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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큰줄 알았는데

 

2008 11 19 수요말씀 중 기도에 관한 잠언 92가지 입니다^^


이 잠언 듣고도 기도 안하면 안되겠죠?(열심히 해보아요 :)


1. 기도는 사람이 직접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섭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천사를 보내어 실행하기 때문이다. 사탄과 귀신을 멸하고, 원수를 소멸하고, 적을 멸하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고, 지진으로 땅과 산을 뒤집어 놓고, 땅속에 간수한 화산이 폭발되고, 태풍을 일으켜 바닷물로 섬과 해변을 멸하고, 의인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악인과 불순종하는 자를 심판하고, 홍수로 한 시대를 멸하고, 가뭄을 보내어 강과 대지를 말리고, 후에는 불로 사르며 사람들을 두려운 지옥의 고통으로 심판케 한다. 기도는 인간이 하지만, 행함은 하나님이 하시므로 인간이 행하는 것보다 무섭고 두렵고 웅장한 것이니, 말로 해도 안 들으면 기도를 하여라.

 

2.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자리에서 기도하는 의인들의 기도에 대해서는 지구 세상 그 어디서든지 거침없이 하나님이 명하여 그 사자들이 가서 실행한다. 주의 이름으로 하였으니 주님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역사하신다. 고로 기도의 위력으로 산이 평지가 되고, 골짜기가 높아지고, 바다가 육지가 되고, 악인이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며, 마른 땅에 샘이 솟고, 병들어 선고를 받은 자가 건강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없어서 못 주는 일은 없다. 기도하면 다 주시지만,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기가 누구든지 어렵다. 기어이 기도해야 승리한다.

 

3.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하듯이 기도해야 된다. 혼자 깊은 샘을 파 물이 솟듯이 끝까지 해야 된다. 그러나 이같이 하지를 못한다. 그러니까 기도해도 못 얻는다. 끝까지 하기만 하면 응답받고 얻는다.

 

4. 하나님이 이미 행하심을 늦게 깨닫고 기도하므로 받게도 된다. 혼자 기도해서 됐다고 자랑치 말아라.

 

5. 하나님이 어떤 것을 해 주실 때는 땅에서 그것을 깨닫고 원하는 자가 먼저 기도하게 하여 조건을 세운 후에 땅에서 풀게 하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6. 하나님이 보낸 자는 부지런히 기도하여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땅에 일어나는 불의한 일과 좋은 일들을 미리 알고, 기도로 하나님께 알려서 하나님이 속히 처리하게 해야 된다.

 

7. 자기가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타인이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실행하였는지, 한두 편의 잠언으로는 다 배울 수 없으니 말씀을 들어 보아라.

 

8. 자기 일은 자기가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일이 많다. 큰일들은 많은 자들이 기도한 것과 개인의 기도가 함께 이루어진다.

 

9.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는 큰일이 닥쳤을 때 혼자 기도해도 하나님은 실행하신다.

 

10.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한 일들이라도 그 시대가 왔으면 그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기도하게 하여 이루어지게 하신다.

 

11. 개인적인 일이라도 큰 것은 그 시대 사명자가 기도를 해 줘야 이루어진다.

 

12. 개인 것은 개인이 기도하고, 섭리적인 것은 모두 일심으로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13. 엘리야 선지자는 자기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탄압하는 자들을 보고 기도하여 형벌로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여 온갖 고통을 받게 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기도함으로 자기 사명지까지 다스릴 주권이 있어 선악 간에 행하게 하신다.

 

14.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구원자들이 받은 사명을 할 때 악인들이 막고 세상이 반대하게 된다. 이럴 때마다 사명자들은 하나님께 간구하였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 재앙을 통해 악인들을 치사 그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셨다.

 

15. 지난날 각자 기도하여 얻은 것이 무엇인지 모두 생각해 보아라. 알면 기도할 때 힘이 되고, 믿음이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16. 지난날 하나님이 준 것을 잊고 감사하지 않고, 받았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기도해도 잘 안 주신다. 이런 일이 있었으면 회개하고, 상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켜 놓아야 주신다. 자기 사정은 남이 모르니 자기가 책임지고 말씀 듣고 깨닫고 실행해야 된다.

 

17. 기도하여 얻었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니다. 받은 것을 잘 써야 되고, 같이 쓸 것은 같이 써야 되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기도하면 주시는 것을 모든 자들에게 증거해야 된다.

 

18. 기도하여 하나님이 준 것을 귀히 쓰지 못하고 귀히 간직하지 못하면 사탄과 귀신들이나 다른 자들에게 뺏기게 되고, 뺏겼다고 주신 자가 책망하게 된다.

 

19. 하나님은 성경에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기도하면 주신다고 약속하였으니, 하나님께 기도하면 주신다. 받으면 귀히 쓴다고 하며 감사해야 된다. 쓴 후에 잘 썼다고 하나님께 그 표시로 무엇인가 해 주는 자는 기도할 때 더 주신다.

 

20. 기도하면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려고 준비해 놓으셨는데, 기도하지 않으므로 받지 못하여 인생 고생하며 사는 자가 3분의 2도 넘는다.

 

21. 어떤 자는 노력하고 수고하여 얻은 것보다 기도하여 얻은 것이 더 많고, 더 큰 것도 있다.

 

22.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도, 구원도 기도가 절대 필요하다. 기도는 참으로 위대한 것이다.

 

23. 기도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실상 하나님과 주님과도 멀어진다. 사람끼리도 대화하지 않으면 결국 멀어지는 격과 같다.

 

24. 기도를 깊이 해 본 자는 평생 기도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25. 형제를 돕고 싶은데 마음만 있지, 정말 가진 것이 없어서 못 도와주면 진정 기도해 주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네게 주어 형제에게도 주게 하시고, 그에게 직접 주기도 하신다. 네게도 주어 네 영과 육이 의로운 일로 빛이 나게 된다.

 

26. 기도하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자요. 하나님과 주를 아는 지식이 더하게 된다.

 

27. 기도는 자기뿐만 아니라 형제를 변화시켜 주고, 민족과 세계까지 변화시키는 일이 일어나게 한다. 하나님께서 그 사자들을 통해 거침없이 행하시기 때문이다.

 

28. 꿈을 꾸고도 무슨 뜻인지 무슨 계시인지 모른다. 기도하면 은밀히 지혜로 깨닫게 된다.

 

29. 기도하면 깊은 문제도 알게 되고 해결하게 된다.

 

30.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고로 절대 믿고 해야 된다. 마치 그 수고는 천 삽, 만 삽, 삽질을 하듯이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 된다.

 

31. 기도의 수고로 얻는 것인데 몇 마디 말로, 몇 시간의 기도로 쉽게 얻어지겠느냐. 어떤 일을 완성하는 데도 온종일이 걸리고, 혹은 일주일, 한 달씩 걸린다. 이와 같이 기도도 잠깐의 수고가 아니라 3년 전, 10년 전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 미리 기도해야 할 것도 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기도했는데도 안 준다고 오해 말아야 된다.

 

32.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태도와 마음과 간구하는 소리까지 모두 자세히 보시고, 받은 후에 어떻게 쓰는지까지 다 보고 주시니 이를 알고 기도해야 된다.

 

33. 기도해도 얻지 못한 것은 하나님 법에 어긋나고 자기 부족 때문이다.

 

34.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얻으려면 모사와 거짓과 갖은 수단으로 얻게 되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모든 것을 아시니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된다. 온전한 기도라야 받고 얻게 된다.

 

35. 어떤 것을 얻기 위해 정해 놓고 꼭꼭 기도하고, 범사에 이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36. 기도하여 얻은 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 기도는 확인이다.

 

37. 작은 것도 큰 것도 간절히 기도해야 주지만, 큰 것은 더 수고와 몸부림이 필요한 것이다.

 

38. 기도를 하여도 이미 판국이 기울어진 것은 안 되나, 기도함으로 인하여 닥친 환난을 이길 수 있게 된다.

 

39. 주님은 기도하는 자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사랑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뜻을 빨리 펴 나가기 때문이다.

 

40. 주님은 기도하여 받아 쓰는 자를 보실 때 자기 애인이 쓰듯이 기뻐하신다. 그러니 기도해도 안 준다고 하지 말아라.

 

41. 믿지 않는 자들은 기도하여 받을 것을 평생 못 받고 죽는다. 기도하는 자에게 다 주시니 받아서 모든 자들과 함께 써라.

 

42. 이것을 구했는데 저것까지 받음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43. 구하고 간구하는데도 자꾸 어려움만 오는 것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며, 받아야 될 환난이나 고난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44. 큰 것을 받기 전에는 고통과 환난이 더 극심하게 오기도 한다.

 

45. 자기 입장만 생각하며 구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의 입장도 생각하고 구하여라.

 

46. 전에 기도했는데 얻지 못했다고 포기 말고 다시 구해 보라. 줄 때가 있다. 모르니 밥 먹듯이 잠자듯이 매일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된다.

 

47. 기도하면 앞날에 어떻게 될 것도 은밀히 깨닫게 해 주신다. 자기만 알아야 될 것은 말하지 말고, 형제들에게 알려야 될 것은 증거해야 된다. 이를 분별하고 판단해야 된다.

 

48. 눈물의 기도는 응답하시고 빨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49. 가장 깊은 기도는 자기 영이 기도하는 것이다.

 

50. 사망에 처한 형제들이 나올 때까지 그 실상을 보면서 기도해 주어야 된다. 밥도 하다 말면 죽이 되듯이, 기도도 하다 말면 목적이 이루어지다 만다.

 

51.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1시간, 3시간, 10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52. 기도는 영과 육의 죽음까지 뒤바꿔 놓기도 한다. 한마디 절대 믿음의 기도가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한다.

 

53. 기도하여 영계에 깊이 들어가면 평소 생각나지 않는 것도 즉시 생각나 회개기도도 하게 되고,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생각이 떠올라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기도할 때 평소 귀히 깨닫지 못한 것도 깨닫게 된다.

 

54. 깊은 단계까지 들어가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된다. 처음에 잡생각과 싸워야 되고, 사탄과 귀신의 주관권 단계를 넘어가야 되고, 육적 기도와 싸워 넘어가야 되고, 다음은 잠재의식 단계를 거쳐 가야 되고, 그 다음은 영의 1단계, 2단계, 3단계에 들어가면서 7단계까지 가서 깊이 기도하게 된다.

 

55. 기도는 먼저 육적 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정신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영적 단계로 들어가면서 하는 것이다.

 

56. 솔직한 기도가 잘하는 기도다. 자신도 감동되게 해야 된다.

 

57. 먼저 감사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충성하며 살겠다고 하나님께 해 주는 기도를 해야 된다. 끝으로는 자기가 원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것이 기도의 순서다. 주의 이름으로 간구는 필수적이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대신 죽어 주었기 때문이다.

 

58. 기도할 때 사탄들이나 귀신들이 줄 때가 있어 속아 넘어가기도 하니, 평소 배운 말씀에서 벗어나는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된다.

 

59. 기도할 때 응답받았어도 말씀에서 벗어난 것은 다 사탄이 준 깨달음이고 속는 일이다. 사탄은 평소에 들은 말씀을 무시하고 들어온다. 역시 사탄은 무식하고, 그 주관을 받는 자들도 무식하게 행하니 결국 다 들통이 난다.

 

60. 누구에게나 자기 앞에 알지 못하는 고통과 환난이 도적같이 온다. 고로 기도해야 된다. 다 깨어지고 부서지고 없어진다. 사탄은 항상 우리가 가는 길에 숨어 있으면서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이를 모르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쇠몽치나 밧줄로 사탄 뒤에 가서 예고 없이 내려치고 목을 졸라매어 기절시킨다. 고로 앞날의 고통 날을 위해 꼭 기도해 놓아야 한다. 밤에 자기 전에도 꿈에 사탄과 귀신의 유혹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자야 된다. 그래야 잡꿈이 안 꿔지고 기분 좋은 꿈을 꿔 희망 있게 한다.

 

61.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사탄이 자기 주관권에 있으니 잘 건드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자기 주관권에 없으니 끌어가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기도만 하면 전문으로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는 천사나 사자들을 보내어 기도한 대로 처리해 주신다. 사탄과 귀신 들린 자와 염소 같은 자들을 양 취급하며 대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해를 받게 된다.

 

62. 기도해서 그동안 환난과 고통을 이기게 되었고, 사탄과 귀신들도 더 역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63. 기도 안 하면 그날 하나님의 뜻을 몰라 삶의 방향을 잃게 된다.

 

64. 기도를 간절히 한 날은 그날 얻을 것을 얻게 해 주고, 주가 동행하고 자기 수호천사도 열심히 도우며, 하나님 뜻대로 살게 되므로 주님도 기뻐 좋아하신다.

 

65. 기도는 10배, 혹은 100배, 어느 때는 1000배까지 더 얻게 해 준다.

 

66. 기도하지 않고 행하면 열심히 해도 감각을 모르고 주의 뜻인지 확실히 모르고 하게 된다.

