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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어릴 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어떤 발달과정을 거치는지를 이해하는 일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매우 필요하다.

  아동의 인지발달 과정을 삐아제(Jean Piaget)는 4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해 줌으로써 아동의 개념 형성 및 사고 발달의 과정에 대한 많은 통찰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에릭슨(Erilk Erikson)은 인간의 심리 사회적인 측면에서 인간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말하면서 8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반면에 콜버그(Lawrence Kohlberg)는 도덕성 발달은 3수준 6단계를 거친다고 결론 지었다.

  

  이들의 이론을 아주 간략히 그 단계만 소개하자면,

  1. 삐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 1단계: 감각 운동기(0-2세)

- 2단계: 전조작기(2-7세)

- 3단계: 구체적 조작기(4-7세)

- 4단계: 형식적 조작기(12-16세)


  2. 에릭슨의 사회발달 단계

- 1단계: 기본적 신뢰감 대 불신감(0-1세)

- 2단계: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1-3세)

- 3단계: 주도성 및 죄책감(3-6세)

- 4단계: 근면성 대 열등감(6-11세)

- 5단계: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청소년)

- 6단계: 친밀성 대 고립감(성년기)

- 7단계: 생산성 대 침체성(장년기)

- 8단계: 통정성 대 절망감(노년기)


  3.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의 단계

- 1수준: 전인습 도덕수준(전전통적 도덕기)

  제 1단계-벌과 복종에 의한 도덕성의 단계

  제 2단계-욕구 충족 수준으로서의 도덕성

- 2수준: 인습적 도덕수준

  제 3단계-대인관계의 조화를 위한 도덕성

  제 4단계-법과 질서 존중으로서의 도덕성

- 3수준: 후인습적 도덕수준(자기 수용 원리의 도덕성)

  제 5단계-사회계약 정신으로서의 도덕성

  제 6단계-보편적 도덕 원리에 대한 확신으로서의 도덕성


  이와같이 학자마다 발달단계 분류가 조금씩 다르지만 편의상 유아기, 아동기, 사춘기, 청년기 등으로 나누어서 단계별 특성을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1. 유아기(유치부)

 1) 사용하는 어휘수가 점점 증가하지만 아직 다양한 의미나 추상적 의미, 유머, 비유 등은 잘 이해하지 못하며 때에 따라 언어 이해를 돕는 얼굴 표정이나 몸짓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이들이 잘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며, 시청각 자료의 사용이 효과적이다.

 2) 지각 능력의 발달이 현저하다.

  언어 능력의 성장과 함께 시각지각, 공간지각, 그림지각 등이 점진적으로 발달한다. 그러나 수개념이나 시간, 거리 등에 대한 개념은 부족하다.

 3) 자아발달이 이루어지면서 성취 욕구를 갖게 된다. 즉 새로운 활동을 좋아하고 그것을 잘 해내고자 노력하게 되고 잘 해 냈을 때 만족감을 느낀다.

 4) 주의 집중 시간이 짧다. 또한 정서 표현이 폭발적이며 그 표출 빈도가 잦으므로 이에 적절한 반응이 필요하다.

 5) 호기심이 강하게 발달한다.

  “저게 뭐야?”라는 질문을 제기하며, 4-7세 유아들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그들이 알아 듣기 쉽게 잘 설명해 줘야 한다.

 6) 양심이 발달한다.

  양심의 싹은 대개 2세경부터 뚜렷해지기 시작하는데 이는 어떤 특수한 행위들에 대한 금지를 학습한 결과이다.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양심은 보다 더 포괄적이고 보다 더 이상적으로 내면화되어 간다. 유아기 동안 초보적 형태의 양심 내지 초자아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 때 부모에 대해 동일시하려고 그들과 비슷하게 되려고 애쓰게 되며 부모의 가치관, 태도, 선악의 행동기준 등을 받아 들이게 된다.

 7) 상상력이 풍부하다.

  만 3-6세의 유아들의 종교와 믿음의 특성은 동화적이다. 성경 내용을 동화의 세계와 마찬가지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성경이야기를 동화처럼 접근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회적 특성으로는 매우 자기 중심적이며 모방심리가 강하다. 또래들과의 놀이를 통해 사회 학습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는 사회성과 성경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보상과 벌이 주어지는 일상 생활 속에서 행동 규범을 학습해 나가는 시기이기도 하므로 벌보다는 보상으로서 바람직한 행동을 신장시켜 나가는게 좋으며 이 때 주의할 점은 훈육에 있어서 보상관계의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 시기엔 애정적 관계가 형성된 대상과 동일시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교사가 모범을 보여주는 일이 중요하며 친밀감과 애정적 표현을 많이 해 줄 때 동일시가 더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시샘이 많기 때문에 교사는 편애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골고루 관심을 주고 골고루 칭찬해 주어야 한다.


2. 아동기(초등부)

  이 시기를 또래시대(gang age)라고도 한다. 신체발달은 완만하지만 여러 가지 놀이와 세련된 지각 및 동작 활동이 획득된다. 감각운동보다는 인지 발달과 사회성 발달이 두드러진다.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의하면 잠복기에 해당하며 삐아제의 발달단계에 의하면 구체적 조작기이다.

 1) 독립성이 발달한다.

  연령이 증가하면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자신의 행위의 결과로 인지하고 이의 통제가 스스로 가능해지는 ‘내적 통제’가 점차 더욱 발전한다. 이에 따라 책임질 수 있는 능력도 생기므로 능력에 맞는 역할을 분담시켜 주면 잘 수행할 수 있다.

 2) 어휘력이 급속도로 풍부해지며 문장의 길이와 복잡성도 크게 증가한다. 대상에 따른 의사소통 기술도 증가한다.

 3) 논리적 사고력이 형성되어 지식을 연결하고 분류할 수 있게 되며 기억도 조직적으로 하게 될 뿐 아니라 입력화, 저장인출의 단계가 모두 분화 발달된다.

 4) 지능의 발달과 더불어 창의력이 풍부하다. 따라서 주입식으로만 가르치지 말고 발표도 하고 자발적으로 목표를 설정하도록 이끌어 준다. 탈중심화 능력의 발달이 이루어지므로 정확한 의사전달능력은 보유하고 있다고 보아도 좋다.

 5) 또래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또래 집단은 아동 개인에게 소속감의 원천이 되며 서로 간에 교사로서의 역할을 한다. 또래는 서로의 문제 해결을 돕는 심리치료자의 역할을 하며 동조, 공격성 등 다양한 모델로서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그룹활동 등을 잘 지도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때 남녀를 구별하여 그룹을 편성한다.

 6) 권위에 대한 존중심이 있으므로 교사는 교사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교사다운 복장, 말씨, 행동, 말씀, 태도... 또한 영웅 숭배 경향이 있으므로 그 대상이 예수님이 되도록 잘 이끌어 준다.

 7) 정의감이 있으므로 모든 아동에게 공평을 기해야 하며 책임감을 함양시켜 줄 수 있다. 사랑을 표현할 때는 지나친 전시적 행동을 삼간다.

