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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진리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7월 10일)

 

<권윤혜회원 간증>

할렐루야. 오늘 부족한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서 음성을 전해드리고자 올라왔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6월 21일 주일말씀을 듣고 수요 예배 때 7년 대환난에 대해서 말씀하신다고 하시길래,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하나님, 너무 두렵다고, 저의 죄와 민족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에 강한 진동과 함께 하나님께서 제 입을 통해서 ‘내가 말씀해 주겠다’ 말씀하셔서 펜을 들고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 말씀을 듣고 저는 제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영주관 받은거니까 버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새벽에 기도할 때마다 머릿속에 계속 같은 내용이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를 내 생각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께서 화가 나셨겠다는 생각이 들어 28일 통곡을 하며 회개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새벽에 그동안 해 주고 싶었던 말씀을 저에게 해 주고 가셨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선생님께 보내드렸고, 선생님께서는 받은 계시가 맞으니까 말씀을 전하라고 하셔서 이곳 가운데 왔습니다. 받았을 때 음성과 심정을 최선을 다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서운 대 환란이 다가오고 있다. 모두 죽음의 문턱에 서 있다. 불쌍한 영혼들은 지옥에 갈 것을 알기에 안절부절하며 서로 헐뜯으며 부둥켜안는구나. 그때는 이미 늦어 나를 불러도 난 돌아보지 않는다. 꽉 잡고 절대 놓지 말아라. 사고가 나도 안절벨트를 매고 손잡이를 꽉 잡으면 살 수 있듯이 너희는 나를 잡고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벨트를 꽉 매도 풀릴 것이며 손잡이를 잡는 일 또한 힘들 것이다. 그래도 잡아야 살 수 있다. 졸면 죽는 것이다. 자면 죽는 것이다. 절대 신앙의 잠에서 깨어 나를 맞이하라. 선생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 내가 지시해 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전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운전할 수도 없게 하면 다 죽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니 애가 탄다.

내가 선생을 통해 지시할 것이다. 따라오지 않는 자는 사망의 죽음의 길, 따라오는 자는 영생의 길. 서로 의지하며 해야지 살 수 있다. 서로 밀어내고 헐뜯으면 죽는 것이다. 환란은 시작되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어느 때인지 모르는 자는 잠만 자고 있다. 사랑해서 다 부르는 데 보지도 않고 어떤 길인지 알지도 못하고 사망의 길을 간다.

환난, 심판, 죽음, 거듭남, 부활, 깨끗케 하기 위함, 우리 이곳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자. 곧 데리러 갈 것이다. 두려워 말고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이곳은 완전한 곳이다. 준비 없이는 올 수 없다. 회개도 더 해야 한다. 회개가 다 된 줄 알고 하지 않는 자가 많다. 깨어 맞이하라 준비하라.

 

새벽5시50분경에 받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제가 받은 줄 알고 오해했던 말씀이구요, 회개했더니 28일에 받은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병들어 가는 지구를 보시며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심정과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시는지 말씀하시고 선생님께서 중국에 계실 때 겪었던 아픔 가운데 하나님의 심정을 말씀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세상은 너무 아름답게 만들었다 악함으로 인해 더러워진 나의 작품. 누구보다 이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건 나다. 뜻있게 만들었으나 너무 부패한 땅. 아이처럼 나를 찾는 자를 나는 찾는다. 때 묻지 않은 그런 자를 나는 찾는다. 부패한 땅 가운데서 나를 사랑하고 사랑 끈을 놓지 않는 자를 나는 찾는다. 나의 마음을 위로할 자를 나는 찾는다. 더러움을 깨끗게 할 자를 나는 찾는다. 이 더러움을 깨끗게 할 자 그 누구랴. 고통에서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누구냐. 사랑하는 나의 모든 것. 놓치지 않고 싶었던 나의 모든 것. 나의 마음을 이리도 모를까. 아픔을 뒤로한 채 이제는 마지막 날이 다가와 사랑하는 자와 더 좋고 이상세계를 이루려 가려 한다. 내가 간 뒤 울 자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시간이 없어 기다를 수도 기회를 줄 수도 없어. 이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지금이 아니면 이제 나는 오지 않는다. 우리 사랑했던 그 날을 잊지마라. 내가 함께 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떠나는 자는 후회한다. 나를 보아라. 때가 오리니 나를 맞이하라. 아직도 나의 말을 듣지 못하는 자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깨어 듣는 자는 복된 자다. 노력하면 내가 주리니 노력하지 아니하면 줄 수 없다. 기다리는 자는 맞이할 수 있나니 기다리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다.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 이 모든 말은 사랑이다. 사랑을 회복하여라. 나의 마음을 깨닫고 사랑을 회복하여라. 잃어버린 자 사랑을 회복하여라. 다시 찾아라. 사랑하면 모든 걸 줄 수 있듯이 나도 사랑하면 준비한 모든 것을 주리라. 사랑해 다 주고 싶어도 받지 않으면 줄 수 없는 나의 마음을 알까? 안다면 받았겠지. 모를 거야. 모르니까 나를 떠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살아야지. 겪었던 아픔 슬픔 고통 다 씻어주고 행복만 기쁨으로 살아야지. 내가 다 사랑해. 내가 다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아는 자는 몇 없네. 선생도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아픔도 고통도 다 겪었어. 아픔 고통 내가 다 알지. 옆에서 함께 있었으니..

그들은 나를 때리고 나를 아프게 했어. 그 뒤에 내가 있었는데 나를 아프게 했어. 슬픔 고통 가운데도 감사한 마음을 받아 나의 마음을 위로했어. 선생은 목숨을 잃어도 감사, 모든걸 가져가도 감사. 아픔도 감사, 어디서도 감사. 사랑해서 감사. 감격해서 감사.

그같이 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으리라. 그같이 한 자는 나의 영을 주리라. 내가 그 아픔 다 씻겨 주니 육신은 아파도 행복하지. 육신이 괴로워도 행복하지. 어떤 행복이 행복인지 알기에 내가 함께 하리. 내가 함께 해주리. 나와 같이 한 자는 참 행복을 얻으리.

 

이렇게 말씀하시고, 시를 주셨습니다. 시의 제목은 사랑의 역사입니다.

 

<사랑의 역사>

내가 떠나면 울지 말고

내가 왔을 때 맞이하자.

사랑하는 자들 다 찾으면

나는 떠나리라.

나의 사랑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하라.

나의 마음과 통할 수 있게 기도해야한다.

몸에 전율이 흐르는 자는 나를 느끼고 있다.

사랑이 통한 것이다.

매일 느끼고 매일 통하여야

내가 왔을 때 나를 맞을 수 있다.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라.

잠든 사랑을 깨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받은 잠언입니다. 잠언은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고 하시며 비밀을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이 잠언을 전하면 귀있는 자도 깨달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잠언>

1. 사랑하는 시간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의 잠을 자는 것이다.

사랑이 잠을 자면 사랑이 통할 수 없다.

2. 새벽을 깨워라. 새벽에 내가 갈 것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가는 그날 나를 맞을 수 없다.

3.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4. 새벽은 내가 역사하는 시간이다. 나를 만나지 않으면 역사가 없다. 졸며 기도하는 자

그 날에도 잠을 잠으로 맞이할 수 없다. 시간은 귀하다. 새벽시간은 더 귀하다.

이 잠언에 대해서는 풀이를 해 주셨습니다. - 시간을 아껴라 시간은 금같이 귀하다 말씀하셨는데, 새벽시간은 평소 시간보다 더 귀하니 얼마나 더 귀한지 깨달아야 한다.

5. 새벽을 성공해야 기도를 이룰 수 있다. 모든 걸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앙의 잠, 사랑의 잠, 기도의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여기까지 받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되면서 깨달은 것은, 선생님께서 새벽,주일,수요예배 때 말씀해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늘 예수님과 선생님을 증거하셨고,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 하신다는 것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말씀을 전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 말씀>

렐루야!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앞에까지 쫙 앉아 계시기 때문에 조금 뒤로 밀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여러분,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진리천국성령운동이 여러분의 바로 가슴속에서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여러분의 영혼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월명동 문화관인데, 오늘은 캠퍼스 회원들과 함께 하고있습니다. 뜨거워요.

자, 이 월명동에서 캠퍼스와 한다고 해서 이곳에서 성령의 역사가 뻗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늘에서 성령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슴에 여러분의 마음에 여러분의 영혼에 뻗어간다는 것입니다. 귀있는자는 그리고 외치는자는 믿는자는 구하는자는 어디서나 어느 곳에서나 성령의 크나큰 역사를 받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역시 주님께서는 이 집회의 주인공이 되어 주셔서 직접 집행을 하실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불같이 역사하실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그 영을 부어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미 주고 계신 줄 믿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선물을 준비했다가 그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점점 다다르면 다다를수록 마음이 막 설레이고, 뭔가를 받을 것 같은 너무나 좋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천사들은 이미 우리의 찬양그릇을 가져갔습니다. 이제 말씀을 들을 때 아멘 하고 화답하고 결심하고 결단하는 여러분의 그릇을 가져가기 위해 지금 대기중입니다. 그리고 가브리엘 천사장도 오늘 이날을 학수고대했을 거예요. 기쁜 소식 없으려나. 오늘의 기쁜 소식은 무엇일까? 이미 전주 권윤애 회원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음성을 통해 받아본 줄로 믿습니다. 오늘 가브리엘 천사장이 무거워서 이거 도대체 어떻게 가져가나 할 정도로 기쁜 소식을 많이 드려야겠습니다.

또 우리들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멸하기 위해서 미가엘 천군천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 땅 뿐만 아니라, 우리를 괴롭히고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사탄들을 쳐부숴 줄 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준비입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심정 깊은 찬양을 했죠? 심정 깊이 이 땅이 꺼져라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마음의 결심을 했을 것입니다. 오늘은 받고야 말겠다. 결단하고 결심하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반드시 역사가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준비된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본격적으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자, 이제 준비 땅! 하고 시작하기 전에 전력질주를 해야 되는데요, 오늘 분위기를 봤을 때는 이미 사탄마귀들이 도망 갔을거 같은데...

으아~ 하며 도망 갔을거 같아요. 이렇게 뜨거운데 어디 감히 얼씬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오늘 사탄의 기운도 못 느끼겠어요.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앞에 장애물을 놓으려고 하는, 이거 안 되겠다 하며 준비하고 있는 사탄들. 그 사탄들, 마귀들 앞에 절대 얼씬 못하도록 쳐부수고 시작해야겠습니다.

6천년동안이나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인간의 사이를 완전히 갈라놓으려고 했던 사탄. 이 귀한 사람들, 이 귀한 땅을 자기 것으로 삼아 흉측하게 하려 했던 사탄. 인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사탄. 아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탄. 달콤한 말로 유혹하지만 그 실체는 너무너무 쳐다 볼 수 없는 사탄. 겉으로는 성공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변장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으로 사라져라 했을 때는 그 흉측한 모습을 보이면서 떠나가는 사탄.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면 사라질 줄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주님 앞에 뜨거운 고백을 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눈물을 흘리지 못하도록 사랑고백을 하지 못하도록 지금도 막고 있습니다. 회개하지 못하게 해서 더러운 체로 남겨두려는 사탄, 우리의 영을 거듭나게 하지 못하게 해서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 기도하지 못하게 해서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 것을 최고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이름 앞에 성령의 불같은 역사 앞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의 강력한 부르짖음 앞에 사탄은 군대가 오더라도 완전히 패하고 말 것입니다. 오늘 그래서 저는 팔을 걷어부쳤어요.

마귀야, 잘됐다. 요즘 할일도 없는데. 잘됐다. 오늘 우리는 실패 안한다. 섭리역사를 어떻게 이끌어 왔는데. 우리 무섭지도 않냐? 으앙~하고 무서운 게 아니라, 우리 그 많은 악평, 환난 다 이기고 불같이 태어나고 있다.

너 오늘 잘 걸렸다. 인류의 죄 네가 다했다고 다 억울하게 덮어 씌울거다. 각오하고 왔어요. 우리를 엄청나게 억울하게 했잖아요. 잡히기만 하면 너 때문에 섭리사 환난 다 일어났고, 너 때문에 하나님의 6천년역사 깨졌다고 다 뒤집어 씌울 거에요.

성령의 검으로 찌르고 성령의 불길로 태워서 주님의 이름으로 결박해요. 성령의 불길로 불태워 버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방해꾼을 없애고 주님 만나서 좋고,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좋은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고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하고 시작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진실로 우리를 사랑함으로 그 몸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예수님. 따뜻하고 온유하고 온전한 성령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 우리는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점차 일체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깨끗하게 되기를 원하는데 우리도 회개하고 깨끗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며 눈물을 흘리기 원하시는데 우리도 뜨겁게 사랑하며 눈물을 흘리기 원하옵나이다.

주님은 우리가 즉시 믿고 실천하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도 제발 그 심정을 알고 그렇게 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우리는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으며 너무 사랑하시어서 하늘나라까지 데려가기 위해서 지금도 우리 앞에 서 계시며 마지막 재림 때도 우리를 데려가기 위해서 섭리사에 이토록 역사하셨음을 절절히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 뜨거운 가슴으로 주님을 만나 회개하고 고백하고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우리 앞에 가로막고 있는 모든 것들이 사라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얼었던 마음이 녹아지고 답답한 마음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고, 의심이 사라지고, 믿고 담대하게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마음 문이 열어지게 하여 주시고 간구할 때 응답하여 주시옵시고, 사탄 마귀를 멸하여 주시옵소서.

이 천적 마귀야. 너희들이 우리 섭리의 주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억울하게 하고 죄짓게 만들고 힘들게 하고, 은혜 못 받게 방해하고, 기도 못하게 방해하고, 의심하게 하고 타락하게 했잖아. 지금도 순진한 사람들을 주님으로부터 떼어내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잖아. 아니라고? 네가 하는 말은 못 믿겠다. 네가 하는 말은 진실이 하나도 없는 것을 알고 있다. 섭리사를 그토록 억울하게 한 것도 핍박 한 것도 결국 너희들이 한 짓인 것을 안다. 여기가 어디인줄 아느냐.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엄이 있는 곳인데, 네가 올 곳이 못된다. 여기 나타나면 주님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성령의 불로 태워 버릴 것이니 얼씬도 하지 말아라.

예쁜 여자의 모습으로, 천사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나타나도 네가 말할 때마다 네 입에서 나는 그 악취와 네가 가까이 올수록 풍기는 그 냄새 때문에 알아보니 절대 우리를 속이지 말아라.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각 사람의 마음에서 떠나가라. 이곳에서 사라질지어다.

주님 감사합니다.

외치는 자 듣는 자 모두 하나 되어 주님을 찾을 때마다 역사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이렇게 기도했으니까 어떻게 나올지 몰라요. 만만의 준비를 하고 시작합니다. 여러분 성령의 불앞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성령의 불 앞에서는 우리들의 너무너무 무거운 죄 짐도 태워지지만 사탄의 어떠한 세력까지도 몽땅 남김없이 태워져서 재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성령의 불이 있는 자에게 사탄은 태워진다고 했어요. 기도하면 우리들은 영안이 띄이지 않아서 못 보지만, 아주 뜨겁게 기도하는 사람은요 성령의 불이 싸고 있대요. 영안을 뜬 사람들이 보잖아요. 그럼 그 사탄을 잡아다가 그 사람한테 던지잖아요. 그럼 태워진답니다. 그 정도로 성령의 불이 무섭습니다.

이 성령의 불을 우리가 꼭 받아야 되요. 우리의 죄악도 태워지지만 얼쩡거리는 사탄들이 전기에 모기가 찌직하고 타듯이 그렇게 탄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무서운 성령의 불, 여러분 어떤것도 의식하지 마시고 담대하게 이 성려으이 은혜를 받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우리는 함께 하고 있습니다. 외부사람이 우리 천국성령운동을 보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에대 해서 굉장히 오해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천국성령운동을 보면서 너무나 놀랐다고 하면서

마치 군대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어떤 군대가 와도 하늘군대가 되어서 무찌를수 있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다 받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선생님도 억울해 죽겠대요. 왜 억울해 죽겠냐구요?

이대로 있을게 아니다. 다 사탄마귀 때문에 된 것이다. 그 실체를 알고 성령의 검을 받아서 꽂으라. 첫 번째는 태우고, 성령의 검으로 꽂는 역사가 오늘 일어날 것입니다. 진리 천국성령운동. 무슨 생각을 하고 머릿속에 있어야 되느냐.

첫 번째 성령의 불, 두 번째는 성령의 검입니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저희들은 걱정이 없습니다.

오늘 성령의 불과 성령의 검을 받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의 불이 가슴에 확 붙으면 “앗! 뜨거.” 하고 우리들도 놀라지만 사탄들도 “앗 뜨거” 놀라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말씀을 하기 전에 성령의 불은 어떤 것인가 제가 체험했던 것을 한 가지 간증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이 간증은 그 전부터 간증해 보라고 하신건데, 이제야 간증하게 됩니다. 한 1년 반 정도 묵은 간증입니다.

2005년이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께서 계신 그곳의 상황이 너무 어려웠고, 한국의 상황이 너무너무 어려웠을 때였습니다. 지구는 너무 넓고 땅은 너무 넓어요. 갈 곳은 너무 많은데 우리가 갈 곳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갈 곳은 없고, 저도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너무 어려운 환경 가운데 척박한 환경 가운데 옮기게 되었어요.

탁 도착했는데, 귀신이 나올거 같은 거예요. 선생님께서 영이 너무 살고 있대요. 이 나라에도 그렇지만 이곳에도 너무나 많은 영들이 있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역시 선생님의 철학대로 “한 평짜리 화장실을 주면 주님을 부르고, 주님의 말씀을 기록할 것이다.” 이게 선생님의 철학이거든요. 그 철학대로 지금까지 살아오셨어요.

“야~한평짜리 화장실보다는 낫다.” 하면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한국에 여러 가지 환난이 많아서 전 세계적으로 일본도 그렇고 환난이 많아서 아예 작정기도를 하셨어요. 작정기도를 하시면서 영계의 상황을 보시고 너무 놀라셨어요. 왜 그렇게 놀랐냐면요, 사탄 군대들이 선생님이 없는 틈을 타서 약한 자들을 빼가려고 노리고 있는 거예요. 너무 힘들게 한다는 거예요. 영계의 상황을 보시고 기도를 하셨어요. 그때 왕 사탄, 왕 마귀들은 선생님을 찾아왔어요. 매일 틈을 노려요. 바깥에서 매일 왔다 갔다하면서 틈을 노리는 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무서우니까 들어오지를 못하고 공격 할 데가 없나 틈만 노리는 거예요. 그런데 틈이 있어야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어요. 밤낮주야로 일을 하고 밤낮주야로 기도를 하니까 들어올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 때는 밥을 한 끼 겨우 먹고 했거든요. 한 끼 겨우 죽 같은 거 끓여먹고 그랬어요. 기도도 너무 많이 하시고 일도 너무 많이 하셔서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한번 기도하면 20시간 정도 기도를 하시니까요. 잠자는 시간 두 시간 빼면 나머지 두 시간 빼면 뭐하겠습니까?

글 써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릎이 묽도록 기도를 했는데, 어느 날 새벽에는 어쩔 수 없이 너무 피곤해서 쓰러진거예요, 저도. 저는 일하다가 쓰러져서 잠이 든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못한 거예요. 밤이면 밤마다 기도하고 잤거든요, 새벽에는 새벽에도 기도하고, 밤이면 밤마다 잠을 한 시간 자든, 처음 시간 마지막 시간은 주님께 드리면서 이 사탄세계를 물리쳐 달라고 강력한 기도를 하고 잤는데 그날은 쓰러져 잠들었으니 기도를 하고 잔거예요.

그러다가 한 시간 반 정도 눈을 부치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저의 몸이 마비가 되어있는 거에요. 체온도 급격히 떨어져서 마치, 영하의 날씨에 옷 벗겨서 버려놓은 것처럼. 그래서 몸이 너무너무 추워서 떨기 시작했어요. 오한이 너무 심해서 몸을 가눌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추우면 이를 딱딱 떨면서 떨잖아요. 이 수준에서 지나서 거의 몸으로 바닥을 다 쓸고 다녔어요. 너무 추워서요.

선생님께서 새벽기도시간이 되어도 안나오니까 노크를 하신거에요. 그런데 안쪽에서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문을 열어 보고 깜짝 놀라신 거예요.

“너 어떻게 된거냐?” “저 좀 제발 어떻게 해 주십시오.” 말씀을 드렸어요. 선생님이 집에 있는 이불을 갖다가 다 덮어줬어요. 그래도 추운게 사라지지 않고, 그래도 추워죽겠는 거예요. 그 때 체온을 재봤는데, 33도 밑으로 떨어지고 있었어요. 사람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몸에 마비증상이 일어나면서 혼수상태에 빠지거든요. 너무 추워서 떠니까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 보시고는 깜짝 놀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계속 기도를 하셨는데, 기도는 딱 한가지였습니다. “주여, 성령의 불을 보내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그 기도만 계속 하셨어요. 3일 내내 씨름했어요. 체온이 올라가지 않아요. 계속 따뜻한 뭐를 갖다대도 소용이 없었어요. 한여름이었거든요. 이러다가 죽겠는 거예요. 더 이상 말도 못하고 밥도 못 먹고. 선생님께서 마늘을 이만큼 사다가 먹이면서 계속 기도를 하셨거든요. 선생님께서 이유를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이놈의 마귀들이 왕 사탄들이 딱 두 마리가 왔대요. 한국의 어려운 상황. 어떻게든 선생님을 치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어린 제 영을 납치를 해 간 거예요. 납치를 해 간 거예요. 영이 마귀에게 납치를 당하니까요 몸이 죽어요. 진짜 체온이 떨어져요. 사탄 마귀가 어느 정도로 역사하는지 치면 멍이 든다고 하는데요, 육신이 죽을 정도예요. 제가 경험을 해봐서 알아요. 그 영향이 미쳐서 죽을 지경이 된거예요. 선생님께서 영계 상황을 보시고

너무 놀라신 거예요. “성령의 불을 보내주시옵소서.” 기도해 주실 때마다 내 가슴에 불이 팡팡 떨어지는 거예요. 팡팡 떨어지면서 몸을 가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일 만에 겨우 자리에서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보니까 6kg가 빠져있었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거든요. 왜냐면 몸을 덜덜덜 떨고 있으니까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서 3일 만에 6kg가 다 빠진거에요.

회복 하는데는 한 달 이상 걸렸어요. 한달 동안 저의 체온은 34.7도였어요. 한달 동안 체온이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때 성령의 불이 아니었으면 살아날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단계를 경험하면서 영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이기고 나니까 주님께서 선물을 주시더라구요. 천년이 가도 안 보이는 내 영을 직접 영인체로 보여주셨습니다.

처음엔 꿈으로 두 번은 환상으로. 이것은 간증을 했었는데, 또 간증을 하라고 하셔서 간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제 영을 날마다 불러주시고 대화하게 시키셨어요. 영의 세계를 굉장히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영과 대화를 나누는 단계까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령의 불을 보내달라고 세 달 정도 계속 기도를 해 주셨어요.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철저한 찬양과 기도로 무장을 했어요. 특히 찬양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제처럼 비 올 때 우르릉 쾅쾅 하면 목청 높여 부르는 거예요. 때는 이때다. 기회다 왔다. 하면서 쾅쾅 아멘! 쾅쾅 아멘! 다른 날에는 노래 못하니까 조용히 부르고.. 비오는 날이 우리에겐 좋은 날이었어요.

한 달 뒤에는 체온이 정상으로 올라왔구요. 약해진 몸이었지만 그전보다 3배의 일을 했어요. 그전에는 일을 하지 못하던 것을 그때는 한달 동안 누워서 일을 했어요. 누워서 비디오를 찍고 누운 상태에서 컴퓨터도 치고 다 했어요. 그러다가 이 단계를 거치고 나서는 그 다음 영적인 단계를 뛰어 넘으니까. “이대로는 안 되겠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습니다.”기도하셨거든요.

주님은 계속 뭐가 안 되냐, 된다. 하셨습니다. 성령의 불을 주시니까 그전에 못하겠다 했던 일을 3배나 더 했어요. 선생님과 저는 뼈만 앙상하게 남았어요. 근데 일은 3배로 하는거예요. 새벽에 눈이 번쩍 떠지고 계속 일하고 그렇게 1시간 자고 일어나 계속 일하고, 거의 1년 정도를 일을 했어요. 할렐루야!

 

이 모든 일을 왜 겪게 했을까!

제 영혼도 육신도 죽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서 살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칠 수 있는 것은 딱 한가지였습니다. 성령의 불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그 극한 환경 가운데 그 어려운 환경 가운데 눈만 감으면 영의 군대들이 쾅쾅 일렬로 딱딱 맞추고, 총칼을 완전히 다 찼어요. 완전 무장한 사탄군대들이 끝도 없이 몰려와요. 매일 와요. 꿈에서 매일 “선생님, 도망 가세요” 꿈에서 매일 소리쳤거든요.

그러다가 선생님의 기도소리가 딱 나면 그때 딱 깨어나는 거에요. 기도소리에 다 사라집니다. 그렇게 매일 겪다가 그때부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예수님의 임재를 내 눈앞에서 체험하면서 몸을 가눌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입에서 퍼져나왔던, 기도. 그 전에는 아기처럼 기도했거든요.

그 전에는 열심히 일하라고 하면 열심히 도와드리고, 순종하고 아기처럼 일을 하다가 그 경험을 하게 된 이후부터는 다른 기도가 나왔어요.

‘주님. 제가 주님의 시대를 증거 하겠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증거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증거 하는자,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자 선생님을 증거 하는자가 되겠습니다.’는 간증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웃으셨죠. 저도 웃었구요. 아이구, 어리니까, 아직.

그때 너무나 엄청난 일들을 하게 해 주셨고, 그때부터 그 이후에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의 세계에 사탄의 계략에 대해서는 또 여러분들에게 시간이 있을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너무 무서워요. 사탄이 공격하면 그냥 해만 주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육신까지 뺏기게 되는 너무나 엄청난 상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부술 수 있고 온전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앨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불밖에 없어요.

우리 섭리가가 어떻게 이렇게 오게 되었느냐.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이곳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그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이제는 때가 되어서 눈으로 체험하게 하시고, 몸으로 체험하게 하시고 귀로 듣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고로 우리는 주시면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보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가슴에 떨어지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냉랭했던 마음이 풀려서 주님만 찾아요. 주님만 찾게 됩니다. 냉랭했던 마음이 풀려서 불같은 믿음이 생깁니다. 굳었던 마음이 풀려서 말씀에 따라 행하게 됩니다. 굳어있던 입을 열게 하여 주님을 부르짖게 합니다. 마비된 생각이 풀려서 회개하게 됩니다. 주님을 향해서 차갑던 마음과 뜻뜨미지근 하던 마음이 뜨겁게 불타오르게 됩니다. 그 뜨겁게 불타오른 마음에 달궈진 마음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비워내지 못하는 자는 그릇을 태워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그 영을 온전하게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첫째, 성령의 불. 둘째는 무엇이냐. 성령의 검입니다.

이 검은 곧 말씀입니다. 지난 주 말씀했죠? 말씀은 곧 진리는 하나님이다.

(요1장1절,14절)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바로 하나님, 예수님이 그 말씀이 육신이 곧 우리 가운데 임해서 그 마씀을 듣고도 살지 않습니까. 고로 말씀을 받은자는 신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 때문에 말씀을 받은 자는 곧 하나님의 신을 받은 사람이에요. 하나님과 주님을 받은 자에게 하나님은 그 영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불같이 역사하시면서 갖가지 은사를 주신다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조건 되었죠?

주일, 수요말씀 통해서 말씀하셨죠? 지난 일년 동안 너희들이 이 말씀에 순종하고 왔으니 약속대로 주겠노라 했습니다. 왜 못 받습니까? 받습니다.

하나님 곧 말씀. 그 말씀의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

하나님=예수님=말씀을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성령의 검?

윤애 맞출 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 내내 이야기했잖아요, 여기에서.

사랑.

이 것을 또 다른 말로 무엇으로 표현하느냐.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은 뜨거워요. 성령은 뜨겁습니다.

내가 다시 오리라. 내가 심판할거야. 내가 너희들의 회개를 받아 줄거야. 회개하여라. 나의 용서를 받아라. 새벽을 깨워라. 기도하여라. 나에게 돌이키라. 정녕정녕 나에게 돌이켜라. 나만 바라 보아라. 내가 예비한 곳을 같이 가자. 어제는 예비하고 오늘은 맞아라.

이 모든 말씀. 하나로 일축하면 사랑.

왜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 사랑하니까. 답이 나와요. 왜 섭리사를 이같이 이끌어 오셨을까요? 사랑하니까. 우리 섭리사는 사랑 빼면 시체예요.

선생님께서 기도하셨어요.

“왜 우리는 물질 안주십니까? 왜 우리는 물질만 주면 애들 다 나가서 밥 먹이고 뭐 먹이면 나가서 선교만 할 텐데, 왜 우리 돈 안주십니까?”

그때마다 예수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면서 “너희는 내가 실패하지 않는다. 너희는 내가 실패하지 않는다.” 하시면서 “사랑받아라.”

사랑.

결론은 우리를 신부삼아서 그 나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이 사랑만은 뺏기지 않도록 섭리사를 역사해 오신 것입니다. 그 나라로 가서 주님께서 준비한 것을 다 우리에게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영원한 기쁨 속에 살게 하기 위해서 이 사랑을 저희에게 주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니까 좋은 것을 받기 원하겠죠? 그러니까 사명자를 통해서 천국을 보여 줬어요. 그리고 선생님을 통해서 속 시원하게 말씀을 외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하니까 사명자를 통해서 나쁜 것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 지옥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선지자를 통해서 심판에 대해서도 외쳐주셨습니다.

사랑하니까 좋은 것도 가르쳐주시고, 사랑하니까 나쁜 것을 가르쳐주면서 피하라고 얘기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기회를 안 준다 하셨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의논 없이 대화없이 미리 말하지 않고 그냥 처리해 버린다. 사랑하고 너무 소중하게 여기니까 자꾸 말해준다. 내입이 닳도록..

그래서 선생님의 잠언에도 있죠?

‘주여, 혀가 닳도록 나를 가르치소서. 몸이 닳도록 행하겠나이다.’

이것을 두 자로 줄이면 ‘사랑’ 이예요. 얼마나 사랑하면 혀가 닳도록 얘기하고 얼마나 사랑하면 몸이 닳도록 행하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마음을 알아야 돼요. 오늘 어떻게 하면 성령의 불을 받느냐.

사랑을 찾아야 해요. 온전한 단계로 뜨겁게. 사랑 올 때는 그냥 뜻뜨미지근 하게 안와요. 뜨겁게 와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뭐예요. 사랑 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을 통해서 왜 천국, 지옥 보여주면서 왜 섭리사 사람들에게 갖가지로 계시하시면서 왜 선생님을 통해서 30년 동안 외쳐 오셨을까.

사랑하니까. 이 사랑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면 도대체 일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주님은 오직 우리들에게 초점을 맞추셨어요. 온 인류를 향해서 초점을 맞추셨어요. 얼마나 초점을 맞췄으면 그 목숨까지 내어줬습니다. 아깝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왜? 촛점을 맞춰 주셨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직 오직 한길만 걸어 오셨습니다. 오직 한 뜻 길.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는 길.

그러나 우리는 어느 누구도 여기서 주님만을 위해서 살아왔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주님은 항상 1분1초 단 0.1초라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여기 하나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저도 여기서 온전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전해야 합니다. 다 온전하게 드리지 못한 것.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십니다. 사랑하니까. 다시 한번 해 봐라. 잠언에도 있죠?

“마지막 이때가 가기 전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해봐라. 한번이라도 제대로 하는 자에게는 기회를 주겠노라” 하셨습니다.

첫사랑을 찾으라고 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섭리 처음 왔을 때도 예수님 어떻게 사랑하는 지 잘 몰랐는데, 이제 좀 되는 것 같은데..”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첫사랑.

그럼 첫 사랑이 무엇이냐.

우주를 왜 창조했죠? 왜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지구를 창조하기 위해서. 지구를 왜 창조했습니까?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서. 사람을 왜 창조 했습니까? 영을 창조하기 위해서. 우리들의 영은 어떻게 났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사랑으로 낳았습니다. 근본은 사랑입니다.

고로 너희는 영적인 첫 사랑을 찾아라.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 육적인 사람이 되게 하리라. 그럼 육적으로 살게 내버려 두는 것이냐? 구원 없다 함입니다.

우리를 창조한 목적은 바로 이 영 때문에. 이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고로 우리는 이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우리 선생님도 너무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으로 인하여 사탄들로 인하여 정신이 죽었고, 생각이 죽었습니다.

고로, 어떤 말씀 외치죠? 깨어나라. 살아나라. 일어나라. 첫사랑을 찾아라. 죽은 영아, 살아나라. 죽은 정신들아, 살아나라. 캠퍼스도 오늘 내가 중심에 걸쳐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고 갈팡질팡하지 못했던 내 영혼아, 공부도 해야 하고, 전도도 해야 하고 힘들다 했던 것 무엇으로 태울겁니까?

성령의 불로 태워야 합니다. 첫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나야 해요.

우리는 일어나서 이 자리에 와있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죠?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신랑이 오면 누구를 찾죠? 신랑이 오면 신부를 찾아요. 사랑하는 자를 다 찾으면 가버리신대요. 아까 그 말을 듣는데, 좋기도 하지만, 울기도 할 일이예요. 사랑하는 자들을 다 찾아서 신부가 될만한 자를 다 찾으면 가신다는 것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오셨어요. 신부를 찾습니다. 그럼 저희는 신부가 되어야 되요. 온전한 신부가 되지 않으면 주님을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신부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데리고 가요? 사랑이 없는데 어떻게 신부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육천년 전부터 이 사랑이 깨져서 너무 안타까운 역사가 된 것을 이미 배우지 않았습니까? 그 좀먹던 역사가 우리 캠퍼스와 ss,그 밑에까지 좀먹고 가고 있어요. 이대로 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노정을 걸어온 역사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맞지 못하면 누가 주님을 “주여, 사랑합니다.” 영광 돌리면서 춤추면서 맞을 수 있겠어요? 우리들이 하듯이, 주님 오셨구나! 주님 오시면 숨을 거 아니잖아요? 주님 오시면,

“아, 사랑하는 주님.” 반갑게 맞아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온전하게 맞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고, 우리 섭리사를 보면서는 눈물을 흘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눈물을 흘리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니 회개해야겠습니까? 사랑을 찾기 위해 회개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 목숨을 내 놓고서라도 주님의 신부됨을 절대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고로 지금도 이렇게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주님의 신부됨은 빼앗기지 않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오신 것이었고, 그랬기에 지금까지 그 주옥과 같은 말씀을 전해주면서 그랬기에 절망하지 않고 희망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까? 1심 선고 끝나고 선생님 제일먼저 확인한 게 뭐예요? 선고 끝나고 가서 엄청 울었대요. 밤새도록 울면서 예수님께 물어본 것 딱 하나예요.

“주님, 저 사랑하시나요? 저 사랑하십니까?”

예수님 나타나더니

“너 내가 이렇게 했다고 사랑하지 않는줄 알았지?”

해결책으로 무엇으로 받았습니까!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 확신에 찬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후로는요 지금까지 전력질주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전력질주하고 계세요. 그래서 세상이 나를 가혹하게 대해서 눈물 흘리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생각하면 억울하고 짜증이 나신대요. 그러나 ‘내가 너 사랑하는데’ 하니까 확인한 다음부터는 전력질주해서 지금까지 달려오셨다고 했습니다. 그 때문에 지금의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우리 회복하고, 복직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주님께 사랑함으로.

이 시간. 주님다시 오실 때 까지. 그리고 이 순간부터 주님의 사랑을 완전히 찾고 주님을 열렬히 열렬히 찾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열렬히 찾지 못하면 그날이 되도 열렬히 못 찾는다.

여러분, 저 개인으로 봐도 그렇죠?

우리가 만났을 때 쑥스럽게 ‘안녕하세요.’ 어디서 본 듯도 하고.. 하지만

여기에서 “아이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만나면 길거리에서 만나도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뜨겁게 주님을 맞지 못하면 주님이 오시면 ‘안녕하세요’ 하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 열렬히 맞는자가 신부로서

“어서 오십시오.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하면서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소리가 만방에 울려 퍼져야 됩니다. 이 모든 검게 물든 이 세상, 타락에 물들고 이성으로 물들고, 여러 가지로 물질로 물들고, 권위로 물든 세상. 돈돈돈 하면서 집에서 그렇죠? 여러분 가정만 가 봐도 알아요. 무슨 얘기 젤 많이 해요? 캠퍼스는 실감하죠? 특히 졸업반은 실감합니다. 학자금 대출도 있고.. 도대체 엄마가 학교 그냥 보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학자금 대출로 받아서 나중에 네가 취업해서 갚으라는 소리였어요. 속은거죠, 부모님한테.

다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 준줄 알았더니만 결국엔 내가 취직해서 벌어야 되는 거예요. 너는 왜 이러고 사냐, 하고.

엄마아빠 제일 많이 싸우는 거 어떤거? 돈.

참...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잃고 사는 이 세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또한 이 세상을 보면서 너무 돈 없다 하고 살지 않았는지. 주님의 사랑 얻은 것 감사하지 못하고, 우리의 축복이 주님의 사랑을 받은거라 생각하지 못하고 그들과 똑같은 말을 하고 산 것은 아닌지. 나도 이것으로 고민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 세상. 이 세상. 무슨 소리로 만방에 울려 퍼져야 되느냐. tv를 켜도 돈. 나올 수밖에 없어요. 심지어 어디 놀러갔어도 거기도 돈. 이 세상 만방에 퍼져나가는 소리가 돈돈돈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제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소리로 울려 퍼져야 됩니다.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 감사해요. 울려 퍼져야 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최고예요~”

나는 금과 은과 없어도 내가 가진 것은 주님의 사랑이니 이것은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주님 제가 오늘 기도하면서 주님의 사랑 받지 못하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뜨겁게 사랑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지금부터 섭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해 오신 그 목적을 저희들은 이루어 드려야겠습니다.

사랑하면 뜨거워져요.

성령의 사랑,희락,화평,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9가지 열매 중 오늘은 사랑 받으세요. 사랑하면 화평하게 되요. 사랑을 하면 기뻐요. 사랑하면 오래 참아요. 사랑을 하면 자비가 따라오게 됩니다. 사랑을 하면은 선한 일을 하게 되어있어요. 사랑을 하면 충성합니다. 사랑하면 온유해져요. 사랑하면 모든 것을 끊고 절제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혜 받으세요. 그런즉, 믿음,소망,사랑이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오늘 사랑의 은사를 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면 어때요? 사랑하면 나만 쳐다봐주길 바랍니다. 길가다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고 있는데 힐끗 쳐다 본거예요. 기분 엄청 나쁘죠. 아니 이런 격이 어디있는가. 예수님 기분 나쁘신 거예요. 사랑하면서 역사해 왔는데, 힐끗힐끗 쳐다본 거예요. 어떤 사람은 대놓고 쳐다보고. 그런 사람은 더 많이 회개해야 되요. 힐끗 힐긋 쳐다본 사람도 다 회개해야 되요.

사랑하면 나만 쳐다봐 주기를 원하고 사랑하면 늘 함께 하기를 원해요. 어디 가도 싫어요.

선생님이 처음 산에서 기도하실 때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화장실에 가시면 예수님이 밖에서 노크하셨대요. 빨리 나오라구. 나 말씀전해 줄 것 있다고 빨리 나오라고 했대요.

사랑하면 어디 가면 싫어요. “어디 갔어, 어디갔어?”

사랑하면 항상 동행하기 원하고 영원히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그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만날 때 성령이 불같이 역사할 것입니다.

눈물이 안나옵니까? 안 느껴져요? 아직까지 눈물이 안나온다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요. 해도 안 되요? 도대체 1,2,3,4,5,6,7,8,9,10차 뿐만 아니라 지금 11차인데, 뿐만 아니라, 지방 지역순회까지 쫓아다녔는데. 왜 아직까지 눈물이 안 나오는거야~

한마디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6천년간 역사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2천 년간 역사해 오셨습니다.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두 팔을 벌리고 어서오라 기다리고 계십니다. 고로 우리는 모든 인내와 가진 것을 동원하여서 될 때까지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 애쓰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뜨거게 기도해야 됩니다.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왜 시간이 없느냐. 지금 9시 반. 10시 반에 끝날건데요, 다른 것 할 수 없습니다. 한 시간 남았기 때문에 딴 거 하면 안 되요. 오직 사랑 사랑 사랑. 성령의 불. 사탄을 몰아내고 불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님의 사랑을 받자. 오직 이것에 몰두해야 합니다. 딴 거 할 시간이 없습니다. 손발 걷어부치고 땀 삐질삐질 흘려가면서 주님의 사랑을 구하는 자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 6천년. 예수님 2천년 앞에 아무도 말하지 못할 거예요.

‘맞아. 끝가지 인내하고 하자.’

눈물은 자기가 스스로 깊이 회개하고 깨달을 때 줄 수 있는 것이다. 회개는 예수님이 못 주신대요. 자기가 깊이 회심하고 깊이 회개하고 깨달을 때 줄 수 있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고로,

시편 34:18절에 보면

(시34:18)여호와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

 

여러분의 눈물이 안나오면 찍어서라도 바르던지..

어떤 사람은요, 눈물이 안나와서요. 침을 계속 찍어서 발랐대요. 그리고나서 한달 만에 영안이 띄었습니다. 예수님이 이쁜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저게 병아리눈물이라도 흘리나? 몸을 다 짜는데, 땀이 더 나와요. 눈물이 안나오는데, 눈물이 여기서 나오는 거에요. 몸을 하도 쥐어짜가지고. 그 노력과 그 수고와 그 열심과 그 불같은 노력을 주님께서 봐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온통 투자할 것은 오직 주님밖에 업습니다.

마지막 주님께서 어떤 말씀 하셨는지 듣고 기도하겠습니다. 이번주 말씀했죠.

내 심정을 아는자가 누구냐. 내 말을 듣고 즉시 믿고 불같이 즉시 실천하는자다. 불같이 뜨겁게 화끈하게 말했으니 너도 불같이 화끈하게 너도 나를 맞아라.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붙지 않으면 답답함이 언제 풀리겠느냐. 하셨습니다.

내가 네 옆에 있을 때 나를 찾아라. 사랑으로 온통 너를 애지중지지 길렀으니까 온통 사랑으로 대하라. 그래야 내가 역사하리라. 더 크게 역사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너와 나의 사랑을 이루면 다 주리라.’ 오늘 새벽 잠언이었습니다.

신기합니다. 새벽 잠언 사랑. 오늘 윤애 계시도 사랑. 성령의 검 핵심도 사랑입니다. 기가 막히게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너 자신도 인정하는 사랑을 내게 주어라.

여러분,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저도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몰라요. 눈을 부릅 뜨고 예수님 사진을 1시간 동안 쳐다보고 했다니까요.

아깝지가 않습니다. 이때, 이때 마지막 때를 보고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고 너를 사랑해왔다. 이 때 이 마지막 때를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너를 사랑해 왔다. 바로 나를 사랑해 왔대요. 여러분 믿으십니까? 예수님께서 사랑하셔서 오직 나에게 초점을 맞춰서 구원해 왔음을 믿습니까? 믿으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 마지막 때에 왜 세상으로 돌리고 다른 사랑으로 돌리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한번 만이라도 내 마음에 들게 사랑해 줄 수 없겠니?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나를 사랑해 줄 수 없겠니? 아멘. 주님 그렇게 하지요. 아멘, 주님 해 드릴게요.

여러분 마귀들은 이 땅에서 올라오는 저희들의 기도를 마치 해충이 과일을 파먹듯이 파먹습니다. 능력이 없는 기도는 무용지물입니다. 졸면서 하는 기도. 어영부영하는 기도. 인간적인 기도. 자기 생각에 사로잡힌 기도. 정욕적인 기도. “줘요. 줘요. 줘요, 주님 줘요. 왜 안줘요. 오늘은 줄거야.” 기도 10분하고 눈떠요. “왜 안주시나?” 정욕적인 기도 안 됩니다. 두 마음을 품은 기도는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로서 우리가 기도하는 즉시 단숨에 낚아채서 먹어버립니다. 천사들이 가져갈게 없어요. 오늘 하늘나라에서 가장 기뻐하는 소식. 가장 좋아하는 소식. 가장 기쁜 소식은 바로 사랑을 고백하는 사랑을 찾는 기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잔치가 일어날 것입니다.

간절하게 부르짖는 기도만이 모든 것을 뚫고 하나님의 보좌 앞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마귀를 멸하는것, 회개의 문이 열리게 하는 것, 회개할 것이 생각나게 하는 것, 신앙을 고백하는 것, 사랑을 고백하는 것, 하나님의 영을 받는 것. 갖가지 은사를 받는 모든 통로는 기도. 뜨거운 부르짖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실 것입니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전국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무엇을 부르짖으시겠습니까?