 

67. 기도는 병도 고치게 하고, 악인을 안 만나게 해 주고, 담대하게 해 주고, 기쁨이 솟게 해 주고, 희망을 주고, 삶을 이상적으로 이끌고, 마음천국을 이루게 해 주고, 뜻을 찾아가게 해 주며, 자기 것을 얻게 해 주는 위대한 일을 한다.

 

68. 기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실체화시켜 주고, 실체로 이루어져 겪게 해 주고, 실감 있고 생명력 있게 살아 움직이게 하여 확실하게 해 준다. 자신감을 갖게 하고 믿음을 굳세게 해 준다.

 

69. 기도할 때, 열 일 제치고 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고 받을 것도 못 받게 된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은 죄를 범하게 되어 회개해야 된다. 구원에 문제까지 생기게 된다.

 

70. 매일 새벽에 자기 실력대로 정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사는 자는 매일 복 있는 삶을 살게 된다.

 

71. 기도하지 않은 자로 인하여 사탄이 침범하게 되고, 기도한 자까지 연대적 고통을 받게 된다.

 

72.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께 매일 말하면서 사는 자다.

 

73. 여기서 기도하지 않으면 고생만 하고 간다.

 

74. 여기서 나가서 몸으로 할 수 있겠느냐. 오직 기도로 하면 수백 배 일하고, 더 큰 일도 한다.

 

75. 기도로 맺힌 한을 풀어라.

 

76. 하나님이 일하라고 보낸 자의 기도는 잘 들어주신다.

 

77. 깊은 바다에 들어가야 잡을 고기가 많듯이, 깊은 영계 들어가야 기도할 것이 많다.

 

78. 기도할 때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것과 같으며, 기도 안 할 때는 걸어가는 것과 같으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기도의 위력을 배워 남은 인생을 기도하며 살아라.

 

79. 기도는 전쟁터의 무기요, 생활의 필수품이요, 배고플 때 음식이다. 기도는 옷과 같고, 약과 같으며, 보약이 되기도 하고, 필요한 모든 것이 된다.

 

80. 기도는 멀리 있어 보이지 않는 자기를 해하려는 행악자들을 처리시키고, 원수들이 굴복하게 하기도 하고, 적은 숫자로 구름같이 밀려오는 적들을 물러가게 하고, 죽음을 면하게 해 준다. 이는 다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81. 자기 힘으로도 능으로도 못한다고 울고 슬퍼하며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하면 해 주려고 천사까지 불러 놓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만을 기다리신다.

 

8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억울한 일을 당한 자가 귀찮도록 재판장을 쫓아다니면서 원한을 풀어 달라고 하면 풀어 주듯이 하나님께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가르쳐 주셨다.

 

83. 기도하면 원수들이 까마귀 떼같이 쫓아와서 옆에 있어도 안 보여서 못 찾고 물러간다.

 

84. 기도하면 원수의 목전에서 상황을 틀어 그들의 기나긴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85. 기도하면 사람이 못 오는 곳에 천사가 와서 돕고, 주님이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함께하여 형통케 하신다.

 

86. 기도하는 자는 부끄러움에 처하지 않게 되고, 이 해에도 그 소원을 이룬다.

 

87. 니느웨 성은 기도하여 살았고, 소돔과 고모라성은 기도하지 않아 불로 멸망을 받았다.

 

88. 가정에 기도하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는다.

 

89. 기도하고 하면 쉽게 된다.

 

90. 모두 기도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91. 기도 안 하면 사탄과 귀신들이 타락시키고 끌고 다니며, 기도하면 천사가 수종 들고 주님이 동행하신다.

 

92. 기도하고 전도하면 귀한 자를 만나 전도하게 된다. 기도에 대한 잠언은 이 외에도 잠언집에 많이 말씀하였으니, 『하늘말 내말 2집』 첫 장에 50가지가 나온다. 그 외에도 수백 개의 잠언으로 말씀했다. 이같이 말씀하여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없다고 원망도 말고, 안 된다고 푸념도 말고, 고생해도 후회하지 말아야 된다.



 

2008 11 19 수요말씀 중 기도에 관한 잠언 92가지 입니다^^


이 잠언 듣고도 기도 안하면 안되겠죠?(열심히 해보아요 :)


1. 기도는 사람이 직접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섭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천사를 보내어 실행하기 때문이다. 사탄과 귀신을 멸하고, 원수를 소멸하고, 적을 멸하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고, 지진으로 땅과 산을 뒤집어 놓고, 땅속에 간수한 화산이 폭발되고, 태풍을 일으켜 바닷물로 섬과 해변을 멸하고, 의인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악인과 불순종하는 자를 심판하고, 홍수로 한 시대를 멸하고, 가뭄을 보내어 강과 대지를 말리고, 후에는 불로 사르며 사람들을 두려운 지옥의 고통으로 심판케 한다. 기도는 인간이 하지만, 행함은 하나님이 하시므로 인간이 행하는 것보다 무섭고 두렵고 웅장한 것이니, 말로 해도 안 들으면 기도를 하여라.

 

2.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자리에서 기도하는 의인들의 기도에 대해서는 지구 세상 그 어디서든지 거침없이 하나님이 명하여 그 사자들이 가서 실행한다. 주의 이름으로 하였으니 주님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역사하신다. 고로 기도의 위력으로 산이 평지가 되고, 골짜기가 높아지고, 바다가 육지가 되고, 악인이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며, 마른 땅에 샘이 솟고, 병들어 선고를 받은 자가 건강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없어서 못 주는 일은 없다. 기도하면 다 주시지만,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기가 누구든지 어렵다. 기어이 기도해야 승리한다.

 

3.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하듯이 기도해야 된다. 혼자 깊은 샘을 파 물이 솟듯이 끝까지 해야 된다. 그러나 이같이 하지를 못한다. 그러니까 기도해도 못 얻는다. 끝까지 하기만 하면 응답받고 얻는다.

 

4. 하나님이 이미 행하심을 늦게 깨닫고 기도하므로 받게도 된다. 혼자 기도해서 됐다고 자랑치 말아라.

 

5. 하나님이 어떤 것을 해 주실 때는 땅에서 그것을 깨닫고 원하는 자가 먼저 기도하게 하여 조건을 세운 후에 땅에서 풀게 하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6. 하나님이 보낸 자는 부지런히 기도하여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땅에 일어나는 불의한 일과 좋은 일들을 미리 알고, 기도로 하나님께 알려서 하나님이 속히 처리하게 해야 된다.

 

7. 자기가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타인이 기도해서 이루어졌는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실행하였는지, 한두 편의 잠언으로는 다 배울 수 없으니 말씀을 들어 보아라.

 

8. 자기 일은 자기가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일이 많다. 큰일들은 많은 자들이 기도한 것과 개인의 기도가 함께 이루어진다.

 

9.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는 큰일이 닥쳤을 때 혼자 기도해도 하나님은 실행하신다.

 

10.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한 일들이라도 그 시대가 왔으면 그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기도하게 하여 이루어지게 하신다.

 

11. 개인적인 일이라도 큰 것은 그 시대 사명자가 기도를 해 줘야 이루어진다.

 

12. 개인 것은 개인이 기도하고, 섭리적인 것은 모두 일심으로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13. 엘리야 선지자는 자기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탄압하는 자들을 보고 기도하여 형벌로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여 온갖 고통을 받게 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기도함으로 자기 사명지까지 다스릴 주권이 있어 선악 간에 행하게 하신다.

 

14.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구원자들이 받은 사명을 할 때 악인들이 막고 세상이 반대하게 된다. 이럴 때마다 사명자들은 하나님께 간구하였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 재앙을 통해 악인들을 치사 그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셨다.

 

15. 지난날 각자 기도하여 얻은 것이 무엇인지 모두 생각해 보아라. 알면 기도할 때 힘이 되고, 믿음이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16. 지난날 하나님이 준 것을 잊고 감사하지 않고, 받았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기도해도 잘 안 주신다. 이런 일이 있었으면 회개하고, 상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켜 놓아야 주신다. 자기 사정은 남이 모르니 자기가 책임지고 말씀 듣고 깨닫고 실행해야 된다.

 

17. 기도하여 얻었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니다. 받은 것을 잘 써야 되고, 같이 쓸 것은 같이 써야 되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기도하면 주시는 것을 모든 자들에게 증거해야 된다.

 

18. 기도하여 하나님이 준 것을 귀히 쓰지 못하고 귀히 간직하지 못하면 사탄과 귀신들이나 다른 자들에게 뺏기게 되고, 뺏겼다고 주신 자가 책망하게 된다.

 

19. 하나님은 성경에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기도하면 주신다고 약속하였으니, 하나님께 기도하면 주신다. 받으면 귀히 쓴다고 하며 감사해야 된다. 쓴 후에 잘 썼다고 하나님께 그 표시로 무엇인가 해 주는 자는 기도할 때 더 주신다.

 

20. 기도하면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려고 준비해 놓으셨는데, 기도하지 않으므로 받지 못하여 인생 고생하며 사는 자가 3분의 2도 넘는다.

 

21. 어떤 자는 노력하고 수고하여 얻은 것보다 기도하여 얻은 것이 더 많고, 더 큰 것도 있다.

 

22.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도, 구원도 기도가 절대 필요하다. 기도는 참으로 위대한 것이다.

 

23. 기도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실상 하나님과 주님과도 멀어진다. 사람끼리도 대화하지 않으면 결국 멀어지는 격과 같다.

 

24. 기도를 깊이 해 본 자는 평생 기도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25. 형제를 돕고 싶은데 마음만 있지, 정말 가진 것이 없어서 못 도와주면 진정 기도해 주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네게 주어 형제에게도 주게 하시고, 그에게 직접 주기도 하신다. 네게도 주어 네 영과 육이 의로운 일로 빛이 나게 된다.

 

26. 기도하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자요. 하나님과 주를 아는 지식이 더하게 된다.

 

27. 기도는 자기뿐만 아니라 형제를 변화시켜 주고, 민족과 세계까지 변화시키는 일이 일어나게 한다. 하나님께서 그 사자들을 통해 거침없이 행하시기 때문이다.

 

28. 꿈을 꾸고도 무슨 뜻인지 무슨 계시인지 모른다. 기도하면 은밀히 지혜로 깨닫게 된다.

 

29. 기도하면 깊은 문제도 알게 되고 해결하게 된다.

 

30.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고로 절대 믿고 해야 된다. 마치 그 수고는 천 삽, 만 삽, 삽질을 하듯이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 된다.

 

31. 기도의 수고로 얻는 것인데 몇 마디 말로, 몇 시간의 기도로 쉽게 얻어지겠느냐. 어떤 일을 완성하는 데도 온종일이 걸리고, 혹은 일주일, 한 달씩 걸린다. 이와 같이 기도도 잠깐의 수고가 아니라 3년 전, 10년 전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 미리 기도해야 할 것도 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기도했는데도 안 준다고 오해 말아야 된다.

 

32.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태도와 마음과 간구하는 소리까지 모두 자세히 보시고, 받은 후에 어떻게 쓰는지까지 다 보고 주시니 이를 알고 기도해야 된다.

 

33. 기도해도 얻지 못한 것은 하나님 법에 어긋나고 자기 부족 때문이다.

 

34.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얻으려면 모사와 거짓과 갖은 수단으로 얻게 되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모든 것을 아시니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된다. 온전한 기도라야 받고 얻게 된다.

 

35. 어떤 것을 얻기 위해 정해 놓고 꼭꼭 기도하고, 범사에 이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36. 기도하여 얻은 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 기도는 확인이다.

 

37. 작은 것도 큰 것도 간절히 기도해야 주지만, 큰 것은 더 수고와 몸부림이 필요한 것이다.

 

38. 기도를 하여도 이미 판국이 기울어진 것은 안 되나, 기도함으로 인하여 닥친 환난을 이길 수 있게 된다.

 

39. 주님은 기도하는 자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사랑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뜻을 빨리 펴 나가기 때문이다.

 

40. 주님은 기도하여 받아 쓰는 자를 보실 때 자기 애인이 쓰듯이 기뻐하신다. 그러니 기도해도 안 준다고 하지 말아라.

 

41. 믿지 않는 자들은 기도하여 받을 것을 평생 못 받고 죽는다. 기도하는 자에게 다 주시니 받아서 모든 자들과 함께 써라.

 

42. 이것을 구했는데 저것까지 받음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43. 구하고 간구하는데도 자꾸 어려움만 오는 것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며, 받아야 될 환난이나 고난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44. 큰 것을 받기 전에는 고통과 환난이 더 극심하게 오기도 한다.

 

45. 자기 입장만 생각하며 구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의 입장도 생각하고 구하여라.

 

46. 전에 기도했는데 얻지 못했다고 포기 말고 다시 구해 보라. 줄 때가 있다. 모르니 밥 먹듯이 잠자듯이 매일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된다.

 

47. 기도하면 앞날에 어떻게 될 것도 은밀히 깨닫게 해 주신다. 자기만 알아야 될 것은 말하지 말고, 형제들에게 알려야 될 것은 증거해야 된다. 이를 분별하고 판단해야 된다.

 

48. 눈물의 기도는 응답하시고 빨리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49. 가장 깊은 기도는 자기 영이 기도하는 것이다.

