시적인 분위기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읽고 읽을 때마다 너무 감동이 되요.

 

< 이 때 >

세상을 향해 빨리 내달렸던 너희들아.

이제 나에게로 빨리 달려오라.

너희들에게 내가 한 비밀을 말하였느니라.

이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너희들은 너희들의 시대만 생각하여 보려하기에

그 귀중함이 얼마나 큰지 알지 못한다.

이때는 내가 기다렸던 때이며,

내 아버지가 기다렸던 때이며,

너희 신앙의 선배들이 그리도 기다렸던 때가 아니냐.

너희들은 정녕 모른다.

이때를 위해 내가 얼마나 분주히 준비했는지,

이때를 위해 나의 발이 얼마나 부르텄는지,

이때를 위해 나의 입술이 바짝 마르도록 얼마나 조급했는지,

정녕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모른다.

나의 천사들이 너희들에게 부지런히 오가며

나의 이날을 얼마나 열심을 내어 준비했는지

너희 육이 있는 자들은 정녕 모른다.

너희 선배들이 이때를 기다리며

죽어간 날이 한 두 해더냐, 일 이 백년이더냐.

이 땅에 내 복음의 씨앗을 뿌릴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그때 역시 그들의 피눈물로 그 목숨을 빼앗기며

이 날을 위해 그 복음을 지키지 않았더냐.

나의 사랑으로 단장한 너희들,

그 사랑의 단장이 그리 깊은 의미가 그리 중한 의미가 있는지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얼마나 내가 몸부림하며

얼마나 내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이 몸부림하며

그 생명을 빼앗기며 그 몸이 찟기우기까지 하며

이때를 위해 복음을 펴 왔는지

너희들은 정녕 알아야 한다.

그 고통의 순간이

너희들의 인생 일 이 십년 또는 이 삼 십년으로 끝났겠느냐.

그들이 전 인생을 걸고 나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

바로 이때를 위해 피 흘리는 길을 갔음을

너희들은 정녕히 깨달으라.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신부된 자들,

너희들은 이 잠깐의 고난을 부끄러운 시간으로 만들지 말라.

당당하게 생명 길을 간 너희 신앙의 선조들을 생각하며

지금 너희 시간들을 부끄럽게 보내지 말라.

담대하고 요동치 말라. 굳건 하라.

이제 내가 곧 너희들을 데리러오지 않겠느냐.

이 희망의 때에 이 기다림의 끝에

누가 요동하며 그 입술을 함부로 놀리느냐.

나의 때가 되어 내가 신부를 데리러오고 있는데

너희들 단장을 하지 않고 세상으로 발이 빠르게 달려가는 너희들은 누구냐.

이 날이 얼마나 엄중한 때인지 너희들은 모르느냐.

어서 내게 돌아오라.

나에게 빠른 걸음으로 달려오라.

나는 너희들이 기다리는 신랑이 아니냐.

내가 너희들을 데리러만 오겠느냐.

그 나라의 희락과 기쁨과 아름다움으로

너희들을 나의 하늘궁궐에서 사랑치 않겠느냐.

너희들은 나의 신부가 되어,

내 아버지의 귀한 자녀가 되어,

나의 하늘궁궐에서 나와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지 않겠느냐.

그러니 이때를 놓치지 말라.

고난의 때를 기쁨의 때로 삼으라.

신부로 단장하는 기간으로 삼으라.

나는 너희들로 인해 애가 타는구나.

너희 스승을 생각하라.

그를 생각하고 애타함을 가지라.

나의 애타는 심정을 그렇게라도 깨달으라.

나의 여인들, 내 단장한 신부들이여.

나는 기쁘면서도 슬프구나.

수많은 나의 기다리는 자들로 인해 기쁘고,

나를 외면하고 사망의 길 인줄도 모르고

저리 빨리 세상으로 달음질하는 자들로 인해 나는 슬프구나.

나의 때의 그 깊은 비밀을 너희들은 정녕 온전히 깨닫고

엄중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이천년의 그 긴긴 기다림의 끝에

내가 나팔을 불 때를 위해 너희들을 이 새로운 복음으로 불렀느니라.

너희 스승을 통해 너희들을 부른 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내가 아니냐.

나 예수가 아니냐.

내가 그를 통해 너희들을 불렀느니라.

나의 준비된 때를 너희들과 함께

맞이하자고 내가 부른 것이 아니냐.

이 일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너희들은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그리하여 나의 심정을 깨달으라.

나의 기쁜 심정을, 나의 애타는 심정을, 나의 슬픈 심정을.

느낄 수 없다면 내가 전하는 이 말을 통해서라도 깨달으라.

깨달은 자는 온전히 나의 신부로 단장하는 자가 되리라.

심정의 단장을 하는 자가 되리라.

 

여기가지가 ‘이 때’에 관한 시였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정조은 순회목사님께 예수님께서 전하시면서 나중에는 지도자들에게 전하는 상당히 깊은 말씀이 있었어요. 상당히 길지만, 이 글을 들으셔야만 정확히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여기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지도자들에게 주는 예수님 말씀

너희의 섭리의 사명자들이여.

진실로 이는 내 역사가 아니냐. 흔들리는 자들에게 전하여라. 이는 나 예수의 역사임을 확실하고 분명하고 온전하게 전하여라.

너희들 모두는 다 낮은 자의 마음을 가지고 나의 양들을 요동하지 않도록 품어주고 인도하라. 그들의 마음을 품어라. 그들의 고통에 동참하라.

너희 지도자들은 다 나의 일을 하는 자로 세움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를 세운자가 누구더냐. 나 예수가 아니냐. 나의 심정을 너희들이 깨달았느냐.

나는 내 양을 사랑하는 목자를 원하는도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귀히 보는 심정있는 목자를 사랑함을 가진 목자를 애통함을 가진 목자를 원하노라. 나는 목이 곧은 자를 싫어 하노라. 사심을 가지고 일하는 자들을 싫어 하노라. 나의 생명길을 사심 없이 낮은 자의 심정을 가지고 묵묵히 가기를 내가 무엇보다 원하고 있음을 너희들은 알아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지도자라고 하는 너희 모두는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들로 인해 더욱 애가 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들이 어떻게 내 양들을 잘 이끌고 가느냐에 따라 나의 재림의 때가 온전하게 준비되었는지 그리 되지 않을지 결정되지 않겠느냐.

나는 이제 말하고 권유한다. 나의 세움 받은 너희들은 조은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 되어라. 이제는 분단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어떤 분란이 일어날 시에는 내가 너희의 스승으로 경고할 것이다. 너희들이 진정 네 스승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면 너희의 행동을 좌중하고, 그의 목숨이 너희들의 마음가짐과 그 행동에 달려있음을 정녕 너희 지도자들은 더욱 명심하고 명심하라.

그가 누구로 인해 그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너희들은 아느냐. 이 시대의 악함으로 그가 십자가를 지었다고만 생각하느냐. 너희들은 그동안 무엇을 회개했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맡긴 생명전도의 길에서 너희들은 얼마나 빠르게 벗어났는지 너희들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보아라.

내가 너희 스승을 이끌고 그 외로운 타향살이를 할 때 너희들은 진정 목숨을 걸고, 생명전도를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했어야 했다. 그러나 너희들은 오로지 선생의 뒷모습만을 보고, 나의 애타함을 돌아보지 않았다.

내가 너희들에게 부탁한 내 사랑하는 생명들을 돌이키는 그 일을 너희들은 진정 나의 심정타는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들 방관자가 되지 않았느냐. 너희 스승의 뒤에서 울고 있는 나는 몰랐느냐. 정녕 몰랐느냐. 내가 무엇 때문에 너희 스승을 통해 이 역사를 끌고 가는지 정녕 너희들은 몰랐느냐. 나의 재림을 위해서 내가 그동안 너희들을 이끌고 너희 스승을 앞세워 이 때를 위해 뛰어 온 것이 아니냐. 너희들은 어찌 너희 스승의 고통만을 보았느냐. 내 고통은 돌아보지 않았느냐. 내 눈물은 외면하려 하였느냐. 내 아버지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여겼느냐. 내 나라를 어떻게 이룬다고 생각하였느냐.

나는 너희들로 인해 피눈물을 흘렸노라. 너희 스승의 뒷모습만을 쳐다보며 애타하는 그런 너희들을 또한 내가 쳐다보며 피눈물을 흘렸느니라. 너희들은 너희 스승이 외롭게 타향살이를 하며 나의 길을 가는 동안, 정녕 그 십년의 긴 세월을 나의 생명들을 돌아오게 하며 보냈어야 했다. 그러나 스스로를 돌아보아라. 내가 준 사명으로 너희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잘못된 보고를 하고, 오해하고 스승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괴롭히고, 상처를 주었음을 너희들로 인해 스승이 아파하고 내가 피눈물을 흘렸음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내가 이제 속 시원히 말하고자 한다.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자가 생겼으니, 너희 스승을 통해서도 말할 수 없었던 내 심정을 나의 심정을 먼저 깨달은 이 여인을 통해 내가 이제 속히 말하고자 한다.

나는 외로웠노라. 너희 스승만을 바라보는 너희들로 인해 내가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 날을 보냈는지 너희가 아느냐. 나는 참으로 슬펐느니라. 너희들이 나를 부르지 않고, 너희 스승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애타할 때 나는 진정 외롭고 쓸쓸하였도다.

진작 너희들이 나를 더 애타게 찾고 내 마음을 위로하였더라면 나의 눈물을 닦아 주었더라면 이 모진 길을 갔겠느냐. 너희들이 그 긴 세월동안 많은 생명들로 내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더라면 어찌 이 길이 고난의 길로 정해졌겠느냐. 너희들의 수고를 내가 아노라. 그러나 나의 심정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었느니라.

내가 그리 너희 스승을 통해 말해주었어도 너희들은 아직도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 자가 있구나. 나의 재림의 때를 분별 못하는 자가 있구나! 너희 스승의 발판을 쓰고 내가 역사할 지라도 분명 나는 너희들에게 임하고, 같이 동행하며 내 신부들을 신랑인 내가 취하고 이 길을 가는 것이다. 너희 스승이 내 몸이 되어 뛰었듯이, 이제 너희들이 정녕 깨달았다면 나의 몸이 되어라. 모두 누구랄 것 없이 나의 몸이 되어 뛰어라.

나의 하나님을 절대 잊지 말아라.

너희는 각자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섬겨주는 자가 되어라. 너희의 마음을 낮추어라. 낮추고 또 낮추어라. 많은 나의 많은 양들이 너희들을 주목하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그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너희들로 인해 상처 받은 자에게 용서를 구하라. 말로 구하고 행동으로 구하여라. 아직 진정으로 깊은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한 자가 있도다. 말로 쉽지만, 행동으로 하는 회개는 아직도 멀고 멀었구나. 너희들은 오직 나의 양들을 사랑으로 온유함으로 화평으로 이끌고 품어주라고 세운 나의 목자가 아니냐. 너희들이 누구로 인해 이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하느냐. 그들 역시도 다 나의 사랑하는 자, 나의 신부가 아니냐. 그러므로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양들을 나의 신부로 여기고 또 여기며 사랑하라.

어미의 마음을 가지고 애인의 마음을 가지고 나 예수의 심정으로 그들을 껴안고 사랑으로 품으라. 내가 또한 너희를 그리 품고 가지 않겠느냐. 나 예수는 이제 너희들로 인해 위로를 받고 쉬고 싶구나. 너희 스승이 두 팔을 두 발을 뻗고 쉴 수 있도록 너희들의 그 빠른 행동을 나는 기다리고 있도다. 너희들의 열심을 기다리고 있도다. 나의 역사가 이 시대의 몇 십년의 역사라고 보는 자가 누구더냐. 나의 역사는 2천년 눈물의 역사였고, 더 넘어 구약 4천년. 내 아버지의 애통함의 역사였느니라. 모두 이를 잘 알고 있지만, 진정 깨닫고 있지 못하고 있도다. 너희들로 인해 나의 천년의 역사가 달려있음을 중하게 여기고 또 여기라. 내 아버지의 나라가 온통 너희들에게 달려있음을 너희들은 믿고 믿으라.

큰 일을 하여라. 내가 내 나라에서 너희들을 해같이 빛나게 하리라. 나의 온전한 신부로 삼아 신랑 된 나 예수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노라. 내 아버지의 그 사랑과 그 영광과 그 전지전능함을 너희들로 알게 하고 기쁨을 삼게 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신부된 자들, 너희들은 이제 내가 세운 자들과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과거를 따지지 말아라. 모두가 나에게는 나의 심정을 모르는 소경과 같도다. 무지자와 같도다. 이제 뛰어온 지난날이 부끄럽지 않도록 지금 이때를 이 중요한 날의 재림의 때를 진정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누구 잘잘못을 탓하지 말아라. 자기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교훈하며 나의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고, 위로함을 드리고 이제 나에게 너희의 그 사랑을 고백하고, 진정 나 예수를 신랑으로 삼겠노라 맹세하여라. 나를 신랑으로 기다리고 있노라 고백하여라. 나를 간절히 사모하여 기다리고 있다고 고백하여라.

나의 이 말을 전하는 여인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열망하여 이제 내가 그를 내 심정의 대변자로 삼았듯이 너희들도 나를 진정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열망함으로 나를 빼앗아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누가 나의 마음을 가질 것이냐. 내 사랑에 도전하여라. 또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온전한 사랑의 단장된 신부로 거듭나라. 너희 스승도 예외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누구보다 나의 심정을 알고, 내 역사를 알고 내 아버지의 뜻을 알고, 서둘러 나의 신부로 단장하고 있음을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들 역시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았느냐.

나의 고백을 들었느냐. 내 눈물의 고백을 들었느냐. 내 심정을 이제 너희가 알았느냐. 이렇게 말하고 또 말하는 내 마음을 너희들이 이제는 알았느냐. 깨달았느냐.

누구라도 예외 없이 모두 서로의 손을 잡고 그 목을 얼싸 안고 한 뜻을 위해 불같은 역사를 일으켜라. 내가 너희 신랑으로 이제 너희를 지켜보고 있노라. 나의 신부가 되어 달라고. 애절한 내 심정을 고백하였느니라..

이 때를 위해 나의 뛰어온 그 많은 날을 돌아보며 이제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깨닫는 자가 되었느니라. 이제 너희들은 이 진리와 나의 사랑을 가지고 저 흑암의 세력과 맞서 싸워라. 물러나지 말아라. 오직 생명으로 너희의 생명이 내 아버지께 구원받기를 간구하라. 이 시대 스승을 통해 준 나의 진리로 말씀의 혁명을 일으켜라. 너희들은 내가 숨겨놓은 하늘 군대가 아니냐. 이제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쑥스럽네요. 예수님께서 심정있게 전하심을 믿습니다. 이 글을 주신 에수님께 감사하며 주님게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고백) 예수님께 하나님과 성령님께 우리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님 사랑합니다! 정말 간절히 주님의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목숨을 걸고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목숨을 걸고 생명을 전도하겠습니다! 모든 형제들과 하나가 되어 한 몸이 되어 주님의 지체가 되어 뛰겠습니다! 말씀의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 속이 시원하셨을 것 같아요. - 이상 전미정 순회사님 말씀

 

정조은 순회목사님

주님, 감사합니다.

사람을 보지 말아라. 사람을 보면 의식이 됩니다. 그 안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보아라! 주를 좇아라. 너희가 정녕 주를 쫓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도해야겠습니다.

구경꾼이란, 주님께 매달리지 않는자를 말하고, 성령받기를 간구하지 않는자, 통회하며 자복하지 않는자, 자기를 주님앞에 구하지 않는자가 구경꾼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자유롭게 개성따라 키워놨더니, 자유로워서 좋기는 한데, 의심의 병이 너무나 많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의심의 병, 기도하지 않는 병, 회개하지 않는 병, 나는 온전하다고 생각하는 병,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병,

이 병이 낫기를 내가 진정 원하노라! 말씀하셨습니다. 모두다 힘을 내시고 굳건하시길 바랍니다. 단상의 말씀보다 귀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당당히 정녕히 알고 외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스승 따라 갑니다. 스승이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 가거든요. 말씀에 있어서 모든 것들을 증명해 주는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셔야죠. 어떻게 기도하시겠어요.

아직 회개하지 못한 것들을 회개하기 바랍니다. 능력을 받길 간구합니다. 땅 끝까지 주님의 증인이 되는 힘을 받기를 간구합니다. 아픈 자 있습니까? 능력! 예수님의 신유의 능력으로 병을 고쳐야겠습니다. 마음의 병, 의심의 병, 건강하지 못한 병, 하나 되지 못한 것, 아직도 불을 받지 못하는 병, 아직도 벙어리. 이곳에서도 구경꾼처럼 중언부언 하는 반벙어리! 온전케 온전케 능력을 받고 능력을 받기를 간절히 구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양같이 순하지만, 호랑이 같은 담대한 사명의 기질을 받아 가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라)

기도 후 마무리기도 끝 (^- ^*

 

 

 

09.06.14 전미정 순회사님 말씀

 

오늘 제가 전해드릴 말씀은 말씀이 아니라 계시말씀이 심정의 말씀이 두 편 있어요.

첫째는 ‘비와 바람’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가 받은 말씀이고, 또 하나는 ‘기질’ 이라는 말씀인데, 이 ‘비와 바람’은 자연현상을 통해서 거기서 느낄 수 있는 예수님의 심정을 감동으로 받은 내용이구요, ‘기질’이라는 것은 제가 순회사 사명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 기도 가운데 여쭤봤을 때 예수님께서 저에게 순회사 사명을 주게 된 것은 ‘내가 너를 너무나 사랑해서 준 것이고, 너에게 갖고 있는 기질이 어떤 게 마음에 든다’ 고 하시면서. 또 섭리의 많은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예수님이 원하시는 기질이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원하시는 심정의 단장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 내용이 핵심적으로 들어있는 것이 바로 ‘기질’ 이라는 시의 심정의 글입니다.

