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우리가 주님의 희망빛이 되어 드려요^^ 화이팅!!
내 마음의 빛난 별 은하수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
작성일 : 2011년 10월 16일 오후 7시 06분
작성자 : 김종순 (천안 큰사랑 교회)
[ 성경책에 있던 은하수(여)가 접어준 종이하트를 보며 은하수의 사랑을 담아 주님께 드렸을 때 은하수를 위해 기도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었고 얼마 후 은하수 어린이 집 교사를 통해 은하수들이 초등학교에 가면 쉽게 변질되니 기도해 달라하여 기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사랑하는 나의 별들아
그 아름다움을 보고 있자니
내 마음 이리도 기쁘고 기쁘거늘
너희 초롱초롱한 그 눈망울이
내 마음 다 담은 듯 하구나
사랑해요 은하수
오늘은 나 예수가 은하수에게 사랑을 전할 것이니
잘 듣고 우리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하는 은하수
은하수는 밤하늘의 빛난 별이란 뜻을 가졌어요
가장 아름답게 창조하였기에
은하수라 말한 것이에요
사랑하는 나의 사랑 은하수
나 예수가 은하수에게 바라는 것이 있어요
꼭 들어줄 거지요
은하수 나의 은하수
저 하늘의 별은 아주 아름답지요
그 아름다움은 삼위의 아름다운 빛을 상징해요
삼위의 아름다움을 담은 은하수이니
그 아름다움을 담아
하나님 아버지처럼 넘치는 기백과
성령 어머니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며
나 예수의 사랑을 담아 그 마음이 천상을 닮았으면 해요
나 예수는 은하수를 너무나 사랑해요
그 마음 받아주세요
언제나 은하수 곁에 함께 한다는 것 잊지 말아줘요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에게 사랑 고백해줘요
사랑고백하며 나 예수의 사랑이 되어주며
나 예수의 심정이 되어
이 섭리사
여호수아처럼 그 위상을 만방에 알려줘요
사탄은
이 섭리사 가장 귀한 신부인 은하수를
어떻게 하면 지옥으로 데려갈까
항상 고민하며 틈을 노리고 있으니 항상 기도해줘요
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천군천사 함께 도우니
싸워 승리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나의 은하수
나의 아름다움
그 아름다운 눈망울이
그 아름다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줘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해요
이후 이들을 가르치며 양육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전하셨습니다.
나의 사랑의 사역자들
수고와 그 노고가 천상의 사역자를 만들어 빛나게 하리라
기쁨으로 나 예수의 생명을 지켜
나 예수의 뜻 안에 사역자들로 키우거라
사랑한다
나 예수 귀하고 귀한 너희들로 하여금
나의 육신된 정결한 신부를 나았으니
잊지 말거라
나 예수의 신부라는 것을
신부의 핵심이 무엇이냐?
나 예수를 향한 사랑이며
이 재림의 핵심 또한 그러하니
너희는 나이 어린 아이라 하여
말씀의 소홀함을 두어서는 안 되느니라
나 예수의 사랑의 습관을 드리라
그 사랑의 이해하고 받아 드릴 수 있도록
자라고 자라며 차원을 높여 설명해 주어야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 성장하며
그 혼적 차원도 달라지니
그 혼적 차원에 맞게 수준을 높여
나 예수의 사랑을 가르쳐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또 말씀을 그에 합당하게 가르쳐주어라
그의 영의 성장을 함께 이루리라
영의 성장함에 있어 말씀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하지 않았느냐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말씀으로 자라야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뱃속에서 태어나 자라
그가 자립신앙을 할 때까지
말씀을 가르치는 것에 정진하여라
(예수님 은하수들이 초등학생이 되면 그 친구들과 어울리며 세상 것에 빨리 물이 들고 변질도 쉽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나 예수의 사랑은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요
스스로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를 생각해 보아라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하셨다
이와 같이 그러하니
너희는 그들 스스로 나 예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엄마를 보며 자란 아이가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것과 같은 원리지요?)
