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성관계가 없는 사람은 원죄가 없는 의인들이다.
◇ 이성 관계를 안 한 사람들, 이성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원죄가 없는 의인들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중에도 이성관계를 안 한 사람들은 원죄가 없는 의인들입니다. 성경에는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했습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3) 섭리 오기 전, 타락한 경우
1) 이성관계하고 섭리에 온 사람들이 있다면, 탕감 받고 형벌 받고 조건을 세워야 한다.
◇ 이성관계하고 섭리에 온 사람들이 있다면 탕감 받고 형벌 받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가중된 탕감입니다. 2배, 3배, 4배 탕감을 받고 가니까 너무 늦지 않습니까? 섭리사를 파악해보면 거의 99%가 이성문제 없이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십일조가 온 것입니다. 깨끗한 자들이 제물로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성문제 없이 사니까 이성에 대해 속을 안썩고 매일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이성에 대해 속을 썩을 때는 아주 피눈물 나는 고통을 겪습니다. 선생님은 제 3 아담으로서 권위를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세웠습니다. 이성문제 없이 살다가 축복식 하면 그때부터는 부부생활 얼마든지 하라고 합니다. 그와 같이 선생님도 뜻을 세우고 난 후부터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이성에 대해 승리한 것입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
2) 섭리오기 전 사랑문제는 용서해준다.
◇ 애들이 부모의 말을 들을 것 같습니까? 내 말도 안 듣는 판국인데요. 이미 심령문제가 걸려있기에 어렵습니다. 부모가 남자와 못 자게 밤에 붙잡고 있다구요? 낮에 가서 자고 오는데요. 면담해 보면 다 나옵니다. 섭리권에 오기 전의 이성문제는 다 용서입니다. 그 때는 지혜가 없었습니다. 섭리권에 와서의 이성문제는 선생님이 심판하면 끝나고 죽습니다. 그래서 “네가 그만큼 신앙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신앙이 있으면 그렇게 되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 때서야 잘못을 뉘우칩니다. (1998. 7. 1. 수 아침말씀)
◇ 섭리오기 전에 사랑 문제 있는 것은 선생님이 용서해줍니다. (1993. 03. 20. 축복식 대상자 교육말씀 중)
(1) 이성의 법
① 선악과 따먹지 말라.(=이성관계하지 말라.)
◇ 중고등부는 첫째로 잘할 것이 있습니다. 중고등부에게 가장 큰 것이 있습니다. 10대 때에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큰 구상을 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해놓고 “절대로 너희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하셨습니다. 이성관계를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성관계 하지 마라. 절대로 하면 안 된다”하셨는데 그것을 하와가 어겼습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②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니라.(마5/27~28)
◇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입니다. 마음으로 간음해도 걸리는 시대입니다. 하늘 천법이 무섭습니다. (2003. 05. 31. 5기 축복식 대상자 교육말씀 중)
◇ “너희는 간음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느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육체의 간음뿐만이 아니라 여자를 보고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니라.”(마5:27-28) 라고 말씀했습니다.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라니 이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이 문제 때문에 19세 때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음욕이 무엇일까? 마음의 문제인고로 도표나 그림으로 그릴 수도 없는 문제였습니다. 누구에게 음욕이 어떤 것이냐고 물어봐도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 혹은 노인은 음욕을 품지 않습니다. 공자가 70세에 이런 것들로 부터 벗어난 것은 늙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서의 음욕은 소경도 아니고 또 정상인으로써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음욕에 관한 문제로 신학생들이 많이 선생님에게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욕이 가장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때 음욕이 품어지냐고 물었더니만 어느 신학생이 말하기를 한번은 기도원에 갔는데 기도를 마치고 목욕을 하였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각각 나뉘어서 양쪽에서 목욕을 하는데 그 기도원에 있는 식당에서 보면 목욕하는 곳이 다 보이게 되었더랍니다. 그래서 이 신학생을 혹시 보면 음욕이 안 품어 질까하고 식당에서 여자들이 목욕하는 것을 한 사람만 계속 봤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는 후에는 여자만 보면 음욕이 품어진다고 하는 솔직한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를 보기만해도 음욕이 품어지니 매일 회개할 수도 없고 괴로워서 미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마음에서 진실로 벗어나기를 원한다면 나를 따르라! 고했습니다. 그리고는 타락론부터 말씀을 계속 배워 줬습니다. (1984. 11. 18. 주일)
③ 남자도 여자처럼 간음을 하면 이혼증서를 줘야 한다.