 

제가 이 내용을 읽기 전에 몇 가지 이번 심정의 글을 전하면서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하는 몇 가지 질문에 대해서 먼저 언급을 한 다음에 내용을 읽어드릴게요.

제일 처음에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게 예수님의 글을 어떻게 받는가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날마다 오셔서 직접 오셔서 전해 말씀을 전해 주시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단순히 감동받아 쓰는 것인지 여러 가지 입장이 있었습니다.

딱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요, 첫째는 예수님께서 오시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준비가 되지 않아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께서 주시고 싶은 메시지가 있을 때..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지만 실상은 모든 섭리인들에게 주시는 말씀이거든요.

 

4월 23일날. 선생님 사건을 두고 주셨던 말씀들. 또 5월 7일날. 5월 8일날도 버스타고 가고 있을 때 직접 오셔서 주신 말씀이구요.

이 때는 예수님이 직접 오셨을 때는

4월 23일 같은 경우에는 예수님께서 어떤 사건에 대해서 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분명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듣기만 했다가 나중에는 적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부 듣고 나중에는 들리는 것을 계속 울면서 기록을 했거든요.

그 때는 안 빠트리려고 끝가지 적었는데, 원래 예수님이 오시면 제 몸이 영적 현상이 있어요. 가슴이 숨이 꽉 막힐 정도로 온몸을 부여 잡는 듯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적는다는 것이 저의 노력이 상당히 필요해요. 그때는 제가 예수님께 주로 질문을 던져요. 대화체로 하거든요.

‘이 때’ 라는 시는 길잖아요. 이 시는 질문하고 받고 하는 식으로 써 질수가 없어요. 오셨을 때 글을 쓴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거든요. 단편적인 경우는 몰라도 긴 글들은 나오기가 어렵고, 직접 오셨을 때 외에 영감을 받았을 때 이런 메시지들이 오는데, 주로 30분에서 1시간정도 받아서 적게 되요.

제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참 열심히 읽습니다. 거의 하루 종일 정석을 하면서 읽고,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씀에 대해서 분별력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요. 그럴 때 감동이 오면서 예수님의 심정세계가 느껴지면서 글이 나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예수님께서 저에게 주신 글을 또 읽어요. 저에게 주셨어도 잊어버릴 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때 읽으면 감동이 또 밀려와요. 그러면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고백하고 감동을 느끼는 순간 또 예수님의 심정적인 글들이 저에게 들려 오는 거예요. 그리고 자연을 통해서 자연의 여러 가지 현상들, 바람이 불어온다거나, 비가 내린다거나, 또 하늘이 갑자기 비가 내렸다하는.. 지난 주 였던가요? 사람의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하는것처럼 하늘이 갑자기 비가 내렸다 바람이 불었다 멈췄다 또 하늘이 요동치는 사건이 있었어요. 그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지금 이러하신가? 화가 나신일이 있을까? 하면서 제 나름대로 그 상황을 만물을 통한 계시로 제가 받아들인거예요.

 

그리고 어떻게 빨리 받아 적나 궁금해 하더라구요.

저는 어떤 소리가 제 육적인 귀를 들려오는 것이 절대 아니예요. 제 마음속에서 제 영의 심정이 조건이 되었을 때 예수님의 심정의 파장을 제가 받아서 제 육신을 통해서 기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 마음속에서 그 어떤 나지막하고 아주 인격적이고 부드러운 남자의 음색을 가진 목소리가 말씀을 하세요. 그럼 제가 계속 기록을 하는거예요. 한 시간 정도 하면 그 글들이 만들어 지겠죠.

어느 때는 한 시간 이상이 되면 제가 지쳐서 ‘예수님, 그만했으면 좋겠다’ 고 하기도 하는데.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어떤 때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쭉 말씀을 하시고, 어떤 때는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성령집회 때는 성령님에 대해서 궁금했던 부분을 기도했을 때 그때 메시지를 받은 거예요. 말씀을 읽으면서 감동받을 때 또 자연을 통해서 받은 거예요.

기질이라는 시는 제가 잠을 자는데 비몽사몽간에 누군가가 저한테 계속 얘기를 하는거예요.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는 거예요. 밤1시 반경이었는데, 그래서 자다가 일어나서 세수하고 올라가서 2시경에 그때부터 계속 음성이 들리더라구요. 50분 가까이를 제가 기록을 한 거거든요. 예수님께서 주고 싶을 때는 잠을 자려고 하는데도 육신은 피곤해도 계속해서 영을 깨우는 것 같더라구요.

‘기질’이라는 제목은 내용을 보면서 제가 정한거예요.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기질’ 이 시를 받아라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내용을 보면서 아 이것은 기질에 관한 시구나.

비와 바람이라는 제목을 그러한 주제라고 생각하고 제목을 정하는 거거든요. ‘이 때’ 라는 시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께서 메시지를 전달하실 때 주제를 분명히 정해서 그 주제에 맞게끔 하나의 글에 기승전결이 있어요. 시간적인 추이도 있구요. 어떤 때는 편지글처럼 주세요. 어떤 때는 대중들한테 주시는 메시지 차원으로 주시구요.

‘이 때’ 라는 글을 읽다보면 웅장하다는 느낌을 받을 거에요. ‘기질’이라는 시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신부의 단장이 어떤 것인가 거기에 맞춰서 그 이야기가 계속 전개 되는것이구요.

지난번에 주셨던 지도자들에게 주시는 글은 섭리사 사람들이 과연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회개를 하라고 하는데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서 듣긴 했었지만, 구체적으로 잘 몰랐었잖아요.

우리의 입장에서의 회개가 아니라, 예수님 입장에서 이렇게 이렇게 회개할 때 예수님의 심정에 맞는 회개가 된다고 주시는 답안지 같은 말씀인거죠..

 

또 제가 오전에 글을 많이 받는것에 대해서 궁금해하더라구요.

오전에 글을 받게 되는 것은 제 딸이 8시경에 어린이집을 나가요.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 중에 받을수도 있지만, 오전에 신랑이랑 딸아이가 나가고 나면 집안이 너무나 고요하고 적막해요.

그때 예수님한테 기도를 하거나 글을 읽으면서 사색을 하거나 명상을 할 때, 그 때 저한테 글이 전달이 되요. 기도를 열심히 해서 새벽기도 가운데 말씀을 받나 하지만 주로 저는 새벽시간보다는 오전에 저 혼자 있을 때 그때 예수님께서 저랑 대화하기를 원하시고 그때 심정의 글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 궁금해 하셨던 점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비와 바람』

비가 되고 바람이 되어 전해지는 내 깊은 사연을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이 모든 천지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너희 하나님. 나의 아버지를 너희들은

이 모든 자연의 오고 가는 조화 속에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해가 없이 그 존재가 단 한순간이라도 갈 수 없듯이

너희가 달이 없이 그 캄캄한 밤길을 한 걸음이라도 갈 수 없듯이

너희는 내가 아니고는 이 긴 역사 속에 바른 인생길을 갈 수 없었다.

바람이 되어 전해지는 내 스산한 마음을

너희들을 사랑하여 외면당하고 슬퍼하는 내 쓰린 속내를 알아 주어라.

저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를

이제는 내 눈물소리로 들어라.

몰아치는 비바람을 보고

내 아버지의 너희들로 인한 그 분내함을 깨닫고 긴장하여라 .

따뜻한 햇볕이 비춰들 때

너희는 내 어머니의 온화하고 조화로운 성품을 느껴라.

진정 너희들은 많은 것들로 나를 느끼고 살아야 한다.

그 모든 사연 깊은 것들을 다 내가 말해 줄 수 없으니

이 세상의 조화 만물로 내가 말하고 계시하는 것이다.

번갯불 치고 천둥이 울 때 너희들은 섬짓하였을 것이다.

폭풍우 몰아치고 대지가 진동할 때

너희들은 그제서야 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석자를 떠올리는구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구나.

언제나 그를 끌어안고 살고 살아야 될 인생들이

만물이 꿈쩍할 때만 그 귀한 이름을 부르고 찾는구나.

이제 너희 나의 신부들은 제발 그리 얄미운 짓은 하지 말아라.

내가 있는 듯 없는 듯 갸웃거리지 말아라.

내 아버지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것을

아는 듯 모르는 듯 마음에 철판을 깔지 말아라.

내 아버지가 내 어머니가 또한 내가 창조한 이 모든 만물을

즐겨 돌아보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여라.

내가 오늘 움찔하면 너희들은 모두 초죽음이다.

나의 마음이 요동하지 않도록 내게 제발 좀 다정하게 굴어라.

쌀쌀맞게 굴면 나도 너희들에게 쌀쌀해지고 서늘해진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려서 내 슬픔을 대신 말해주는구나.

이 비는 내 눈물이다.

이 비는 내 아픔이다.

이 비는 내 사랑의 징표이다.

이제 알았느냐. 제발 알아들었느냐.

알았다면 내 걸음을 잡지 말고 제발 막지 말고

먼저 앞서 너희들이 앞장서라.

내가 뒤따르며 너희들을 보리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 가는 길에 꽃가루 뿌리며

나의 길을 예비하는지 내 뒤따라가며 보리라.

나의 말이 얼마나 섬세하고 부드럽고 이치에 맞는지

너희들은 아직도 잘 모르는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만이 내 말이 진정 진리임을 알고 간다.

사랑의 호소임을 알고 간다.

값없이 주는 구원의 메시지임을 알고 간다.

나는 진정 너희들이

나의 길을 얼마나 예비하며 가는지

뒤따르며 지켜볼 것이다.

어서가자.

우리가 만날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구나 .

지금은 내 뒤따르며 찔벅 거리지만

그때는 내가 너희들을 안고 갈 것이야.

나의 준비 한 그 나라에 내가 너희들을 꼭 껴안고 갈 것이다.

내 품에 너희들이 안겨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랑의 눈물을 흘리며

나를 반겨하며 참예하는 그 날을 어서 보자고

내가 여기서 너희 뒤에서 지켜보고 가고 있다.

믿어라.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음을.

그리고 깨달으라.

단장 된 신부가 되어야 나와 만날 수 있다. 나를 만날 자가 누구냐.

만날만한 이때에 어서 서둘러라. 지금이 기회다.

이 기회를 잡아라.

내 손을 놓은 자가 누구냐.

내 말을 업수히 여기며 조롱하는 자가 누구냐.

만물이 소리치는 이때에

너희들 굳어있는 마음들이 내게 더 놀라울 뿐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여. 내게 나오라.

나와 함께 하자. 나와 사랑하자.

너희들을 사랑으로 부르노라.

나 예수가.

 

 

 

 

 

다음에는 ‘기질’에 대한 시를 읽어 드릴텐데..

아까는 [비와 바람] 으로 시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글이었다면 이 글은 시적인 편이지만, 편지글에 가까워요.

예수님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는 하나의 사랑의 글 ‘연서’ 라고 정의를 내려봤어요.

‘우리가 각자 어느 정도 회개를 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단장을 해야 하나? 글을 통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는 메시지구나’ 이 내용을 받으면서 생각을 했어요.

실상 저에게 주는 글 같지만 저에게 주시는 이 말씀들은 저 하나만을 향해 주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심정을 어떻게 깨달아야 하나. 예수님의 입장에서 저에게 주시는 메시지라고 믿고 있거든요. 저에게 주신 이 글을 계속 또 읽고 또 읽다보면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신가 분명히 깨달아지고 감동이 오고 또 어떤걸 회개해야 할지, 어떤 것을 단장해야 할지 또 어떤 마음으로 전도를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깨달아지리라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읽어야 되나. 이 글을 제가 쭈욱 읽어주기도 하지만, 성령에 대한 글이 설명이 들어간 이유는 어떻게 읽었을 때 감동이 오는가 그런 어떤 지침을 알려드리려고 제가 장황하게 늘어놨었는데, ‘이 때’라는 글을 보면 하나의 글 안에 ‘선생’이라는 표현이 있고, ‘스승’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제가 스승으로 할까 선생으로 일관을 시킬까 어떻게 만들까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싫어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예수님 입장에서는 ‘선생’이라는 표현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들의 ‘너희들의 스승’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존칭을 써야 되기 때문에 ‘스승’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것이거든요. 예수님의 입장과 우리들의 입장을 상황에 따라서 선생과 스승으로 표현을 하셨어요.

또 어떤 때는 ‘선배’라는 표현이 나오고, ‘선조’라는 표현이 나오기도 했거든요.

이것도 선배로 묶을까 선조로 묶을까 고민을 했더니 그것도 싫어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선배’라는 차원은 전체적인 입장인 것 같아요. 초창기 기독교인부터 지금 우리 전에 있는 전체를 망라하는 표현이라면. ‘선조’라 함은 좀 더 초창기 기독교인들.

똑같은 흐름인 것 같지만 언어의 포괄하는 의미가 다 다르더라구요. 그것을 염두 해 두고 읽으시면 이 내용이 맛이 느껴지고 예수님의 심정을 느낄 수가 있어요.

오늘 제가 읽어드릴 ‘기질’이라는 내용도 그 전에는 ‘~했구나.’ ‘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라는 감탄사적인 부분이 많았어요.

지금은 거의 강권적인 “뭐뭐 해라.” “뭐뭐 해.” “안돼.” 이런 표현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이것은 실상 나를 사랑하는 남자가 너무나 사랑해서 “너는 안돼. 너는 내 여자야. 너는 내 곁에만 있어야 돼.” 라는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저에게 주신 이 글은 분명히 애인들에 대한 심정이예요. 사랑하는 신부에 대한 심정. 예수님이 재림할 때 어떠한 신부로 단장했을 때 내가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다. 그럼 그것은 자녀급이 아니거든요. 애인의 심정이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심정은 사랑하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는 그러한 심정의 고백입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글을 받아들여야지 더 큰 감동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스케일은 우리가 상상하는 스케일보다 엄청 넓어요.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요 몇 십년의 쫄딱 거리고 살던 인생일 수 있거든요. 그러나 예수님은 몇 천년. 더 나아가서 우주를 만드신 몇 십억 몇 백억년. 이런 차원의 스케일로 우리를 바라보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육적인 차원으로만 예수님을 느끼고 생각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의 메시지는 영적인 차원으로 단순히 지구촌을 넘어 우주를 넘어서 영적인 세계까지 포함하는 스케일로 저희들에게 메시지를 주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심정을 느낄 때 내 입장에서 예수님을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의 입장에서 섭리를 들여다 봐야 되요. 그래야지 예수님의 어마어마한 심정의 세계를 그 방향에 대해서 정확히 꿰뚫고 기도할 수가 있어요.

저에게 주시는 이 메시지를 통해서 분명히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기도 할 때도 우리는 우리가 정말 열심히 예수님을 그동안 사랑해 왔는데, 예수님은 이정도면 우리 신부 삼아주지 않나? 생각하시는 분도 분명 많으실 거에요.

제가 처음에 이 메시지를 듣고서 2월 20일 날 ‘하늘에서 난 자만이 메시아가 되고 구원주가 될 수 있다’ 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저는 예수님의 구세주적인 사명을 내가 온전히 깨닫고 예수님의 그 위대하심과 어마 어마한 구원의 사건을 제가 온전히 깨닫지 못한 것을 상당히 기도를 많이 했어요. 저의 회개기도는 그것이었어요. 내가 온전히 예수님을 나의 메시아로 고백하지 못했다는 것을. 그리고 내가 죄인이었다는 것을 고백했어요.

예수님을 만났을 때 예수님께 당연히 “저 신부 삼아 주실거죠?”가 아니라 “예수님, 저는 정말 죄인입니다. 그래도 예수님의 신부가 정말 되고 싶어요. 신부로 허락해 주세요.” 라고 부탁했어요.

그냥 내가 준비하고 있으니까 신부가 될 사람을 찾으러 왔으니까 당연히 나를 신부 삼아주시겠지 이게 아니었어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고 싶은데, 저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허락해 주세요.” 저는 그것을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 했구요. 예수님 앞에는 제가 정말 낮아지는 땅바닥에 엎드러지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기도를 했어요. 그랬을 때 예수님께서 흡족해하면서 저의 기도를 받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목이 곧다거나 교만하다거나 나 열심히 예수님 믿었는데, 왜 그런 표현을 쓰시지? 그건 정말 우리 생각이예요.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입니다. 예수님한테 더 낮아지고, 낮아지고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한 삶을 살고 있는거예요. 어떤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통해서 이런 메시지가 전달되었다는 것은 저희들은 선생님과 예수님, 하나님께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한 목이 곧음을 꺽어 달라고 내 무릎을 꺽어 달라고 마음을 내 마음을 비워달라고, 오로지 예수님 앞에 순수한 마음으로 낮아진 자의 마음으로 아니, 낮아진 자세로 날마다 예수님께 엎드려서 죄인임을 고백하는 그런 순종적인 모습으로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기도, 그러한 자세를 가졌을때 그럼 분명 예수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기쁘게 받아 들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처음 이 시를 받게 된 게 아까 얘기했듯이, 1시 반경에 잠자리에서 예수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으셔서 내려가서 세수하고 올라와서 기도하면서 예수님께 순회사 사명에 대해서 감사기도를 드렸어요. 저는 순회 목사였으면 부담스러웠을 것 같아요. 타이틀없이 오로지 순회사. 너무나 자유롭고 의식하지 않고 너무나 편하게 이 사명을 뛸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고, 어떻게 저에게 순회사 사명을 주실 수 있었는지 기도를 드렸더니.