먼저 주님을 강력하게 부르면서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마지막 이때에 내가 온전치 못한 것 다 회개하고, 주께 가오니, 내 사랑을 받아 주시옵소서. 콩알 만한 사랑이라도 받아주시면서 덥썩 주님께서 옳다하고 끌어 안으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 강력하게 기도하시면요, 캠퍼스 복 받았습니다. 오늘 안수기도가 아주 좋아요. 오늘 기도가 좋습니다. 여러분 기도를 통해서 기도는 절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집행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께서 안수 기도 몇 가지 쳐 주셨는데요 무엇인지 몰라요. 잘 들으시고, 기도하시고, 여러분 주님께서 주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불 같은 역사, 무한한 역사를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뜨겁게 부르 짖으며 아무것도 의식하지 말고,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하면서 능력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누구를 부르짖으시겠습니까?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성령님. 다시 한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안수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섭리사에 갖은 핍박을 다 이기고 이같이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시며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을 끊고 오직 주님과 일체되어 살겠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그 영을 부어 주시는 거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표현이라고 했습니다. 이 선물을 주는 것은 주님과 일체되라고 주시는 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성령 안에서 주님의 신부로 준비하라고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과 일체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일체되어서 주님의 신부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들에게 약속하신대로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약속대로 주님의 신부삼아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섭리의 사랑하는 육체들에게 영을 쏟아 부어주시어 가슴이 뜨거워 모든 죄악을 태우고 모든 자들 주관을 태우고, 마귀를 태우고, 세상으로 흘러가는 마음을 태우기 원하옵나이다.

성령의 역사로 지혜, 말씀, 방언, 화평 통역, 예언, 묵시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신령한 눈을 떠서 주님 보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그 영을 받아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약속합니다.

삼위께 구합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정신 지체자가 있습니까? 몸이 불편한 자가 있습니까? 부모가 없어서 외로운 자가 있습니까? 내 몸과 마음이 부족한 자가 있습니까? 수고하고 무겁고 짐진자들 있습니까. 다 내게로 오라. 설움을 당하고 무시당한 만큼 내가 위로해주고 사랑해 줄 테니 내게로 오라. 육신이 아파 의사도 손을 뗀 자가 있습니까. 병든 자들아, 성령의 불로 모두 치료되어라. 주님의 보혈의 값으로 치료될지어다.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케 하여 하옵소서.

화평하며 살겠습니다, 하나 되겠습니다. 전도하겠습니다. 사망권속에 사는 생명들을 구하겠습니다. 그동안 못한 것 다 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시험에 들지 아니하고 마귀의 꼬임을 받지 않고 살겠습니다. 마귀와의 싸움에서 늘 이기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탄아, 마귀야, 귀신아 성령의 검으로 너희를 찌르노니 물러가라. 그 동안 행악자를 통해 우리를 얼마나 괴롭혔느냐. 천적 마귀야,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사라져라. 그동안 마귀의 꼬임 받고 무지로 형제를 괴롭힌 자들, 다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놈 마귀들 때문에 우리 선생님 고통 받게 되었으니 마귀는 물러가고 꼬임받은 자는 회개하리라. 회개치 않으면 용서치 않으리라. 회개하는 모든 자들, 회개하였다면 행하라. 주님. 저희들이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무지했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환난 받고 억울했던 모든 것, 모든 것,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옵소서. 성령의 불로 채워주시옵소서. 용기와 결단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섭리사 모든 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성려의 불길이 세계까지 타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불이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홍콩, 말레이시아, 영국, 독일, 장년부, 가정국, 캠퍼스, 청년부, 중고등부, 은하수, 기타 모든 부서들까지 계속해서 집회해 나갈 때마다 성령의 뜨거운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집회 때마다 우리의 생활 때마다 주님 역사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전국에 모인 모든 자들 기억하여 주시고, 특별히 사랑하는 캠퍼스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과 권능이 온전히 임하여서 결단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시고, 오늘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의 검을 받아 돌아갈 지어다.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출처 : 만남과대화 - words님의 하나님의 음성  20090710

작성자: 전미정 순회사

 

* 2009년 7월 3일 오전 8시 26분-9시 18분에 받은 말씀입니다.

 

< 용 서 >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진정 자신을 미워하는 자 그를 용서하는 일,

그것이 그리 쉬운 일이겠느냐.

나 예수도 내 사랑하는 자의 말을 먼저 듣고,

나도 내게 그 마음 주는 자의 말을 먼저 듣고,

나를 위해 충성하는 자, 나를 위해 사심 없이

일하는 자, 나를 위해 심정 깊이 울어주는 자

그들을 먼저 돌아보고 품어주는데

하물며 너희들이 서로를 미워하는 그 마음,

눈에 뻔히 보이는 상대를

진심으로 품어주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야.

 

그러나 그리하면 안되지.

그래서 용서가 필요한 것이야.

그래서 자비와 긍휼이 필요한 것이야.

너희는 나 예수가,

나를 괴롭히고 채찍질하며

조롱하여 면류관을 씌우며

내 손과 발에 -아 생각하고 싶지도 않구나,

그 고통의 순간을 -날카로운 못을 박던

그 때를 다 기억하고 있음에도

다 생생하게 떠올리고 있음에도

왜 그들을 품어주고 사랑으로 끌어안고

용서하는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들의 생명 때문이지.

그 생명이 너무나 귀하고 더없이 값진 것이기에

그 인생들이 그 어둠 깊은 곳에서 돌아오고

그 삶이 다시 회개하여

내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고 또 돌아와

나와 같이 희락하게 하려고

나는 그 생명의 그 귀함을 알기에

이리도 가슴조이며 그들을 위해 눈물을 쏟으며

기도하고 있는 것이야.

용서하고 있는 것이야.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나 메시야도, 나 구원주도 그리 쉽게

그들을 용서했겠느냐.

그러나 나는 바로 너희 생명이

얼마나 귀하디 귀한줄 아는 자가 아니더냐

그리하여서 내가 그들을 받은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도 나를 위해 열심인자도

나를 조롱하는 자도 나를 미워하는 자도

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도

그 모든 극과 극의 인생들을

다 용서하고 가는 것이다.

그들이 저 고통 영원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내 가슴 찢어지고 상처받고 조롱당하는 것이

더욱 나은 일이라 여기기에 나는,

나를 미워하고 조롱하고 모욕하고

끝내 내 생명을 끊게 만든 자

그 모든 자들도 다 용서하였도다.

 

너희들도 제발 그리하여라.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라.

나 예수의 사랑을 품으라.

나 예수의 사랑을 닮으라.

나 예수의 자비와 긍휼로 모두 모두 하나 되어라.

미움과 시기와 질투를 버려라.

어찌 그리 사심들이 많으냐.

어찌 그리 목이 곧고 순수하지 못하느냐.

너희 선생이 나를 처음 찾고 찾던

그 순수함을 제발 배워라.

제발 내게 대한 첫사랑을 찾으라.

 

나는 누누이 말하였다.

서로를 질시하지 말고

서로를 미워하지 말고 상처주지 말고

내 아버지의 그 나라에

흠 없이 깨끗한 신부로 단장되어 올라가기 위해

제발 너희들만큼은 그 모든 인성을

그 좁은 마음보를 벗어 버리라고

 

나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나 예수의 사랑을 배우라고

그리하여 겸손하고 낮아진 자가 되라고.

 

너희 지도자들부터 그런 모범을 보이라고

그리하여 내 사랑하는 백성들을 끌어안고 가라고,

그리도 내가 말하고 또 말하였는데

아직도 나의 역사를 모르고 저리도 수군거리고

질시하고 시기하는 자들, 참으로 내 나라에

한걸음이라도 발걸음을 못하게 할 것이야.

 

나는 이제 단호히 말하련다.

이제 앞으로 그 마음에 시기와 분냄과 미움을 품는 자

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에서 멀고도 멀은 자,

그들을 결코 내가 나의 신부로 삼지 않을 것임을

내가 분명히 말하고 말한다.

나의 영적 역사가 시작되고

나의 재림의 때가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저리들 사사로이 궁시렁 거리는 그런 자들로

이 나의 역사가 좌지우지 되는 것을

더는 내가 보고 있지 않을 것이야.

 

어서 용서하고 마음을 일체시키고 하나 되어야지.

내 심판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 아버지의 그 분냄을 너희가 어찌 감당하려고

저리들 속 좁은 마음으로 있느냐.

내가 이미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움찔하면 그땐 너희들은 모두 초죽음이라고.

그리도 듣는 귀, 깨닫는 귀가 없느냐.

내 더는 깊은 말을 못한다.

내 더는 속 좁은 너희들에게 내 깊은 사연을

말로 전하기가 어렵구나.

 

그저 기도하여 각자 깨달으라.

그저 서로 자기 조건을 몸부림하여 세워

각자 자기 분량대로 깨달으라.

나의 심정을 대변하는 자로

더 많은 내 사연 깊은 속내를 보이고 싶지 않구나.

그저 너희들이 각자 내 아버지께 매달려 보아라.

내 말을 그리도 듣지 않고 업수이 여긴다면

어서 서로들 각자 기도하여 각자 듣는 귀가 열려

내 속마음을 깨달아 보아라.

 

참으로 나는 속이 상하는 구나.

이 섭리 30년 동안 너무나 굳어버린 내 신부들이

참으로 나는 안타깝고 답답하구나.

어서 내게 돌아와야 할 것이다.

어서 내게 그 첫사랑 그 순수했던 그때의

그 마음으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구구절절 사연 많은 이 섭리사에서

참으로 나를 처음 발견하고 살았던

그 처음 그 사랑을 빨리 회복해야 할 것이다.

그 순수했던 열정과 그 순수했던 사랑의 고백이

나는 참으로 그립구나.

굳어진 너의 마음들을 어서 빨리 닦고 닦아서

어서 빨리 정화시켜서 내게로 돌아와야지,

나를 바라보고 나를 즐겨하며 기뻐하며

나의 재림의 때를 기다리며 서로를 용서하며

서로를 품어주며 서로를 감싸 안으며 가야

내 마음이 너희들에게 끝없이 다가가고

끝없이 자비하여 품어줄 것이 아니냐.

 

내가 이제껏 너희들을 위해 변호해 왔지만

이제는 내 아버지의 그 분냄을 돌이키기가 어렵구나.

너희들이 그 모든 죄를 다 회개하여

청산하지 않는다면

나도 너희들을 위해 이제 더는

변호할 마음이 없구나.

그저 너희들이 먼저 내 아버지께 매달려

그 자비를 구하라, 그 용서를 구하라.

모든 그 무거운 죄보따리를 어서들 내려놓고

내 아버지께 구하고 매달리라.

 

너희 생명이 바로 지옥 문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어서들 돌아와 자기 용서를 구하기에도

지금은 얼마나 바쁜 때이냐.

그러니 어서 남 탓, 네 탓, 너 탓

지금은 따질 겨를도 없다.

어서 빨리 자기 죄 그 보따리를 다 내려놓기에도

시간이 얼마 없구나.

이제는 서로 남 탓하며 지낼 여유가 너무 없어.

그저 자기 자신을 단장할 그 시간도 너무 부족한데

여전히 누구를 두고 수군수군

그리 과거의 그 못난 미운 짓들만 할테냐.

내 아버지의 그 분냄을 너희들이 어찌 감당하려고

그리도 둔하고 무지한 자가 되었느냐.

 

어서들 서로에게 용서의 손을 내밀어라.

다 그 마음, 그 미움의 마음을 다 털어내기 전에는

그 모든 용서를 서로에게 베풀기 전에는

나도 내 어머니도 내 아버지도 너희들을

받지 않을 것이야.

아니 내가 너희를 받을지라도 그 마음보 가지고

내 나라에서 살 수 없는 것이야.

그것이 내 아버지의 하늘 법칙임을

너희들은 모르는구나.

사랑과 긍휼과 자비만이 내 나라의 법칙임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가 진정 사랑할진데

어찌 그 용서의 마음이 없느냐.

너희가 진정 긍휼한 자, 자비한 자 일진데

어찌 너희 형제를 지옥 구덩이로 밀어 넣고 있느냐.

어서들 그리하면 안되지.

내 여인부터 내 단단히 일러두고

너희들도 그리하라고 지금 내가 이리 말하고 있다.

서로 하나 되어야지, 서로 사랑하고 끌어안아야지.

 

너희 선생의 그 몸부림을 깨달아야지.

누구 때문에 그리하고 있는지,

바로 너희들 생명이 지옥에 하나라도 떨어질까 봐

저리 노심초사 전전긍긍하여

너희들을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그 고통을 견디는 것이 아니냐.

제발 너희들 그 미움의 마음을 내려놓아라.

서로들 도토리 키 재기 그 잘난 싸움을

그만 좀 하여라.

나도 이제 그 싸움 지켜보기가 싫어진다.

 

그러니 이제는 제발 나의 때를 얼마 앞둔

이때만큼은 서로를 용서하여라.

서로들 마음을 열고 내 앞에

진정 순결하고 정결한 자가 되어라.

서로들 방법이 다를 뿐이로다.

그러나 그 마음 다 너희 선생을 사랑하여

하였던 것이 아니냐.

내 그것을 모르겠느냐.

이 만물을 조성하고 이끌어 온 여호와 내 아버지가,

또한 나 예수가 어찌 그리 그 마음을 모르겠느냐.

 

그러나 내 앞에 사심으로 일하는 자,

그는 내가 받지 않을 것이다.

그가 사심으로 일하여 내 길을 그르치고 있구나.

정녕 내게 용서를 구하여라.

어서 첫사랑 그 마음을 회복하여라.

내 아버지께 부르짖으라.

내 어머니께 부르짖으라.

나 예수에게 부르짖으라.

그 생명 떨어지기 전에 내게 빨리 돌이켜야

할 것이다.

 

나는 사랑을 말하지만

나는 너희들의 그 죄까지 받지는 않을 것이야.

그저 서로를 품어주어 내게로 나아와야지,

그래야 너희들에 대한 나의 용서가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냐.

내 기껏 생명 내주어 너희들의 그 죄를

용서하였음에도 저리들 자기들끼리 미워하여

그 도토리 키 재기 싸움을 벌이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을 것이야.

 

나의 길을 방해하는 자,

나의 역사를 가볍게 보는 자,

그저 과거 30년 그 시간들에 인이 박혀

내게 마음을 돌리지 못하는 자 그들에게는

나도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야.

내 용서를 이미 이야기했지만

나도 이제 자비의 손길을 거둘 것이야.

서로들 품어주지 않으면

서로들 하나 되지 않으면

나도 더 이상의 긍휼과 자비와 내 사랑을

거둘 것이야.

어서 내 말이 그리 두렵고 두렵다면

너희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비우고

그 속심을 모두 털어내고 나의 길을 가거라.

나의 때를 준비하거라.

나의 재림을 외치거라.

내가 너희 선생을 지킬 것이니 더는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그저 나의 때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외치고 또 외쳐라.

 

참으로 나는 갈 길이 바쁘구나.

너희 선생도 이미 알고 있도다.

나의 갈 길이 얼마나 바쁜지 더는 이곳에 남아

너희들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찌그락거리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민망하구나.

이제는 다 돌아와서 하나 되어라.

제발 서로를 품어 주어라.

 

다 너희 선생을 살리는 그 마음에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

다 나의 재림의 때를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

인간의 마음으로 보니 서로 속 오해가 생기는 것이야.

나 예수의 마음으로 어서 거듭나라.

그리해야 용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된다.

 

너희는 모두 들었느냐.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희망적이기도 하고

바로 이때가 그런 때이다.

나의 나라의 그 문턱이 이리도 가까우니

서로들 마음단장, 행실단장,

그 영을 어서 단장하고 또 단장하여라.

참으로 내 아버지가 너희를 찾고 계시구나.

 

그 긴 세월 이때를 위해 달려왔구나.

진정 그 아들을 위해

그 사랑 그 마음 온전히 아들에게 줄자를

찾고 찾으며 기다리고 기다리며,

이 세상에 그 구상 실현시키며

바로 이때를 향해 달려온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들은 모른다.

이 날이 얼마나 오랜 기다림의 끝에

이루어져가고 있는지.

그저 몇 날의 준비로 맞은 그때가 아니야.

나의 신부가 되고자 하는 자, 그리 가볍게 준비해서

어디 내 마음에 들기나 하겠느냐.

그러니 어서들 깊이 깨달아 나의 때를 준비하여라.

 

더는 내 소리 높여 외칠 날이 별로 없구나.

내 외침이 잦아들 날이 올 것이야.

그때 내게 용서를 구하여도

너희들이 서로 용서치 않음으로

내 마음을 감동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그때는 내가 너희들을 용서하고 싶어도

아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만큼은

내게 빨리 회개하여 용서를 구하여라.

너희 형제들을 서로 용서하고 감싸주어라.

그리할 때 내가 너희들을 용서할 것이다.

 

나는 그저 한 없이 너희들을 받아주기만

할 수가 없구나.

나도 내 아버지께 얼굴을 들 상황이 되어야지.

더는 내가 부끄러워 내 아버지께

얼굴을 들 면목이 없는데

내가 어찌 그 생명을 받을지언정 그 죄를 받겠느냐.

나는 그리는 아니할 것이다.

모두 벗어버리라.

모든 죄를 던져버리라.

모든 사심과 권위와 수군거림을 던져버리라.

오직 정결한 신부가 되어 내 앞에 서 있으라.

내가 너희들 그 단장된 마음보를 들여다보고

때를 따라 역사할 것이다.

 

그 갖춘 만큼 내가 너희를 받지 않겠다고

이미 말하였다.

나 예수가 원하는 기질로 거듭나야 된다고

이미 나는 말하고 말하였다.

각자 자기에게 주는 글이라 여기며

읽고 또 읽으라고 말하였다.

그러니 나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그 형제를 진정 용서한 자,

그를 내가 용서할 것이다.

그 형제를 진정 끌어안은 자,

그를 내가 받을 것이다.

 

 

 

 

 

 

 

 

 

2009.07.31 제 14차 천국성령운동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은 7월의 마지막입니다. 2009년 7월의 마지막 7월31일입니다.

오늘 예술단 지도자 500여명과 같이 예술단 수련회와 더불어서 천국성령운동은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라는 수련회 주제와 함께 성령의 역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희망이신 주님과 함께 예술단 수련회, 그리고 천국성령운동을 지금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때 주님께서는 너무나 많은 계시를 해주신 그 말씀을 전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시를 귀하게 보라. 나의 계시를 정말 귀하게 보라. 지금은 마치 잔치 때와 같은데 먹을 것이 너무나 많은 잔치 때와 같다. 손을 대지 않고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예수님께 여쭤보셨대요. 예수님이 주신 계시의 말씀을 전할 때 어떠하시냐고. 예수님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로 베푸신 그 계시를 전해 줄 때마다 예수님은 옆에서 너무 좋아서 활짝 웃고 계신답니다. 그러면서 감격하면서 너무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여러분들에게 더 계속해서 섭리사에 풍성한 계시들을 짤막짤막하게 정리해서 또 계시 받는 사람이 직접 나와서 전해 주도록 할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 역사와 동시에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희망이신 주님께서 바로 모든 것을 집행하시기 때문에 희망의 말씀을 풍성하게 전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먼저 말씀을 통해서 갖가지 은사를 통해서 계시들을 통해서 희망을 이루는 역사를 맛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기서 오늘 순서는 우리 예술단 수련회잖아요. 그래서 예술단 소속이에요. 인천 성빛교회에 있는 최주명 강도사님이 나오셔서 오늘 계시의 말씀을 전해 주고 그 다음에 우리 바울목사님 나오셔서 전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또 그 다음에 천국성령운동, 제가 나와서 말씀을 전하고 또 기도회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전에 선생님께서 오늘 예술단 수련회잖아요. 그리고 천국성령운동이 있어서 먼저 한마디 해 주셨는데요~

갖가지 예술이 많이 있죠? 여러 가지 예술들이 많이 있는데 선생님에게 편지를 하는 것도 예술이랍니다. 그러면서 누가 예수님의 계시를 받고 보고가 왔대요. 그러면서 주님이 이러셨대요. 선생에게 편지하는 것은 나에게 편지하는 것과 같다. 그러면서 말씀을 하셨대요. 여러분 이 말씀을 들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또 편지를 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잠을 못 주무신대요. 그래서 편지는 이제부터 기도로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또 누구한테 편지가 왔는데 어떤 내용을 두고 기도를 해 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어떤 것은 다 모든 것을 하나도 가리지 않고 편지가 오면은 주님께 먼저 말씀을 드리고 대화를 나눈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답장을 써주면서 먼저 결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여쭤보고 말로 대화를 하면서 결재를 받는대요. 주님이 딱 한마디 하셨습니다. 그 편지를 보시고 “알았어, 알았어” 한마디 하시고 나서 10일 정도가 지났는데 그 사람에게 또 편지가 왔답니다. 근데 그 편지를 보니깐 그 사람이 기다리던 응답. 바로 국가대표 팀이 되는 응답이었대요. 근데 그 사람이 국가대표 팀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습니다. 역시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알았다”하는 역사였습니다.

편지를 보면 선생님과 예수님이 같이 엄청 웃으실 때가 많대요. 제자들의 편지내용 때문이 아니라, 편지내용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 직접 찾아 갔을 때 사람들이 몰라보고 예수님을 대하는 그거보고 예수님이 나중에 선생님께 얘길 해 주시는데 그렇게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하나만 오늘 얘길 하고 계시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섭리사 계속 단단하게 교육을 받았죠? 절대적으로 계시를 줄 때 사탄에게 속지 말아라. 절대 사탄에게 속으면 안 된다. 너무 단단하게 교육을 받다가 보니깐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계시를 해 주셔도 못 믿는대요. 근데 너무 더 웃긴 거는 계시는 다 받는대요. 처음부터 사탄아 물러가라 이러는 게 아니라 계시를 다 받은 후에 그 다음에 딱 나 이거 못 믿겠다고. 그러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나는 너 못 믿겠다. 난 속지 않는다. 이런다는 거에요. 그래 예수님이 속이 타신다는 거예요. 그 시간에 다른 사람에게 계시라도 줬으면 전하셨을 텐데 계시 말씀 다 듣고 그때서야, 계속 기다리느라 서계신 거예요. 예수님이, 그때서야 나 못 믿겠다고 사탄아 물러가라 이러니깐 예수님이 속이 타시는 거예요. 아예 처음부터 가라고 하던지. 일단 계시부터 받아놓고 가라 하니깐 예수님이 속이 상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타시는 거죠. 이 말씀 전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서 갈 수도 없고 더 기다릴 수도 없고 진땀을 빼신답니다. 그러면서 결국 주님은 답답하시니까 계시자들에게 아주 일체적으로 얘기하는 게 있어요. 바로 선생에게 물어봐라. 니 선생에게 가서 물어봐라. 이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묻고 확인할 때까지는 그 계시의 말씀이 나가지 않으니깐 그 동안은 전하지 못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주님은 계시를 주고도 속 시원히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그 계시의 말씀을 그 사람이 정확히 확인하고 또 그 말씀을 전체에게 전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전주 스타교회에서 계시의 역사, 예수님의 불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사탄들이 엄청나게 방해를 하고 한마디로 정말 으아 한답니다. 정말 방해를 많이 한대요. 그래서 여러분들 전주 스타교회를 위해서도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쏟아지는 불 같은 역사가 끊이지 않을 수 있도록, 여러분, 기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별의별 웃을 일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또 하나 생각하는 것은, 왜 나에게는 계시를 안 하시나. 우리가 떨칠 수 없는 유혹이라면 유혹이죠? 떨칠 수 없는 그… 정말 가져보고 싶은 예수님의 계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에게는 다 해 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사명자를 통해서 대신 해 주셨으니까 ‘나는 저 사람 거 안 받어. 나는 내가 받을 거야.’ 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전해 주는 계시를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확인했으니깐 마음 편히 들으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저 사람 거 안 들어. 나는 내가 받어. 하면 예수님이 더 안 주신답니다. 우리 섭리사는 한 지체지 않습니까? 한 지체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시고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야겠습니다. 정말 계시를 받기 힘드니까 계시 받는 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펜 끝으로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주시는 선생님을 위해서, 여러분 뜨거운 기도, 계속해서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제 저희들 계시자들이 너무 많이 나왔어요. 예수님께서 주시는 그 말씀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은 아직 안 나왔고, 일본 그리고 말레이시아, 캐나다, 미국.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몽고!까지 계시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이 그 중에서 제일 많다고 하시면서 어~ 오늘은 예술단 수련회기 때문에 예술단에서 그 계시의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저희들은 한 지체이지 않습니까? 믿을 때, 기뻐할 때, 예수님께서도 기뻐하고 감격하시면서 더 많은 은사를 주시고, 더 믿게 하시고, 더 찬란하게 역사가 일어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끝까지 크나큰 불을 받고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최주명 강도사님 모시겠습니다.

(최주명 강도사)

, 할렐루야.

잠시 간증을 하자면 저는 이렇게 앞에 설만큼 신앙이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5차까지만 해도 이 모든 것이 안 믿어지고 이 모든 사람들과 이질감이 느껴지면서, 아.. 정말 섭리에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슬픔이 너무 크게 느껴졌어요. 이제껏 어렸을 때부터 왔는데 내가 이것을 버릴 수 없어서, 그냥 버릴 수 없을 것 같은데… 정말 그래서 나는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구나. 그래서 너무너무 슬퍼했었을 때에, 정말 사람, 예수님을 봐도 막 그게 애절한 느낌이 전혀 안 드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님께 구했습니다. 성령님. 저 예수님 사랑 안 하는 것 같아요. 사진 보면 반가워야 되는데 안 반갑다고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그러면서 정말 예수님이 내 옆에 되게 가까이 계셨구나. 제가 하나님! 예수님! 너무 크게 불러야지 그나마 내 목소리 쪼금 들으실 줄 알고 그래야지 나 보시지 않을까 이랬는데 근데 내 옆에 너무 가까이 계셨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정말 진동이 오면서 제가 믿지 못했던 토마스 주남의 진동과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이렇게 있으면서 오늘날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해서 오늘 글은 그렇게 부족하고 도마 같은 신앙밖에 안 되었던 저에게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너무나도 감사 드리고 정말 누구보다도 사탄아 물러가라 외쳤던 사람이 이 앞에 있는 저입니다. 너무 부족하고, 의심 많이 하고 울면서 제발 이런 것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면서 울었던 모든 지난 세월들을 하나님께, 예수님께, 성령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하나님 글이, 예수님 글이 써지다가 하나님 글이 써졌던 글입니다. 제가 월명동에서 성령집회를 참여하고서 6월 23일… 아, 19일 월명동 성령은사를 참여하고 그 때 하나님의 영을 받으라고 마지막 또, 성령집회 때 하나님을 되게 강하게 느꼈었어요. 그 다음부터 하나님 글이 써지기 시작했는데요, 2009년 6월 23일 새벽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에게 내가 전하는 글이니라.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만주의 신이니라.

내가 저 하늘나라에서 천군들과 내려와 친히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고 있노라.

내 영을 받아라.

부어주리라.

받을 만한 때에 받아라. 이 때 받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사망길로 가느니라.

내가 외치는 자의 말을 통해 외치니 외치는 소리를 들으라.

내 손이 내려오지 않게 기도하라.

아직 내 칼을 지구촌에 대지 않았다.

심판의 칼을 휘두를 때 남아있을 사람이 없구나.

무서운 칼날 앞에 너희 섭리인들은 깊이 기도하고 눈 같이 희어지는 회개를 하라.

먼저 성전 앞마당이다.

그러니 회개하여라.

죄 없다는 하는 자까지도 다 깊은 생각으로 회개해 보아라.

너희 어렸을 때부터 지은 죄, 조상 죄, 근본 죄들이 생각날 것이다.

죄가 털 하나, 일점일획도 없어야 한다.

이정도 되겠지?생각 하는 여유를 너희는 버리고 오직 말씀에 빛을 비추고 빨리 그 어두움을 찾아내라.

두렵고 떨리는 날이 오리라.

세상에 어둠이 오면 너희는 깨닫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생각하리라.

섭리인들아. 내 영을 받아라!

연단되고 내가 기른 선생의 몸을 그 동안 임재하여 역사를 펴 왔으나 너희 죄를 짊어지고 달릴 수 없게 되었으니 너희는 내 몸이 되어라.

내가 하라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충만이 간구하고 받아라.

그렇지 않으면 어찌 내 영을 받고 저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겠느냐?

내 영을 받아 외치고 변화되어라.

시간이 없다. 내가 칼을 이미 지구의 머리에 대고 있노라.

그 날이 이르기 전에 너는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이 지구촌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어둠이 지나가면 다시 따뜻한 봄이 올 것이다.

섭리인들아. 그 날만 생각하고 어두움을 이겨라.

준비하라. 예비하라. 신랑 예수가 올 때까지 기도하고 간구하라.

쏟아지는 폭풍과 천둥, 번개를 안 맞게 너희는 너희 선생의 말씀의 처마 밑에 피해 있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가 진정 회개하고 나의 칼날이 닿지 않길 바라노라.

나의 칼날 끝에 있지 않기를 바라노라.

너희 선생의 사랑을 알고 그 간절히 애원하는 나와 주, 성령의 마음을 너희는 진정 알아라.

너희가 날이 이르면 하늘나라에 오리라.

창대한 우주 속의 별을 보며 너희가 영광 돌릴 그 날을 생각하니 나도 마음이 설레이는 구나.

사랑한다. 나를 불러라. 일체 되어라. 동행하자. 신속히 나와 함께 하자.

시간이 정말 없다. 눈 감고 뜨면 다른 세상이 펼쳐질 기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은 눈을 감았고 뜨면 다른 세상이 될 것이다.

너희 앞에 그 날이 보이기 전에 너희는 속히 회개하고 저 사망으로 달음질하는 자들에게 전하라.

듣는 자가 있다. 들을 자가 있다. 예수가 피로 산 생명들이 있다.

찾아라. 나의 군대들아. 사탄을 이겨라.

너희의 사령관은 오직 예수다. 앞으로 전진하는 예수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전진하라.

사탄을 물리쳐라.

예수이름 앞에 꼼짝 못하고 도망하는 저들을 너희는 담대히 죽여라. 쳐 넣어라. 다시는 내 눈앞에 보이지 않게 하라.

너희 형제들을 살려라. 아직도 은혜 속에 살지 않는 자들도 사탄이 친구 삼고 있으니 그들에게 가서 전하라.

사탄아! 물러가라! 주 예수 이름으로 명 하노니 저 세상 밖으로 영원히 사라져라! 너희 나라 죄 웅덩이에 빠져 나오지 못하라.

전하라! 너희가 외칠 때, 내가 능력을 부리리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하는 것이니라.

내 능력이 나가는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행하라.

내가 가리라. 너희 선생이 보여준 모습대로 나만 찾으며 담대히 나아가라.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아라. 너희에게 앞으로 전진밖에 없다.

섭리인들아. 너희에게 왔다. 임하리라. 부어주리라.

받아라! 내가 함께 하리라. 예수가 함께 하고 성령이 함께 하리라.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서 전하는 내 메시지다. 사랑해서 너희에게 가는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 말고 사랑으로 준비하라. 성령께 구하라. 나를 구하라.

그리고 나를 사랑할 수 있게 구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데 모르면 되겠느냐?

섭리 군대들아. 너희는 내가 택한 족속이다.

머리에 증표를 달고 훈장을 가슴에 새기며 그리스도 사상, 정신으로 무장하라.

사탄이 발악하나 그들은 내가 밟으리라.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 앞에 나는 함께 하리라.

안녕~! 여호와 하나님이로다. 나를 찾으라. 영원히~!

, 감사합니다.

(정조은 순회목사님)

~. 감사합니다. 예, 우리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 하나님께 감사의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 순서가 바꿔서 제가 먼저 나왔습니다. 예, 여러분. 우리 천국성령운동 날마다 불이 붙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섭리사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 희망을 이루는 역사를 진행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 불이 끊이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이 역사가 끊이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불이 타오르고 모든 것이 태워지고 모든 것이 온전해질 때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불이 꺼지면 안 되겠습니다.

희망이 되신 예수님! 오늘도 저희와 동행하시고 저희가 찬양을 했을 때 불이 일어났으니깐 그 불이 끝까지, 기도할 때까지 지속되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먼저 이 시간 기도할 것은 저희들의 마음을 온전케 하시고, 완전케 하셔서 먼저 내 마음 가운데 사탄을 몰아내게 하시고 사탄을 몰아내기 전에 내 마음 가운데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리고 아멘으로 화답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말씀 전하시는 우리 사랑하는 예수님! 부족한 자를 세워주심을 감사를 드리고 주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모든 말씀이 이들의 심령 가운데, 가슴 가운데 꽂아! 이들의 모든 것이 확실해 지고 온전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따뜻하게 해 주시고 온화하게 하시고 불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열어 놓을 수 있도록 역사하시되, 사탄과 마귀의 역사만은 차단할 수 있도록 천군천사 보내어 막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할렐루야~!

또 예술단들.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찬양하는 예술단들, 섭리인들, 전체가 모였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역시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천국성령운동의 불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 네, 여러분도 저도 그리고 우리 선생님도 목숨을 걸고 또 이 자리 가운데 왔습니다.

선생님 또한 이제는 뒤에서 쳐진 자들을 붙잡을 때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많은 사람을 챙겼기 때문에 이제는 앞에서, 주님과 함께 날면서 이 성령의 역사를 함께 진행하고 이끌어 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더욱더 바짝 긴장하고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 온전하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역시 오늘도 우리보다 먼저 이 자리 가운데 와 주셔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마치신 상태입니다.

하나님 또한 크게 역사하기 위해서 지금, 선물을 쥐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열렬하십니다. 변함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날마다 더 열렬하십니다. 뜨겁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역사의 깊이는 깊어지고 시간이 갈수록 사랑이 깊어지고 뜨거워지는 역사입니다.

여러분, 은혜는 받을수록 강이 된다. 바다가 된다. 말씀 했죠? 섭리사 성령의 역사가 바다를 이룰 때까지 우리들은 끊임없이 달려야 되겠습니다. 바다는 마르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바다를 이뤄야 되느냐. 절대 마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여러분, 천국성령운동을 하면서 너무 많은 싸움을 하고 육적인 싸움, 영적인 싸움을 하느라 아픈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아니, 천국성령운동 해서 나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하냐? 나는 왜 그러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나는 불을 받아서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을 봤을 때, 또 힘이 빠지고, 또 의욕이 사라지고 그런 사람도 오히려 있을 것입니다. 지친 자들이 있을 거예요. 불이 꺼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힘을 내십시오! 힘을 내서 저희들 바다를 이룰 때까지 해야 됩니다.

저도 원래 서울 천국성령운동 딱 끝나고 났을 때, 진짜 쓰러지겠더라고요. 그 때 이만하면 되겠지, 정말 생각을 했어요. 근데 주변에서 지친 자들, 아픈 자들의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여러분, 진짜 이상한 건 뭔지 아세요? 마음에 불이 떨어지더라고요. 성령을 제대로 받았더라고요. 힘든 사람들, 오히려 아픈 사람들 있을 때 더 찾아가기 위해서 불이 붙는 거예요, 마음에.

오늘 원래 이 자리에도 나와야 되는 지, 말아야 되는 지, 내일 가정국 수련회가 또 있기 때문에요. 근데 우리 예술단 지도자들, 또 너무 많은 생명들 관리하고, 또 챙기느라고 지친 사람이 많다고 들었어요. 물론 근본은 지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육신으로 뛰니까. 그 말을 듣는 즉시 마음에 불이 팍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같이 함께 해야겠다.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 함께 한 지체가 되어서 열심히 뛰어야겠다 해서,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저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여러분들. 빛을 발하고 일어나는 예술단, 그리고 섭리사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제 사탄에 대해서 알라고 문을 열어놓으니까 그것을 통해서 사탄이 교묘하게 역사를 합니다. 그래, 저희들 여기서 먼저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가장 먼저 주님을 의식해야 되요. 그런데 혹시 내 옆에 사탄 아냐? 사탄 온 거 아냐? 너무 우리 이렇게 조심하다 보니까 그것을 통해 역사하는 거예요. 그래, 나 맞다. 그러면서 오는 거예요. 우리가 성령의 불을 받으므로 사탄의 역사를 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말씀으로 멸해야 됩니다!

왜 섭리사 성령운동이 이같이 불같이, 단기간 안에 이렇게 불 타오르냐. 저희들에게는 사탄을 멸하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불로 안 태워지는 거? 8차 천국성령운동 때 어떤 한 은하수에요. 환상을 봤습니다. 말씀 드린 적 있죠? 말씀을 전할 때, 여러분이 아멘! 화답할 때마다 이만한 큰 성경책이 무대를 덮으면서 쾅! 떨어질 때마다 사탄이 그 밑에서 죽는 거예요. 또, 쾅! 떨어지니까 다 죽었답니다. 말씀의 위력이 얼마나 큰 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먼저, 여러분 성령의 불이 뜨겁게 와 닿지 않는 자가 있습니까? 말씀으로 분별하고 사탄을 물리치고 성령의 불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매일 생활 가운데 기도해야 됩니다. 합심기도뿐만 아니라 매일 생활 가운데 주님과 대화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기도할 때만, 계시를 달라고 할 때만, 어려움에 처할 때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매 생활 가운데 주님과 대화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 말씀!

두 번째 기도!

세 번째! 저희들 섭리사 역사 가운데 정말 크나큰 보화죠. 우리는 선생님에게서 불굴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불굴의 의지를 배웠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주님께 매달리는 그런 불굴의 정신을 저희들은 배웠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할 수 있을 때까지, 주실 때까지 간구하고 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니, 안 해 주셔도 끝까지 인간 책임분담을 다함으로 인해 얻어내는 의지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말씀으로 물리치고, 그리고 기도로 물리치고, 의지로 물리치면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우리는 이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 줄게요.

첫 째, 하나님께 구해서 얻는다.

기도의 응답에 대해서 이치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이치!

첫 번째. 하나님께 구하면 주신다.

그리고 두 번째. 자기 책임분담을 다하면 얻는다.

또 세 번째. 구했어도, 행했어도, 때가 되야 주신다.ㅣ

네 번째. 우리가 아무리 매달리고 간구했어도,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지 않으면 주지 않으신다.

여러분! 기도 응답은 이 이치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고로 우리가 말씀으로 분류하고 절대 시험에 빠지지 않고 약한 데 빠지지 않고 그리고 저희들 마음을 굳건하게 하면서 이 역사를 계속해서 지속해 나가야겠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갖가지예요. 예수님의 계시를 받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은사예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계시를 못 받았으니 나는 말씀 열심히 들어야겠다!’ 결심했어요. 성령의 은사입니다. 환상을 보는 것이 성령의 은사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환상을 못 보는 거예요. 눈을 떠서 사람들을 봤어요. 너무 뜨겁게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마음 찡하게 감동을 받으면서 ‘오! 나도 저렇게 기도해야겠다.’ 생각하는 것이 성령의 크나큰 은사입니다. 방언을 하는 것이 성령의 은사입니다. 그러나 하나 하나 낱낱이 쪼개어서 내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내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말씀 드리는 것도 성령의 크나큰 역사입니다. 이 말씀 하였은 즉, 성령 은혜 안 받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 주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주었다. 그런데, 몰라. 사람들이 몰라. 아는 것이 성령의 역사를 또한 받는 것입니다. 그래,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왜 나를 눈으로 보려고만 하느냐. 왜, 귀로 내 음성을 들으려고만 하느냐. 그렇다면 그 쪽으로 치우쳐서 마음이 뜨겁지가 않대요. 마음으로 느껴야 심정이 뜨겁다!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귀로 안 들리고 눈으로 안 보이고 음성이 안 들리잖아요? 그러면 애가 타가지고 더 간절히 구해요. 그 간절함 가운데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안 보고 믿는 것이 복이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깨닫게 하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지 말라. 여러분, 깨달음은 다 얻으시죠? 정녕 은혜, 받아야겠다 깨닫는 게 성령의 역사입니다. 마음으로 깨달을 때 더 뜨겁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모이신 모든 여러분들. 마음으로 뜨겁게 깨달아서 성령의 역사 체험하고 또 성령의 불을 받고 덧입어서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역사는 빛을 발하는 역사입니다. 빛을 발하는 역사예요. 성령의 역사가 자꾸 진행이 되니까 여기도 빛이 있나, 저기도 빛이 있나, 여기도 은사가 있나, 저기도 은사가 있나, 기웃기웃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잔치와 같애요. 너무나 많은 은사들이 있습니다. 이 역사는 예수님과 단 한 순간도 떨어진 적이 없는 역사예요. 왜요? 하나님은 곧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왔습니다. 곧, 예수님입니다. 그 예수님이 섭리사 30년 동안 한 번도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입으로 전할 수 있을 때, 그 손끝으로 전할 수 있을 때, 그 모든 육신을 쓰시고, 우리 선생님 육신을 쓰시고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곧 말씀하셨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섭리역사에는 명확한 길이 있어요. 명확한 진리가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을 통해 우리에게 항상 말씀해 주셨고 지금도 말씀해 주셨고 진리를 말씀해 주셨고 생명의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또 우리를 너무나 사랑해 주셨습니다. 절대적인 생명의 말씀, 신혼골수를 쪼개어서 열어보는 말씀, 너무나 예리하고 칼날 같은 말씀, 그러나 위로해 주는 말씀, 그러나 난절하게 또 하나하나 얘기하는 말씀, 정말 너무나 다양하게 끊임없이 역사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섭리사의 쪼개는 역사, 신혼골수를 쪼개어서 보는 역사와 같다고 했어요. 많은 계시자들, 많은 사람들이 ‘어, 정말 시간이 없다.’ 이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나 여러분, 말씀을 듣기 전에 정말 시간이 없다는 말씀을 어떻게 인식하셨습니까? 예수님 그냥 내일모레 올려나? 1년 뒤에 오시려나 그렇게만 생각했죠? 말씀을 통해 어떻게 분류해 주셨습니까?

첫 번째. 정말 시간이 없다는 말은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아예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는 고로 내가 함께 하여 그 불가능한 역사를 하게 했다.

두 번째. 자기 할 일 다하다 보면, 내 재림을 준비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고 한 것이다. 고로 나를 최우선 순위도 두고 내 일을 먼저 하도록 하라.

세 번째. 살다 보면, 자기 할 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긴다. 고로 내 일 먼저 하라.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정말 시간이 없다는 이 한 마디의 말씀이지만 우리에게 어떻게 그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는 지, 정확한 방향과 정확한 목표를 설정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이기면서, 실천하면서, 환란을 이겨 오면서 왔기 때문에 이와 같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으로만 전환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기존의 이 기반 위에, 확실한 말씀 위에, 그 위에 덧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잘못된 것을 이 때 다 청산하자 이러한 뜻입니다.

여러분, 찬양으로만 불을 받겠습니까? 기도하면서만 불을 받겠습니까? 뼈대는 말씀입니다. 절대 기둥이 있어야 무너지지 않듯이, 이 뼈대는 말씀입니다. 찬양도 선율만 좋다고 감동만 된다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 찬양 속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지 봐야 됩니다. 그래야 감동이 오는 거예요. 그래야 짙은 감동이 옵니다. 기도할 때 그냥 기도만 하겠습니까? 무엇을 기도해야 되는 지,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 지 알아야 기도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무조건 주님만 기다리겠습니까? 어떻게 기다리고 어떻게 준비하는 지 알아야, 주님을 맞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감동이 있고 은혜만 있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겠습니까? ‘어, 저기 감동 있고 은혜 있어. 따라가야지.’ 사람도 감동을 줄 수 있고 사탄도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고로 절대적인 말씀 앞에 서서, 정확하게, 온전하게, 구분하고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고, 감동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앞에 바로 선 자는 하나님과 주님 앞에 바로 선 자입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바로 섰다면 절대적인 말씀으로 분류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씀에 혼돈되지 않는 자는 굳건합니다. 굳건한 예술단, 굳건한 섭리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정신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정신을 받아야 되요. 예수님의 정신을 받아야 됩니다. 고로,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않으면 성령의 역사, 은혜의 역사, 분별 못해서 다른 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배운 자가 주님의 재림 또한 제대로 맞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을 받길 바랍니까? 주님의 정신을 받길 바랍니까? 선생님의 불굴의 정신을 받길 바랍니까? 배우시길 바라겠습니다! 배우고 성령의 역사를 이끌어 나갈 때 끊임없이, 바다와 같이, 마르지 않는 성령의 역사가 계속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이 있어요. 지옥이 있어요. 이제 여러분 다 알죠?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걸 알아요. 영계가 있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근데. 어떻게 천국을 가는 지, 어떻게 지옥을 가야 되는 지 모릅니다. 그럼 어떻게 가겠습니까? 그래서 99년도에 선생님께서 처음으로 천국론, 지옥론부터 손을 대셨어요, 글을 쓰실 때. 그 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천국이 좋은 지 몰라서 안 가느냐? 지옥이 나쁜 지 몰라서 가느냐? 그것이 아니다. 구원받는 방법을 몰라서 못 가고, 가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 말씀하시기를 “너는 구원에 이르는 길에 대해서, 구원에 이르는 길에 대해서 책을 쓰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접고 구원의 말씀을 쓰기 시작하신 거예요.

여러분, 많은 간증을 들어보았습니까? 많은 책을 읽어 보았습니까?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귀한 간증들이고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것을 어떻게 분별하셨습니까? 말씀을 통해 분별했습니다. 주일 말씀, 수요 말씀, 정확하게 나온 이 단상의 말씀의 불을 끄트리면, 이 성령의 역사는 타오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해서 우리, 고로 어떻게 이것을 끄트리지 않느냐. 주일날, 수요일 날, 새벽마다 각 교회에서 말씀으로 불을 일으키고, 찬양으로 불을 일으키고, 기도로 불을 일으켜야만이 이 역사가 끊임없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로 사탄을 몰아내고, 주님의 계시를 받고, 환상을 보게 되고, 갖가지 은사를 받지만 섭리사는 30년 동안 이 귀한 예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전해주면서 사탄을 분별해 왔습니다. 갖가지 능력과 은사를 받아 왔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섭리 역사는 한 단계, 한 단계 심사숙고 된 프로그램에서 인도된 역사다. 재림에 대해 깨우기 전에 먼저 신앙을 깨웠고, 신앙에 대해 깨우기 전에 먼저 영을 깨웠고, 영을 깨우기 전에 정신을 깨웠고, 정신을 깨우기 전에 너희들의 삶 먼저 깨웠다. 고로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섭리 역사는 나의 공든 탑이다.” 하셨습니다. 공든 탑이에요. 하나하나 차곡차곡차곡차곡 쌓았습니다. 빈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알차요. 튼튼합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철저하게 다스리시고 관리하시면서 통치하시면서 말씀하시는 온전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여러분 믿으십니까?