그러하다 너희가 보이는 모든 행실을 통해
그들의 행실 또한 그러하니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구나
(예수님 아이들이 자아가 생기면 좋고 싫은 것을 표현하게 되는데 기도하는 것, 말씀 보는 것, 듣는 것,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그들에게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랑하는 나의 개성체이며
나의 신부라 하였다
그들의 의견을 인정해주며
그들이 나 예수의 것을 받아드리고 좋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지
목자가 양을 치듯이 스스로
방향을 돌릴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예수님 저희는 아직 과정 중이기에 부족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 자라는 아이들을 주님의 가르침으로 키울 수 있으나 성장하여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영적인 환난기라 인식하여야 한다
그들 역시 책망보다는 사랑으로 감싸며
그들 마음 보듬으며 인정해주며
나의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중심을 옮겨 주어라
마음의 중심을 내게로 옮기면
그 육신 또한 변화하리니
그 근본의 영의 변화 또한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
사랑아
말씀을 상대에게 접목시켜
그 수준에 합당하게 전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로써 나 예수가
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예비하여야 한다
나의 사랑의 사역자들에게 전하니
너희는 기도하여라
기도함으로 너희의 행함이 나 예수의 행함이 되게 하여라
또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와 함께 행할 수 있도록 하여라
진실로 사랑한다
언제나 너희의 기도함에 역사하며
사랑으로 화답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니라
불경 나마다경(38:8)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 燈也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 등야
이 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불경에 있는 내용으로,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교리를 부정하고 갔습니다.
....................................................................................................................................................
"사단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탄이여 ! 어서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읍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은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인줄 알 때에 착한생각 악한생각, 미운마음, 고운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처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대립과 갈등은 다 없어지고 이 세계는 본래로 가장 안락하고 행복한 세계임을 알게됩니다.
일체의 불행과 불안은 본래 없으니 오로지 우리의 생각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나아갈 가장 근본적인 길은 거룩한 부처인 당신의 본 모습을 바로 보는 것입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 볼때에 온 세계는 본래 부처로 충만해 있음을 알게됩니다.
더러운 뻘밭 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가득피어 있으니 참으로 장관입니다. 아 ! 이 얼마나 거룩한 진리입니까 . 이 진리를 두고 어디에서 따로 진리를 구하겠습니까. 이 밖에서 진리를 찾으면 물속에서 불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볼때 인생의 모든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됩니다. 선과 악으로 모든 것을 상대할 때 거기에서 지옥이 불타게 됩니다. 선.악의 대립이 사라지고 선.악이 융화상통할 때에
시방세계에 가득히 피어있는 연꽃을 바라보게 됩니다. 연꽃 마다 부처요 극락세계 아님이 없으니 이는 사탄의 거룩한 본 모습을 바로 볼 때입니다." <1987. 사월초파일. 성철스님 법어>
조선일보 - 1987.4.23 7면 / 경향신문 - 1987.4.23 9면 /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성철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이 영적 사실을 모르고 보이는 대로 자신의 체험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불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성철 스님은 죽음 앞에서
이 영적 사실을 깨닫고 토로했습니다.
생평기광 남녀군 - 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미천과업 과수미 -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신보다 더 크다
활염아비 한만단 -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갈래나된다
일륜토홍 괘벽산 - 한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
성철스님의 열반시
- 근거 (조선일보 1993.11.15 15면),동아일보(1993.11.5 31면)
경향신문 1993.11.5 9면, 중앙일보 1993.11.5 23면
"한평생 남녀무리를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 죄가
너무 커 지옥에 떨어진다" 고 회한으로 몸부림치며 천추의 한을 토로했습니다.
성철 스님은 유언에서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성철 스님의 가슴의 한이 당신에게도 들려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을 운명과 사주팔자로 얽어매고 망하게 하는
사탄의 실체를 확인하시고 거기서 빠져 나오시기 바랍니다.
...................................................................................................................................
성철 스님 운명전 석가는 큰 도적이라는 시를 남겼다.
[성철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시]
석가는 원래 큰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 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섬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 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 * * * * * *
위의시는 성철의 운명전
시사저널 김당기자가 취재해 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성철스님이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그리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섬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잘 묘사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 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도적이라 말할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불교에서 극락 간다는 말은
원래 성경 시편 43편4절에 기록되어 있으며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였다
극락은 천국의 낙원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 믿고 죄사함을 받은 자들이 가는 곳이며
석가와 달마도 극락을 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을 성철스님이 영계속에서 직접보고 시로 옮긴 것이다
성철 스님은 그렇게 운명하셨습니다.
이 시는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석가와 달마와 가섬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묘사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 않고서야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도적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온 우주에는 룰(Rule)이 있고 질서가 있어 달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태어난 이가 어디 있습니까? 모두다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서 들고 태어난 것 없이 다 하나님 주신 것을 한 평생 활용하며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고
사탄에게 속아 한 평생 사탄을 섬기고 살게 된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2)
삶도 환경도 죽음도 내 뜻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아울러 천국과
지옥도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법(Rule)대로 되는 것입니다.