◇ 간음의 연고 없이 내 쫓으면 천법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런 이야기는 우리와는 좀 먼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를 위해서 이 법을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구약법과 신약법이 다르지요? 대개 보면 여자가 바람을 피우고 오면 꼼짝도 못하게 해놓고 내 쫓아 버립니다. 이혼입니다! 말을 못 붙입니다. 말을 붙였다가는 죽습니다. 다른 남자와 자고 들어온 것을 남자가 알았다가는 칼 가지고 찔러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냥 막 설치고 돌아다니고, 답장을 넘어 왔다갔다하고 초인간이 되어서 쫓아다닙니다.(웃음) 여자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살려달라고 해도 그 소리가 먹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잘못했다! 한 번만 살려달라!” “살려줘? 죽이는 것이 훨씬 났다” 이와 같이 완전히 혼동이 되어서 아무 것도 보이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을 부모들을 통해서 보기도 하고 사회의 잡지책을 통해서 보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오는 수가 많습니까?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오는 수가 많습니까? 남자지요!(웃음) 이 남자들이 문젯거리입니다. 남자가 잠깐 여자 만나러 나갔었는데 그 부인이 회사에다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가 됩니까? 안되지요. 저녁 때 남편이 들어왔을 때 물었습니다. “전화하니까 없데? 당신 어디 갔다 왔었어?”“뭐? 전화를 왜했어? 왜 했어? 회사에다 왜 전화를 했어? 왜?”(웃음)“보고 싶어서”“근무하는 사람을 뭘 보고 싶어? 저녁때면 퇴근해서 오는데?”‘자-ㅂ놈.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한다더니! 나는 벌써 알았는데 오리발을 뻗을 수가 있어? 신약 말씀으로 도끼 찍듯이 확 찍어야 되!’남자는 바람을 피우면서 오히려 여자의 뒤통수를 치려고 합니다. 남자가 집에다 전화를 했습니다. “집에 있구먼! 혹시 우리 집에 누구 안 왔어?”“오기는 누가 와?”“나 불안해서 그래!”자기는 지금 여자하고 뒹굴고 있으면서 전화를 한 것이었습니다.(웃음) 얼마나 기묘자입니까?(웃음) 그 속에 뱀이 열두 마리 들어앉아 있는 것이지요. “아이구 왜 그런 생각을 해?”“아니 나는 마음이 불안해서 그런다. 내가 의처증이 있는 것 같어!”“마음에 없는 소리하지 말고 빨리 와! 거기가 어디여?”“어디냐구? 회사여! 곧 들어가겠다” 그 후 한시간 후에 들어오면서 술이 취해 가지고 소리소리 지르며 들어왔습니다. 가로등을 쳐다보고, “왜 불을 안 껐느냐? 전기세가 작게 나와서 이렇게 불을 켜놓았느냐? 우리 할아버지가 한전(韓電)의 사장이냐? 된장이냐?”(웃음) 여자가 남자의 전화를 받고 이상해서 회사에다 전화를 해 보았더니 없어서 안 그래도 마음이 꺼림칙해 있었는데 남편이 그러고 들어오니까 집히는 것이 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투시에 유명합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통해서 남자 투시를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계에 가면 그것을 다 배웁니다. “왜 불을 안 껐느냐?”“어디의 불을 안 꼈단 말이냐? 그게 가로등이지 우리 불이냐? 끄게? 밤에 늦게 오는 사람을 위해서 켜놓았는데 왜 그것을 끈단 말이냐?”“뭐? 이게 나를 들어 박고 있어?”동네가 다 떠들썩 소리를 지르며 오더니 집안에 들어와서도 여전합니다. 왜 이런 밥을 했느냐 왜 돌밥을 했느냐 하면서 목청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소리를 지른다는 것입니다. 마치 기차 화통을 삶아 먹은 것 같이 소리를 지르고 곰처럼 소리를 지르고 야단이 납니다. 그렇게 하면 여자가 바짝 졸게 됩니다. “하이고 알았어! 이제 그만 자! 밤에는 자야 되잖아.” 그러나 나중에 여자가 그것을 결국 압니다. 낮에 따르릉 그 여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하게 만듭니다. 꼭 합니다! 그래서 들켜버리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고 계신 것을 제가 다 보았습니다. 믿습니까? 신약법에는 남자가 간음하면 이혼증서를 주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따 가지고 왔습니다. 남자도 똑 같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자들 이제 마음을 놓겠지요? (웃음) 들통이 안 날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그게 천법이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이 시대 법을 그렇게 받아왔습니다. 나는 신약을 더 완전케 하러 왔다! (1988. 07. 17. 주일말씀)