 

50. 사망에 처한 형제들이 나올 때까지 그 실상을 보면서 기도해 주어야 된다. 밥도 하다 말면 죽이 되듯이, 기도도 하다 말면 목적이 이루어지다 만다.

 

51.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1시간, 3시간, 10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52. 기도는 영과 육의 죽음까지 뒤바꿔 놓기도 한다. 한마디 절대 믿음의 기도가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한다.

 

53. 기도하여 영계에 깊이 들어가면 평소 생각나지 않는 것도 즉시 생각나 회개기도도 하게 되고,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생각이 떠올라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기도할 때 평소 귀히 깨닫지 못한 것도 깨닫게 된다.

 

54. 깊은 단계까지 들어가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된다. 처음에 잡생각과 싸워야 되고, 사탄과 귀신의 주관권 단계를 넘어가야 되고, 육적 기도와 싸워 넘어가야 되고, 다음은 잠재의식 단계를 거쳐 가야 되고, 그 다음은 영의 1단계, 2단계, 3단계에 들어가면서 7단계까지 가서 깊이 기도하게 된다.

 

55. 기도는 먼저 육적 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정신단계에 들어가고, 그 다음은 영적 단계로 들어가면서 하는 것이다.

 

56. 솔직한 기도가 잘하는 기도다. 자신도 감동되게 해야 된다.

 

57. 먼저 감사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충성하며 살겠다고 하나님께 해 주는 기도를 해야 된다. 끝으로는 자기가 원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것이 기도의 순서다. 주의 이름으로 간구는 필수적이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대신 죽어 주었기 때문이다.

 

58. 기도할 때 사탄들이나 귀신들이 줄 때가 있어 속아 넘어가기도 하니, 평소 배운 말씀에서 벗어나는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된다.

 

59. 기도할 때 응답받았어도 말씀에서 벗어난 것은 다 사탄이 준 깨달음이고 속는 일이다. 사탄은 평소에 들은 말씀을 무시하고 들어온다. 역시 사탄은 무식하고, 그 주관을 받는 자들도 무식하게 행하니 결국 다 들통이 난다.

 

60. 누구에게나 자기 앞에 알지 못하는 고통과 환난이 도적같이 온다. 고로 기도해야 된다. 다 깨어지고 부서지고 없어진다. 사탄은 항상 우리가 가는 길에 숨어 있으면서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이를 모르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쇠몽치나 밧줄로 사탄 뒤에 가서 예고 없이 내려치고 목을 졸라매어 기절시킨다. 고로 앞날의 고통 날을 위해 꼭 기도해 놓아야 한다. 밤에 자기 전에도 꿈에 사탄과 귀신의 유혹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자야 된다. 그래야 잡꿈이 안 꿔지고 기분 좋은 꿈을 꿔 희망 있게 한다.

 

61.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사탄이 자기 주관권에 있으니 잘 건드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자기 주관권에 없으니 끌어가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기도만 하면 전문으로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는 천사나 사자들을 보내어 기도한 대로 처리해 주신다. 사탄과 귀신 들린 자와 염소 같은 자들을 양 취급하며 대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해를 받게 된다.

 

62. 기도해서 그동안 환난과 고통을 이기게 되었고, 사탄과 귀신들도 더 역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63. 기도 안 하면 그날 하나님의 뜻을 몰라 삶의 방향을 잃게 된다.

 

64. 기도를 간절히 한 날은 그날 얻을 것을 얻게 해 주고, 주가 동행하고 자기 수호천사도 열심히 도우며, 하나님 뜻대로 살게 되므로 주님도 기뻐 좋아하신다.

 

65. 기도는 10배, 혹은 100배, 어느 때는 1000배까지 더 얻게 해 준다.

 

66. 기도하지 않고 행하면 열심히 해도 감각을 모르고 주의 뜻인지 확실히 모르고 하게 된다.

 

67. 기도는 병도 고치게 하고, 악인을 안 만나게 해 주고, 담대하게 해 주고, 기쁨이 솟게 해 주고, 희망을 주고, 삶을 이상적으로 이끌고, 마음천국을 이루게 해 주고, 뜻을 찾아가게 해 주며, 자기 것을 얻게 해 주는 위대한 일을 한다.

 

68. 기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실체화시켜 주고, 실체로 이루어져 겪게 해 주고, 실감 있고 생명력 있게 살아 움직이게 하여 확실하게 해 준다. 자신감을 갖게 하고 믿음을 굳세게 해 준다.

 

69. 기도할 때, 열 일 제치고 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고 받을 것도 못 받게 된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은 죄를 범하게 되어 회개해야 된다. 구원에 문제까지 생기게 된다.

 

70. 매일 새벽에 자기 실력대로 정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사는 자는 매일 복 있는 삶을 살게 된다.

 

71. 기도하지 않은 자로 인하여 사탄이 침범하게 되고, 기도한 자까지 연대적 고통을 받게 된다.

 

72.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과 주님께 매일 말하면서 사는 자다.

 

73. 여기서 기도하지 않으면 고생만 하고 간다.

 

74. 여기서 나가서 몸으로 할 수 있겠느냐. 오직 기도로 하면 수백 배 일하고, 더 큰 일도 한다.

 

75. 기도로 맺힌 한을 풀어라.

 

76. 하나님이 일하라고 보낸 자의 기도는 잘 들어주신다.

 

77. 깊은 바다에 들어가야 잡을 고기가 많듯이, 깊은 영계 들어가야 기도할 것이 많다.

 

78. 기도할 때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것과 같으며, 기도 안 할 때는 걸어가는 것과 같으니 그 얼마나 늦겠느냐. 기도의 위력을 배워 남은 인생을 기도하며 살아라.

 

79. 기도는 전쟁터의 무기요, 생활의 필수품이요, 배고플 때 음식이다. 기도는 옷과 같고, 약과 같으며, 보약이 되기도 하고, 필요한 모든 것이 된다.

 

80. 기도는 멀리 있어 보이지 않는 자기를 해하려는 행악자들을 처리시키고, 원수들이 굴복하게 하기도 하고, 적은 숫자로 구름같이 밀려오는 적들을 물러가게 하고, 죽음을 면하게 해 준다. 이는 다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81. 자기 힘으로도 능으로도 못한다고 울고 슬퍼하며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하면 해 주려고 천사까지 불러 놓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만을 기다리신다.

 

8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억울한 일을 당한 자가 귀찮도록 재판장을 쫓아다니면서 원한을 풀어 달라고 하면 풀어 주듯이 하나님께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가르쳐 주셨다.

 

83. 기도하면 원수들이 까마귀 떼같이 쫓아와서 옆에 있어도 안 보여서 못 찾고 물러간다.

 

84. 기도하면 원수의 목전에서 상황을 틀어 그들의 기나긴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85. 기도하면 사람이 못 오는 곳에 천사가 와서 돕고, 주님이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함께하여 형통케 하신다.

 

86. 기도하는 자는 부끄러움에 처하지 않게 되고, 이 해에도 그 소원을 이룬다.

 

87. 니느웨 성은 기도하여 살았고, 소돔과 고모라성은 기도하지 않아 불로 멸망을 받았다.

 

88. 가정에 기도하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는다.

 

89. 기도하고 하면 쉽게 된다.

 

90. 모두 기도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91. 기도 안 하면 사탄과 귀신들이 타락시키고 끌고 다니며, 기도하면 천사가 수종 들고 주님이 동행하신다.

 

92. 기도하고 전도하면 귀한 자를 만나 전도하게 된다. 기도에 대한 잠언은 이 외에도 잠언집에 많이 말씀하였으니, 『하늘말 내말 2집』 첫 장에 50가지가 나온다. 그 외에도 수백 개의 잠언으로 말씀했다. 이같이 말씀하여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없다고 원망도 말고, 안 된다고 푸념도 말고, 고생해도 후회하지 말아야 된다.



 
 





 
 
 
 
 
승현이형이 예전에 찍어둔건데, 급한대로 올려놓을께용~ 많이 참고하셍용 ㅎㅎ

 

 

 
 

 

 

 

 
 
 

말씀은 텍스트 문서로 올렸습니다.

-2009년 10월 7일 수요 간증문-김효정목사

2009년 8월 7일 금요일 밤 9:46-10:06

제주도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듣고...

하늘 심정의 깊은 것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신령한 단계의 눈을 떠야 한다. 육의 세계를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육의 세계를 버려야 한다. 그 단계는 도전하여 올라가야 할 곳이다. 인생의 묘미를 느끼고 싶으냐.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기를 원하느냐. 자신을 버려야 한다. 네 육의 생각과 네 육의 습관을 벗어나야 한다. 신령한 세계를 사모하여라. 영의 마음의 눈을 떠야만 한다. 네 영혼의 간구함에 관심을 갖고 하늘 앞에 인생의 무릎을 꿇고 장엄한 하늘 역사 앞에 사사로운 네 삶을 버려라. 육의 세계는 때가 되면 썩어지는 것. 심정으로 말하자. 너와 나 서로의 사랑을 말없이 말하자.

하늘 길 진정으로 온전히 걸어가야 한다.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네 마음의 중심에 누가 있는가 보고 하늘 모시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중심의 길을 걸어가라. 생명의 값, 생명의 가치, 생명의 소중함, 생명을 사랑하여라. 오직 생명을 하늘 앞에 간구하고 맡기는 것만이 진정한 사랑이다.

이제 너의 단계를 육에서 벗어나서 영의 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높혀라. 하늘의 세계는 무한하여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고 오를 수 있는 만큼 오를 수 있는 자유함이 있도다. 끝없이 나아갈 수 있는 무한대의 하나님. 무한의 하나님 사랑을 찾아 올라가라. 끝까지 하는 자는 이루어내리라. 내 사랑의 완전함에 도전하여라. 내 사랑하는 이여. 진리와 사랑속에 무한의 자유함을 누리기 바란다. 삶의 의미를 진정 깨닫고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인생은 누구나 하늘과 나이다. 가장 높은 단계에 서면 모두 자기 봉우리에 홀로 서 있는 자신과 나, 하늘과 일대일이다. 시간을 아껴라. 하늘만 사랑해도 시간이 부족한 만큼만 남아 있도다.

사랑하는 이에게

내 사랑을 다 내어 놓아 나는 행복하다. 나는 전부를 사랑하였기에 진정 행복하다. 나는 미련없이 최극적으로 사랑하였기에 행복하다. 내가 눈물을 흘릴 아픈 심정 속에 있다고 해도 나는 그 생명을 진정 사랑하였기에 더 이상의 미련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나의 이 사랑을 인생들이 깨닫는다면 아무도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사랑은 완전하다.

내가 진정 사랑하는 이에게. 나 예수가.

2009년 8월 29일 토요일 오전 07:24 - 07:41

근본의 하나님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천지만물 인생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인간은 99% 모르고 살아간다. 세월을 아끼어 참된 삶을 깨닫고 인생의 시간이 다 흘렀을 때에야 주의 말씀의 근본을 깨달아 통한의 눈물을 흘리지 말고 오늘이 가기 전에 참 진리와 사랑의 근본자인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인생이 되어야 참으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복된 자라고 할 수 있겠다.

짐승과 인간의 차이가 무엇이더냐.

그것은 영원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무형의 세계, 영의 존재가 있고 없고의 차이 아니냐. 네 영에 대하여 살피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네 영이 하늘의 법을 사모하기를 간구할 때 네 육이 함께 따라가야만 인생의 곤고함이 없는 것이다.

영의 힘을 깨달아야만 그 가치를 더 알 수 있는 것이다. 육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 한다. 인생은 들풀 하나도 키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네 삶 속에 완전히 인정하라.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진정 영광과 존귀를 하늘 앞에 돌리고 겸손히 겸허히 역사의 길을 걸어가라. 너에게 맡겨진 소명을 다 하여라.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듣고 영의 마음으로 느끼고 영의 머리로 판단하고.

나는 인생들의 마음을 다 알고 있다. 나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 말아라. 나는 그저 다 알고서도 너희들의 책임 분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왜? 사탄이 조건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인생들이 스스로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인생들이 스스로 먼저 하늘을 사랑하기를 기다린다. 하늘의 법칙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순서가 맞는 것이다.

나에게 다가 오너라.

나는 한없이 가까이 와도 너를 밀어내지 않는다. 두려워말고 겁내지 말고 내 가까이 나아오라. 이제는 모두 깊이 깨달았을 것이다. 사랑의 관계는 너와 나.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만남인 것이다. 그것을 잊지 말고 빼앗기지 말아라. 모두가 나와의 사랑에서 완전하기를 원하노라.

절대로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를 진정 사랑하여 자기의 구원을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자신의 생명을 깊이 깊이 사랑하여라. 네 영은 나를 만나고 나를 간절히 찾고 기다리고 함께 하기를 육보다 더 애간장 타며 기도한다는 것을 생각하여라.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오전 09:34 - 09:47

사랑하는 이여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많은 이들은 한번 부여된 인생 속에서 진리를 잃어버린 만큼 자신의 시간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 되었다.

생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인생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들이 자신의 삶을 두고 만족하며 세상을 떠나는 자가 몇 %가 된다고 생각하느냐?