부디 따지려 하지 마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불경 나마다경(38:8)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 燈也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 등야
이 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불경에 있는 내용으로,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교리를 부정하고 갔습니다.
....................................................................................................................................................
"사단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탄이여 ! 어서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읍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은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인줄 알 때에 착한생각 악한생각, 미운마음, 고운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처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대립과 갈등은 다 없어지고 이 세계는 본래로 가장 안락하고 행복한 세계임을 알게됩니다.
일체의 불행과 불안은 본래 없으니 오로지 우리의 생각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나아갈 가장 근본적인 길은 거룩한 부처인 당신의 본 모습을 바로 보는 것입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 볼때에 온 세계는 본래 부처로 충만해 있음을 알게됩니다.
더러운 뻘밭 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가득피어 있으니 참으로 장관입니다. 아 ! 이 얼마나 거룩한 진리입니까 . 이 진리를 두고 어디에서 따로 진리를 구하겠습니까. 이 밖에서 진리를 찾으면 물속에서 불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볼때 인생의 모든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됩니다. 선과 악으로 모든 것을 상대할 때 거기에서 지옥이 불타게 됩니다. 선.악의 대립이 사라지고 선.악이 융화상통할 때에
시방세계에 가득히 피어있는 연꽃을 바라보게 됩니다. 연꽃 마다 부처요 극락세계 아님이 없으니 이는 사탄의 거룩한 본 모습을 바로 볼 때입니다." <1987. 사월초파일. 성철스님 법어>
조선일보 - 1987.4.23 7면 / 경향신문 - 1987.4.23 9면 /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성철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이 영적 사실을 모르고 보이는 대로 자신의 체험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불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성철 스님은 죽음 앞에서
이 영적 사실을 깨닫고 토로했습니다.
생평기광 남녀군 - 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미천과업 과수미 -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신보다 더 크다
활염아비 한만단 -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갈래나된다
일륜토홍 괘벽산 - 한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
성철스님의 열반시
- 근거 (조선일보 1993.11.15 15면),동아일보(1993.11.5 31면)
경향신문 1993.11.5 9면, 중앙일보 1993.11.5 23면
"한평생 남녀무리를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 죄가
너무 커 지옥에 떨어진다" 고 회한으로 몸부림치며 천추의 한을 토로했습니다.
성철 스님은 유언에서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성철 스님의 가슴의 한이 당신에게도 들려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을 운명과 사주팔자로 얽어매고 망하게 하는
사탄의 실체를 확인하시고 거기서 빠져 나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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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운명전 석가는 큰 도적이라는 시를 남겼다.
[성철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시]
석가는 원래 큰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 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섬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 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 * * * * * *
위의시는 성철의 운명전
시사저널 김당기자가 취재해 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성철스님이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그리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섬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잘 묘사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 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도적이라 말할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불교에서 극락 간다는 말은
원래 성경 시편 43편4절에 기록되어 있으며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였다
극락은 천국의 낙원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 믿고 죄사함을 받은 자들이 가는 곳이며
석가와 달마도 극락을 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을 성철스님이 영계속에서 직접보고 시로 옮긴 것이다
성철 스님은 그렇게 운명하셨습니다.
이 시는 운명전 영계를 직접보고 석가와 달마와 가섬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묘사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 않고서야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도적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온 우주에는 룰(Rule)이 있고 질서가 있어 달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태어난 이가 어디 있습니까? 모두다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서 들고 태어난 것 없이 다 하나님 주신 것을 한 평생 활용하며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고
사탄에게 속아 한 평생 사탄을 섬기고 살게 된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2)
삶도 환경도 죽음도 내 뜻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아울러 천국과
지옥도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법(Rule)대로 되는 것입니다.
부디 따지려 하지 마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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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포토영상 개업식에 참여해 주신 목사님 외 8분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
참석하지 못했지만 기도해주신 분들과
청년부의 화환, 가정국5기 집사님들의 화환, 7기 가정국의 커튼 후원.. 역시 감동 이었습니다ㅠ.ㅠ
(답례품으로 최고급 수제 비누인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J비누를 증정했습니다)
또 그날 참석 하지 못하여 다음날 스튜디오를 방문, 작업을 도와 주셨던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그 답례로 최고급 수제비누인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J비누를 답례품으로 증정했으며,
치킨 두마리와 피자 두판으로 답례의 표시를 했습니다^^)
아! J포토영상의 1번 고객이 되어주신 최병희 집사님께 또한 감사를 드리면서
성삼위 하나님,성령님,예수님, 그리고 사랑하는 선생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