‘너는 내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참 좋구나. 나는 네가 참 어여쁘구나. 나는 네가 좋구나. 나는 네가 어여쁘구나. 나는 네 기질이 좋구나.’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저의 모든 부분의 기질이 다 좋다고 하신 것은 아니겠죠. 그러나 저의 담대함. 강인함. 저는 섭리 오면서 한번도 이 역사가 하늘의 중심역사라는 것을 의심해 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 역사는 제가 기다렸던 역사였고, 말씀을 들었을 때도 예수님을 통한 역사라는 것을 선생님을 통해서도 날마다 확인했고, 날마다 검증하고 날마다 믿고 깨달아 왔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비록 앞에 나서서 뛰지는 못했지만 제 마음에서 한번 확신한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밀고 가기 때문에 제 마음이 섭리에 대한 신앙에서 벗어난 적은 없었거든요. 물론 겉으로 딱딱해 보이고, 차가워 보일수도 있는데, 제 마음속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누구보다 타오르는 사랑입니다. 겉보기에는 차가워보여도.. 그러한 마음을 예수님께서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너무 고맙더라구요. 저의 숨은 속 기질, 속 마음을 알아주신게 저는 너무나 감사했고. 그래서 이러한 글들이 저에게 주어진 것 같아요.

여러분 각자는 이 글을 본인에게 주는 각자에게 주는 예수님의 사랑의 호소라고 듣고 들으시길 바래요. 그래야 본인에게 감동이 옵니다.

 

 

 

『기질』

나는 내 사랑하는 여인들이 담대하길 원하노라.

그들이 나를 대신해 나의 생명들을 살려야 되기에 담대해야 할 것이다.

지혜로워야 할 것이다. 때로는 겸손하되 영민해야 할 것이다.

마냥 부드러워서는 이 길을 갈수 없어.

담대하며 강하며 온유하며 겸손하며 부드럽고 사랑스러우며 냉철하며 정확하며 끝없이 순종적이며 자기를 낮출 줄 알며 남을 배려하며 나의 슬픔을 누구보다 알아주며 내 눈물을 닦아주며 나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내게 그 사랑을 고백하며 진정코 자신을 나에게 두는 자여야 한다.

내 사랑하는 여인은 겉도 속도 모두 성결하며 나를 우선하며 나의 사랑을 갈망하며 진정 나를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찾으며 깊이 사모하는 자여야 한다.

내 마음을 얻고 싶으면 너희들은 내가 원하는 내 여인의 기질로 거듭나야 한다.

내가 사랑하는 내 여인의 기질을 배워야 한다.

내 사랑은 모순이 없어야 하며 깊이가 있어야 하며 순수해야 하며 거짓이 없어야 하며 진정 긍휼할 줄 알고 사랑할 줄 알며 상대를 무시하지 않으며 상대를 업신여기지 아니하며 상대를 끌어안고 가는 그런 사랑이어야 한다.

어느 누가 내 마음에 합당하게 나의 사랑을 갖추고 또 갖추어서 내 마음을 가질 것이냐. 네냐 너냐 너희냐. 모두 다 내 앞에 이러한 기질로 거듭나야 한다.

절대 중심이 흔들려서는 안돼. 내 사랑을 줄 수 없다. 절대 나 외에 다른 누구를 쳐다보아서도 안돼. 나는 질투의 신이라 하지 않았느냐.

나는 내 사랑에 대해 어느 누구도 나의 이 기쁨을 나누기를 원하지 않지.

내 사랑이 그리도 크기 때문이야. 내 사랑이 끝없이 넓기 때문이야. 내 사랑이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이지.

내가 찾는 그 기질을 가진 여인은 이 섭리에 많고도 많은 것 같지만 어찌하여 내 눈에 띄는 자가 별로 없느냐.

담대하나 부드럽지 않고 너무 강하여 내 양들이 두려워하는 자. 그래서는 안 되지.

온유하나 그 중심이 약하여 양들을 모으지 못하는 자. 그래서는 안 되지.

중심을 가지고 단단하며 깨지지 않으며 사랑스럽고도 부드럽고 온유하며 정확해야 내 양들을 잘 이끌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것이야.

너희들은 진정 나의 여인이 되고 싶다면 내가 말한 그 많은 색깔을 지녀야 돼.

한 가지로는 내 마음에 들 수 없어.

정녕 나 예수는 너희들을 내 신부로 삼기로 했지만,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어. 나 혼자서 갈지라도 진정 내가 원하는 그 기질의 여인이 나타날 때까지 외롭지만 혼자 갈 지라도 나는 정녕 내 여인이 갖추기를 지켜 볼거야. 또 지켜보고 또 바라보고 또 건드려보고 어찌하고 있나 또 살펴보고 드디어 그 여인이 꿈찔하면 그때는 내가 원하는 바를 말해 주어야지.

그리하여 내가 사랑하는 그 자격조건을 가진 자로 만들어서 내가 데리고 살아야지.

준비된 만큼 부족한 만큼 내가 데리고 살지는 않을 거야.

갖추어야 나의 신부로 삼을 거야.

나는 그 입이 거친 자를 싫어하며 그 속이 겉과 다른 자를 싫어하며 그 마음에 다른 생각을 품은 자를 싫어하며 오직 단단하고 상냥하며 굳세고 부드러우며 나에 대한 열망과 사랑으로 가득한 자를 좋아해요.

이제 알았다면 그 기질을 갖추고 나의 사랑에 도전하여라.

이제 내가 원하는 사랑을 너희들이 진정 알았다면 그 기질을 가지고 내 마음을 흔들어 보아라. 내가 너희들에게 나의 끝없는 사랑을 퍼부어 줄 거야.

나 신랑으로 온 예수가 내 신부에게 이 끝없는 사랑과 자비로 그 영혼을 사랑하고 그 인생을 값지게 만들어 줄 것이야. 그 삶이 탄탄대로가 되고 그 마음이 외롭지 않게 언제나 나의 사랑과 기쁨으로 그를 품어줄 것이야.

너희들은 어찌 내 사랑을 그리 몰라주어서 내 마음에 눈물 콧물 피멍까지 들게 하였느냐. 이제는 내 마음을 좀 훔쳐다오. 내 눈물을 너희들에게 지금까지만 보일거야.

내 사랑하는 여인이 나를 알아주고 나를 끌어안고 내 사랑에 희락하고 살게 할 거야.

영원한 그 기쁨에 초대하여 그 마음에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게 할 거야.

이래도 너희들이 주저하고 머뭇거린다면 아예 내 마음을 보이지 말아야지.

나를 알아주고 내 사랑을 알아주고,

내 아픔을 같이 나눌 줄 아는 그 여인 하나만 보고 살 거야.

어서 너희들이 돌아오지 않으면 나는 다른 길로 가버릴지 몰라.

내 마음을 내 사랑을 더 이상 구걸하게 하지 말아야 돼.

나는 그동안 너무 괴롭고 쓰라린 내 사랑의 외면으로 지칠 대로 지치고 외로울 대로 외로웠기에 너희들만큼은 나를 돌아서게 하면 안 되지.

나를 붙잡아야지. 나를 신랑삼아야지.

그래야 내 사랑으로 기뻐하고 그 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야.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사랑에 목매이고 있는지 너희들은 모를 거야.

내 사랑이 바다와 같고 내 자비가 저 우주와 같고 내 긍휼이 이 세상에 차고 또 넘치기 때문에 그저 한없이 너희들의 사랑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것이야.

어서 내 앞에 신부가 되었다고 단장을 하였다고 정녕 나만을 위하여 살겠다고 너희 스승이 고백하듯 나의 여인이 고백하듯, 너희들도 고백하고 또 다짐하여 나와 같이 살고 싶다고 영원히 그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그리해야 너희들을 내가 끌어안고 가지 않겠어? 이건 상식 중에 상식이지.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나를 잡아주고 얼러주고 쓰다듬고 끌어 안아보아.

내 가슴의 열기가 네게로 전해지고 그 심장이 멎을 정도로 나를 끌어안고 가야 너의 인생이 더욱 멋지고 보람 있고 희망 있고 기쁨이 넘치는 것이지.

이제 모두 알았다면 이제 모두 깨달았다면 나에 대한 사랑으로 그 기질로 어서 단장하고 준비하여라. 내 나라를 너희에게 주고 싶은데, 내 마음에 우선 들어야지.

그래야 그 나라에서 우리가 서로 마음을 맞추고 살수 있을 테니까.

내 사랑을 얻은 자. 그는 복된 자로다. 나의 영원한 그 나라에서 내가 그를 신부로 두고 기뻐하며 희락하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어찌 그리 욕심이 없느냐.

엉뚱한 데다 그 모든 사랑과 열정을 쏟고 있구나. 진정 값어치 없는 그 황량한 세상 것에만 그 모든 정성과 쓸모없는 시간들을 쏟아 붓고 있구나. 이렇게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는 저 소경과 같은 무지자가 있어 나를 더 놀래키는구나.

이렇게 내가 나의 사랑을 보여주고 말하여도 나에 대한 욕심이 없이 그저 자기 생각에만 빠져있구나. 그저 그저 자기 그릇대로 쫄딱 거리며 저리도 희희낙락 진짜 신랑이 누군지도 모른 체 괜한 짓만 모여서 하고 있구나.

내가 이미 말한 바 그 기질을 갖추고 어서 빨리 나를 신랑 삼아라.

그것이 너희에게 복 되고 쓸모 있는 행함이 될 것이야.

네 운명이 좌우되고 네 인생이 좌우되고 네 영원한 그 세계가 좌우되는데 너는 어찌 어서 빨리 나에게 그 심정을 맞추지 않고 있는 너는 어찌 그 무지로 담대한 것이냐.

나는 이제 더 이상 긴말하지 않을 거야.

나는 이제 더 이상 눈을 꿈뻑이지도 않고 나를 이미 발견하고 사는 사랑하는 나의 여인과 내 기쁨과 내 사랑과 나의 즐거움을 너 보란 듯이 누리고 있을 거야.

네 아쉬우면 어서 빨리 나를 붙들고 또 붙들어야지.

그저 나만을 신랑삼고 살아야지.

겉보기는 고생스러워도 그 속은 천국이 따로 없지.

그 나라가 너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서 내 품에 안겨서 내가 준비한 그 나라를 기다리며 이 세상살 때 이미 그는 천국인이 되어 사는 것이지.

이 깊은 비밀을 너희들은 참으로 속마음이 둔하고 게을러서 이리 찔벅 거려도 알지 못하는 그것이 나를 놀라게 하는구나.

 

아! 이제 고만하련다. 이 이상 더 많은 말이 무엇이 필요할 것이냐.

나는 이미 말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내가 원하는 사랑하는 자의 기질에 대해 제시하고 자세히도 일러주었으니 이제 나는 기다리고 있을거야.

누가 빨리 그 기질을 갖추고 나를 신랑 삼으러 달려오는지 여기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지켜보아야지.

너희 선생 옆에서 그와 같이 나를 신랑 삼으러 내게로 달려오는 자들이 또 누가 있나하고 내 여기서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을 거야.

이 밤이 너무 깊어서 나는 더 이상 눈도 감고 말도 줄이고, 귀도 닫고 가만히 있어야지. 어서 내 마음 닫히기 전에 빨리 돌아와야 할 것이야.

부지런한 내 천사들이 나팔을 준비하고 있잖아? 새벽이 오면 더 이상 내 여인들을 부르지 않고 찾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아.

이미 내 사랑을 알고 내 심정에 맞는 이 여인들을 데리고 나는 준비된 그 나라로 올라 갈거야. 내 나팔을 든 천사들이 눈짓하며 재촉하는 이때에 빨리 내게로 돌이키고 돌이켜 나를 잡을 자가 네냐 너냐 누구냐.

나 예수가 이리도 길게 마음을 보여주고 사랑을 이야기하고 또 재촉하고 재촉할 때 어서 단장하여라.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어라.

내 앞에 신부의 단장을 어서 하고 나를 붙잡으라.

나는 너희의 신랑이 되고, 너는 나의 어여쁜 신부가 되어 나의 그 나라에서 영원한 그 사랑 안에 함께 거하게 되리라.

이만 나는 더 이상 말하지 않으련다.

깨어있는 자들은 모두 알아들었을 것이다.

나의 여인을 통해 주는 나의 이 말을 네 마음팍에 새기고 읽고 또 읽어라.

내 눈에 띌 때까지 또 읽고 깊이 생각해보고 실천자가 되어라.

내 눈에 띄어서 내가 너를 찾아갈 것이다. 내가 너를 신부삼고 나는 신랑이 되어 영원한 그 나라를 네게 줄 것이다.

안녕.

 

7차 천국성령운동 말씀

 

 

<정조은 순회 목사님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은 7차 천국성령운동이 이곳 부산 땅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큰 성령을 받기 위해서 크나큰 진리의 성령 어머니와 같이 따뜻한 성령을 받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을 것입니다. 어떤 자는 어떤 이의 손에 끌려서 이곳에 왔을 것입니다. 어느 상황에서 어느 환경에서 어느 조건에서 왔든지 오늘 섭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게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마음을 여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여시고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 오늘 이 자리에 서면서 어떤 마음으로 설까 생각했습니다.

이곳에는 제가 아니라 우리 선생님께서 예수님의 심정과 말씀을 전해주신다면 그것보다 정확한 것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고,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일 선생님께서 나와서 예수님의 긴급한 심정을 그 간절한 심정을 외쳤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래서 이 자리가 너무도 너무도 긴장되는 자리이고 너무나 떨리는 자리입니다.

이제 7차. 지역은 벌서 4군데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뜻하시고 하나님께서 뜻하신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온 섭리를 뒤덮을 것인가 저부터도 큰 기대와 함께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반드시 받아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섭리사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니고데모야, 네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고 싶거든. 성령과 물로 거듭나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섭리의 사람들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너희가 정녕 나를 보리라. 너희가 정녕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으리라.” 말씀 하실 것 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심정. 주님의 심정을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이 이 자리에 계셨다면 누구를 증거 하시겠습니까. 누구에 대해서 말씀하시겠습니까?오직 한분입니다.

그의 입술은 그의 삶은 그의 실천은 늘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였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어찌하여 예수 예수 예수 예수 하며 살지 못하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섭리가 ‘예수님! 만왕의 왕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 야훼이며 예수 그리스도 구세주 여호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시다.’ 했습니다.

왜 그렇게 갈망하고 원하는지 아직도 그 심정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의 삶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어떤 환경과 어떠한 입장에 처했을지라도 늘 저희에게 가르치신 분은 오직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오늘 이곳 가운데 우리의 심령을 충만하게 녹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왜? 왜 이 같은 때에 예수님이 탁 하고 나타났을까! 우리는 늘 선생님께서 손을 잡고 게신 그 분이 예수님임을 잠깐 잊고 살았습니다. 그는 단 한번도 그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품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데 있든 간에. 어데 있든 간에...

오늘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못 느끼시겠거든 선생님의 손을 항상 잡고 있던 예수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자들이 더욱더 굳건한 믿음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이 노래. 다시오리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7차 천국성령운동을 위해서 오늘은 저를 대언하는 자로 보지 마시고, 만약 선생님께서 와서 주님에 대해서 증거 하신다면 어떻게 할지, 음성은 다르지만 그 심정을 느껴보시면서 이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와 주님의 은혜가 오늘 이 부산에 그리고 모인 전국의 세계의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역사적인 주님의 집회의 날입니다. 역사적인 날입니다. 믿습니까? 집회 준비하느라, 이곳뿐만 아니라,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너무나 수고가 많았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오늘 여러분 모두가 은혜받기를 진정으로 원하십니다.

인간 스스로는요 인간의 힘으로는 인간의 능으로는 어떤 방법으로든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셔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오늘 이곳도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역사하셔야 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 그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충만히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베푸시는 도움입니다. 성령님은 감동의 신이에요. 뜨거운 불의 신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고, 삼위일체의 성령님이시고 삼위일체의 주님이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귀를 기울여 잘 들어보세요. 내가 똑같이 옛날부터 들었던 말이 아니라 오늘 이 시간 선생님의 심정을 가지고 외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특성대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각기 개성에 맞게 각기 다 다른 은혜를 받고 돌아가실 것입니다. 저 뒤에 계신 여러분 잘 들리세요? 믿습니까?

이 삼위일체 존재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한명도 빠짐없이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믿고 깨닫고 반드시 행해야 합니다.

여러분, 바다의 파도는 안보이죠, 처음엔. 바다에 부는 바람은 안보여요. 그러나 바닷물이 흔들거리는 것을 보면 바람이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습니까. 나뭇가지가 산들산들 거리고 있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곳의 뜨거운 공기가 보이지는 않지만 더워요.. 반드시 뜨거운 공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찬공기가 들어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찬 공기도 들어오는구나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보이지 않지만 역사하십니다. 역사하실 때마다 부르고 화답해야 합니다. 어떻게요?

하나님 오셨군요. 예수님 오셨군요. 성령님 오셨군요. 어떻게 알아요?

은혜 받으려고 한 그 마음, 이 곳에 온 자체. 끝까지 이 자리계시다면 은혜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화답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계속해서 시인하고 간구해야 오신다는 것입니다. 불러 볼까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에 두려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평안해지고 따뜻해지고 온기가 솟아나오고 뜨거워지면서 더욱더 시인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 “인간의 힘으로 안 된다.” 입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성령의 은혜도 못 받는다. 주님의 재림도 화끈하게 안 믿어진다. 제대로 못 깨달으면 환난이나 전쟁 이야기만 나오면 무서워서 덜덜 떤다. 아직도 말씀을 왜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지 깨닫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주님, 정말 이 시간 이 시간 주님께 내 마음과 내 모든 것을 맡기겠습니다.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 모인 모든 자들이 간절히 간구합니다. 맡겨야 됩니다. 맡기지 않으면 지금도 사탄과 마귀가 엄청나게 역사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마음의 의심과 오해와 악평과 무지가 사라질 찌어다! 믿습니까? 온전하게 오늘은 역사하셔야 합니다.

7차! 이것이 도대체 언제 끝이 나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오늘은 다 받아야 되요. 한명도 빠짐없이 다 받아야 됩니다. 어떻게요? 불 같이 뛰는 것만 성령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복되어 지는 거예요. 또 회복되는 역사예요.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보고 계시다고 했습니다. 그어나 우리는 못 봅니다. 영안이 띄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아야만 죄가 제대로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오늘 은혜를 받아서 그 동안 회개 하지 못했던 것 더 이상 회개의 말씀이 나와도 ‘나는 괜찮아’ 할 정도로 다 모든 죄악과 마귀들을 불태우는 역사가 일어나야겠습니다.