젊은 시절, 어린 시절 태초로부터 하나님을 찾고 주를 사랑하며 진리에 눈 뜨고 영원한 세계의 것을 사모하는 마음의 유산을 가진 자는 진정 행복한 자여라.

세상을 버리라고 말할 때 이 세상이 하늘 뜻을 벗어나서 악으로 치닫고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래의 뜻, 지상 천국이 이루어졌다면 인생들은 자신의 삶의 가치를 육이 있을 때나 영으로나 맘껏 누리며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새 날을 얻기 위하여 아직은 육의 근성들을 버려야 하니 세상을 버리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깨닫고 매일 매일 진리 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 완전한 진리와 사랑에 이르겠다는 소망을 포기하면 안된다. 특정의 사람들만이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인생의 최종 종착지는 하늘과의 완전한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갈 길은 가야 한다. 내가 인도하고 있으니 나에 대한 감각을 깨워서 내 말대로 믿고 따르도록 하여라. 세상을 다 포기하더라도 나와의 사랑을 포기하면 안된다. 그것이 구원이다.

내 마음을 스스로 오해하지 말고 사랑을 깨달아 내 마음을 알도록 하여라.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무한의 자유와 네 꿈이 그 속에 있다. 내 사랑 속에 형제 사랑이 포함되어 있다. 자신의 육의 사고를 완전히 버리고 오늘도 내 앞에 겸허히 사랑으로 나아오라.

-2009년 10월 7일 수요 간증문-김효정목사

2009년 8월 7일 금요일 밤 9:46-10:06

제주도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듣고...

하늘 심정의 깊은 것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신령한 단계의 눈을 떠야 한다. 육의 세계를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육의 세계를 버려야 한다. 그 단계는 도전하여 올라가야 할 곳이다. 인생의 묘미를 느끼고 싶으냐.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기를 원하느냐. 자신을 버려야 한다. 네 육의 생각과 네 육의 습관을 벗어나야 한다. 신령한 세계를 사모하여라. 영의 마음의 눈을 떠야만 한다. 네 영혼의 간구함에 관심을 갖고 하늘 앞에 인생의 무릎을 꿇고 장엄한 하늘 역사 앞에 사사로운 네 삶을 버려라. 육의 세계는 때가 되면 썩어지는 것. 심정으로 말하자. 너와 나 서로의 사랑을 말없이 말하자.

하늘 길 진정으로 온전히 걸어가야 한다.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네 마음의 중심에 누가 있는가 보고 하늘 모시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중심의 길을 걸어가라. 생명의 값, 생명의 가치, 생명의 소중함, 생명을 사랑하여라. 오직 생명을 하늘 앞에 간구하고 맡기는 것만이 진정한 사랑이다.

이제 너의 단계를 육에서 벗어나서 영의 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높혀라. 하늘의 세계는 무한하여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고 오를 수 있는 만큼 오를 수 있는 자유함이 있도다. 끝없이 나아갈 수 있는 무한대의 하나님. 무한의 하나님 사랑을 찾아 올라가라. 끝까지 하는 자는 이루어내리라. 내 사랑의 완전함에 도전하여라. 내 사랑하는 이여. 진리와 사랑속에 무한의 자유함을 누리기 바란다. 삶의 의미를 진정 깨닫고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인생은 누구나 하늘과 나이다. 가장 높은 단계에 서면 모두 자기 봉우리에 홀로 서 있는 자신과 나, 하늘과 일대일이다. 시간을 아껴라. 하늘만 사랑해도 시간이 부족한 만큼만 남아 있도다.

사랑하는 이에게

내 사랑을 다 내어 놓아 나는 행복하다. 나는 전부를 사랑하였기에 진정 행복하다. 나는 미련없이 최극적으로 사랑하였기에 행복하다. 내가 눈물을 흘릴 아픈 심정 속에 있다고 해도 나는 그 생명을 진정 사랑하였기에 더 이상의 미련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나의 이 사랑을 인생들이 깨닫는다면 아무도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사랑은 완전하다.

내가 진정 사랑하는 이에게. 나 예수가.

2009년 8월 29일 토요일 오전 07:24 - 07:41

근본의 하나님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천지만물 인생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인간은 99% 모르고 살아간다. 세월을 아끼어 참된 삶을 깨닫고 인생의 시간이 다 흘렀을 때에야 주의 말씀의 근본을 깨달아 통한의 눈물을 흘리지 말고 오늘이 가기 전에 참 진리와 사랑의 근본자인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인생이 되어야 참으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복된 자라고 할 수 있겠다.

짐승과 인간의 차이가 무엇이더냐.

그것은 영원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무형의 세계, 영의 존재가 있고 없고의 차이 아니냐. 네 영에 대하여 살피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네 영이 하늘의 법을 사모하기를 간구할 때 네 육이 함께 따라가야만 인생의 곤고함이 없는 것이다.

영의 힘을 깨달아야만 그 가치를 더 알 수 있는 것이다. 육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 한다. 인생은 들풀 하나도 키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네 삶 속에 완전히 인정하라.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진정 영광과 존귀를 하늘 앞에 돌리고 겸손히 겸허히 역사의 길을 걸어가라. 너에게 맡겨진 소명을 다 하여라.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듣고 영의 마음으로 느끼고 영의 머리로 판단하고.

나는 인생들의 마음을 다 알고 있다. 나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 말아라. 나는 그저 다 알고서도 너희들의 책임 분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왜? 사탄이 조건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인생들이 스스로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인생들이 스스로 먼저 하늘을 사랑하기를 기다린다. 하늘의 법칙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순서가 맞는 것이다.

나에게 다가 오너라.

나는 한없이 가까이 와도 너를 밀어내지 않는다. 두려워말고 겁내지 말고 내 가까이 나아오라. 이제는 모두 깊이 깨달았을 것이다. 사랑의 관계는 너와 나.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만남인 것이다. 그것을 잊지 말고 빼앗기지 말아라. 모두가 나와의 사랑에서 완전하기를 원하노라.

절대로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를 진정 사랑하여 자기의 구원을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자신의 생명을 깊이 깊이 사랑하여라. 네 영은 나를 만나고 나를 간절히 찾고 기다리고 함께 하기를 육보다 더 애간장 타며 기도한다는 것을 생각하여라.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오전 09:34 - 09:47

사랑하는 이여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많은 이들은 한번 부여된 인생 속에서 진리를 잃어버린 만큼 자신의 시간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 되었다.

생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인생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들이 자신의 삶을 두고 만족하며 세상을 떠나는 자가 몇 %가 된다고 생각하느냐?

젊은 시절, 어린 시절 태초로부터 하나님을 찾고 주를 사랑하며 진리에 눈 뜨고 영원한 세계의 것을 사모하는 마음의 유산을 가진 자는 진정 행복한 자여라.

세상을 버리라고 말할 때 이 세상이 하늘 뜻을 벗어나서 악으로 치닫고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래의 뜻, 지상 천국이 이루어졌다면 인생들은 자신의 삶의 가치를 육이 있을 때나 영으로나 맘껏 누리며 살 수 있었을 것이다.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새 날을 얻기 위하여 아직은 육의 근성들을 버려야 하니 세상을 버리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깨닫고 매일 매일 진리 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 완전한 진리와 사랑에 이르겠다는 소망을 포기하면 안된다. 특정의 사람들만이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인생의 최종 종착지는 하늘과의 완전한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갈 길은 가야 한다. 내가 인도하고 있으니 나에 대한 감각을 깨워서 내 말대로 믿고 따르도록 하여라. 세상을 다 포기하더라도 나와의 사랑을 포기하면 안된다. 그것이 구원이다.

내 마음을 스스로 오해하지 말고 사랑을 깨달아 내 마음을 알도록 하여라.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무한의 자유와 네 꿈이 그 속에 있다. 내 사랑 속에 형제 사랑이 포함되어 있다. 자신의 육의 사고를 완전히 버리고 오늘도 내 앞에 겸허히 사랑으로 나아오라.

 

프라비 월드 황금벌판 카페에서 정정림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를 담아왔습니다. 파워포인트 자료는 구하는 데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나 만들기 - 학생

파워포인트 각 페이지 설명 자료


1쪽 

공부 잘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왜 공부 잘하고 싶어요? 좋은 대학 가려고요? 좋은 대학 가면 어떤 것이 좋지요?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어서? 왜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고 하지요? 돈을 잘 버니까요? 그럼 돈 많이 벌면 행복한 것일까요?

부자들은 다 행복할까요? 

성공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요. 행복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요.

사람들은 잘 되고 싶어하고, 성공하고 싶어하고, 행복하고 싶어해요. 그런데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 난 정말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 제가 해주는 이야기를 잘 듣고 실천한다면 성공과 행복의 길이 보일 거예요.


2쪽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초호화 아파트, 비싼 외제차, 그리고 돈 많고 권력 있는 집안과의 결혼. 이것이 있으면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3쪽

영화배우 이은주씨나 장국영, 그리고 대한민국 큰 기업인 현대 회장 정몽헌씨 등은 최고급 승용차와 아파트, 그리고 인기와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부족할 것 없이 보였어요. 


4쪽

인기 배우 최진실씨나 우리나라 최고의 권력을 잡았던 노무현대통령도 많은 것을 갖고 있었죠. 

그러나 이 사람들은 모두 자살했어요. 자동차, 집, 권력, 돈, 인기, 외모 이런 것을 가졌어도 아주 큰 것이 부족했기 때문이에요. 무엇이 부족했을까요?


5쪽

세계 최고의 인생컨설턴트인 스티븐 코비박사도

정말 성공하기 위해서는 7가지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에 더해

가장 중요한 8번째 습관으로  "내면의 소리를 찾고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면의 소리,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무엇일까요?


6쪽

세상에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훨씬 더 큰 힘을 갖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물위에 보이는 빙하는 작지만, 물 속에 잠겨서 보이지 않는 부분은 빙하의 95%가 됩니다.

사람도 보이는 몸이 있고,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그 존재의 힘은 엄청납니다.


7쪽

새로운 것을 발명해 내어 특허 낸 것만 해도 1000종이 넘는 발명가 에디슨이 한 말, 다 알지요?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영감이 무엇일까요? 영적인 감각이에요. “영”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흔히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인데, 쉽게 말하면 “보이지 않는 또 다른 나” 라고 생각하면 되요. 이 영은 각자 자신을 닮아 있어요. 그리고 이 영은 육보다 훨씬 예민하고 능력이 많아요. 이 영이 발달하면 영감을 쉽게 받을 수 있지요.

만약 에디슨이 1%의 영감을 받지 않았다면 99%노력했어도 수많은 발명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99%의 노력도 꼭 필요하지만, 영감이 없이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이지요.

여러분도 영감을 받고 싶어요? 


8쪽

예전에는 머리만 좋으면 된다고 했어요. 잘 알고 있는 아이큐. 하지만 아이큐, 머리만 좋아서는 성공할 수 없어요. 그 좋은 머리 가지고 나쁜 것을 생각해내서 여러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감성이 뛰어나야 성공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이것도 성공에 있어 충분하진 않아요.

이제는 SQ 영성지수가 높아야 성공한다고 합니다. 영성지수는 무엇이냐? 아까 영에 대해 얘기해 주었지요? 그 영의 수준이 어느 정도이냐 하는 거예요. 영의 수준이 높으면 영감도 잘 받고, 굉장히 지혜롭기 때문에 많은 성공을 이룰 수 있지요. 그리고 영성지수가 높으면 지능, 감성 모두 다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영성지수를 높이고 싶은 사람 손들어보세요. 영성지수와 영감, 내면의 소리 등은 수준이 좀 높은 이야기라 다음에 해줄게요. 앞으로 제가 얘기해주는 것을 잘 실천하는 사람,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만 이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해요.


9쪽

지금부터 “만들기”에 대해 말해줄 거예요? 뭘 만들까요?

“나” 만들기 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것을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급한 것은 자신을 만드는 거예요.

자신은 누가 만들까요? 여러분 부모님이? 선생님이? 주변 친구들이? 아니에요. 자신이 자신을 만들 수 있어요.

공부 잘 하고 싶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고, 좋은 직장에 가고 싶고, 좋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부터 이야기 해 주는 것들을 잘 실천하기 바래요. 이것을 확실히 실천하면 여러분의 성공과 행복을 50% 정도는 확신할 수 있어요.

나머지 50%는요? 영성지수와 더 수준 높은 것을 배우고 실천하면 100% 성공과 행복 가질 수 있어요.


10쪽

다 함께 읽어봅시다. 사과가 썩어 있으면, 썩어 있는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해요? 잘라내야죠. 여러분에게서도 썩은 마음, 행동 들이 있으면 자신 전체를 썩은 사람으로 만들게 되요. 실패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쁜 버릇을 오늘부터 바로 즉시 하지 말아야 해요. 그리고 좋은 것은 나에게 습관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 만들어요? 자신 스스로가.


11쪽

1번, 자세입니다. 키 크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멋진 몸매 갖고 싶은 사람? 공부 잘하고 싶은 사람?