 8) 유머를 좋아하므로 분위기를 흥미롭게 하면 매우 효과적이며, 때로 불안정된 감정을 소유하고 있기 쉬우므로 압박을 가중시킬 만한 부분들을 피하도록 한다.


* 이상 은하수 연령에 해당되는 발달 단계만 소개합니다.*^^*

  



 

 인간이 어릴 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어떤 발달과정을 거치는지를 이해하는 일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매우 필요하다.

  아동의 인지발달 과정을 삐아제(Jean Piaget)는 4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해 줌으로써 아동의 개념 형성 및 사고 발달의 과정에 대한 많은 통찰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에릭슨(Erilk Erikson)은 인간의 심리 사회적인 측면에서 인간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말하면서 8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반면에 콜버그(Lawrence Kohlberg)는 도덕성 발달은 3수준 6단계를 거친다고 결론 지었다.

  

  이들의 이론을 아주 간략히 그 단계만 소개하자면,

  1. 삐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 1단계: 감각 운동기(0-2세)

- 2단계: 전조작기(2-7세)

- 3단계: 구체적 조작기(4-7세)

- 4단계: 형식적 조작기(12-16세)


  2. 에릭슨의 사회발달 단계

- 1단계: 기본적 신뢰감 대 불신감(0-1세)

- 2단계: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1-3세)

- 3단계: 주도성 및 죄책감(3-6세)

- 4단계: 근면성 대 열등감(6-11세)

- 5단계: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청소년)

- 6단계: 친밀성 대 고립감(성년기)

- 7단계: 생산성 대 침체성(장년기)

- 8단계: 통정성 대 절망감(노년기)


  3.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의 단계

- 1수준: 전인습 도덕수준(전전통적 도덕기)

  제 1단계-벌과 복종에 의한 도덕성의 단계

  제 2단계-욕구 충족 수준으로서의 도덕성

- 2수준: 인습적 도덕수준

  제 3단계-대인관계의 조화를 위한 도덕성

  제 4단계-법과 질서 존중으로서의 도덕성

- 3수준: 후인습적 도덕수준(자기 수용 원리의 도덕성)

  제 5단계-사회계약 정신으로서의 도덕성

  제 6단계-보편적 도덕 원리에 대한 확신으로서의 도덕성


  이와같이 학자마다 발달단계 분류가 조금씩 다르지만 편의상 유아기, 아동기, 사춘기, 청년기 등으로 나누어서 단계별 특성을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1. 유아기(유치부)

 1) 사용하는 어휘수가 점점 증가하지만 아직 다양한 의미나 추상적 의미, 유머, 비유 등은 잘 이해하지 못하며 때에 따라 언어 이해를 돕는 얼굴 표정이나 몸짓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이들이 잘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며, 시청각 자료의 사용이 효과적이다.

 2) 지각 능력의 발달이 현저하다.

  언어 능력의 성장과 함께 시각지각, 공간지각, 그림지각 등이 점진적으로 발달한다. 그러나 수개념이나 시간, 거리 등에 대한 개념은 부족하다.

 3) 자아발달이 이루어지면서 성취 욕구를 갖게 된다. 즉 새로운 활동을 좋아하고 그것을 잘 해내고자 노력하게 되고 잘 해 냈을 때 만족감을 느낀다.

 4) 주의 집중 시간이 짧다. 또한 정서 표현이 폭발적이며 그 표출 빈도가 잦으므로 이에 적절한 반응이 필요하다.

 5) 호기심이 강하게 발달한다.

  “저게 뭐야?”라는 질문을 제기하며, 4-7세 유아들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그들이 알아 듣기 쉽게 잘 설명해 줘야 한다.

 6) 양심이 발달한다.

  양심의 싹은 대개 2세경부터 뚜렷해지기 시작하는데 이는 어떤 특수한 행위들에 대한 금지를 학습한 결과이다.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양심은 보다 더 포괄적이고 보다 더 이상적으로 내면화되어 간다. 유아기 동안 초보적 형태의 양심 내지 초자아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 때 부모에 대해 동일시하려고 그들과 비슷하게 되려고 애쓰게 되며 부모의 가치관, 태도, 선악의 행동기준 등을 받아 들이게 된다.

 7) 상상력이 풍부하다.

  만 3-6세의 유아들의 종교와 믿음의 특성은 동화적이다. 성경 내용을 동화의 세계와 마찬가지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성경이야기를 동화처럼 접근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회적 특성으로는 매우 자기 중심적이며 모방심리가 강하다. 또래들과의 놀이를 통해 사회 학습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는 사회성과 성경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보상과 벌이 주어지는 일상 생활 속에서 행동 규범을 학습해 나가는 시기이기도 하므로 벌보다는 보상으로서 바람직한 행동을 신장시켜 나가는게 좋으며 이 때 주의할 점은 훈육에 있어서 보상관계의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 시기엔 애정적 관계가 형성된 대상과 동일시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교사가 모범을 보여주는 일이 중요하며 친밀감과 애정적 표현을 많이 해 줄 때 동일시가 더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시샘이 많기 때문에 교사는 편애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골고루 관심을 주고 골고루 칭찬해 주어야 한다.


2. 아동기(초등부)

  이 시기를 또래시대(gang age)라고도 한다. 신체발달은 완만하지만 여러 가지 놀이와 세련된 지각 및 동작 활동이 획득된다. 감각운동보다는 인지 발달과 사회성 발달이 두드러진다.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의하면 잠복기에 해당하며 삐아제의 발달단계에 의하면 구체적 조작기이다.

 1) 독립성이 발달한다.

  연령이 증가하면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자신의 행위의 결과로 인지하고 이의 통제가 스스로 가능해지는 ‘내적 통제’가 점차 더욱 발전한다. 이에 따라 책임질 수 있는 능력도 생기므로 능력에 맞는 역할을 분담시켜 주면 잘 수행할 수 있다.

 2) 어휘력이 급속도로 풍부해지며 문장의 길이와 복잡성도 크게 증가한다. 대상에 따른 의사소통 기술도 증가한다.

 3) 논리적 사고력이 형성되어 지식을 연결하고 분류할 수 있게 되며 기억도 조직적으로 하게 될 뿐 아니라 입력화, 저장인출의 단계가 모두 분화 발달된다.

 4) 지능의 발달과 더불어 창의력이 풍부하다. 따라서 주입식으로만 가르치지 말고 발표도 하고 자발적으로 목표를 설정하도록 이끌어 준다. 탈중심화 능력의 발달이 이루어지므로 정확한 의사전달능력은 보유하고 있다고 보아도 좋다.

 5) 또래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또래 집단은 아동 개인에게 소속감의 원천이 되며 서로 간에 교사로서의 역할을 한다. 또래는 서로의 문제 해결을 돕는 심리치료자의 역할을 하며 동조, 공격성 등 다양한 모델로서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그룹활동 등을 잘 지도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때 남녀를 구별하여 그룹을 편성한다.