◇ 어떤 일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있느냐하면 남편들은 밖에서 바람을 피우고 집에 오면 오히려 큰 소리를 칩니다. 아내는 이것도 처음에는 그것 때문에 싸우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그냥 묵인해 줍니다. 그런데 반면에 여자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아내가 밖에서 춤만 한번 추고 왔다하면 당장에 이혼증서를 씁니다. 그렇지만 남자가 한번 간음했으면 여자도 한번 간음하는 것은 같은 입장이 아닙니까? 선생님은 이런 입장이니 우리 역사는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말씀하신 겁니다. (1984. 11. 18. 주일말씀)
(2) 섭리에 와서 타락한 경우
◇ 이성문제에 걸리면 안 됩니다. 이성문제가 있으면 용서를 받고 다 정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학생 때는 이미 늦습니다. 여러분이 이성문제에 완벽하게 서서 그것을 다스려 나가야 합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말씀)
1) 심판
① 한 번 비췸을 받고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사람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
◇ 섭리 안에 들어와서 원죄를 지을 때는 <히6>을 갖고 심판하십니다. 한 번 비췸을 받고,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사람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메시아를 죽인 살인마 취급을 해버립니다. 그렇게 무섭게 취급을 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십자가를 지어 주면 살지만 안 지어 주면 끝납니다. 그런데 뭐 하러 십자가 지어주고 매일 끙끙거리고 돌아다니겠습니까? 속에서는 열불이 나는데요. 이것은 100:1입니다. (1997. 03. 19. 수 아침말씀)
② 에덴동산과 같은 범죄가 일어나면 섭리사에서 쫓아내어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라.
◇ 에덴동산과 같은 범죄가 자꾸 일어나면 절대 그들을 이 섭리사에서 쫓아내어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섭리사가 안되고 자꾸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이제 내가 왔으니 그런 문제를 처리해 나가면서 섭리를 피면 잘 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침범하고 우리들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대게 타락해 섭리를 나가서 말썽을 부립니다. 적들의 사정을 꼭 알고 우리가 사정을 판단하며 가야 하겠습니다. 그들은 멸망으로 가는 사람들이라 우리가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 (1999. 02. 07. 주일말씀)
③ 교회에서 이성문제가 있는 사람은 제명을 시키고, 일단 그 직책에서 물러나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서 본인이 해결을 해야 한다.
◇ 교회에서 이성문제 있는 사람들은 제적시키고, 일단은 모든 사람에게 본이 안 되니까 그 직책에서 물러나야 됩니다. 뭐하는 시간을 주어야지요? 기도하는 시간을 줘야 되고, 하나님께 해결하는 시간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법정 문제가 걸려 있으면 그것을 해결하기까지 전부 무슨 일을 못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도 똑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숨어서 죄를 회개치 않고 있는 사람들은 결국 어느 기간까지 회개를 안 했나 봅니다. 그 죄를 짓고 오랫동안 회개 안 하면 그것이 더 오래갑니다. (2007. 02. 02. 새벽말씀)
※ 제명(除名) : 구성원 명단에서 이름을 뺌.