그래서, 선생님을 우리 가운데 세워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절대 어떤 것 하나도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뜻에, 예수님의 생각에 벗어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의 뜻대로 이 섭리사를 이끌어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그 사상을 넣어 주셨죠? 너희는 나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 그리고 희망을 이루는 수련회 역사 또한 하나님과 주님의 방향대로 섭리역사에서 뜨겁게, 계속해서 불 붙여 나갈 것입니다.

오늘, 이 희망을 이루는 역사라고 해서 희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정말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아멘!) 정말요? (아멘!) 믿으세요? (아멘!) 믿는 자에게는 크게 역사하세요. 섭리 역사는 정말, 희망을 이루고 있는 역사다. 희망을 이루고 있는 세계다. 왜냐? 희망은 곧, 예수. 희망은 곧, 예수님입니다. 섭리 역사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오직 주님과 함께 이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이 역사는 찬란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찬란한 빛은, 예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붙들고 있는 한, 그 빛은 우리에게 계속 비췬다는 것입니다. 이 빛을 발견하는 자는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오늘 이따가 우리 예술단에게는 예술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짚어주는 시간을 갖게 될 거예요. 그러나 섭리 전체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전해 주신 말씀, 예술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그러나 오늘 더욱 더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면서 간단하게 한 마디 주셨습니다. 예술이란, 그 전에는 섭리사가 예술의 근본을 모르고 예술에만 눈을 띄워서 그저 선교하기에 좋고 복음을 전하기에 좋은 그런 것을 예술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가르쳐 주니 이제는 인식하는 구나. 그 다시 가르쳐 준 게, 하나님의 날, 그 영광 돌리는 것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 부재하신 사랑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예술을 만들었다. 그리고 너희들을 죄에서 구속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천국으로 가게 해 주시는 우리의 신랑 되신 주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서 이 예술을 만들었다. 성령의 역사가 동시에 불이 붙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하는 것을 끊임없이 해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사람들에게만 예술을 보여주고, 혹은 선교 목적으로만, 아니면 섭리사의 특기로만 자랑하던 이 예술이, 오직 예수님,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 된 예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찬양하셨죠? 또 예술단에서 많은, 또 프로그램을 준비하셔서 은혜롭게, 또 영광 돌려 주셨습니다. 오늘 기쁨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그 영을, 저희들에게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희망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먼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현대인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희망을 이루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수님이 보시기에 그들은 희망이 없으니 실망과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속한 희망들은 재림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환란으로 바뀌었다 했습니다. 세상에 속한 희망들은 주님의 재림 때가 되어서 환란으로 바뀌었다 했습니다. 고로 세상에는 희망들이 희박해졌습니다. 허무해졌습니다. 젊은이들이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꿈을 꾸고 희망을 갖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명예, 잘 사는 것, 돈 많이 버는 것, 사랑하는 것, 좋은 곳에 취직하는 것, 좋은 학교 가는 것. 이와 같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들을, 희망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역시도 허무한 희망이요, 누린다고 해도 일시적으로 끝납니다. 우리 이 말씀, 잘 들으세요. 나중에 사연을 얘기해 줄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영원한 희망이 아닙니다. 도리어 사망으로 가는 희망을 누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희망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사망으로 가는 것이 희망입니까? 허무함으로 빠지는 것이 희망입니까? 그러나 그들은 명예, 사랑, 취직.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희망을 누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지옥을 향해 가면서 누리는 희망이 무슨 희망이냐! 지옥을 향해 가면서 누리는 희망이 무슨 희망이냐! 모두 그것이 희망으로 삼고 있으니 너무 애가 타고 답답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은 죽기 전에 저승사자들이 진수성찬을 차려 주어서 먹는 격과 같은 희망이다. 그 희망은 죽기 전에 저승사자들이 진수성찬 차려 주어서 먹는 격과 같은 희망이다.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안 흘리겠습니까? 선생님의 속도 너무나, 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이 세상에 있는 그 모든 희망들은 그와 같은 것들이니, 우리 특히, 예술단에 있는 분들, 확인도 하지 말래요. 우리 섭리사에 계신 분들, 확인하지도 말고 주님의 말씀 쫓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다 같이 한 번 해볼까요?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영원한 천국으로 가게 해 주시고, 현실에서 값진 희망을 이루게 하시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살고 계시면서 그 지옥을 면하게 해 주시고, 오직 천국을 향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고, 주님이 곧 오실 것을 준비하면서 살아가니 얼마나 희망입니까! 그 희망을 마음 속에 가득 담고 돌아가시는 분들은 이 희망이 여러분 마음 가운데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정말, 오늘은 진지하게 들어줬으면 좋겠대요. 내가 늘 이 말을 하지만, 진짜 이 말을 진지하게 들어 달라고 했어요. 나는, 내 희망은, 오직 주님인데, 주님만이 나에게 희망이 되어주셨다. 주님만이 나에게 희망이 되어주셨다. 그 골짜기에서 희망 없이 인생을 한탄하고 통곡하면서 소쩍새처럼 슬피 울며 인생을 살던 나에게 주님은 희망이 되어주셨다. 나와 같이 절박하고, 나와 같이 애절한 입장에서 주님을 만난 자는 그 희망이 얼마나 큰 지 알 것이다 했습니다. 부모도, 형제들도, 동네 사람들도, 교회 사람들도, 어느 누구도 나에게 희망이 될 수 없었다. 희망이 되어 주지 않았다. 돈도, 농토도, 환경도 희망이 되어 주지 못했다 하셨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희망이 되어주셨다. 부정적으로 보던 것들을 긍정적으로 보게 해 주셨다. 그래서 이와 같은 역사 이루지 않았습니까. 왜 주님이 희망이냐. 돈을 주어서 희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새로 만들게 하시니까. 부정적이었던 것을 새로 긍정적으로 보게 하시며, 새로 만들게 하시고 이룩하게 하시고 건설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옛집을 다 부숴버리고 새로 지었습니다. 그와 같이 정신, 마음, 모든 것들도 옛집을 부수듯이 부수어서 새로운 희망으로 변화되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기도하고 찬양하고 남들은 저게 미쳤구나 저러다가 정말, 본인 하나 먹고 살래나? 정말 미쳤구나. 매일 기도하고 찬양하고 열매 따먹고, 살면서 참새들도 너 참 한심하다. 넌 어떻게 내가 먹는 것을 먹냐? 사람이면은 다른 거, 뭐 딴 거를 먹어야지. 왜 내가 먹는 것을 뺏어 먹냐 할 정도였어요. 한심스럽고 너무나 고통스런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만이 희망이 되어준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낙심하지 않고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면서 주님을 연인처럼 사랑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나를 도우시고 인생을 코치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 주님이 지금도 역사하시면서 모든 섭리 역사 하나하나 모든 것에 개입하시면서 코치해 주고 계십니다. 고로 이 역사는 주님과 한 순간도 떨어지지 않은, 온전한 하나님의 역사, 예수님의 역사인 줄로 믿습니다.

결국, 영원한 희망이신 주님을, 선생님의 인생의 희망을 이뤄주는 최고의 존재로 모시고 살기로 결심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와 같이 살아왔다고 했습니다. 고생 되도, 어려워도, 힘들어도, 몰라줘도 나는 날마다 희망의 역사다.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 마음은 찢어질 듯 아프다. 영원까지 그 고통이 더해져서 너무 아프다. 내 육신에 해는 가지 않았지만 내 영원, 정신이 무너질 정도로 아프다. 그러나 나는 희망이다. 결국 그 희망이 이 현실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 현실에 어려운 고통이 있지만 지금도 예수님이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이 희망은 미래까지 연속될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연속될 것입니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이루는 그 희망까지 이루어 오셨습니다.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그러면, 선생님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현실에 처한 것을 보면 내 희망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오직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은 나의 희망이 되어주고 계심을 내가 확실히 안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늘 나와 함께 하시며 내 희망이 되어주신다 하면서 오늘도 내가 자신 있게, 거짓없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럼 없이 너희들에게 얘기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그 사상을 너희들이 받으면, 이 불굴의 의지를 받는다면 영원히 영원히 행복한 역사, 희망의 역사, 나와 같이 이루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새벽 1시 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이 새벽 1시 반. 적막해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 아무도 나를 찾아오지 않는다는 그 희망, 찾아오지 않는다는, 찾아온다는 희망도 없는 이 때. 지금 이 시간에 과연 누가 나를 찾아 오겠느냐. 누가 내 희망이 되어주겠느냐 했습니다. 누구예요? (주님) 왜 그렇게 확인할 수 있죠? 말씀 주고 계시니까요. 주님이 지금도 이 글을 쓰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중간에 손에 힘이 없어져 자꾸 펜을 놓치셨대요.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따가 예술단 말씀에 또 전해줄 건데요, 예술단 말씀을 쓰시면서 수요말씀 계속 쓰고 여러 가지 말씀을 쓰다 보니까 손에 인제는 힘이 없어서 펜을 자꾸 놓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손이 굳어서 더 쓸 수가 없네. 이런 걸 표현하셨어요. 이걸 누가 알랴. 그러면서, 에잇! 예수님 사진에다 대고 기도 받아야겠다. 그래서 예수님 사진에다 딱 손을 놓고 기도를 받으셨대요. 선생님 표현이 “에잇. 기도나 받자.” 딱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그리면서 다시 희망의 역사에 대해 딱 써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또 글씨가 안 써지니까 “정말 미치겠다. 인제 시간은, 보낼 시간은 얼마 안 남았는데 글씨가 안 써지니 정말 심정탄다.” 어른들 많이 하시죠? ‘환장한다. 진짜.’ 말씀하지 않습니까. 속이 뒤집어질 때 그런 말 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누가 알랴. 이것도 하고 가정국 수련회도 있고 기드온 수련회도 있는데 어떻게 하지. 타자 치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겠건만. 눈물도 나온다.” 그러면서 “사명자는 참 불쌍한 인생인가. 손을 물어뜯어도 안 되고 팔을 물어뜯어도 안 된다. 글 쓸 것은 많은데 그래서 손을 찬물에 담고, 갔다 와서 다시 써 봐야겠다. 팔 운동이라도 하고 오자.” 해서 팔을 찬물에 다시 담고. 운동을 하고, 다시 예수님 사진에 손을 대고 기도를 받았는데 기적적으로 말씀을 써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있다 전해줄 예술단 말씀이에요. 원래 지금 이 희망을 이루는 역사에 대해서도, 이 수련회, 그리고 생방송, 동시에 전해 주시는 말씀을 여러분 잘 들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다하고 왔으니까 이제 나으련가 딱 했는데 글씨가 써지더래요. 그러면서 “주여!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섭리에 있는, 아! 사랑하는 영들아. 나에게 와서 힘도 주고 기도 좀 해 줘라.” 그렇게 기도하셨대요.

주님은 이와 같이, 어느 때도, 한 순간도, 변함없이 선생님의 희망이 되어 주셨고 우리들 모두에게도 희망이 되어 주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희망이 되어 주시기 위해, 계시의 말씀도 주시고, 이 같이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선생님에게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더 열렬하게 희망이 되어 주시고 여러분 모두에게도 한 사람, 한 사람의 희망이 되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지금 이 곳에 와 계십니다. 이 곳에 와 계십니다. 느끼지 못하는 자, 말씀을 전하니 깨닫기 바랍니다. 믿는 자에게 더욱 함께 하십니다. 이 글을 쓸 때 이미 주님과 의논했대요. “주님! 이 말씀을 전할 때 이들과 함께 하실 것입니까?” 여쭸더니 예수님이 “내가 그들 가운데 늘 함께 한다.” 여러분 그러면서 한 가지 부탁을 했어요. 딴 데 쳐다보지 말래요. 그대로 앞을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그대로 앞을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말씀, 주님께서 희망이 되어 주시기 때문에 이 희망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계시는 주님의 음성입니다. 그러나 저만, 사람만 다를 뿐입니다. 이 세상의 희망은, 사람들은 그 것이 희망이라 살고 있으나, 그것은 저승사자가 잡아가기 전에 진수성찬, 진수성찬 차려놓고 먹어라 하는 격과 같은 희망. 우리의 희망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이라고 지금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에 대해 말하면 주님이 오고, 마귀에 대해 말하면 마귀가 오고, 천사에 대해 말하면 천사가 온대요. 지금 그래서 오늘 주님의 말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시라고. 반드시 함께 하고 계십니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그런데 요즘에 호랑이가 제 말을 하면 못 오고 개우지를 보낸답니다. 선생님도 선생이 직접 못 가면 선생님의 영을 보내고 그것도 안 되면은 대신 다른 사람을 보낸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보낸 자를 무시하고 각종 괴이한 방법을 동원해서 ‘나는 선생님 너무 사랑하는데 저 사람은 싫어. 저 사람 말은 못 믿어. 믿을 수가 없어.’ 하면서 수작을 부린다고 했습니다. 전에는 이해를 했대요, 선생님이. “아~, 나라도 사랑하니 다행이다.” 그런데 지금은 사탄이 어떻게 역사하는 지 아십니까? ‘아, 나는 선생님의 말씀은 듣고 싶은데 저 사람은 싫어.’ 그 수작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절대, 절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로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선생과도 그것으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보낸 자? 사명 자들이지 않습니까. 세운 자들이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확인하시고 예수님과 의논하시면서 사명 자를 계속 세우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 되어서, 일체 되어 가야 되겠습니다. 안 믿고는 못 배기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가령, 보낸 자를 통해서 떡과 선물을 줬습니다. 그런데 어떤 자는 ‘아, 나는 선생님 직접 주시는 것, 받을 거야. 저 사람이 준 건 안 받어.’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를 어떻게 만나서 받을 것 이냐. 내가 어떻게 그 사람한테 지금 전해 주냐.” 전에는 선생님 밖에 있으니까 직접 준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보낸 자를 통해 안 받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하셨습니다. 저도, 저뿐만 아니라 단상에 세워 준 자들, 모든 자들을 통해서 은혜 받고 감동 받아야 됩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지체 되어서 확인 받은 말씀, 확인 받은 사명자를 통해서 역사를 이뤄 나가야 됩니다. 그 위에 선생님, 절대적으로 함께 하십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그 위에 예수님, 절대적으로 함께 하십니다. 그 위에 하나님, 절대적으로 함께 하십니다. 그것을, 모든 것을 아울러서 성령님께서 절대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선생님이 기념으로 여러분에게 선물을 줘서 받은 사람이 몇 명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직접 받는다면서 안 받았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선물 다른 사람에게 줬대요. 나는 지금 직접 줄 수가 없다. 내 말을 이렇게도 안 믿으면, 그러면서 아는 거예요. 아, 나는 저 사람 말 안 믿어. 선생님이 분명히 얘기해 주셨는데 안 믿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역사하겠냐. 예수님이 선생님 통해서 말씀 주셨어요. 안 믿어. 지금 나 그것도 못 믿겠어. 그럼 어떻게 역사를 한단 말입니까? 다른 데 가서요? 다른 데 가서도 똑 같은 행실 한다고 했습니다. 받으려고 하는 자는 내 대신, 주는 자를 통해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왜 이 말을 했을까요, 여러분? 왜 이 말을 했을까? 지금은 선생이 직접 못 만나니까 선생이 보낸 자를 통해서 성령의 선물을 주면서 역사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자에게 다 직접 보일 수 없고, 예수님이 모든 자에게 직접 다 보일 수 없기 때문에 각각 계시자를 통해 보여주신다고 했습니다. 들려주신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성령의 선물을 받아라 했습니다. 평소에 선생님만 의지하면서 선생님이 보낸 자를 보고서는 ‘싫어, 아, 정말 싫어. 저거는 못 믿겠어.’ 그러면서 자기는 선생님을 통해 은혜 받겠다고 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은혜를 못 받았습니다. 이것은 사람 역사가 아닌데.. 하나님의 역사고 예수님의 역사임을 절대적으로 인정하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런 자는 내 이름을, 선생님의 이름을 대면서 안 믿다가 결국은 나중에 선생님이 얘기하면 예수님 보고 ‘나 저거 말한 거 못 믿겠어. 예수님한테 직접 받고 말 거야.’ 하면서 결국 예수님의 역사까지 부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럼 나중에 예수님 말씀하셨다 해도 못 믿어요. 그럼 나는 하나님의 계시를 듣는다 하면서 안 듣습니다. 여러분, 통해서 하는 역사입니다. 이 모든 것을 분별해 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믿으십니까? 지금은 선생님도 역사하시고 그리고 선생님을 대신해서 갖가지 사명자를 통해서 주님께서 개성대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로 섭리사, 최고로 화려한 역사라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이 사람도 못 믿겠고 저 사람도 못 믿겠고 아직 섭리사가 성장하지 않아서 그랬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많은 자들이 성장하고 불을 받고 은혜를 받으면서 예수님의 사명자로서 합당하다 하시면서 사명대로, 개성대로 은혜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자세히도 주님은 계시해 주십니다 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자세히도 해 주시는 지 선생님도 놀라신대요. 그러면서 아까 말했듯이 여러분들 일일이 다 계시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사명자를 통해 주신 계시, 사명자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을 확실하게 듣고 일체 되어서 나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시 받는 자들은 다양하게 물어봐야 된대요, 다양하게. 그리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뜻에 맞는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을 해 주십시요. 이 시대의 것과 섭리의 것을 말씀하게 해 달라고, 말씀해 달라고 그렇게 간구해야 된다고 거듭 당부하셨습니다. 주님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하는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또 말씀의 역사, 오늘 핵심, 말씀이지 않습니까? 이 말씀의 역사를 불같이 이루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붓을 들어 기록하여 말씀을 보내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저희들 성령을 받기 위해서, 또 만났습니다. 말씀에 확신하십니까? (아멘) 주님의 역사를 확신하십니까? (아멘) 이 역사 앞에 바다를 이룰 때까지 여러분, 앞으로 전진하시겠습니까? 힘이 드십니까? 지치셨습니까? 오늘 다시 성령의 불을 받아서 가슴 가운데 그 불이 떨어서 또 다시 움직이는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수련회 때 소리 질러라! 소리질러 찬양하라! 소리질러 기도하라! 소리질러 불을 질러라! 말씀하셨습니다. 희망을 이루는 역사. 희망, 주님이지 않냐. 주님을 맘껏 부르지르고 맘껏 찬양하고 맘껏 기도하라. 그러면 더욱 은혜가 충만할 것이고 성령의 불이 뜨거울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그 영을 쏟아 부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 뭐 해야 되겠습니까? 말씀 들으셨습니까? 확신이 오세요? 불을 받을 거 같아요? 못 받으면 교회 가서 또 받아야지요. 역사를 불 붙여 나갈 거죠? 찬양 부르셨습니까? 이제 남은 것은 기도입니다. 이 불이 꺼질까 정말 무서워요. 무서워 죽겠어요. 요즘에 제일 무서운 거 있어요, 불 꺼질까 봐. 기도 조금 안 됐다면 불 꺼질까 봐 제일 무서워요. 오늘의 이 불. 이 불을 또 다시 활활 일으켜 나가는 역사를 이루고 맙시다.

, 우리 기도합시다. 우리 뜨겁게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우리 ‘주님 말씀하시길’를 뜨겁게 다시 한 번 부르고 주님 크게 부르짖으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시길.

전국에 계신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 된 여러분! 주님을 부를 준비 되셨습니까? 주님, 부를 준비 되셨습니까? 자 그럼, 전국에 계신 모든 여러분, 힘을 합쳐서 이 세상이 떠나갈 듯이 우리 희망이신 주님을 크게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기도)

출처 : 만남과대화 - words님의 14차 천성운 말씀

<정조은 이사(순회목사)님 인사>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섭리역사 천국성령운동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휴도 없고 휴일도 없는 성령 역사입니다. 더욱더 뜨거워진 여러분들을 뵙게 되니 주님도 너무 기쁘시고 하나님도 기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일에 주일예배를 드려야 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금요일 저녁에는 교회에 가서 천국성령운동을 해야 겠다.” 이 생각을 당연히 갖고 계실 것입니다.

요즘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그리고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요즘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지난날과 달리 전국에 그리고 전 세계에 이제 전도의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더욱 더 전도를 하기 위해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 처음 천국 성령 운동이 시작되었을 때, 무엇인가 궁금하고 어떤 것인가 궁금했을 테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천국 성령 운동, 성령을 받는다는 것을 운명과 같이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도 왜 해야 되는가 당연히 일 뿐인가 공적뿐인가가 아니라 생명을 구원하는 이 모든 일도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저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천국성령운동과 더불어서 전도의 열기 또한 점점 더 확산 돼서 불타오를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반갑습니다. 인사 한 번 해볼까요? 네. 반갑다고 박수한번 드려볼께요. 처음 오신 분들. 네. 정말 여기도 계시네요. 여기 월명동 문화관인데요. 네. SS교사들과 함께 하고 있고,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월명동에 계신 분들도 오셨네요. 네. 그리고 정말로 새롭게 오신 분들도 여기 보이시네요. 네. 반갑습니다. 네. 예수님께서 이번 주일 말씀에 우리 섭리사 50%가 깨어나서 이제 거의 70%, 80% 정도가 깨어나서 이제 재림을 맞고 맞을 준비를 하고 성령을 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정말로 깨어난 자들은 50%정도 된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마지막 남은 성령의 때에 과연 100%가 될는지 걱정된다 하신 게 아니라 100%가 될는지 기대된다 하셨습니다. 저희들 어떻게든 주님의 기대를 채워드려야 되겠습니다. 아멘. 요즘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서 너무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호소, 심정의 호소를 하고 계시죠? 우리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심정의 호소를 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저희 계시자를 통해 주님께서 심정의 호소, 사랑의 호소를 하셨습니다. 오늘 그 말씀은요.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이 마지막 남은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보내야 되는지 그리고 전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도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스승에 대해서 이 세 가지를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그 심정의 호소를 들어보시겠습니까? 자. 그러면 뜨겁게 심정 깊게 그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윤애(권윤애) 계시의 말씀>

전주 스타 교회의 주윤애 입니다. 오늘도 정말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오늘 어느 때보다 떨리고 정말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실 것이라 믿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말 이 시간 고백합니다. 예수님 저는 정말 낮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해주셨고, 그 심정의 말씀을 전하게 해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정말 예수님께서 깊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제가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올라오기 전에 예수님 저 다리가 풀려 주저앉게 되면 어떻게 하죠? 하니까 예수님께서 끝까지 잘 서서 전하라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해주신다고 하면서 역사해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9월 8일 받은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야 기도를 하던 중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면서 예수님 예수님의 그 심정을 다 풀어드리고 싶고 예수님께서 섭리 사에 하시고 하자 하는 말씀을 속 시원히 받아서 예수님의 심정을 깨닫고 싶은데 저의 몸은 너무 부족하고 너무 무지해서 잘 받지 못하니까 너무 죄송합니다. 저의 몸은 하나님 예수님의 몸이니까 저의 주관 다 버리고 이 시간 예수님께서 사용해주세요 저는 말씀하시면 기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니 예수님께서는 기록하라 말씀하셨고 그 때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때 성령의 역사 곧 끝이 다가 온다. 모두 성령을 받고 회개하며 반절 이상은 깨끗해지고 있다. 깨끗해져보니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죄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실상 섭리 사는 감사의 기도는 많이 하였지만 회개 기도는 많이 부족하였다. 성령을 통해 이루는 섭리의 역사를 통해 부족함을 용서받고 섭리의 죄가 감해졌다. 이 많은 죄를 끌어안고 살았더라면 나의 재림 때에 어쩔 뻔 하였느냐. 분명 통곡하며 울며 그제야 죄를 회개하기에 급급하였을 것이다. 너희는 지금 성령을 충만히 받아라. 내가 마지막 이 성령을 부어줄 것이니 차고 넘칠 때까지 받고 또 받아라. 욕심을 가지고 성령을 받아 영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너희는 나를 느꼈고 또는 나를 보았고 나의 음성을 들었으니 마지막 때에 오는 많은 자들에게 전해주어야 한다. 지금 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는 나의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성령을 전해주어야 하는데 성령을 받은 것이 없으면 어찌 나의 일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받아라. 마지막 성령의 때를 시작하였으니 곡식을 창고에 쌓아두듯이 광주리에 모아두듯이 겨울에 먹을 양식을 동물들이 모아두듯이 너희는 지금 부어주는 성령을 너희의 영에 쌓아두어라. 100% 채워라. 지금도 몸부림을 채워야 한다. 세상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모두 잡아 그 시간을 하늘에 드려야 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있을 때 이렇게 함께 하고 있을 때 나와 대화하고 나에게 응답받고 복도 받고 사랑도 받아라. 사탄은 시시탐탐 노리고 있다. 언제 넘어오나. 빈틈이 생기나. 시시탐탐 노리고 있다. 너희의 마음이 낙태해져서는 안 된다. 너희의 마음이 태만해지면 망하는 것이다. 그동안 받은 성령으로 마지막으로 주는 성령을 받기 위해 애쓰라. 앞으로 적그리스도의 나타남에 너희는 혼란에 휩싸일 것이다. 너희는 굳건한 믿음으로 나를 기다려야 한다. 갖은 핍박과 어려움이 올지라도 요동치 말아야 한다. 너희는 힘들 때 마음이 요동할 때 나 예수의 고통과 너희를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나라들은 혼란할 것이고 자연재해로 인해 질서는 어지러워 질것이다. 절대 신앙을 놓쳐서는 안 된다. 지금 받은 성령으로는 이 환난을 이겨낼 수가 없다. 그러니 내가 주는 이 마지막 성령의 때에 모두 목숨을 걸고 받아야 한다. 성령을 받은 자는 환난을 이겨내기 어렵지 않을 것을 것이다. 그러나 부족한 자는 넘어지게 되니 근신하고 깨어있어라. 성령을 충만히 채워라. 내가 부흥강사를 통해 하는 말을 100% 믿고 따라라. 내가 하는 말이니 모두 믿고 받아라. 부흥강사는 내가 선생에게 해준 말을 전하기도 하고 기도함으로 내가 직접 준 깨달음으로 하기도 하고 선생을 통해 했던 말을 접붙여 너희에게 전하여 주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단상을 통해 하는 말인데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단상에 함께 서 있노라. 단 한 번도 함께 하지 않은 적이 없었노라. 그러니 단상에서 외치는 자에게 화답하고 그 말씀을 믿는 것은 나를 믿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모든 말을 내가 하는 것이다. 깨달음도 내가 주고 선생을 통해 하는 말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는 성령을 떨어뜨리지 말고 단상을 통해 외치는 강사의 말을 믿어야 한다. 내가 함께 하니 걱정 말고 모든 것들 내게 맡겨라. 너희의 영도 육도 혼도 모두 맡겨라. 하늘 앞에 맡긴 자 모두는 복이 있도다. 마지막 나의 재림 때 데려올 자를 나는 거의 찾았으나 아직 기회가 있다고 주일 수요 말씀 단상을 통해 말하였다. 자신이 확신할 수 있도록 완벽해야 한다. 데려감을 받을 자 그 누구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아니겠느냐. 우리 섭리사 너희 모두가 아니겠느냐. 우리 함께 했던 그 나날을 잊지 않는다. 너희가 선생을 통해 나의 이름을 부르고 선생을 통해 나의 존재함을 깨닫고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사랑을 깨달았지. 그 모든 방법은 절대 틀리지 않았다. 나는 모순 있게 역사하지 않는다. 나는 늘 완벽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너희가 지금 나를 이렇게 사랑의 대상으로 맞을 수 있었던 이유도 선생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나는 너희의 선생 계순 이를 잊지 않는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일등 신부가 아니겠느냐. 나와 하늘 아버지를 위해 목숨을 걸고 행한 자다. 어찌 잊을 수 잊겠느냐. 근본된 이 땅에서 내가 버렸다 생각하는 자가 있으니 미련하고 우둔한 자요, 눈뜬 소경이요, 귀머거리요, 거짓 증언을 하는 벙어리이다. 나는 그를 통해 이 역사를 이룰 것이다. 창대케 되리라. 믿음이 있는 자요 너희도 함께 창대케 되리니 성령을 빼앗기지 말며 사랑을 빼앗기지 말며 첫사랑을 지속하여라. 우리 섭리사 나는 늘 역사하고 있으며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가서 나의 심정도 주고 사랑도 주고 역사하고 있으니 깨어 나를 맞이하라. 이 새벽에 함께하는 나는 너희와 함께하리라. 깨어 나를 맞이하라. 너희를 사랑하고 축복한다. 말씀 너무 소중하니 깊이 있게 듣고 마음 판에 새겨 너희 영혼의 새기기를 원하노라.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사랑하는 나 예수가 주윤애를 통해 말한다. 안녕.

네. 감사합니다. 새벽2:20~3:10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다음 9월18일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전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어떤 마음으로 하면 잘할 수 있는지 근본을 알려주신 것 같았습니다. 말씀 듣고 저희가 불을 받고 성령을 받아서 정말 흑암권의 생명들을 다 불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이여.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지금은 전도의 때이다. 어렵고 힘들어도 지금은 전도해야 될 때이다. 지금 전도하지 않으면 시간이 거의 없다. 이렇게 전도해야 될 때에 전도하고, 주님 맞을 재림 준비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 이제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 때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전도하는 것에 빠져 새벽기도 하지 않고, 일에 빠져 나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와 진정 사랑할 때에 진정 하늘 아버지의 뜻하신 생명을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전도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일꾼이지 우린 일꾼이 아니지 않느냐. 하나님의 종이 아니지 않느냐. 우린 하늘 아버지의 신부이다. 전도하는 것은 나와의 사랑이 깊어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다. 성령을 받았으니 그 성령으로 생명을 낳는 역사를 일으키고,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깨끗한 몸에서 생명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너희들의 그 전도의 열정에 감탄하였다. 꼭 이루어보자. 목숨을 걸고 행하여라. 생명의 밀알이 되어 주리라.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모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가지고는 생명 전도가 쉽지 않을 것이다. 자기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주님과 일체 되고, 선생과 일체 되고, 섭리사가 하나 되어 하늘 아버지의 큰 손이 내려오지 않게 하자. 나는 전도할 때 참으로 이 흐르는 눈물을 그칠 수 있다. 절대 환난의 구애 받지 마라. 환경에 주관을 받지 마라. 지금은 하늘 아버지께서 정해 주신 전도와 성령의 때이니라. 망설이지 말고 하늘 아버지가 보는 생명 그 한 명 한 명 위해 힘쓰라. 말씀으로 무장하고 모든 죄 회개하고 새로운 성령을 받아 전도하면 할 수 있는 것이야. 전도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다. 자기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생명에게 말해보아라. 너희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의 입을 통해 말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늘 아버지는 너희가 해낼 수 있다고 하신다. 나 또한 너희가 할 수 있음을 안다. 기필코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선생 또한 너희가 할 수 있음을 믿고 너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빠지지 말고 사랑의 잉태, 생명의 역사에 동참하라. 지금 목숨 바쳐 하는 자 나의 재림 때에도 함께 할 수 있느니라. 때에 맞게 행하는 자가 큰 자이다. 지혜 있는 자가 나의 뜻을 행하는 자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너희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생명 전도에 힘쓰라. 함께 하라. 아직 마음에 감동이 없는 자 성령 충만히 받아라. 가만히 앉아 기도하고 찬양해야 성령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실천할 때 성령 충만히 받고 넘치게 받을 수 있다. 아직 받지 못한 자들 전도하며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 충만히 받기를 원하노라. 나는 너희들을 통해 사랑하는 자매를 데려올 것이다. 섭리사 너희가 아니면 그들에게 나의 재림을 깨우쳐 줄 자가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이 때에 모두 전도되게 해 줄 것이니 각 전도하고 급한 생명부터 빨리 데려오고 자기 전초 하여 성령집회에 참여시켜라. 1인1명, 1인10명, 1인100명까지도 할 수 있다. 너희가 나의 육신이 되어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을 모두 데려와주어라. 나는 영체된 몸이기에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러나 나의 사랑하는 너희가 나의 육신이 되어주면 나는 모든 걸 가능케 할 수 있다. 너희 선생 몸이 부셔지게 행했어도 내가 함께 하여 지금 이만큼 건강할 수 있는 것이다. 그와 같이 나는 너희에게 동일하게 역사해 줄 것이야. 담대히 전하라. 담대하라.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인데 무엇이 두려우냐. 구원 길을 알려주는 것인데 무엇을 의식하느냐. 의식하지 말고 속 시원히 나의 심정을 전해다오. 주일, 수요 말씀 듣게 해주고, 말씀 들려주고, 영의 세계 깨우쳐 주어라.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너희에게 보호망을 쳐줄 테니 늘 보호망이 없어지지 않게 긴장하며 보호망은 너희들을 사랑하는 나 예수가 아니겠느냐. 너희들이 행한 대로 나는 너희에게 역사해주리라. 절대 전도하면서 세상으로 오히려 끌려가지 아니하게 마음접수하고, 정신일도 하여라. 특히, 이성 조심해라. 한 번 넘어지면 이제 끝이다. 나는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알고 나의 사랑하는 생명 데려와다오. 나의 심정 받아 전도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안녕.

새벽3:15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9월 18일 저녁 금요성령집회 때 받은 말씀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 날은 저희 섭리사가 선생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를 위해 무릎을 꿇고 가장 간절하게 기도하시는 분은 선생님과 예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간 정말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정말 선생님을 증거해 주시고, 또 선생님이 이 섭리 사에 얼마나 소중하고 저희에게도 얼마나 소중한지 정말 깨닫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섭리의 나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우리 같이 기도하자. 너희 선생 위해 그리고 전 세계 위해 같이 기도하자. 너희 선생 너희 생각하며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한다. 그런데 선생 두고 어디를 간다는 거냐. 우리 사랑하는 계순이 마음 무너져도 절대 낙심하지 않고 내게 의지하며 울고 매달린다. 계순이. 나의 사랑하는 계순 이의 마음을 누가 알까. 같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나만 알 수 있지.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 선생 그 곳에 있으면서도 정말 행복할 수 없는 순간들뿐이다. 그런데 계순 이는 ‘주님 함께 계셔 행복하다’ 한다. 빨리 너희 만나려 궂은 일 마다 않고 몸을 날려 그 곳 일도 죽을힘을 다해 한다. 너희가 그 깊은 심정을 알아야 한다. 어디에 있더라도 너희 구원하고 너희 죄 깨끗이 회개하고 나와 만나게 해주기 위해 기도하고 너희에게 말씀을 주기 위해 매일 나에게 간구한다. 내가 너희 곁을 떠나기 전에 이렇게 나의 사랑하는 계순 이를 잊을 수 없어 너희에게 말해주고 가려고 한다. 신부들아. 너의 선생은 나와 너희뿐이다. 어디 간다고 하느냐. 선생 두고 어디 간다고 하고 가는 것이냐. 선생은 하늘의 뜻 길을 누구 위해 가겠느냐.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너희와 함께 천국에 가서 기쁘게 살고자 그 길을 간다. 너희 한 명도 지옥에 보내지 않는다고 매일 내게 기도하고 너희 죄 대신 회개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너희 선생의 그 깊은 마음을 알아다오. 나에게 사랑을 주는 너희들 선생에 대한 사랑도 식어서는 안 된다. 너희가 힘 받고 일어날 때 너희 선생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노라. 너희는 선생이 어떤 고통을 받았는지 알게 되면 마음을 찢게 되고 눈물이 강을 이룰 것이다. 아직은 때가 되지 아니하여 내가 말할 수 없지만 때가 되면 내가 다 말해줄 것이야. 때가 되면 나는 너희 사랑하는 계순 이를 세상 앞에 높일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섭리의 많은 사람들아. 너희 선생 눈물 닦아줄 수 있게 한마음 일체되어 하늘 뜻 이루고 선생의 심정도 알아다오. 단 5분만이라도 선생 생각하며 내 육신이 그 곳에 있다고 생각하여 보아라. 너희 육신이 편하기에 그 심정 모르고 고통 모르는 것이야. 얼마나 이 바깥세상 그립겠느냐. 너희 모두를 얼마나 만나고 싶겠느냐. 그러나 때가 있기에 지금 이같이 역사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항상 너희에게 갈 때 너희 선생의 손을 잡고 내가 가니 선생의 심정도 위로해 주어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너희는 잘 아니까 절대 끝까지 사랑하며 생명의 하늘의 역사 이뤄줄 것이라 믿는다. 마음 변치 말고 행하여라. 너희 선생이 너희에게 전해주란다. ‘사랑해. 너희에겐 오직 주 예수님, 나뿐이지. 나에게도 오직 예수님, 그리고 너희뿐이다. 사랑해. 우리 영으로 만나고 대화하자. 하늘의 역사 이뤄지는 그 날까지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자. 보고 싶은 나의 사랑 안녕. 사랑해. 사랑해.’ 밤 10:20분경 받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부족한 저를 통해 예수님 말씀해주셨음을 믿고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조은 이사(순회목사, 부흥강사)말씀>

주님을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이 시대의 모든 자들 이 시대에 살아 숨 쉬는 자 들이나 영혼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이나 지금은 주님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 번째로,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5가지를 꼭 기억하시면서 이 마지막 때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왜 회개하는 때인가. 회개해야 만이 영이 깨끗해지고 빛난 옷을 입게 되니 그래야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깊이 기도하는 때입니다. 깊이 기도함으로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만나야만 그 심정을 깨달아서 주와 일체될 수가 있습니다. 일체된 자만이 주를 맞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고로 깊이 기도하는 때입니다. 세 번째, 변화하는 때입니다. 우리 육신의 삶도 온전히 변화되고, 영적으로 변화되고, 또, 우리의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는 때입니다. 그래야만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영을 깨우며 사는 때입니다. 곧 영으로 사는 때, 영적으로 사는 때입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사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죠. ‘영으로 사는 것이다. 그것이 근본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우리의 인생 때문에 그 영 때문에 창조하셨다.’ 그 영을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도하시려면 이것의 근본을 깨우쳐야 되고, 저희들도 우리가 알던 기본 상식이에요. 하늘나라로 간다는 것은. 그러나 여러분 이 근본으로 정말 ‘아멘’하고 믿으면서 이것의 근본을 믿어야 될 때입니다.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자기 영혼을 길러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영혼의 삶이 좌우된다. 육은 나와 통하지 않아. 육은 나의 신부로 삼을 수가 없어.’ 왜냐하면 예수님은 영이니까요.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영, 혼, 육을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영 때문에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토록 사랑해주시고 그토록 애원하시고 그토록 기다려주시고 그토록 참아주시고 그토록 역사하시면서 그토록 울고 통곡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육신이 잘못되고 육신이 죽는 것보다 수십만 배 수백만 배 안타까운 것은 그 영혼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지금은 영을 깨워 영으로 살아야 할 때입니다. 다섯 번째, 전도하는 때입니다. 왜요? 왜일까요? 영이 깨어나 영이 사니까 이전에는 단순히 ‘전도해야 된다. 전도해야만 된다.’ 이런 의식에서 이젠 ‘전도하고 싶다.’ 혹은 ‘전도해야 되는구나.’ 이와 같이 생각이 전환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재림의 말씀을 깨닫고 믿게 되고 변화를 이루면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니까 주님은 성령의 역사를 시작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린 성령의 역사로 인해서 우리의 영혼이 깨어났죠? 우리의 영혼이 깨어나니까 회개의 가치, 전도의 가치, 기도의 가치, 생명의 가치, 성령의 가치를 더욱 더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하니까 더 주셨고, 이제 때가 되니 주셨는데 이제 우리가 성령을 받음으로 인해서 그 가치들을 더욱 더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근본 되신 주님께서 통솔하고 다 지휘하고 계시는 스승이신 선생님께서 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에 맞춰서 정말로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알고 재림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또, 우리가 알고 제대로 행할 수 있도록 더 완전하게 행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역사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지금 이 때 너희들이 행하는 모든 것의 원동력이 된다.” 우리들이 행하는 모든 것의 원동력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말씀을 들을 때 우리 SS들도 여기 잔뜩 있어요. 성령을 받아 성령으로 들어요. 성령으로 듣는 자들은 여러분의 영이 깨어나고, 여러분의 마음의 불이 떨어지고, 여러분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고, 의지가 생기는 그 불이 더욱 온전하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졸린 것 보다 배고픈 것 보다 내가 할 일 보다 더 지금 이 순간 성령을 받고 원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성령을 받기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또 말씀하시기를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일하고,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라.” 하셨습니다. 이 삶이 그대로 유지되어야만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주님의 소원을 이뤄드릴 수가 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누구나 육적인 자가 되요. 요즘에 계속해서 전도 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 이전과 상상도 못할 정도로 11월까지 계획이 쭉 잡혀 있어요. 계속해서 우리는 10만 집회를 위해서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 사탄이 무엇을 가지고 노리나? 하나 되니까 더욱 더 틈을 봅니다. 사람의 심정을 거스르고, 마음을 거스르고, 하나 된 우리를 분열되게 만듭니다. 말씀 좋죠. 성령 받았죠. 기도 뜨겁게 하죠. 지금은 누가 주여! 목쉬게 안 해도 여기서 목이 다 쉬기 때문에 저는 요즘 목이 안 쉬어요. 옛날에는 조금만 주여! 하면목이 팍팍 쉬었거든요. 그 정도로 우리는 뜨거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항상 뜨겁게 달궈있어요. 설사 일주일동안 그저 그렇게 살았을지라도 이 자리에만 오면 불이 익어요. 참, 감사합니다. 어떤 자들은 일주일 내내 불을 일으키며 산 사람들도 물론 많습니다. 너무나 틈을 통하여 역사하는 사탄. 어떻게든 그들은 막을 거예요. 그러면 왜 성령을 받아야 하느냐? 성령은 틈을 메워줍니다. 성령은 틈을 메워줘요. 온전해져요. 틈이 없는 것은 온전합니다. 틈이 없이 온전한 것에는 어떤 것도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온전한 것에는 온전하신 주님만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에게 틈탈 여유를 주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말이 계시입니다. 계시. 누군가 나와서 심정의 호소를 하는데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우리는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아까 말씀했죠.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라. 서로의 한 마디 한 마디 내가 전한 모든 말이 심정의 호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더 민감해서 상처받기가 쉽고 그리고 아픔을 당하기도 쉽고 그러나 힘을 받기도 쉽다는 것입니다. 고로, 여러분 ‘말의 계시를 잘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틈과 흠집을 메워서 주님이 역사하시는 섭리사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성령 뭐라고요? ‘틈을 메워준다.’ 그러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고요?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한다.’ 그렇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주님의 때가 됐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의 말씀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노아가 방주를 만들듯이 배를 만들어 놓았다. 무슨 배요? 복음의 배. 복음의 방주를 만들어 놓았다. 모든 자들이 이 배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복음의 배. 곧 나의 품. 나의 사랑 안에 들어오게 해야 된다. 우리 섭리 사는 30년 동안 구원의 배를 만들었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셔서 “배를 만들어라.” “아니 웬 뱁니까? 갑자기.” 그러지 않고 오직 ‘아멘’ 순종하며 배를 만들었어요. 이와 같이 우리 섭리역사도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전하라.” “아니, 왜요?” 하지 않고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외치는 역사가 이와 같이 창대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복음의 방주 안에 이제는 들어오게 할 때입니다. 마치 어떤 때요? 외칠 때. ‘들어와라’ 노아가 외치지 않았습니까? 그러해야 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배는 주님의 심정으로 주님의 신부가 되는 조건으로 만들어놓으신 배입니다. 그래서 한 생명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이 구원의 방주 안에 모든 자를 이끌어 와야겠습니다. 모두 노아 같은 심정으로 사명자의 심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의 입장으로 꼭 이 복음의 배에 많은 자들을 들어오게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의 문은 심판과 함께 닫힌다.” 바로 이거에요. 심판과 함께 닫힌대요. 지금 이 때는 회개하는 때, 기회의 때입니다. 그 문이 닫히면, 그 날은 어떻게 돼요? 비가 떨어져요. 그 때는 몰라요. 하루, 이틀, 삼일, 사일 비가 떨어졌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 날의 사람들. ‘어 비가 오려니’, 일주일 지났을 때도 여전히 타락된 세상 속에 여전히 자기가 좋아 하는 대로 떠들고 살았어요. 20일, ‘어 좀 많이 온다.’ ‘모임 좀 미뤄볼까?’ 그러다가 계속해서 비가 쏟아졌습니다. 그 비가 쏟아지고 쏟아져 자기키를 넘고, 집을 덮고, 온 대지를 덮었습니다. 아마, 자기가 죽는 그 순간에 깨닫게 되었을 겁니다. 여러분이 역사를 통해서 모든 것을 거울삼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모든 역사가 거짓이 아닙니다. 진실한 하나님의 역사였고, 이 세상의 역사였습니다. 그 역사를 기록하여 보여준 이유가 무엇입니까? 거울삼아 살아라.