 6) 권위에 대한 존중심이 있으므로 교사는 교사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교사다운 복장, 말씨, 행동, 말씀, 태도... 또한 영웅 숭배 경향이 있으므로 그 대상이 예수님이 되도록 잘 이끌어 준다.

 7) 정의감이 있으므로 모든 아동에게 공평을 기해야 하며 책임감을 함양시켜 줄 수 있다. 사랑을 표현할 때는 지나친 전시적 행동을 삼간다.

 8) 유머를 좋아하므로 분위기를 흥미롭게 하면 매우 효과적이며, 때로 불안정된 감정을 소유하고 있기 쉬우므로 압박을 가중시킬 만한 부분들을 피하도록 한다.


* 이상 은하수 연령에 해당되는 발달 단계만 소개합니다.*^^*

  



길 자체가 생명길 아니면 사망길로 정해져 있으니 알고 가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m&j 모델 여러분!!!

오랜만에 만나뵙게 되었네요. ^^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 속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4월 9일 토요일에 있을 전국 지도자 모임 및 예술& 예수 오디션에 대해 공지드립니다.

 

1. 참가 대상: 각 지역 지도자들 ( 각 지역에 1명씩은 필히 참석) / 예술&예수 오디션 참가자

2. 날짜/ 장소: 4월 9일 대전 충신교회

3. 프로그램: 오전 12시 지도자 모임

                     오후 2시 예술& 예수 워킹/워십 오디션

 

4.  (오디션 참가조건)

1) 수료자 이상

2) 키: 170cm 이상

3) 워킹, 워십으로 나눠서 진행.

4) 의상: 흰색 끈 나시에 청바지, 힐 착용.

5) 워킹,

   워십- 창작(가요나 아무 노래 상관 없으나 율동, 댄스 본인이 직접 창작)

  워십- 나의 안에 거하라, 장기자랑- 노래

 

 

* 오디션 참가 지원서 첨부 했으니 4월 8일 자정까지 fstj0221@paran.com 으로 보내주세요. ^^

* 궁금하신 사항은 정다비 교역자에게로 문의해주세요~*^^*

 

* 2011년 주와 대역사를 이루기위한 시작점이 되는 "예술&예수 시즌3"

  주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을 멋있게 증거하며 생명을 전도하는 귀한 행사이니만큼   

  사랑하는 모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

 

 

 

 

 

 

 

 

모두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주길…….

 

작성일 : 2009. 12. 22. 새벽 5:51~6:11

작성자 : 양주희 (36세, 포항 주사랑 교회 교역자)

 

[ 구원을 받은 자가 주님 앞에 꼭 해야 할 일이 주님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개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야 된다고 하셨는데

정녕 그런 자가 되어 주님을 증거하고 심정을 외치고

싶으니 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하였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너희 모두에게 이 말을 전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 너희에게 이 말을 하노라.

너희는 이 말을 듣고 정녕 나 예수의 사랑을 깨달을지어다.

 

올 한해 너무나 수고하고 수고하였다.

내가 이끄는 대로 너희들이 오느라 수고가 많았구나.

2009년도를 시작했을 때 나는 너무나 마음이 무거웠다.

변화되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하고 사는

너희를 보니 내 마음이 참으로 무거웠다.

그 무거운 마음으로 너희를 어찌해야 하는가

참으로 고민하고 내 아버지께 이 모든 것을 기도하여

아버지의 인내로 한해를

너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자 하였노라.

아버지의 사랑이 없었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한해가 될 뻔하였다.

하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이 없었다면

눈물의 역사로 끝나버릴 뻔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내로 올 한해를

우리에게 주셨으니 내 어찌 목숨 걸고 뛰지 않았겠느냐.

이 섭리 가운데 내가 진정 목숨을 걸고 뛰었노라.

마지막 포도송이의 역사까지 목숨을 걸고

내가 이 섭리를 이끌어왔노라.

 

나는 준비가 되었노라.

2010년에도 내가 너희와 함께 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다 하였노라.

혹시나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여 모든 준비를 하였노라.

그러니 너희가 준비하는 것만 남았구나.

2010년을 나도 기대하지만

내 아버지도 이 섭리에 기대를 하고 있도다.

하늘 아버지의 그 심정을 알고

기대에 반드시 부흥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한

“각 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야 된다” 이 말은

너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이다. 진정으로 필요한 말이다.

개개인이 부흥강사가 되어 나를 증거하고, 하늘 아버지를

증거하고 너희 선생을 증거 해야 할 것이다.

입에서 불이 나가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받지 않고 어찌 이 모든 일을 하겠느냐.

그래서 내 아버지도 나도 너희에게

성령을 물 붓듯이 부어주었노라.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세상에 일어날 재앙을, 환란을 두려워하지 말고

진정 너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목숨 걸고 증거하고 외쳐야 할 것이다.

세상 가운데 나의 사랑을 전해야 할 것이다.

 

진실로 나 예수가 너희에게 명하노라.

너희 모두는 부흥강사가 되어 나 예수를 증거할지어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하는 나 예수를 깨닫고

진정 몸부림을 치며 변화되는 자가 되어라.

내 마지막 기대를 정녕 너희에게 걸어보겠노라.

 

(곧이어 하나님께서 짧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 곧 나의 섭리야.

내가 진실로 너희와 함께 함을 믿을지어다.

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함께 함을 믿을지어다.

믿는 자에게 능력이 나갈 것이다.

믿는 자에게 내가 더욱 함께 할 것이로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야.

너희는 진정 나의 심정을 알고 외쳐주길 바라노라.

나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저 세상을 향해

너희는 나의 진리의 군대가 되어 외쳐주길 진정 바라노라.

정녕 나는 이 해, 2010년을 기다렸노라.

 

내 아들 예수가 눈물로 씨를 뿌린 역사.

마지막까지 너희에게 기회를 달라고 간구한

예수의 사랑을 너희들이 깨닫고 외쳐주길 바라노라.

사랑하니 너희 가운데 기대를 하고 있는

나의 심정을 깨닫고 나가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의 섭리야.

너희는 나의 희망이로다.

큰일은 도와준 것이 금방 생각나고 깨달아 알게 되지만, 작은 일은 도와줘도 잘 모릅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도와주었으면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다 큰 것으로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는 그 환경에서 돕고 함께 하시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령, 혼자 밤길을 갈 때 꼭 누구를 보내줘서 돕는 것이 아닙니다. 그 환경에 사람을 보낼 수 없는 처지라면 자신의 마음을 담대하게 해주심으로 도우시고, 천사도 동행하게 하십니다. 또 어느 때는 거기 있는 자를 통해 돕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마음속에 “내가 너와 함께 하니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어느 때는 힘든데 자기를 위로할 자가 없어 힘들어 할 때 깨닫게 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힘내.”할 때도 있고, 어느 때는 꿈으로 보여 걱정이 안 되게 해주시고, 어느 때는 한 입 먹을거리를 주면서 주님이 챙겨주심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 환경에서는 그 환경에 해당되게 돕기 때문에 별 표가 안 납니다. 작지만 그 환경 때문에 그만큼 밖에 못 도와주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환경 때문에 그만큼 밖에 못 도와주었어도 해결되니, 작지만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광 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겠어요? 겪고,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았어도 말로 깨우쳐주기 정말 힘든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 한 번 더 이야기해주겠습니다.