자세 바르게 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남학생은 대부분 고등학생 때까지 키가 자라고, 여학생은 중학생 때까지 자라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요? 지금 한창 뼈가 자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어떤 자세로 있느냐에 따라 뼈가 자랍니다. 자세가 나빠 뼈가 굽어 자라면 키도 크지 않을 뿐더러 굽은 뼈 때문에 나이 들어서 관절과 근육에 병이 생겨요. 그리고 몸을 숙이고 있으면 배 안에 있는 내장기관(소화와 흡수 기관)등이 눌려서 힘들어 해요. 내장 기관, 위가 눌리면 위가 제대로 운동을 하지 못하여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하고 힘드니까 자꾸 산소와 영양분, 에너지를 가져다 써요. 그럼 머리, 뇌로 산소와 영양분이 잘 가지 못하기 때문에 정신이 몽롱하고 쉽게 졸리고, 머리가 무겁고, 아프고 해서 공부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아요.

그리고 신체 부위가 눌리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건강도 좋지 않을 뿐더러 공부해도 머리 속에 쏙쏙 잘 들어오지 않아요.

가장 바른 자세는 귀와 어깨와 허리 선이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엉덩이를 의자에 깊숙이 뒤로 넣어 앉는 것입니다. 서 있을 때도 이 자세가 좋아요. 우리 신체 중 가장 무거운 부분이 머리입니다. 이 무거운 머리를 가는 목이 지탱하고 있는데 턱을 앞으로 쭉 내밀고 있으면 그 무게 부담이 목과 어깨, 척추에 다 영향이 가서 안 좋아요.

그리고 어깨를 쭉 펴세요. 어깨를 펴면 자신감 있어 보이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싶다고 했지요?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은 문 열고 걸어 들어오는 것만 보고도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한답니다. 자세가 꾸부정하면 자신감도 없고, 자신에 대한 확신도 없기에 일을 능력 있게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하지요. 그리고 특히 서비스직이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멋진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요? 뼈가 틀어지고 굽은 꾸부정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요? 그렇지 않지요?

자신을 먼저 멋지게 만들어 놔야, 멋진 사람과 결혼도 할 수 있지 않겠어요?

학교에 있을 때나, 집에 있을 때도 이 자세를 잊지 말고 꾸준히 습관이 되게 하여 키도 크고, 멋진 몸매도 가지고,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비결. 자세 바르게!!    


12-13쪽

성장기에는 특히 스트레칭을 자주 해 주는 것이 키 크고, 튼튼해지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누워있는 상태에서 하고, 잠자기 전에 누워서 합니다.


14쪽

쉬는 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잘 공급되어 다음 시간 공부할 때에 맑은 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집중도 잘 되고요. 건강에도 물론 좋고요.


15쪽

배 깊숙이 숨을 들이마셔야, 많은 양의 산소가 들어와서 온 몸으로 퍼지기 쉬워요. 가슴으로 숨을 쉬는 것보다 배로 숨을 쉬면 마음도 좀 더 편안해 지는 효과가 있어, 요가를 할 때나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합니다.

장 운동도 되어서 장 건강에도 좋고요.   


16쪽

가장 피곤이 잘 풀리는 시간이 바로 밤 10시부터 2시이며, 성장호르몬도 우리가 이 시간에 깊은 잠에 빠져 있어야 나옵니다.

10시 에는 깊은 잠에 빠져 있어야 하니, 9시에는 잠자리에 누워야 합니다. 사람이 깊은 잠에 들려면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걸리기 때문이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시간에 그 일을 합니다. 이 시간에는 잠을 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에 자면 더 많은 시간을 자도 이 시간에 자는 것만큼 피곤이 풀리지 않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늦게 자지 않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 일이나 공부를 시작합니다.

밤을 새면 낮에 일하거나 공부하는 것보다 세배 더 힘이 듭니다. 그러므로 늦게까지 TV보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하지 말고 일찍 자요. 학원이 늦게 끝나면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시간을 좀 바꾸도록 해요.

이 시간에 자면 피곤이 잘 풀려 다음날 맑은 정신으로 집중해서 공부를 잘 할 수 있어요. 늦게까지 공부하는 것보다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17쪽

좋은 음식 먹어야 하는 것은 다 알지요? 여러분은 지금 만들어 지는 중입니다. 뭐가? 몸이.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많이 좌우됩니다.

화학조미료, 색소, 향료 등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음식을 먹으면 여러분의 세포가 그렇게 안 좋은 음식 성분으로 만들어 져요. 이런 세포는 병들기 쉽기 때문에 평생 골골 아프게 되겠죠. 아토피 피부염이나 암 등도 이런 음식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타르 색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게 되면 과잉행동을 하게 한답니다.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안절부절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지도 하지요.

그리고 설탕은 우리 몸에 들어와 칼슘을 갉아 먹고, 우리 몸에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요. 키가 잘 자라지 않고, 뇌에 영향을 미쳐 머리가 나빠지게도 한답니다.

좋은 세포를 만들어야 건강한 사람이 됩니다. 자신에게 좋은 것을 먹이세요.


18쪽

“예쁘면 다 돼”, “잘생기기만 하면 됐지.”   정말 그래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대우해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무시하는 것은 소중한 인격을 무시하는 엄청난 잘못이에요.

수술 없이 예뻐지고 잘생겨지는 방법이 있어요. 자주 웃으면 됩니다.

스튜어디스를 뽑을 때 무조건 예쁜 사람을 뽑지 않아요. 예쁜데 사나워 보이고 까다로워 보이고 신경질적인 분위기가 풍기면 절대 안 뽑습니다. 고객의 마음이 편안하도록 모셔야 하기 때문에 좀 덜 예쁘더라도 편안한 인상을 주는 사람을 뽑습니다.

이미지 메이킹이 뭐죠? 자신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것이지요?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최상의 방법은 자주 웃는 것.

웃으면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와요. 엔도르핀은 고통을 줄여주는 호르몬이에요. 억지로라도 웃으면 입 꼬리가 올라가며 근육이 움직여져서 뇌에서는 ‘웃는구나’로 감지하고 엔도르핀이 나와요. 그러니 억지로라도 자주 웃어버릇하세요.

웃음 치료도 요즘 많이 말하고 있지요. 내 건강에도 좋고, 좋은 인상도 만들고, 친구 관계나 사회생활에도 엄청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세수를 할 때는 처음에는 미지근한 물로 때를 씻어내고, 마지막 헹굴 때는 찬물로. 그리고 일주일에 두세 번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때가 더 깨끗하게 씻기고, 얼굴이 하얗게 되는 효과까지.

수건으로 닦을 때도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닦고, 로션을 바를 때도 두드려서 발라요.

화장은 화학성분으로 만든 것이 대부분이에요. 봄에 나뭇잎 보면 굉장히 연하고, 보송보송하고 약하죠. 살짝만 손으로 문질러도 뭉개져요. 그런 것처럼 지금 여러분의 피부는 아주 연약해요. 그런 피부에 강한 화학성분 화장품을 바르면 그 독성이 피부 깊숙이 들어가서 나이 들면서 얼굴이 찌글찌글 빨리 늙어요.

지금은 화장안한 그 피부가 가장 예쁠 때에요. 화장하지 말고, 20세가 넘으면서부터 세포가 죽어가기 때문에 그 때부터는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도록 해요. 화장은 대학 졸업할 때쯤, 사회 생활할 때부터 해도 충분합니다.

일찍 화장 시작한 사람은 피부가 더 빨리 상하고 늙으니, 미래를 생각해서 참아주세요.

그리고 사람의 얼굴은 다 각각입니다. 우주가 만들어진 이래도 똑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이 이 세상에 있었을까요? 없어요.

쌍둥이도 얼굴이 조금 달라요. 각자 가장 조화롭게 만들어져 있어요.

어떤 연예인 코가 예쁘다고 그 코를 내 얼굴에 갖다 놓으면 이상해요. 눈도 마찬가지. 이 코에는 이 눈이, 이 입이, 이 얼굴형이 가장 어울리고 조화가 맞는 거예요. 그런데 한 곳을 수술하면 그 조화가 깨져서 이상해지지 또 다른 곳을 고치게 되고, 또 고치다 보면 완전히 인조인간이 되는 거예요. 요즘 연예인들 그 사람이 그 사람인 듯 비슷해 보이는 것처럼.

자신의 개성, 자신의 태어난 자연 그대로의 조화로운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니 칼이 아닌 웃음으로 소중히 가꿔가요.  


19쪽

이 사진들은 일본의 에모토라는 사진작가가 물의 결정체를 찍은 거예요.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에 나와요.

물에 좋은 말을 들려주면 어느 나라 말이건 상관없이 물의 결정체가 깨끗하고, 맑고, 아름답게 변한다는 거예요.

안 좋은 말을 하면 더러워지고, 결정체가 깨져 징그러운 모양을 하지요.

이것이 “나 만들기”랑 무슨 상관이 있냐구요?

사람 몸의 70%는 뭐죠? 물로 되어 있어요. 신생아는 90% 정도, 노인은 50%정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70%가 물이에요. 피가 돌고 있지요.

내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말을 하면 내 몸의 물의 결정체가 이렇게 맑고 깨끗하고 예뻐져서 건강해져요.

그러나 다른 사람을 미워하거나, 욕을 하거나, 짜증을 내거나 하면 내 몸의 물 결정체는 아주 더럽고 징그럽게 깨져 버리지요. 이것이 스트레스이고, 만병의 근원이 되는 것이랍니다.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욕하면 나에게 엄청난 해를 끼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나쁘게 보거나, 미워하거나, 욕하거나 하지 말아야 해요.  

욕에 대해 좀 더 말하면, 우리나라가 욕 많은 나라로 1위입니다. 한국 욕도 부족해서 미국 욕까지 들여와서 쓰죠.

 “존나”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손 들어봐요. 매우? 많이?   매우, 많이 라는 좋은 말이 있는데 왜 이 말을 써요?

“존나, 졸라, 열라, 욜라, 얄라, 좆나, 좆같이, 좆같다”등. 다 같은 어원 “좆”에서 나온 말이에요.  이것은 남성의 성기를 뜻해요.

한국욕이 모자라 외국 욕도 쓰지요? 가운데 손가락을 펴는 것도 남성의 성기. 그 말도 마찬가지. 그리고 블럭모양 “ㅗ”도 남자의 성기.

“씨~팔, 씹~팔, 씹~할”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여기서 씹은 여성의 성기를 뜻해요. “성관계를 할”또는 “성매매를 할”이라는 뜻도 되지요.

심한 욕의 대부분은 모두 성기와 관련된 욕이에요.

남성과 여성의 성기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곳이 없으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 없어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생명이 태어나게 하는 부분입니다. 생명이 탄생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욕으로 더럽게 짓밟으며 쓴다는 것은 생명을 짓밟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 자체를 그 어떤 것보다 무가치하게 땅에 떨어뜨리는 것과 같아요.

이런 욕을 입에 담는다는 것은 자신이 그 같은 쓰레기다라는 것과 같아요.

더러운 욕을 지금 이 순간부터 입, 머리, 마음에서 싹 다 치워버립시다.   

  


20쪽

십대에 무엇을 보고 들었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여러분은 주로 무엇을 보나요? 자신에게 유익한 것을 보나요?

여러 연예인들과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 돈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더럽고 비정상적인지 많이 들어 알 거예요. 그렇게 비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만드는 TV나 인터넷을 봐야겠습니까?

허황된 속임수로 연속 속이는 것이 연속극, 드라마입니다. 그것 봐서 뭐가 유익해요? 웃긴 프로그램을 봐야만 웃을 수 있어요?

나쁜 것은 뇌에 아주 강하게 저장됩니다. 야한 동영상을 보면 그것만 자꾸 생각이 나서 사람들을 봐도, 무엇을 봐도 그 생각만 나고 정신이 병들어 공부도 안 되고,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그런 영상을 보다보니 정상이 무엇인지 모르게 됩니다. 남자 고등학생들이 채팅해서 만난 여고생에게 술 먹이고 강간해서 경찰에 잡혔는데 하는 말이, “동영상에서도 하던데, 뭐가 잘못이에요?”    야한 동영상은 현실과 다르며, 대부분 범죄의 모습이에요.

아예 야한 동영상은 보지 마세요.

총 쏘고 죽이는 게임을 하는 것도 사람의 정신을 잔인하게 만들어요. 미국에서 총기난사 사건 있었지요? 대학교에 가서 마구 총을 쏘아 사람들을 죽였어요. 게임 중독자였어요.

폭력적인 것을 보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폭력적인 일을 해도 크게 양심에 꺼리지도 않고, 잔인한 범죄가 늘고 있어요.

여러분은 절대 자기 스스로를 그렇게 안 좋은 것에서 지키고, 유익한 것을 많이 보고 들어야 합니다.

음란물, 폭력물로부터 나를 누가 지켜요? 자신 스스로가 지켜요.


21쪽

똑딱 똑딱 똑딱. 지금 3초가 지나갔어요. 이 3초를 되돌릴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어요.

3초를 돈 주고 살려면 얼마면 되요? 수십억 원을 줘도 3초를 살 수 없어요. 3초.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이 세상에 어떤 것으로도 얻을 수 없는 정말 귀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 3초보다 더 엄청나게 오랜 시간들을 그냥 펑펑 써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펑펑 쓰지 않고, 아껴서, 아주 계획적으로, 가치 있게 써요.