지금은 진실로 진실로 2천년 동안 기다렸던 마지막 때입니다. 이제는 실패하지 말고 그보다 더한 심정으로 외쳐서 반드시 복음의 배 안에 들어오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비가 조금씩 조금씩 쏟아질 때도 깨닫고 구원의 밧줄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전도의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들으세요. 오늘은 불을 받을 때 불도 쾅쾅쾅 받지만 오늘은 방법은 어떤가? 그걸 통해서 주님의 방법, 주님의 생각대로 불 받는 시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도의 방법에 대해 핵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핵심은 무엇이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접근해야 되요. 그렇죠. 너무 달라요. 지위도 달라요, 생긴 것도 달라요, 생활환경도 달라요. 사상도 달라요. 의식도 달라요. 주님의 때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하지 말고 시대의 복음을 그대로 전해야 입에서 불이 나간다.’ 했습니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윗분들이 단상에서 외칩니다. 주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의 설교는 무엇이라고 했죠? 주님의 심정을 그대로 외쳐주는 자. 보다 사람을 의식했다면 주님을 의식하고 정말 주님의 심정을 외쳐주는 자. 그러면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는 누구일까요?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가 구원을 받을 자입니다. 그 말을 믿어주는 자. 그 말을 믿어주는 자는 심정의 긍휼과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강의자의 실력이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도 집회, 각각 전초 집회, 또 강단의 여러 명이 배치되어서 설교를 하기도 합니다. 저도 그 중의 한 명입니다. 사람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이용해서 사람을 데려온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설교자는 정확히 말씀의 그물을 던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건 우리 강사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특히 전문 강사들, 부흥 강사들에게 하시는 말입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전도자는 애가 탑니다. 저 또한 실력을 겸비하고 더욱 영적인 사람이 되어서 그 날 복음의 그물을 던지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 또, 2번째 여러분의 입장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뭐라고 그랬죠? 각자 부흥강사가 되라 했습니다. 복음의 부흥강사가 되라.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불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제가 지금 여기에 서있습니다. 여기는 월명동 문화관이에요. 그러나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불을 떨어뜨려야 돼요.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학교에서 전도를 하든지 직장에서 전도를 하든지 혹은 길을 가다가 저 사람을 전도하고 싶을 때 그 때 그 현장에서 불을 쏟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불이라고 해서 ‘불 받으시오’ 하는 게 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으셔야 됩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심정의 호소가 일어나면 큰 소리도 나겠지만 심정으로 내가 먼저 깨닫고, 내가 먼저 온전하게 간곡하게 외치는 소리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 가운데 주님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모든 강사들도 그러할 테니 여러분들 또한 각각의 현장에서 완벽한 전초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요? 적어도 신앙집회라는 것은 얘기를 하고 와야 됩니다. 우리 여기에서 약속합시다. 물어보면 “어휴, 당연하죠. 당연하죠.” 그랬는데 딱 가보면 모르고 왔어. 신입생이. 제가 어떤 사람한테 인사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그랬는데, 신입생이래요. 제가 “오늘 예수님 은혜 많이 받으세요.” 그랬는데 이 사람이 저를 멀뚱멀뚱 쳐다보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 전도자한테 물어봤어요. “알고 오시는 거예요?” “어머, 당연하죠. 다 알죠.” 나중에 물어보니까 전혀 모르시는 거예요. 여러분 다른 거 못하시면 여기가 신앙집회이고, 예수님과 하나님을 증거하고, 불같이 말씀 전하는 곳이라는 정도만 어느 정도는 예수님의 말씀을 한다는 정도만이라도 전초를 하고 데리고 오셔야 됩니다. 좀 더 저희의 방법을 확실히 확실히 틀어 나가야 됩니다. 이번 주는 방향이 나왔기 때문에 이 방법 주님의 방법대로 해야 만이 10만 선교, 100만 선교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교단 내에서도 모순된 것이 있으면 검토할 것이고 또,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것을 검토할 것이고, 더욱 더 계속하면서 개선 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하나 되서 함께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전도 집회 외에 자체 교회 행사나 전초, 전도 집회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 섭리 사에 영적인 능력자 있죠? 그들 허락된 사람들 있습니다. 또 그들이 하는 집회도 있어요. 여러분들 이런 집회도 확인해 주시고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모르면 우리 지역장님이나 교역자님들 교단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할 때는 진지하고 실속 있게 능력 있는 말씀을 쏟아 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세상 이야기는 다 들었으니 지금은 주님이 외치시는 말씀을 전해줘야 된다.’ 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세상 비유 다 들고 그 사람 비유 다 들면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 다 들었으니까 하나라도 실속 있고 진지하게 주님이 외치시는 말씀을 전해주어라. 이 방법은 더 깊이 주일 말씀, 수요 말씀을 통해 해주신다고 했어요. 또 전도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으로 하는 것이다. 여러분 말의 힘이 없는 자는 자신이 없습니다. 능력 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님이 능력주시면 저와 같이 전할 거죠? 더 노력하는 거죠? 전도는 인생 강의만 하지 말고 생명 강의를 할 때다. 참 어려워요. 그러나 말씀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생명 강의가 무엇인지. 여유를 부리지 말고 솔직하게 직접 이야기하라. 삥삥삥~ 돌려서 이야기하다가 아, 아니에요 가지 말고 왜요? 왜요? 그러면 네. 이야기할게 있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주님이 당신을 부르십니다. 아, 그게 무슨 소린가 하지 말고. 할 때도 뒤로 물러나지 마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이 시대를 외치세요. 막 붙잡고, 불을 받으셔야 됩니다. 이 시대는 급한 때 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친절하고 상냥하게 주님의 심정을 담아서 주님이 진정 부르시는 때입니다. 지금 이러한 때입니다. 정말 주님이 사랑하시니 부르시는 때입니다. 진지하게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중요합니다. 섭리 사 전체적으로 이 방법으로 할 때만이 10만 선교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따끔하게 뜨끔하게 심정 뜨겁게 숨기지 말고 주님의 재림의 때 마지막 때를 외쳐야 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종말론 자가 아니라 그리고 재림론자가 아닙니다. 온전히 이 시대를 외치는 자들입니다. 주님이 부르신다고 확실히 말해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자기가 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가장 크다 하셨습니다. 말씀 강의를 잘 못하면 아까 계시 말씀에도 나왔었는데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간추려 전해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집에 가서 한 번 해보세요. 여러분 되나, 안되나 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있는데 어머니가 기성에 큰 교회를 다니신대요. 엄청 핍박을 하신 거예요. 그런데 핍박이 없어졌대요. 그 사연을 알고 보니까 그 회원이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을 읽고 책상에 놓고 간 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그래. 이놈의 교회 무슨 말씀 하나 보자.’ 아무 말 안 하시고 매일 그것을 몇 개월 동안 보신 거예요. 그런데 이분이 말씀 보시고 깜짝 놀란 거예요. 이게 도대체 무슨 말씀인가. 그래서 전체 교역자에요. 교역자. 한국에서 굉장히 큰 교회의 개척 나온 교역자라고 합니다. 교역자 세미나가 있을 때 그 말씀 가지고 우리 교단이란 소리를 안하고 “말씀 한번 읽어보시오.” 라고 목사에게 줬대요. 그러니까 목사님이 보고 깜짝 놀라시더니만 “이런 깊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데가 어딥니까?” 여러분. 우~와. 그 말씀 듣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진정 생명의 말씀 재림이 가까웠다 이것만 외치지 않습니다. 재림의 때만 외치면 뭐해요?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그러나 우리는 ‘시간이 없다.’ 시간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가르쳐줍니다. ‘준비하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 줘요. ‘심판이다.’ 그 심판을 어떻게 해야 피할 수 있는지 가르쳐줍니다. ‘심판이다.’ 심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란 무엇인지 가르쳐 줘요. ‘심판은 깨끗케 하리.’ 또 오늘은 심판에 대해서 살짝 한마디 할 거. 너무나 깊은 생명의 말씀. 자부심. 우리에게 그냥 자부심을 가지라고 여러분들에게 그냥 던져주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의 영을 살리고 우리를 구원해주는 생명의 말씀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영력 있고 인자 있는 말씀이에요. 영적인 자는 말씀을 듣고 올 것입니다. 저희들 방법 지난 주일에 말씀하셨죠? 어떻게? 내가 전도한 자가 있다. 그들을 데려오라. 그러면 우리가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데려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그럼 알았다. 우리는 노력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지혜로워야 됩니다. 그러나 눈치를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확실히 한 사람을 전도하면 십만 금방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하시기를 전도 해다가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지금부터 올해가 가기 전에 자기가 한 사람만 확실히 한번 전도해봐라. 그러면 맞다. 한 사람만 확실히. 그래서 저도 두루뭉수리 전도했다가 패스하고요. 한 사람만 전도하고 있어요. 먼저는 한 사람. 그 다음은 두 사람. 그와 같이 세 사람 하려고요. 올해 안에. 한 사람만 여러분 각자가 책임지면 금방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10만 선교의 초석이에요. 이것을 명심하시고, 올해 안에 한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눈을 뜨시고, 심정 받으시고, 불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복이 너무 많아 생명들이 몰려와서 터져요. 이 사람한테 강의해야 하는데 20명, 30명 씩 되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요? 30명 한꺼번에 모아놓고 외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가 그곳의 부흥강사가 되는 것입니다. 부흥강사도 한 사람에게 전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에게 외치면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예수님 말씀하시길 “너희가 정녕 기도하고 성령을 받고 나 예수와 함께 하면 가서 다 데리고 올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 말이 이루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말 축원합니다. 이룰 줄로 믿습니다. 모든 자들 ‘아멘’하고 외치실 때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강사는 집회 현장에서 또 생활 가운데서 전도하고 전초 하는 자는 그 전도의 현장에서 교회에서 강의하는 자는 그 교회의 현장에서 다 뒤집어놔야 한다 했습니다. 몇 %는 듣고, 몇 %는 안 듣는다. 이게 아니라 완전해야 되요. 완전하기 위해서 저도 계속해서 노력할게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자들이 뒤집어질 수 있는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오늘도 크나큰 성령을 받읍시다. 여러분 투자한대로 되게 돼 있습니다. 투자한 대로 됩니다. 이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성경에 나왔죠? 행한 대로 받는다. 이 세상은 육적인 것에 투자하고 삽니다. 수세기에 걸쳐 이 세상은 육적인 것에 걸쳐 살아요. 어때요? 투자 한만큼 잘됐습니까? 안됐습니까? 잘됐습니다. 내 몸만 보더라도 내가 팔만 계속 움직이면요. 팔에 근육이 생겨요. 발만 계속 움직이면 다리에 탄탄한 근육이 생깁니다. 투자한대로 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천륜의 법칙이에요. 그렇다면 세상은 육적인 것에만 투자하고 발전시켰기 때문에 영적으로 하면 실패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영적으로 하면 안돼요.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육적으로 해야 성공해요. 그래서 참 우리의 딜레마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정확히 영적으로 투자해 오셨고, 섭리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영적으로 해야만 성공 한다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하면 실패합니다. 마지막 역사 때는 모든 것을 평가 하는 때입니다. 육적으로 하는 것이 맞느냐? 이것을 개발시킨 것이 맞느냐? 아니면 영적으로 투자하고 개발시킨 것이 맞느냐? 평가받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안다면 정녕코 영적으로 투자하고 살 것입니다. 그것을 안다면 정녕코 정신적인 것에 투자하고 살 것입니다. 섭리 사는 영적으로 30년 동안 구원의 방주를 만들어 왔습니다. 세상의 비주얼, 보이는 것, 순간 보여 지는 것만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어요. 그렇다면 그것을 포기하면 안돼요. 계속 노력할 거 에요. 그러나 그것으로 쇼부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가 세상을 이기고 이 세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만들어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누구의 세상입니까? 하나님의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을 일깨워줘야 되고,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인 것을 안 믿게 해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진리입니다. 이 세상이 태어난 진리, 우리가 태어난 진리, 우리 영혼이 태어난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 해줘야 되요. 진실합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영적으로 행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더 그러합니다. 영적으로 행하는 더 잘 될 수 있는 방법 한 가지 말씀해 드리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이에요. 이것을 말씀을 통해 더 자세히 해주겠으나 오늘 꼭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장점만 보지 말고 단점을 고쳐라.’ 장점만 내세우면 고칠 것이 하나도 없죠? 회개할 것이 하나도 없죠? 그렇죠? 개선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단점을 고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회개를 하는 것도, 어떤 일을 하는 것도, 전도 집회를 하는 것도, 성령 집회를 하는 것도 우리의 단점을 발견하지 못하면 개선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단점 하나 이야기해줬습니다. 많이 있지만 목소리가 하이톤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설교는 괜찮지만 이 전체설교나 좀 심정적인 설교를 할 때는 너무 어려워 보이지 않느냐? 그래서 처음에는 ‘난 하이 톤인데 뭐.’ 전 저음 불가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살아야 되잖아요. 주님 뜻을 위해 살기로 했으니까. 이거 어떻게 고치나 했는데 목이 쉬어 버린 거예요. 성령 집회를 이틀 동안 계속 하다 보니까 (쉰 목소리)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 목이 안 쉬어야 계속되는 집회를 진행하잖아요. 그 때부터는 목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이 가슴을 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어요. 발성법을 배운 것이 아니라 목 안 쉬라고. 내 스스로. 왜냐하면 목이 쉬니까 말을 못하는 거예요. 광주는 기억을 할 것입니다. 목이 쉬어가지고 거의 하루 종일 쉰 소리 내고 왔습니다. 어린아이 은하수가 조은 목사님 오신다고 기다렸다가 제가 쉰 소리 내니까 놀래가지고 도망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았는데 그러다가 저음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저의 말투가 아직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래도 말투 많이 낮아졌어요. 예수님의 음성을 전할 때는 (고음) “사랑합니다.” 할 순 없잖아요. (저음) “사랑한다.” 뭘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성령 집회를 통해 목소리도 바꿨습니다. 역시 나의 단점 나의 하이 톤이 ‘도레미파솔’(솔음) “안녕하세요”. 이러는 것이 장점이라고만 생각했다면 고칠 것이 없죠. 개선될 게 없어요. 발전할 게 없어요. 그런데 누군가 얘기해줬을 때 단점이 될 수도 있구나 생각하니까 고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많은 사람들이 말씀 듣고 은혜를 받더라고요. 한 가지 저의 예를 들었습니다. 자. ‘실패한 자는 자기 장점만 알았기 때문에 실패했다.’ 했습니다. 세상에서 실패하면 돈을 잃고 인생을 잃지만 영적으로 실패하면 그 길은 지옥입니다. 그럼 지옥에 간 자가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그 사람은 역시 자기 장점만 알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처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완전에 도전하려면 단점을 발견하고 고쳐야 됩니다. ‘완전하다’는 것은 ‘단점이 없다.’ 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하려면 심정을 쓰립니다. 누군가 뭘 이야기하면 ‘심정 쓰려. 자존심 상해.’ 납득하기 쉬워요. 그러나 이 장점만 보지 말고 단점을 찾아 고치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완전해진다는 것입니다. 완전하신 주님은 완전한 곳에 더욱더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완전하고 온전하고 변화되길 원하십니까? 발전하길 원하십니까? 섭리 사 지금 만족하세요? 더욱 더 창대케 돼야 되요. 주님의 심정을 받은 것만으로 만족하십니까? 안됩니다. 지금 성령 받은 것으로 만족하세요? 여러분 지금 이 이론으로 만족하십니까? 안됩니다. 단점을 발견하여 고치고 더욱 더 찬란하게 비치는 하나님의 섭리역사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은 인정하기 싫지만 미래에는 창대케 되는 섭리역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고치고 아까 말씀 드렸듯이 우리가 못하는 것은 성령께서 그 틈을 메워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자. 그러면 저는 사랑하는 선생님의 제자로서 그리고 주님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또 구원받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섭리에 계신 모든 여러분 그리고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진정 감사합니다. 먼저 주님과 일체 되는 것은 당연하고요. 뜻을 모아 10만 선교를 이뤄냅시다! 10만 선교 이뤄냅시다! 왜요?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섭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가장 첫 번째 열쇠가 됩니다. 그것은 전도에요. 이번 주 저희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정확히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진정 주님 소원 이뤄 드리고 싶으냐? 나의 소원을 이루고 싶으냐? 너의 선생의 소원을 이루고 싶으냐? 그럼 전도하라.” 했습니다. 정말 전도해야 됩니다. 이 눈치 저 눈치 보다간 육적으로 치우쳐져서 전도 못합니다. 또 하나 이 불이 언제 식을지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혜롭게 해야 되겠지만, 정말 주님의 뜻을 기필코 실현해 드려서 주님의 기대를 채워드려야 됩니다. 영적으로 살고 더욱더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주님의 몸이 되어서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생명을 구원하는 사업. 생명을 구원하는 일만큼 가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 모든 것을 하기 전에 죄를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죄를 회개하라. 이 말이 다른 말로 한다면 ‘심판을 면하라.’ 또 다른 말로 하면 ‘깨끗케 하여 의인이 되어라.’ 또 다른 말로 하면 ‘이때가 기회다.’ 회개하라를 또 다른 말로 하면 이때가 기회다. 또 다른 말로 하면 ‘나는 사랑이다.’ ‘긍휼을 베풀어 주겠다.’ 또 다른 말로 하면 ‘그 다음 날은 심판의 날이다.’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극적으로 회개하라고 외치셨을 때가 있었습니다. 성경의 역사에서도. 요나. 요나 다 알죠? 요나. 큰 물고기 뱃속에 요나 아시죠? 요나 때도 어땠어요? 극적으로 회개를 외쳤어요. 그렇죠? 그리고 나서 그 회개를 외친 다음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심판. 그러나 회개함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롯의 때, 노아의 때 모든 선지자들이 회개를 외친 다음에는 심판의 날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뜻대로 살지 않음으로 인해서 악을 행하여 악한 세상이 됐고 하나님의 세상을 빼앗겼습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여러분들의 학교도 하나님의 세상 같지는 않죠? 아마요. 하나님이 지식을 주시고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에 하나님은 단 하루도 찾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인간은 근본을 모르면 절대 성공할 수 없고 절대 온전히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임을 망각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세상을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심판 전에는 꼭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회개. 심판의 전에는 회개하도록 최고의 사랑으로 대했어요. 2가지에요. 최고로 회개하라고 외치시고, 최고의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주님이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이때에 이 기회에 나오는 자는 그 영체가 희어져서 빛난 옷을 입게 된다는 것입니다. 절호의 기회, 절호의 때 인생 일대 여러분 역전 원하셨습니까? 한 때를 원하셨습니까? ‘한방에 되리라.’ 이런 것은 없죠. 그러나 우리가 섭리역사 30년 동안 여러분이 몸부림쳐 살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왜 심판하시느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를 위해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 또한 하늘의 뜻대로 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심판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이 때 전도하고 이 때 회개하고 이 때 성령을 충만히 받고 이 때 생명들을 구원해야 됩니다. 전도의 불이 가슴에 쾅! 떨어져야 돼요. 회개에 쾅! 떨어지고 말씀의 불이 쾅! 떨어지고 심정의 불이 쾅 떨어지고 화목의 불이 쾅 쾅 쾅 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 전도, 말씀, 모든 심정의 불을 받는 우리 중고등부들 전 세계에 계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주님께서는 정확히 주일 말씀과 수요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전도의 방법을 말씀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토록 새벽에 모든 자들을 만나러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에 불을 붙이셔서 이 때 이 기회에 이 절명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절대자 하나님은 절대적인 것을 원하세요. 완전하신 주님은 완전하신 것을 원하십니다. 깨끗하신 주님은 깨끗하신 것을 원하십니다. 부족하지 않으신 주님은 부족하지 않은 것을 원하세요. 부족한 자는 부족하지 않은 너무 완벽한 자에게 다가가긴 부담스럽습니다. 너무 깨끗한 사람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 옆에 가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아직도 부담스러운 것이 있습니까? 주님과 일체되지 못한 것이 있습니까? 오늘 성령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령께서 그 틈을 메워주실 것입니다. 성령의 가장 중요한 키는 이 2가지인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 회개하는 것. 더 깊이 파는 것입니다. 더 깊이 파야 나무에 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얕게 파면 거름을 줘도 나무는 효과를 못 봅니다. 깊이 파는 것이란 회개하는 것입니다. 나무란 바로 우리들의 인생을 말합니다. 거름이란 성령을 말합니다. 오늘 여러분 이 시간 이 모든 소원들 모든 뜻 모든 말씀 온전히 이루고 행하시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을 깊게 파서 여러분 인생에 성령이 확실하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이 시간을 불태우는, 또 이 시간을 하나 되어 주님께 기도로 영광 돌리는 그런 시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노래를 불러보고 할까? 회개하면, 우리 중고등부는 무엇을 부르고 싶으세요? 여러분 마음 가운데 불이 확 오는 찬양 있어요? 하얀 꽃. 자 그럼 우리 하얀 꽃 할까요? 예. 하얀 꽃이 좋대요. 자 여러분의 마음을 깊이깊이 파셔서 이 모든 말씀이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여러분의 영혼 가운데 박히도록 이 노래 불러보고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얀 꽃 찬양)

 

(전체 합십기도)

 

<정조은 이사 첫 인사>

할렐루야. 네. 이 시간은 찬양의 불을 계속 이어서 저희들 이제 10만 선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선교를 향해서 섭리인들 또 노력하고 또 뛰고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네. 여기서 저희들은 힘을 더해줄 노래를 한 번 지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이 노래 들으시고 또 불도 받으시고 또 성령의 불 또 전도의 불 또 기도의 불 또한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소망을 향해’

 

<소망을 향해 찬양>

 

<전초 영상>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으로 행동하라.” 하셨습니다. 10만 선교 이뤄냅시다. 10만 선교 이뤄 냅시다.(하얀 꽃 마무리 부분 나옴)

 

<정조은 이사 전초>

할렐루야.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 앞에 주님 앞에 할렐루야로 다시 한 번 인사해볼까요? 할렐루야. 오늘도 천국 성령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네. 사람에게는 위로 위로라는 것이 참 안심이 됩니다.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격려해 주고 또 슬픔을 덜어주는 그런 위로 위로라는 것은 참 좋은 것이죠. 힘이 들고 지칠 때 또 외로울 때 그리고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누군가가 그걸 해결해 주지 않아도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주면서 그 마음을 알아줄 때 사람은 “참 살 맛 난다.”얘기 합니다. 참 살맛나는 세상이 돼야 하고 또 살맛나는 섭리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성령으로 위로 받고 주님께도 위로 받고 더 나아가서 주님께 위로해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이제 24차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를 서울 기쁨이 되는 기쁨의 교회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자 요즘 여러분 바쁘시죠? 네. 진짜 바빠요. 쫓기듯이 바쁩니다. 오늘 아마 쫓기듯이 헐레벌떡 달려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참 내가 지금 여기에 어떻게 앉아 있나.’ 할 정도로 네. 만사 일을 제치고 시간이 돼서 달려오신 분도 있을 것이고 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이 일을 이 성령집회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또 그 일을 제치고 오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여기 올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시간이 너무 바쁜 가운데서 너무 중요하니까요. 말씀을 전하러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뭔가 쫓기는 사람들은 만사에 지루할 수가 없죠. ‘쫓긴다.’ 쫓긴다는 것은 굉장히 촉박하고 뭔가 구속당하는 것 같고 뭔가 압박을 당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밥하고 빨래하고 여전히 할 일은 줄어들지 않은 가운데서 성령을 받고 계십니다. 사랑을 하던지 돈을 벌던지 그리고 일을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주님의 뜻을 펴든지 일 하는 자들은 쫓기면서 하면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쫓기면서 하니까 피곤할 뿐입니다. 이 세상을 딱 보면요. 잘 먹고 잘살자고 해서 살아가지만 돈에 쫓기고 일에 쫓기고 물질에 쫓기고 또 사랑에도 쫓기고 학업에 쫓기고 직장 일에 쫓기고 각종 가사 일에 쫓기고 여러 가지 일에 쫓기면서 삽니다. 그러다가 금요일 밤이 되면 조금 괜찮아집니다. 그 때부터는 휴식을 취하고 충전을 하기 위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월요일이 되면 쳇바퀴 돌아가듯 인생은 또다시 반복되면서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이제 우리 섭리 사를 보면 예수님께서 긴급히 호소하시는 말씀을 하면서 저희들 참으로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쫓기고 싶지 않은데 쫓기면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 관리하는 것, 말씀을 듣는 것, 전도하는 것, 관리 모든 것들이 다 정신없이 바쁘게 놓칠세라 행하면서 살고 있는 때가 됐습니다. 그러다가 금요일 밤이 되면 마음의 안식도 얻고 힘도 얻고 생기도 얻기 위해 성령 운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렇죠?^^ 여러분 이 시간을 통해 충전하고 힘을 얻고 생기를 얻고 영적으로 무장하고 또 영적인 무기를 가지고 돌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을 간구하는 이 시간 이 시간은 한 순간 충전하기 위해서 한 순간 힘을 얻기 위해서 한 순간 위로 받기 위해서 한 순간 주님을 부르짖기 위해서 모이는 순간이 아, 아닙니다. 안 들리죠? 방송은 되고 있어요? 아, 방송은 나가고 있어요? 네. 자 새 마이크를 주시기 바랍니다. 아, 네. 됐습니다. 새 힘을 얻고 단장을 하고 그리고 믿음을 굳건케 하고 변화를 시키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 시간 휴식을 얻기 위해서 한 순간 주님을 부르짖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을 통해서 저희들 완전히 무장하고 또 완전히 변화를 받고 또 끊임없이 생기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이 시간 저희들 혼신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처가 있으신 분들 완전히 치유하고 돌아가시고 그리고 아직까지 약한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이 시간을 통해서 완전히 결심하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는 똑같이 월요일이 됐을 때 똑같이 다른 사람들처럼 쳇바퀴 돌아가듯 그런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믿습니까. 날마다 날마다 삶이 변화하고 날마다 주님과 일체되고 날마다 주님의 생각으로 우리의 삶도 영혼도 변화 하는 것을 주님은 원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너무 급하니까 요즘에 기도하는 것도 시간을 정말 내야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님이 한 비유를 들으셨어요.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누군가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그러다가 더 잘살고 더 나아가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고 열심히 자기 삶에 쫓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서로를 만나는 것도 소홀히 하게 되고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너무 너무 바쁘게 쫓기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자기 삶에 빠지고 그리고 자기 생활에 빠지고 시간에 쫓기다가 서로 대화를 하지 못하고 또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으로 인해서 결국은 마음이 멀어지는 그런 결과를 낳게 됩니다. 우리도 지금 우리가 성령을 받고 전도 하고 기도 하고 끊임없이 말씀을 듣고 강의하고 너무나 바쁘게 사는 이 이유는요. 더 좋게 되기 위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간 다시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저희들에게 쫓기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고 다시 중심 저희들의 중심은 일부가 아니에요. 전도, 기도, 찬양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오직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행해지는 이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요즘에 계시를 받는 사람들을 보면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너무 힘들다.” 왜 힘든가? 처음에 주님의 계시를 받게 된 경위가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고 그리고 주님의 심정도 알아드리고 꼭 꼭 새벽마다 기도하고 제일 먼저 일어나서 새벽을 깨우고 그러면서 주님의 마음을 받았는데 이제 그 심정을 전해야 되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는 거예요. 사명에 쫓기고, 일에 쫓기다 보니까. 너무 죄송하고, 너무 힘들고, 또 곤고하고 오늘도 주님의 심정을 전해 줄 이 사람 또한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오늘 이 간증하게 될 예수님의 심정의 말씀도 너무 그 동안 할 일이 많아서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위로해 드리지 못하다가 어느 한 날은 너무 주님께 죄송하다고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했다고 주님의 사랑을 잊어버릴까 걱정된다고 하면서 기도하는 중의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굉장히 합당한 말씀이 될 거예요. 그런데 오늘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은 통역을 받아야 됩니다. 한국이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생방송에선 처음으로 한국이 통역을 받아 이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 그 심정을 대변해 줄 사람은 대만의 네. 대만의 진정. 진정 계시자입니다. 자 대만에서부터 날아왔는데요. 진정 주님의 심정을 아는 진정 순회 사님 모시고 귀한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진정(진정)계시자 말씀>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전 세계에 계신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대만에서 온 주진정입니다. 대만 가정국 4기이며 제 남편은 대만 장년부 전국교역자 최승현 목사입니다. 저는 최근에 대만 순회 사 자격을 받았습니다. 2009년 9월 23일 오후에 사명 때문에 주님을 잘 모시고 심정을 위로해 드리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사랑을 잊어버릴까 저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선 이상 중에 나타나셨고 예전 사진 속의 주님 모습을 뵙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계시를 받을 때 기뻤으며 엄청난 영적인 힘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정말 곧 떠나십니다. 주님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친히 주신 귀한 계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아주 회개하고 귀한 보물을 얻는 것처럼 가치 있게 들어야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네 마음속에 평안이 충만한 것을 통해 진짜 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에게 손의 못 자국을 보여 주셨고 저의 머릿속에는 예수님의 모습이 끊임없이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웃고 계셨습니다. “내가 요즘 정말 바빠서 너를 찾아오지 못했다. 하지만 특별히 천군 천사들을 보내어 너를 보호해 주겠노라. 수고했다. 네가 나의 일을 할 때 나는 너와 함께 하노라.”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님이 찾아주셔서 정말 너무 기쁩니다. 진정 보고 싶었어요. 어제 밤에는 주님으로 가장한 사탄을 쫓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계속 부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알고 있다. 천사가 나에게 보고해서 알고 있다. 사탄들이 변장하지만 다 들통 나는 법이지. 오늘 내가 찾아온 이유는 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이다. 너는 어서 자세히 기록하라. 섭리 전체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나는 너희들이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 수고가 많다. 밤낮으로 쉬지 않고 뛰는 자들아. 나의 때가 점점 다가오는 이 마지막 시점에서 나는 날듯이 더 빠르게 전력질주 하고 있도다. 나와 일체된 명석이도 조은 이와 교단 및 세계 각지의 사명 자들 모두가 지금은 날아가는 속도로 부단히 총력 질주 하고 있다. 마치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이 시험을 코앞에 두고 문을 걸어 잠그고 머리를 동여매고 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듯이 나의 역사의 이러한 때가 왔도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신부들아. 내가 오늘은 너희에게 아무리 뛰어도 피곤치 않고 아무리 달려도 곤비치 않는 비결을 알려주겠다. 그것은 바로 오직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그리고 나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너희는 비로소 마치 독수리가 두 날개를 펴고 활짝 날아올라서 바람을 가르며 재빠르게 지구를 날아다니듯 전 세계를 향해 훨씬 빠르게 뛰고 달려 나의 복음이 두루 퍼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육체와 세상에 속한 힘으론 절대 해낼 순 없다. 오직 영의 힘과 영생의 말씀의 힘에 의지해서 만이 영적인 힘이 폭발 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모두들 영적인 자로 변화되어야만 한다. 영의 말씀이 선포된 이후 불덩어리가 너희 입 속에 돌고 있지 않느냐. 야고보서 3장 6절을 보아라. 이와 같이 너희가 복음을 전할 때, 전도될 때, 성령집회를 할 때 말씀이 마치 불처럼 뿜어져 나오는 것은 마치 화산이 폭발할 때의 원리이다. 이것은 내 아버지가 내려 주신 힘의 근원인 것이며 사람들을 회개하게 만들어 준다. 거듭나게 하며 더 나아가서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도록 만들어 주마. 어서 어서 이 진리의 말씀으로 자기를 무장하라. 성령의 검을 가지고 수시로 어디서나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며 우리의 천적 사탄 마귀를 멸절시켜라.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승리는 결국 우리들 하나님께 속한 섭리 우리 편에 있도다. 전도와 관리를 하다 보면 반드시 전쟁에 맞딱 드리게 된다. 바깥세상과 기성 세계가 악평과 공격을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 더 단결해야만 하며 더욱 더 큰 믿음으로 승리 해버려야만 한다. 행복은 항상 환란과 함께 오는 법이다. 행복아 그는 먼 곳에 있지 않다. 행복은 바로 지금 이 시간에 존재한다. 지금은 동트기 전에 어두운 시간 이내 곧 동이 트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마지막 재림의 때가 정말 가까이 왔도다. 우리의 사랑이 정말 열렬할 때 우리들은 마치 별들처럼 더욱 빛을 내리라. 반드시 마지막 때에 빛을 발하고 열정을 발하여라. 네 인생이 헛되지 않도록 의롭고 가치 있게 살아라. 소수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자들이 진정 모든 자들이 이렇게 살아야 하느니라. 나의 아버지가 6천년을 기다려왔던 이 역사를 더욱 창대하게 펼쳐 나가자. 우리들의 눈물이 환희의 웃음으로 뒤바뀌게 만들자. 아무런 거침도 미련도 없이 생명들을 수확하자.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내 사랑을 새기고 또 새기어서 내 사랑을 기억하라. 그리고 나를 위하여 수많은 자녀들을 낳아다오. 그것이 천국에서 너희들의 면류관이 되리라. 진정 이 자가 받은 이 말씀은 내가 섭리 전체에 전할 것이다. 적당한 때가 되면 네가 나와서 간증해야 되리라. 너희 스승에게 전달하마. 그럼 안녕.” “저는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과 함께 마지막 이 때에 빛을 발합시다.

 