담대하게 여기세요. 은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좋아해야 옵니다. 싫어하면 무서워하면 안와요.

어떤 아이가 있어요. 제가 다가갑니다. 아이가 울기 시작해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아, 그래그래.’ 하면서 무서워서 더 가까이가지 못하겠죠. 더 울까봐... 좋아하면 가서 예뻐해주고, 안아주고 만져주고 뽀뽀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이 성령을 받는것을 무서워하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은혜받기를 두려워 말라. 두려워마. 은혜받기를 좋아합시다.

오늘 집회는 주님이 말씀하실 것입니다. 저는 단지 사용되는 자입니다. 주님은 각자에게 은혜를 주실 것이구요, 병도 고쳐 주실 것입니다.

마음의 병, 영혼의 병, 육신의 병, 다 고쳐 주실 것입니다. 죽은 심령을 살아나게 하실 것입니다. 믿습니다. 여러분, 괴롭히는 사탄과 마귀들 의심의 모든 병들 다 사라지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새롭게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은혜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다시 한번 말씀 드릴테니까 잘 들으셔야 돼요.

먼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려라. 그리고 기도하라. 그리고 회개하라. 진정 회개하라.

하나님을 직접 대하듯이 성령님을 직접 대하듯이 예수님을 직접 대하듯이 이 모든 가운데 보이지 않는 그러나 반드시 존재하시는 그 존재를 직접 느끼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체면 차리거나 옆 사람 의식하지 마세요. 믿습니까? 청중도 의식 하지 말고, 오직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예수님 앞에! “예수님. 제가 아직 부족하고 제가 아직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섰습니다. 제발 저를 구워삶아 주시옵소서. 제발 저좀 온전케 해 주십옵소서. 믿음이 약해 죽겠습니다. 왜 이렇게 저는 행함이 약해 죽겠습니다. 약해약해 약해 빠졌습니다. 한번 결심하면 또 무너집니다. 작심삼일이라도 하면 좋은데, 작심 세 시간. 이 모든 것 약해 주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두려우면 “주님~ 사랑하는 예수님. 제발.. 저에게 와주셔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간구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주님은 말씀을 힘 있게 외쳐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정을 꿈틀꿈틀꿈틀 만져 주실 것입니다. 아직 심정이 딱딱한 사람이 있어서요, 예수님이 심정을 만져주시면요, 심정이 막 풀리면서 막 녹아들면서 모든 말씀이 아멘, 아멘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심정을 주께 맡기세요. 주께 심정을 맡기십시오. 딱딱한 심정, 아직도 풀어지지 못한 마음들이 주님께서 손을 대 주셔서 따뜻하게 녹아 질 것입니다. 성령의 불로 말씀의 불로 거듭나야 합니다.

 

아까 얘기했죠. 오늘 예수님은 그 당시 니고데모에게 얘기했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정녕 네가 하늘나라를 보리라.” 지금 우리에게 뭐라구요?

“섭리의 사람들아, 물과 성령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거듭나라. 거듭나라. 네가 정녕 하늘나라를 보리라.” 믿습니까?

오늘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진정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 잘 모르겠으면 인식이라도 해보세요. ‘아, 재림 맞으려면 변화되어야 되는구나.’

올해 주님은 섭리사에게 뭐라고 하셨죠?

‘새롭게 변화하라. 제발이나 새롭게 변화하라.’

귤나무에서 사과나무 되라는 것이 아니라, 잎사귀에서 꽃이 피고 그 꽃이 열매로 제발이나 변화해라. 그 말이예요. 섭리사의 말씀의 방향이 잘 안 깨달아지는 사람은 이렇게 이해하세요. 사과나무보고 배나무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네가 사과나무이거든 잎이 피었으니, 꽃을 피워라. 꽃을 피웠으니 열매를 맺어라. 그런 변화를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십니다.

세상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혹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시간이 갈수록 두려움과 염려하는 것 걱정하는 일들이 계속 생기고 소란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집을 팔아서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학교 그만두고 어디 다른 산으로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던 일을 멈추고 벌벌 떨고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이 시대에 계획하신 바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 제대로 받았으면 제대로 변화되었으면 이 말씀을 듣고 소란피울 필요가 없어요. 성경에 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날이 되면, 베드로전서. 배웠잖아요, 말세에 대해서.. 마치 그러한 이들이 일어나리라. 지금은 주님 재림 직전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몰라요. 그러나 빛에 있는 자들아, 너희는 그 날을 피하리라. 그 날을 감해 주리라. 너희는 오직 성령의 권능을 입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두렵습니까? 그래서 온전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질서의 세계입니다. 절대 무질서하게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왜 이렇게 강조하시나,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주는 은혜의 역사입니다. 은혜와 성령의 불을 맞는 것이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은혜와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예비하고 오늘 맞는다. 어제 맞은자가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 과정중에 맞는자가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맞을 수 있다. 지금 성령의 불로 은혜를 받은 자, 하나님의 은혜로 맞음을 입은 자. 이 사람이 바로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여러분 운명적인 역사입니다. 어떻게 얘기해야 깨달으시겠습니까? 여러분, 믿습니까?

아직까지도 은혜와 성령의 불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필연적이고 운명적이고 정말 주님이 주신 귀한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인식해야 주십니다. 알지 못하면 받아도 몰라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받아도 못 받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받지 않으면 우리는 또 한계에 부딪치게 되요. 30년의 역사가 헛수고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은혜를 주실까요?

구원을 얻기 위해서 주십니다. 구원을 받은자에게는 믿음이 더욱 견고하라고 주십니다. 환난, 마귀, 사탄, 악평자들을 다 이겨라 그래서 주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우리에게 어떤 환난이 밀려와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의 주관을 받고 우리를 가혹하게 대하는 저들의 무리를 이겨라. 선한 싸움을 하라. 이길 것이다.

가장 중요합니다. 예수님과 하나 되어라. 예수님과 하나 되라고 성령의 불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마지막 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있다. 준비하고 신부로서 신랑 되신 주님을 맞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너무나 중요합니다.

성령과 은혜는 모두에게 다 주십니다. 모두가 일체되어 간구하고 손을 내밀고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비워서 그 그릇을 주님과 성령님한테 갖다 대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간구하고 원하고 손을 내밀고 내 마음이라는 그릇을 주님과 성령님께 갖다 내야 땅에 떨어지지 않고 나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

선생님도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고 했습니다.. 성령 받지 않았으면 못 왔다는 것입니다 .두려워서 떨려서 걱정 되서 염려 되서 너무 힘들어서 한계에 부딪쳐서 도저히 올 수 없는 섭리30년 역사였다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말씀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이 곡을 통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이 곡을 서울에서 떠나실 때 지금 있는 장소로 옮기실 때 예수님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때의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그때 생각이 너무 깊어지더래요. 그래서 “예수님, 나 행복한 사람이에요?” 물으니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너는 행복한 사람이야. 내가 너를 버리지 않는다. 네가 행복하니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한 우리들입니다. 왜요? 환난을 이기고 악평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고 지금 한계를 뛰어 넘어가려고 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이미 훌쩍 뛰어 넘어 버렸구요. 기는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은 불쌍해 그럽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사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기가 힘이 없으면 기어서라도 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생명길을 왔을때는 행복한 사람이야, 다행이야 말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환난을 넘어 왔기 때문에 악평을 넘어왔기 때문에 지금도 이겨가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바라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인줄로 믿습니다. 주님과 떨어지면 마음이 괴로워요. 왜 내 마음이 괴로울까? 네, 주님과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겹습니다. 지루합니다. 답답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지겨우면 삶으로 돌아가도 지겨워요. 괴롭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도 함께 하셨기 때문에 이곳까지 왕 있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주님의 심정을 더욱더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과 같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럼 선생님은 뭐야? 이와 같이 깨달아라. 이와 같이 깨달아라. 너희는 정녕 이와 같이 깨달아라.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체험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감동받는 것이 은혜입니다. 여러분, 성령의 불을 받아서 세상을 이기고 자기 육적인 생각을 이기고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정욕과 죄악들을 다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지금 아니면 안 되요. 믿습니까? 남은 시간 그나마도 짧은 이 시간에 주님과 딱 붙어 살아야 됩니다. 지금 붙어 살지 않으면 나를 맞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나와 딱 붙어 살아야 된다.

떨어지면 떨어지는 일체가 아니라, 내 지체를 뗄 수없듯이 떼면 너무나 아프듯이 자극만 줘도 머리에서 와요. 신경에서 반응이 와요. 그 정도로 붙어 살아야 합니다 .

주님과 딱 붙어살겠습니다. 믿습니까?

주님과 딱 붙어살겠습니다.

인생은 점점점점 시간이 갈수록 두 길로 나뉘어 질 것입니다. 천국의 길, 지옥의 길.

하루는 천국에 가까운 삶을 살고, 하루는 지옥의 삶에 가까운 삶을 산다면 그 사람은 결코 천국에 갈수 없다고 했습니다. 매일 매일 내 몸이 마음이 주님께 가야 됩니다.

점점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역사를 깨닫는 자, 이 길로 되돌리는 자 그 사람이 오직 구원의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앞에는 천국과 지옥. 생명과 사망이 놓여져 있습니다. 이것 아니면 이것입니다. 한번 그 길로 가버리면요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에 다시는 그 길을 돌아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결정하게 될까? 자기의 각오, 집념, 생각이 그 길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생명으로 갈 것이냐, 사망으로 갈 것이냐. 여러분, 그래서 성령의 불을 받아야만 그 생명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주님이 긴 말씀도 주지 않으신대요.

‘나 이제 바빠서. 저들에게도 가 봐야 되서 이제는 짧은 한 마디만 주고 간다.’ 여러분, 믿습니까?

여러분, 모두 은혜를 받고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의 손발이 되어 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의 몸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노래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성령을 받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예요. 일어나니까 좋지 않습니까? 운동한 김에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마음만 움직이지 마세요. 몸도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영도 다 운동하러 왔습니다.

 

찬양)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역사하심을 느껴요. 못 느끼면 불러라. 주님의 재림이 어디까지 왔느냐?

주님 어디 계세요? 언제오세요? “여기 있다.”

‘으아아악 예수님!’ 여러분 무서워요?

옛날에요, 대만 순회가 있을 때가 생각나네요. 선생님께서 준비를 다 마치시고 갑자기 방문을 확 연거예요. 그 때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으아아아아” 하고 놀란 거에요. 그때 선생님의 심정이 상하신 거예요. “내가 귀신이냐?” 선생님이 “나 귀신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사랑하는 자들. 제자들인데 왜 이렇게 놀라나? 예수님이 오셔도 이러려나?” 하시며 걱정 하시던 게 생각납니다. 예수님 언제오세요? 했는데 “여깄다.” “으아아아아~귀신인가? 예수님 귀신인 것 같아.” 하면 예수님께서 눈물을 뚝뚝뚝 흘리면서 돌아가실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신 예수님. 피눈물만 흘리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로 존재하고 갖가지로 우리 앞에 계시는 예수님임을 믿습니까?

예수님 정말 오시나요? 했을 때,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외치기를 몇 번이나 외쳤는데 그러고 있니?’ 그러면 너무 좋겠죠?

‘아직도 그러고 있어!!’ 그럴 분은 아닐 거라 믿습니다.

지금은 너희들이 병아리 눈물만 흘려도 내가 기뻐 그 죄를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병아리 눈물이 너무 궁금해서 엄마에게 물어봤어요.

병아리가 약한 애들이 하나씩 태어 있잖아요. 혼자 좁쌀을 못 챙겨먹는대요. 그럼 정말 눈에 눈물이 똑! 하고 맺힌대요. 진짜 눈물을 흘린대요. 그게 병아리 눈물.

오늘 이곳에 와 계신 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찬밥취급 받았던 사람들, 찬밥 신세 받았던 것 생각하면 눈물이 줄줄 흐른다. 따뜻한 밥 먹었던 사람들, 내가 그때 왜 더 잘하지 못 했을까 생각할 때 눈물이 흐른다고 했습니다. 신입생들 악평을 이기고 지금 이곳에 와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해서 눈물이 흐른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누가 옆에서 딱 꼬집어 주세요. 병아리 눈물보다 조금 더 흘러내립니다.

그 병아리만한 눈물이라도 흐르면 성령 받으신 줄 믿습니다.

그 눈물이 곧 감사해서 흐르는 감사의 눈물이 될 것이며 너무 너무 너무 보고파서 흘리는 그리움의 눈물이 될 것이며 그 병아리 눈물이 너무나 너무나 주님을 사랑해서 흘리는 사랑의 눈물로 될 줄로 믿습니다.

병아리 만한 눈물. 병아리 만한 눈물.

 

주님 말씀하시길, 주님께서 뭐라고 하실까? 저는 이 노래 너무 좋아요.

어차피 나는 음성 못 들으니까. 어떻게 듣느냐. 너무 멋있게 주시는 거예요. 곡조 넣어서..

아름다운 음성. 여러분 오늘 주님의 계시 듣고자 왔습니까? 음성을 듣고자 왔습니까?

저도 사실 “예수님. 오늘 7차인데, 주님 음성 듣게 해 주시옵소서.” 이 기도 했습니다.

그럼 주님 말씀하시길 마지막 내 말을 들어라. 최후의 천사장 나팔 불때가 아주 가깝다. 빛에 있는 사람들 회개하고서 세상을 멀리하고 나를 최우선해 살아라. 빰빰빰빰 빛에 있는 사람들 회개하고서 세상을 멀리하고 나를 최우선해 살아라. 너무 곡조 있게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주님의 따뜻한 음성을 들으실 것입니다.

 

찬양) 주님 말씀하시길

 

운동하시니까 어때요? 좋아요? 움직임을 통해서 느끼실 것입니다.

오늘은요, 10만 100만 선교에 앞서서 우리들이 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는 또 한계에 부딪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부족한 연고로 힘이 없는 연고로 세상이 우리를 너무 미워하는 연고로 악평이 오고 한계가 와서 또 넘어지고 말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 다 이 숙제를 해결하고 가야 됩니다. 어떤 숙제냐.

매일 매일 주님을 맞이하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믿어야 됩니다.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믿지 않으면 안해지거든요. 실천이 안 해져요. 그래서 바로 기도하라. 제발 깨어있는 자들아 기도하라. 기도! 너 혼자 하지 마. 나랑 대화하자.

말씀이 나오면서 어떤 생각을 했느냐면, 매일 나 혼자 기도하고 있나 체크하게 되었어요. 한 시간의 기도 중 나 혼자의 기도가 꾀 되더라구요. 어떤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의 대화, 나 혼자의 기도? 일방적인 기도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이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된다면 믿음이 생깁니다. 심정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말씀의 인봉은 사명자를 통해서만 나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심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심정을 깨달으면 속이 타요. 속이타서 외칩니다. 그래서 반드시 성령의 불을 받아야 되요. 받아야만, 모든 사상과 생각이 팍팍팍 깨어집니다. 우리 앞에 가로막고것 왜 회개가 안 되느냐. 왜 믿지 못하느냐. 아직까지도 믿지 못하니까. 아직까지도 사탄이 잡고 있으니까. ‘가지마 가지마. 너는 내 것이야. 아직 갈 때가 안 됐어. 영원히 나랑 살자.’

그래서 우리는 심정을 받아야 됩니다. 심정. 심정을 받는자가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깨달으면 이유가 없어져요. 이유 없이 깨달아져요. 맞아. 마음을 알아줘서 그래요. 심정을 알아준다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 재림의 대한 소망이 없으면 재림 부담스러워요. 은혜가 부담스러워요. 성령이 부담스러운 거예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제자들은 오순절 성령이 임했을 때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것 다시 오신다는 것을 불같이 외쳤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두요? 죽음 가운데서요. 왜요? 성령을 받아서요. 성령을 받자마자 그들의 입술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다시 살아나셨다. 다시 오신다.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를 전했다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사람의 역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까지 흘러온 것입니다.

재림을 먼저 깨닫느냐. 성령을 먼저 받느냐. 네, 뭣 중에 하나 택하시기 바랍니다. 둘 다 받으면 더 좋구요. 안되면, “주님, 안 믿어지니 믿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을 받도록 애원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열리고 여러분의 생각이 열릴 것입니다. 재림을 깨닫는 자 불이 안 올수 없습니다.

저도 딱 하나 확인을 받았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 들었습니다. 딱 한마였습니다. 기적 같이요. 확인을 했습니다. 맞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딱 한 마디였어요. “너는 나의 재림을 정말 믿느냐?”

제가 언젠가 이 말 했었죠?

이걸 확인했어요. 너무 강하게 와서 ‘선생님, 맞습니까?’ 맞습니다.

딱 한마디 들었어요. “너는 정말 정말 믿느냐.” 했어요. 그때 제가 대답한 것이 뭐였냐면요, 대답을 딱 못했어요. 근데 즉시 1초도 안 기다리고 대답했어요. “믿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 섭리사에 선생님을 통하여서 그동안 우리는 예행연습을 해 왔습니다. 제가 느낀 경험담을 하나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신입생 때요, 말씀 하나도 못 듣고 왔는데요. 예수님의 형상을 봤습니다. 그때 처음보고 한번도 못 봤어요. 예수님 앉아계신 형상. 그 앉아계신 그 뒤에 슥- 오버랩 되면서 선생님이 앉아계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섭리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말이 필요 없었어요. 그가 그고 그가 그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가 그의 일을 해 주곡 이가 이에게 일을 시키고 그 사명을 준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입을 열어, 예수 예수 예수. 하는 그 모습을 내 머릿속에서 내 기억속에서 절대로 떨쳐버릴 수 없는 모습이 바로 그 모습입니다. 그가 외치고자 했던 것이 무엇일까? 선생님이 외치고자 한 것이 무엇일까?