1분도 계획을 세워서 쓸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잘 느끼게 하기 위해 1분을 10만원이라고 칩시다. 한 시간 멍청이 TV봤다면 얼마 버린 거예요? 600만원 버린 거예요.

어떤 사람이 600만원을 길에 막 뿌린다면 그 사람을 미쳤다고 하겠지요. 

여러분의 삶은 얼마짜리인지 살펴보세요. 일주일이나 오늘 하루만 따져 봐도 될 거예요.

오늘 잠자기 전에, 아침에 깨서부터 자기 전까지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쭈욱~ 써 봐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썼다면 가치 있는 사람이 된 것이고, 쓸데  없는 일에 시간을 썼다면 쓸데없는 사람이 된 거예요.

쓰레기 같은 TV프로그램이나 인터넷, 게임 등에 시간을 썼는지, 아니면 나를 더욱 훌륭하게 만드는 일에 시간을 썼는지 늘 수시로 확인해 보세요. 성공의 비결입니다. 


22쪽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똑같은 24시간이라는 하루.

그 하루를 비싸게, 가치 있게 쓰려면 꼭 필요한 일만 해야 해요.

정신이 썩어 살면 필요 없는 것에 목매달고, 시간 다 낭비해 버려요.

어떤 것이 필요한 일인지, 필요 없는 일인지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은 나중에 따로 물어보세요.


23쪽

성공하는 사람은 그 일을 했을 때 가장 효과적일 때 한다고 했지요?

사랑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요? 몸과 마음과 정신이 성장된 후에, 그렇게 나처럼 성장된 사람과 만났을 때에 가장 행복하고 기쁜 사랑을 할 수 있어요. 그 사랑이 오래가는 사랑이고 상처받지 않는 사랑이지요.

몸과 마음이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이성친구를 사귀니까 , 금방 싸우고 헤어지고 미워하고, 상처받는 거예요.

여중생이 남자친구 사귀어 임신했는데, 화장실에서 낳아서 쓰레기 통에 버리고, 산에 버린 일도 있었어요.

어른 여성도 아기를 낳으면 아기에게 모든 영양분이 다 가기 때문에 아기 낳고 나면 빈껍데기와 같다고 해요.

그런데 자신이 한참 커야 할 때에 아기를 낳으면 그 여학생은 더 성장이 되겠어요? 그 인생의 상처는 어떻겠어요?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긴다면, 지금 이성친구를 사귈 것이 아니라, 자신을 부지런히 만들어야 해요.

나에게 사귀자고 달려드는 이성이 있으면, “야, 너 완벽하게 키워 갖고 와. 그럼 그때 봐서 생각해 볼게.” 이 정도는 돼야죠.


자, 생각해봐요. 내가 28세가 되어 사랑할 사람을 찾았는데  그 사람은 아주 어릴 때부터 이 사람, 저 사람 마구 사귀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마음도 주고, 몸도 주고 했다면.... 그런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내가 순수하고 깨끗한 상대를 원한다면 나 또한 그런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 해요. 

나의 소중한 마음과 몸을 아무에게나 막 주지 말고, 내가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서로 나눌 때 그 기쁨이 크답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 결혼하고 나면 실컷 사랑하세요.

지금은 뭐 해야 할 때?  나를 키울 때, 나를 만들 때입니다. 몸만 근육질로 만들라는 것이 아닌 거 알죠? 마음과 정신을 제대로 정상적으로 키워야 해요.


24쪽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 것은 기본. 다른 사람을 배려하세요. 그러면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요. 배려하지 않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서 나중에는 홀로 외톨이가 됩니다.


그리고 명상.

명상은 왜 하냐?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가 있는 사람은 기도를 하고, 종교가 없는 사람은 명상을 하세요.

반성을 해야 잘못을 고치고, 발전이 있습니다. 반성하지 않는 사람은 발전은커녕 오히려 뒤로 퇴보합니다.

아침에 깨자마자 스트레칭 한 후 딱 앉아서 오늘은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어떻게 살 것인지 구상을 하고, 또는 기도를 합니다.

명상이나 기도는 머리를 맑게 하고,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며, 하루를 좀 더 계획적으로 보람차게 보내게 하는 효과가 큽니다.

잠자기 전에도 하루의 일과를 돌아보고, 반성할 것을 반성하고, 잘한 것은 스스로 칭찬하고, 하루를 정리한 후에 잠을 잡니다.


25쪽

자, 12가지 다 기억해요?

아마 제가 이야기한 것 중에 이미 알고 있는 것도 많았을 거예요.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아느냐, 모르느냐 도 있지만, 실천했느냐, 안했느냐가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마음먹은 좋은 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웅입니다. 실천하면 성공해요. 

물컵을 옮겨놓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옮겨놔야 옮겨지죠. 자신이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겨놔야 이뤄지는 거예요.

더 많이 성공하는 비법이 있는데, 다음에 또 가르쳐 주도록 할게요.


26쪽

자, 다 같이 다짐과 실천, 힘차게 읽어봅시다.


27쪽

자신을 더 좋게 만들어요. 약속~^^

 제가 캠퍼스에 있으면서 강의 들었던 내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성 범죄의 싹을 싹둑싹둑 짤라 보자구욧*^^*

 

이성 교육

◆ 구원의 가치와 자신의 가치를 안다면 그리고 타락의 결과를 안다면 절대 이성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섭리를 나가서 결혼한 사람은 그 결과가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얼마나 큰 손해를 입는지 잘 모르기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 선생님 - 타락은 마음을 빼앗기는 것부터 시작이다. 우리가 충분히 마음 주관하고 절제할 수 있는데 그 마음이 그냥 흘러가는 데로 두어서는 안 된다. 회원을 무섭게 교육시켜야 한다.   자신을 깨끗하게 지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20대는 먼저 진리로 성장하는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 실체적인 부분은 90%가 안 보이고 보이는 부분은 10%정도 밖에 안 된다. 느낌이 안 좋다는 이상한 파장이 있으면 도움을 청해야 한다. 우리도 목석이 아닌 이상 누구나 이성에 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순회사님이 올 때도 이쁜 사람이 오면 기립해서 환영하지 않는가?  


◆ 아는 자의 책임이 크다. 무언가가 감지되었을 때 조치를 빨리 취해야 한다. 

◆ 하와의 근성 - 좋아하게 만드는 것. 아담의 근성 - 내 것으로 만드려고 함.

 공주병, 왕자병 있으면 월명동 가서 똥 퍼야 한다. 그러한 성향들을 없애야 한다.    

 확실히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이 개입하고 사탄이 왕 노릇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자기 식대로 말씀을 합리화하게 된다. 사탄이 침투하게 되면 선교는 절대 안 되게 되어 있다. 선교가 안 되면 이유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지도자 이성 문제 있으면 선교 절대 안 된다. 


◆ 보고 생활 철저히 해야 한다. 같은 공간에 남녀 두 명 있으면 파장이 좋지 않을 수 있다.

 문자 보낼 때도 상대방이 어떠한 이성적 파장을 받도록 보내서는 안 된다.

◆ 이성의 세계 그렇게 기쁜 세계가 아니다. 나중에 겪어 보면 허무한 세계이다. 그러니 자신을 견고히 깨끗이 만들어가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인생길이 천리나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 이성 천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을 인정으로 다스리면 해결이 안 되고 계속 역사가 지연되고 탕감받는다. 이성 타락 있는 자 하나님이 크게 안 쓰신다. 손해가 크기 때문에. 우리가 현재 지금 위치에 존재할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도 이성의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 하나님께서 왜 이성의 문제를 크게 생각하실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1mm 잘못한 것으로 7~8년 탕감받는 것. 또한 혈통의 문제도 있다. 더 좋은 훌륭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원래의 짝이 바뀔 수 있는 것이다.


◆ 여자들이 혹시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 이성의 문제를 우려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다. 남자가 잘 이해하여야 한다.


◆ 대상이 나이가 어리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8살 나이 차이로 여자가 연상이였지만 소용 없었다. 나이 어린 남자와 여자 지도자가 섭리 나가서 결혼하는 경우 많다.

◆ 왜 밤늦게 불러 밥 사주고 노래방 다니고 그러한 행동이 결국 사탄에게 조건을 내어주는 것이다.


◆ 다른 사람에게 속일 수는 있어도 자기 자신은 절대 속일 수 없는 것. 꺼림이 있으면 죄의 길에 이미 들어선 것. 그러니 반드시 면담하여라. 이성 문제가 제대로 처리되려면 먼저 본인이 시인해야 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시인할 때까지 심판이 가해지는 것이다. 그 후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드리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 여자 ss들이 어리다고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머리 쓰다듬는 행동들 하지 말아라. 선생님께서 보시는 데도 그렇게 행동할 수 있겠는가?

◆ 이성 문제에서 헤어 나오고 보면 얼마나 손해되는 행동을 하였는지를 처절히 깨닫게 되는 것이다. 동산 중앙만이 아닌 여체 자체가 동산 중앙인 것이다. 절대 여자 어느 부위도 터치하려고 하지 말아라. 이성 교육은 원숭이 교육 시키듯이 확실히 반복적으로 시켜야 되는 것.


















 

▶ 이경란 목사님 이성교육요약

-자신은 이성에 자신 있다고 하지 말아라. 이성에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다. 선생님께서 80세까지 이성에 조심해야한다고 하셨다. 

-자신 없는 길은 아예 돌아서 가야한다. 남녀사이는 장담을 못한다.

-아담, 하와 타락의 죗값은 혈통에도 돌아갔다. 그들의 죄로 말미암아 4천년이 돌아갔다. 자기당대만이 아니라 후손의 혈통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생각보다도 훨씬 이상적인 사람으로 키우시려 계획하고 계신데,

자기마음대로 하여 타락한다면 신적 차원이 아닌 자기 수준에서 머물게된다-7980.

-말씀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다면 30%의 마음이 돌아간다. 그리고 2달이 넘으면 70%가 돌아간다. 모든 선택은 말씀이 중심이 되야 한다. 그러니 말씀에 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라.


-인간을 무너뜨리기 가장 좋은 것은 이성이다. 그래서 사탄이 이성을 통해 많이 틈탄다. 사랑은 누구나 갖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범죄할 수 있다.

-공부,명예,돈 등등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이성문제와 같은 것이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면 타락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걱정하시는 것은? "저애가 나 사랑하다가 말까봐..."라는 것이다.

-선생님께서 무덤 기간 중 캠퍼스위해 기도하셨을 때, 1)이성에 빠지지 않도록 2)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도록 3)심령이 살아나도록 4)계속 결심하고 가도록 5)날마다 번창케 해달라고 기도 하셨었다.

-사람은 4가지 관문에 넘어지기 쉽다. 1)물질 2)이성 3)명예 4)권세  이중 자기가 가장 약한 것을 특히 조심하라.

-이성에게 호감이 가는 마음을 막을 수 없더라도 "호감이 있다고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이성에게 마음을 주고 틈을 주지 말아라.

-이성문제가 있으면 선교가 All Stop이다. 결실이 없다. 선교가 안 된다면 이성문제를 의심해봐라.

-이성문제 후 회개의 제단을 제대로 쌓아야 한다.

-이성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마음이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의 행실로 상대가 이성시험에 들었다면, 회개하고 행실을 고쳐야한다.

-내가 좋아하는 이성의 스타일이 있으면 아예 피하라. 자신이 없으면 돌아가는 것이다.

-남녀는 같은 공간에 둘만 있으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밀폐된 공간 안에 함께 있는 것을 피해야 한다.

-그애는 신앙 좋아요, 순수해요, 달라요~ 하지 말아라. 똑같은 사람이다. 혹 지도자일지라도 마찬가지이다.

-이성문제는 암세포와 같아서 떼어내야 한다. 떼어내지 않으면 전이되고 번진다.


어떤 사람이 이성 문제가 있어도 우리가 책임이 있습니다. 복음을 어제 넣어서 데리고 올 사람인데 복음을 늦게 넣은 것입니다. 내가 복음을 빨리 넣으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복음을 안 전한 사람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한 것이 분명히 있지요? “네가 이 사람이 죽는다고 이야기했을 때 빨리 가서 이야기 안 하면 그 죗값을 네게서 찾는다. 그가 죽었으면 그 죗값을 네게서 찾는다” 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떤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우리 지도자들이 보호를 못해서 이성문제가 생긴 것이 있습니다. 보호를 해줘야 되는데 보호를 안 해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죄가 지도자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도자가 그런 책임 안 지려고 주권만 세우고 있을 것입니까. 나부터도 지도자 하면서, 주권행위도 하면서, 누가 잘못했으면 내가 책임을 짊어지고 쓴잔을 마십니다. 지도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해야 됩니다.