㉠ 목회자 및 신학생의 이성타락
㉮ 목회자가 이성타락을 한 경우 공포는 안하지만 직을 일단 해제시켜서 대기하게 하고 다시 직이 복직되기 전에는 목회를 못한다.
◇ 축복식도 하고 단상 선 교역자들이 이성 문제 있었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직을 해제시킵니다. 그 동안도 해왔습니다. 그런 것은 책에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목사직을 해제시킵니다. 그리고 임무를 안 줍니다. 공포는 안 하지만 직을 일단 해제시켜서 대기하게 하고, 다시 직이 복직되기 전에는 목회를 못 합니다. 평신도는 목회를 못 하니까요. 그와 같이 선생님은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천 가지, 1천 5백 가지, 2천 가지 하나님 법을 그 동안도 진행해 왔습니다. 그것 없이는 심판을 못 합니다. (2007. 01. 08. 새벽말씀)
◇ 신학을 하는 사람들이나 목회를 하는 사람이 이성 문제가 있으면 일단 그 직에서 해제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무조건 이미 자기 사명에서 해제 된 것이니까 다시 복직해서 올라와야 됩니다. 섭리를 나간 사람도 모든 것이 다 해제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시금 복직하고 다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2004. 3. 21. 주일말씀)
㉯ 교역자들이 이성범죄하고 단상에 서면 지옥 간다.
◇ 섭리사 사람들 중 교역자들이 이성범죄하고 단상에 서면 그것은 잘못하면 지옥 갑니다. 나는 책임 안지니까 빨리 회개하고, 빨리빨리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2007. 01. 18. 새벽말씀)
㉡ 상록수의 이성타락의 경우
; 이성문제가 있으면 급수가 떨어지게 되며, 나중에는 축복식을 해야 된다. 아무리 복직해도 처음만 못하다.
◇ 상록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해놓고서 이성 문제가 있으면 그는 일단 A급에서 B급으로 갈지, C급으로 갈지, D급으로 갈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잘린바가 되어서 나중에는 축복식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회개의 길을 주어서 회개를 하고, 다시 복직하는 역사도 있습니다. 아무리 복직해도 처음만 못합니다. 좋은 새 옷이 있는데 먹칠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빨아냈습니다. 빨아서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만 못합니다. 이런 것을 전부 법으로 정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7. 01. 08. 새벽말씀)
④ 사랑 때문에 섭리를 나가서 결혼하게 되면 자동으로 형벌을 받는다.
◇ 섭리에서 잘 크던 사람들이 사랑 때문에 섭리를 나가서 결혼했을 때 선생님이 나가서 형벌 받는다는 소리를 안 해도 그들은 자동으로 형벌을 받습니다. 그 고통이 너무 커서 감당을 못합니다. 피 눈물 나게 형벌을 받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보고를 70-80건 받았습니다. 보고를 받아보면 다 망했지 흥한 사람이 없습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예화) 서로 좋아하여 섭리를 나가서 결혼한 사람
◇ 최○○이란 남자가 와서 면담을 했는데 내가 혼을 냈습니다. 누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너 그런 짓 하면 안된다. 하지마.”했는데도 기어코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상대 여자를 데려다 놓고 좋아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는 그런 장소가 아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할 장소이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했더니 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아까 보고가 들어왔는데, 둘이 결혼했다는 거예요.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무슨 일 있으면 오염이 되지 않도록 내가 싹 선포해 버립니다. 내가 그 전에는 선포를 안했기 때문에 항상 당한 것입니다. 수○나 하고 최○○하고 결혼했답니다. 