나와 같이 살아. 나와 같이 살아.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고 신랑처럼 애지중지 하면서 살아봐. 그 삶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방향을 틀어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방향은 오직 주님이 초점이었어요. 그곳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모든 것들을 다 체험하게 하시면서 직접 모셔보게 하면서 ‘아 이런거구나’ 하면서 감을 익히게 했습니다. 이런 역사가 어디있습니까? 예수님 오신다는 거 감 와요, 안와요?

예수님 이렇게 오시겠구나. 감이 오는 분 손들어 보시겠어요?

그럼 기억을 한 번 되돌려 볼까요? 한국에 오실 때 여러분 마음이 어땠어요?

한국에 안 계실 때 생각해 볼게요. 매일 뭐 소망했죠? 선생님이 오시기를.. 다 소망하셨죠? 빨리 왔으면 좋겠다. 기도하면서 자나깨나 그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막상 오셨을 때 어땟어요? 기쁘지 않았습니까?

그냥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 것도 아니었는데, 해결된 것 같았습니까? 막상 오셨어도 걱정한 것이 있긴 했었지요.

그와 같이 우리가 너무 멀게만 생각했던 것 그냥 ‘거듭나라’ 하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이렇게만 배웠는데 ‘거듭나라.’

내가 아침에 거듭나는데 4시에 일어났는데 3시에 일어나는구나. 거듭난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 못 했는데, 사랑하게 된 것이 거듭난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의식을 알겠죠? 우리는 그 감각을 익혀왔어요. 이 감각이 너무나 너무나 무섭습니다. 감각이라는 것은 돈을 주고 살수 없어요. 반드시 체험해야만 합니다.

스튜어디스도 어때요.? 감각 익히잖아요. 손님 있으면 직접 예행 연습을 해야지만 그 감각을 익힐수 있습니다. 매일 하면서 매일 이론으로만 듣고 생각하면 당장 실전에 접했을때 실패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잠언서 13방 12절.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곧 생명나무니라.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망이 뭐예요?

그럼, 선생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소망은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그렇지 않았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끝난다면 이 신앙 했겠습니까? 아니요.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께서는 약속 해주셨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였으니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그 소망, 더디 이루어지면 우리의 마음이 상하게 되고 우리의 마음이 지치게 됩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요 영원한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소망은 무엇일까요? 정말 정말 온전한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까?

아니었어요? 아니었어요? 맞아요?

우리가 그 소망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한걸음 다가가면서, 예수님의 소망은 무엇이었습니까? 우리에게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와서 손을 잡아, 가자! 나와함께 가자. 내가 너를 위해 처소를 예비 하였노니, 나와함께 가자! 그 소망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소망이 지금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섭리사는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만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 자리를 척 내어주시려고 그동안 내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 약속대로 다시 오리라. 약속대로 주님이 딱 오시니까 선생님 자리를 척 내주면서 ‘주여, 오시옵소서.’ 그러면서 “봤지? 이와 같이 살아라. 너희는 나만 보고 감탄만 하지 말고 제발 나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라. 감탄만 하지 마라. ‘나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 번째 부탁이요, 마지막 부탁이다.’

여러분, 선생님 너무나 사랑한다면서요? 그런데 그 사랑하는 자가 소개해주는 예수님을 어 하면서 한 발 물러나서 아직도 쳐다보기만 하는자가 있습니까.

지금은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만 너희들에게 남아있다 했습니다.

 

여러분, 사명자를 쳐다봐야 되요. 그렇죠? 왜요? 그래야 주님이 보여요.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이 보입니다. 왜 사명자를 세우셨나? 그를 믿고 따르되, 그 속에 역사하는 나를 보아라. 나의 영광을 보아라. 나의 권능을 보아라, 나의 전지전능함을 보아라. 하심 입니다.

우리가 잘하면 우리에게 영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바울이 이렇게 얘기했죠?

성도들에게 “너희들은 나의 면류관들이다”

반드시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들 나를 통해서 주님을 이와 같이 맞아라. 사랑하며 찾으며 옆에 계신 것처럼.” 사진 들고 다니는 것 누구한테 배웠어요? 견물생심이라고. 매일 연예인 사진만 보니까 연예인 생각나죠? 그때 예수님 사진 보면 ‘엇. 그래도 잘해야지.”

예수님 사진 걸어놓고 딴 짓 하면은 양심 막 찔리지 않아요? 죽은 어머니 영정사진 앞에서도 딴 짓 하면 그렇게 마음이 떨린다는대요. 너희는 나를 통하여 나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라.

 

마지막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절대 혼돈하지 말아라. 절대 혼돈하지 말아라. 방향은 정확히 주님께 맞추었다. 우리의 방향은 우리의 초점은 오직 주님이다. 혼돈하지 말아라. 처음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것이었다. 믿습니까? 우리의 소망이 뭐였어요? 섭리사 왜 왔어요? 구원받으려고 왔잖아요. 하나님, 예수님 더 느끼려고 체험하려고 오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혼돈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방향은 처음부터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예술단 노래하면서 찬양하면서 영광 돌리는 삶 우리 이 땅에서 살았잖아요. 천국가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 찾고 주님 찾으면서 말씀하시면 아멘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서 뭐하실 거에요. 천국가서 뭐하실 거에요. 청소하실 거예요. 아멘 아멘 화답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하는 만큼 믿음이 들어갈 것입니다.

아멘은 옳소이다. 옳소이다. 할렐루야. 아버지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이 소리만 난대요. 하나님이 보좌에서 말씀하시면 천사들이, ‘아멘. 옳소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찌어다.’ ‘아멘. 옳소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찌어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어긋난 것 있어요? 없어요. 아멘 믿습니다.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매일 이런 삶을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부족하지만 ‘아멘 아멘,’ 받아 적고. 영광을 돌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주님 재림 너희들 안 맞을 거냐. 하늘나라 안 갈 거냐. 물으셨어요.

주님 재림 안 맞을거여? 하늘나라 안 갈거여? 가야지요. 맞아야지요. 그쵸?

주님 재림 못 맞으면 섭리사 30년 헛된거다.

주님 재림 안 맞을거냐. 하늘나라 안 갈거냐? 아닙니다. 아멘, 아니에요. 갈거에요.

 

우리들은 신앙의 잠을 안자고 깨어있었어요. 그러나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깨어있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신앙인들은 신앙의 잠을 자고 있으면서 주님의 재림에는 깨어 있는자들이 있고, 신앙의 잠도 자고 재림의 잠도 자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나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으리 .축소시켜 맞은자가 확대시켜 맞는다.

과정중에 맞는자가 마지막에도 맞는다. 오늘 맞는자가 내일 맞는다. 오늘은 예비하고 내일은 맞는다. 신앙에 잠도 깨어있고, 재림에도 깨어있어라. 섭리사 너무나 완벽합니다. 너무나 완벽하게 역사하신 것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내가 만약에 기성에 계속 다녔으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천국만 바라보면서 천국론자로만 살았을거예요, 저는요.

천국이 너무나 가고 싶으니까요. 근데 신앙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몰라요. 천국이 있는 것 알아요. 책도 나왔어요. 지옥이 있는 것 알아요. 가기 싫어요. 영계론 알아요. 너무 좋아요. 무서워요. 그런데 어떻게 구원받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 믿으시오, 예수 믿으시오 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기만 하면 구원 못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행해야 합니다. 행해야 구원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배웠어요. 무엇이 부족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믿음을 여러분이 섭리사로 가는 것을 주님께 가까이 하는 것을 무엇이 막는다는 것입니까?

사탄과 마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딱 붙들고, ‘너는 내것이야. 너는 내것이야. 한발짝도 예수님께 못 갈거야. ’ 그러면서 교묘하게 역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사탄은 백번 천번 만번 그 하는 짓이 똑같구나. 선생님도 이용해요. 교묘하게 예수님이야기 안 해요. 그것이 사탄과 마귀입니다. 교묘하게 선생님 이야기 다하는데, 예수님 이야기 안한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도 그런 사람 많아요. 다 성경 말씀은 하는데, 예수님 말씀을 안해요.

우리의 핵심은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시간에 쫓기네요. 너무 아쉬워요. 기도는 한 시간은 해야 되거든요. 할말은 너무 많이 남았어요. 이것 깨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벌써 여러분 7차예요. 선생님께서 ‘오늘 재림에 대해서 완전히 깨라. 신앙의 잠자는 자들이여. 일어나라. 왜 정녕 모르느냐. 내가 외쳐도 너희들 그러겠느냐. 깨어나라!’

오십니다. 왜 그것을 아직까지 거부하며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아직까지도 ‘사명, 사명’ 하면서 거론하는 사람이 있냐는 것이예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찬양 하는 선생님 보면서.. 섭리의 마스코트예요! 없으면 뭐를 보고 가나, 뭐에 중심을 잡아야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더 이상 뭐가 필요해요. 그의 몸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몸이에요. 전미정 순회사님 통해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선생. 누군지 아느냐. 내 몸이야. 그는 내 몸이다. 내 몸이 되어 여태까지 사용했다.”

더 이상 무엇이 궁금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믿음을 가로막고 있습니까? 재림에 대해서 깨어날 줄을 믿습니다.

 

절대 섭리사는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거듭난다는 그 신앙을 깨라고 선생님을 보내 주신것입니다. 이와 같이 살아. 선생 맞듯이 나를 맞아. 감각이 물밀 듯 오죠? 선생님 여기 나타나면 여러분, 안 달려올 사람 누가 있습니까? 안 달려오는 사람 후회할거예요. 그와 같이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번쩍 끌어안고 할 것이 바로 우리가 아닙니까? 그와 같이 하라.

 

선생님의 말씀은 인봉입니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모든 말씀을 인봉을 풀어서 지금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전미정 순회사님처럼 계시 받으시는 분들 있죠? 그들은 예수님의 심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정확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죠? 중이 제 머리를 못 깍아요.

선생님이 이걸 얘기하고 싶은데, 저도 그래요.

제가 재미있게 얘기할게요. 공주병이 아니라, “저는요 이쁘구요, 키도 크고 노래도 잘 한답니다.” 그랬어요. 그럼 거부반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저도 얘기 못합니다. 그렇게 좀 못하더라도 김경천 목사님처럼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좋습니다” 하면 저도 마음은 좋다는 것입니다. 중이 제 머리 못 깍는것,

선생님의 말씀은 우리의 방향입니다. 우리의 갈 길이에요. 갈 길을 몰라요. 없으면 죽어요. 길 아닌 곳으로 가다가 떨어져요. 목적을 향해 달려가게 해요.

그럼 계시자들은 무엇이냐. 심정을 받아요. ‘믿어라. 때가 이때다.’ 하면서 심정을 받는 것 입니다.

선생님의 말 못하는 심정을 대신해서 그들이 대신 전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인봉은 그 입술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절대적으로 섭리를 통해서 구원을 받아야 제대로 올바른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깨어 성령을 받아라. 그러므로 가서 기성으로 가라. 가서 죽어 잠자는 자들을 데리고 와라. 그것이 최종 목표다. 그렇게 해야 10만 100만 선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에게 확실한 목표가 있습니다. 절대 무질서하게 받지 않습니다. 질서, 온전한 것.

성령을 받아도 미친 듯이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의 음성을 받을 때 한번도 이렇게 흔들면서 받은 적 없어요. ‘아, 아멘, 감사합니다. 그랬어요?’ 하면서 받으셨습니다. 온전하고 질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재림에 대해서 깨어있으라고, 믿음만 가지고 하지 말고 행함으로 하라고 가르쳐 온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확실해요?

제 말이 부족하면 그 동안 말씀을 다 읽어보세요. 읽으면 읽을수록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아귀가 맞고 기가 막혀서 저도 깜짝 놀랍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씀이 아니었구나!

 

이런 말씀을 하나 찾았습니다. 성령의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새벽별이 뜨니, 아침이 가깝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깨어있어라.

지금 이 때는 마치 새벽별이 빛을 잃는 시간과 같다. 새벽별이 뜨니 아침이 가깝지 않았느냐.. 새벽별 새벽별 뭐로 배웠어요?

선생님이 꿈에요 하늘에 별을 보는데, 자기 별이 없더래요. 마지막으로 하나 탁 뜨더래요. 예수님이 ‘저것은 네 별이다.’ 그러시더래요. 새벽별이 뜨니까 아침이 가까웠어요. 이 새벽별이 빛을 잃으면서 아침이 옵니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성령을 받은자는 시동 걸어놓은 차와 같다고 했습니다.

시동을 걸어놓고 달리지 않으면 공회전해요. 그래도 에너지는 다 소비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이미 시동이 걸려 있습니다. 가만있는 자들이 있어요. 목적지까지 가는 자들이 있어요. 이러나 저러나 기름은 소모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달리시겠습니까? 지도를 원하십니까? 말씀 들으십시오.

오늘 기도도 중요하지만요, 지난번에는 무리해서라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너희들은 오늘 재림에 대해서 완전히 깨어라.” 하셨습니다. 이것 깨지 않으면 기도해도 똑같아요. 그냥 기도할 때 뜨겁고, 방언 받고 끝나요.

“너희들은 정녕 알아라. 나의 재림을 과연 누가 맞을지 궁금하냐. 어제 준비한자가 나를 맞듯이 매일 그같이 하는 자라야 앞으로 올 나를 맞을 수 있느니라. 이 시대는 나의 재림을 맞기 전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음이 동하거나 당황하지 말라. 다만, 침착하게 하나하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날을 예비하고 준비하라.”

아멘 할렐루야. 말씀에 다 주셨죠. 질서의 섭리에요.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장차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빛이 없는 자들은 두려움에 떨 것입니다.

 

마지막 한마디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숨 걸었습니다. 제가 성령운동 하면서 딱 한 가지 결심했어요.

포를 쐈다. 포가 이곳에 떨어지기 직전과 같다. 이것을 외쳐주는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찾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것이 소망입니다. 어느 누가 나를 찾아 주는 것보다 새벽에 일어나서 감사해서 눈물이 줄줄 흐를 때가 있어요. 나를 써 주실 때. 너무 기뻐서 눈물이 줄줄 흐른다니까요. ‘이야, 나를 서주시나? 주님 오늘도 나 써 주실거예요?’ 생각 한다는 거예요.

두 길 중에 한 길이 있어요. 아, 나는 이 길 갈래. 완전히 결정하고, 완전히 역사해달라고 매일같이 기도합니다. 내 몸이 불 탈 때까지 외칠 것입니다. 언제까지요? 선생님 오실 때까지만.

선생님 오시면 제가 하는 것 백배 천배 만배 십만배는 하실 테니까. 선생님이 나와서 외치시면 목숨 걸고 외치실거예요. 지금 목숨 걸고 하시듯이. 이 음성으로만 하지 못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못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너는 내가 지금 뭘 외치기를 원하는 것 같아?” 정답은 하나예요. 재림. 두 글자입니다.

“나 어떤 말을 들어도 놀라지 않았어. 선고 10년 나왔어도 놀라지 않았어. 그런데 주님 오신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다.” 그래서 심정 받아라. 그래야 예수님의 심정까지 느껴 질 줄로 믿습니다. 주님 중심의 삶인가, 자기 중심의 삶인가 이 두 가지를 놓고 우리들은 싸우고 있습니다.

너희가 한번 나를 떠나서 살아보아라. 삶이 지루하여 지옥이 될 것이다. 잔인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가혹한 시간이 될 것이다. 괴로운 시간이 지속되어 살수가 없을 것이다. 왜,왜?

이전과 다릅니다. 반드시 느낄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 직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이 나를 떠나 살 것이면, 지루할 것이요 가혹할 것이요, 잔인할 것이요, 너무 힘든 날이 지속될 것이다. 왜? 섭리사 옛날이랑 다릅니다.

여러분, 지루하고 가혹한 시간들 주님과 붙어 살아야 되요. 그래야 맞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싹 자르고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합니다. 오늘 다 털어 내야되요. 그리고 그 다음에 마지막 나팔 불고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회개할 때 내 눈에서는 감격해서 눈물이 흐른다. 마지막으로 회개할 기회가 있고, 마지막으로 돌이킬 기회가 있다. 지금 이 때다. 주님이 등을 돌리시면 그때야 땅을 치며 통곡하며 후회할 것이다.

지금은 내가 앞모습을 보이며 사정하고 빌기도 하지만, 때가 되어 등을 돌릴 때에는 너희들이 눈물을 한통씩 흘려도 눈 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너희들이 병아리 눈물만 흘려도 감격하여 내 눈시울이 뜨겁도다. 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내 마음이 너무 슬퍼 너희를 위해 울어줄 것이며 너희를 위해 아버지께 용서해 달라 같이 기도할 것이다.

오늘 여러분, 병아리만한 눈물이라도 흘릴 준비가 되셨습니까? 재림에 대해서 완벽하게 깨셨습니까? 진정코 깨셨습니까? 이제 우리는 다르게 나가야 되요. 그 다음에 10만 100만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이것을 구축해야 되요.

선생님이 누구였는가? 예수님의 몸이었어요.