▶ 청주 캠퍼스도 왜 자꾸 안 되냐고 해서 조사해보니까 맡은 간사들이 연애하고 이성문제 일어나고 그래서 선생님이 제명시키고 그리고 선생님께서 20명씩 전도 못하면 추방시킨다고 했어. 구원의 이 시대 구원을 안 시킨다.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20명 전도하고 다시 편지하라고 해. 진주 같은데 사고 난 것도 이름은 안 불러요. 남자 교역자가 이성문제 있었어요. 그런 사고들이 일어났어요. 진주 거기서 목회했던 자였습니다. 그러니까 문제 일어났어. 하나님께서 말씀을 내보내라. 나 여호와의 말씀을 왜 니가 거두느냐. 그래서 내보내는거여.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도 그런 것을 처리도 안하고 하니까 안 된다. 악을 제해야 사탄이 침범을 못 하니까. 

  -- <2007년 1월 9일 새벽말씀>

7) 인간이 타락하면 

 

 

   ① (이성문제가 있으면) 하늘을 배신한 것으로 본다.

 

◇ 이성 문제 있으면 무조건 하늘 배신한 것으로 봅니다. 누구든지 그렇습니다. 하늘을 버려야 이성 문제를 저지르니까요. 하늘을 버려야 보다 사단국의 세계와 일체 되는 일을 하니까 배신행위로 봅니다. (2003. 7. 21 새벽말씀)

 

 

   ②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부순 자는 하나님도 그의 삶의 목적을 깨부순다

 

◇ 타락으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부순 자는 하나님도 그의 삶의 목적을 깨부숩니다. 고로 회개하여 본래의 상태로 가야 됩니다.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1999. 6. 14. 월 아침말씀)

 

 

      ㉠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안 쓰신다.

 

◇ 타락한 사람과 타락하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둘 다 인격도 좋고 머리도 좋고 미(美)도 있는데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안 씁니다. 표상이기 때문에 이성문제 없는 사람을 씁니다. 하나님의 표상은 사탄이 보고 천사가 보고 많은 선지선열들이 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천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없는 사람을 씁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이성타락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쓰기는 써도 크게 안 쓴다.

 

◇ 하나님은 이성타락을 한 사람은 쓰지를 않습니다. 쓰기는 써도 크게는 안 씁니다. 역사적으로 그렇습니다. 옛날 왕들도 이성으로 부패 되었을 때 나라가 망했고 개인적으로 망해서 병들어 죽었고 일찍 정력이 떨어져서 죽어버렸습니다. 종교역사상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다 쓸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멸망하는 길을 가려고 하는지 압니까? 그것은 호기심 때문입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 (이성문제가 있으면) 성공할 사람들이 성공을 못하게 된다.

 

◇ 이성 문제가 있으면 성공할 사람들이 성공 못하게 됩니다. 사회에서도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세계에도 동일한 법을 주어서 이성 문제는 완전히 무섭게 다룹니다. 그것만큼은 칼질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정미소에 가면 쌀알이 큰 것은 위로 가고 싸라기는 밑으로 처지듯이 자동으로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아이들을 교육 시키도록 하십시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 이성의 함정에 빠지면 출세를 못 합니다. 성장이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이성의 타락이면 탈락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과일이 덜 익었을 때 따면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덜 익은 과일을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꽃이 피었을 때 땄다면 어떻게 거기서 열매가 열리겠습니까? 그냥 거기서 성장이 끝나는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타락하면 하나님께서 매질하고 형벌을 준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창조법에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해도 놔두고 잘해도 놔둡니다. 그런데 그 대가는 받는 것입니다. 잘하면 잘한 대로 복(福)을 주고 타락하면 타락한 대로 매질하고 형벌을 줍니다. (1993. 05. 23 주일)

 

◇ 여러분들도 보면 사랑 사랑하는데 사랑 가지면 해결될 줄 알고 결혼 잘하면 해결될 줄 알았지만 어떤 사람이 결혼했을 때 ‘야, 저런 결혼하면 최고다.’ 했는데 결혼 잘 했어도 해결 못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다이애나비도 찰스 황태자와 결혼했을 때 제자들이 나에게 “여자로 태어나서 저렇게 살면 여자로서는 더 이상 없을 것 같습니다. 참 부럽습니다.” 그랬습니다. 선생님의 제자 중에 젊은 제자가 “선생님, 제가 텔레비전을 보는데...”하고 영국의 다이애나비와 황태자가 결혼하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참, 여자로서는 더 이상 없는 축복이 아니겠어요? 섭리사에도 저렇게 축복받고 저렇게 기쁘게 살 수 있을까요?”하면서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갔는지 압니까.“저런 사람 같이 되면 어떡하나 할 때가 온다. 네가 저런 사람을 좋아하지만 저런 사람같이 불행하면 어떡하나 할 때가 온다.”“그러면 불행하다는 것입니까?”“내 입에서 나간 말을 잘 들어라. 다른 말이 필요 없어. 내 입에서 나간 말은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신 거여. 내가 아니까. 신령하니까.”그 말이 나가기에 내가 다시금 그가 나간 다음에 혼자 기도했을 때 알았습니다. 그 일이 있기 1년 전에 그랬을 것입니다. 결혼하고 세계 신문에 나고 방송에 나고 대단하지 않았습니까. 결혼하고 후에도 계속 나오고 잡지책에도 나왔었습니다. 그때 그 선생님의 여자 제자가 그 말을 듣고 뭔가 걱정이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고 1년 있다가 사고 나서 죽었지 않습니까. 나는 사고 나서 그 죽은 장소에 갔다가 왔습니다. 굴다리 밑에서 사고 났는데 거기에서 차가 부서지고 죽었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압니까? 다이애나비는 보니까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애인이었던 남자 주인공은 회교인이었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사랑했을 것 아닙니까. 기독교는 예수님의 종교이고, 회교는 마호메트 종교, 구약 종교가 아닙니까? 그런데 사랑 때문에 예수님을 신앙적으로 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배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버리고 주를 버리면 안 됩니다. 사랑 때문에 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시대를 버리면 안 됩니다. 사랑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중심하고 그리스도를 중심한 안에서 그 말씀을 중심해서 사랑이 이루어질 때 사랑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100배, 1000배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비원리적인 사랑은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죄를 지어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나머지 부분은 다운받아 보세요.

많은 내용이 한번에 안올려지네요. -!-

 

6) 이성문제를 다스려 나갈 때


      (이성문제가 없어야) 성공할 수가 있다.


선생님은 말씀을 다 받을 때까지 이성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14살 때 타락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형편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시절이 지나가고 30살이 넘도록 이성문제가 없었습니다. 나는 34살 이전에 하늘과 더불어 축복식을 했습니다. 그때까지 세상으로 타락하지 않고 말씀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 자녀들을 가까이 하고 또 애인이 되어서 애인들을 다스리고 그래서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시작부터 성공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왜? 타락치 않고 모순 없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사랑의 세계를 우습게 이겨버리지 않았습니까? 내가 표상이 되었으니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오는 사람들은 다 삽니다. 내가 실패하고 왔으면 아담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공했지요? 선생님도 성공했지요? 이성에 대해 성공해야 다 성공하게 됩니다. (2006. 8. 8. 화 전국현직교사 수련회)


      (이성문제를 다스리며 성장하다 보면) 운명이 돌아오게 된다.


◇ 이성문제를 다스려나가다 보면 하늘과 일체가 되는데, 그때 하나님을 절대 믿고 말씀을 갖고 성장하다 보면 운명이 돌아오게 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말씀)


      (이성을 멀리하고 살 때) 힘이 좋고 건강하다.


◇ 선생님의 나이 60살이 되어도 왜 건강한고 하니 이성에 멀어서 그런 것입니다. 10대, 20대, 30대 때도 이성에 대해 멀었습니다. 이성적인 것을 모르고 사니까 완전히 초인의 몸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왜 나는 힘이 좋고 건강할까?’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너는 이성을 멀리 해서 그렇다. 성경에 나오지 않았느냐? 예쁜 여자를 가까이 하다보면 몸이 젓가락같이 된다. 뼈만 남는다.”했습니다. 애들이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가르쳐줘야 됩니다. (2006. 8. 8. 화 전국현직교사 수련회)

 

  5) 이성의 꾀임에 빠지지 않으려면,

 

 

   ① 악인들의 이성 꼬임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 악인들은 루시퍼와 같이 이성의 사랑으로 의인들을 꾀어 타락하게 합니다. (2002. 7. 28 주일)

 

 

   ② 이성의 유혹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 때 이성의 꾀임에 들지 않는다.

 

◇ 아담과 하와는 뱀으로 비유한 천사의 꾀임을 받고 성장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이성의 호기심과 참지 못하는 우발적인 성격으로 결국 사랑의 과일을 따먹어 버렸습니다. 즉, 이성관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두 번째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나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왜 죽음을 내걸고 따먹었냐고 책망하시며, 너희를 통해 이 땅에 사랑의 천국을 이루려고 했는데 깨뜨렸으니 저주를 받아 들짐승같이 살라고 호령을 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육신은 죽지 않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생명권에서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그 대가로 저주를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짐승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10대 때 타락했던 것입니다.
뱀으로 비유한 천사도 저주를 받아 하늘에서 쫓겨남을 받았습니다. 결국 사탄 마귀가 되어 지금도 하나님의 뜻하신바 사랑의 가정, 사랑의 세계, 사랑의 지상천국을 이루려하면 사람의 육신을 쓰고 사람들을 꾀어 이성으로 타락시키고 있습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비원리적 사랑의 세계를 이뤄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쫓겨나 저주로 살게 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꾀이고 여자는 남자를 꾀어 성적 타락을 하게하고, 혹은 물질이나 명예로 빠지게 하고, 각종으로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에 빠지게 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멀게 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과 동행하지 않고 불신하는 자들의 몸을 쓰고 핍박하고 각종 악랄하고 짐승 같은 행위를 합니다. 이 같은 것에 빠지지 않고 꾀임에 들지 않으려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를 따라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 뜻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2003. 1. 19)


◇ “이성은 이성으로 해결하면 안 됩니다. 말씀으로 해결해야 된다. 구원이 해결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이라야 해결 됩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이성도 극복할 수 있다.

 

◇ 사람들이 그 전에 충성스럽게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어둔 밤이 쉬오니 일할 때 일하면서 쉬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이성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성에 착오가 있는 사람은 이제까지 끌러 놓지를 않습니다. 그들도 잘했으면 벌써 지도자가 되었고, 결혼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르고 순간에 일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흑암에 꼬여서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나가십시오. (1998. 07. 01. 수 아침말씀)

 

      ㉢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이성에 빠지지 않는다.

 

◇ 이성문제도 그렇습니다. 신앙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면 다른 생각이 안 듭니다. 나처럼 해보십시오. 내가 산에서 무엇을 쳐다봤겠습니까? 아예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도 그 당시 명동 거리 돌아다녔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도 아닙니다. 월남에 있을 때는 내일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여자들과 같이 자게 했었는데도 안 잤습니다. 그런 것을 다 초월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15살만 되어도 그런 것에 속지 말라고 가르쳐 줍니다. 그런 중고등부가 이제는 다 컸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말씀 안 해주었으면 우리들 끼리끼리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합니다. (1998. 7. 1. 수 아침말씀)

 

      ㉣ 사랑문제가 생각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것을 하라. 그러면 이성에 빠지지 않는다.

 

◇ 밤이 되면 졸려 죽겠지요? 밤이 되면 안 졸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적인 일을 하면 안 졸리는 것입니다. 자기 작품을 한다든지 무엇에 빠져 하면 잠이 지나가 버립니다. 밤새도록 잠이 안 옵니다. 그러듯이 사랑 문제가 생각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잊어버리고 그런 것에 빠지지 않습니다. 오직 온전한 하나님의 세계에만 빠져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 하나님 말씀을 받으면서 살다보니까 이성세계를 벗어나게 되었다.

 

◇ 선생님 같은 경우는 계속 하나님 말씀을 받으면서 계속 산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지능을 받게 되고, 지혜를 받게 되고, 말도 받게 되고, 설득력도 받게 되고, 모든 것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이성의 세계를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기도생활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이성의 유혹을 이길 수 있었다.