<정조은 이사 말씀>

또 여러 가지 사명 때문에 바쁘게 뛰고 달리다가 주님의 마음을 위로하면서 주님께 죄송하다고 고백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아무리 뛰어도 피곤치 않고 달려도 곤비치 않는 비결을 알려주겠다.” 하시면서 네. 얘기해 주셨죠. “바로 오직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주님만을 의지하는 거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다시 중심을 주님으로 인해서 성령을 받는 거고 주님으로 인해서 전도도 하는 거고 주님으로 인해서 기도 하지 않습니까. 더욱 더 우리 중심을 주님께로 맞추고 성령 받기 위해서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 섭리사가 얼마나 바쁘게 뛰어 왔습니까. 정말 기나긴 시간 동안 친구를 끊고 세상을 끊고 이성을 끊고 그리고 자기 육신의 환란 그리고 엄청난 어려움 가운데서도 또 섭리의 환난 가운데서도 저희들은 바쁘게 뛰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바쁘게 뛰어야 됩니다. 그러나 쫓기면 안 됩니다. 가진 것은 없어도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음만은 넉넉하고 풍요로운 자들이 되어라.” 마음만은 넉넉하고 풍요로운 오늘 이 시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또 성령을 받아서 한계를 넘어 도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섭리사의 전도 방식은 문화 예술이든 봉사든 각가지 어떤 것이든지 간에 오직 예수님을 알리는 선교 방법으로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제일 기뻐하실 일입니다. 무엇이든지 간에 저희들은 주님이 원하는 말씀 오직 예수님을 증거 하는 이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도를 하기만을 위해서 전도만을 위해서 성령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육신의 삶 그리고 정신, 영혼 이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하기 위해서 성령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말씀했죠. ‘회개하는 때다.’ ‘기도하는 때다.’ ‘변화하는 때다.’ ‘온전해지는 때다.’ 그리고 ‘이 시대를 외치는 때다.’ 했습니다. 성령을 받아서 여러분 자신감을 회복해서 전도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님의 전체적인 계획 속에서 운명적으로 저희들이 받아들여야 될 뜻있는 계획 속에 역사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바라볼 수 없어요. 성령을 받지 않고는 주님을 맞이할 수도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않고는 믿음을 지키는 것도 힘들어지는 때가 점점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앞으로 오는 여러 가지 어려움도 감당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늘 말씀하셨던 “니고데모야. 네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으리라.” 말씀하신 이 말을 여러분 반드시 기억해야 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연이 아니고요. 우리들이 원한다고 해서 받는 그것이 아닙니다. 때가 되었고 하늘나라를 바라볼 때 우리들의 영혼이 변화할 때 정말 영적으로 자라야 하는 때이기 때문에 주님을 맞아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살아 존재하는 힘입니다. 성령 곧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면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회복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아야 된다고 했어요.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지 못하면 절박함이 없어집니다. 여러분 지금 주님의 심정은 절박한 심정인데 우리가 그것을 깨닫는 것이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되요. 성령을 받은 자들은 얼마나 절박하게 또 이것을 받아야 되는지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만 얻기 위해 몸부림치고 귀한 것을 알아야만 빼앗기지 않기 위해 지키기 위해 몸부림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요. 가치 가치성을 알 때 절대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여러분 왜 성령을 주실까요? 가치성을 회복하라. 가장 중요한 핵심이에요. 가치성을 회복하라. 주님의 가치성, 자기 자신의 가치성, 자기 영혼의 가치성, 천국의 가치성, 말씀의 가치성, 섭리의 가치성, 기도의 가치성, 전도의 가치성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가치성을 회복해야 되요. 여러분 믿습니까. 왜냐 가치를 잃었기 때문에 ‘주님도 별로야.’ 가치를 잃었기 때문에 ‘교회도 별로야.’ 가치를 잃었기 때문에 말씀도 별로에요. 가치를 회복하지 않으면 가치 잃은 대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늘 하시던 말씀이 있죠. ‘가치를 상실하면 가치 있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사람은 가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얻고 지키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희생까지 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가치성을 어느 누구보다도 알고 어느 누구보다도 생명의 가치성을 귀히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면서 까지 인생의 인생들을 온 인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아이를 낳아본 어머니들은요. 그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게 되요. 그래서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그 아이가 죽지 않기 위해 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지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영혼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지키기 위해 몸부림 치고 빼앗기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 영혼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무엇이냐 바로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소중한 걸 알면 사람이 목숨을 바쳐 서라도 지켜요. 어? 천하의 목숨보다 귀한 것이 없는데 목숨 뺏기면 다 끝나는데 어떻게 그것을 얻으려고 목숨까지 바치지? 생각하죠. 그러나 그것이 내 목숨만큼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 목숨을 다해서 그것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라.” 왜냐 내 목숨만큼 귀한 것이 주님이시고 내 목숨만큼 귀한 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것이라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존재입니다. 물건이 아니니까요. 고로 우리의 생명 이 곧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다해서라도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박하게 느껴져야 되요.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 물속에 있어요. 제일 절박한 게 무엇입니까. 내 목숨을 살려야 되요. 그럼 또다시 목숨을 다해서 발버둥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가치성을 회복하지 않으면 ‘성령을 왜 받는가.’ ‘왜 내 영혼을 지켜야 되는가.’ ‘말씀을 들어야 되는가.’ 아예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가치를 회복하고 여러분의 육신의 가치를 회복하고 영의 가치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은 바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 좀 이성을 잃은 것 같아.” 듣기도 할 거예요. 여러분. “어, 좀 지나친 것 같아.” 아까 얘기했죠. 이게 아니고. 머릿속에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요. 어머니가 아이를 잃었습니다. 여러분 아이를 잃은 어머니를 보신 적 있어요? 저는 일주일 전에 한 엘리베이터에서 아이를 잃은 어머니를 봤습니다. 그 어머니는 거의 이성을 잃었어요. 내가 보기엔 ‘어. 이성을 잃었어. 미친 것 같아.’ 왜? 자기가 자기 아들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었는데 본인이 나와 있고 그 엘리베이터 문이 닫힌 거예요. 그런데 다시 모든 층을 전 층을 1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다 찾아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어머니가 눈이 반쯤 돌아갔더라고요. 다른 말은 안들 리고 “우리 아이 봤어요?” “우리 아이 봤어요?”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이 아줌마가 이성을 잃었다면 바로 이성을 잃는다는 것은 정신 줄을 놓는다는 것이거든요. 이성을 잃고 정신을 놓으면 누구도 못 구합니다. 어느 누구보다 너무나 절박하고 너무나 애절하지만 아이를 찾겠다는 확실한 관념과 확실한 이성적인 생각을 가지고 절박함 속에 아이를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 엄마가 정신 줄을 놓으면 아이를 어떻게 찾습니까? 우리를 이렇게 보면 서도요. ‘어, 좀 지나친 것 같아.’ ‘좀 이성적인 판단을 잃었기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닐까?’ 역시 절박한 심정과 가치성을 깨닫지 못한 완벽하지 못한 이성을 가진 자가 봤을 때는 그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늘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만 제대로 깨달으면 구원 받습니다. ‘네 눈에 들보를 봐라. 남의 눈에 티를 먼저 발견하지 말고.’ 이 말씀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렇죠. 자기의 더한 것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것을 지적하여 찾아낸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는 자에게 성령이 들어가겠습니까. 여러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누구보다 잘 판단하고 말씀을 잘 이해하고 주님에 대해서 깨닫고 이 시대에 대해서 깨달았기 때문에 성령 받기를 간구한다는 것입니다. 섭리 사에 모든 자들 이 세상에 주님을 믿는 모든 자들은요. 제대로 깨달은 자들일수록 성령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와서 생전 안하던 눈물 펑펑 흘려가면서 진짜 팔을 하늘로 저어가면서 간절히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 간절함과 애절함과 절박함을 모르는 이성적인 판단을 가진 자들이 봤을 때는 역시 유대인들이나 유대인들이 사도들 보고 이렇게 이야기했죠. “쇠술에 취했나.” “저들이 쇠술에 취했구나.” 그렇게 말하듯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노아 시대, 롯 시대와 같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그만큼 절박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저희는 종말론 자들이 아니에요. 그러나 주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다 잡을 수 있어요. 그러나 ‘어, 이거구나’ 하고 달려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들은 오직 주님을 보고 달려갑니다. 롯 시대, 노아 시대 왜 그렇게 절박했을까. 그럼 이 시대는 그 시대로 비유했을 때 왜 더 절박할까. 우리 역사에서 기록된 것은 거울이라는 거예요. 그 시대는 롯이 전했을 때 노아가 방주로 빨리 들어오라고 전했을 때 롯이 빨리 피하자고 전했을 때 듣지 않았어요. 그럼으로 멸망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그럼 이 시대를 보겠습니다. 그 시대에 평소에 말씀을 잘 듣고 의롭게 살던 자들이 그 말을 듣지 않았을까요? 아니요. 평소에도 세상에 빠져 자기에 빠져 자기 주관에 빠져 살던 자들이 마지막 그 때에도 그 말을 듣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대도 마찬가지에요. 평소에 주님을 찾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살던 자들이 더 말씀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절박하다는 거예요. 안 그러면 그 시대와 같은 시대가 언제 닥치든지 닥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평소의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아직도 자기생각과 고집과 아집을 가지고서 쥐고 놓지 않은 자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자들 이 시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성을 운운하면서 절박함에 울부짖고 회개하고 성령 받기를 간구하는 자들 향해서 “저들이 이성을 잃었나.” 말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성령을 받아봐서 알거든요. 아직 더 많이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으면 절박함이 깨달아집니다. 제가 한 번도 외치는 설교를 해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제 설교 많이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죠. 제가 처음에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도 전 그냥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면서 쑥 전했던 사람이지 한 번도 심정을 쥐어짜면서 전했던 적이 없어요. 언젠가부터 섭리 사에 외치라는 말씀이 떨어졌는데 저도 잘 못 외치겠더라고요. 어떻게 외쳐야 되나 생각하고 있을 때 너무 절박해지더라고요.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도 절박하게 외치고 싶고 시대도 더 깨닫고 싶고 섭리사 어려운 이때를 잘 보내고 싶다.’ ‘그런데 힘이 없다.’ ‘어떻게 뛰어야 할지 모르겠다.’ ‘나의 한계를 느낀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을 받으면서 말씀의 불이 저에게 정확히 3개가 떨어졌어요. 정말 쾅 쾅 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 때 어떤 말을 할지 너무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 불이 떨어진 것을 보고 단상에 딱 올라갔는데요. 나도 모르게 심정의 호소의 소리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울부짖으면서 내 모든 죄를 다 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이성을 잃어서, 내가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미쳐서 외치고 전하는 게 아닙니다. 절박한 심정과 그 애절한 마음을 내가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외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주님은 심정 깊게 긴박하고 애절하고 절박하게 외치고 계십니다. 그 심정을 깨닫는 유일한 길은 저는 저도 깨달은 자로서 경험한 자로서 당당하게 외칩니다. 성령이 해결방법입니다. 성령으로 외쳐야 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간구하고 노력하고 애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주님을 붙드는 데 주지 않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자기 생각 주관을 갖고 놓지 않는 것’, ‘그냥 성령이라고 막연하게 받아야 된다.’ 라고 생각하는 자에겐 가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절박함을 주 앞에 호소하고 나의 영혼을 오직 주님께 맡기고 이때를 깨달으려고 몸부림치고 노력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거예요. 한 가지 이야기 해드릴 게요. 우리 전도 집회 강사 분 중에 기드온의 아버지가 계세요. 천국과 지옥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기드온의 아버지가 우리 임천택 목사님 강의를 하시잖아요. 들은 얘기에요. 제가 거의 이렇게 원본을 외워서 전한다는 소리를 들으시고 주일 말씀 수요 말씀이 나오면 거의 이렇게 완전히 그어가면서 동그라미를 쳐가면서 시커멓게 될 정도로 말씀을 연구하셨대요. 그런데 기드온이 딱 보니까 예수님께서 성령을 뜨겁게 부어주고 계시더래요. 그렇게 말씀을 사모하고 본인이 절박한 거예요. 외쳐야 될 사람이니까. 절박하고 정말 저렇게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노력하는 그 가운데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고 사모하는 자, 주님을 귀히 여기고 사모하는 자 구하면 주신다는 것입니다. 긴급하고 절박한 심정을 주님은 아신다는 것입니다. 준비된 자들 그리고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저희는 반드시 데리고 와야 데요. 너무나 엄청난 뜻이 있어요. 주님의 소원도 이루고요.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요. 섭리사의 소원까지 이룰 수 있는 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찾아오려면 주님이 전하신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주님이 택하신 자들이 누군지 몰라요. 섭리의 방법론과 가장 큰 기술이 무엇이라고 여러분 생각합니까? 생명의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동안 이루어 온 선교 전략이 있어요. 30년 동안 이 섭리사 이렇게 끌고 온 선교 전략이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쓰러지지 않고 우리를 달려오게 하신 이 힘이 무엇입니까? 말씀, 생명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몸부림치고 애쓰고 간구하면서 죽을힘을 다해 목숨 다해 받았기에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살리시는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것이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죽은 정신이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죽은 정신과 영혼이 살아나니 ‘죽었다.’ ‘기근이 마비됐다.’ 기근이 마비된 육신까지도 온전히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 사에 생명의 말씀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얼마나 자신 있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이 말씀을 얼마나 당당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십니까. 이 말씀이 숨기고 싶은 말씀입니까. 전하고 싶은 말씀입니까. 내가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 정말 끝내주죠. 그 믿음 가운데 노력하는 자에겐 외치는 성령을 받아서 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외치려고요. 아, 이 시대를 외쳐야 되는 것이 사명인데 아직 부족하니까 이 말씀의 가치를 내가 알고 이 말씀의 귀중함을 아니까 사모하고 간구하고 애쓰면서 정말 깨알같이 준비하고 준비하면서 외치고 살아야겠다. 부족한 것은 주님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도들은요. 성령을 받음으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이름이 만방에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세상에서 전체 통계를 내보면 누구의 이름을 제일 많이 압니까? 그러면 딱 통계를 내보면 예수님일 거예요. 가치성을 깨닫고 누구보다 더 애절하고 심정을 태우면서 사도들은 외쳤다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재림론 자이기 때문에 시대를 외쳤을까요. 사도들이 말세론 자 이기 때문에 시대를 외쳤을까요. 사도들이 재림론 자이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십니다.” 외쳤을까요.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순교를 하면서까지 외친 것입니까.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스데반이 이성을 잃었기 때문에 돌로 맞아 죽어가면서 웃으면서 죽은 것일까요. 여러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역사는 증명해 주고 있어요. 여러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요. 섭리 사 30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2천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되요. 그 생명의 말씀에 대한 자부심을 갖지 않으면 불이 나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 가운데 먼저 불이 떨어져야 불을 전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전했던 모든 말씀 그 심정 이런 것들이 이성을 잃은, 판단력을 잃은 상태가 아닙니다. 성령을 받아서 외쳤기 때문에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된 것을 누가 부인 하겠습니까. 부인하는 사람 있으면 손 한 번 들어보세요. 아무도 없을 거예요. 너무나 힘들고 너무나 핍박과 환란이 있었어요. 순교해야만 하는, 죽음이 앞에 있는 상황 이었지만 성령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게 된 것입니다. 보람 있지 않습니까. 2천년이 지난 지금 주님이 거의 눈앞에 다가오실 때 정말 보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더 할 것을.’ ‘더 할 것을.’ ‘죽기 전까지 더 외칠 것을.’ 주님의 역사가 그 로마의 엄청난 박해 속에서 300년이 넘는 엄청난 박해 속에서 어떻게 성장 했는지 본다면 여러분 이 시대의 역사 주님의 역사를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핍박과 환란은요. 그 억울함은 어린 아이든 아이든 많이 배운 사람이든 적게 배운 사람이든 돈이 많은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누구나 다 괴롭고 힘든 일이에요. 그러나 사도들에게는 성령을 받음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메시아시고 구원주시기 때문에 그 아픔과 모진 고통들을 다 이겨내시고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온 인류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많은 진리가 있지만 예수님의 진리만큼은 전 세계로 뻗어간 유일한 복음의 역사입니다. 자부심을 가지십니까. 게다가 지금 이 시대에 나오는 생명의 말씀은 어디 가도 듣지 못하는 영혼을 깨우고 정신을 깨우는 온전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전해주지 못한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자신감을 가져야 되요. 힘을 가져야 되요. 절박한 심정을 느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담대하게 외칠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성령의 역사는 이성으로 판단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성 보다 훨씬 높은 단계의 영계의 단계가 있습니다. 이성을 운운하며 성령을 받아 행하는 자들을 보고서 “저거 쇠술에 취했나.” 이런 자들은 역시 그 모든 인생의 수준이 바닥까지 내려가지 않았다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성보다 훨씬 더 높은 영적 단계를 저희는 도달하고 있습니다. 왜? 이 세상을 하나님은 영 때문에 창조 하셨으니 까요. 영을 발견하지 못하고 영적인 단계에 들어가지 못하면 인생이 태어난 보람이 어디 있다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이성의 단계 어떤 논리의 단계 다 거처잖아요. 여러분 제 논리와 이성으로 말씀 듣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그걸 로는 성령 받지 못해요. 그걸 로는 영이 변화될 수 없어요. 정신을 깨울 수는 있어요. 그러나 영혼은 변화할 수 없습니다. 이 엄청난 높은 차원에 있는 이 영혼 이 영혼을 깨우기 위해서는 빨리 단계를 성령으로 받아서 그 단계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장해야 됩니다. 우리는 제발 커야 되요. 더 이상 선생님께도 짐을 지어 드리면 안 됩니다. 주님께도 더 짐을 지어 드리면 안 됩니다. 저희들 성령을 받음으로 사도들과 같이 주님께 짐을 지어 드리지 않고 담대하게 나가서 더 크게 더 이방으로 까지 복음을 외쳤던 사도들처럼 그렇게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그 시대 사도들이 처음에는 어땠어요? 다 예수님께 하나하나 물었잖아요. “예수님 이건 이렇습니까?”, “저건 저렇습니까?” 다 보고 생활 했어요. 하나하나. 다 얘기하면서 옆에 계시면 물어보고 직접 대화하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로부터는 물어볼 사람도 없고 확인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사도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계속 마음에 새기면서 그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을 받음으로 인하여서 더욱 영적으로 무장해서 시대의 말씀을 온전하게 외쳤다는 것입니다. 그 때 동안 못했던 것에 울분을 터트리면서 미련 없이 행했습니다. 여러분 주님과 직접 대화할 수 없고 선생님과도 너무 잘 통할 수 없는 저희들의 상황입니다. 더 많은 걸 묻고 싶지만 한계가 있어요. 저희들의 어린 마음 이 어린 심정들 그리고 일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거까지 다하지 못해서 선생님께 짐을 지어드렸던 모든 것들 주님께 짐을 지어드렸던 모든 것들을 저희들은 성령을 받음으로 온전해지고 성장되어 된다는 것입니다. 모진 핍박 그리고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제자들은 불같이 미련 없이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서 온 인류의 역사의 불을 지폈습니다. 그 역사는 2천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흘러왔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다시 부활하고 있습니다. 다시 이 시대에 불이 붙고 있습니다. 그때처럼 해야 되요. 순교했던 그 때의 정신처럼. 그러나 여러분 육신 아무도 죽이지 않잖아요. 전해야 됩니다. 외쳐야 됩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을 더 만방에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심정과 그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우리 섭리의 사랑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깨달은 자는 절벽을 타고 올라가면서 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미션. 여러분 미션이란 영화 아시죠. 그 영화가 실화지 않습니까. 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 절벽의 죽음을 걸고 올라갔어요. 목숨 걸고. 그 절벽에서 떨어지면 끝나는 거잖아요. 이만한 절벽에서. 그런데 거기를 기어 올라가서 원주민들한테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첫 번째, 절벽에 올라갔다가 떨어질 죽음의 위기, 두 번째, 원주민들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위기 속에 그는 예수님의 이름을 만방에 알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말씀을 외쳤다는 거예요. 그 열정과 그 열기가 왜 식어졌을까요. 저희들은 가치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주께서 우리 섭리 사를 향해서 온전하게 외치는 말씀은 ‘가치성을 회복해서 그 열정을 찾고서 이 시대를 외치고 나를 외쳐주어라.’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제 성령을 받기 위해서 더욱 더 마음에 있는 것들 여러분의 생각, 주관 ‘아, 나는 주님의 뜻대로 살지.’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의 주관과 생각 때문에 주님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모든 사상과 주관들을 꼭 쥐고 있지 말고 과감히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주님이 여러분의 마음에 온전히 들어와서 사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외치고 싶습니까. 그런데 잘 안 됩니까. 생명의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시길 바랍니다. 생명의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는 자 그 입에서 불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라.’ 한 마디인데 다른 사람이 하면 힘이 안 나가. 정말 사랑의 도를 깨달은 자가 ‘사랑하라.’얘기 했을 때는 힘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불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지식으로 외치는 것이 아니에요. 유창한 말로 외치는 게 아니에요. 말씀은 성령으로 불같이 외쳐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굳건하게 외쳐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섭리 사 전체가 일어나야 10만 이라는 것이 가능해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완벽하게 전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불이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직까지 이렇게 외쳐도 왜 느끼지 못하는지 느꼈어도 왜 또 자기 생각으로 돌아가는 건지 알면서도 일어나 보면 왜 또 자기 생각과 주관으로 흘러가는지 왜 살다보면 성령을 받은 것을 망각하고 또 나의 생각으로 흘러 갈 수밖에 없는지 내 육신을 때리고 싶어요. 그렇지 않아요? 정신 좀 차려라. 정신 좀. 아무리 때리고 때려도 몸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너무나 감사해요. 여러분은 운명이니 너무나 아름답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섭리 사 더욱 더 똘똘 뭉쳐서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오시기 바랍니다. 비워요. 마음을 비워요. 마음을 비우고 주께 맡기세요. 여러분의 귓속에 여러분의 마음속에 여러분의 머릿속에 주님의 말씀이 팍 팍 박혀서 그 말씀이 살아 움직여 그 말씀이 여러분 온전하게 주관할 때까지 도전하고 앞으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가 외면할수록 그리고 냉혹해질수록 그리스도의 정신,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람의 정신을 깨우며 영혼을 깨우게 됩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전도할 때 본인은 “아, 아니에요. 저는 그런 거 상관없어요.” 그러나 지금 이 때는 시대적으로 볼 때 영적으로 기근한 때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자기는 “아니야.” 해서 그렇지 영적으로는 갈급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아니라 하지만 가뭄인지 땅이 가물어 자기는 목말라 물 좀 드릴까요? 어,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미 때가 가뭄 때에요. 시대가 가다 보면 이 사람은 목이 마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때는 영적으로 기근한 때에요. 성령으로 충만케 하지 못하면 이 기근한 땅을 채울 수가 없는 때라고 했습니다. ‘나는 아니야.’ 했는데 그 영혼을 건드려 주고 깨워주고 정신을 깨워주면 본인이 갈급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선교 전략이에요. 다 전도할 자야. 다 기근한 자들이야. 다 주님을 찾는 자들이야. 외쳐 줘야지. 무시도 당해보고요. 천대도 당해보고요. 미친 사람 취급도 받아가면서 이 역사를 세웠습니다. 그 정신을 우리가 잃으면 안돼요. 주님을 중심하고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정신 때문에 이 역사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못 먹고, 못 입어가면서 천대 받아가면서 고통 받아가면서 이 시대를 깨우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이런 말 한 번 했죠. 우리 섭리 사를 누가 뭐라고 하길래요. 저 그 사람 만나서 얘기했잖아요. 이곳에 와서 악평하려거든 당신도 우리 선생님처럼 30년 동안 못 먹고 못 입고 천대 받아가면서 그렇게 하면서 뭐라고 하라고 이곳은 선생님께서 온전히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못 먹고 천대 받고 미친 사람 취급 받아가면서 30년 동안 세워 논 곳입니다. 어디를 들어와서 악평하느냐. 담대하게 이야기 했어요. 다시 얼씬 거리면 정말 가만있지 않겠다고 그랬어요. 약간 조금은 무서웠지만 네. 너무 너무 속이 타더라고요. 여러분 그렇게 해서 세워 놓은 곳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말씀을 들을 때 지금 이 시대에 대해서 생각할 때 나는 이 정도면 괜찮겠지. 사람들이 조금만 극성을 부리나. 저렇게까지 기도해야 할까. 아직까지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면 여러분의 정신까지 깨우지 못하더라도 여러분의 영혼은 울면서 너무나 갈급하게 성령 받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깨 닫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참 중요한 말씀이에요. 지금 이 시대의 저희에게 너무 중요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특히 이 시대에 나의 사역을 담당하는 자들은 내 심정을 알기에 세웠다. 참으로 사심이 없는 자들이야. 왜? 눈을 감거나 눈을 뜨거나 내 뜻을 위해 달리니까. 그러나 이것을 꼭 기억하라. 밤낮으로 나의 뜻을 위해 뛰고 달리고 있지만 네 인생을 바쳐 가면서 전념하고 있지만 이것을 기억하라. 나의 뜻을 이루려고 하다가 결국 자기의 뜻대로 나의 뜻을 이루려고 하고 있지 않은지 반드시 생각하라.” 나의 뜻을 이루려고 하다가 결국 자기가 원하는 뜻대로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지 않은지 반드시 생각하래요.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뜻으로 보내신 예수님을 거역하게 됐습니다. 왜요? 자기 주관과 사상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 10만 선교를 앞두고 그리고 계속해서 이때를 알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 모두는 생각해야 됩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우리에요. 사심이 없어요. 그러나 혹여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의 뜻대로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의 고집대로 행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됩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것에도 빠지지 말고 오직 나를 보아라.”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나와 함께 하는 자가 뜻을 이룬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것이란 마음을 맞추고 뜻을 맞추는 것입니다. 사랑에도 마음과 뜻을 맞추지 못하면 결국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10만 선교, 100만 선교 너무나 중요합니다. 절대 저희는 어떠한 것에도 빠지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과 뜻에 맞추어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 언제 어디서나 자나 깨나 꼭 이것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뜻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맞추려면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어야 되고, 주님의 뜻을 맞추려면 주님의 마음에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과 의논한다.’ 이런 말 하죠. ‘선생님과 의논한다.’ 이런 말은 우리들의 모든 상황을 하늘 앞에 보고 하듯이 이야기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은 통보와 같습니다. 통보. 의논이 아니에요. 주님은 ‘나와 항상 의논하자.’ 그랬죠. 그러니까 섭리 사 많은 사람들이 이걸 잘못 깨닫고 ‘나에게 보고하라.’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치 섭리가 심정을 맞추고 마치 사도들이 더 많이 깨닫지 못하고 더 많이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직접 듣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하기도 하고 더 성령 받기를 간구하면서 더 그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서 말씀을 계속 연구하면서 복음을 외쳤듯이 그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행정적인 섭리를 펴면 안 된다.’ 예수님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 하셨습니다. “행정의 섭리 역사가 아니다. 너희들 기도하는 시간보다 편지 쓰고 보고 하는 시간이 더 많은 사람들은 반드시 다시 생각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서로 대화하고 교역자와 대화하고 뭔가를 물어보고 너희들이 서로 대화하고 의논하는 시간보다 기도하는 시간이 현저하게 적다면 생각해 보아라. 행정적 섭리 역사 펴면 절대 안 된다.’ 선생님께서 “그러면 이 짐들을 다 내려놓겠다.” 하셨습니다. 주일 말씀, 수요 말씀을 안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 때가 되면 저희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거예요. 우리는 먼저 말씀을 상고하고 말씀으로 깨닫고 그 다음에 기도하고 그 다음에 몸부림 치고, 그 모든 과정을 거쳐서 선생님도 말씀을 받으셨습니다. 저희들도 그와 같이 그 스승의 그 제자라면 그렇게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과 더 많은 대화 나누시기 바랍니다. 더 많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답답합니까? 마음에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어요? 먼저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으로 풀어놓고 풀어 놓으세요. 반드시 하라고 꼭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주일 말씀, 수요 말씀 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말씀의 맥이 끊기면 그런 말 한다니까요. “어, 그런 것 같아.” 다 말씀의 맥이 끊긴 자들이에요.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 여러분 수요 말씀에 불을 지펴야 합니다. 바로 이 성령집회 처럼 수요 말씀에 불을 지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거. 여러분 수요일만은 저녁에 교회에 와서 꼭 행하시길 바랍니다. 직장인들 정 수요일이 안 되면요. 그것도 한 달에 매번 수요일 안 되지 않습니까. 시간 안 나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정말 부득이한 상황은 어쩔 수 없지만 여러분 수요 말씀, 수요 예배도 주일 예배와 같이 성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부탁입니다. 생명의 말씀은 쏟아져서 나오고 있는데 그 말씀을 듣지 못하면 불이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두 번째,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과 대화해야 됩니다. 기도는 주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최첨단의 길입니다. 주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최첨단의 길. 내 신앙을 온전히 붙들고 내 총알을 준비할 수 있는 영적 무기를 준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에요. 길. 기도입니다. 기도. 여러분 사람과 대화하지 않는데 어떻게 심정을 알 수 있습니까. 주님과 대화하지 않는데 주님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오늘부터 섭리 사 성령 받기에 앞서 주일 말씀, 수요 말씀에 깨어 있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완벽하게 인지하고 숙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말씀 사라지면 여러분 못 살아요. 저부터 도요. 여기 서 있을 수가 없어요. 방향을 잃어요. 성령을 받으려고 왔는데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방향을 잃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길로 가 있어요.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은 저희들의 첩경을 예비해 줍니다. 방향을 설정해 줍니다. 듣지 않으면 안 돼요. 새벽기도 불을 붙이지 아니하면 10만 선교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과 대화하지 않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지 않은 자가 주님을 만나지 않는 자가 어떻게 주님으로 인해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까. 반드시 첫 번째 시간 깨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일 말씀에 새벽기도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신대요. 잘 들어 보시고 그러니까 가르쳐 주잖아요. 여러분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알아요? 우리 섭리 사는 ‘새벽기도 해라.’ 이렇게만 안 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해야 되는지를 얘기해줘요. 것도 하루에 걸쳐서 얘기 하는 게 아니라 매주 흘러나오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활용하라 가르쳐주고 성령을 왜 받는지 가르쳐 주고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 말씀만 다 실천해도요. 성령 불덩어리로 살아갑니다. 자신합니다. 왜냐 저도 제 인생 가운데 말씀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만큼 불이 오니까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여러분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대화하자.” 저도 솔직하게 일이 너무 바빠서 기도시간이 자꾸 줄어요. 어쩔 때는 차에서 30분자야 되니까 기도시간이 아예 없으니까 차에서라도 30분 자려면 기도를 못하는 거예요. 이런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여러 사람에게 말씀해 주시잖아요. 그 말씀 중에 많은 칭찬을 해주시다가 저에게 마지막에 ‘나와 대화하자.’ 그런데 그 사람은 무슨 뜻인지 몰라요. 말씀을 딱 받으니 그 말씀이 눈에 이만하게 보이는 거예요. ‘나와 대화하자.’ ‘나를 불러라.’ ‘나를 부르는 자 찾는 자는 영원까지 지켜 주리라.’ ‘나를 부르는 자는 내가 천국까지 데려가리라.’ ‘나를 부르는 자는 내가 그를 늘 지켜주며 동행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를 부르고 나를 부르는 자는 천국에 들어올 자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부르시고 주님과 함께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불을 받아야 하겠죠. 주님과 함께 해야 되겠죠. 주님을 부르짖는 시간 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불이 떨어지도록 말씀을 상고하면서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오늘 이 시간에 온전히 들어오셔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 한 번 불러볼까요? 그 전에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노래 한 번 들어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도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름 불러요 찬양>

 

<전체 합심기도>

 

 

2009년 10월 23일 천국성령운동

 

만물의 주재가 되시고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으로 인사한번 드려 볼까요?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고 또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분께 찬양을 드릴 때 할렐루야 합니다. 그 마음을 고백할 때 또 우리의 신앙을 하늘 앞에 드릴 때 우리의 마음을 드릴 때 바로 할렐루야로 다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이곳은 또 천국이 되고 저희들은 마음 또한 천국이 됩니다.

이 한마디 할렐루야 이 한마디에 사탄의 세력이 사라지고 오직 여호와의 영광이 이 땅 전체에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온전하게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진주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어떻게 저희들에게 말씀해 주실까 우리들의 영혼 때문에 아까 찬양을 하는데 정말 감동이 되더라고요.

우리 때문에 더 깊이 들어간다면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 몸을 아끼지 않으셨던 것 아닙니까 우리에게 영혼이라는 존재가 없고 영혼이 없었다면 예수님께서 그 생명을 내 주시면서 까지 저희를 구원하려고 하시진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육신과 같이 우리의 영혼 우리의 영혼 때문에 그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 주셔서 구원 역사를 펼쳐나가고 계십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영원한 짝꿍인 여러분들의 영혼을 깨워주시면서 그 속에 능력과 불로 하나님의 신으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그야 말로 영을 깨우는 시대입니다.

영을 위해서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애타게 여러분들 잡으시고 애원하시고 간구하시는 주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오늘도 영혼을 깨워 말씀을 들으시고 영혼을 깨워 성령을 받으시고 영혼을 깨워 회개하시고 영혼을 깨워 불 받는 시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 이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육 육 짝 짝꿍 되어 살지 말고 육 영 짝 짝꿍 되어라 그리고 영 영 짝 짝꿍 되어 살아라. 그런데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육 육 짝 짝꿍 되어 살지 말고 육 영 그리고 영 영 짝 짝꿍 되어 살자. 여러분의 짝은 누구입니까? 가장 가까운 여러분의 짝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은 모든 만물과 인생들 동물계 식물계 그리고 생물계 빠짐없이 상대성 세계로 짝을 이루어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간들도 우리의 육신도 짝을 이루어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에 앉아있는 여러분들의 짝 가장 나와 가까운 짝은 누구일까? 바로 가장 나를 잘 아는 또 다른 나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헤어질 수가 없습니다. 헤어지고 싶어도 내 맘대로 안 되는 존재 떨어뜨리려야 그 누구도 떨어뜨릴 수 없는 운명의 사람 바로 영혼입니다. 영혼이 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앉아서 저희들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처럼 이 금요일 밤을 불태우며 뛰어 놀지 왜 여기 와서 눈물을 글썽이며 마음을 쥐어 짜내며 성령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겠습니까?

바로 여러분의 짝인 영혼이 깨어서 여러분의 육신을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 온줄 믿습니다. 알지 못한다고 해서 믿지 못한다고 해서 거부한다고 해서 부인한다고 해서 없는 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영이 완전하게 깨어나기 위해서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우리의 육신의 귀가 필요 합니다. 여러분 육신의 귀를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뱃속에 있는 태아가 어머니가 먹는 양분을 다 빨아 드리려면 탯줄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이 예수님께서 주시는 모든 생명의 양식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육신 바로 우리의 귀가 너무나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말씀하셨죠. 육적구원과 영적 구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중요해요 왜냐 영이 믿어야 육신도 믿고 구원을 받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육신이 부인하면 영혼도 부인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같은 운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나이지만 나입니다. 인간에게는 양식이 필요하듯이 영혼에게는 말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귀를 통해서 오늘 모든 것을 비워 내시고 주님이 전해주시는 말씀 계속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또 그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성령을 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영혼은 정말로 우리의 육신과 짝을 이룹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 하였냐면요. 자기 영은 자기 육이 태어나면서부터 영원한 짝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여러분의 육신과 영원한 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육신이 넘어지게 되면 지쳐 쓰러지게 되면 반듯이 여러분의 영혼이 일으켜 세워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실험을 해봤어요. 정말일까? 내 육신이 쓰러지면 넘어지면 정말 내 영혼이 나를 일으켜 세워줄까? 아까 하나님이시여를 부르는데 제가 요즘 계속 밤을 새워서 소리가 안 올라가니까 노래를 못 부르겠는 거예요. 그때도 육신이 힘이 들더라고요 그때 다시 한 번 내 마음속으로 내 영혼아 네가 노래해라 하니까 주여 하면서 노래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내가 지쳐 쓰러질 때 내 육신에 힘이 없을 때 내 영혼으로 찬양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단계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저는 또 100% 실감하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또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육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은 거예요. 처리할 일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때 다시 나의 영혼에게 힘을 주며 넌 할 수 있잖아 네가 주님과 일체되어 해보자 했을 때 모든 것이 한 시간 안에 해결에 쫙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영혼의 힘을 받아 정신의 위 단계 여러분 지난주에 말씀했죠. 이성적이지 않은 것 같아. 성령의 불을 받는 자들 보고 이성적이지 않아 그랬던 모든 자들 앞에 말할 수 있는 이성보다 정신보다 훨씬 위 단계에 있는 영적단계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깨우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낙심할 때 고통 받을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믿음을 져버리고 싶을 때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을 때 그냥 내 뜻대로 살고 싶을 떼 그 때가 있을 것입니다. 누구든 지요. 포기하고 싶고 그냥 좋은 대로 살아보자 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때 마다 여러분들이 쓰러지지 않고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의 영원한 짝꿍인 영혼이 여러분들을 일으켜 세워서 붙잡아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혼도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영혼이 낙심되면 끝납니다. 끝나요 그 때는 그냥 육이 원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여러분들도요 어떤 일을 하다가 갑자기 혼자하게 되면 진짜 힘들죠. 우리교회 교역자들도 다 안 도와줘 나 혼자 해 도와주는 사람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때가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어느 사역에 있는 사람들도 어느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나 혼자 열심히 막 달렸더니 옆에 보니까 아무도 없어 그때 힘이 쫙 빠집니다. 이와 같이요 우리의 영혼도 열심히 뛰고 있는데 육이 안 따라 줘요 말을 안 듣습니다. 마음을 몰라줘요 영의 심정을 몰라줍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고 있어요. 따로 놀고 있는 거예요 이럴 때 영혼은 낙심을 하게 됩니다. 옆에 사람이 싱숭생숭하면 보는 사람도 싱숭생숭 합니다. 그 모든 파장이 내 손가락이 하나 움이지 않아도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그런데 또 다른 나, 나와 온전히 일체되어있는 육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영혼이 너무나 힘들다는 것입니다.

영이 낙심하면 육도 그대로 느끼게 됩니다. 아 힘들어 괜히 육이 힘들어지면서 자꾸 믿음이 약해지고 자꾸 열정이 식어가고 자꾸 믿음을 파선하고 싶고 불신하고 싶고 자기 뜻대로 살고 싶고 그 상태로 계속 둔다면 점 점 점 점 늪으로 빠져들어서 결국은 하나님 예수님을 부인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럴 때는 영혼을 일으켜 세워야죠. 영혼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그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육신도 영혼의 심정을 몰라주면서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또 전도하러 나가면 내 육신도 내 영혼을 몰라주는데 전도하러 나가면 또 몰라줘요 사람들이요 너무 냉랭해요 그럴 때 마다 힘이 빠질 때 이렇게 얘기했죠. 시편 42편 1~6짜지 하나님이시여 다윗이 얘기 했습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이다. 내가 어느 때에 나가서 하나님을 뵈오리까. 우리는 어느 때에 나가서 뵈오리까. 지금 온 거에요. 그러면서 말하기를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음식이 되었도다. 내 육신까지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육성이 튀어나오면서 얘기하니 그 영혼이 더욱더 갈급하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아 이때 주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영혼아 네가 어찌 하여 낙심하느뇨? 어찌하여 네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이 영혼을 통해 말씀하셔서 영혼이 육신에게 힘을 준 것입니다. 어떻게요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네 속에서 너는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다윗의 입술을 통해서 영혼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힘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영혼이 힘들었습니까? 알아주는 자가 없었습니까? 전도하러 나갔다 낙심 했습니까? 자신감을 떨어졌어요? 아무것도 못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까? 혹시나 믿음이 흔들렸습니까? 이때 여러분이 이렇게 고백하세요. 해보세요. (찬양) 믿습니까? 내영혼아 어찌 낙망하여 있느냐? 네가 어찌 하여 힘이 빠져 있느냐 네가 어찌하여 나를 찾지 못하느냐 네 옆에 있고 함께하고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해서 구원했고. 사랑해서 함께했고 사랑해서 지금도 이곳에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불러야 합니다. 주님을 불러야 됩니다. 갈급한 영혼의 소리는 목자이신 주님만이 알아들으십니다. 여러분의 영혼의 소리 여러분의 마음의 신음을 누가 듣겠습니까? 말하면 목자이신 주님은 알아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설령 그냥 지나갈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과 주님은 여러분의 영혼의 소리를 듣고 그냥 지나가지 않으십니다. 반듯이 여호와로부터 주님으로부터 생기를 얻고 힘을 얻어야 됩니다. 영혼이 낙심하고 포기할 때 마다 여러분 반듯이 주 하나님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주님은 영혼이 사탄과 싸우다 힘이 빠졌으면 사탄을 해결해 주시고요. 죄를 지어서 힘든 것이면 죄를 회개하도록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여러분이 여호와를 찾지 않을 때는 사탄이 죄를 짓도록 감동을 주겠죠? 육성에 따라 살다가 육으로 인해서 힘이 빠진 것 같으면 그때 여호와를 불렀을 때 그래 영혼아 살아나라 주께서 생기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창조자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구원자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육신은 자기 영이 힘을 내고 절대 쓰러지지 않도록 기도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주님과 하나님을 찾으므로 힘과 용기를 줘야 돼요. 육신이 또 어떻게 해요? 귀로 듣기도 하지만 입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입술을 통해서 여러분의 영혼이 깨어날 수 있도록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불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육신은 영혼의 마음을 알아줘야 돼요. 위로해 주기도 하고 힘내갈고 격려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여러분의 육신을 또한 도와주고 잡아주고 붙잡아주고 다른데 가지 않도록 힘써 하나 되어 짝꿍이 되어서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하셨죠? 육영 육하고 영하고 짝 짝꿍 되어야 된다. 그러다가 주님을 위로하고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주님의 심정을 알아드릴 때 영영 짝 짝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반듯이 여러분의 육과 영이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과 주님과 짝꿍 되어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우리는 마지막 포도송이를 먹어야 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50여일 정도 남았다고 했습니다. 이 기간 안에 성령을 받는 것 회개하는 것 1인 1명 전도하는 것 까지 다 해야 되고 버겁습니다. 그러나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할 수 있는 것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은 성령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진실로 호소하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만 됩니다. 변화 되어야 됩니다. 자기를 먼저 온전히 살리고 그다음에 다른 생명들을 살리러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살리려 이 자리에 나온 거예요. 여러분 육신을 살리는 길은 여러분의 영혼을 살리는 것이고 여러분의 영혼을 살리는 길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첫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마지막 포도송이를 먹기 위해 우리는 주님께서 어떻게 해야 되냐고 말씀을 주시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항상 입니다. 죄를 지으면 사탄이 침범하고 사탄이 힐문하고 마음이 꺾이고 영이 힘을 잃고 용기를 잃고 희망을 잃게 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을수록 자기 육성이 자꾸 살아나서 더 죄를 짓게 됩니다. 영혼이 육신을 자유롭게 통제하며 너 이리와 했을 때 육신이 네~ 갈 정도가 되려면 첫 번째로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가 되지 않으면 육신이 영혼을 질질 끌고 다닙니다. 상처가 나요 회복되지 않는 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육신을 마음대로 통제하기 위해서 절대 오늘 이 자리에서 회개하고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기억나시죠? 육적인자는 나는 어쩔 수가 없어 이 세상에 모가 자곤 중에 내가 어쩔 수 없는 자들이 있으니 육적인 자들이야 구원하려고 하는데도 싫다고 하는 자들이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죄가 없는 나와 함께 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지금은 돌 밑에 있는 이끼까지 다 박박박 긁어내야 되는 때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환상을 보면 이렇게도 보일 거예요. 죄를 회개한 자는 돌이 이렇게 있는데 돌 조경처럼 쌓아놨어요. 깨끗하게 청소가 된 거에요. 그런데 지금 주님께서 무엇을 보시냐. 그 돌 밑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나 간절히 회개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이 환상을 봐주셨어요. 돌 밑을 한번 볼까? 예수님 그러시더래요. 돌 밑을 들었을 때 이끼가 꽉 절어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끼까지 깨끗이 긁어내야 완전한 회개가 된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주셨어요. 어떤 방법을 주셨냐. 키를 바꿔라 열쇠를 바꿔라 밑에 있는 남아있는 것까지 내가 감당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열쇠를 바꿔 무조건 주님 앞에 회개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모가 죄까지 용서를 받아야 될 때가 바로 지금 이 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이 안 나십니까? 성령 받아 생각나게 하고 생각 정말 안 나시면 주여 내가 알 수 없는 모든 죄까지 주께 내려놓겠사오니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으면 키를 가져갑니다. 여러분의 마음 문을 열수 있는 키를 가져가요 그래서 아무 때나 따고 들어옵니다. 기도할 때 찬양 할 때 성령 받으려 주여 부르짖을 때 마음 문을 탁 열고 들어와서 어디 주님을 부르나 그럴 때 내 마음이 또 꺾이게 되죠. 역시 나는 안돼. 내가 다시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바꾸려할 때 그때 주여 부를 때 다시 사탄은 키를 절대 절명의 순간에 따고 내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이모든 것을 해결하려면 키를 바꿔라 했습니다. 그러면 주께서는 키를 바꾸는 자 키를 바꾸는 자는 회개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완전하게 회개하는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만이 열고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법을 달리 해야 돼요 새롭게 해야 됩니다. 지금 이때는 할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습니다. 새롭게 변화하라고 주님이 말씀을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키를 새롭게 바꿔 여러분의 마음 문을 오직 주님만이 따고 들어 올 수 있도록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회개하면 힘이 옵니다. 여러분 짐을 지고 산길을 막 오르고 있는 거예요. 너무 무거워 짐이 그때 짐을 탁 내려놔 보세요. 얼마나 편해요. 속 시원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죄의 짐을 내려놓아야 여러분의 육도 영도 홀가분해 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을 위해 꼭 꼭 꼭 기도하시기를 바라고 여러분의 영을 꼭 꼭 꼭 깨우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 시간 기도에 대해서 예수님이 심정의 말씀을 또 누군가에게 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잠깐 듣고 계속해서 말씀 들어 볼까요? 대전 대명교회 정예인 목사님 오늘 기도에 대한 것 말씀 전해주도록 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전 대명교회 정예인입니다.

 

저는 예수님도 외로우시고 저희들이 그 심정몰라드려서 답답하시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심정을 위로해드리고 싶어서 사람들이 깨어있지 않은 새벽의 이른 시간부터 찬양과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한시도 나와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도 깨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새벽에 홀로 계실 주님을 생각하니 제가 깨어서 대화 상대가 되어 드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새벽 1시도 늦었다고 하시며 기도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위해, 선생님을 위해, 세계 민족과 섭리를 위해 기도를 해야 되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 중에 주님을 만나는 새벽 시간이 너무도 기다려졌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받으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이 얼마나 큰 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그 말씀을 전해주시는 선생님의 위대함과 가치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통해 말씀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리고,

지금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9일 새벽 4시 53분에 받아 적은 글 입니다.-

-새벽 첫 시간부터 기도하고 예수님과 대화하려고 했는데 깜박 잠이 들어 새벽 기도에 늦어서 죄송하다고 회개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새벽 시간을 귀히 여기고 잡아야 한다.

새벽을 놓치면 하루를 놓친다.

새벽을 빼앗으려고 저 사탄, 마귀들이 너희들을 노리고 있구나. 새벽은 나와 만나는 시간, 나와 대화하는 시간이로다.

너희 선생도 새벽 시간을 잡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노라.

그러니 섭리인 모두가 새벽을 깨워야 한다.

새벽에 기도해야 나와 만날 수 있다.

새벽에 좌정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새벽에 모두 나와 기도하자. 나를 찾아다오.

내가 각 교회를 둘러보고 가노라.

아직도 새벽에 나를 만나러 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구나.

새벽 기도에 승리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하나되어 너희의 원하는 바를 이룩할 수 있도다. 새벽에 모든 역사가 일어난다.

새벽을 깨워라. 새벽 시간을 귀히 보아라.

새벽에 나와 만나자. 나를 사랑해다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나를 사랑으로 맞이해다오. 사랑으로......

<2009년 10월 9일 새벽 5시 30분>

-이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우쳐 주시는 말 씀을 주셨습니다.-

기도는 생활이다.

생활 속에 기도가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하루에 한 번만 만나고 끝날 것이냐.

매일 부르고 찾아야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더냐.

그렇듯이 생활 속의 기도로 나를 불러라.

수시로 무시로 찾아야 한다.

새벽에만 기도하고 어떤 특정한 때에만 기도하고

한 번도 나를 찾지 않는 자들이 많구나.

기도를 하라.

기도로 나도, 너희 선생도 세상을 이겼노라.

기도로 흑암, 마귀, 사탄을 물리치고

기도로 전도하고

기도로 생명 관리하고

기도로 나를 만나고

기도로 너의 죄를 회개하고

기도로 나와 사랑하고

기도로 모든 것을 이기며

기도로 너의 문제를 하나님께 고하라.

기도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풀린다.

개인의 문제, 민족의 문제, 세계의 문제도 하나되어

하늘 아버지께 기도로써 고하라.

그리하면 들어주시리라.

나와 같이 기도하자.

기도가 정말 필요한 때이다.

모두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자.

나와 대화하자.

내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노라.

사랑한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 여러분!

 

주의 이름을 부르라고 하신 말씀처럼 생활속에 기도로 주님을 부르시고 새벽을 깨워 새벽 기도에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기도로 회개해서 육과 영이 짝꿍 되고 영과 영이 짝꿍 되는 시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짝꿍을 이룰려면 회개하고 곧 기도하고 깨끗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럼 두 번째는 영혼이 하나님과 주님과 짝꿍 되어 살려면 내 육신과 영이 짝꿍 되어 살려면 어떻게야 되느냐 무엇일까요? 바로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밥을 안 먹은 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저는 떡볶이를 먹고 와서 괜찮습니다. 뭘 좀 먹으니까 좋아요. 그러나 계속 떡볶이만 먹을 수 없습니다. 영양실조 걸리고 맙니다. 여러분의 육신도요 좋은 것 영양가 있는 것을 먹어 줘야 튼튼하게 살이 찌고 건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은 것만 먹다가는 결국 육신의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먹기 싫어도 때로는 먹여야 돼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 먹기 싫어도 밥을 먹고 왔습니다. 밥 힘을 발휘하여 외쳐야 되기 때문입니다. 좋다고 좋은 것만 먹다가는 결국 육신의 건강을 해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양가 있는 것 살찌는 것 여러분의 영혼을 살릴만한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오직 주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살릴 수 있는 말씀 여러분의 영혼을 터치할 수 있는 말씀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뿐입니다. 이세상의 어느 누구도 영혼을 깨우는 말씀은 없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근본까지 그 근본을 살릴 수 있는 말씀은 오직 구원자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첫째는 성경말씀 그리고 둘째는 우리들의 모든 방향과 우리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해 주일 말씀과 수요말씀을 철저하게 듣고 영혼을 살찌워야 됩니다. 방향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아야 됩니다. 제 때 챙겨먹고 꼭 꼭 거르지 말고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성경말씀을 거르지 않고 제때 제때 먹고 있습니까? 이 말씀은 너무 중요한데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의 방향 하늘의 성경말씀 귀한 말씀이 아니라면 성령의 역사도 없습니다. 오늘 수요 말씀 주일말씀 얼마나 귀한지 또 한사람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깊이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주님이 말씀 하실 때 듣지 않으면 꽂히지 않습니다. 살아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태아가 죽어있으면 아무리 탯줄로 영양가를 줘도 빨아 드리지 않아요. 엄마가 음식을 먹었을 때 태아가 반응을 하면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은 영혼입니까? 살아있는 영혼입니까? 여러분의 육신의 귀를 통해서 영혼을 살리는 귀한 주님의 말씀 얼마나 귀한지 이 시간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원미강도사

2009년 10월 11일 주일 새벽 3:30-5:00

<주님을 위로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주님이 오신 것 같았어요.

마음속으로 대화하는 중에 주님께 “주일, 수요말씀의 가치가 얼마나 큽니까? 어떻게 들어야 합니까? 여쭈어 보았을 때 적어라는 감동과 함께 적기 시작했어요. >

<하나님말씀>

주일, 수요 말씀과 단상에서 떨어지는 모든 말씀은 너무 귀하다.

어찌 영계의 가치를 육계에서의 가치 기준으로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한마디 하자면,

길을 떠나는 나그네가 있다고 하자.

그에게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지도하나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 갈수 있고 생명을 부지할 수 있노라.

그러나 그에게 필요 없는 도구가 있다면 그는 길을 잃어 생명을 잃겠지.

인생살이도 마찬가지여서 한낱 나그네에 불과한 너희의 삶은 말씀의 지도가 없다면 내가 있는 곳 찾아올 수 있겠느냐.

인생 길 잃고 갈 곳 없어 헤매다, 너희를 노리는 사탄 마귀 따라 지옥 길로 간다.

사랑의 지도, 진리를 통해 너희를 이끌고 있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이여.

날 사랑하느냐. 얼마나 사랑하느냐. 날 진정 바라보고 있느냐.

나는 너희에게, 사랑해서 매주 선생을 통해 나에게 오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너희는 왜 귀히 보지 않고 자꾸 지도를 잃어버리고 찢어버리고 나에게 오지 못하는 것이냐.

내가 팔을 벌리고 품에 안으려 서 있노라.

진리는 너희가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오직 나만이 줄 수 있는 것.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여호와가 주고 있지 않느냐.

진리도 여러 가지.

참된 것은 너희가 오늘도 듣는 생명의 이 말씀이니라.

이제부터는 모든 섭리 신부들에게 말하노니,

주일, 수요 말씀의 핵심을 꼭 기록하고 가슴에 새겨 외우고 행하는 것으로 나에 대한 사랑을 인정할 것이야.

너희가 나의 말을 잊어버리고 찢어버리는 순간, 나의 마음도 너희에게서 잃어 버림바 될 것이다.

천 법이니 지키고 행하라.

나의 말 한마디에 세상이 변하는 것을 너희가 정녕 보지 못한 것이지.

영계에 오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뭐든지 이루어지지 않는 과정가운데 이루어내는 자, 내가 그 자의 마음을 높이고 살 것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을 믿고 들을지어다.

오늘부터 보겠노라.

얼마나 가슴에 이 진리를 새겨놓고 사모하며 행하는지 말이다.

나의 말 한마디 없으면 이 세상 존재할 수 없고

내 아들 예수의 말 한마디 없으면 너희 이미 사망길이다.

선생의 몸부림 너희는 상상도 못하니 그저 감사 감격, 눈물 흘리며 진리 사모하며 실천하라.

운명이 바뀌는 순간은 나의 말을 듣는 순간이니라.