 때는 가을이었습니다. 산에서 기도하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지금도 포도가 있을까?’하고 숲속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 때가 지나 반쯤 물기가 빠진 마른 포도송이 몇 개를 찾아 따먹게 되었습니다.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너무 양이 적어서 사방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여기서는 환경 상 더 이상 포도를 찾을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환경 따라 주시는 것이니 「줄 수 없는 것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미련을 두고 1시간 동안 더 사방을 돌아다녔는데, 마른 포도 한 알을 더 찾지 못했습니다. 그 환경에서는 없어서 더 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 환경에서 최고로 도와주신 것입니다. 철이 지나 마른 작은 포도를 찾아 먹게 했어도 그 환경에서 최고로 주신 것을 깨닫고, 여러분들도 그같이 환경 따라서 주기에 작은 것을 주었어도 큰 것으로 알고 주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심정 모르면 주님께 붙은 지체가 아닙니다. 지체는 같이 느낍니다.

 

- 하나 더 이야기할까요? 들으면 모두 주님의 사랑에 가슴 뜨끔할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오래 전의 일입니다. 극적인 어려움 속에 정말 속으로 깊은 한숨을 쉬면서 보내던 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먹는 것도, 그 어떤 것도 별 신경도 쓰지 않고 생각도 없이 살 때였습니다. 내 그릇에 밥과 국을 받는 순간이었습니다. 국을 떠주는 아주머니가 국을 세 번, 네 번 저었는데 건더기가 뜨지 않았습니다. 이 날은 고깃국이었습니다. 다시 저으니 수제비만한 고기가 한 덩이 떴습니다. 그것을 내 국 그릇에 넣어주었습니다.

 

‘아무리 저어 봐도 더 없구나.’하는 소리가 번개처럼 선연하게 들려왔습니다. 주님의 심정의 소리였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소리였습니다. 식사를 갖다 놓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너를 사랑하는데 내 심정 아느냐. 내 앞에서 무슨 한숨을 그리 쉬느냐.”했습니다. “이 환경에서는 더 건더기를 찾을 수가 없구나.”하셨습니다. 참 지극히도 챙겨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나를 위해 기도해주었으니 주님이 그같이 해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도와주니 걱정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주님은 나를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하지요?

 

 그때부터 나의 한숨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세상 그 아무도 네게 안 와도, 내가 오면 최고다.’하는 주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날 「지극히도 챙긴다.」는 시를 머릿속에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주님은 모든 인생들을 지극히도 챙겨주십니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항상 불만입니다. 챙긴다는 말을 깨달았지요? 작아도 큰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성령님도 우리를 지극히 사랑해주시어 그 환경에서 우리들이 처한 어려움과 각종 처지에서 최고로 도우심을 깨닫고, 감사하며 생각을 새롭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도 주님은 그같이 해주셨습니다. 모두 주님이 이같이 역사하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동안 이같이 역사하신 주님의 심정과 사랑을 모르는 자들도 이제 알았으니, 감격하며 주님에 대해 다시 새롭게 생각하고 대해야 변화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그 어떤 환경에서도 챙겨주십니다. 작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모래밖에 없는 사막에서는 모래 중에 큰 것 하나를 쥐어 주시면서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은 ‘이왕 도울 바에야 돌을 주워 주시지.’합니다. 큰 것을 받아야만 큰 것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그 시대, 그 환경에서 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어떻게 주시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받고도 고맙다고 하지 않고 작다고만 합니다. 없을 때는 없는 대로 도우시고, 있으면 있는 대로 그때 더 크게 도우시는 주님이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같이 행하십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한숨 쉬면 안 됩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는 하나님 주관권이고, 불만과 한숨과 원망들은 사탄 주관권의 세계입니다.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나 죄 값 받는 거야.’하기 시작하면서 불평하고 원망하며 좌절까지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서운함과 섭섭한 마음은 독약 같은 것입니다. 주님은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과 주님 앞에서도 절대 그같이 생각 말아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시 그 같은 마음이 생기면 간절히 기도하여 순리적으로 자기도 자기 것을 얻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남처럼 자기도 똑같이 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개성대로 자기 위치에서 자기 사명하고 살면 됩니다. 자기가 구하지 못해서 못 받는 것도 있고, 또 자기에게는 다른 것을 주기 때문에 못 받는 것도 있습니다. 많이 맡은 자는 많이 해야 되고, 적게 맡은 자는 적게 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많이 받아 크게 하고, 자기는 적게 받아 작게 밖에 못한다고 비교하면서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감사하며 하나 되어 하지 않으면 주님의 심정을 모르는 자요, 지체가 주님과 붙어 있지 않은 자입니다. 가르쳐주었으니 알고 기쁨으로 행하기를 바랍니다.

-- <2009년 1월 25일 주일말씀> 진리와 증거의 영, 성령

 

 

 

 앞의 글 안 읽어보신 분들 꼭 읽어보시고요. 이 글을 참조해 주세여^^

▶ to 부정사는 무엇이고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요? 

 to 부정사의 부정사에서 부정이라는 말은 정할 수 없다라는 말입니다. 일본 사람이 번역할 때 한자로 만들다보니 부정이라는 말을 사용하게 되었죠. 정할 수 없다라는 것은 동사를 셀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컴퓨터가 생기고 채팅하다, 부팅하다, 스타(스타크래프트)한다 등 동사의 개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동사의 수는 부정확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영어로는 to 부정사 = to infinitive 끝이없는, 경계선이 없는 이라는 뜻이죠.


 to 부정사는 기본적으로 “~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to study = 공부하는 것.

 to eat = 먹는 것

그러면 미국인은 to를 왜 만들었을까요? study 앞에 왜 to라는 단어를 넣었을까요? 그것은 study를 명사처럼 쓰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동사를 명사화하기 위해 만든 것이죠. 결론적으로 study를 변형시켜서 단어를 만들기 보다 앞에 to를 넣어서 명사로 활용하는 것이 간단하다고 판단했기에 to 부정사가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이렇게 문법이 형성이 되게 된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막연히 무작정 외웠던 문법의 내용이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다음 내용도 한 번 보세여.


▶ 동명사는 왜 생기게 되었을까요? 

 다음에 문장을 한 번 보세요.

 We have a problem in to like him.(우리는 그를 좋아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일단 in이라는 전치사는 “ ~ 하는데” 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이 문장이 맞는 문장일까요? 틀린 문장일까요?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겁니다. 이 문장은 틀린 문장입니다.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to 부정사는 전치사 다음에 쓸 수가 없다라는 말이요. 아마도 그냥 외우셨을 것입니다. 여기에도 원리가 숨어있습니다. 모든 문법이 생겨나게 된 이유가 있는 것이죠. 맞는 문장으로 고치려면 to like를 liking으로 고쳐야 합니다.