‘이같이 살아. 최고의 조건을 세운자다. 내가 최고 사랑하는 자다. 내가 혹독하게 20년 동안 가르쳐서 보냈으니까 이대로 살아라. 제발 이대로 살아라.’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대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대로 사는 섭리사 모든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9차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이제 생방송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이제 제 1차 성령 충만한 천국성령운동을 마치고, 이제 그것이 끝이 아니라, 2차 진리충만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먼저 저희들을 이렇게 이끌어주시고 온전히 역사해 주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 오늘 이 2차 천국성령운동 먼저 첫 번째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진리충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계속해서 말씀을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 무거웠던 마음, 무너졌던 마음, 삶 가운데 시련이 있었던 마음들, 여러 가지 힘들었던 마음들을 지금 이 시간에 다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그릇을 먼저 회개도 해야 되겠지만, 편안하게 마음 문을 열고 감사한 마음,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저희들의 마음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먼저 잠깐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을 이곳 가운데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능력과 힘을 힘입어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가운데 기도할 것은 먼저 감사 하다는 것. 정말 감사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주 앞에 온전치 못한 것을 다시 한번 회개하겠노라고 주 앞에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 이렇게 이렇게 살겠으니, 영을 부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먼저,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각 교회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가슴 아픈 일들 사탄과 마귀들이 방해하는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사라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에게도 함께 하시고, 듣는자들에게도 함께 하여주시고, 주님께서 집행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기오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난 8차 천국성령운동때 우리 가정국 아이가 있습니다. 9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본 환상을 오늘 증거해주라고 하셔서 잠깐 증거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을 진행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큰 성경이 펑 떨어지더래요. 하늘에서 큰 성경이 펑 떨어지더니만, 사탄과 마귀들이 다 도망가더래요. 두 번째 큰 성경이 하늘에서 펑 떨어지더니만, 남아있던 사탄들이 그 밑에 다 깔려죽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여러분들, 주님의 기도를 다 받았죠, 그때 기도해 주실 때, 그날 무대쪽에서 부터 큰 손이 잔디밭 뒤까지 쫙 뻗어나가더니만,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머리를 이렇게 만져주시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 계시가 맞고 역사해 주셨다고 간증합니다. 우리가 모르면 모르잖아요. 우리가 못 봐서 모르니까 오늘 본 자를 통해서 증거 합니다. 본 자를 통해 증거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주님의 심정을 받고, 온전하게 깨어나서 다시 한번 크나큰 능력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면서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어떤 때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정말 마지막 때입니다. 이 때를 위해서 주님은 지난 30년 역사를 총지휘해 오셨습니다. 오늘 진리가 충만한 것. 어떻게 진리가 충만하도록 주님께서 말씀하시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에 그랬죠?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할렐루야! 말씀이 육신 가운데 하나님이 말씀이신데, 그 말씀이 육신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게 되셨습니다. 그러면 그는 어떻게 말씀이 육신이 되셨느냐. 이사야 11장.

 

(사11:1-5)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한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는데, 어떻게 오셨느냐. 하나님의 영, 모략의 영, 재능의 영, 지식과 지혜의, 모든 영이 그 위에 임하여서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신데, 그 신이 예수님께 역사하셨기 때문에 그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요한도 그 진리가 예수님임을 증거했습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요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진리가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알았으나, 그 앞에 나와서 회개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신랑으로 맞이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너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성령을 덧입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 난다는것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육체 가운데 부어 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의 육신이 되어 살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도 그 영이 임하므로 그 속에 하나님이 임해서 하나님의 육체가 되어 뛰고 달리셨습니다. 선생님도 성령이 임하였기 때문에 행하셨다고 했습니다. 너희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듯이 네 속에 임하리라. 네 속에는 더 이상 너의 생각이 아니라 세상으로 흘러가는 생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생각이 임하고 하나님의 마음이 임해서 그 육체로 살아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의 생각에 따라 우리의 생각이 달라집니다. 자기의 심정에 따라서 자기의 마음에 따라서 행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요. 오늘 여러분의 마음이 천국성령하고 싶기에 온 것입니다. 마음이 허락했기 때문에 왔어요. 그 마음 가운데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행함이 결정되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만 받고 ‘아멘, 아멘’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 마음을 받아야 합니다. 그 영이 임해야 되고, 그것이 속에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을 받고 진리 충만의 키워드. 심정을 받아라.

그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마음속에 두는 것이 하나님의 영을 받는 것입니다.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덧입어야 되요. 믿습니까? 내 형체가 더 이상 보이지 않게끔 그 형체로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그 영을 쏟아 부어주고 계십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반드시 받아야 되고 꼭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육신의 한계에 부딪쳐서 못했던 것들, 핍박과 고통으로 인해서 한이 맺혀서 하지 못했던 것들, 그리고 아직까지 세상으로 줄기가 뻗어나가서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들을 잘라야합니다. 영을 받아야 되요. 그 마음속에 무엇만 둬야 되요? 하나님만 둬야 되요. 하나님만 온전히 둘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이때다. 이때다. 지금 이때는 줘야 받는다. 다시 가면 기약이 없다 했죠. 지금 이때는 그냥 부어주셔서 체험만 하고, 맛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약한 믿음과 세상이 아직 무서워요. 졸이는 마음과 사탄, 마귀가 막아서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육체에 부어주신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의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하나님의 육신이 되어서 뛰고 달린다는 것입니다. 그 신을 받아야만 할 수 있습니다. 신을 받아야합니다. 신을 받는 거예요. 너희가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내 말을 하리라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신이 임하는 것입니다. 보통일이 아니에요. 얼마나 잘해야겠어요. 진짜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신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영은 또한 불과 같습니다. 불덩어리와 같아서 우리의 모든 죄악까지도 불태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회개만으로 우리의 능력만으로 우리의 힘으로 능력으로는 할 수 없으니까 성령을 구하는 것이고, 그 영을 부어주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 위에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주님께서 사랑으로 함께 하시고 우리 천모 성령님께서 그 위에 역사하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잘 인식하셨죠? 이것을 잘 알아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심정.

‘주님을 최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지금은 정말로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큰 심판이 닥칩니다. 주님이 등을 돌리시고 눈물을 거두시면 이 세상은 냉랭하게 됩니다.’ 여러분, 어때요? 심정이 전혀 안 느껴지죠? 입만 왔다 갔다하는 마치 이거줘서 이것을 전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까 가서 외치자! 생명의 말씀이지만, 심정을 받지 못하고 전하기 때문에 죽은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신을 받아서 그 심정으로 마음으로 하나님과 같이 외쳤기 때문에 생명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곧 심판이 닥칩니다. 주님을 최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안됩니다. 심정을 받아서 외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머리로는 알겠어요? 주님의 재림. 알겠습니까? 오늘 뭐라고 말씀 하셨냐면, “아직도 주님의 재림이 모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뜨려라.” 하셨습니다.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뜨려라! 그 사상을 깨뜨려라, 그 무지를 깨뜨려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 가운데 계속 비워내세요. 오늘 어떠한 상황 가운데 오셨든지 정말 잘 오셨습니다. 오늘 정말 잘 오셨어요. 먼저 여러분의 마음을 깨끗하게 ‘믿어보자, 받아보자.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철장 같은 말씀으로 깨뜨릴 때 깨어지고 믿음이 굳건하여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을 충만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머리로는 알겠는데 이제 뼈저리게 한번 느껴봤습니까? 그래서 심정을 받아야 되요. 애타는 심정, 그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자가 누구인가!

주님은 그 말씀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어요. 그 아이가 똑같이 본 환상 중에 하나가 하나님, 예수님이 앞에 서 계시는데, 너무 많은 눈물을 흘리셔서 옷이 다 젖었대요. 근데 나는 왜 눈물이 안나올까? 그래서 심정을 받으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느낌 받아보셨습니까? 주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시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때의 냉랭함을 느껴보셨습니까? 경험 다 해보셨을 거예요. 말씀을 전해도 감동이 하나도 안 되요. 나 역사 안 하시는 거야? 왜 나를 안 써주실까? 마음의 냉랭함을 느껴보셨습니까?

선생님께서 “다음에는 심정이다, 심정을 외쳐라.” 할 때 저는 약간 두려웠습니다. 말씀이 나가면 반드시 깨닫게 하시거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근데 정말 예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얼마나 두려운지 깨닫게 하시더라구요. 여러분, 주님의 말씀은 생명과 같아요. 그냥 “회개하라.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이것이 아니라, 그 심정의 연단을 받아보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받아보고, 받아보지 않은 그 상태가 되어야 주님께서 역사하여주시는 것을 보고, 역사하지 않은 것을 받아봐야 알 수 있어요. 저는 일주일 내내 피눈물 흘리면서 지냈어요. 방바닥을 긁으면서 살았어요. 매일 밤 기도할 때 눈물 흘리면서 쓰러져서 잤어요. 혹시나 나에게 역사해 주시지 않는 것인가? 정말 그렇단 말인가?

마음이 너무 아픈 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일도 못 하겠더라구요. 그동안 우리 섭리사는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능력을 받고, 주님의 이름으로 외치는 것을 교육 받았습니다. 그렇게 삶을 통해서 보여주시면서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셨잖아요.

저도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주님 역사해 주시지 않으신다면 진짜 큰일인거잖아요. 생명과 같아요. 눈물이 흐르고 너무너무 힘든 일이예요. 근데 그 연단을 저를 통해 받게 하시더라구요. 주님이 등을 돌려 다른데로 가신다고 하시는데, 다른데로 가시면 눈물도 안 흘린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될까? 도대체 감이 없잖아요. 우리는 그 심정을 받아야되요.

여러분. 주님이 역사를 해 주셨는데, 역사하지 않으시는 안타까움을 느껴봐야 “회개하라. 정말 주님께로 돌아오세요.” 외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웬만하면 죄 짓지 마시고, 웬만하면 다른거 하지 마시고, 웬만하면 실수하지 말고, 웬만하면 주님께로 가서 살라” 고 얘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큰 마음을 주님의 진정한 마음을 확인받게 됩니다.

‘아~ 주님. 나 버리지 않으셨구나.’ 주님이 버렸다고 생각했을 때의 애석함. 주님이 버리지 않았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을 확인받았을 때 놀라운 축복 받은 자의 그런 마음을 느껴보셨습니까? 우리는 이 마음을 그대로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눈물로 호소하고 기쁨으로 호소하는 저희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섭리는 그렇게 살았잖아요. 우리 섭리에서는 ‘예수님이 너 싫어하신대. 너 역사안하신대.’ 그러면 어때요? 죽어야지요. 그러나 이 세상은 어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 잘 되는게 없어” 하면서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섭리사는 다행이예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지 않으면 심정의 고통을 받아요. 세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 잘되는 게 없다고 해요. ‘그거 뭐. 자르고 여기로 와. 세상으로 좀더 속해. 너무너무 의롭게 살지마. 다 당하고 살잖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에 주님이 피 눈물 흘리신다는 것은 이 섭리사를 향한 것 뿐 만 아니라, 이 세상이 점점 하나님과 주님을 대적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야 다행이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으니까요.

그러나 세상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지도 않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삽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죠? 이것을 확신합니까? 그러면 예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거하시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고 죽게 하시되 죽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회개하고 주 앞에 나오고 완전케 하며 점점 점점 온전케 만들어 질 때 마다, 주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해 주실거에요. 그래서 세상을 깨워야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대고도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요. 그래서 너희들은 나의 심정을 받아 하늘군대가 되어라 하신 것입니다.

지난주 전주의 윤혜를 통해서 받은 계시가 있죠. 이 계시가 참 큰 계시였대요. 그래서 성지땅에서 크게 외치라고 하셨답니다. 부산에서 꼭 외쳤어야 했는데, 더 크게 외치자고 해서 월명동 성지땅에서 외치게 했습니다. 계시 중에서 저는 정말로 크게 감동을 받은 것이 있었는데, 감동의 정도가 아니라, 마음이 쾅 깨졌죠.

지금은 무엇인가를 접하면서 살아야 될 때인데, 하나님을 접하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뭔가를 접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 세상은 지금 이때는, 하나님을 접하지 않으면 무언가를 접하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을 접하든지 이성을 접하든지, 돈을 접하든지 무엇인가를 아니면 악한 마귀들을 접하든지, 잡신을 접하든지 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더 간절히 애원해야 해요. 하나님의 신을 받기를..

이왕이면 이때다. 사탄이 장악하려고 엄청나게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성령운동이 점점 늘어날수록 안 좋은 일이 생겨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더 계시를 받으면 받을수록 또 온전하지 못한 계시도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완전하게 하나님의 신을 접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 버려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주시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그 신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그걸 받기를 애원해야 되요. 그래서 그의 육신이 되어 살아야지요. 우리들의 영도 그의 형체로 바뀌어야지요. 절대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지금은 어떤 때입니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때. 어떤 자는 이렇게 얘기하지요.

회개할 때다, 전도할 때다, 기도할 때다, 은혜 받을 때다. 이 모든 것의 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재림입니다. 재림을 위하여 회개하고, 재림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재림을 위하여 은혜 받게 하시고, 재림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시고, 재림을 위하여 전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모든 것을 회개하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은혜를 받으려면 심정 제대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받기를 애원해야 주지 않겠습니까? 심정을 어떻게 말로 표현합니까? 주님께 간구해야죠.

어떤 정도까지 기도를 해야 되느냐? 전율이 올 정도로 기도해야지요. 신학 때 이야기했어요. 너희들 전율이 올 정도로 기도해 봤느냐? 사랑하는 자가 너의 손을 덥썩 잡으면 전율이 와야지. ‘어 싫어’ 하면서 내팽개치는 사람도 있고 아무런 느낌도 없는 거예요. 이런 때 확인 받아야 되요.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하죠.

“낙심마. 낙담마. 두렵다고 하지마, 줄 테니까. 차근차근 받을 사람, 늦게 깨고 일찍 깨는 것은 시간 문제이지, 일단 깨어나라.”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낙심 말고, 낙담하지 말고, 마음 가운데 자꾸만 두려운 마음이 있고, 낙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주지를 않아요. 안 받아요. 와도 몰라요. 이때 정말 알아야 되요. 주님의 심정 받기를..

그래서 저도 기도하는 것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온전하게 대화하는 단계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완전하게 주님은 어떻게 사셨을까 하는 정도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예 그 마음까지, 그 인격까지 그 사랑, 그 행함, 실천, 말투 하나하나까지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이 때! 우리 전미정 순회사님이 얘기하셨죠?

이 때. 내가 한 때를 위해서 내가 얼마나 이 역사를 이끌어 왔는지 아느냐. 시로 외친 거 기억나세요? 이 때. 바로 이 때를 위해서 지구촌 역사를 심정 태우면서 역사해오셨어요.

근데 세상은 점점 점점 하늘과 멀어져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세상은 이성, 향락, 술과 모든 것에 불타오르는데, 섭리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로 불태우는구나.’

그래서 섭리사 하지 말라는 것도 많았어요. 막는 것도 많았죠. 왜요? 온전하게 신부로 키우려구요. 섭리사 온전하게 키우신 거예요. 저는 기도할 때 너무 깨달아지면서 눈물이 나요. 어쩜 이렇게 역사해 오셨을까! 이 한 때를 위해서 주님의 재림의 때를 위해서 어디 가지도 못하게 막아놓은 거예요. 왜냐? 그동안 가면 실수하는 것 봤거든요. 세상을 장악하라고 조금 풀어났더니, 오히려 세상에 잡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섭리사는 어디 가지도 못하게 완전하게 이끌면서 주님 따라 살 수 있도록 붙잡아놨어요. 우리 그거 배우면서 왔잖아요. 이것을 기도할 때 꼭 감사해야 성령을 주신다고 합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면 성령을 못 받는대요. 받아야 됩니다.

불같이 알아야 불같이 역사해 주십니다.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야 가슴 뜨끔하게 역사해 주십니다. 가슴이 뜨거워야 해요. 그래서 구해야 되요. 애간장 타게 구해야 되요. 애원해야 됩니다. 먼저, 너부터 깨어나라. 너부터 온전히 깨어나라. 너가 먼저다. 너 먼저 깨어나. 너 먼저 회개해, 너 먼저 사는게 근본이다. 너부터 신부가 되어라. 그 다음에 그러면 우리는 살아있는 자가 됩니다. 산 자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호흡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따라 행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살아나야 그와 호흡하고 그와 함께 행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부터 살아야 저 죽어있는 자들을 이끌어 올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부터 깨어나야 죽어있는 자들을 향해 깨어나라고 외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어있고, 아직 잘 몰라요. 주님의 재림의 대해서 잘 몰라요. 아직 확고한 신념이 없어요. 그런데 나가서

“여러분, 회개하십시오.”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주님의 재림이 다가왔습니다.”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이 모든 것을 하는 이유는 너부터 온전하게 거듭나라. 너부터 완전하게 믿어라. 너부터 완전하게 깨어나라 함입니다. 그 다음에 그리고 나서 전도하라. 그러고 나서 전도해야지 공적 없으면 천국 가서 받을 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먼저는 천국 가서 받을 상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시험 볼 때 상 타는 것 먼저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선수가 금메달을 향해서 달려가기도 하지만, 먼저는 마라톤 선수가 완주하는 것 먼저 생각 해야죠. ‘시간 안에 들어오자. 실격되지 않게.’ 그것 먼저 생각해야죠.

우리가 제일 먼저 생각 할 것은 ‘주님 재림에 실격되지 않게 하는 것, 온전하게 하는 것. 그러나 이왕이면 섭리사 이렇게 이끌어 오셨으니까 실격 안 되는 차원이 아니라, 완전하게 주님의 신부로 맞이하자.’ 이 단계에요, 우리는요. 아시겠습니까? 우리의 육신의 삶까지 우리의 영혼, 정신까지 다 그 단계로 만드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나서 천국가면 이제 천국 걱정해야죠. 천국가면 이왕이면 하나님께 상도 많이 받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을 위해서 전도하고 외쳐야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회개 회개 회개. 회개운동은 계속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

네 마음그릇을 나에게 갖다 대. 그러면 내가 나의 영을 네 그릇에 부어줄게. 땅에다 댈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내 그릇이 더러워요. 그럼 못 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표현을 하셨어요.

지나가다 팔만 걸려도 “I'm sorry” 하는데, 너무 합당하죠? 전 이말 듣고 "이거구나."

늘 주님의 심정을 맞춰 살아야 된대요. 인격을 갖추고, 삶을 갖추고 주님의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죄가 없더라도 모든 자들의 것을 대신 회개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자가 몇 명이나 되겠느냐. 먼저 너부터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다가 네가 죄가 없는 단계가 되거든, 우리 형제를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 교회를 위해 전 세계를 위해서 회개해 주어라.”