 

◇ 가끔 집에서 여자 회원들과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잘 모를 것입니다. 내가 어려움 없이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움 속에서 몸부림치며 올라왔습니다. 아마 내가 스물 한 살을 먹었을 때일 것입니다. 우리 마을에 여자 연애 대장들이 많이 살았는데 여자 연애 대장들한테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올무에 얽히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웃음) 마침 내 차례가 되었는데 - 나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 그 여자들이 이상하게 교회에도 잘 나오고 또 헌금도 잘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나 때문에 교회도 잘 나오고 헌금도 잘 한 것이었습니다.” (웃음) 그리고 집에 갈 때 그 여자들이 바래다주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바래다주면서 산에 가자고했습니다. 왜 가느냐고 했더니 달구경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가면서도 달이 보이는데 뭘 산에 까지 올라가느냐?” “참 뭘 모른다. 이해를 못하는구먼.”(웃음) “어떻게 하면 이해를 하느냐? 정말 누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나는 교회에 잘 다녔기 때문에 아는 체 할 수 있었지만 그 애들은 교회를 건달로 다녔기 때문에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애들이 말할 때 보면 항상 나를 눌러 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뭘 내가 모르기에 너희들이 나를 눌러서 이야기하느냐?” “참 답답하다.” 이성으로 내가 모르기 때문에 눌러 놓고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왜 손을 잡느냐? 왜 나를 껴안느냐? 왜 그러느냐?” 하고 그들한테 자꾸 물어보았습니다. (웃음) 그랬더니만 그들이 하는 말이 정말 너무 모른다고 했습니다.(웃음) “교회에 다녀서 지나치게 순진하다. 왜 이렇게 순진하냐?” “목적이 있을 것이 아니냐? 어떤 것이냐?” “연애도 모르느냐?” “연애가 도대체 뭐하는 것이냐?” 그렇게 하면서 이성도 알고 깨닫게 했지만 역시 그 세계를 다 이겨 나왔습니다. 결국 나는 목석같은 사람이라고 불림을 받았습니다. 그 날 밤에 저희들끼리 하는 말이 “저 앞산에 가서 바위를 껴안는 것이 훨씬 낫다!”는 소리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저 산에 있는 솔나무를 껴안는 것이 훨씬 낫다. 솔나무를 껴안으면 차라리 감각이 더 올 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감각이 없단 말이냐?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런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선생님께 예리한 감각도 있고 세밀한 정신도 있었지만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생각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기도를 하고 그만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런 시험에 들지 않았지 만약 그 때 당시 기도 생활을 안 하고 성경도 안보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살지 않았으면 그런 세계에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이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그런 것들은 아무도 이길 수 없는 환경과 여건들이었는데 이긴 것을 볼 때는 기도를 많이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오직 일편단심으로 살았기 때문에 이겼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건이 한두 번 있었던 것이 아니라 수십 번 나에게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목석같은 사람이라서 지나온 것이 아니라 아주 예리하고 안테나 같이 예리한 사람이었지만 그런 문제를 다 지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를 펴 올 때까지 나는 너희들 보다 더 10배 100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꺾고 올라와서 그렇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것은 별 것 아닙니다. 나는 사명 나름대로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사명자는 사명만큼이나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마치 나는 어떤 입장과 같은 고 하니 지구 이쪽에서 저쪽까지 남극에서 북극까지 걸어서 산을 넘고 또 산을 넘고 또 산을 넘고 이런 산들을 다 넘고 온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런 입장까지는 아니고 저기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 횡단해서 걸어가는 입장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에게도 나름대로 산도 넘고 강도 건너고 계곡도 헤쳐야 되는 사건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충분히 넘어 갈 수 있습니다. 충분히 자기가 갈 수 있는 길들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가끔 하면서 왔다는 것입니다. (1999. 09. 12. 주일말씀)

 

      ㉦ 하나님과 함께 살지 못한데서 타락이 왔다.

 

◇ 우리 인류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타락하게 되고 실패하게 된 원인은 창세기에 있는 창조의 법칙, 창조의 목적에서 보면 하나님과 함께 살지 못한 데서부터 타락이 왔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못한데서부터 지상세계에서 엄청난 폐허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있다면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최대의 소원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인류의 모든 뜻을 실현하려고 하나 결국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지 않을 때는, 인류세계는 육적인 세계에서 그저 끝나고 말 것입니다. (1989. 05. 10 수요)

 

 

   ③ 하나님 사랑을 많이 받아야지, 왜 사람한테 사랑을 받으려하느냐. 그러다가 타락하게 된다.

 

◇ 천사장이 사랑을 많이 받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자기 권위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적 사랑을 많이 받아야지 왜 사람한테 사랑을 받으려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만나주지도 않고... 세상 남자들과 가까이 지내야 되겠다.’하면서 딴 데 눈을 돌린다면 그게 바로 타락의 행위입니다. 타락되어 법에 걸리게 되면 죽습니다. 법칙 벗어나면 젖 먹던 힘까지 내도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처소를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1993. 8. 1. 주일말씀)

 

 

   ④ 진리보다 사랑이 더 강하게 움직이면 타락이 되지만, 사랑보다 진리가 더 강하게 움직이면 사랑을 다스릴 수 있다.

 

◇ 진리란 무엇이냐? 그 시대에 선포된 말씀입니다.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데 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진리를 벗어난 사랑은 망합니다. 진리보다 사랑이 더 강하게 움직이면 타락이 되는 것이지만 사랑보다 진리가 더 강하게 움직이면 사랑을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진리 없이는 사랑을 못 다스립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하나님이 명령한 것, 하나님께 명령받은 것, 그 시대 천주의 어명(御命)입니다. 그 진리는 우리를 가로막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성장과 때와 시기를 보고 행동하게 합니다. (1992. 01. 26. 주일)

 

 

   ➄ 하나님도 붙잡아 주셨지만 나도 붙잡은 바가 되어야 한다.

 

◇ 월남에 있을 때를 보면 기회가 없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뜻이 있어서 하나님이 붙잡아 주신 걸까요? 물론 하나님도 붙잡아 주셨지만, 나도 같이 붙잡은 바가 되어야 합니다. 같이 붙잡고 가야지, 혼자서만 매달리면 안됩니다. 사람들은 너무 모릅니다. 그래서 역사의 오류를 찍어놓고 갑니다. 그러니 천천지 한이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커서 결혼도 시켜 줍니다. 결혼하면 이성 저성 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십니다. 그런데 금식 때 그것을 못 참고 먹는 격입니다. 금식하다가 죽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까짓 1주일 금식을 못 참습니까? (1998. 07. 01. 수 아침말씀)

 


   ➅ 조건을 주지 말라.

 

◇ 사람들이 너무나 약합니다. 처음부터 계획적인 것이 별로 없고, 가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예 조건을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MT가고 하면 그런 일이 직접 없어도 거기서 눈이 뜨여서 저희끼리 사귀게 되고, 간사의 후미에서 일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여러분이 질 수 있습니까? 그러니 아예 여건을 주지 마십시오. MT, 그것 자체로는 괜찮다고 해도 그것으로 인해서 서서히 점을 찍어 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리를 꽉 심어주십시오. 그러면 안 온다구요? “지금 때가 급하다고 하라. 지금은 그를 설득시킬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1998. 7. 1. 수 아침말씀)

 

 

   ➆ 방송국에 갈 생각은 하지도 말라.(예 : 연예활동...)
     
◇ 방송을 보십시오. 방송국에 가면 PD들이 건드려서 피를 보게 만듭니다. 또 촬영사들이 건들고 한답니다. 백을 써야 되는데 몸으로 백을 써야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을 일절 안 보냅니다. 전에 우리 애들도 거기 보냈다가 다 왔습니다. 그래서 절대 안 보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기쁨거리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아예 방송국에 갈 생각은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몸 팔러 가려면 거기로 가라고 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➇ 10대를 부른 것은 호기심으로 사랑이나 세상 유혹에 빠지지 말고 문화예술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고 불렀다.

 

◇ 유년기 때 부른 것은 세상에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어린 꽃이 되어 향기 풍기며 살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야 하나님 동산에 향기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10대를 부른 것은 호기심으로 사랑이나 세상 유혹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동산에 꽃, 열매되어 문화예술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고 불렀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불렀는데 딴 곳으로 한 눈을 팝니까? 임금이 불렀는데 어떻게 다른 데를 봅니까? 세상에 눈을 돌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중고등부들 이성에 한 눈 팔지 말고 하나님을 쳐다보아야 합니다. 인꽃 향기 진동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노래하고 문화예술을 하라고 여러분들 부른 것입니다. 세상으로 돌아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2003. 01. 12)

 

 

   ➈ 누가 이성을 원하고 사랑을 원했을 때 금단의 열매를 주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 한 가지가 빠졌습니다. 하와를 루시퍼가 꼬였는데 그 때는 사탄이 아니었을 때입니다. 사탄이 꾀면 안 들어주는데 사탄이 아니었을 때 꼬였다는 것입니다. 루시퍼가 과일이 너무 너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내가 맛있는 과일이 너무 너무 먹고 싶은데 네게 있잖아. 그 과일 좀 달라.”“그렇게 먹고 싶으면 주지요.”“그것을 먹으면 너도 나도 빛을 발하고, 나아가서는 눈이 밝아져서 하늘  땅을 다 알게 되고 세상을 꿰뚫어 보게 되고 어른도 되고, 다 안다.”“그러면 우리 먹자.”“너에게 있다.”“어딨냐?”“너에게는 있는데 나는 없다. 나 때문에 너도 따먹게 되는 것이다. 혼자는 못 먹으니까. 우리 같이 따먹을까?” 거기서 “NO!”했어야 하는데 “NO!” 하지 않고 들어준 것으로 4000년 탕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와가 금단의 과일을 준 것이 지혜 없는 짓이었습니다. 그게 주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기름을 달라 했을 때 기름을 안 줘야 주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단의 열매를 줘버리면 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신랑이 금단의 열매 때문에 결혼을 하는데 그 열매 없이 얼굴 보고 결혼합니까, 손 보고 결혼합니까, 발바닥 보고 결혼합니까. 금단의 열매를 보고 사랑으로 결혼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랑을 남에게 줘버렸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줘서는 절대 안 된다. 냉정하게 자르는 것이 지혜다!”여러분이 지금까지 지혜로운 것이 무엇인가 하면, 누가 이성을 원하고 사랑을 원했을 때 안준 것이 지혜이지 않습니까. 그게 지혜였습니다. 여러분이 사랑의 지혜를 받았던 것입니다. (2004. 5. 9)

 

 

   ⑩ 이성의 세계․사랑의 세계와 싸워 이겨서 타락을 벗어났다.

 

◇ 전쟁터에서 이성의 세계를 이기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세상에 나와서도 그랬습니다. 계속 눈물로 씨를 뿌린 것입니다. 내가 이성의 세계, 사랑의 세계에 눈물로 씨를 뿌린 것을 이야기하면 듣는 사람들이 다 기절초풍합니다. 전도를 다닐 때 창녀촌에 전도를 가면 얻어맞고, 잡아당기고 껴안고 막 그랬는데 거기서도 이겼습니다. 그래서 타락을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있었고, 세계를 누빌 수 있는 여건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⑪ 남자 1천명이 쫓아와도 여자가 거부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이다.

 

◇ 남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남자 1천명이 쫓아와도 여자가 거부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거부하는 만큼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거부 안 한 만큼 사단이 역사하구요. 그래서 그것을 첫 번째 피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인이 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여자들에게 이성문제가 있어도 “네가 목숨을 걸고 싫다고 하는데도 그렇게 되었겠느냐?”하면 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목숨을 걸어놓고서도 싫어했는데 그런 일은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랬어도 그런 일이 있다면 내가 위로를 해주고, 선물을 사줍니다. 괜찮다고 위로해 줍니다. 당한 놈은 하나님께 위로를 받지만, 공격한 놈은 책망을 받는 법칙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마음을 먹고, 딱 굳히면 다 됩니다. 혓바닥을 깨물고 하겠다는 결심을 부려야 합니다.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못할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가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놓고는 옆의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결국 자기의 잘못이고, 자기의 죄입니다. (1998. 11. 07. 토 아침말씀)

 

 

   ⑫ 10대들은 이성에 관한 호기심을 갖지 마라.

 

◇ 호기심 갖고서 사람이 죽습니다. 그러니 호기심에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나는 어떻게 이길까요? 기도하고, 하나님만 믿고 나가고, 하늘의 꿈만 가지고 나가니까 지금에 와서는 세상을 다 바꾸게 된 것입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 10대들이 이성관계에 호기심이 많다는데,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3천 궁녀 데리고 다니면서 그것 다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라고 했습니다. 괜히 호기심 때문에 죽지 말라고 했습니다. (2006. 8. 2. 수요말씀)

 

11) 하나님께서 왜 이성의 범죄를 싫어하실까?

 

 

◇ 종교의 가장 큰 원죄는 하나님 앞에 이성으로 범죄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성의 범죄를 싫어하시는가 하면, 하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육체의 상대체요, 정신적인 상대체입니다. 그래서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완전히 싫어하고 심판하고 버려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런 관계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안했습니다. (2004. 3. 7)

 

 

◇ 아담과 하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말씀을 못 받은 것입니다. 말씀을 못 받으니까 어떻게 자랄 줄을 모르고 어떻게 클 줄을 몰랐던 것입니다. 말씀을 못 받을 뿐만 아니라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가 안 되었습니다. 곡식이 익은 다음에 거꾸러진 것은 괜찮습니다. 열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익기 전에 태풍이 불어서 넘어진 것은 건질 수가 없습니다. 익은 곡식에게 태풍이 불어서 넘어졌으면 추수하는데 기분이 나쁘지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매가 익었는데 바람이 불어 떨어졌다 해도 금이 갔지만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익기 전에 떨어진 것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먹을 수도 없고 탈락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의 것이 타락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중에 뽑아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한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타락되었으니 못쓰지 않겠습니까. 그냥 아담과 하와 둘이 살라고 한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쓸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이 시대에, 마치 에덴동산의 하와처럼 택하여 섭리사에 부른 것입니다. 지구촌의 에덴동산에, 섭리의 에덴동산에 여러분을 불러 들였습니다. 성장 전에 타락하면 아담과 하와 같은 입장이 됩니다. 그래서 타락만큼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2004.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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