그러면 왜 전치사 다음에 to 부정사를 쓰면 안 될까요?

.

.

.

.

.

.

 영어는 반복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look forward to(~를 고대하다)나 be used to(~데 익숙하다) 라는 숙어를 아실꺼에요.

 그러면 이 문장을 보세요.

 We look forward to to meet her.

 I am used to to play the guitar.

 해석하면 "우리는 그녀를 만나는 것을 고대한다.", "나는 기타치는 것이 익숙하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to가 중복이 되었는데 앞의 to는 전치사의 to이고 뒤의 to는 to 부정사의 to로 쓰인 것이죠.

  

 앞의 문장에서 in to로 쓰인 것에는 to가 중복이 되지는 않았지만 문장에 따라 to가 중복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to 부정사의 형태를 변화시켜야 되는 상황이 오게 된 것이죠. 영어는 반복을 싫어한다고 했는데 예를 들어 동사를 과거형태로 바꿀 때 보통은 동사 뒤에 ed를 붙이죠. 그런데 live나 move같은 동사에는 d만을 붙이죠. 왜냐하면 e가 중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in order to라는 전치사구를 아시죠? ~하기 위하여 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

 다음 문장을 한 번 보세요.

 I woke up at six in order to go to work. I took the subway in order to avoid the unnecessary traffic. I went up to the office in order to call my friend.

I checked my email in order to see the schedule.

 

 in order to가 너무 반복이 되고 있죠? 그래서 이것을 간단히 하기 위해서 in order를 빼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to 동사원형 형태는 ~하기 위해서라는 의미로 사용되게 되죠. 이것을 문법에서는 to 부정사의 부정사적 용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래 to 부정사의 문법에 명사적, 형용사적, 부사적 용법이 원래 있었던 것이 아니죠. 형태만 같게 되었던 것이지 문법이 생겨나게 된 원인은 다른 겁니다.


 이렇게 영어는 중복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전치사 뒤에 to 부정사가 올 때 to 부정사의 to를 빼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동사가 남았는데 어떻게 하죠? 이것을 명사가 되게끔 해야 하는데 바로 ~ing를 붙이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동명사라고 지칭하게 된 것이죠. 동사를 명사화한 것입니다. 바로 동명사와 to 부정사는 별개의 문법이 아니라 상호 연관 관계가 있었던 것이죠. to 부정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나온 문법이 동명사인 것입니다. 아셨죠?^^


▶ 과거분사와 현재분사는 무슨 말이고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요?

  분사가 수많은 문법에 영향을 줍니다. 영어에 대한 많은 부담은 영어 자체가 아닌 용어 때문인 경우가 많죠. 한국말부터 이해해 볼까요?

  닫다 ~~~ 닫았다

  요리하다 ~~~ 요리했다

  ~았다 라는 말은 영어 단어로 바로 ~ed 에 해당합니다.

  그러면  ~당한 이라는 의미는 어떨까요?

  닫다 + 당한 = 닫혀진

  요리하다 + 당한 = 요리된,

  청소하다 + 당한 = 청소된


여기에서 닫혀진, 요리된, 청소된의 품사는 형용사입니다. 이러한 형용사를 바로 과거분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거분사의 형태를 볼까요?

 closed - 과거동사,  closed - 과거분사

 wrote - 과거동사,  written - 과거분사

 drove - 과거동사,  driven - 과거분사

 입니다. 자세히 각각 두 단어들을 비교해 보면 알파벳이 중복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당한”으로 쓰이는 과거분사를 다른 데서 새롭게 만든 것이 아니라 과거 동사의 기본 형태에서 몇 개만을 바꾼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분사의 원래의 의미는 “과거동사의 부분으로 만들어진 단어(형용사)”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일본 사람들이 한자로 줄여서 과거분사로 명명하게 되었던 것이죠. 매번 길게 이야기 할 수 없으니까 줄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말들 “과거”와 “분”은 나눌 분이라는 의미고 “사”는 단어라는 의미죠. 영어로는 Past Participle이라고 합니다. 더 자세히 쪼개면 원래는 Past Part Ciple. ciple은 새로운 시작점의 근원이라는 말입니다. 나무 줄기를 짜르고 남은 기둥에서 잔가지가 나는데 그 남은 기둥의 시작점을 바로 ciple이라고 하는 것이죠. 동사에서 전혀 다른 형용사로 변했기 때문에 ciple로 표현한 것이죠. 여기서 t와 c가 겹치면 발음하기 힘드니까 모음 I를 넣은 것이죠. 그러면 영어에서 과거분사의 느낌을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과거분사를 보통 우리가 알고있는 pp라고 하는 겁니다.   막연히 외우기만 했지 근본 원리나 개념은 모르고 계셨을 것입니다.

 

 과거분사가 만들어진 원리를 아시겠죠?

 동사를 형용사로 쉽게 만들기 위해 과거분사가 나왔던 것이죠. 그 형태는 보통 ~ed를 붙여서 만들게 된 것입니다. 불규칙동사의 경우는 형태가 좀 다르고요. 아셨죠?


 그렇다면 현재분사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해가 금방 되시겠죠?

closing, cooking, cleaning 등 전부 현재동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사가 부분이 되어서 만들어진 새로운 단어(형용사)가 현재분사입니다. 현재동사를 형용사화한 것이죠.

그렇다면 왜 하필이면 동사에서 형용사를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동사에서 형용사를 만들면 어떤 상황을 보다 실감나고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hot water와 boiled water를 비교해 보세요. 뜨거운 물과 끓고 있는 물이라는 의미인데 boiled water가 더 역동적인 느낌을 살릴 수가 있죠.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원자재를 넣으면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에 cutting hole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dangerous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신체 일부가 잘릴 수 있다는 의미로 cutting을 써서 위험의 강도를 더 자세히 표현한 것이죠. 왜 동사에서 형용사를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시겠죠?


 이와 같이 우리가 이해가 없이 무조건 외워야 돼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관계대명사, 독립절, 종속절, 가주어, 가목적어, 가정법... 등도 쉽게 이해하며 그 원리를 깨달아 갈 수 있답니다.


 이러한 것을 영어 문법 공부에 질려했던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면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수학에 관련된 이야기를 또 해줄 수 있고(몇일 있다가 또 올려드릴께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앞의 글에서 설명했던 내용의 흐름을 이어가면 됩니다. 잘 한 번 활용해 보세여*^^*


p.s 혹시 이해 안 되시는 내용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고요. 영어 문법 잘 모르시는 분들도 이 내용만 숙지해도 어느 정도 설명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제목 : 편파보도 내용에 대한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반론보도 2007년 6월14일 13시 43분 2초

2007년 6월 2일에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의 편파보도 내용에 대한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반론보도입니다.





 

제목 : 편파보도 내용에 대한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반론보도 2007년 6월14일 13시 43분 2초

2007년 6월 2일에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의 편파보도 내용에 대한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반론보도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골고다 길 가실 때 심정>


작성일 : 2009. 11. 9 (월) 새벽 3:07

작성자 : 김진미 목사 (부산 열매교회)


[ 2000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의 길로 가게 했던 인류의 죄를 회개하던 중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십자가 골고다 길을 갈 때 그 심정을 말하련다.