요즈음에 무대에서 안 보이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말하기를, 나간 아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니다. 이미 나를 따라다닐 때부터 저희들끼리 사귀고 있던 아이들이여 그랬습니다. 나는 그거 안 봐줍니다. 내가 그 창조목적 이루러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내가 “오히려 세상에서 결혼하고 와서 나 알아본 만 못하다”했습니다. 전에 차사고가 났다고 했을 때 내가 알았습니다. 벌써 징조를 통해 투시해 알았습니다. 사고가 잘 안 나지만 하늘 앞에 조건을 잡히면 사고 납니다. 그래서 빨리 알아보게 만듭니다. 수○나가 연속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그 지역에 살기 때문에 혼자 차타고 가는데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해 준줄 압니까? 최○○는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합니다. 몇 달이 못가서 꼭 그렇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최○○이 죽으려고 할 때 내가 살려서 기도해 주고 간신히 끄집어내서 노래도 시키고 했는데... 할 수 없습니다. 봐 달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서 이야기 안할지라도 그런 일 걸린 사람은 무조건 심판 받습니다. ‘나는 모르겠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천만에 다 눈에 띈다니까! 내가 어떻게 기도를 하는 고 하니 “주님! 나는 세밀히 못 보겠으니 그런 사람은 몽땅 해결해 주십시오.”합니다. 이러한 것을 여러분이 철통같이 해야 합니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죽는 사람들은 그래서 죽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이 섭리사 와서 죽습니까? 그 엄청난 말씀 갖고 왔는데 말입니다. 그 아이들(=수○나, 최○○)이 상황판단을 못했습니다. 내가 분명히 나 누구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나 나갔어도 회개하고 자복하고 정말 뉘우치면 그때는 내가 손을 듭니다. 그러나 왔어도 부끄러운 구원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끄러운 구원을 안 받아 봐서, 기쁜 구원과 떳떳한 구원만 받아봐서 잘 모릅니다. 이북 한번 갔다 와서 잘못했다고 해도 그 사람은 한번 갔다 왔기 때문에 평생 사상범(思想犯)으로 경계합니다. 한번 창조목적의 상황판단 못하면 영원히 창조목적 못 이루고 깨져버립니다. (1989. 4. 12. 주일말씀)
⑤ 하나님을 사랑하던 사람들이 다른 종교로 가서 신앙이 변질되었을 때, 미치고 경제적 혼란에 빠지고 사회에서 매장되는 등 고통을 받게 된다.
◇ 하나님을 사랑하던 사람들이 다른 종교로 가서 신앙이 변질되었을 때 받는 고통이 있습니다. 미치고, 경제적 혼란에 빠지고, 사회에서 매장 되고... 이런 일들이 너무 크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감동을 받고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어야 됩니다. 애들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2006. 8. 8 화 전국 현직교사 수련회)
⑥ 이성문제도 순간 잘못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있다. 그래서 선생님께 오면 이해하고 용서하고 가르쳐 주고 하는데, 계획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대해준다.
◇ 이성문제도 순간 잘못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오면 이해하고 용서하고 가르쳐 주고 하는데, 계획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대해주십니다. 이런 것을 알고서 섭리를 펴나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4. 4. 11. 주일)
⑦ 이성권에 걸려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신약권을 기웃거리고 구약권을 기웃거리는데, 지상에서 태어난 사명자들(J, 모세)끼리 서로 짜고 안받아드린다. 그러므로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원하는 대로 축복해준다.