 

조은순회목사님

오늘 예수님께서 저희의 영혼을 깨우시기 위해 말씀의 잔치를 하고 계십니다. 말씀의 잔치가 마음속에 일어나지 않으면 성령의 잔치가 일어날 수 없다는 거 여러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하셨죠? 나의 말 한마디가 없으면 이 세상은 존재할 수가 없고 내 아들 예수의 말 한마디가 없으면 이미 사망길이다. 했습니다. 이세상이 그럼 왜 모르나 영혼이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여러분의 영혼을 자꾸 불러서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고 여러분의 영혼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시간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회개하고 기도하므로 회개하고 또 온전히 기도하고 두 번째는 온전한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의 중요성을 또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럼 세 번째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저희들은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마지막 남은 포도 한 송이를 따먹고 성령의 역사 속에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세 가지의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는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 지금 우리가 전도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영혼이 살아날 수 있는 방법 주 뜻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노래도 했잖아요. 소망 향해 말씀으로 무장하고 모든 죄를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소망 향해 파이팅야 했어요. 이렇게 해야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십만이요? 이 세상에 십만만 있을까요? 백만 천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목표를 십만으로 두십니까? 십만을 전도해야 된다? 아니요 여러분 1인 1명 1인 2명 1인 3명 1인 4명 1인 1만 1인 10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왜 못합니까? 외치시기를 바랍니다. 내 모든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고 내 영혼이 거듭나고 살아나서 말씀으로 무장해서 성령으로 거듭나서 외칠 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이 있느냐? 내가 믿음이 있는 자를 찾겠다. 믿음이 있느냐? 이 섭리 역사에 믿음이 있느냐? 내 말씀에 믿음이 있느냐? 이 성령의 역사에 믿음이 있느냐? 진정으로 이 순간 내가 역사하는 것을 믿느냐? 그렇다면 이렇게 마음먹지 않지 주여 아버지 아멘 1인 1명 1인 2명 1인 3명 가능합니다. 우리 섭리사 10만 선교 주님 원치 않으십니다. 모두 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부흥강사가 되어서 10만이든 100만이든 1000만이든 깨워야 되는 것이 저희들의 사명입니다. 왜 못합니까? 할 수 있다고 하는 분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믿음도 없는 자가 어찌 가서 외치겠습니까? 허무맹랑한 믿음입니까? 2000년 동안 펼쳐온 복음의 역사가 허무맹랑합니까?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안 믿어도 이것은 실현가능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2000년 동안 끊임없이 주님께서 이루어온 주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불러야 됩니다. 불러와야 돼요. 여러분 이 가운데서 불러오지 않았는데 인도하지 않았는데 여기 계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나 스스로 찾아왔다. 나 스스로 찾아 온 거예요. 봐요 없잖아요. 있어도 있으면 기적이에요 그러나 그도 그 스스로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주께서 마음으로 감동 주셔서 그 영혼이 데려왔습니다. 여러분 여기 있는 모든 자들 불렀기 때문에 왔습니다. 인도했기 때문에 왔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온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외쳐주지 않으면 그 피눈물을 쏟으신 물과 피를 쏟으신 그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됩니다. 주님을 위로해야 돼요. 여러분 어떻게 위로 할 거예요 말로요? 말로 끝이 없어요. 말로 위로하기에는 그 모든 고통이 너무나 애절하고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생명을 구원함으로 주님을 십자가에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자 의심 있는 자 믿지 못하는 자 그날이 오게 되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담대하게 외쳐야 돼요. 여러분 제가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그 믿음이 없으면 여기서 무슨 말씀을 전하겠습니까? 저는 죽을 때까지 외칠 것입니다. 주님의 이 역사를요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주께서 역사해 주실 때까지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다. 하셨습니다. 안 그러면 뭐 하러 여기 있습니까? 금요일 밤을 다른데 가서 불태우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성령을 받기 위해 성령으로 불태우기 위해 모여진 자리이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모여진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녹아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부흥강사가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누구에게 맡기시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누구에게 이 많은 생명을 누구에게 맡긴다고 했어요.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나는 하고자 하는 자에게 힘을 주고 하고자 하는 자게에 능력을 주고 하고자하는 자게에 지혜를 주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믿음을 주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성령으로 역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일도 자기가 하고 싶지도 않은데 하는 일은 고통입니다. 주님의 일을 고통으로 하면 그것이 어떻게 사랑이 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부흥강사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전할 때 여러분이 여기서 불을 받아야지 집에 돌아가면서 불을 받겠습니까? 어 그 말을 생각해 보니까 불이나 우와 주여 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불을 받아야 돼요 제가 여기서 제대로 외쳐야 됩니다. 제가 여기서 심정을 다해서 외쳐야 됩니다. 진실로 믿음을 가지고 외치지 않으면 다 알아봐요. 입만 조금 왔다갔다? 말은 잘하는 것 같아 말은 어떻게 되는 것 같아. 그런데 전해지지 않아 두 가지 문제가 있겠죠. 내가 문제가 있거나 여러분의 마음에 문제가 있거나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100% 역사하세요. 그래서 저는 믿음을 가지고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실제로 믿음도 있었지만 그 믿음을 주님은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그 믿음은 허무맹랑한 믿음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먼저 주께서 보시면 그 다음에 내가 믿은 그 증거를 보여주신다는 것입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부흥강사가 돼야 돼요. 여러분 누구에게 맡기시겠습니까? 길을 가다가 말씀 전했어요. 현장에서 뒤집어 놔야 해요 현장에서 교회 오도록 해야 돼요. 현장에서 믿게 해줘야 됩니다. 그것이 저희들의 역할이에요. 저도 힘들었어요. 저도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뒤집어 놓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주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분명한데 내가 하기에 달렸으니까. 여러분 한 번의 한술에 배부르랴 하고 또 하는 거예요. 억울하지 않아요? 오기가 나지 않습니까? 육적인 오기가 났으면 때렸고요. 말을 하도 안 들으니까. 정말 머리라도 꿀밤을 한 대 줄까? 육적으로 오기가 났으면 우리 악평한 자들에게 가서 발길질을 했을 것입니다. 뒤에서 몰래 꼬집었든지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 오기가 난다는 거예요.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매일 참고 기다릴 수 없다. 이걸 어떻게 풀랴 마음에 분노가 가득 차요. 힘들어요. 내 믿음도 파선할 것 같은 엄청난 두려움이 몰려와요 그때 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주의 이름을 부르고 외쳐야 됩니다. 그래야 해소 돼요. 성령 받으면 외치지 않을 수 가 없어요. 성령 받지 않으면 외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외칠 수가 없어요. 사람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결국은 주님과 남남이 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 너무 중요해요. 선교하고 싶으세요? 전도하고 싶으세요? 그것이 정말 성령을 받고 뒤집어 져서 아 주님께서 저렇게 물과 피를 쏟으셨기 때문에 이 생명을 살려야 되는 구나 그 영혼 때문에 그의 영혼이 사망으로 가니까 정말 깨달아서 여러분 외치십니까? 우리 섭리사 전체가 영혼이 뒤집어 져서 사람들의 영혼을 보고 전도하기 시작하면 불길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전도의 역사 일어납니다. 끝이 없습니다. 1인 1명하면 또 살리고 싶어 1인 2명 또 살리고 싶어 1인 3명 또 살리고 싶어 1인 10명 또 살리고 싶어 1인 30명 또 살리고 싶어 100명 죽을 때까지 그일 한다는 거예요. 영혼을 위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육적 이 세상을 살 때 구원을 이루지 못하면 영적 구원도 없습니다. 이 마지막 때 주님께서 가까지 오시는 때 믿습니까? 그것도? 믿지 않으면 어찌 모든 인생을 주님을 위해 투자하며 우리 때문에 죽으신 주님 내가 이제 주님위해 모든 것을 드리겠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할 수 있겠습니까? 진심이 통하지 않고 진실이 통하지 않으면 어느 누가 감동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저희는요 성령과 진실로 외쳐야 됩니다. 성령과 진실로 외쳐야 돼요. 그래서 현장에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됩니다. 여러분 표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느 한생명이 가고 있었어요. 이 사람이 너무 성령의 은혜를 받아서 걸어가는데 손이 그냥 툭 움직이더래요. 한 생명을 보고 손이 툭 움직이더래요. 자기도 모르게 쫓아 간 거예요. 여보세요. 하나님 믿으십니까? 예수님 믿으십니까? 그 사람 뭐 하러 가는 사람이었을 까요? 죽으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 감동이 일어나서 가서 주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 믿으십니까? 하니까 죽으러 가는 길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변화됐어요. 지금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2주되었습니다. 한 달이 안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왜 표적을 못 보십니까? 저는 이번 주에 사도행전 1장 2장만 계속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사도들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을 전한다는 그 인식을 갖게 되었을까? 1장 2장만 계속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 현장에서 3천명을 전도했을까? 나는 정말 한참 멀었구나. 나의 부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요. 주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주님 이름 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주여 주님 아까도 계속 앉아서 주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감동을 주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역사를 일으키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표적을 일으킨다 하셨는데 주여 보여 주시옵소서. 저희 못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느냐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을 가지고 성령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심을 버리고 자기 마음을 비우고 성령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승리란 무엇인가 주저앉는 자는 승리란 없습니다. 포기하는 자는 승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저렇게 물과 피를 다 쏟으셨어요. 그런데 어떤 자는 말해요. 10년 이상 섭리사를 따라오면서 10년 인생 헛살았어. 주님께서 그를 보시고 내가 저를 키운 게 헛살았구나 하시며 피눈물을 흘리실 거예요.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그 어려움을 당하시면서 섭리사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런데 따라오던 자가 그 영이 온전히 깨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얘기합니다. 10년 인생 헛살았어. 15년 인생 헛살았어. 5년 인생 헛살았어. 선생님이 그를 보고 피눈물을 흘린다는 것입니다. 참 이렇게 밖에 이끌어오지 못했나. 사랑하는 우리 예수님 2000년 역사를 헛되게 하지 맙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6000년 역사 헛되게 하지 맙시다. 사랑하는 선생님 30년 역사를 헛되게 하지 맙시다. 여러분들 섭리사 1년 있었습니까? 2년 있었습니까? 10년 있었습니까? 15년 있었습니까? 20년 있었습니까? 여기서 꽃을 피우고 열매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짝 짝꿍 되어 살면서 온전히 사탄이 끌어가지 않게 악평 자들이 여러분들을 끌어가지 않게 온전히 주와 일체되어 주님만이 그 마음 문을 따고 들어갈 수 있도록 행하시기 바랍니다. 전도하는 방법 그래서 심정의 불이 타야 돼요. 내가 부흥강사 돼야 해요. 내가 끝까지 승리해야 돼요. 영적인 오기가 나서 그럼 끝까지 더 잘해야지 내 말씀에 문제가 있으면 말씀 고쳐야지 내 믿음에 문제가 있으면 믿음 굳건하게 해야지 그러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 저희들은 이렇게 행함으로 온전히 변해야 됩니다. 이시대가 변하고 내 삶이 변하고 내 말이 변하고 내 마음이 변하고 내 행실이 변할 때 주님은 웃으십니다. 주님은 그 십자가에서 내려오셔서 정말 이영광의 주님으로 이 모습으로 나에게 오라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피를 닦아 드리고 싶습니까? 주님의 눈물을 닦아 드리고 싶습니까? 여러분 스스로 변화되고 부흥강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과 진실로 외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주께서 변화 우리 섭리사에 무엇을 원하시는 지 핵심은 변화에요. 변화하라 마지막 말씀 한번 듣고 맺음 짓도록 하겠습니다.

정예인 목사 계시

예수님께 섭리 사람들이 지금 이때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고 기도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2009년 10월 9일 새벽 5시 30분에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지금이 중요한 때로다 너희 선생의 간구로 1년을 기다려주었노라 이제 그 끝자락에 와 있도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정말 가치 있게 써야한다. 모두 새롭게 변화되어야 한다. 섭리 전체가 변화 되어야 한다. 성전안마당부터 척량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근신 하여라 깨어나라 정말 시간이 없다 모두 자신을 점검 하여라 내가 함께하리니 이때 모두 부족한 것을 다 고쳐야 한다. 나의 말 이니라. 너의 섭리 모두가 긴장의 허리띠를 놓지 마라

모두 하나 되어 나와 함께 하자. 나도 너희 선생도 진정 사랑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섭리가 달라져야 된다. 모두가 변화되어야 한다. 사랑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섭리 모든 여러분 주님의 말씀처럼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섭리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 기도하게 되고 게으른 자 부지런해지고 육적인 자 영적으로 되고 미련한자 지혜롭게 되고 이 모든 것이 물 곧 말씀 그리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 성령으로 거듭날 수 없습니다.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자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없습니다. 반듯이 주님 말씀 하셨습니다. 니고데모야 반듯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나의 나라를 볼 수 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역사 헛수고했어. 2시간 3시간 헛수고했어. 헛수고 하지 않기 위해서는 간절히 주님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를 바라시기 바랍니다. 믿고 행해 보시기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을 깨우시기 바랍니다. 피곤하세요? 하고자 하는 자에게 능력 주십니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부르짖게 하십니다. 그때 내 영혼이 지쳐 쓰러질 때 영혼아 네가 기도하라 했을 때 진정한 회개기도가 나온다는 것 입니다. 내 육신으로 아무리 얘기 해 봤자. 내 육신의 말이에요. 내 사상과 내 주관에 절어서 기도가 안돼요. 온전히 영적으로 생각해 부르면 말씀이 생각나요. 주님의 심정이 생각납니다. 떠오르게 됩니다. 그때 영혼아 네가 회개하라. 육신을 잡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시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진정으로 자기 식으로 말고 주님의 심정으로 변화돼야겠습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아 이 세상의 모든 자들아 바로 나의 심정으로 변화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변화하라. 그러면 성령을 받으라. 바로 성령이란 비워진 그 마음에 내 마음이 가는 것이니 바로 나의 마음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뜻에 의하여 물 곧 말씀 성령으로 변화되는 시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시간 기도해야 되겠죠. 주 만 바라보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만바라 볼찌라 찬양)갈급한 영혼들이 있다면 주여 간절히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시기 바랍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느냐 살아계시는 네 하나님을 바라라 했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헛되지 않게 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자리까지 살아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존재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영혼을 위해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찾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만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너무나 간절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변화되지 못하고 또 내일 흘러간다면 그 내일이 또 내일이 되고 오늘이 또 내일 됩니다. 내일은 잘 되겠지 오늘은 변화되겠지 그러다 내 모습은 또 똑같고 성령을 받았는데도 내일은 또 이렇게 되겠지 흘러가는 저희들의 모습 너무나 심각하게 느끼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 오늘 또 변화되지 못하고 오늘 또 의심하고 오늘 또 믿지 못하고 돌아간다면 그 내일이 영원한 미래가 될까 걱정되어 주 앞에 기도하옵나이다. 영혼의 소리를 누가 들으실 수 있겠사옵니까? 많은 말과 너무나 많은 말로 주님 외쳐주셨지만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있으니 무슨 말로 이들을 구원하오리까? 주께서 역사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주께서 저희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버린 고아와 같이 저희들 어디를 가겠사옵니까? 깨닫는 자 믿는 자 신실한 자 불 받은 자가 너무 이상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부르짖으라. 주님을 부르라 말씀하셨는데 주님을 부르는 자들이 너무나 갈급하고 절박하게 부르는 그 심정의 소리를 사람들은 외면하고 옳지 않다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살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주님 저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부르라. 나를 찾으라 나와 함께 하면 표적과 능력이 일어나리라 하였나이다. 지금 이 시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시며. 건강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부지런함 더하여 주시옵시며 권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에서 변화되기를 원하옵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서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불 받은 오늘이 내일이 내 모습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불 받지 아니한 내 모습이 또 내일의 모습이 될까 두렵습니다. 주님 그래서 간절하게 간절하게 간구하고 있습니다. 믿지 못 한자 깨닫지 못 한자 무엇으로 외치겠는가? 그 마음을 무엇으로 녹이겠느냐? 성령과 진실로 녹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 믿음이 없으면 너도 구원 시키지 못하거니와 단 한 생명도 구원 시킬 수 없다. 이들의 마음가운데 온전한 믿음을 더하시며 이 시간을 확신하게 하고 돌아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를 불태워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때이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기도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주앞에 기도합니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 하나님 여호와여 나의 모든 행실 하나 하나 감찰하시고 나를 구원 하시는 나의 주 예수님 이 시간 가운데 모든 자들에게 역사하시며 모든 자들의 마음을 다시금 돌려 역사하시옵소서. 주와 함께 호흡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심장의 고동소리 맞춰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가슴이 뛰면 내 가슴이 뛰고 주님의 잔잔하면 내 마음도 잔잔해 지고 주님의 마음이 조급해지면 내 마음도 조급해 지고 주와 함께 호흡하고 주와 함께 심장의 고동소리 맞추며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호흡과 함께 뛰는 자들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주님 남은 성령을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더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6000년 역사가 헛되지 않게 하려면 저희들 온전해야겠습니다. 2000년 역사 헛되지 않게 섭리역사 30역사 헛되지 않게 자기가 살아온 1년 한 달 두 달 10년 15년 헛되지 않게 주님 이 순간 진리의 성령으로 확신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 마음 밑 가운데 숨어 있어요. 암 덩어리가 숨어있듯이 숨어있는 사탄 마귀를 끄집어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무장하게 해 주시며, 주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6을 맞은 자가 있습니까? 66을 맞은 자가 있습니까? 아직 돌아올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 자리 가운데서도 그 마지막 어둠 가운데 숨어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사탄들 그 생각 그 사상들을 온전히 끌어내어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전도의 불 관리의 강의 불 기도의 불 불 불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진주 땅이 변화하며 경남 서부 땅이 변화하며 한국 땅이 변화하며 전 세계의 모든 땅이 변화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이 시간도 함께 하여 주셔서 주님 불을 더하여 주시며 은혜를 주시며 반듯이 끝까지 승리합니다. 승리하는 삶을 사셨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확신하고 이 시간 증거하고 외치오니 이 확신하고 믿을 가진 가운데 사탄이 사라지는 줄 믿습니다. 네 마음가운데 믿느냐 온전하냐? 아멘 할렐루야 100% 외칠 때 사탄이 싹 나가리라 믿사오니 능력과 은혜와 믿음으로 역사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저희들 주님 위로하지 못한 것 죄송합니다. 이 시간 내 마음을 확신하게 함으로 내 영혼을 확신하게 함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내려놓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모든 걸 주께 맡기며 섭리에 사랑하는 한 사람 한 사람들 기억하시고 역사하시며 그들의 생활가운데 삶 가운데 표적으로 사랑으로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정말이냐고 물으시면 아멘.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 절대 해드리겠습니다.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감사드리고 오늘 새로 온 생명을 주님 기억하시고 주님과 영원히 떨어지지 않길 주님께서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모든 걸 주님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2009년 12월 04일

네! 오늘도 설렘과 기쁨과 두려움을 가지고 오셨습니까? 네, 하나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지난주에도 이런 말씀을 했었죠. 만물도 그 앞에 엎드려 다스림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만은 여러분 편히 앉아있던 여러분의 몸가짐을 다시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맞고 예수님을 진실로 맞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동시에 감사함과 사랑함으로 맞야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긴장하는 마음으로 하늘 앞에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오늘 이천구년 12월 4일입니다. 전 세계 성령집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곳은 벌써 예수님의 나심으로 축하하는 듯 크리스마스 츄리를 해서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그런 모습입니다. 이곳은 월명동입니다. 그리고 일출 예술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입술로 찬양하게 하시고 그리고, 감사하게 하시고 우리의 귀로 그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게 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러분, 이곳에 하나님을 만나러 오셨습니까? 성령님을 만나러 오셨습니까? 예수님을 만나러 오셨습니까? 네, 오늘은 성령을 받는 날이죠. 성령. 곧 하나님의 마음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면서, 성령을 받는 날. 오늘은 성령을 받는 날인데, 우리들에게 먼저 이 말씀을 하고 싶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왔느냐. 하나님의 마음을 받기위해 하나님의 마음으로 왔느냐. 주님을 만나기위해 주님을 생각하며 왔느냐.” 물으십니다. 여러분 사람이 밥을 먹기 전에두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아, 먹을 것이 없으니까 오늘은 물을 말아서 김치랑 먹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행하게 됩니다.

늘 말씀하시듯이 사람은 깊은 생각을 하던지 짧은 생각을 하던지 자기가 생각한대로 행동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말씀하셨지요. “사람은 마음에 넣은대로 행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탄은 마음을 친다.” 왜요? 사람은 마음에 넣은 그대로 행동이 나오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사탄들이, 귀신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령집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히 여러분의 생각을 주님께 맡기고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진실로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것을 확! 행하고 싶은데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그 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기도를 불같이 하고 싶은데 기도를못하구요. 믿고 싶은데 믿지 못하고 행하고 싶은데 행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들이 있을 때 여러 가지 복잡한 심경들이 있을 때. 그 때는 사람이 행하지 못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마음속에 복잡한 생각들이 있습니까. 지금 이 시간 하나의 생각으로 모으지 않는다면 오늘 주님 만날 수 없습니다.

또 그동안 못했던 것들이 있는데 짧은 시간만에 그것을 이루어 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바로 몰입할 때. 몰두할 때.

사람이 어떤 것에 몰두해서 행하면 짧은 시간 안에 그 일을 행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여러분의 복잡한 심경이 있었다면 믿지 못한 것이 있었다면 속상한 일이 있었다면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 시간 그 복잡한 심경들을 주님 앞에 모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하지 못한 것들 성령을 받지 못했나, 회개하지 못했나, 더욱더 집중하지 못했나. 이 모든 것들을 주님께 몰입하고 몰두함으로 인해서 오늘 여러분들 성령을 다 받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구든지 주님께로 가는 첫 번째 길은 주님께 몰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 주는 저희들 정말 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정말 귀한말씀을 들었죠. 어떤 말씀이었냐. "각자 개인으로 나를 맞으라. 자기 신랑으로 내 신랑으로 내 주님으로 각자 너희들에게 그 한계 된 선, 영과 육의 한계 된 선을 풀어 줄테니까 내게로 들어오라.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명을 막론하고, 나이를 막론하고, 국가를 막론하고, 잘살고 못살고를 막론하고,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든지 내게 들어오라. 왜? 내가 원하니까. 예수님은, 내가 원하니까. 그리고 또 때가 되었으니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만나셨습니까? 개인으로 만나야 예수님께 하고픈 말을 할 수 있는데.... 만나셨습니까? 만나려고 노력도 하고 계시겠죠? 노력하면 주신답니다. 풀어놔서 주님이 허락을 했기 때문에 주실 수 있습니다.

이때 어떻게든 만나야해요. 포기하면 안 됩니다. 너무 목표를 높게 잡지 마시구요. 한걸음 한걸음씩 다가가서 주님 안에, 주님 안에 거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한가지 또 말씀해주셨잖아요. 굳이 내가 준 말씀이 아니더라도 네가 온전히 깨달았다면 그것도 인정해주겠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다면 여러분, 말씀을 통해서 제대로 깨달아서 주님께 인정받는 깨달음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전체에게, 각자에게 이 말씀을 다 주셨다는 거예요. 예수님이요. 받은 사람은 받은 줄로 믿습니다. 어떤 말씀을 주셨느냐.. 각자 여러 가지의 말이 있겠지만 이 말씀을 주셨답니다. 다 다르지만 공통되게 주신 말씀. 그러나 사람에 따라 다르게 역사가 일어나겠죠.

너는 평소 매사에 내게 몰두하라. 시간이 날 때마다 나의 지식을 너의 머릿속에 채워라. 시간이 날 때마다 틈이 있을 때마다 나의 지식을 머릿속에 너의 가슴속에 채워라.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이 머릿속에 놀고 싶다, 놀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면요, 놀고 싶으면요, 머릿속에 딱 채워지면서 정말 놀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도 노는 것 밖에 안 보입니다. 사람이 먹는 것에 몰두하잖아요? 자나깨나 먹는 거 밖에 안보입니다. 특히 금식할 때. 여기서 치킨 나타나고 여기서 피자 나타나고 여기서 국수가 나타나고. 온통 먹는 것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하루종일 이성 생각만해요. 남자여자만 생각합니다. 몰두해요. 남자여자. 남자여자. 나의 이상형은 어디 있는가. 나 외롭다. 그러면 매사에 지나가면서 남자아니면 여자만 보일 것 입니다. 그것도 이성을 생각 하자. 외로워. 그러면요, 마음이 따뜻한 자를 찾을 거구요, 나는 뭔가 일을 저지르고 싶어요. 그럼 그 일을 저지르고 싶은 부위가 생각날 것 입니다. 사람하면요,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생각을 해야 만이, 그에게 몰두를 하고 살아야 만이, 주님이 보인다는 것 입니다. 노는 생각을 평소에 안 하는 사람은 노는곳에 가면 어색해요. 사람은 이성이 모인 곳에 가면 어색합니다. 이와 같이 놀 생각, 주님 생각을 안 해요. 그런 사람은 노는 자리에 가면 그 자리가 어색합니다. 그리고 ‘아, 이곳은 주님이 역사하는 곳이 아닌 것 같애.’ 라고 의심하는 사람은 ‘이 곳이 주님의 역사인가’ 하는 의심 때문에 그 자리가 어색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형식으로 삶을 살지 마라. 왜냐면요, 먼저 주님과 나를 생각해야됩니다. 머릿속에 채워 넣는 대로 생각하게 되니까요. 그러면서 형식적으로 나를 찾지 말고 차를 타고 가나 밥을 먹을 때나 생활 할 때나. 나를 늘 찾고 평소 늘 틈이 날 때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나의 지식을 여호와의 지식을 너의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된다. 그러면 그 . 항상 그와 같이 대화하고 찾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도자들은 설교를 해도 가식이 없고, 관념 설교를 하지 않는다.

평소 늘 주님을 행함으로 말로만 말구요. 행함으로 정말 몸부림치면서. 형식이 아니라. 실제로 주님을 찾고 몸부림치며 주님을 내 가슴속에, 내 머릿속에 찾고 내 가슴 속에 채우고 살아야 관념인생 살지 않는다. 가식인생 살지 않는다. 저희들 가식된 인생이 되면 절대 안 되겠습니다. 노는 것에 빠삭하다 하죠. 한국말로 노는 것에 빠삭한 사람은 노는 정보가 머릿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지식인보다 더 빠릅니다. 타다닥 치면은 머릿속에 아, 거기거기거기 딱딱 나오죠. 먹는 것에 빠삭한 사람은 어디에 뭐가 맛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에 빠삭한 사람이 되겠습니까.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여러분의 머리 가운데 여러분의 가슴 가운데, 여러분의 입술가운데, 삶 가운데 나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채워놔야 돼요. 죄로 채워놓으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머릿속에 무엇을 넣고, 내 마음에 어떤 마음을 채우고 사느냐에 따라서 행동이 결정됩니다. 너무 중요한 말씀입니다. 내 머릿속에 생각과 내 마음에 따라서 행동이라는 것이 결정됩니다. 이 행동에 따라 인생의 삶이 결정됩니다. 이 인생의 삶에 따라 영원의 삶이 결정됩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은 참 뛰어난 분이셨습니다. 믿음. 결정력, 결심, 결단, 주님을 향한 사랑, 실천력 이 모든 것이 뛰어난 분이셨어요. 어느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어느 정도의 목적을 가지고 살았는지 성경말씀을 통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빌립보서3:7~15을 보면요 바울선생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상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엄청난 믿음입니다. 엄청난 자신감 이예요. 주님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외에는 배설물인거예요. 모든 것이 자기에게는 해가 되었다 했습니다. 인생에게 해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믿음만 가지고 산 것이 아니라, 말로만 산 것이 아니라, 이렇게 목적을 두고 행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자기 안에 발견된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 인해서 발견된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앞으로 나는 인생을 이렇게 살겠다 그 뜻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함이니, 나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서 오직 달려가노라. 그리스도로 인한 모든 것이 아닌 것은 나에게 해요. 오직 이세상에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만큼 고상한 것이 없어서 그 부활의 권능 그의 그리스도의 힘이 너무나 커서 나는 오직 푯대를 향하여 주 앞에 나아간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 결심을 저희들 모두가 이루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살아야합니다.

어찌 이 하나의 말씀 뿐이겠습니까. 여러분, 사도 바울은 왜 이런 삶을 살았을까요. 이렇게 또 맒을 했지요 .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들의 영과 혼과 육이 흠 없이 보전되기 원하기 위해서 오늘 성령역사를 시작하고 또 진행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머릿속에 넣어야 할 것. 내 영과 혼과 육이 흠 없이 보전되기 위해서 주님을 찾고 간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사람은 혼과 육만 있으면 됩니다. 몸만 가지곤 못 살아요. 정신이란게 있어야 되요. 정신. 이 세상을 살아 갈 때는 정신, 곧 혼, 그리고 육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살아가려면 구원을 받으려면 창조목적을 이루는 사람이 되려면,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합니다~ 정말 축복받은 인생이 되어서 그 노래를 들을만한 인생이 되려면, 사람은 혼과 육만으론 안 됩니다. 영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구원 얻는 인생을, 영생을 바라보는, 천국을 바라보는, 주님을 얻는, 창조목적을 얻는 인생이 되려면 영혼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영혼육이 흠 없이 보전되어야만 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될 것 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 영과 혼과 육이 살아있기 때문에 이곳에 있습니다.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 영과 혼과 육이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더욱 흠 없이 보전 되서 주의 나타나심을 온전히 맞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귀한 것을 가르쳐주겠습니다. 지난주에도 너무 귀한 폭탄 같은 말씀 나왔잖아요. 이 말씀대로 12월까지 누가 하느냐가 인생 평생의 한을 푸느냐, 마느냐가 좌우됩니다. 정말 내가 태어나길 잘한 인생이구나가 결정됩니다. 오늘 여러분 이 말씀, 참 귀한 말씀입니다. 근데, 잘 모를 수도 있어요.

오늘의 말씀이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선생님이요. 이것 이것을 가지고 인생을 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님에게 이것을 가르쳐주셨어요. 선생님은 이것을 통해서 환란과 핍박을 이기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예수님을 온전히 받아들였구요. 이것을 통해서 깊은 영적인 세계의 주님의 말씀을 받아오셨습니다. 지금도 이것으로 주님을 깊이 만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숙제였어요. 저에게두요. 저는 이 답을 찾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찾긴 했는데요. 지금 몸부림치면서 그 단계에 올라가려고 몸부림치고 있는데 어제,

만약 열 단계가 있다면 1단계는 올라 갔습니다. 너무너무 기뻐가지고 역시 이것으로 하면 되는구나!

늘 듣던 말일까 궁금하지 않습니까? 내가 알던 걸까? 이것~! 자, 사람은 몸으로 살아가죠? 몸으로 살아가죠. 그러나 여러분의 몸은 또 무엇으로 살아 갑니까? 영? 정신? 밥? ㅋㅋ봐요, 여기서 지금 갈리는거죠.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 하다는 것.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위해 먹느냐. 네, 자 이 몸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여러분 몸이 마비되어있는데 움직이며 사는 자를 보셨습니까? 몸은 멈춰있어요. 못 움직여요. 예전에 슈퍼맨 영화 찍었던 사람 있죠? 몸이 마비되었잖아요. 뭘로 살아가죠? 휠체어로 살아가면서 몸을 아무것도 못 움직여요. 손가락만 움직이거든요? 식물인간인데 앉아서 그렇게만 계속 생활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일을 하더라구요. 여러분들 주위에서도 몸은 움직이지 못하지만 움직이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TV를 통해서도요. 어떤 사람은 몸은 정상이예요. 움직이지 못하는 죽은 인생을 사는 사람을 본적이 많을 것입니다. 정신이 살았느냐 죽었느냐에 따라서 죽은 인생을 사느냐, 산 인생을 사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여러분 얘기했죠? 사람은 마음에 무언가를 채우는 대로 살아간다.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나의 행동이 결정되고 그 행동으로 인해서 육신의 삶이 결정되고, 그 육신의 삶으로 인해서 영혼의 삶이 결정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그 마음에 인을 치고 다닌다고 했습니다. 사탄의 몸이 되어 살아가게 하려고 주님의 인을 맞으면 주님 몸 되어 살아갑니다. 사탄의 인을 맞으면 사탄의 몸이 되어 살아갑니다. 사람은, 몸으로 살아가고 정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것! 이 정신을 통해서 영계의 세계를 뚫으셨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되는 것은요, 우리가 내년에 여러분들이 더한 영계를 뚫느냐 마느냐 주님을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의 더 깊은 차원에서 나온 말씀이에요. 만약에 내가 이 말씀 “아, 저 말씀 항상 들었던 말씀이야” 하는 사람은 지금 이 상태에서 머물러서 뛰어 오를 수가 없습니다. 말씀 계속 전하겠습니다. 사람이 입만 웃고, 눈은 안 웃는 것은 진짜 웃음이 아닙니다. 몸은 행동하고 정신은 저리 딴 데 있으면 그것은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정신, 뇌를 같이 움직여야 정말 움직인다, 정말 행동한다 할 수 있습니다. 내 입만, 내 손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내 정신이 같이 움직이는 것이 그것이 진정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하시기를 행하는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는 자다.

행하는 자란,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 다음에 목숨을 다해 하는 자. 이것이 바로 뛰는 자라는 것입니다. 바로 정신을 움직여 내 몸과 같이 하는 자, 진실로 행하는 자, 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손이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없어요. 내 뇌가 내 손을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손도, 똑같은 손도, 내가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달리 움직여요. ‘저 사람의 지갑을 훔쳐.’ 그러면 내손이 소매치기를 하죠. ‘저 사람의 몸을 만져’ 치한이 되는 것 입니다. ‘빨리 말씀 들을 때 빨리 기록해’ 어! 머리, 내 정신이 좋아한다.

‘가만히 있어, 손을 쉬어! 손을 쉬어!’ 모든 것이 내 머릿속에서 주관이 된다는 것 입니다. 고로, 여러분의 정신을 꽉 잡고 있어야 합니다. 몰입해야 돼요. 몰두해야 됩니다. 주님께로 몰두하고, 몰입하고, 주께서 원하시는 정신으로 내 머릿속을 채워야한다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얘기했죠? 내정신이, 내정신이 아니야. 난 내정신이 아니야 난 주님 정신으로 살아가.

이제 중요한 말씀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신세계를 휘어잡은 사람은요, 자기 몸을 마음대로 써요. 참 신기하죠? 이 사람의 몸, 한계를 뚫을 수 없는 몸을, 이 정신세계를 완전히 휘어잡은 사람은 그냥 몸을 주관해요. 이 세상도 그러합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이 정신세계를 휘어잡은 사람을 말하기를 그래서, 정신세계를 잡은 사람은 영적세계의 문 앞에 있는 자다. 정신세계를 잡은 자는 영적세계 문 앞에 있는 자다. 정신세계를 잡았다고 해서 영적인 세계를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세계를 완전히 잡아야 그 눈앞에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해야되요? 똑똑 노크해야 되겠죠? 이 노크가 무엇이냐. 주님을 부르는 거예요. 찾는 겁니다. 정신세계를 완전히 잡아서 내 모든 것을 주 앞에 몰입한 상태, 그 상태가 그 문 앞에 서 있는 순간. 그때 주여!! 하고 주님을 간절히 부를 때 주님께서는 열어주십니다.

이것은 너무너무나 엄청난 진실입니다. 엄청난 방법 이예요. 여러분 먼저 정신을 잡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주님을 불러야 돼요. 여러분 말씀을 무엇으로 듣습니까 내 영육으로 듣지만 내 정신 차리지 않고 들으면요 머리서속에 안 들어옵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글씨가 안 써집니다. 먼저 이 모든 시간을, 정신을 주님 앞에 하나로 몰입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오늘 주님을 부르면 아마 여럿 주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이걸 숙제로 내주시구요, 이번 주에 숙제로 내 주셨는데요. 지난주부터 자꾸 간을 보시는 거예요. 저 통과 해야 되거든요. 우리 계시 받는 사람들 중에서도 선생님이 숙제 많이 내주십니다. 이거 물어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 숙제예요, 숙제. 깊은 단계에 좀 더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 숙제를 이번주 초에 받고 너무 힘든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나. 왜냐면 ‘정신세계가 영계를 좌우 한다’ 이 말씀 하나로 딱 이 답을 찾으라고 하셨거든요. 이 말씀을 정말 정신세계가 완전히 좌우된 상태가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깊이 기도 했을때 이 귀한 것을 주셨습니다. 통과했습니다. 통과. 이젠 제가 가는 길 밖에 안남았어요. 이젠 문을 따고 들어왔으니까 그 안에서 볼 수 있는 것 다 보고, 만질 수 있는 것 다 만져봐야 돼요. 12월달 안에 반드시 해야 합니다.

내년에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정신세계가 완벽적이지 않은 자는 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행합니다. 정말 행해요 내 정신이 완전히 잡혀있기 때문에 행하는 것밖에 안 남았거든요. 정신이 잡혀있지 않기 때문에 행하지 않는 것 입니다. 여러분 몸을 움직여요, 생각을 움직여요 몸과 정신이 함께 움직여서 영적세계에 노크해서 그 세계를 따서 들어가 주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사람을 기다리고 계세요. 반드시 할 줄로 믿습니다.

고로 오늘 계시 말씀에 나올 것 입니다 .먼저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행함이란 너의 영혼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도 말한다. 아마 오늘 이 심정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숙제를 내 주신걸로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요. 오늘 말씀 듣는 가운데 어느 정도는 좀 알지 않나. 깨닫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영혼육 이세가지를 늘 흠 없이 닦아야 된다. 영계는 혼계를 통해서 들어간다. 그러므로 정신을 완벽하게 차리는 자만이 영계를 발견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다 했습니다. 여러분이 만나야 해요. 여러분이 찾아야 돼요. 그러면은 믿을 수가 없어요. 이 엄청난 권능의 역사 영적인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도 들으면 다 거기서 그 말 인거 같애요 다른데 가면 다른 데가 더 커 보입니다. 왜요? 자기가 그 능력을 직접 체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역기도 귀가 흔들리고 저기도 귀가 흔들려요. 그러나 이 세계는 온전하게 한번이라도 제대로 체험해본다면 이 섭리역사가운데 얼마나 영적으로 엄청나게 역사하시는 지를요 느낄 수가 있어요. 그 흥분과, 그 만족과, 그 감사함은요 말로 표현 할 수 없습니다. 평생 나오기가 싫어요. 역사가운데 역사하시는 영적인 능력 그냥 말이 아닙니다. 행하게 하는 영적역사입니다. 행함으로 역사가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삼상 2장 3절 볼게요. ‘쉬이 교만한 말을 하지 말지어다. 쉬이 교만한 말을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우리의 말을 달아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함. 정말 정신이 말과 정신과 몸이 함게 움직이는 행함을 여호와께서는 보신다는 것입니다. 지식의 하나님. 여호와의 지식은 왜 위대합니까? 행하는 지식이거든요.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이 지구세계역사 사람의 역사 하늘의 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단 한 번도 말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행해서 이끌어 오시는 역사입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은 행하는 사랑이었습니다. 직접 온 인류를 위해 자기 몸을 내어주심으로 인해서 인류를 구원했다는 것입니다. 역시 행함의 사랑입니다. 실천의 사랑입니다. 위대합니다. 그래서 그 이름 대고 기도하는 자는 죄를 씻어줘요. 어떻게요? 주홍같이 붉은 죄라도 양털같이 희게된다. 모든 죄를 다 사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그 힘. 그 놀라운 힘. 주님이라는 그 힘. 예수님이라는 그 놀라운 힘. 그것에 내 이름으로만 주여!! 부르며 살 것인지.. 내 정신과 마음이 요동치는 거예요. ‘아, 주여!’ 내 정신과 마음이 함께 요동치면서 평소 생활 가운데 늘 주님을 부르면서 내 일체된 정신과 삶이, 그 육신의 삶 정신 일체된 삶에서 주님을 부를 것인지. 그럼 영적세계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 행동을 달아 보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로만? 절대 안돼요. 사도 요한도 말했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라. 혀로만 하지 말라. 진실함과 행함으로 하라.” 요한일서 3장 18절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정신을 완전히 잡은 상태에서 내 마음이 같이 요동한 상태에서 내 입술도 움직여, 내 몸도 움직여, 그러면서 주님의 귀한 말씀 성경말씀, 주일말씀, 수요말씀 한번 들어보세요. 엄청나게 활화산같이 폭발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다 할 수 있어요. 주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명자가 따로 있습니까? 주님 진실로 사랑하고, 주님 순종하며 흠없이 그 영과 혼과 육이 보전되는 자. 주님 만날 수 있습니다. 회개하는 자,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여러분들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주께서 원하십니다. 흠없이 보전되어서 주님의 사명자가 되고, 주님의 심정을 외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호와의 지식을 깨닫는 자, 주님의 이름의 위대함을 깨닫는 자, 내 마음과 육신의 삶과 말이 모든 것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자. 진실함으로 행하는 자. 육으로도 영으로도 진실로진실로 기필코 축복받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확실합니다. 축복받는 인생이 반드시 되고맙니다. 이땅에서 내가 가진 것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다. 행복하다. 최고로 자신하며 나는 행복하다 하는 우리 스승처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래에도 이런 노래가 있죠. 예수 오 그이름 나는 말할 수 없네 그 이름 그 이름 속에 있는 사랑을 그 사랑을 말할 수 없어서 그 풍부함 표현 못해서 비밀이 되었네 그 이름 비밀이 되었네 사랑~ (그이름 찬양)

말할 수가 없어 그 풍부함과 그 위대함과 전지전능하심을. 너무 풍부해서 말할 수가 없어. 비밀이 됐어요. 여러분들, 정신을 잡고 여러분들 마음과 함께 움직여 행하는 자. 그 문을 노크하는 자. 그 위대하고 엄청난 비밀을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인류 최고의 주께서 임하시기 전에 원하시는 엄청난 것입니다.

오늘 영과 혼과 육을 깨워야 되겠죠? 주님의 귀한 심정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 저는 너무 좋아가지구요. 말씀 준비하면서 이삼십번을 봤나봐요. 너무 좋습니다. 물론 다 좋습니다. 근데 이 말씀이 너무 좋더라구요. 개인적인생각입니다. 그러나 들어보시면 알거예요. 그 귀한말씀 이 시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진실한 교회 임이랑 전도사님입니다.

계시말씀- <지금의 때와 환란 그리고 회개>- 임이랑 (서울 진실한 교회)

회개기도를 하면서 제 죄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마음 아프셨던 심정을 위로하며 눈물로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성령역사를 감행하사 변화를 일으켜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아라” 감동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성껏 읽던 중

요한계시록 14:17~20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라는 구절을 발견하였고 갑자기 마음이 두근거리며 큰 감동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포도송이가 올해 베풀어 주셨던 성령 역사를 의미하나요?”라고 물으며 계속 기도하자 “맞다” 하시며 여러 가지 깊이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 11/20 23:00 ~ 21일 3:00

정확히 찾았다.

내 너희에게 지금 이 시대가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임을 더욱 깊이 깨달으라.

그리 인도하였다. 지금 이때는 포도송이 열매를 거두기 직전이다. 마지막 포도송이의 역사, 곧 성령의 역사를 말한다. 포도송이의 열매를 거두어 내 아버지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을 것이다. 그러면 곧 진노의 심판이 시작된다. 죄의 시작이 무엇이냐. 사랑의 틈이다.

아담과 하와 창조주 근본의 사랑 받았지만 결국 사랑이 식고 변질되어 이별하고 말았다.

그것이 타락의 근본 원인이자 죄의 시작이다. 그러자 그들이 빼앗긴 것이 무엇이냐,

바로 영의 구원이다. 곧 영원한 생명을 잃은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할 것은 바로 이 영적 심판이다. 일 년 동안 나는 영의 역사를 말하였건만, 여전히 너희는 육의 근성 버리지 못하고, 마지막 심판의 날도 육적 심판만 생각하며 벌벌 떠는구나. 너희 육신의 목숨 잃을까 두려우냐. 땅에 속해 살던 자는 모든 터전을 잃을 그 날이 두려울 게다. 그러나 나는 너의 영의 사망이 두렵다. 영원한 이별이요, 고통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의 영과 마음에 인을 치고 다닌다. 육이 아니다. 왜이겠느냐,

창조된 세계가 영을 근본으로 한 법칙의 세계임을 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만 모른다. 자기 목숨 달린 일인데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참으로 답답하다.

모르고 사망 판정 받아 나를 원망해봤자 나는 손끝하나 구하지 못한다.

무지가 죄인 세계이다. 영적 심판이 시작되면, 세계, 나라, 민족, 가정, 개인, 영혼육, 신혼골수까지 세밀하고 정확하게 공의의 칼날 앞에 설 것이다.

종교, 종파,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계층 역시 피할 수 없다. 행한 대로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는 것이다. 여기서 행함이란 너희 영혼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도 말한다.

무서운 심판이다. 이것이 내 아버지 공의의 심판이다.

 

영적 심판의 결과가 곧 육적 심판임을 기억하여라.

아담과 하와 역시 영적 심판의 결과로 육이 에덴에 거하지 못하고 밤낮 수고하는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이치를 깨달아라. 중요한 말이다. 영적 심판결과에 따라 차례대로 육적 심판이 진행된다.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까닭은, 혹여 심판을 보고 너희의 마음이 돌아올까 기다리시는 내 아버지의 사랑이다. 참으로 위대한 사랑이로다. 이 환란의 끝엔 큰 음녀에 대한 심판, 곧 대환란이 있을 것이다.

지구 역사에 길이 남을 두려운 역사로구나. 내 아버지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들어갈 너희의 포도나무의 열매가 이 두려운 날들을 감하길 바란다.

어떤 심판이 있을까 묻지 마라. 환란과 심판의 정도는 너희의 책임이다.

수확물의 결과이다. 갖가지 심판이 진행되면서 너희에게 환란의 바람이 닥칠 것이다.

영적 뿌리를 깊이 박아라. 그래야 그날에 너희 영혼 육을 지키리라.

절대적으로 긴장하라. 근신하라.

그리하여야 환란의 물살에 너희의 영혼육 떠내려가지 아니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3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는 말씀을 가슴 뜨끔 깨달으라는 감동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 말에 바삐 움직여 변화되지 못한 자에게 환란의 바람이 결코 작지 아니할 것이다. 제발 내 이 마지막 말이라도 기억해 그날들을 이기어라.

진정 인내의 성도가 되길 바란다. 내 아버지의 법 곧 나의 말을 생명시 들어라.

법칙 어긴 자 나를 믿어도 사망이다 하였다. 큰 말씀이다.

사탄의 인 맞은 자 말씀 소홀히 여긴 자다. 더 근본은 사랑의 틈을 보인자다.

사랑하지 않으니 나의 말에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으니 모르는 것이다. 결국 사랑의 범죄다. 깊은 이치다.

진정 깨달아라. 나는 단지 ‘사랑하라’ 말하지 않았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말하였다. 이는 완전한 사랑을 말한다. 왜겠느냐, 사랑의 틈이 죄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의 본체다. 고로 사랑이 아니면 나와 일체될 수 없다.

사랑으로 나의 말을 듣고 나의 책망도 받아라. 나의 사랑도 사랑으로 받아야 한다.

단지 감사함으로, 혹은 믿음으로 받으면 그 본질이 세밀히 달라 세밀한 틈이 생겨 결국 죄의 구멍이 된다. 고로 사랑으로 완전히 일체하라. 신부의 회개 깨달은 자는, 회개의 문만 두드리지 않는다. 사랑으로 용서의 문을 두드린다. 사랑의 틈이 곧 죄의 근본임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너는 어찌 용서를 구하느냐. 그 심정 알고 위로하며 사랑으로 나가지 않느냐. 그런데 신중의 신인 나 예수에게는 어찌 그리 네 입장에서 네 죄만 나열하느냐.

너의 말 한마디, 마음 움직임 하나에 온 천하 요동하듯 진동하는 내 세밀한 사랑 깨달아

진정 사랑으로 용서를 구하여라. 그러나 용서를 구하기 전에 갖가지 너의 세밀히 작은 죄까지 진정 깨달아야 함을 명심해라.

모르니 죄를 짓는다. 죄의 세계를 낱낱이 깨달아 세밀한 나의 사랑 깨달아라.

세밀한 죄를 볼 줄 아는 자가 세밀한 나의 사랑도 깨닫는다. 뼈저리게 죄의 무서움 깨달아야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그러니 몸부림쳐 올라와라.

이것이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니라. 후회 없이 주었기에 후회 없이 떠날 것이다.

야속하다 생각하느냐. 너는 산산조각 찢어지고 타들어가 재조차 남지 않은 내 심장 보지 못한 자로구나. 모든 것을 주었으니 떠난다는 것이다. 미련 없는 이별이다. 이것이 신의 사랑이다. 아는 자는 내 말에 내 아픈 마음 깨달아 통곡하며 울 것이다. 내 위로의 신부로구나.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웃으며 인사하자. 그러나 심정의 신부는 울고 있는 내 마음이 보일 테지.진정 고맙다. 너의 사랑이 나를 지키는구나.

사랑한다. 안녕.

 

너희는 성서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지금의 역사를 믿느냐.

아멘. 믿사옵니다.

믿음으로 보내어라.