진정 고통이었다.

내 사랑했던 제자 가룟 유다가 나를 그들에게 넘겨주었고,

나는 예상했던 대로 시대의 악함으로 고통의 길, 고난의 길을 가게 되었다.


육신의 고통은 이루 말할 길 없고, 그들의 모욕과 멸시와 질타…….

그 모멸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들의 눈빛은 짐승처럼 더럽고 잔인했다.


내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육신의 고통이 아니라

내 어머니의 아픔, 내 사랑하는 자의 고통과 상처가 더 걱정이었다.

내가 가는 이 길을 그들은 감당 할 수 있을까?

그들의 고통을 생각하니 내 마음이 너무나 고통이었다.


“그래 마음껏 때려라.

  그래 마음껏 발길질을 하여라.

  그래 마음껏 나에게 돌을 던져라.

  그래 나에게 마음껏 침 뱉고, 뺨을 때리고 짐승처럼 대해 보아라.

  그래 나를 마음껏 무시하여라.

  그 고통이 바로 4000년 인류의 죄,

  그 잔인하고 더러운 죄 속에 갇힌 너희의 모습이구나.

  너희 어이 이리도 짐승이 되었더냐?

  너희를 구원할 자를 이리도 잔인하게 대하는 구나.”


아버지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름답게 창조한 인생이 어이 이리 되었습니까?

그토록 사랑으로 창조했던 그 인생이 어이 이리도 잔인하게 변했단 말입니까?

참으로 사탄이 원망스럽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을 어이 이리 만들었단 말입니까?

내 신부될 자들이…….

어이 이리 신랑을 못 알아보고,

이리도 애인을 못 알아보고 이같이 대한단 말입니까?


아버지여!

이 깊은 죄 속에 빠진 자들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내 이 육신의 고통보다 이들의 잔인한 모습을 보는 것이 더 고통이요,

내 아버지의 슬픔을 생각하니 더 고통입니다.

내 사랑하는 제자들이 이 같은 길을 갈 것을 생각하니 고통이요,

내 어미의 고통을 생각하니 내 가슴이 찢어집니다.

내 육의 어미와 하늘 어머니의 고통을 생각하니 고통입니다.


아버지, 이제 육신의 감각이 없습니다.

너무나 맞고, 채찍질 당하여 내 몸에 감각이 없습니다.

아버지! 너무나 죄송합니다.

더 온전한 역사 이루지 못하고 가게 되어 죄송합니다.

아버지 용서해 주소서.

목숨 다해 이들을 위해 살아 주었건만,

이것 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또한 고통입니다.

내 하늘 아버지의 고통을,

그 사랑의 한을 풀어 드리려 하였건만,

이리도 허무하게 죽음의 길로 가게 되는군요.


아버지! 아버지를 절대 원망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하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제발 노여워 마시고, 저들이 몰라 그런 것이니 부디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제발 저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사랑합니다 아버지.


나는 지금도 여전히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

지금도 여전히 채찍질과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피 눈물 흘리며, 나는 너희를 구원코자 몸부림치고 있다.


너희 선생이 내 육신 되어

육천년 한을 풀어 주며 이 섭리 역사 시작 하였건만,

또다시 그를, 내게 대하듯 대하는 구나!

참으로 육천년의 역사 고통의 역사요, 눈물의 역사로구나!

내 눈물이, 내 아버지의 눈물이 언제쯤 마를 수 있을까?

내 육신 된 너희 선생이 내 고통을 감당하며 가고 있구나!


그의 아픔을 너희는 아느냐?

늘 내게 행복하다하지.

늘 내 마음이 먼저다.

내 마음 상할까 먼저 생각하며, 내 마음 위로해 주는 자가 너희 선생이다.


그가 있어 나 행복했고,

그가 있어 나 너무 기뻤고,

그가 있어 내 사랑의 갈증이 해소 되었고,

그가 있어 내 한을 풀 수 있었거늘…….

이제 그마저 고통의 길,

십자가 보다 더 잔인한 심정의 십자가 지며 가고 있구나.


슬프도다. 슬프도다. 슬프도다, 내 역사여.

슬프도다. 슬프도다. 슬프도다, 내 육신 된 내 여인아.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내 이 깊은 슬픔을 말하노라.

이천년 풀어 놓지 않았던 내 마음을 말한다.

너희만큼은 내 심정, 내 마음, 내 사랑을 알아주길 원한다.


나의 길을 가는 내 사랑하는 자들아.

고통을 두려워 마라. 슬픔에 좌절 마라.

내 사랑, 내 심정 알고 힘내어 가자.


육천년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자.

육천년 사랑의 한.

창조 목적을 온전히 이루지 못한 역사.

너희만큼은 반드시 이루어 다오.


우리 싸워 이기자.

사탄과의 전쟁에서 싸워 이기자.

나와 너희 선생과 하나 되어, 반드시 이 역사 이루자.


내 심정알고, 내 마음 받아라.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내 반쪽들아.

내 사랑하여 내 마음, 내 아픔을 말하였다.

진정 너희를 사랑하노라. 미치도록…….

사랑한다. 내 애인들아.


너희의 신랑 나 예수니라. 

 

 

지난번 요셉이야기 나온 애니메이션

 

파일로 구했는데요, 화\질괜찬은편임

 

13개전부

 

 

 

010년1월6일 수요일 새벽간증 조혜은 영광의 날 하나님의 날

영광의 날 하나님의 날

 

2009. 12. 30.(수)

조혜은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 며칠 전부터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날들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한 정신과 사상으로, 완전한 사랑의 영광을 돌렸으면

하시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철야기도 때 받은 기도 중에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내 아버지를 위해서 하는 섭리사 최고의 축제이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간.

이 보름의 기간을 어찌 보내면 좋을지

너희를 코치해 주고자 나 예수가 말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이 기간에 드리는 영광은

나의 아버지가 특히 좋아하시고 기대하시며

관심 있게 지켜보시니 이 기간 동안 너희는

오직 하나님께 사랑으로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

 

웅장하고 멋있게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것도

너무나 좋지만 나의 아버지가 더 기뻐하시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진심과 사랑의 영광이다.

진심과 사랑이 빠진 영광은 영광이 될 수 없으니

너희는 이 기간 나의 사랑이자 너희의 사랑,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부를 때 자신의 사랑과 진심을

점검 또 점검하며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나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전

먼저 너희는 너희 선생을 생각해보라.

그는 절대 무대에서만 영광을 돌리는 자가 아니다.

선생은 오직 하나님을 찾으며

삶속의 손짓, 발짓, 말투, 표정, 행동 모든 것,

1분 1초가 하나님 앞에 사랑으로, 진심으로 표현되어

하나님 아버지께 완전한 영광을 드리는 자다.

선생의 삶이 아버지께 영광이었고,

선생 자체가 아버지의 영광이었다.