◇ 지방에서 목회 하다가 이성권에 걸려 나간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해서 제대로 살 줄 압니까? 그게 지옥입니다. 지금이라도 다 깨부수고 그저 따라 오는 것이 영원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도 기분 나빠서 안 만나주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권으로 넘어가면 거기에는 모세가 있습니다. 모세가 안 받아들입니다. 왜? 우리는 같은 혈통입니다. 모세와 예수님과 이 시대까지 같은 혈통들이고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세 군데에서 모두 안 받아줍니다. 대학 축구팀에서 어떤 선수가 코치(coach) 말을 안 듣고“너 아니면 내가 다른데 취직이 안될 것 같으냐?”하면서 막 큰소리 치고 나오면 코치들도 그룹이 있기 떄문에 대학교 코치가 기업팀 코치들한테 전화를 해버립니다. 그러므로 다른 팀을 찾아서 간다고 해도“이 사람아, 똑똑히 해.”그런다는 것입니다. “뭘 똑똑히 합니까?”“아래 위를 모른다더니, 여기 와서도 아래 위를 모르고 더 지랄하려고 그래? 딴 데 가봐.” 코치들끼리 전화로 통한 것입니다. 대학교 코치하고 기업팀의 코치하고 서로 한 짝입니다. 코치들끼리 모여서 맨날 술 먹고 상다리 두드리고 어울리거든요. 그러니 그 사람을 받아들이겠습니까?“내가 그 놈한테 아주 무렴을 당했는데 너 받아들일래?”하면 “안 받아들인다.”그럽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보면 하나님 앞에 잘못 보이면 지상에서 태어난 사명자들끼리 서로 짜고 안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지 뜻에서 벗어나면 안 됩니다. 돌연변이가 되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나님께서 원하는 대로 축복을 해주십니다. (1990. 12. 20. 목 1기 축복식 대상자 교육 말씀)
⑧ 獸姦 (짐승과 이성으로 노는 사람은 저주를 받아서 죽는다)
◇ 프랑스나 유럽에 가보면 거리마다 젊은이들이 지나치게 사랑을 누리고 있지만, 그들은 사랑에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다가 안되니까 나중에는 마약을 먹게 되고, 짐승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짐승과 이성으로 노는 사람은 저주를 받아서 죽는다고 구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1999. 05. 14. 금 아침말씀)
⑨ 복직 후, 또 이성범죄를 저지른 경우
◇ 섭리권에서 이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한번 용서해줬는데, 또 이성문제 있으면 그 사람은 용서받기 어렵습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 섭리사 오기 전에 타락된 것하고 섭리사 왔을 때 주를 알고 법을 알고 깨닫고 타락된 것하고 또 다릅니다. 선생님이 심판을 할 때 한 1000가지로 구분합니다. 그러면 다 나옵니다. 하늘 법전 전서가 한 천 여 종류도 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 용서해줬는데 또 이성 문제 있으면 ‘그 사람은 용서 받기가 어렵다’ 그렇게 나옵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⑩ 가정국의 이성범죄
㉠ 축복가정들, 결혼하고서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축복을 걷어간다.
◇ 축복가정들, 결혼하고서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축복을 걷어갑니다. (2007. 01. 18. 새벽말씀)
㉡ 가정국에서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일단 파괴시키고 가정국 대우를 안 해준다.
◇ 가정국들이 이성문제가 일어납니다. 가정국에서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일단 파괴 시킵니다. 파괴시키고 가정국 대우를 안 해줍니다. 복직을 하든지 말든지요. 일단 가정국에서 뺍니다. (2007. 02. 02 새벽말씀)
2) 탕감복직
① 타락하면 악한 자가 되어 악한 행실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악을 벗어나려면 회개하고 의를 행해야 한다.
◇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를 아담과 하와로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나무였건만 타락하므로 아담과 하와는 악의 나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의 열매를 맺고 말았습니다. 이성 즉, 사랑의 열매로 볼 때 타락하지 않으면 인생의 의로운 나무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지만 타락하면 악한 나무가 되어 악한 열매를 맺게 됨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2003. 3. 23 주일)
◇ 선한 사람도 타락하면 악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심판 거리가 되고, 악한자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악을 벗어나려면 회개하여야 됩니다. 의를 행하여야 됩니다. 의는 하나님이 그 시대 원하는 일과 자신에게 분담된 사명을 행하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2. 7. 28 주일)
② 이성관계가 있었어도 선생님께 직접 용서를 받은 사람은 다시금 복직된 다.
◇ 이성관계가 있었어도 선생님께 직접 용서를 받은 사람들은 다시금 복직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원죄가 없는 의인들의 조건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2003. 1. 16. 목 중고등부 여성교육 말씀)
③ 이성문제가 있는 경우 회개를 하면 내가 받아주기는 하지만 이성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원상태로 복직이 안 된다. 가보면 촛대가 거기 없고 다른 곳에 있다.