내가 큰 계획 속에 너를 가르치며 역사하고 있음을 믿어라. 그 믿음 위에 강력히 역사하여 나의 뜻 이루리라. 사랑한다. 안녕.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님께서 저희 섭리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한명 한명에게 얼마나 하고 싶은 말이 많으신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저뿐만 아니라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예수님 만나는 귀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 목사님-

시원하게 잘 보이시죠? 우리 시원하게 주님께 회개하는 시간되길 원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계시말씀 중에서 여러 가지를 많이 구상을 하다가 너무 귀한 말씀이 12월 안에는 계속 쏟아질 것 같습니다. 두 번밖에 안 남았잖아요. 나머진 성탄절이고 이제 마지막은 송구영신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여러분 좋은 시간이 되셔서 좋은 말씀을 깨닫고,, 급하지 않습니까? 이십몇일 남았는데요.. 이 시간 안에 주님을 완전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아까 이렇게 얘기했죠. 1년 동안 영의 역사를 계속해서 말했는데 너희는 아직도 육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육적 심판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이 없어질까/ 내일 죽을까 이 걱정을 하고 있다는거죠. 그렇게 영적으로 말했는데도.. 그것은 그 다음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우리의 영.

왜요? 영원한 이별이 되니까. 우리의 영혼을 걱정하시면서 사탄이 그 마음에 인을 줄까, 마음에 인을 칠까 걱정 하신다고 했습니다. 왜요? 사탄은 이세계가 영을 근본한 법칙의 세계임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탄은 그걸 알아요. 사람은 그걸 모릅니다. 그러니 마음을 뺏기고 영을 뺏기고 산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저희들 다시 한번 생각해야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결국자기 행위대로 인하여 무엇을 뺏겼습니까? 영의 구원. 영의구원. 영적심판이 있었습니다. 영적심판이 있으니까 그 육신 또한 에덴에서 쫓겨나서 그 척박한 땅에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위로 인해서 육신의 삶이 결정되지만 우리의 행위로 인해서 영적심판이 결정됐기 때문에 육신도 그와 같은 처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씀이 드리느냐. 오늘은 더욱더 큰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우리 섭리사안에서 지옥을 갔다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말씀까지 하면서, 천국을 보여주면서, 굳이 지옥을 보여주면서 깨닫게 하고 싶지는 않다 했습니다. 주님께서. 그런데 우리는 하도 모르니까 열가지의 지옥의 현상들을 여러분들에게 간증을 하게될 것 입니다. 먼저 한 가지를 말씀 드릴게요. 왜? 왜 그러한가. 여러분 이세상은 자기 좋은 대로, 자기 멋대로,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이 ‘오, 멋져 행복한 인생이야. 괜찮은데?’ 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몸을 가지고, 입을 가지고, 눈을 가지고, 손을 가지고, 발을 가지고 각 지체를 가지고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하나들겠습니다.. 사람은 입술을 가지고 살죠? 혀로 말을 합니다. 뇌에서 지시를 하죠. 머릿속에 있는 대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을 하는 걸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것이 행복이고 그 사람 말 들어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혀로 범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각 지체별로 주님께 창조 받은 사람으로써 절대해서는 될 것이 있고 해서는 안 될것이 있습니다. 꼭 해야될 것이 있고, 꼭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살려주신 몸이예요. 그 피로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맘대로 사용하면 안돼요. 우리의 영혼이 달려있습니다. 성경말씀을 말씀드릴게요. 혀로 범죄하는 자들을 예로 들게요. 입을 지키는 자는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는 멸망이 오리라. 잠언 13장13절 말씀입니다. 미련한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자기의 입술을 보전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지헤로운 자의 입술을 자기를 보전합니다. 미련한 자는 매를 자처하고 잠언 14장 3절 말씀이예요. 잠언·18장 6절. 미련한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처하느니라. 잠언 18장7절 말씀입니다. 미련한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을음이 되느니라. 그 입술의 혀로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매를 자청해요. 자기영혼에 그물이 되어간다는 것 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죽여요. 로마서 3장 13절 말씀.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독사의 독이 여러분의 입술가운데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습니다. 바로 사망이예요. 이것을 영계현상으로 그대로보고 이런 자가 지옥에 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정말 그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가득해서 사망의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10절.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라.

여러분, 시편! 다윗이 참 엄청난 고통을 당한 사람입니다. 시편의 말씀 또, 다윗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쓰기도 했습니다. 네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서 살며 내가 굴 쌓는 자들 주위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도다. 그 이빨은 날카로운 창이요. 그 혀는 날카로운 칼입니다. 그것으로 엄청나게 무지한 말을 하고 사람을 힐문하는 말을 할 때마다 그 이빨의 창이 사람을 찌릅니다. 그 혀의 칼이 사람을 찔러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그것으로 끝나는데 아니라 곧 자기가 그 세계에 가서 그 차와 그 칼로 자기의 목구멍을 자기의 입에 똑같은 일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시편 64장 3절 그들이 칼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여 화살같이 독한말로 겨누어. 시편 64장 8절 말씀.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너무 잔인해서요. 그 잔인한 죄를 짓는 자들은 지옥에 가면 그 잔인한 것 그대로를 자기가 받는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의 이 혀. 입에대한 범죄를 얘기하느냐. 지금 지옥에 갔다 온 사람들, 지옥을 체험한자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난절하게 말씀하신 죄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지만 섭리사에 특히 말씀하신 두가지. 첫 번째. 혀로 범한 죄! 두 번째 이성의 범죄입니다. 이 두 가지를 낱낱이 회개하고 넘어가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잠언 18장 21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있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고 가리라.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혀를 길들일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어린아이 순진한 어린 아이들이 길들여지지 않아서 그 혀로 악한 말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나이 40 50 60 70이 되도 이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보전하고 스스로 조심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얘기하란 것입니다.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하라지 않습니까 속담에도.

오늘 이 지옥체험은 열가지 현상. 아 이렇게 했을 때 지옥에서 이런 범죄 이런 고통을 당하는구나.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간증은 예술단 한 지도자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극부 교역자로 계시는 목사님께서 간증해 주시겠습니다.

 

<지옥체험>- 섭리 한 회원

주님은 마치 환상을 보여 주듯 살아있는 그림처럼 지옥의 장면을 아주 천천히 한 장면, 한 장면 씩 보여 주었습니다.

1. 거대한 유황불 통이 보였고, 거기에 머리 긴 여자가 거꾸로 매달려 사탄이 그 여자를 유황불 통에 집어 쳐 넣으니 여자는 머리가 홀라랑 녹아 버리고, 얼굴도 몸도 화상 입은 것처럼 녹아 흘러 너덜너덜 한 살들이 보였습니다.

예수님 ; “음흉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산 자다.”

그리고, 차례로 하나씩 보여 주시고 설명하셨습니다.

 

2. 어느 남자는 혀가 2m 될 정도로 굉장히 길고 흉하게 입술 밖으로 빠져 나와 있었습니다. 그 혀를 사탄이 웃으며 길고 뾰족한 창으로 혀를 찍어 개처럼 질질 끌고 다니고, 그 남자 입에서 피가 계속 흘러 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닌 자!”

 

3. 한 여자가 높은 곳에 팔 다리가 마치 개구리 벌려 놓은 것처럼 다 묶여서 벗은 몸으로 걸려 있었습니다. 역시 2~3m 보다 더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여자 질을 향해 찌르고 또 찌르며 사탄들은 비열한 웃음소리를 냈습니다.

또 한 쪽엔 남자가 여자처럼 똑같이 묶여 있었습니다. 사탄은 역시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남자의 생명나무를 창으로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피가 범벅인데도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주님은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이성 타락한 자들이다.”

 

4.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그 머릿속에 손가락 마디만한 (약 10cm) 크기의 구더기가 바글바글 했습니다. 저는 징그러움이 크게 느껴져 주님 등 뒤에 바짝 붙었더니 주님은 손을 잡아 주셨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자기 생각이 많은 자다.”

 

(점점 고개가 앉아 있는 바닥으로 숙여졌습니다.)

5. 또 한 쪽에 어떤 남자 한 명을 두고 사탄 두 명이 깔깔 거리며 웃으며, 그 남자 가랑이를 찢듯이 양쪽에서 잡아 당겼습니다. 그 남자의 비명 소리는 숨을 넘어가듯 했습니다.

예수님; “저 사람은 항상 의논을 나와 하지 않고, 일만 생기면 사람부터 찾으러 뛰어갔던 자다.”

 

6. 계속 오바이트를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입에서 음식물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작은 새끼 뱀들이 튀어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씀 먹기를 싫어하는 자!”

 

7. 한 남자가 십자가 모양으로 양 팔을 벌려 벌거벗은 몸으로 서 있고, 온 몸 세포 마다 바늘을 꽂아 둔 것처럼 다 꽂혀 괴로워서 비명도 못 지르고 눈물만 흘리며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고, 곧 죽을 듯한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 ; “돈을 훔친 자. 교회 공금을 자기 돈처럼 쓴 자.”

 

8. 또 한 쪽 어떤 남자는 사탄이 그 입으로 계속해서 돌들을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구역질을 계속 하며 괴로움을 호소했지만, 사탄은 정말 기분 나쁘게 웃으며 그 남자에게 계속해서 삽으로 돌을 입에 퍼 넣었습니다.

예수님 ; “거짓말 하는 자다!”

 

9.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형체이고, 아주 큰 검은 바가지 같은 걸로 사탄 2명 당 한 사람을 맡아서 사탄 한 명은 사람 입을 찢고 또 다른 사탄은 바가지로 물 같은 걸 먹이고 있었습니다. 먹는 사람은 계속 비명큄은 러 대고 울고, 또 구역질을 계속 했습니다. 뭔가 자세히한 니까 아주 냄새나고 더러운 오염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순간, 주님 얼굴을 보았습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 ; 저 물은 마치 사람이 썩어 그 액을 받은 물처럼 아주 역겨운 냄새가 나는 액체와 같고, 오염된 더러운 하수구 액체와도 같다. 저 사람들은 세상에 있을 때 먹지 말라고 하는 음식들, 술과 담배들을 계속 먹고 온 자들이다.

섭리 사람들에게 전해줘요. 너희 선생이 먹지 말라고 한 음식들은 절대적으로 먹지 말아야 한다고.

 

10. 곧 어떤 남자의 자지러지는 비명 소리가 들려 얼른 고개를 돌려 보았습니다. 그 남자 목에 줄이 메어 있고, 그 줄을 사탄은 계속 당기며 그 남자 괴로워하는 걸 즐기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또 한 100cm쯤 되는 얇은 회 뜰 때 쓰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그 남자 살점을 고기 뜨듯이 뜨고 있었습니다. 1cm씩 자르듯이 얇게 얇게 자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

 

저는 순간 충격을 먹어서 멍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지옥 사례보다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의 모습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때 부흥 강사의 집회에서의 대표기도가 들렸습니다.

주님은 “몇 군데 더 봐야 는데”하셨고, 저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가셨습니다. 가는 길이 어둡고 좁았으며, 어느 순간 우물같이 생긴 입구에 나와 있었습니다.

지옥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도회가 끝나가니까 그 시간 맞추시는 듯 했습니다. 또 그때 부흥 강사의 기도 중 “불, 불, 불.” 이란 단어가 나오니 교회 창문 쪽에 언제 달라붙어 있었는지 그 사탄들이 인상을 쓰며 “아악!” 하는 비명을 질러 대서 귀청이 찢어 질 듯 했습니다. 제가 “주님 쟤네들 보세요. 그러니까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탄이 싫어하는 단어가 뭔 줄 아니?

기자 ; . 예수님?

예수님 ; (미소 지으시며) 그래 맞다.

“예수” 단어와 “성령의 불” 단어만 대면 사탄들이 제일 싫어해. 그러니까 자주 불러.

기자 ; 아멘~ (그러자 처음 보는 천사가 빨간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왜 주는지 몰라서 어리 둥절했습니다.)

예수님 ; “아멘”을 자주 하면 선물로 천사가 주는 거야. 입 밖으로도 자주 하고, 마음으로도 항상 “아멘”을 말해라. 그러면 사탄에게 이긴 거야.

기자 ; 아멘~

 

정조은목사님-

성령의불! 예수님!! 네, 이 시간 저희들은 섭리세계 마음가운데 있는 사탄들 다 떠나리라 믿습니다. 예수님 한 번 불러볼까요? 아, 좀무섭네요. 하나,둘, 예수님~ 자, 그리고 성령의 불 한번 성령의 불 해볼까요? 성령의 불아 떨어져라? 성령의 불아 내게 떨어져라!

네, 지옥 이야기를 하니까 굉장히 뜨거워졌네요.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더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시간이 가고 있지만 정말 계속 말씀 들어보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또 이성의 죄에 대해서 어린생명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간증을 들으면서 참,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더 본인이 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런 부분을 깨달으면서 주께서 말씀을 주셨을 때 정말 주님 어린 자를 좋아하시는구나. 어린자에게 나타나시는구나. 그 어린아이가 한 말이지만 그 말을 주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찌하겠습니까.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육신의 길을 열어줘서 귀한 말씀 들으면서 또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심정의 간증입니다. 우리 충남 아산화목교회 중등부죠? 김은솔, 은솔이 나와서 이성 죄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신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죄로 인한 지옥에 대하여>- 충남아산 김은솔

안녕하십니까? 아산화목교회 중학교 1학년 김은솔입니다.

먼저는 너무도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시는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신앙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기도도 잘 되지 않았고 사탄이 계속 힐문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굳건했던 믿음, 심정 그리고 사랑이 서서히 식어 가기 시작 했습니다.

오직 주님뿐이던 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중심을 잃어갔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지 못하며 주님 말고 다른 사람들이 괜히 의식되기도 하였습니다.

꺼려지는 파장 그런 파장을 주기도 하였고 받기도 하였습니다. 신앙적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랑이 식어 버린 나 너무 싫었습니다. 왠지 너무 미웠습니다.

주님과 멀어져 버린 것 같은 저의 삶은 모든 것이 지옥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은 저에게 주님께 버린 받은 몸이라고 온갖 힐문을 하였습니다.

다 포기 하고 싶었습니다. 울며 또 울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잘못했어요. 죽을 죄를 지었어요. 지금 같이 때 그런 파장이 느껴지다니 너무 죄송해요 너무 죄송해요. 예수님 저 좀 살려주세요. 이급절한 때 저 무너지면 큰일나요. 이러다 저 지옥 가서 영원히 예수님 못 만나면 어떡해요? 예수님 살려주세요.”

 

그때 예수님은 저에게 찾아오셔서 심정 타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성으로 죄짓고 완전히 정결케 회개하지 않은 자들. 그들이 영원히 거하게 될 지옥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습니다. 감동을 받으며 다시 마음을 잡았고 주님과의 첫 신앙을 찾아 나갔습니다.

그렇게 주님과 항상 일체되어 쉴 새 없이 사랑을 속삭이게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만이 저의 신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섭리사 주님 신부라 칭함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정결한 신부로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2009년 10월14일 오후 7시20분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성죄 지옥에 대하여>

* 예수님 말씀 *

섭리에 이성 죄 있는 자들 너무 많구나…….

끔찍하다.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자들이 그같이도 이성에 빠져 사니 그저 눈물밖에……. 피눈물 밖에…….

은솔아 너에게 알려주겠다. 너무 끔찍하니 잘 들어라.

지옥 깊고도 깊은 곳 에 하루에도 수천 명씩 이성으로 인해 지옥에 떨어진다.

그곳은 가시로 빽빽한 가시침대이다. 불구덩이 속 빽빽이 가시들이 있는 곳에 그들은 눕게 된단다.

그곳에 가자마자 사탄 그것들은, 남자들의 생명나무, 여자들의 유방을 아주 이상한 것으로 부풀린다.

얼굴크기 만큼 부풀린다. 그 후 사탄들은 낄낄거리며 그것들을 너무나 크고

큰 칼로 찌르고 찌른다. 그렇게 4조각이 나게 되면 그것을 잘라 그들에게 가지게 한다. 그러면 그 속에서 그들은 4조각난 것들을 그들이 들고 직접 잘라야 한다. 자를 때 마다 각종 구더기가 나와 몸속으로 들어가 꿈틀꿈틀 날름날름 거린다.

그것들을 한번 씩 칠 때 마다 가시침대의 가시가 순간 사라졌다 나오기에 그들은 목숨 걸고 그것들을 자르고

또 자르며 채로 썬다. 그렇게 썬 것들은 순간 뭉쳐져 제자리로 돌아오며 사탄 그 놈들은 그것을 자르고 또 자른다. 반복이니라. 계속 계속 끝없는 영원한 반복이니라.

그러니 내가 눈물 흘리며 하소연 한다. 제발 이성문제 좀 깨끗이 회개하라.

내 아버지가 처음 역사하여 기르고 또 길러주었던 아담, 하와 그들도 이 같은 고통을 받고 있다.

지금도 수많은 놈들이 이성으로 속삭인다.

절대 안 돼. 나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 고통을 아는 나의 가슴이 그들처럼 너무나 아프구나.

섭리야 회개하라. 깨끗이 온전히 회개하라 나는 지금도 기다리노라.

내게 더 이상 돌이켜 줄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들지 말아라.

다 보았노라!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진실로 뜨겁고 간절하게 애원하라.

살려달라고 나는 너희가 회개하는 그날을 기대한다. 속 지켜 볼 것이다. 제발 나에게 간구하라. 회개하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어 이성 조심하라. 피하라. 지켜보고 있노라. 혼적인 이성사랑도 안 된다.

다 똑같이 고통 받는다. 회개하라 나의 신부들이여.

 

나는 모두 정결하고 깨끗한 하얀 꽃 같은 자들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노라. 지체하지 말아라. 너무나 시급하도다. 너희에게 기회가 끝나 내가 너희를 버릴 수밖에 없이 만들지 말아다오.

부탁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깨끗한 하얀 꽃이 되어다오. 안녕…….

 

정조은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혀로 범한 죄, 그리고 마음으로 범한 죄, 그리고 이성적으로 범한 죄들. 이 죄들 우리에게도 주님께서 갖가지 양심에 따라 또 깨우쳐주셨으리라 믿습니다. 회개의 위력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회개의 역사가 얼마나 엄청난 역사인지 아느냐 물으셨습니다. 우리 또, 은솔이가 선생님께서 숙제를 하나 내주셨잖아요? 우리, 천국에 솔로몬이 살고 있습니다. 지옥에는 아담과 하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은솔이가 물었대요. “솔로몬은 이성 죄도 많았는데 하나님이 지혜의 은사를 부어주시고 천국에 갔잖아요. 아담과 하와보다 이성 죄를 많이 지었는대 왜 솔로몬은 천국을 가고, 아담 하와는 지옥을 갔습니까.”

그 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그래. 왜 솔로몬은 천국에 가고 아담하와는 지옥에 갔을까? 솔로몬은 그들 보다 이성의 범죄를 많이 지었는데 말이야. 회개! 회개의 위력! 회개의 힘을 아느냐? 누구나 죄를 짓는다. 보라! 죄 짓지 않고 사는 자들이 있더냐. 회개는 아무리 크고 더러운 죄도 희게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너무 많은 죄를 지어 죄책감에 시달리고 내게 부끄럽더냐. 그럼 회개해야지. 회개해야지.”

여러분, 주님께서는 그 몸을 직접 내어주심으로 행함의 역사, 행함으로 사랑을 보여주셨고 행함으로 직접 그 죄를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그 이름, 그 비밀의 놀라운 그 이름. 여러분 정신과 여러분 마음에 요동치는 그 마음으로 함께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 마음과 함께 내 몸으로 회개해야합니다.

회개란 말로 회개가아니라 정말 가슴으로 깨달아야 되요 .깨달은 상태에서 그 앞에서 고하는 것입니다. “주 앞에 회개를 피하는 자 용서받기 거부하는 자다.”

주님은 죄인을 찾으러오셨습니다. 이 세상에 죄인 찾으러 오셨습니다. 주님 앞에 의인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예전에 저에게 두 가지를 지적하셨습니다. 회개에 대해서 두 가지를 지적하셨어요.

첫 번째는, “회개를 해야지.” 작은 것도. 만약에 제가 선생님 물건을 떨어뜨린 거예요. 한번. 근데 카메라였어요. 그거 없으면 안 되거든요. 제가 떨어뜨린거예요. 문제는 없었어요, 카메라에. 근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근데 말을 안했어요. 너무 죄송한데 말을 안했어요. 그러니 선생님 보시기에는 얼마나 뻔뻔스럽겠습니까. 어, 선생님 너무 죄송해요. 죄송해요! 제가 조심 안해서 그런거예요. 제가 조심 안해서 그런거라구.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그거 귀한 거잖아요. 그거하나로 다 찍거든요. 말씀 찍죠, 영상 담죠. 그런데 고장은 안났으니까. 선생님 생각하시기에는 "고장 안 났으니까 떨어뜨려도 되나?" 생각하셨을 거 아니예요.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회개가 좋은 거다. 자그마한 거 실수 하나하더라도 회개하면 좋은 거야. 미안하다 하면 좋은 거야."

여러분 언젠가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죠? 지나가다가도 툭치면 I'm sorry 얘기하잖아요. 미국에선 얘기하지 않습니까? 한국 사람은 치고 지나가면 그냥 지나갑니다. 그럼 우리 서양에 사는 사람들은 지나가다 툭 치면서 죄송합니다. 하듯이 주님께도 하고 있나요? 그것을 여러분들께 묻고 싶어요. 동양권에 사는 사람들 그렇게 안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또 지적하신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개를 했어요. 어떻게 회개를 했는지 아십니까? 무릎을 바짝 꿇구요. “저를 죽여주십시오. 저를 버리세요! 저를 집에 보내버리십시오. 저는 정말 살아선 안 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했더니 선생님께서 보기 싫다고 하시는거예요. “너를 보기도 싫다. 아 참 답답해죽겠다. 뭘 배웠느냐, 뭘 배웠느냐.” “회개를 배웠습니다. 지금 회개를 배우고 회개합니다.” 아, 보기 싫다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깨닫고 오라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정말 한 마디도 안하셨어요. 뭘 할 수가 없어요. 정말 종처럼 살았어요. 정말 종처럼 뒤에서. 왜냐면 말을 안 붙여주시니까. 완전 종이 된거예요, 저는. 뭐할까? 이거 저렇게 정리해줄까? 이렇게 항상 물어보셨던 분이, 선생님 말투가 그러시거든요. 정리해 줘. 이게 아니라 정리해줄까? 나할까? 말투가 그러세요. ^^ 회개해야 되요. 지금. 회개하는 분위기에 하트를 그리지 마시구요. 항상 그러셨던분이 이거 해줄까? 하셨던 분이 정말 찬바람이 불어 닥치는데요. 너무 진짜 썰렁해서 정말 종처럼 다녔어요. 그림자처럼. 정말 밟아도 아프다 느낄 수 없는 그림자 있잖아요. 완전 종인거죠. 그때 딱 깨닫고 깨달은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일주일후에. 그 일주일 내내 회개교육을 받게 된 거예요. 근데, 왜 종처럼 사느냐. 지금이 어떤 시대라고 왜 종처럼 사느냐. 내가 이 핍박받아가며 이 환란 받아가며 무슨 말씀전했냐. 신부시대. 신부시대 선포하지 않았습니까? 종처럼 나 죽여주십시오. 나 보내주십시오. 하니까 싫은 것입니다. 우리 서울 진실한교회 임이랑 전도사님 말씀에도 나왔었죠?

받은 말씀에 신부의 회개란 무엇인가? 회개의 문만 두드리는 것이 아니다. 사랑으로 용서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사랑의 틈이 곧 죄의 근본입니다. 사랑으로 진실함으로 행함으로 주 앞에 용서의 문을 두드려야 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주 앞에 용서의 문을 두드리시겠습니까? 종처럼 나를 죽여주십시오. 하겠습니까?

아까 은솔이도 얘기했죠? 살려 달라고, 나 좀 살려달라고 얘기하라. 나를 용서해달라고 얘기해야 주께서 용서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용서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주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말? 사랑한다. 전에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다음에 사랑합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 입니다. 사탄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뭐라구요? 예수님. 성령의 불. 거기다 더 하나 추가한다면 “예수님, 나 잘못했는데 나 좀 살려주세요.” 이 말을 제일 싫어할 것입니다. 예수님 나 좀 용서해주세요 구원해주세요. 이 말을 제일 싫어할 것입니다. 거기에 성령의 불이 임해요., 그 마음에 그 영혼에 불이 임해서 녹입니다. 모든 죄악들을 태워요.

여러분, 정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그냥 불씨 같은 역사 일어났다가는 아무것도 못 태우고 이 휴지 한장 못 태우고 갑니다. 정말 활화산같이 불타오르는 이 역사. 이미 주님은 불로 오셨고 하나님은 불로 오셨고 성령님은 큰불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간구할 때 성령을 간구하면서 예수님 부를 때 예수님이 여러분의 손을 잡아주시고 여러분의 죄악들을 용서해주시며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면서 성령님 부르면 뜨거운 불이 임한다고 했습니다. 불이 임해야 돼요. 주님 불러서 용서를 받고 뜨거운 불이 임해서, 활활 타올라서 이 섭리사에 남아있는 죄악들을 다 태워버려야 됩니다. 그러다 이 해가 가기 전에 이민족을 위해, 이 인류를 위해 죄악을 회개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야 내년에 주와 함게 생명전도를 하지 않겠습니까. 회개를 하고 그 모든 것들로 풀어봐야, 대신 용서를 구해놔야 그 조건으로 인해서 우리 각자 가서 외치는 복음이 그들의 머릿속에 그들의 가슴속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하십시오.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십시오.

여러분, 회개하고 또 죄를 지어보았습니까? 어떻게요? 울적 생각나요. 이렇게 생각 했는데 또 울적 생각나서 또 보고 싶어, 누구 만나고 싶어. 이렇게도 하고 싶어, 뛰쳐나가고 싶어. 울적. / 다 용서했어. 나에게 잘못 저지른 사람들 다 용서했는데 또 울컥 분노가 치밀어옵니다. 또 누가 나한테 비수를 꽂았을 때 뭐야!!!!하고 소리를 치게 되죠. 제가 장본인입니다.

제가 이번 주에 두 건을 저질렀습니다. 정말 이거 회개하느라구요, 정말 이를 박박 갈았습니다. 말씀을 아니까요. 아는데도 울컥 하더라구요. 그래서 첫 번째로 소리를 으악!!! 질렀어요. 두 번째는 전화를 해가지구 당신진자 정신차리십시오. 진짜 우스우십니까. 너무 참을 수가 없는거예요., 용서하고 용서하고 용서하고 용서하고 계속했는데도 계속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화가나는 거예요. 울컥! 해가지고 두건을 저질렀다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오늘 각오하고 왔습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려고 다시는 누가 저를 갖다 발로차도 “아예, 주님 말씀 전하러 가야겠습니다. 다 때리셨습니까?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말 그렇게까지 되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까지 되고 싶어요. 죄 되고 싶지 않아요. 주님 앞에. 모든 것들을 다 태워버려야 됩니다. 불 태워버려야 됩니다. 나쁜 것들은요.

여러분, 울컥하는 마음 울적하는 마음 다 태워버리시고. 하나님은 그 여호와의 지식은 행동을 바라보는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정신이 요동치면서 요동치면서 주여, 내가 회개합니다. 나를 받아주시옵소서. 내 앞에 나타나 주시옵소서. 내말과 정신과 행실의 모든 것이 일체 되서 주님 문 좀 열어 주시옵소서 했을 때 주님께서 문을 열어 주시나 안 열어주시나 여러분 가운데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술은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이 매개체를 여러분의 마음으로 여러분의 영혼으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회개의 위력. 용서의 위력. 행함의 능력을 오늘 이 시간 느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뭐라구요? 이 시간,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그분의 이름을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여!주여!

2009년은 운명을 판가름하는 해였다.

너희는 내가 보는 것 같이 놀라지 않았지만 나의 입장과 내 심정으로 너희를 볼 때는 정말 놀랄만한 역사였다.

올 한해는 지난 10년의 기간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었다. 지난 10년의 인생을 좌우하는 해이기도 했다. 내가 정말로 걱정한 해였다.

과수원지기와 같은 너희 선생이 한해만 참아달라고 하여서 한해를 참고 기대하는 해였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로 찍어 불에 던지듯이 섭리사 너희 각인들도 내가 이 시대에 바라는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심판을 받는 해였다.

내가 그토록 심정 태우면서 한 말씀들과 행한 일들을 너희들은 단상의 말씀을 통해 그리고 계시자의 말씀을 통해 듣고 깨달았을 것이다.

나는 애간장을 끓이고 심정을 다 태우며 긴장 속에 내내 독촉하면서 여러 말로 불같이 말씀하였다.

그로인하여 회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 모두 새롭게 변화를 하였고 그로 인하여 너희 각자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다 만족하는 열매들은 아니었다. 돌포도 돌 열매들을 열어서 주인인 나의 마음을 만족하게 하지 못하는 자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하여 용서의 말씀으로 한해를 매듭짓고 심판을 면하게 하였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는 사랑의 역사가 더욱더 불같이 일어나게 하였다. 알고 행하고 알고 사랑하도록 더욱더 사랑으로 역사해주었다.

이제 복음을 전하여 사망으로 가는 나의 택한 생명들을 나와 구원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사람이 하늘에 머리를 두고 하늘 앞에 진정 간구하면서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올 한해 목숨을 걸고 순종하며 열심히 했듯이 새해에도 회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지속시키며 찬양과 각종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날마다 변화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된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더욱더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불같이 역사하신다.

그래야 나 예수도 기대를 걸고 희망으로 너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역사하리라.

그래야만 새로운 생명들이 희망으로 잘 자라고 되고 철새처럼 섭리나라에 모여들게 된다.

올해 신앙과 성령의 열매를 맺었듯이 새해에는 생명의 열매를 맺어야 된다.

마치 과일나무가 찢어지도록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있듯이 생명의 열매를 맺는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한다.

너희는 생명의 나무들이 되어 생명들을 전도하라.

또 너희 자신의 열매도 더 풍성하게 열어.

너희들의 자신의 열매를 더욱더 풍성하게 열되, 올해보다 더 아름답고 멋있는 삶의 열매, 영적인 세계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금년도에 자기 할 일과 목적한 것을 다 하지 못하고 2009년의 석양을 맞은 자도 있을 것이다.

얼마나 아쉽겠느냐.

그러나 올해로 끝난 것이 아니니깐 희망과 용기와 결심을 가지고 하자.

하면 된다. 하면 된다. 하면 된다. 하면 된다.

나는 하고자 하는 가운데 역사한다.

금년도에 나의 용서로 인하여서 너희들은 죄에 묶이지 않는 자들이 되었다.

이제 시대 섭리사가 신앙 주권을 잡고 왕벌역사를 늘 감행해야 된다.

또한 새벽에 모두 합심하여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므로 너희를 지키기 바란다.

육신을 가진 불법자들이 너희 영혼을 빼앗아가기 위해 짐승같이 갖은 짓을 다하니 시대를 두고 예언한 계시록의 말씀을 깊이 읽고 심혈을 기울이고 전심을 다하여 충성해야 될 때다.

항상 새해에는 뭔가 잘 되겠지? 하고 막연히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하지 말고 첫째, 야곱과 같은 기도를 하고 둘째, 사탄을 박멸하고 셋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넷째,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축복을 받아서 기드온 300명 용사와 같은 자들이 되어야 한다.

기도에 미쳐서 해야 된다. 말씀에 미쳐서 듣고 보고 연구해야 된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금요 은혜집회 말씀들은 나의 말씀이니 깊이 듣고 깊이 새기고 곧 실천해야 된다.

내가 깨달음을 주었을 때 성령님이 감동을 주었을 때 번개처럼 깨닫고 총알처럼 행해야 된다.

또 나와 의논이다. 나의 역사다. 나에게 묻지 않고 육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경솔히 행하는 자는 한마디로 말해서 무섭다. 세상에 나와 통하지 않는 자와 같이 무서운 자도 없다. 그들은 막무가내이기 때문이다.

소경들이요, 귀머거리들이다. 마음이 쇳덩어리같이 강하기만 하여서 막무가내로 대하는 자들은 정말 무섭다.

너희는 그들을 지혜롭게 잘 대해주면서 기도해주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해주어야 된다.

2010년 생명구원, 전도의 해이지만 나와 사랑하는 해다.

나와 사랑함으로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사랑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얼마나 불같이 사랑하는지 깨닫고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합당한 사랑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능력이 임하지 않는다. 내가 너희를 통해 말씀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외치는 능력도 없다. 그러니 그런 자들을 통해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며 관대함과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회개하라고 하였건만 이성의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외치는 자들이 아직도 여기저기 있다. 내가 계시자들 통해 다 잡아내어 그 행위를 말해줄 것이다. 그들은 형제를 구하기보다 자신을 먼저 구원해야 할 것이다. 사탄 마귀들이 불순종한 자들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침범하고 더럽히기 때문에 육적으로도 엄히 다스려야 된다. 그들 때문에 섭리사가 더 고통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 이같은 자들은 선생이 교단과 함께 명한다. 너는 직책과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니 평신도로 행하라. 잘하는 자들까지 범죄하면서 섭리사를 자기 연애하는 장소로 사용하는 자들, 참으로 많구나. 한두번이 아니구나. 나의 섭리사와 나 예수를 무시하고 행하였기에 내 즉시 심판할 것이다.

일년 동안 그토록 말씀해주며 회개하라고 하였건만 회개하지 않고 여전한 자는 용서치 않으리라. 불신하는 자요 순종하지 않는 자요 내 아버지의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다. 항상 이 같은 자들이 결국 사탄의 군사가 되어서 섭리사를 괴롭히고 억울하게 한 것이다.

이들은 열매 맺지 못한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지리라 라는 말씀을 피할 수가 없다. 온전히 행하지 못한 자는 내게 합당치 않는 자다. 그들을 위해 영원한 형벌이 예비되었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 나와 같이 모으고 해친 자, 내말에 순종한 자들 너희를 위하여 천국이 예비되었노라. 내가 선악간의 행위를 낱낱이 보고 기록하였음을 모두 두려움으로 깨달으라. 용서받은 자도 그 죄의 대가를 결국 받지 않았느냐.

새로운 한해가 너희 앞에 제일 큰 선물로 기다리고 있다.

시간은 돈이다. 일년이라는 시간은 너희에게는 생명이다. 너희는 그렇다면 이 생명과 같은 시간을 어떻게 쓰겠느냐. 너희 스스로 쓰면 오히려 너희 생명에 손해를 보게 되고 영도 혼도 오히려 병들게 된다. 2010년도 이 1년 나와 같이 써야 마치 10년 동안 공적을 쌓은 것 같이 유익한 해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그것을 내가 어찌 간섭하겠느냐.

그러나 그 자유의지의 행위로 인한 책임은 각자가 져야 한다.

그러니 오직 나만을 위해 살고 오직 나와 같이 살아.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나를 위해 살아보아라.

나를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사랑하여라.

여기서 벗어나면 내가 너희에게 등을 돌린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내가 말한 것 외에 나를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는 혼자 스스로 가다가 무슨 일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꼭 알고 가야 된다. 가려거든 알고 가라.

소경이 되어 수십 미터의 함정으로 빠지고 그제야 살려주세요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인생이다. 너희들은 그와 같이 어리석은 인생 되지 말아다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아, 그 언약이 영원하기를 빈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친 자들아 너희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지난번 요셉이야기 나온 애니메이션

 

파일로 구했는데요, 화\질괜찬은편임

 

13개전부

 

 

 

마음은 영과 육의 삶을 좌우한다

100215

오나래

 

 

안녕하십니까

강남제일교회 모델부 오나래입니다.

2010년 2월 15일 제가 형제에게 상처를 주고서 저의 길밭, 돌밭, 가시밭 마음을 두고 회개하는 중에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야, 너의 기도가 나 예수 그리스도 심정에 와 닿는구나

사람들의 길밭같은 마음으로 인해 나와 선생과 형제 심정 못 알아주고 사람들의 돌밭같은 마음으로 인해 나와 선생, 형제에게 상처를 주고 사람들의 가시밭 같은 마음으로 인해 나,선생, 형제에게 아픔을 주는구나.

마음이 너무 중하다.

마음이 너무 중요해.

육을 가지고 살아도 영을 가지고 살아도 마음은 혼을 가지고 있기에 영원히 간다.

지금 가지고 있는 마음밭이 영원히 간다고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중요한줄 알겠지?

현재 그 마음밭을 가지고 내 곁에 오고 싶으냐. 내 앞에 당당히 설 수 있겠느냐.

물론 옥토밭이 아닌 마음은 내 아버지 나라에 거할 수 없으나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서도 내 앞에 설 수 없으며 내 안에 거할 수 없느니라

육신 가졌을 때 서둘러 마음밭 갈아라

이때 아니면 시간이 없노라

육신의 삶 과정에서 너희 영의 삶이 결정되며 휴거도 결정되어 지니라.

즉, 육신의 삶, 마음의 결과가 휴거, 구원, 영원한 영의 삶에 그대로 적용된다.

하루하루 날마다 결정을 짓는 순간이라 생각하고 살면 허무하게 게으르게 무지하게 사는 자 없다.

많은 마음 중 깨끗한 하나가 나와 일체된다.

허나 너희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순수하게 옥토밭으로 만들면 너희 안에 모든 마음이 나와 일체되지 않겠느냐

이왕이면 모든 마음을 나와 일체시키는 것이 더 기쁘고 이상적이지 않겠느냐

그리고 형제에게 대하는 마음밭과 나 예수와 선생에게 대하는 마음밭 다른 자들, 이중 마음밭을 가진 자들이니라

섭리사 안에서 사랑이 충만케 하여라.

너희 모두 나에게 선생에게 지극 정성 사랑해주듯, 형제에게도 그러해라.

자기의 신앙상태가 나쁘다고 아픈 자들 마음 몰라주고, 자기의 신앙상태가 안 좋다고 자라려는 자들 시기하고 질투하면 아니된다.

제발 섭리사 너희끼리는 사랑해줘ㅓ라.

집에서 핍박받고 세상욕심 다 버리며 섭리사 안에서 인생 걸고 사는 너희끼리 상처주지 말고 내치지 말고 품어주면서 살아라.

관리한다고 의무로 형식으로는 안 된다.

내가 너희를 형식으로 사랑하였더냐

진실, 진심으로 사랑하여라.

형제대하는 것보고 마음밭을 알 수 있고, 사명을 하는 것보고 마음밭 알 수 있고, 나를 사랑하는 것 보고 마음밭 알 수 있노라.

자신이 옥토밭이 아니라 생각하는 자들은 마음밭 갈아라.

말씀으로 돌들을 걸러내고 행실로 깨부수고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고 사랑으로 퇴비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내 말에는 단 한 번도 사랑이 빠진 적이 없노라

2000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노라.

그와 같이 이젠 너희도 무엇을 하든지, 사랑을 근본 하여라.

옥토밭 마음을 가진 자들은 사랑이 충만한 자이며, 깨끗한 자이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와 같은 자이다.

믿음이 굳건한 사람이며, 순종과 충성하는 사람이다.

번개 같은 행실을 가진 사람이다.

나를 최우선하는 사람이니라.

말씀 없이는 못사는 사람이며, 선생을 나 예수와 같이 모시고 섬기는 자이니라.

그리고 섭리사에 자부심을 가진 자들이며, 감사에 접붙혀 사는 사람이니라.

항시 회개하는 사람이다.

마음밭, 마음, 혼, 육의 삶, 혼의 삶을 좌우하니라.

마음밭 관리는 너희 각자의 몫이니라.

나는 말하였으니 갈고 태우고 부수는 것은 너희 몫이니라.

옥토밭이고자 하는 사람은 진정 내 말따라 행하리라 믿는다.

내 말 따라 행한 자에겐 내 능력과 역사함이 보일 것이며 들릴 것이다.

보고 싶은 자, 듣고 싶은 자 내 말씀 듣고 기적을 일으켜라.

표적을 일으켜라.

역사를 일으켜라.

보일 것이니라. 듣게 될 것이니라.

그러나 목적을 보는 것으로, 듣는 것으로 두어서는 안 된다.

오직 마음밭과 결실에 두어라.

마음밭 더 옥토밭으로 만들어야지,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

나 믿어. 난 널 믿고 사랑한다.

내 사랑에게

내 사랑 많이 받아라.

안녕, 나 예수.

<2010년 2월 14일 주일말씀>

 

네 가지 종류의 마음 밭

 

본 문 마태복음 13장 1-23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한국은 지금 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명절 잘 보내요. 선생도 잘 먹고 잘 지내니 걱정 마요. 건강하고 영육 팔팔입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네 가지 종류의 밭’ 비유를 통해 네 가지 종류의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실상 사람의 마음은 수십 가지 종류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근본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네 가지 종류의 마음으로만 쪼개어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과 관련하여 사람의 마음은 네 가지로 반응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깨닫기 쉽게 하시려고, 또 그 깊은 뜻을 드러내시려고 마음을 밭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네 가지 종류의 마음 밭>

주님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마음 밭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길바닥같이 딱딱한 마음 밭이 있습니다.

둘째, 돌밭같이 격하고 삭막한 마음 밭이 있습니다.

셋째, 가시덤불같이 억세고 상처를 잘 주는 마음 밭이 있습니다.

넷째, 옥토같이 좋은 마음 밭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어떤 마음 밭을 가졌는지는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에 어떤 반응을 하느냐에 따라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구원의 말씀, 즉 천국에 가게 하는 생명의 말씀을 주셨을 때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반응이 나타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 길바닥같이 딱딱한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기 바랍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길바닥에도 씨가 떨어집니다. 그러나 길바닥에 떨어진 씨는 흙으로 덮지 못하니 새들이 보는 대로 먹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다 보면 더러는 길바닥같이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말씀이 떨어지나 말씀이 마음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니 사탄이 곧 집어 없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부정하거나, 믿어도 건성으로 믿는 자들의 마음이 길바닥 같은 마음입니다. 믿지 않거나 건성으로 믿으니 말씀이 마음에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두 번째, 돌밭같이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돌밭에 씨가 뿌려지게 됩니다. 그러나 돌밭이라 씨가 뿌리를 내릴 수 없고, 영양을 빨아들일 수도 없으니 견디다가 결국 죽습니다.

이와 같이 돌밭같이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의 마음에도 더러는 말씀이 전해지나 마음이 돌 같아서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기뻐하기는 하나 돌 같은 마음 때문에 성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체 뿌리가 남았다 해도 햇볕에 뿌리가 곧 말라 죽습니다.

 

세 번째, 가시덤불과 같이 억센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가시덤불에도 씨가 뿌려집니다. 그 씨에 뿌리가 나서 성장하지만 가시덤불이 뒤덮어서 햇빛을 보지 못하여 음지에서는 살 수 없으니 죽어 버리게 됩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다 보면 더러는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 말씀이 전해집니다.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란 세상의 염려와 걱정, 육적인 일에 뒤덮여 사는 자들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들 역시 말씀을 들으나 걱정·근심·염려·세상 생각에 뒤덮여서 말씀이 그 마음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에서는 씨가 자라나 결실할 수가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번째, 옥토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떠한지 말씀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옥토 밭은 흙이 좋고 기름진 땅으로서 농부가 씨를 뿌려 덮어 주고 잡초만 뽑아 주고 가꾸면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여 곡식을 얻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옥토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하나님과 주님의 천국 복음이 떨어지면 즉시 받아들여 마음이 기쁘게 되고, 그 말씀이 마음속 깊이 뿌리내려 그 말씀으로 30배, 60배, 100배 이상 거두게 됩니다.

전도로 말하면 30명, 60명, 100명씩 전도하게 되고, 한 생명으로 인해 경제도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여 하늘에도 유익이 됩니다. 이같이 모든 것에도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주님께, 섭리사에 30배, 60배, 100배 유익이 있게 됩니다.

역시 옥토 밭이 최고입니다. 역시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최고입니다.

 

<마음 밭이 문제다>

섭리역사가 30년 동안 오면서 천국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 즉 천국의 씨 뿌리셨습니다. 그 말씀은 더러는 길바닥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고, 더러는 돌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고, 더러는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도 전해졌습니다.

복음의 주인 되시는 주님은 옥토 밭에 집중하여 말씀의 씨를 뿌리셨지만, 더러는 결실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말씀의 씨가 떨어졌습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볼 때 섭리사에 남아지지 못하고 나간 자들은 말씀이 마음에 뿌려져 결실하지 못했으니 딱딱한 길바닥 같은 마음 밭을 가졌거나, 격하고 강퍅하고 교만하고 혈기를 내는 돌밭 같은 마음을 가졌거나, 염려 걱정하고 세상 생각이 너무 많고 거기에 주관을 받아 결실하지 못하는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자들은 옥토 밭같이 30배, 60배, 100배 결실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유익하게 한 자요,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에 뿌리를 박은 자요, 천국에 뿌리를 박은 자들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10년, 20년, 30년 동안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 살았어도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말씀을 들어도 주님이 원하시는 마음대로 근본으로 듣지 않음으로 결국 결실하지 못했습니다.

누구는 말하기를 “섭리사에 그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왜 그렇게도 많이 나가느냐?” 하며 문제를 풀지 못합니다. 이는 똑같이 말씀을 들어도 마음 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똑같이 씨를 뿌립니다. 씨가 어떤 마음 밭에 떨어지느냐가 문제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은 똑같이 떨어진다. 말씀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 밭이 문제다.” 하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마음 때문에 문제입니다. 육신이 잘나고 못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이 잘나야 됩니다. ‘마음’ 때문에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가 결정됩니다.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잘못된 마음을 먹었을 때는 엄히 마음을 다스려야 됩니다. 기도하여 주님과 성령님께 마음을 온전히 잡아 달라고 하면서 고쳐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마음을 가진 자가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님은 옥토 같은 마음을 보고 말씀을 뿌리십니다.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에 기대하고 씨를 뿌린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옥토 같은 마음에 말씀을 뿌리시나, 더러는 그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도 말씀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말씀이 전해져도 주님은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마음 밭이 어떤 종류인지 감정해 보기 바랍니다. 말씀이 떨어졌을 때 옥토 밭같이 결실하는 마음인가, 말씀이 떨어져도 길바닥같이 딱딱하여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인가, 말씀이 떨어지나 돌밭같이 튕겨 나가는 마음인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좋아하나 세상 염려와 걱정들로 인하여 그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결실하지 못하는 마음인가 모두 자기 마음 밭을 감정해 보기 바랍니다.