예술로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님을 진정 깨달아라. 삶의 영광, 완전함으로 드리는 영광.

그것을 내 아버지는 원하신다.

 

사랑의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의 무대를 드리고자 준비하는 자들 있을 것이다.

또한 그들 중에는 더 완전하게 드리고자

조건 기도하는 자들도 있을 것인데 조건기도보다 더 큰 것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삶의 조건이다.

삶이 무대다, 삶에서 완전한 영광을 돌려드려야

진정 하나님께 드리는 무대에서도

빛나는 영광이 되지 않겠느냐.

 

너희가 내 아버지를 위해 보내는 날들인데

내 아버지의 의향에 맞게 마음에 맞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한다.

1분 1초, 숨 쉬는 것조차도

나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하라.

그것이 영광의 날 기간에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을 찾고 영광을 돌리는 행사가 왜

1월 1일부터인지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그것은 새해부터 보름동안 내 아버지를 찾고 영광 돌리는 기간을 보내면서 그런 삶을 배우고 익혀 1년을 그리 살기를 원하는 내 아버지의 마음, 나의 마음, 성령 어머니의 마음, 또한 우리 삼위의 마음을 잘 아는 너희 선생의 마음이다.

그러하니 제대로 뜻을 진정 깨닫고

그냥 행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평생을 여호와 하나님을 끊임없이 부르는 삶을 살아라.

그분은 사랑이시니 사랑으로 불러라.

그리하면 너희의 부름에 응답하시고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여호와이시다.

오직 사랑이다. 오직 사랑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내가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으로

너희를 코치해주었으니 알고 행하라.

알고 여호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바란다.

성령어머니도 너희를 돕고자

감동 감화를 부어주신다 하였고,

나 또한 너희가 내 코치 받고 하나하나 고치고 변화하여 영광 돌릴 것을 기대하고 동행하며 지켜볼 것이니 잘하자.

너희 선생도 기도로 돕고 있으며 섭리사의 기준자, 중심자답게 영광의 날을 준비하고 있으니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너희의 사랑 여호와 하나님께 오직 사랑으로 영광이 되어라.

 

여호와 하나님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섭리사를 진정 사랑하는

예수가.

 

2010년01월16일 토요일 새벽간증 정은별 전도하는자

 

2009년 01월 01일 (목)

정은별전도사 (공주 비젼교회)

 

[ 2009.12.31 - 2010.01.01 송구영신 예배 중, “2010년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의 마음에 드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올 한 해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을 온전히 행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기도할 때, ‘말씀대로 행하는 자 복있다’ 하시며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말씀대로 하는 자, 복있다.

내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자, 복있다.

내 말씀대로 행하는 자, 자기 생명 구원받으니 복있고

내 말씀대로 뛰고 달리는 자,

나와 함께 생명 구원하니 복있다.

 

먼저는 네 생명부터 구원받으라.

네 생명 사망으로 흐르는데

어찌 사망 가운데 있는 자 구하느냐.

 

네 생명 사망으로 갈까 하니

기도와 말씀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구원의 삶을 살아라.

매일 매일 구원을 얻으라.

 

항상 구원의 삶을 사는 자 너도 살고

사망에 있는 자도 살아나

그 날에 영원한 삶 얻느니라.

 

그러니 이 시대, 너희에게 준 말씀대로

지켜 행하며 살아라.

 

전도하는 자, 깊은 기도하라.

기도해야 신령으로 행한다.

 

전도하는 자, 내 사랑에 완전히 깨어 있으라.

 

전도하는 자, 매주 주일, 수요 말씀과

시대 계시자 말씀에 집중하여라.

 

전도하는 자, 말씀에 100% 일체되어

완전히 접붙인 자 되어라.

 

전도하는 자, 생명을 온전히 사랑하라.

그의 죄 짐 내가 진다 생각하며 살아라.

나도, 네 선생도 그리 살았다.

 

전도하는 자, 고통 중에 역사하는 나를 기억하라.

 

전도하는 자, 자기 생각 말고 성령으로 행하라.

영으로 해야 기적이 일어난다.

 

전도하는 자, 자포자기 낙심 버리어라.

끝까지 해야 열매 맺는다.

끝까지는 내 나라에 오는 때까지이다.

 

전도하는 자, 인사탄, 영사탄 있나 살펴라.

영민하고 민첩하게 행하라.

 

전도하는 자, 만물 계시, 자연 계시, 대화 속의 계시

자세히 보고 깨닫고 행하라.

 

전도하는 자, 알곡과 쭉정이를 분별하라.

내가 택한 자를 데려와야 유익이 되고

쭉정이를 데려오면 손해가 온다.

 

전도하는 자, 생명의 생각과 행실의 삶을

자세히 살펴라.

어찌 대할지 알 수 있다.

 

전도하는 자, 전도에 빠져 일만 하는 자 되지 말라.

일은 종을 시켜도 된다.

신부는 사랑으로 행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행하는 자다.

대가를 바라고 일하는 자 아니다.

사랑하니까 하는 것이다.

 

전도하는 자, 그 위에 내 능력과 권능을 더하리라.

 

전도하는 자,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리라.

 

전도하는 자, 네 사랑과 내 사랑이 충만한 자다.

 

전도하는 자, 네 소원이 이루어지고

나의 소망과 희망을 이루는 자다.

 

전도하는 자, 나의 속 시원하게 하는 자.

나의 어깨 가벼이 하는 자.

나의 육신 되어 행하는 자.

이미 성령으로 행하는 자.

내 심정과 뜻을 아는 자.

내가 함께 하는 자.

내 눈물 닦아 주는 자.

내 슬픈 눈물 기쁨으로 바꾸어 주는 자.

 

이런 자, 내 마음에 쏙 드는 자.

내 사랑에 쏙 들어올 자.

내 품으로 쏙 들어올 자.

내 나라에 쏙 들어와 영원한 사랑 이룰 자.

내가 주는 영원한 축복 함께 하는 자.

 

내가 함께 하니 나에게 묻고 행하면 할 수 있다.

사랑과 진리와 생명의 역사 일어나니

죽도록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사랑하니 충성과 생명의 열매

풍성하게 맺는 섭리사가 되기를

소망하는 나 예수가.

 

[조금 뒤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전도하고자 하며,

전도하는 너희들이 있어 나는 행복하구나.

생명을 살리는 너희 몸부림, 내게는 황홀경이다.

 

2010 01 13 수요예배간증 정은별전도사 전도의 가치 알고 생명 구원 역사 이루자

<전도의 가치 알고, 생명 구원 역사 이루자.>

 

2009년 12월 30일 (수)

정은별전도사 ( 공주 비젼교회)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섭리사, 2010년 주님과 함께 생명 구원 어떻게 준비하며, 주님께서 어떻게 뛰기를 원하세요? 주님의 사랑 섭리사, 전도의 가치를 가르쳐 주시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도가 얼마나 위대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가르쳐주세요.” 그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너의 사랑 나 예수다.

내가 사랑하는 자를 데려오라.