여러분, 지난 주 심판의 말씀을 듣고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나부터 회개해야 되겠다. 다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늘 주님께 내가 지은 죄가 없어도 죄송하다고 하는 겁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잘못했어요.’ 이런 자는 주님의 마음을 받은 자이고, 주님의 삶을 받은 자요, 그것이 바로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전도인데요, 전도란, 주님의 심정을 외쳐주는 것이 전도입니다. 주님의 심정을 외쳐주는 것이 전도라고 했습니다.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자는 죽어있는 자다. 죽은 자를 누가 깨우랴. 이는 표적이다. 죽어있는 자를 깨우는 표적이 일어나야 될 때다.

전도! 지금 우리가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예수님께서 그러셨대요.

한 번에 잘하자. 이젠 시간이 없으니까 한 번에 잘하자. 머릿속에 복잡한 것 다 정리하자. 진리 충만이니까. 한 번에 잘 하자. 먼저 자기부터 만들고, 회개하고 그 다음에 외칠 것인데, 외치는 것이 무엇이냐. 심정 깨우는 것이 외쳐주는 것입니다. 죽어있는 자를 깨워주는 거예요. 일어나! 했는데 안 일어나면 죽은 거래요.

지금은 대 전쟁입니다. 단순히 섭리사를 핍박하는 그런 때가 아니에요.

지금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적하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믿으십니까? 각종 매개체와 각종 TV와 문화를 보면 다 사탄들이 좀먹어 들어가고 있어요. 사람들을 점점 그것에 마비시켜 나가고 있어요. 린다 대선지자가 뭐라고 했죠?

지금은 히틀러가 유태인 학살을 했던 것 보다 더 엄청난 대학살이 일어나고 있어요. 왜?

사람들의 정신을 죽이고, ‘하나님 믿어서 뭐해, 예수님 믿어서 뭐해? 지금 잘 되고 있잖아!’ 가장 무서운 생각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좀먹고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전도하기 힘들지 않아요. 그래서 힘들잖아요.

주님의 이름으로 예수님! 예수, 천국 불신지옥하면 될 줄 알았더니 그래서 저희도 못 받아들인 것 아닙니까?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 되니까 그래서 저희는 잘 만들어 주신 거예요.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한 번에 잘 해야 된다.

주님이 곧 신형 대무기다. 이 무기를 잘못 쓰면 안 된다. 쓸 때 써야 되고, 뺄 때 빼야지. 방패로 막을 때 막고, 칼 뺄 때 빼야지. 잘못 쓰면 큰일 난다.

불 받아서 자신감 받았다고, 그냥 막 나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와 보세요. 그때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제대로 만들어서 한 번에 똑같은 함성으로 외쳐야 되는 거예요. “여리고성아, 무너져라!” 모든 자들이 외쳤을 때 무너졌어요. 이 세상은 우리의 여리고성 아닙니까? 우리 말씀대로 잘 살았어요. 너희 여섯 바퀴 돌아라. 돌았어요. 묵묵하게 돌았어요. 이제 7바퀴째, 그때 “외쳐라!” 했습니다. 그 때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한 지체니까 서로 심정 상하는 일 없이 주님의 지체가 되어 잘 해야 되요. 말씀하시길, 나랑도 통해야 되지만, 곡 모든 자가 서로서로 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 서로 한 지체니까.

또 한 가지 부탁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성령받기 원할 때. 선생님 내 이름을 부르지 말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내 이름 부르지마.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예수님. 주님, 곧 예수님을 불러라. 그리고 하나님을 불러라. 주님이 집행하는 천국성령운동. 하나님의 그 영을 부어 주는 천국성령운동에 너희들은 누구를 부를 것이냐. 나를 부르지 말라. 하나님을 부르고 정확하게 예수님을 불러야 주신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그 영이 우리의 마음속에 사는 거라고 했죠?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섭리사를 핍박하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깨워야 되는 너무나 놀라운 역사 앞에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대군이 되어서 나가려면 온전하게 주님의 심정 받아서 한 소리로 무너져라. 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마음을 비워내십시오. 천국성령운동을 올 때는 마음을 비우고 오세요. 그래서 그 마음그릇을 주님 앞에 떡하니 갖다 대세요. 달라고 오직 하나님의 심정만, 주님의 심정만 하나님의 능력만 그 영만 달라고 애원해야 되요.

어떤 여자가 있어요. 어떤 여자가 있는데, 자기 마음속에 딴 남자를 조금 생각하고, 물질도 생각하고, 돈도 생각하고 나 내일 뭐할까도 생각해요. 그러면서 남자보고 오라고 합니다.

‘괜찮어 괜찮어. 같이 있자.’ 그러면 남자는 어떻죠? 꺼립니다. 너의 마음속에 다른 것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 될 수 있냐고..

마음속에 다른 것이 있으면 상대가 꺼려서 못 와요.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드러내는 시간, 다시 한 번 온전케 하는 시간, 다시 한 번 비워내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직도 미련을 갖고, 믿지 못하는 것,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있다면 맡기세요.

주님 제발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맡겨야 되요. 이 정도 노력도 하지 않고 어떻게 그 엄청난 영을 받고 능력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보기를 오직 여러분의 삶 속에 여러분의 영이 하나님 보기를 간절히 원해야 됩니다. “너희의 사랑을 나에게 주어라” 했습니다. 사랑의 근본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사랑으로 그리셨으니, 너희는 주님을 그렇게 대해라. 주님이 너희를 사랑으로 대하셨으니, 너희도 다시 대해라. 주님에 대한 사랑을 이루면 모든 것을 주리라.

주님에 대한 사랑을 이루면, 100% 주님을 사랑할 때 복직된다. 한번 이뤄보자고 했잖아요. 에덴 역사 다시 이뤄보자. 찬양하지 않았습니까? 복직의 역사!!

100% 주님 사랑할 때 복직된다.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100% 깨달아야 복직된다. 그러면 눈에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은 마지막 이 때를 보시고 사랑을 포기 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사랑으로 역사해오셨다고 했습니다. 제발 섭리사 만큼은 그 사랑을 빼앗기지 말아라. 당부하면서 마지막 이 때 마지막에 못하면 어때요? 기회가 없는 거예요. 이때 너희 사랑을 내게 온전하게 주어라.

선지자들, 선생님도 그렇구요. 심정을 받아 외치는 말이 똑같아요.

“네 사랑을 나에게 주어라. 그래야 이 세계가 복직된다.”

우리 섭리사만은 절대 그러지 말자. 다른 것에 마음 뺏기지 말자고 하시면서 길러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마지막 말씀 매듭짓는 말씀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들은 너희 심정만 생각하지 말고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살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심정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 주님께서 축복해주셔서 살고 있는데, 그래서 이렇게 사랑하면서 살고 있는데, 내 자녀도 낳아 살고 있고, 이렇게 잘 되고 있는데 왜 그것을 버리고 따르라고 하지?’

자기 생각과 자기 심정에 맞춰 살아가는 이 세상이 되고 말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심정에 맞춰서 나를 생각하지 말고, 내 심정에 맞춰 제발 나를 생각해보아라.’ 마지막으로 호소하고 있는 하나님의 음성,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너희들 영적인 자가 되기 위해서 이끌었다. 그런데, 가다보니, 육적인 사람이 되었구나. 가다보니 육적인 사람이 되었구나. 영적으로 이끌어주었지만, 육적으로 흘러갔구나. 육적으로 흐르고 말았기 때문에 영적인 사랑을 잃게 되었구나. 이 영적인 것을 찾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 영적인 것을 찾아야 된다.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영적인 사랑을 찾았으니, 잃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 아직 찾지 못한 자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자는 기도하라. 기도하면 반드시 찾게 해 준다. 기도하는 자, 내 앞에서 오랜 시간 심정을 다해서 기도하는 자 심정을 받게 된다. 심정을 받게 된다. 잃은 것을 찾게 된다. 기도하는 섭리사가 되어야 한다.”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은하수들 기도시켜라. 여태까지 은하수가 기도해서 하나님이 안 들어 주신 것 없었다고 했습니다. 은하수들 기도 안 시키면 안 된다. 기도하는 은하수가 되어야 합니다.

(계시록 2장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첫사랑을 잃으면 촛대를 옮긴다. 토해낸다.

영적인 첫사랑을 잃으면 육적인 사람으로 돌리리라.

영적인 첫사랑을 잃으면 너희들 육적인 사람으로 돌리리라. 처음 신앙생활 할 때는 꿈과 계시와 많은 표적을 보았습니다. 그렇죠? 왜요? 많이 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믿고 따랐거든요. 작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이거 예수님이 주셨어. 하나님이 주셨어.’ 하면서 아기같이 매일 그랬거든요. 길가다가 누가 웃어주기만 해도 “저 사람은 천사인가?”

그러면서 우리는 많은 계시와 표적들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 첫 사랑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 감사함을 잊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사 이성문제가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적인 사랑을 잊었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의 체험의 역사가 아니었다, 얘들아. 체험역사가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님의 역사였다. 영적인 첫사랑을 계속 이어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방향을 똑같이 외쳐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재림. 주님의 심정”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말세. 주님이 오시기 직전의 말세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럼 심판이 무엇이냐? 가능성이 없는 자만 심판한다. 해도 해도 더 이상 열매를 열지 못하는 것만 심판한다. 퇴비해도 더 이상 열매를 열지 못하는 것만 심판한다. 그러니 완전히 죽어서 살리지 못할 때 그때가 오기 전에 한 목소리로 외쳐라. 한 뜻을 받아 외쳐라 하셨습니다.

기도에 불을 붙여야 자기가 튼튼해진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에 불을 붙여야 튼튼해집니다.

오늘 이 시간 튼튼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하나하나 말씀을 기억하면서 영적으로 잃었던 첫사랑을 다시 한 번 찾으세요. 오늘은 안수기도 하는 날입니다.

허락을 받았는데, 전체 다 하면 힘드니까 정말 아픈 사람은 5명만 나올게요. 나머지 분들은 자기의 머리에 손을 얹고 우리 주님의 안수기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안수기도를 5-10분정도 진행하게 될 거예요. 이따가 기도할 때..

이번에는 앞에서 기도진행을 안 해줍니다. 스스로 뜨겁게 스스로 기도할 것 생각나도록 애원하고 기도하면서 애원해보는 시간이 되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말씀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한 목소리로 외치는 전미정 순회사님. ‘주님의 심정. 성령의 눈물. 그 아들에 대해서 외치는 계시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전미정 순회사님>

너무 오랜만에 뵙죠? 제가 오늘 이 시간에 예수님께서 어떤 말씀을 전하고 싶어하시나 기도가운데 여쭈었을 때 오늘 정조은 순회 목사님 하신 말씀과 똑같이 말씀 하셨어요.

‘절대 재림 모사 아니다. 너희들이 빨리 깨워야 기독교를 깨울 수 있다. 빨리 너희들이 깨어나라. 재림에 깨어나라.’ 계속해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사람들은 ‘저 분은 결혼도 하고 열심히 신앙생활도 안하신 것 같은데, 왜 저런 순회사 사명도 받고 계시를 받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솔직히 많아요. 근데 제가 4월 달인가 저에게 주신 예수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 한 토막은 ‘네가 먼저 깨었기 때문에 계시의 말씀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저는 2월 22일 이후로 선생님께서 시키는 대로 계속 토마스 주남책, 캐더린 백스터 책, 4대복음서, 요한계시록 열심히 열심히 읽었어요. 단순히 읽 은게 아니라, 비교하면서 읽었어요. 저는 분명히 맞다고 깨달았습니다. 분명히 맞다, 이 역사는 이것은 절대 모사가 아니다. 분명히 맞는 역사고 분명 모사가 아니다. 분명히 이것은 재림역사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믿으셔야합니다. 기독교를 반드시 깨워야 합니다. 섭리역사는 바로 재림을 위해서 준비한 역사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반드시 반드시 인식하셔야 됩니다.

저도 목소리가 왜 이렇게 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이 순간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오셔서 순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가 6월 17일에 편지를 보낼 때 아직도 지도자들 중에서 재림이 모사라고 여기는 자들이 많습니다, 선생님. 지도자가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회원들도 아직도 모르더라. 이들을 깨워주십시오. 이들이 아직 모사라고 여깁니다. 제발 재림이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언급해 주십시오. 선생님.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셨느냐면,

“나의 글을 가지고서라도 그들에게 보여주어서라도 깨부숴라. 재림이 모사라고 여기는 자들 그들은 바로 성령을 받지 못한 자들이다.”

여러분, 성령을 받았다면 영이 깨어서 말세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습니다. 분명히 몸으로 체험합니다.

저도 과거에 신앙생활을 그냥 적당히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20대 때 목숨 걸고 선생님 따랐고, 목숨 걸고 이 섭리를 왔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오셨을 때의 그 뜨거운 느낌이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재림 때가 앞섰기 때문에 분명 저를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느꼈고, 여러분에게 분명히 저는 간증할 수가 있습니다. 뜨거운 심정을 느끼고 뜨거운 체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림에 깨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림의 때가 얼마나 가까웠는지 제가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저희가 아무리 외친다 할지라도 얼마나 긴박한지 세상에 너무나 많은 계시자들도 얘기하고 있지만, 일반 자료를 통해서 이 말세가 얼마나 가까웠는지 깨달을 수 있을거예요.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있습니다. 거기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면요,

 

(마24장 14절)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끝이 오는 증거자료가 무엇이겠습니까?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는 그 시점입니다. 그리고나서 말세가 되었을 때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저에게 이 자료를 주었는데, 저도 이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가까운지 몇 년 안 남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몇 년 남았다고 생각하세요? 10년이요? 아니었어요.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말씀을 드릴 때 100%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흐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아시고, 재림의 긴박함을 분명히 느끼시기 바랍니다.

원래 전 세계에는 2만2천개의 종족이 있다고 합니다. 적어보세요.

1980년부터 1989년도까지 1만 1천 종족에게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1989년부터 2001년까지 12년까지 3천개 종족에게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2001년도에서 2004년도까지 3년 동안 2천개 종족에게 전해졌다고 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왜? 지구촌은 한 마음이잖아요. 분명 급박하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4년부터 2006년 까지는 2년 사이에 2천 5백개.

그리고 다시 2006년도에서 2008년도까지는 2년 동안 1천 9백개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다 더해보세요. 뭐가 나오겠습니까?

9400개 종족이 나옵니다.

아까 2만 2천 종족의 절반인 1만 1천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고, 그 이후에 9400개가 되었다면 지금 2008년 2월 현재를 기준하여서 얼만큼 남았냐구요?

1600개 종족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600개.

이것이 얼마나 가까운 숫자인지 모릅니다. 자, 2년 사이에 2500개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어요. 그럼 1600개 종족에게는 몇 년 사이에 복음이 전파되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1,2년 이라는 것입니다. 1,2년 뒤에 공중휴거가 이루어지나? 그건 저도 장담 못하죠. 하지만, 이 정도로 재림이 긴박했다, 말세가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이 섭리사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방향이 정확히 설정이 되는 거예요. 방향을 모르면 우리는 망합니다. 이제까지 30년 뛰어온 이 섭리사 방향을 정확히 알아야 혼돈이 없고, 헤매지 않습니다.

재림방향, 절대로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께서 확실하게 깨달으시고, 제가 이 집회에 참여할 때 예수님께서 계속 저에게 너는 재림이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절대 밝혀야 한다. 이들에게 확실히 주장해라. 조은목사님을 통해서 나온 말씀에서도 재림이 모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셨죠?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는 정말 이 말씀을 외치고 싶었습니다. 제가 계시 받는 자여서 계시 받은 것만 또박또박 외쳐주면 참 좋겠죠. 저도 답답해서 외치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 깨어있어서.

저에게 사람들에게 달려옵니다, 재림이 맞냐고. 목소리가 계속해서 망가져요. 제가 거의 3주 가까이 쉬었죠. 목소리가 그래도 계속 망가져요. 재림에 대해서 몰랐던 지도자들이나 일반 회원들이 답답해서 저에게 전화가 와요. 할 수 없이 만나면 3,4시간 어느 때는 8시간 까지도 할 수 없이 얘기합니다. 제 목이 터져라고 주장합니다. 제 주장이 아니에요. 제가 받은 계시 중에서 분명히 예수님께서 천사장이 나팔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들으셨죠?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 정도만 해도 모사가 아니라는 걸 깨달으셨을 거란 걸 아시고, 근거 자료를 저도 찾고 조은목사께서도 말씀 하실 것이고, 이 자료를 찾아서 저는 선생님께 드릴 거예요. 세상적인 자료, 신학적인 자료 모든 것을 통해서 이 시대가 재림역사라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넘어가서 ‘성령의 눈물’ 이라는 이 시는 2009년 5월 22일 천국성령운동 4차 집회때 받은 말씀입니다. 오후 8시 20분에서 50분까지 30분 동안 이 계시를 받았는데, 원래 이 내용의 제목은 제가 달았어요. 성령님의 아픈 심정, 우리들을 위해 애통해 하시는 눈물을 생각하면서 이 제목을 받았습니다.

이때는 천국성령운동 4차 집회 때 성령님을 위한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계속 쏟아지더라구요. 영이 깨어있는 자들은 눈물이 하염없이 나와요. 영이 그 심정을 깨달아서, 너무 예수님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우리들을 위해서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우리들을 향한 예수님의 심정을 느끼면서 영이 애타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성령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계속 눈물이 나면서 제 영혼이 흐느끼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때 예수님께서 “내가 이제 성령 어머니를 밝히 일러 줄 것이다.” 그러면서 받은 내용이 이 내용이었어요. 이 내용을 받기 며칠 전에 어떤 이러한 성령님의 심정을 깨닫는 계기가 있었어요. 저도 무조건 계시가 막 와서 받는 그런 차원의 것은 아니거든요. 계시가 올 때는 그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깊은 단계에 도달했을 때 계시가 주어지는데..