대개 시골에서 보면 주인이 밭에 씨를 뿌려 가꿔도 별로 결실하지 못하는 밭은 품삯도 안 나오고 고생만 한다고 버립니다. 선생도 예전에 농사를 지었을 때 수고의 대가가 안 나오는 밭은 거기에 씨를 뿌리지 않고 버렸습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지난날 섭리역사를 볼 때 확실합니다.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이 완전한 옥토 밭도 아니고, 그렇다고 길바닥이나 돌밭이나 가시덤불도 아니라고 하는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 문제를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주님께서 특별히 말씀하시니 마음과 뜻을 다하여 귀 기울여 들어 보기 바랍니다. (아멘.)

 

1) 주님의 말씀 - 길바닥 같은 마음과 돌 같은 마음에 대하여

(길바닥 같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고,

돌밭 같은 마음에서 돌과 같은 모순을 빼내라.)

자기 마음이나, 밭이나, 어떤 물건이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만들고 싶으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길바닥같이 딱딱한 밭이라도 농부가 자꾸 쟁기와 기계로 갈고 부드럽게 하면 부드러워진다. 이와 같이 마음이 딱딱한 자는 자기가 자꾸 부드럽게 고치고 말씀의 쟁기로 갈면 부드러워진다. 자꾸 고쳐 행하면 옥토 밭과 같은 마음이 된다.

하면 된다. 힘들다고 성격과 행동을 안 고치니까 사람들이 싫어하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구원의 말씀이 마음에 뿌려져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결실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 노력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느냐. 수고해도 조금 하다 말면 안 된다. 세상의 어떤 것을 만들 때 쉽게 되는 일이 있느냐.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든지, 사진으로 보든지 보고 그려 보아라. 화가가 아닌 이상 자기 모습을 제대로 그리지 못할 것이다. 수십 번, 수백 번 그려 봐야 어느 정도 그려진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을 착하게, 좋게, 옥토같이 비싸게, 금값이 나가게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

누구든지 천국에 가려면 어차피 마음을 어린아이같이, 옥토같이 고쳐야 된다. 믿겠느냐. 마음을 안 고치고 누구 때문에 섭리사를 나간다느니, 누구 때문에 서운하다느니 하지 말아라. 내가 네 마음을 다 안다. 네 마음이 나 예수의 마음 같으면 어찌 그런 말이 나오겠느냐.

자기 마음 때문인데 누구를 원망하느냐. 사람에 따라 더러는 사람을 서운하게 하는 자도 있지만, 내게 고하고 네 선생에게 고하면 되지 않느냐. 사람이 살다 보면 서로 서운하게 한다마는 그것 가지고 내가 명한 영생의 길을 가다 마느냐.

마음도 몸도 깨닫고 닦고, 갈고, 고치고, 몸부림을 쳐야 된다. 내 아버지도 사람을 쓰기 위해 뽑을 때는 마음을 보고 뽑는다고 하지 않았느냐(삼상 16:7).

마음이 금이요, 보석이요, 사랑이다. 천국 말씀을 들어도, 나를 만나도, 내가 나타나 계시해도 마음 밭에 의하여 운명이 좌우된다. 그러니 마음을 좋은 옥토 밭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길바닥같이 딱딱하고, 강퍅하고, 냉랭하고, 고집 부리고, 위신과 체면을 세우는 마음을 다 고쳐야 한다. 안 고치면 결단코 나의 나라 천국에는 못 들어온다. 천국 말씀이 네 마음에 들어가 살지 못하니 천국에 올 수 있겠느냐.

나의 말이 곧 나다. 길바닥 같은 마음, 돌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에 내가 어떻게 들어가 살겠느냐.

돌 같은 모순들을 마음 밭에서 주워 내어 버려라. 밭에서 수백 개, 수천 개의 작고 큰 돌들을 주워 버리듯이 자기 마음의 모순들을 자기가 없애야 한다. 마음 보고 마음 심판하고, 행실 보고 육신 심판하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모두 마음이 있으니 생활하면서 ‘아! 이것은 돌 같은 것이다.’ 깨닫고 자기가 회개하여 마음의 돌덩어리들을 주워 내야 한다.

사람을 접해 보면 그 사람이 말할 때 돌 같은 마음이 나오지 않느냐. 모두 그 돌로 맞아 보고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 삭막한 말, 분노의 말, 악평의 말을 마음에서 내던지는 것을 듣고 보지 않았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거침없이 말의 돌을 집어던져 충격을 주고 다치게 하지 않았느냐. 돌 같은 말, 돌 같은 행동은 회개함으로 없애는 것이다.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고 “누구는 그 마음이 길바닥이다. 돌밭이다.” 할 것입니다. 또 “야, 교역자들 중에서도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어. 그 마음에서 그런 말이 자주 나와. 행실로도 나와.” 할 것입니다. 또 “나도 말의 돌로 맞아 봤어.” 할 것입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여실히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마음 밭에 있는 돌들을 섭리사 옥토 밭에 집어던져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돌밭으로 만듭니다.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사탄의 행위요, 귀신들의 행위입니다.

그들은 악평의 돌을 집어던지고, 불신의 돌을 집어던지고, 거짓의 돌을 집어던집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요, 주님이 피로 값을 주고 30년 동안 이끌어 오신 섭리사를 마치 제 것 다루듯이 하며 섭리사와 선생과 따르는 사람들까지 악평합니다. 이제는 선생이 심판을 위해 기도해 줄 테니 그 꼴이 곧 어찌 되는지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하는 자는 절대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심판의 날이 가깝습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내게도 돌을 던지는 자들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세상에서도 심판을 받아 곧 어둠으로 사라지고, 나의 재림 후에도 심판을 받고 어둠으로 사라진다.” 하셨습니다.

자기 밭에 돌이 있는 사람들은 말할 때나 섭리사 일을 할 때, 옆의 사람이 자기를 심정 상하게 하고 마음에 안 들게 한다고 말과 행동으로 돌을 집어던지지 말고 꼭 주워서 버리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라고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고, 선생도 간절히 당부합니다.

자꾸 돌을 집어던지면 그 돌을 맞는 사람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섭리인들이 모두 그냥 두지 않습니다. 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날아갑니다. 행한 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모두 자기 마음 밭의 돌들을 다 주워 버리고 옥토 밭과 같은 마음으로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2) 주님의 말씀 - 가시덤불 같은 마음에 대하여

(마음 밭의 가시덤불을 모두 뽑아내고 자르고 불살라라.

마음 밭을 관리하라.)

주님은 “가시덤불을 모두 뽑아내고 불사르듯이 세상의 염려와 근심과 육적인 생각을 다 없애 버려야 된다. 내 말을 듣고 순종해야 지옥 같은 마음과 고통의 마음이 없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가시덤불 같은 마음 밭을 가진 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는 주일말씀, 수요말씀, 부흥강사를 통해 전하는 금요집회 말씀, 순회강사들을 통해 전하는 주님의 계시의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결실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할까?’하며 늘 세상적으로만 살려고 하면 세상의 걱정·근심·염려가 생깁니다. 육적인 생각들이 모두 가시덤불과 같은 것들입니다. 모두 성령의 불로 태워 없애야 됩니다. 태워도 안 되면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모두 잘라 내고 뿌리째 캐내 버려야 됩니다. 자기 마음에 성령이 임하게 하여 모두 불로 사르고, 정신의 칼로 자르고 캐내어 없애는 것입니다.

꿈에 밭이나 논을 모두 볼 것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설교 말씀으로 꿈을 해석해 보기 바랍니다.

 

옥토 밭도 타고나지만 길바닥 같은 밭, 돌밭 같은 밭, 가시덤불 같은 밭들을 농부가 땀 흘려 옥토 밭으로 만드는 일도 많습니다. 선생도 각종으로 노력하여 마음 밭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온전한 옥토 밭이 아닌 자들은 부지런히 만들기 바랍니다.

옥토 밭 옆에 가시나무가 있으면 그 뿌리가 점점 뻗어 들어와 옥토 밭에 가시나무가 나기도 하고 가시나무 열매가 열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바람에 가시나무 씨가 옥토 밭에 날아와 자라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자라나게 됩니다. 처음부터 뽑고 잘라 버려야 합니다.

형제들 중에 섭리사를 악평하거나 나쁜 말로 유혹하는 말을 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가시나무 뿌리가 점점 뻗어 들어와 결국 가시나무가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밭 관리를 정말 잘해야 될 때입니다. 5년, 10년, 15년씩 인생의 청춘을 바치면서 쌓아 올린 구원의 탑을 가시덤불과 같은 것으로 인하여 무너뜨려 사망으로 가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마음 밭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말 옥토 밭 같은 마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탄의 유혹을 받으면 가시덤불 같은 마음, 가인의 마음을 만들어서 가시나무와 같은 염려·걱정·불신·악평의 뿌리가 뻗어 오니 모두 도끼 같은 말씀으로, 톱 같은 말씀으로, 칼 같은 말씀으로 썩썩 잘라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일체 자르기를 바랍니다.

 

<사망길로 가는 자들>

악평하는 자들은 모두 사탄의 몸으로 쓰이는 자들로서 주님의 심판의 대상에 올라 기록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잘 있다가 섭리사에 불만을 품고 섭섭함을 타고 불신하여 나가는 자들이 나가는 판국이라고 온갖 말을 다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같이 불신하면 주님은 그도 쫓아내십니다. 그리고 섭리인들 전체가 그를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불신하고 섭리사에 살고 있는 자들을 불신하니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주님을 모독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있으면 되겠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 심판의 때라 즉시즉시 심판의 말씀이 선포되어 속히 심판을 실행한다.” 하셨습니다.

사탄은 섭리역사를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들을 통해 들어옵니다. 고로 그들을 인사탄으로 알고 대해야 합니다. 30년 동안 섭리사를 배척하고 악평한 자들은 하나님과 주님께서 다 쫓아내 버리셨습니다. 결국 그 꼴들이 좋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탄의 군대로 쓰여지기도 하여 임무가 끝나면 사탄의 나라로 가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길바닥 같은 마음,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고치지 못하고 옥토 밭으로 만들지 않으면 버림 받는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 쫓겨난 자들이 제 3의 섭리를 다시 만들어 섭리사와 선생을 모독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모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지금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시밭, 엉겅퀴 밭과 같은 자들로 주님이 이미 버린 자들입니다.

주님은 그들을 보시고 “사망길을 가는 자들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사망길로 가면 절대 못 나옵니다. 그래서 주님은 어떤 일이 있어도 사망길로 가지 말라고 늘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길을 가는 자들을 악평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이 곧 닥칩니다. 복직되지 않는다면 다른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눈물 뿌려 수고하며 얻은 생명들을 사냥하니 기도하여 모두 물리치고 없애야 합니다.

 

<하늘길은 꾸준히 가야 한다>

오늘은 ‘네 가지 종류의 밭이 있듯이 네 가지 종류의 마음이 있다. 그 마음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니 옥토 밭과 같이 좋은 마음으로 고쳐야 한다.’말씀을 주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실상 세상을 보면 4명 중 3명 정도는 완전한 옥토 밭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또 주님은 ‘더러는 길바닥 같은 마음을 가진 인생들이 있고, 더러는 돌밭 같은 마음을 가진 인생들이 있고, 더러는 가시밭과 같은 마음을 가진 인생들이 있다. 농부가 옥토 밭에 씨 뿌리는 것을 목적하고 뿌리나, 씨를 뿌리다 보면 더러는 길바닥, 더러는 돌밭, 더러는 가시덤불에 아깝게 그 씨가 떨어져 결실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해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하늘길, 영생길을 가면서 기쁠 때는 잘 가고, 슬플 때는 앉아서 울고, 걱정될 때는 안 가고, 배고프면 안 가고, 힘들면 안 가고, 괴로우면 안 가고, 고통스러우면 주저앉는다. 하늘의 생명길은 시계 가듯이 그 어떤 일을 당해도 꾸준히 가야 한다. 고통 당하고, 슬픈 일 당하고, 염려하는 것이 있으면 더 가야지. 영혼을 구원받는 길을 가는데 가다가 마느냐. 영생길은 기쁠 때만 가는 길도 아니고, 가다가 말 길도 아니다. 하늘길은 기쁜 날만 가다 보면 아무도 못 간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극한 고통을 당할수록 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셨습니다. 지난날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을 보면 기쁠 때는 잘들 갔습니다. 그러다가 어려움이 닥치고, 환난이 닥치고, 힘든 일과 고통을 당할 때는 안 가고 끼리끼리 이야기하다가 쉬운 세상길로 갔습니다. 그들은 결국 그 길을 가면서 지옥의 고통을 더 받았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쏟아져도 갈 길을 재촉하며 자기 고향 집을 향해 가야지, 비 온다고 안 가고 날 좋은 날만 가다가는 삶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제대로 모르면서 악평들을 하며 스스로 죄를 짓고, 사망으로 가지 않을 자가 안타깝게 사망길로 갑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악평하면 이 세상에서도 가나안 복지에 못 가고 영계에서도 못 간다. 회개해야 하지만 악평하고 회개하기가 그리 쉽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사람이 귀로 들을 것은 꼭 귀로 들어야 하고, 또 눈으로 보고 깨달을 것은 꼭 눈으로 보아야만 된다. 그런데 눈으로 보고 말할 것을 귀로 듣기만 하고 말하니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눈으로만 본다고 다 깨닫는 것이 아니다. 귀로 들을 것은 꼭 말을 통해 귀로 들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되고 마음이 뒤바뀌게 된다.

육의 눈으로도 볼 것이 있고, 영의 눈으로도 볼 것이 있으니 영의 눈으로 볼 것은 영의 눈으로 봐야만이 제대로 깨닫고 알고 실천하여 열매를 맺게 된다.

귀로 들을 것, 말로 들을 것은 육적인 말로 귀를 통해 들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된다. 또 영적인 나의 말은 영으로 듣고, 영의 귀인 마음으로 들어야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되어 실천하여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런데 너희는 눈으로 볼 것을 말로만 듣고 깨닫고 알게 되니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또 말로 자세히 들어야 될 것인데 눈으로 보기만 하고 판단하고 행하니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다.

그러므로 꼭 눈으로 봐야만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지 않고 말로 들어도 근본을 깨닫고 알게 되니, 너희가 꼭 들어야 할 것은 내가 말로 하는 설교와 말씀을 귀에 담아 자세히 들어야 한다. 아무리 눈으로 보아도 설명하지 않으면 알겠느냐.

눈으로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보이며, 귀로 들어야 할 것은 말하여 귀를 통해 듣게 한다. 나는 이 두 가지를 때를 따라 행하니 그리 알고 지혜롭게 행해야 한다.

너희는 이 시대에 말로 들을 것을 듣게 되고, 또 눈으로 볼 것을 보니 복 있는 자들이다. 너희 선조들이나 많은 자들이 너희가 듣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자 했건만 듣지 못했고,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했건만 보지 못하였느니라.

나의 재림을 위해 이 시대에 예비한 말씀이 있다. 지금 너희가 보고 듣는 말씀이 무엇인지 아느냐. 내가 말로 할 것은 말로 하여 귀로 듣게 하고, 눈으로 보일 것은 보인다. 깨달았느냐.

설교 말씀으로 듣게 하고, 계시자들과 부흥강사로 말하여 듣게 하고, 사명자들로 육계와 영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며 나도, 성령님도, 내 아버지도 영계의 상황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은 나의 재림에 관한 것으로 시대의 나팔을 말씀으로 불고 있고, 이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을 눈으로 보게 함으로 불고 있다.

이 말씀을 듣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때를 완전히 예비해야 한다. 그때를 예비하려면 오늘 내가 말한 대로 너희 마음이 옥토 밭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볼 때도 ‘저 사람은 옥토 밭과 같은 마음 밭이 아니야.’ 하는데 나 예수가 볼 때는 어떠하겠느냐.

옥토 밭에 씨를 뿌리면 30배, 60배, 100배 결실한다. 너희 마음을 옥토 밭같이 만들어 전도해도, 관리해도, 하늘 앞에 감사해도, 이 시대의 어떤 일을 해도 30배, 60배, 100배 결실하기 원한다.

그같이 되면 섭리사 생명의 역사, 나의 재림의 역사가 그 얼마나 충만하게 되겠느냐.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금주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을 여러 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선생을 직접 못 보고 말로만 들으니 제대로 못 깨닫는다고 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잘 깨달아 살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로 할 것은 말로 하십니다. 또 눈으로 볼 것은 꿈으로도, 환상으로도 보이게 하십니다. 영안의 눈을 뜨게 되면 보게 되고, 만물을 통해 볼 것은 만물로 깨달아 알게 되고, 섭리역사에서 서로 각 사람들을 보며 알게 되고, 계시자들을 통해 보이는 것은 그들로 인해 알게 되고, 성령부흥집회 때 주님을 보고 느끼고 깨달음으로 더욱 알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보고 듣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나타나 말씀을 주셔서 생생한 말씀을 들으니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사명자들이 영계에 가서 영안으로 보고 온 현상을 말하여 믿음의 눈으로 보게 해 주니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직접 보았거나, 믿음으로 보았거나 본 것을 그대로 믿고 행하는 자들은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고 싶다고 기도를 하니까 꿈에 선생이 나타났는데 옆에 빛나는 옷을 입은 자들이 쭉 서 있는 것이 보이더랍니다. 그것을 보고 기도하니 주님께서 깨달음을 주시기를 “이 지역에 빛나는 사람들이 있으니 전도하라. 찾아보라.” 했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전도하여 한 명을 전도했답니다. 전도한 사람을 놓고 새벽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며 “제가 전도한 사람이 빛나는 사람 맞습니까?” 하니, ‘맞다!’고 깨달아졌답니다.

그는 꿈에 본 사람들을 금년도에 다 전도하겠다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현재 중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는데 그 사명을 옆의 사람에게 주고, 자기는 꿈에 선생이 보여 준 사람들을 다 전도하겠다고 허락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니 전도의 길이 열렸다고 하며, 꿈을 꾼 후에 전도한 자는 주님이 예비하신 자로서 정말 말씀을 잘 배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해야 일이 됩니다. 해야 길이 열립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이 옥토 밭이 되어 모든 일들이 30배, 60배, 100배 결실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010년 5월 18일 (화) CTN계시 2 <마음의 소유권과 마음잡는 법(100213)> 주사랑

안녕하십니까. 주사랑 입니다. 2010년 2월 13일 새벽기도 중 주님 앞에 온전치 못해 주님을 만나기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이 오심이 강하게 느껴져 고백했습니다. “예수님, 왜 저 같이 예수님 피눈물 흘리게 하는 자에게 오셔서 매달리세요. 저 너무 안일하고 나태해서 주님 볼 면목도 없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제 이런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

마음에 대해 교육해 줄게.
나는 마음에 역사를 한다. 마음을 다스리고 주관한다. 나는.
그 마음에 내가 감동을 주어 함께하지.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함은 육으로도 함께하지만 마음으로 함께한다 함이 더 맞는 것이다.

(“예수님, 마음으로 함께해주신다 하셨는데 그래도 사람들은 자기 마음, 자기 뜻대로 살잖아요.” 했습니다.)

나를 믿고 사는 너희들도 기성도 또 이방 사람들도 그들의 마음가운데 내가 정확히 임한다. 그것이 보편적인 양심이라는 것이다.
보다 선한 일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즉, 머리에서 알고 있다.
내가 그들의 본성에 착한마음을 양심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악하였다면 어찌 나쁜 일을 행할 때 멈칫하지 않았겠느냐.

(“예수님, 양심이 다 굳어버린 자들도 있잖아요. 선생님을 핍박하고 공격하는 자들은 정말 양심도 없는 자들 같아요.”)

그래, 그들에게 내가 역사 안 한 것 같으냐. 그들에도 나는 양심을 주었다. 선한 마음을 주었다.
나는 공의의 주 예수요, 우리 아버지는 공의의 여호와이시니라.
그런데 그러나 그들은 선한 마음을 무시하고 또 짓밟아 악한 마음을 부여잡고 살았다. 그러하니 악의 세마포 옷을 입고 악의 냄새 풍겨 사탄들이 그들을 휘감아 마음에도 영혼에도 666인을 박아 버렸다.
666 인을 맞으면 선한 마음, 양심은 무용지물이다. 지옥에 갈 판정이 이미 난 것이다.
악한 일 하여도 6인을 하나 맞아도 점점 사그라지고 있는 양심을 붙잡아 되돌아온다면 그것이 나를 믿는 자이라면 회개를, 이방인이라면 회심을 하면 다시 선한 마음 살아나 살아가게 된다.
나는 인간을 한 번의 잘못으로 버리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데 버리겠느냐. 그들은 내가 버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조임으로 나를 버린 자들이다.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주님은 마음을 다스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마음에서 자꾸 안일해지고 제 마음대로 행해버려요. 제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마음은 마음인데 그 마음이 주님이 주신 마음과 제 마음으로 나뉘어져있나요. 마음은 하나잖아요. 마음은 하나인데 선한 양심의 마음 있고, 악한 마음이 있고 너무나 어렵습니다.”)

사람은 학문 하나를 공부해도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의 시간을 소요한다.
그 만물의 영장, 인간을 공부하기를 쉽겠느냐. 너를 보아라.
하나님 창조하신 인간의 신비를 너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심리”라는 학문을 보아라. 참으로 어렵고 복잡하다.
너의 인간의 마음이 그러하다. 내게 배우라. 어렵다. 그래 어렵지.
그러나 배울 만하다. 배워야만 한다.
섭리사 모두는 내가 가르치는 인간의 심리, 마음, 혼을 배워야만 한다.
그래야 너의 마음 내가 주관하지 않겠느냐.
마음의 소유권은 인간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 먹은 대로 행하게 되어있다.
하나님 여호와 창조주 법칙이다. 생각하지 않고 보는 대로 움직이는 것은 혼이 없는 동물들이나 하는 것이다.
너희는 생각하라고 혼이 창조되었고 뇌가 창조되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 생각이 너를 지배하여 행동에 옮기게 한다. 그 행동이 네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그래서 생각이 중요하다고 누차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그 마음이 네 육신의 삶 뿐 아니라 네 영혼을 좌우하고 영원한 세계까지 좌우하기에 나는 네 마음 가운데 역사한다.
이방에서는, 온 인류에는 양심이라는 마음을 주었고, 보다 나를 찾고 부르짖는 자들은 네 마음을 내게 부탁하고 애원하였으므로 내가 책임지고 너희들의 마음가운데 가서 역사한다.
성령의 감동으로 이지가지로 함께하고, 볼 것을 보게 하고, 들을 것을 듣게 하며, 보면 안 될 것을 보지 않게 하며, 들으면 안 될 것을 듣지 못하게 하느니라. 그렇게 너의 마음 가운데 내 글자를 새긴다. 감동으로.
이것이 내가 역사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며 가장 고차원적인 하늘의 방법이다.
인간은 양심으로 그리고 도덕을 배움으로 내가 주는 마음이 좋은 마음이며 따라야 하는 마음인 것을 안다. 이것을 사람들은 따라야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드는 생각이라고 생각들을 한다.
내가 직접 또 천사를 통해 주는 마음이란다. 너희들은 육의 생각이다, 영의 생각이다 나누는데 이것이 너희가 흔히 말하는 영의 생각이다. 보다 좋은 마음이니 너희는 이것을 보고 영의 생각이다 말한다.
나의 영의 마음을 너희에게 새긴 것이니 틀린 말도 아니다.
또 이때 좋은 마음, 영의 마음만 들지 않는다. 절대.
사탄도 동일하게 역사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양심으로 판단했을 때 보다 악한 일을 말하고, 게으르게 하고, 안일하게 하며 해를 주는 생각을 준다. 이것이 악의 마음, 사탄의 마음, 보다 육적인 생각이다.
이것 중에 너희의 마음은 무엇인줄 아느냐. 내가 주는 마음과 사탄이 주는 마음 중에 선택한 마음. 네가 네 양심으로 나의 말씀으로 판단하여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것이 너의 마음이니라.
두 가지 생각이 들었기에 너희들은 둘 다 내 마음인줄 아는데 아니다.
네가 선택하여 행동에 옮긴 것이 네 마음이다.
그 전까지 내가 주는 마음과 사탄이 준 마음이다. 알겠느냐.
내가 주는 마음과 사탄이 주는 마음을 어떻게 아냐고?
판단하여라. 정죄하지 말고 네 마음을 양심으로 내가 주는 말씀으로 정학하고 분명한 기도로 판단하고 움직여라.
네 영혼과 네 마음을 내게 맡기어라. 내게 기도로 맡긴 영혼은 내가 책임져 준다. 더 강하게 역사해주고 천군 천사 힘과 능력이 생긴다는 말이다.
기도는 주권이다. 네가 기도하면 천군 천사, 너를 도와주는 수호천사에게는 사탄이 주는 마음에게서 너를 지킬 주관이 생긴다. 너희 마음은 항상 싸운다.
나의 마음과 사탄이 주는 마음 중에 무엇을 선택할까? 항상 선택 싸움을 한단다. 그 선택 싸움의 주권은 기도 여하에 달려있다. 네 삶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네가 삶을 기도하여 내게 묻고 고하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은 또 마음에서 주권을 어디에 주느냐에 따라 또 삶을 살고, 또 그 삶에 따라 마음을 선택해서 또 실천에 옮긴다.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이방사람도 선하게 살면 선한마음으로 선택하여 또 선하게 살고, 또 선한 마음을 선택하면 또 선하게 살고, 악하게 살면 악한 마음을 선택하고 악하게 살고 그 반복이다. 삶은.
알겠느냐.
마음을 잡아라. 마음을 잡는 것이 곧 네 육신의 삶을 잡는 법이요, 네 영원한 영혼도 잡는 법이다.

(주님께서 마음잡는 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마음잡는 법>

1. 절대 기도하라.
2. 나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라.
3. 늘 나를 불러라.
4. 사탄마귀를 늘 근신하며 대적하여라.
5. 성경을 읽어라.
6. 말씀! 말씀! 말씀을 들으라.
7. 말씀 실천이다.
8. 절대 나와 선생과 대화다.
9. 형제간 사랑이다.

쉬우더냐. 아는 말이더냐.
그런데 지키는 자 누가 있느냐.
이것은 참 진리다. 늘 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사탄을 대적하라. 이것이 네 마음을 지키는 법령이니라.
그런데 내가 왜 하찮은 인간의 마음 하나하나까지 다스리고 주관하는지 너희는 나의 마음을 아느냐.
너희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주관하지 못하는 너희들, 너희 마음 하나를 들여다 볼 줄 모르는 너희가 어찌 나의 마음 보겠느냐. 너희 마음 뛰어 넘어 내 마음을 들어다 보며 내 마음 위로해 줄 자 그 누구냐.
그러한 자들이 바로 내 심정 받아 내 묵상의 글을 적는다.
내가 말해 주겠다. 너희가 먼저 알아주길 바라지만 너희가 늘 내 기대에 부흥치 못하기에 해달라고 말해준다.
내가 왜 너희 마음가운데 친히 거하는지 그 거대한 비밀을 말하겠다.
사랑이다.
나는 사랑하기에 너희 마음가운데 거한다.
사랑하기에 너를 붙잡는다.
사랑하기에 너에게 애원한다.
사랑하기에 나의 뜻대로 살길 살아주길 기도한다.
사랑하기에 나의 말씀을 주며,
사랑하기에 내 주권 너에게 주며,
사랑하기에 내 모든 소유 너에게 준단다.
너도 네 마음 지키고 싶다 하였느냐. 너도 너 마음 내 마음대로 살고 싶다고 그런데 안 된다고 하였느냐.
사랑이 부족한 연고로다. 이 모든 것을 뛰어 넘어 사랑하면 한다.
선생이 왜 그리도 몸부림치며 지옥 같은 곳에서 견디며, 견디는 그 이상으로 이겨내는지? 왜 지옥 같은 곳에서 천국을 누리며 사는 줄 아느냐?
그곳이 정말 천국이라서 천국으로 알고 사는 줄 아느냐. 아니다.
그곳은 정말 지옥이다. 멀쩡한 자도 들어가면 하루 이틀 만에 정신병 걸려 나올 것이다. 그 정도로 정신잡기가 힘든 곳이 그곳이다.
그런데 선생은 어떻게 이길까?
선생이니까. 사명자니까. 내가 능력을 주어서?
아니다.
그자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浩歐藪?그곳에서 지금도 역사를 핀다.
사랑치 않으면 놓아버릴 역사이다.
사랑하기에 지금도 내 곁에서 내 말씀 전하는 것을 듣는 선생이니라. 알겠느냐.
너희도 사랑하면 이긴다. 사랑하면 사탄이 주는 마음을 이기고 나의 마음 사모하여 그 어렵고 힘들어도 행동으로 승리한다. 마음으로 승리하면 행동으로 승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의 승리를 사랑함으로 하여라.
이 말씀에 내 역사의, 섭리역사의, 하나님 창조의 이유요 근본이니라.
나와의 사랑을 더 불같이 하자. 사랑하니까 말이야. 사랑한다. 사랑해.
오늘 내 마음 풀어놓으니 좋다. 마음 깨끗케 해야 한다.
간증자도 결국 마음에 내 글 받는 것이니라.
모든 마음에 내가 감동으로 글자 새김을 더 깊이 사역자라서 받는 것이다.
내가 간증자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동일하게 마음으로 그 마음에 글 써주고 있다. 알겠느냐.
내가 지금 이 마음의 글도 너희들의 마음가운데 새겨지길 원하는 내 마음이니 너희 마음 되길 바란다.
사탄의 마음과 내 마음 중에 꼭 사랑하므로 내 마음을 선택하여 내 마음이 너의 마음이 되길 축원한다.
선생도 옆에서 늘 그러하겠다고 내 마음이 너희들 마음 되게 가르치겠다고 한다. 오늘도 사랑하니 믿고 간다. 사랑해. 안녕.

사랑의 소리.

 

작성자 : 김은진 ( 대구스타교회)

 

2010. 03. 12 금요성령집회 때

 

[ 주님께 사랑고백을 하며 진정 제 모든 사랑을 주님께 드리고 싶다고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내 심정 내 마음 소리에 귀 기울여,

가만히 내가 너희에게

고백하고 들려주고픈

내 사랑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가만히 눈을 감고

진정 나의 그 사랑을 느끼고자

정신 집중하여 가만히 눈을 감고

귀 기울이면 들릴 것이다.

 

출렁이며 닿을 듯 말듯 찰싹 거리는

시원하고도 깊은 파도소리,

숲속의 바람이 불 때 사락사락 들리는

나뭇잎의 마주 부딪쳐 나는 그 소리,

졸졸 흐르는 시내의 그 조용하고도

청아한 소리,

 

많은 만물과 동물의 지저귀는 소리,

서로서로 사랑을 하며 내는 그 소리,

또한 비가 내리며 내는 빗소리의 화음 등

많은 만물들이 나의 사랑을

그들의 모든 것 사용해

내 사랑을 표현하는 구나.

 

그 누구도 나의 그 사랑 표현키에

따라 할 수도 도달 할 수 없음은

내 사랑 측량키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사랑의 일부분들을

잘 표현하였구나.

진정한 사랑,

내게 너희의 진정한 사랑의 고백,

모든 내게 간구하며

나아오며 찬양하며,

주여 부르는 너희…….

진정 아름다운 노랫가락 되어

내 귓가에 맴도는 구나.

 

사랑과 기쁨과 그 모든 역사.

진정 나와 함께,

나와 너 한 쌍이 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사랑하노라 나의 심정의 내 사랑들아.

이 세상의 어떤 악기보다

어떤 만물보다 너희가 더 아름다움은

내가 너희 개개인의 성대를 통하여

각각 개성대로 준 악기의 소리

 

즉, 너희의 목소리로 내게 찬양하고

간구하는 그 소리,

내게 사랑의 고백을 하는 그 소리

내게 모든 것 구하며

내게 일체되길 힘쓰는

너희 모든 입술의 말 들이

진정,

진정 이 세상 어떤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 깊은 소리이구나.

 

그 소리로 인해 내 마음 정화되고

내 심정 진정 뜨거워지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목소리와

언어와 모든 음정 박자 등

모든 것을 줌은

내게 너희의 사랑을 표현하게 하기 위해

만들고, 너희에게 준 선물이니라.

 

그런데, 그 내가 준 사랑의 선물로

내가 아닌 자기들끼리의

사랑을 말하고,

오히려 나를 등지고 부인하는 말을 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까지,

 

나를 사랑하는 자들까지

함부로 말하고 욕함으로

그 모든 마음에 대못을 박는구나.

누가 그 입으로 죄를 짓느냐?

진정 회개하여 나아오라.

 

오직 너희 마음 정결케 하여

오직 내 사랑을 표현 하고 고백하여라.

 

진정 그리 할 때 너희의 마음

또한 너희의 심정의

모든 것이 치유되고 따스해지며

사랑이 넘침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리되는 이치로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너희의 그 마음과

그 사랑으로 내게 나아와

매일 매일을 나를 기쁘게 하며

나의 영광을 찬송 할지어다.

 

모든 만물도 나의 영광과

사랑을 개성대로 찬양하고 있는데

이 천국에서도 나를 찬송하고

찬양함이 끊이지 않는데

너희는 내게 그 모든 것,

찬양드림이 적구나.

 

진정 지금의 상황과

자신의 현 상태를 진정 깨닫고

내게 나아와 나를 찬양함을

삶 가운데 할지니라.

사랑한단다.

 

너와 나의 사랑의 듀엣 곡 부르면

가장 아름다운 노래가 된다.

너와 나의 마음 일체되어

사랑으로 대화, 고백할 때가 그것이니

너희의 모든 사랑과 모든 것

나와 일체 되길 힘쓰며 나아가자.

 

사랑하노라.

진정 너희 가운데 늘 끊임없는

사랑을 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늘 함께하자.

늘 너희에게 내 사랑을 노래하는

나 주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도 커서

만물들도 혼자서 다 표현 못하듯이

우리도 서로 하나 될 때 그 사랑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09년 4월 초쯤에 ctn을 통해서 이선진 전도사님의 회개에 대한 간증영상을 보신 기억이 나시나요? 그 때 3년 전, 6년 전 그리고 마음으로 죄를 지었던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진심으로 회개했다는 내용이 있었죠? 그 영상 이후 많은 분들이 형제에 대한 죄를 실질적으로 회개하는 역사가 많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이 분을 초청해서 간증집회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 때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형제에 대해서 잘못한 것을 회개하기에 앞서 가장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제대로 헤아려드리지 못하고 심정에 어긋나게 했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수많은 죄들 중에 먼저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 선생님께 먼저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은 개성대로 사명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회개에 대해서 하나님이 큰 감동을 주시고 크게 역사하는 분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거의 140개에 달하는 회개의 항목들을 깨달으시며 실체적인 조건을 세우셨기에 말씀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우리가 지은 죄를 회개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신지를 여실히 깨닫게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말씀해 주신 음성을 자료로 올리니 많은 은혜 받으시길 바라고요 행실의 회개를 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과 예수님의 감동으로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할 것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인은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저지르면서 회개를 못하기 때문에 섭리인들이 그들의 죄까지 다 ‘내가 지은 죄’라고 생각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먼저는 성전 안마당부터 척량하는 것이니 성전 안마당에 있는 섭리인들 부터 더욱 깊은 회개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깊은 슬픔으로 크게 회개하여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맞이합시다!

                           -- 서울 강남제일교회 이선진 전도사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할 것>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선생님 그리고 섭리와 관련된 죄

1.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죄

2. 하나님과 예수님을 삶의 최고 중심에 놓고 살지 않은 죄

3.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은 죄

4. 하나님을 배신한 죄

5. 하나님을 오해한 죄

6. 하나님의 역사가 왜 이런가 하면서 한탄한 죄

7.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해놓고 자기 뜻대로 사는 죄

8.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해놓고 자기 뜻대로 안 된 것에 대해 기도를 안 들어 주었다고 실망하는 죄

9. 입은 주 뜻대로 마음은 내 뜻대로 행한 죄

10. 성령을 받게 해달라고 간구하지 않은 죄

11. 성령을 거스른 죄

12. 예수님의 사랑을 몰라 드린 죄

13.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가슴 절절이 느끼지 못한 죄

14. 예수님과 선생님이 겪으시는 십자가의 길이 나의 죄 때문이라고 통감하지 못한 죄

15. 예수님이 필요와 사명에 따라 쓰시는 자를 육적으로만 보고 인정해 주지 못한 죄

16. 하나님의 보낸 자를 믿지 않은 죄

17.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은 죄

18. 보낸 자를 육적으로 보는 죄

19. 선생님을 죄 있다 생각한 죄

20. 그것을 수군대며 입방아를 찧은 죄

21, 선생님을 인성으로만 본 죄

22. 선생님의 사랑을 오해한 죄

23. 자기의 머리가 나빠서 역사가 이해되지 않는 것을 선생님께 원인을 돌리며 불평 불만한 죄

24. 때를 따라 주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죄

25. 선생님을 두고 주님의 이름으로 서로 싸운 죄

26. 선생님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뜻을 알지 못하고 되려 역천행위를 한 죄

27. 선생님에 대하여 실망된다고 한 죄

28. 선생님이 세워준 자와 하나 되지 못하고 믿어주지 않은 죄

29.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서로 책임을 전가한 죄

30. 아직도 주님의 마지막 재림 때임을 실감하지 못하는 죄

31. 아직도 섭리의 죄가 무엇인지 못 깨닫는 죄 등

 

♣ 기도와 관련된 죄

32. 평소에 기도하지 않은 죄

33. 사랑하는 사람과는 시간을 정해놓고 만나기도 하고 수시로 만나고 전화 통화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엔 인색했던 죄

34.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지 않은 죄

35.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며 늘 주님을 찾지 않은 죄

36. 새벽기도를 하지 않아 주님을 혼자 쓸쓸히 기다리게 만든 죄

37. 중언부언 기도한 죄

38. 졸면서 기도한 죄 등

 

♣ 지도자와 관련된 죄

39. 지도자들끼리도 하나 되지 못한 죄

40. 지도자들끼리 서로 믿어주지 못한 죄

41. 서로 기도해 주지 못한 죄

42. 잘나서 지도자로 세워준 게 아닌데 자기가 잘나서 지도자가 된 줄로 착각하고 목에 힘주고 다니는 죄

43. 따르는 자들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독단적으로 일처리를 하는 죄

44. 지도자라는 이름으로 따르는 자들을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판단하고 대했던 죄

45. 따르는 자들을 잘 관리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권세를 자기의 권세인 양 착각하고 따르는 자들에게 함부로 휘둘렀던 죄

46. 지도자조차도 말씀과 역사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따르는 자들에게 풀어주지 못한 죄

47. 주님의 권위보다 자기의 권위를 은근히 내세운 죄

48.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에게 혈기 부리고 소리 지르고 다른 형제 앞에서 무렴을 준 죄

49. 지도자로서의 자격지심 때문에 따르는 자의 능력을 알고도 또는 아예 알아보지 못하고 세워주지 않은 죄

50.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판단하고 길을 잘 인도해야 할 지도자가 길을 잘못 인도하여 양들을 힘들게 한 죄

51. 고쳐지지 못한 성격과 근성으로 따르는 자들을 시험 들게 한 죄

52. 따르는 자들에게 함부로 말하여 마음에 상처를 낸 죄

53. 지도자들이 새벽기도를 하지 않은 죄

54. 지도자들이 게으른 죄

55. 지도자가 무지한 죄

56. 지도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금을 해놓고 실제 주를 위하여/형제를 위하여 쓰지 않은 죄

57.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을 자기 수족 부리듯 부리는 죄

58. 따르는 자들의 심정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죄

59. 따르는 자들에게 본이 되지 못한 죄 등

 

♣ 형제와 관련된 죄

60. 형제에게 말로 상처를 준 죄

61. 행실로 상처를 준 죄

62. 마음으로 미워한 죄

63. 외모로 형제를 판단하고 자기 생각대로 대했던 죄

64. 형제를 긍휼히 여기지 못한 죄

65. 형제를 돌보지 못한 죄

66. 자기가 하나님도 아니면서 형제를 심판하고 정죄한 죄

67. 하나님의 이름으로 형제를 힐문한 죄

68. 본인의 인격 부족과 모난 성격으로 형제를 실족케 한 죄

69. 형제를 시기 질투한 죄, 형제의 잘됨을 진실로 기뻐해주고 축하해주지 못한 죄

70. 형제를 외식과 형식으로 대했던 죄

71. 형제에게 혈기부린 죄

72. 형제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못하는 죄

73. 형제 앞에 자존심 세우다가 하나님 앞에까지 자존심을 세운 죄

74. 형제의 죄를 같이 회개하지 못한 죄

75. 기도하지 못하는 형제를 위하여 대신 기도해주지 못한 죄

76. 나쁜 말을 전하여 말하는 본인이나 듣는 사람도 같이 죄를 짓게 만든 죄

77. 섭리를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지 못한 죄

78. 서로 헐뜯고 원망하고 책임을 전가시킨 죄

79. 악평한 죄

80. 형제에게 누명을 씌운 죄

81. 형제를 오해하여 가슴을 멍들게 한 죄

82. 자기의 죗값으로 형제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게 한 죄

83. 안 그런 척 하면서 끼리끼리 모여 험담하는 것을 즐긴 죄

84. 맺힌 것을 꽁 하고 풀지 않은 죄

85. 형제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은 죄

86. 형제가 다가와도 냉랭하게 대했던 죄

87. 형제가 지은 죄를 내 죄라고 생각하지 못한 죄

88.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형제를 손해나게 한 죄 등

 

♣ 개인과 관련된 죄

89. 나는 별로 죄 없다 생각하는 죄

90. 죄를 숨기려 하는 죄

91. 먹고 사는데 바빠서 회개에 관심 갖지 못하는 죄

92. 회개를 구하지 않은 죄

93. 영과 혼과 육이 지은 죄를 다 같이 회개하지 못한 죄

94. 세상을 중심한 죄

95. 죄를 중심한 죄

96. 세상과 섭리를 비교한 죄

97. 이성의 죄-육신으로 범한 죄

98. 마음으로 범한 죄

99. 섭리의 형제자매를 보고 음욕을 품은 죄

100. 술을 마시는 죄

101. 담배를 피우는 죄

102. 인터넷에 빠져서 세상을 즐기는 죄

103. TV와 세상의 음악/영화에 빠져서 세상을 즐기는 죄

104. 말씀 중심하지 못한 죄

105.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몸을 관리하지 못하여 병들고 아프게 한 죄

106. 조심하지 않아서 사고 나게 하여 다치게 한 죄

107. 죄를 짓고도 회개할 마음조차도 없었던 죄

108. ‘이것이 뭐 죄가 되겠어’ 하며 죄를 가벼이 여기고 행한 죄

109. 기도하지 않아서 죄인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한 죄

110. 무지한 죄

111. 겸손치 못하고 교만한 죄

112. 입에서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죄

113. ‘누구 때문에’라는 남 탓을 하는 죄

114. 죄에 대해서 무감각해진 죄

115.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죄

116. 그날그날 회개하지 못하여 죄가 쌓이게 둔 죄

117. 주일 성수하지 못한 죄

118. 십일조를 하지 않고 하나님 돈을 떼먹은 죄

119. 하나님이 줄 것을 다 주었는데도 감사하지 못한 죄

120. 기도하지 못한 죄

121. 전도하지 못한 죄

122. 찬양하지 못한 죄

123. 먼저 그의 의와 나라를 구하지 못한 죄

124. 아직도 자기의 죄가 무엇인지 못 깨닫고 깨달으려 노력하지도 않는 죄 등

 

♣ 가정과 가문에 관련된 죄

125. 가족을 전도하지 못한 죄

126. 가족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죄

127. 세상의 가정과 비교하는 죄

128. 가문이 하나님께 지은 죄를 회개하지 못한 죄 등

 

♣ 민족적이고 세계적인 죄

 <우리나라>

129.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나라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선생님과 섭리역사를 핍박한 죄

130.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충분히 마련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죄

131.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람을 두고 외모로 판단하고 무조건 배척하여 이단 소리부터 하는 죄

132. 천주교 박해 때 신부들을 순교하게 하고 주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한 죄

133.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끼리 서로 싸워서 하나님을 욕되게 한 죄

134. 남의 나라에 참전해서 함부로 이성의 죄를 지으며 죄의 씨를 퍼뜨리고 온 죄(월남전 라이따이한, 신 라이따이한-사업차 갔다가 베트남 여자와 위장결혼과 동거 후 생긴 2세)

135. 과거에 자국의 처녀들을 다른 나라에 팔아먹은 죄 등

 

 <세계>

136.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천국과 지옥이 실제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죄

137. 주님의 재림을 믿지 않고 관심조차도 없는 죄

138. 이성의 죄(지구촌 모든 사람이 자유롭지 못한 죄이다-부자나 가난한 자나 동일하게 지을 수 있는 어떤 도구가 필요 없이 몸뚱아리 하나만 있으면 지을 수 있는 죄) 타락이 죄라는 것을 섭리인 들만 알기에 섭리인들이 회개해야 한다. 모든 뉴스 내용(전쟁, 살인, 폭력, 재해, 경제난, 매춘, 동성애 등의 성적문란 등)이 다 회개거리이다.

 

♣ 역사와 관련된 죄

139. 유전죄, 연대죄-그 주관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회개해야 한다 -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달라고 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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