◇ 이성문제가 있는 경우 회개를 하면 내가 받아주기는 하지만 이성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원상태로는 복직이 안 됩니다. 사소한 것은 올리면 받아주지만 이성문제 같은 것은 촛대를 옮겨놓았습니다. 가보면 촛대가 거기 없고 다른 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것들은 용서해주면 복직이 되어서 그 위치까지 갑니다. 열심히 하면. 그래서 그렇게 어떻게 복직이 되는고 하니 그전에는 10개를 했는데 이제는 15개 이상을 해야 합니다. 내가 해봤습니다. 가중된 그보다 더 큰 조건을 세워야합니다. 더 크게. 나부터도 나는 조건 잘 세웁니다. (2006. 12. 08 새벽말씀)
④ (2007. 1. 9) 이성문제가 있는 사람은 제명을 시킨다. 그리고 전도를 20명 못하면 추방시킨다.
◇ 말씀으로 하나님이 교훈합니다. 나에게 “너는 왜 내가 말씀하는데 자꾸 삭감을 시키느냐?” 혼났습니다. “삭감시키지 마라. 개인도 통보하라. 삭감시키니까 자꾸 문제들이 일어난다. 삭감시키지 말고 단상에서 말씀을 계속 흘려 보내주도록 하라.”하셨습니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청주 캠퍼스도 왜 그렇게 안 되느냐고 보고가 자꾸 들어왔습니다. 조사해보니까 맡은 간사들이 자꾸 연애하고, 이성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제명시켰습니다. 그리고 20명씩 전도 못하면 추방시킨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 시대 구원을 안 시킨다.”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20명 전도하라고 해. 그리고 다시 편지하라고 해.”했습니다. 이름은 안 부르겠습니다. 교역자들은 전부 다 압니다. 어제 편지를 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아십시오. 진주 같은 곳에서 사고 난 것도 남자 교역자가 이성 문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고들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서 목회했던 자였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내보내라. 나 여호와의 말씀을 왜 네가 거두느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보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을 처리 안하고 하니까 안 됩니다. 악을 제해야 사단이 침범을 못 합니다. (2007. 01. 09. 새벽말씀)
⑤ (2006. 11. 15) 이성타락 한 사람은 본인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든지 해서 해결하라.
◇ 누가 이성문제가 있어서 편지가 왔기에 “네가 해결하라. 내가 하나님께 이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타락이니까 어떻게 하냐?” 했습니다. 타락해 놓고 용서해달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 본인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든지 해서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 타락했으니까.” 섭리를 깨닫고 하늘의 역사의 주인이 되고 상록수도 되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서 서약하고 왔는데, 이는 마치 임금과 결혼하고서 딱 바람피운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임금에게 해결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타락되는 것을 작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큰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린아이 15살짜리도 하나님께서 난절하게 처리시켰습니다. 타락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2006. 11. 15. 수요말씀)
⑥ (2003. 7. 8) 무조건 7명에서 10명까지 전도해서 데려다 놔야 용서를 해준다. 그 전에는 안 해준다.
◇ 전에는 이성 문제 있다고 조건 세우라고 하니 본인들의 자유의지로 금식을 했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금식은 한 달도 안 받는답니다. 무조건 7명에서 10명까지 전도해서 데려다 놔야 용서를 해준다. 그 전에는 안 해준다고 했습니다. 용서를 안 받으면 하늘나라 못 가는데 어떻게 할 것입니까? (2003. 7. 8. 새벽말씀)
⑦ (1998. 2. 13) 생명을 3명 전도하라. 안 하면 복직을 안 시키고 제명시킨다.
◇ 요즘은 죄를 지으면 금식 안하고 사람 전도 3명하라고 합니다. 안 하면 복직을 안 시키고, 명단에서 제명시킨다고 합니다. 완전한 자 세 명을 데려다 놓으라고 합니다.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1998. 02. 13. 금 아침말씀)
⑧ (1993. 3. 20) 이성 타락한 사람은 선생님께 보고해야 한다.