내가 사랑하는 자 데려오라.

 

내가 뽑고 예비하고 준비시킨 자,

세상에서 귀히 기른 자 있다.

내가 사랑하는 자 있으니 데려오라.

 

시대의 때가 되면

나를 모르고 무시하며 살아가던 인생들은

구원의 길을 가지 못하여

휴거의 때에 자기 수치를 다 드러내며

그 수치를 다 받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재림에 깨어 말씀에 집중하며

내 사랑을 알고 행하는 지혜 있는 자들은

자신의 의의 공적과 행실의 열매의 공적으로

빛난 인생 되어 내 나라에 오는 영광을 누릴 것이다.

 

너는 어느 길을 택하겠느냐.

아무리 무지한 자라도

영원한 행복과 사랑을 누리는 길을 택할 것이다.

 

그러니 전도가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아라.

 

너는 전도가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아느냐?

 

전도는 나를 향한 내 사랑의 열매이다.

 

전도는 하늘나라 공적 중 최고의 공적이며,

그 공적은 영원토록 빛이 난다.

 

전도는 영원한 사랑,

깊고도 깊은 사랑 깨닫는 길이다.

 

전도는 내가 너에게 가서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전도는 나를 기쁘게 하고, 감동케 하여

내 사랑의 갈증을 풀어주는 일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펼치어

인간으로서 최고 삶의 낙,

기쁨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전도는 나를 전하는 것이다.

내 심정, 내 사랑, 내 뜻을 전하여

인생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내는 일이다.

 

전도는 죽은 자가 일어나는

기적과 표적과 같은 일이다.

이와 같이 전도하는 삶을 사는 자는

기적과 표적의 삶을 사는 자이다.

 

전도는 성령이 감동케 하여 체험을 얻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말씀의 위력을 느끼고 깨닫게 하는

신앙의 힘이다.

 

전도는 네 육신이 뛰고 달림으로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더욱 불타게 하고

네 영혼 더욱 빛나게 한다.

네 의의 공적이 영계의 삶을 좌우한다.

 

전도는 영계에서 나를 보게 하고, 나를 만나게 한다.

내 옆에 붙어살아 갈 수 있는 길이다.

 

어떠하냐?

 

너무나 가치 있고 빛나는 일이 아니냐.

너무나 의롭고 선한 일이 아니냐.

그러니 해야지.

 

이 섭리사 많은 자들아,

생명을 건져냄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느냐.

 

몰라서 못하는 게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내 나라를 보지 못하고

와 본 적 없으니

얼마나 귀한지 몰라서 못한다.

 

그러니 알아라.

 

나를 사랑하며 범사에 찾고 부르면서

의를 행하고 선을 행해야

나와 더욱 일체되니

내가 너에게 더욱 역사하여

생명을 구하게 되는 것이다.

 

생명을 구하니

더 뜨거운 내 사랑 네가 받고,

네사랑 내가 받으니

이처럼 좋은 것이 무엇이냐.

 

나와 같이 전도하자.

나와 같이 사랑의 결실 이루어보자.

너와 나 사랑하니

뜨거운 사랑으로 생명 낳아보자.

 

그러나 준비하고 행하자.

·

너희를 회개하게 하고

나의 용서로 깨끗하게 하였다.

 

또한 성령을 물 붓듯 부어주고

폭포수와 같은 말씀으로 역사하여

사랑과 재림에 눈을 뜨게 하였다.

 

이 모든 준비,

내가 준비하여 주었으니

내가 너희에게 준 최고의 무기,

사랑과 성령의 말씀으로

사탄과의 영적 전쟁에서 싸워 이기자.

 

무엇보다 말씀의 능력을 높이자.

무기가 강해야 부러지지 않고 승리하는 것이다.

 

2010년 생명 구원의 역사,

내가 함께 하니 승리할 것이다.

이길 것이다.

 

많은 자를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하였다.

 

뜨거운 성령으로

베드로와 같은 3,000명 전도의 역사,

5,000명 전도의 역사,

10,000명 전도의 역사 이루자.

그리할 자 있느냐. 할 수 있다.

 

포기치 말고, 낙담치 말며, 좌절치 않으며

기도를 방패삼고 말씀을 무기삼아

내 사랑을 전해주어라.

 

부탁한다. 내 섭리사야!

부탁한다. 내 섭리사야!

 

내 육신 되어 뛰어다오.

내 심정되어 뛰어다오.

내 눈물 담아 뛰어다오.

 

내 사랑하는 자들

영혼 황폐하고 곤고하여

구원의 손길 뻗어 기다리니

이 섭리사로 불러서

영원한 행복 노래하게 하자.

 

내 사랑의 맛,

내 사랑의 기쁨 알게 해 주자.

 

내 마음에 사랑의 갈증 풀어다오.

 

내 섭리사야,

부탁하고 기대한다.

사랑하고 소망한다.

 

나 주 예수 그리스도가

섭리사, 기치를 벌인 군대가 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끈 나 예수니라.

 


  

2010년1월6일 수요간증 이원미 주님을위로하는방법-섭리사가새해에해야할일

주님을 위로하는 방법

(섭리사가 새해에 해야 할 일)

이원미강도사

2009. 12. 30. 수요예배 후 9:30-9:47

 

[ 주님의 아픈 심정이 느껴졌어요. 한 해 동안 지구촌 많은

자들을 세밀하게 살펴주시고 사랑해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더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싶다고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나의 사랑아, 나를 위로하길 원하느냐?

 

<아멘, 주님을 진정 위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너는 내가 되어라.

내가 되어 물어보고

내가 되어 가슴을 쳐보고

내가 되어 생명을 바라보아라.

내가 되어 생각하고

내가 되어 형제를 보고

내가 되어 사랑해보아라

내가 되어 믿어주고

내가 되어 도와주고

내가 되어 말씀을 전해보아라

내가 되어 선생을 생각해 보아라

내가 되어 하늘 아버지, 성령님을 그려보아라.

사랑해보아라.

그리하면 가슴 깊이 뜨거운 눈물이 솟구쳐

주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새해에는 오직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내가 되어 행하는 섭리사 되어라.

나는 행하는 자의 예수 그리스도 이니라.

 

내 마음 진정 위로해주는 자 나는 찾고 있다.

선생의 어린 시절처럼 한 번도 변한 적 없는 그 마음처럼,

지금도 역시 그 순수한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너희 선생처럼, 나의 입장이 되어 위로해보아라.

나는 그러한 자의 마음에 들어가 위로받고 기뻐할 것이다. 왜인지 아느냐?

 

< 주님과 일체된 마음을 가졌기 때문예요.

그러니 기쁘신 것이지요? >

 

그러하단다.

너와 나,

나의 마음을 알기에 위로가 되니, 기쁘고 기쁘지.

진정 일체이지.

새해에는 매일매일 나를 위로하며 나와 일체된 자 되어라.

그리하면 모든 영광 내가 받고,

너희의 모든 것 내가 이루어주겠노라.

진정 위로 받고 싶은 구주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