저희 딸이 한달 반 가까이 감기가 낫지를 않더라구요. 계속 항생제를 써야 되니까. 딸 아이를 병원을 데리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도 아깝고해서 기도를 했어요. 저도 나름대로 기도발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딸이 안 낫는것일까? 하고 결심을 하고 올라와서 딸을 붙잡고 울면서 기도하면서 ‘예수님, 성령님. 이제 정말 내 딸로 인해서 아픈 심정을 느꼈으니 그만 좀 아프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내 딸이 나을 수만 있다면 내 생명을 떼어서라도 주고 싶다고 감기였는데도 너무나 안 나으니까 그렇게 목숨을 거는 의미의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처음 면, 아주 조용하고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목소리였어요. “애야. 나의 딸아. 너는 너의 딸의 감기 그 하나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는데,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내 애간장은 어떻겠느냐. 내 고통은 어떻겠느냐. 내 애간장은 갈갈이 찢어졌다.” 이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

성령님의 자녀로서 아들을 예수를 바라봤지만, 그런 차원의 심정이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어요. 저의 자녀를 향한 아파하는 마음과 성령님의 자녀를 향한 마음과 연결이 된 것 같더라구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셨는데, 뒷부분은 적지 못하고, 앞부분만 생각이 났어요. 제 마음에 담아있었는데, 며칠뒤에 그와같은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는 예수님의 아픔을 바라보시는, 성령님의 고통스럽고 애잔한 심정의 내용이 계시의 줄거리예요. 그런데 상당히 어려워요. 또 부연설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괴로워하시는 성령님의 심정만을 계속 하시는거라서 못 알아들으실거예요. 일단은 들으시고, 자료가 보내지면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이 글에서는 두 가지 관점이 있어요. 성령 어머니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가운데 보내셨을때 그 고통의 길을 가고, 그리고 십자가 길을 보냈을 때의 심정. 그리고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는데, 이 땅에서 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배척한 이 땅. 피로 얼룩진 이 땅 가운데 어느 엄마가 그곳에 가고 싶었겠어요? 자녀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이 땅에 다시 오셔서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셨을 때 어미의 깊은 심정. 이 두 가지로 전개가 되요. 그런 차원에서 여러분께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눈물>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사랑함이 섬세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얼마나 그 성품이 온화하며 따스하냐.

아, 나의 어머니는 그 아름다움이 그 어느 여인보다 더 귀하고 보배롭도다.

그 마음이 나를 품으며, 그 사랑이 나를 감싸며, 그 행함이 나를 지키는구나.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의 사랑을 보여주었느니라.

나의 어머니는 사랑이 가득한 여인 중의 여인이로다.

 

그 사랑함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산을 이루어

너희를 향한 그 애통함이 모든 만물 가운데 차고 넘치고 넘치는구나.

내 사랑하는 여인아 너는 내 어머니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하는 너희들이여 너희들은 내 어머니의 사랑하심을 입으라.

 

그가 나를 애통함 가운데 세상 중에 보내었음을 깨달으라.

너희의 자녀가 고통 중에 있음으로 그 어미가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애통함을 가지듯,

내 어머니 또한 나를 세상에 보냄으로 그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고

그 온화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였구나.

 

아, 어머니께서는 이 세상 모든 인들을 용서하고 품어주셨도다.

나를 배척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셨도다.

아, 나의 어머니는 이 땅 위에 그 유일한 자녀인 나 예수를 보내시고

모든 시간들을 애타함으로 보내었구나.

행여 내가 다칠세라 그 마음이 애잔하여 이 세상을 언제나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노라.

그 사랑하심으로 나를 너희들에게 보내었도다.

바로 너희들의 구원을 위해 유일한 독생자 나 예수를 너희들 가운데 보냈음을

너희들은 정녕 몰랐을 것이다.

 

내가 십자가를 짐으로 바로 너희들의 생명을 위해

그 고통을 감내하고 그 길을 걸어갈 때 내 어머니는 그 애간장이 갈갈이 찢기었구나.

나로 인해 그 마음이 헝클어졌으며 수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리하여 그 애통함이 나의 애통함에 비할 수 있었겠느냐.

너희는 나를 보도다. 나 예수의 고통을 보고 있도다.

그러나 정녕 누가 내 어머니의 고통을 알았겠느냐.

그 자녀를 너희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내어놓으셨으니

그 사랑하심이 어찌 이 땅 위에만 가득하였겠느냐.

온 우주를 덮고 온 영계를 뒤덮고 덮을 만큼 그 슬픈 사랑의 사연을

너희들은 이제 깨달아 알아야 한다.

내 눈물의 그늘 뒤에서 내 어머니가 그 침묵의 눈물을 흘렸음을,

내 어머니가 그 가슴 아픈 침묵으로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었도다.

 

나의 죽음과 그 부활 이후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 땅 위에 너희들을 위해 오셨도다.

이 땅 위에 너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바로 나 예수의 생명으로,

그 피로 얼룩진 이 땅 위에 내 어머니는 오셔서

바로 너희들을 살리고자 그 사랑함을 나타내셨도다.

너희들을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에서, 큰 용기에서 나온 행함인 줄 아느냐.

아마 너희 어미된 자들은 알 것이다.

바로 그 자녀를 죽인 그들 가운데 나의 어머니는

그 원통한 눈물을 삼키우면서 임하여 애를 쓰셨도다.

아, 내 어머니는 무엇 때문에 그리 하셨을 것이냐.

 

나는 내 어머니의 그 사랑으로 다시금 부활하고 거듭났도다.

나의 약속된 자녀들을 돌아보기 위해 이 땅 위에 나를 대신해

그 사랑함으로 나타나신 나의 성령 어머니여.

아, 어머니는 진정 사랑의 온전한 존재체이므로

이 모든 일이 가능하였음을 나는 고백하나이다.

어머니, 어머니께서는 나를 사랑하시듯 이들을 사랑하시어

이 땅 위에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시고 진리의 바람을 일으키시며

감동 감화함으로 이들을 품에 안으셨나이다.

그 애통함을 감추이고 오직 이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알으셨기에

나를 대신하여 어미가 자식을 다시 품에 안듯 나를 대신하여

이들을 사랑하시고 이들을 정녕 자녀로 받으셨도다.

 

아, 나는 지금 나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싶구나.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사 나를 보내신 내 어머니는

너희들이 이제 그 심정을 깨달았거든 그의 눈물을 닦아주어라.

위로함을 보이라.

너희 어미된 자들이여, 슬픈 기도로 그녀를 위해 애타함을 보이라.

너희들 자녀된 자들이여, 나를 신랑으로 삼고자 한다면

내 어머니의 그 아픈 사연을 알고 위로하고 또 위로하여다오.

나는 그녀에게 사랑하는 자녀였도다.

내 고통함을 위에서 지켜보시면서 그 침묵 속에 같이 고통하셨을 내 어머니.

그 아픔을 정녕 너희들이 이제 깨달아 알았다면 제발 나를 외면하지 말아라.

 

성령의 사랑 안에 거하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너희들의 애통함으로, 갈망함으로 내 어머니의 사랑의 불을 받아라.

그리하여 많은 생명을 그 어미의 품으로 돌이켜다오.

나를 대신해 그 자녀를 사랑함으로 모으시는 내 어머니의 그 간절함을,

그 기대함을 너희들의 생명으로 대신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내 어머니의 사랑을 그 생명으로 되돌려주어라.

나는 믿고 믿으마.

너희들이 정녕 나의 신부로 단장하였다면 그 생명으로 예물을 삼으라.

나를 사랑하는 신부된 너희들은 내 혼인잔치에

많은 생명으로 예물을 삼고 나에게 나오라.

내가 너희들을 받으리라.

너희를 통해 돌아오는 그 생명을 받으리라.

내 어머니께서 그 생명을 그 사랑으로 품고 품으리라.

 

네, 끝이에요.

우리 예수님이 신랑 되시고, 저희가 신부가 되어 서로 결혼할 때 예물을 교환하잖아요. 다른 금은보화가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오직 생명. 예수님은 오직 생명을 예물로 성령님께 가지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영적 자녀취급을 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 양자 된다고 했습니다. 그 성령님을 인해서 그 부모님께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주는 심정으로 여러분 모두 생명을 위한 전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합니다.

많은 심정 받으셨나요? 주님의 심정도 받고, 하나님의 심정도 받고, 성령님의 심정까지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영을 부어주시리 믿습니다.

정확하게 구분할 것은 영을 저희들에게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성령님은 우리들의 영을 양육하면서 키워주면서 감동감화로 역사하시고, 하나님은 그 위에 갖가지 능력으로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이 단상의 말씀. 특히 진리 충만 천국성령운동을 시작할 때는 지금 이때는 계시의 모든 것을 확인 할 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대요.

꿈에 봤는데, 오토바이가 너무 경사진 길을 내려가더래요. 너는 왜 그 길을 내려가냐. 했더니 저기가 길이라고 하더래요. 아, 길 인줄 알고 오토바이로 경사진 길을 가는 것을 보시고 주님께 여쭤봤더니, 지금 모든 것을 확인하고 확인 한 것만 단상에 올라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말씀을 통해서 은혜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우리들이 이같이 했기 때문에 계속 우리가 말 안 들으면 예수님께서 선생님 안 내보내준다고 하는 예수님의 그런 말씀들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낚싯밥 잡듯이 걸려놓듯이 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지금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때입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 이때에 우리를 통해 기성을 깨우는 것도 있고, 온 세계를 깨우고 깨우지 못한 자를 깨우는 것이 바로 회개, 전도, 기도 다 이어집니다.

이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기도할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말씀하시고, 온 세계를 향해 외치는 것을 깨닫고. 아까도 나왔지만, 30년 동안 이것을 위해서 애지중지 키우면서 신부로 키워오셨구나 하는 것을 깨달으면서 가슴 뜨끔하게 가슴 확실하게 깨달으면서 기도하시는 이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까 얘기했죠? 영적인 사랑을 찾으라. 이 부분에 기도 여러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이 시간. 기도하기 전에 너무 분위기가 되어있으니까 너무 감정으로 감성으로 얼룩이 져 계신데요. 찬양 하나 하고 기도할까요? 그냥 이대로 기도할까요? 찬양 뜨겁게 하고 기도 할까요?

성령님의 감동, 주님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까지 지난 수요일날 받지 않았습니까? 온전하게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럼 ‘주님 말씀하시길’ 이것은 정말 핵심의 찬양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찬양하겠습니다.

두 가지에요. ‘회개하라, 최우선에 두어라.’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 우리를 섭리사로 이끌어주시고, 지금 주님의 때를 맞게 하시고, 우리의 스승을 통해서도 너무도 온전한 역사를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면서 그리고 지금 직접 나타나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감사하시면서 모든 것 하나하나 감찰하시고, 우리를 절대 곁길로 가지 않게 하고, 오직 이 역사로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면서 뜨겁게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여러분, 사랑하는 섭리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 준비된 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저희들 무엇을 고백하고 계십니까?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늘 말씀하셨으니 참 나와 통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 몸을 내가 쓴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시대가 악함으로 저희들을 더 펼칠 수 없는 그 역사를 더 펼칠 수 없는 이때에 저희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여, 정말 주님의 재림 때문에 주님이 지금 오셨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재림 때문에 너희들을 이 섭리사 가운데로 이끌어 왔다고 했습니다. 감사하라. 정말 깨어서 감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아서 먼저는 각종의 것을 회개하고, 하늘의 신부가 될 수 있도록 갖출 것을 위해서 갖추기 위해 기도합니다. 그동안 못한 것을 하기위해 기도합니다. 생명을 관리해주기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죽은 자들을 깨우러가기 위해 기도합니다. 전도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의 불과 은혜를 충만히 받아서 자기의 신앙을 굳건히 하고 그 힘으로 나가서 외치라고 깨우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여, 하나님께서 쏟아 부어주시는 그 영. 그것이 바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을 덧입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주님. 누가 주실 것입니까? 주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십니다. 한번 크게 하나님을 크게 불러보겠습니다. 하나님! 그리고 우리 예수님이 주십니다. 예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회개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시기 전에 회개해서 모든 그릇을 깨끗이 비워낼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주여 부르고 안수 기도하겠습니다.

 

<안수기도>

회개하는 자들에게 은혜와 성령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섭리사로 이끌어주시고 불러주시는 것을 감사하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말씀 하시는 것, 너희들이 내 몸이 되어 살아야 되는데, 완전하지 못하고 너희 마음 가운데 아직 세상을 두고 미련을 두고 있는 모든 것들 내가 쓸자가 어디 있느냐.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다짐하는 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애지중지 너희들이 세상으로 가는 것 다 막으면서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내가 키웠으니 너희들은 정녕 해 내리라. 정녕 해 내리라. 정녕 해 내리라.

진정으로 이 역사가 헛되지 않다. 섭리역사가 헛되지 않음을 정녕 알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환난과 핍박 가운데서 우리를 몰라주는데도 끊임없이 우리를 지켜주신 것을 은혜 받았기에 깨달았습니다. 이제 주님을 외롭게 하지 않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그토록 외치신 그 심정의 중심이 무엇인지 이제야 깨달았사오니, 능력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위로하고, 주님과 대화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의 심정이 되어 외치겠습니다. 우리 섭리의 원수들이 너무나 많지만, 우리도 선생님처럼 그들을 용서해주고, 주님의 심정을 알고 그들을 대해 주겠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말세의 환난을 외치겠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외치겠습니다. 이러한 역사 때문에 섭리사를 이같이 끌어오심을 이제 알았습니다. 감사치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시대말씀을 전하는데, 모르고 악평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지만, 우리 섭리사람들은 일제히 믿고 따르게 해 주심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끌어주지 않으셨으면 우리도 역시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주님 이 섭리사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만으로 키워오셨습니다. 100% 그 사랑을 찾을 때 너희들이 모든 것을 복직하리라. 회복하리라 말씀하셨사옵나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성의 타락한 자들이 너무 많으니 주님 죄송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돌아온 자들을 주님의 손으로 이끌어 주시옵시고, 성령님의 감동감화로 이끌어 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끌어 주심으로 이 자리 가운데 있도록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그들에게 능력으로 머리에 임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의 마음 가운데 임하여 주시어서 주님을 입고 하나님을 입어서 절대적으로 주님을 영원토록 섬기며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군대가 될 자들, 좋은 일꾼들을 지금 이 자리가운데서 불러 주시옵소서. 그런 자들에게 능력을 덧입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그 좁은 곳에서 주님의 시중을 들고, 주님께서 밤낮으로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 시대가 악해서 그쪽으로 간 거지, 절대 섭리사 심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내가 왜 심판하냐. 너무 너무 사랑하는 자들인데. 빨리 나에게 돌아오라. 더 많이 돌아오라. 더 모든 것들을 내게 맡겨라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심판치 않으리라. 시대가 악해서 그곳으로 갔으니까, 너희 선생님을 낚시 밥 삼듯이 너희들이 못한다고 못나오게 하겠느냐. 때가 되면 때가 되면 외치리라. 때가 되면 다 들어주리라 말씀하셨사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결심과 집념 그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결심과 집념이 될 수 있도록 굳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가 사탄을 이길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마귀와 귀신들이 다 물러가게 하여 주시고, 이곳이 정말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다 쫓아 주시옵소서. 이들이 영적인 것을 찾지 못한 자. 영적인 사랑을 찾지 못한 모든 자들. 주 앞에 기도 하고 간구하오니, 영적인 신령함으로 주님 더하여 주시옵시고, 능력 가운데 입혀 주시고, 하나님의 신을 완전히 입혀 주시옵소서. 지금 너희들은 무엇을 받을 것이냐. 온전한 하나님의 신이 이 몸 가운데 이 육체들 가운데 온전히 부어 주시기를 간구하오니, 갖가지 은사로 인도하여 주시고, 몸이 아픈 자 나을지어다. 마음이 아픈 자, 회복할 지어다. 믿음이 없는 자 굳건한 지어다. 죄가 있는 자들 깨끗하게 되리라. 온전하게 되리라. 너희 받은 모든 기도. 너희가 한 모든 기도가 나에게 왔으니, 너희들은 더욱더 기도하라, 간구하라. 애원하라 말씀 하셨사오니, 이들이 아멘 아멘하며 화답한 모든 것들이 모든 역사가 하늘 앞에 온전히 상달되어져서 역사를 이루며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화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두 아낌없이 회개하여 주시고, 온전한 섭리사 주님의 사랑을 100% 회복할 수 있는 섭리사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다시 한번 간절히 기도하오니, 이 손이 이 몸이 무엇을 외치나이까.

주님께서 능력을 부어 어찌 이들에게 능력을 부어 줄 수있겠습니까. 주님의 신이 하나님의 손이 머리 가운데 가슴 가운데 직접 손을 대 주시사, 아픈 곳이 치료받게 하여 주시고 사탄마귀 물러가게 하여 주시고, 진리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믿음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며, 성령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로 설명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 진리의 영이 임하여 진리로 굳건하게 될지니 모든 것들이 온전케 되는 섭리가 되리라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옵나이다. 섭리인 모두가 이 시대의 하늘군대가 되어서 이 시대를 주님의 사랑으로 불붙이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불붙여 나갈 수 있도록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옵나이다. 사랑으로 불붙을 지어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이들의 입을 통하여 손을 통하여 이들이 가는 곳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손길 닿는 모든 곳마다 눈길 닿는 모든 곳마다 주께서 역하식고 하나님이 신이 함께 하시어, 이 모든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물들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군대가 되고 주님의 영을 입은 육체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옵나이다. 이 기도를 들어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모든 것이 주께 상달되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오며 모든 예물이 모든 재단이 하늘 앞에 이제 우리의 육신이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의 사람으로 완전하게 변화되어 살아갈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주 앞에 돌리오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  1 | 2 | 3 | 4 | 5 | 6| 7 | 8 | 9 |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