◇ 섭리권에서 이성건 있는 사람은 선생님께 보고해야 합니다. 섭리 오고서도 회원끼리 서로 전도하고 관리하다가 실수했고 시험 든 걸로 봐서 용서해주지만 꼭 생명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본인 문제이니 꼭 해결하십시오. (1993. 03. 20. 2기 축복식 대상자 교육 말씀)
⑨ 이성타락 후 섭리를 나갔던 사람이 다시 온다고 해도 원상태로는 복직이 안된다.
◇ 내가 이런 것을 물어봤습니다. “이성으로 타락하고 세상으로 흘러 가버린 애들도 역사를 다시 찾습니까?”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내가 역사를 다시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시 온다고 해도 본래의 상태는 되찾을 수 없고, 구원의 역사만 돌리는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어떻게 다 구분하며 이해할 수 있느냐고 했더니, 그 때 그 때 성령으로 감동 받아서 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셨습니다. (1998. 10. 17. 토 아침말씀)
⑩ 이성의 문제는 용서해줘도 본인이 탕감은 받는다.
◇ 이성문제도 용서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본인들이 탕감은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땅 앞에 주님 앞에 괴롭지 않습니까. 그게 탕감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서 용서를 해준 것입니다.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그것을 깨닫고 알게 되었을 때 본인이 입을 열 개라도 만들어서 증거 한다는 것입니다. (2004. 11. 14. 주일)
⑪ 지도자들이 보호를 못해서 이성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죄가 지도자에게 있다.
◇ 어떤 이성문제 있는 사람은 우리 지도자들이 보호를 못해서 이성문제가 생긴 것이 있습니다. 보호를 해줘야 되는데 보호를 안 해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죄가 지도자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도자가 그런 책임 안 지려고 주권만 세우고 있을 것입니까. 나부터도 지도자 하면서, 주권행위도 하면서, 누가 잘못했으면 내가 책임을 짊어지고 쓴잔을 마십니다. 지도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해야 됩니다. 나무에 물을 안 줬다 하면 그것은 사람 책임이지 나무 책임이 아닙니다. 아예 안 캐왔으면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길렀을 것입니다. 꽃도 그렇지 않습니까? 아예 안 사왔으면 꽃집에서 책임지지 않습니까? 우리가 사왔으면 우리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지고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우리가 알아야 될 것 외에 신학에서도 많이 가르치고 생활에서도 많이 가르칩니다. 그렇게 해서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모두가 자기가 안 하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2006. 12. 06. 수요말씀)
3) 제명을 시키는 이유
① 이성문제 있으면 그 교회가 발전이 안됩니다.
◇ 이성문제 있으면 그 교회가 발전이 안됩니다. 다 잡아내서 해결된 다음에 오라고 해야 합니다. (2006. 12. 05. 새벽말씀)
② 구원을 값없이 줄 수 없다.
◇ 왜 구원을 값없이 줍니까. 돈의 값은 없어도 수고하고 애쓰는 값은 있어야지요. 다 똑같이 일하고 와서 밥을 먹는데 자기는 그냥 먹으면 그건 한 두끼지. 그러면 안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악인들은 오죽하겠습니까. (2006. 12. 05. 새벽말씀)
③ 선생님께서 그전에는 좋게 해줬는데 내가 손해가고 나에게 환난이 자꾸 오고 어려움이 온다. 그래서 확실하게 법을 선포해버린다.
◇ 가정국들이 이성문제가 일어납니다. 가정국에서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일단 파괴 시킵니다. 파괴시키고 가정국 대우를 안 해줍니다. 복직을 하든지 말든지요. 일단 가정국에서 뺍니다. 남자가 가정이 있는데 바람을 피우고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결국 선생님이 눈물겹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단 제명시켜라.”합니다. 그것 어떻게 할 것입니까? 복직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내 앞에 맹세하고 행한 일들을 어찌 네가 살아서 역사를 펴는데 그러느냐?” 선생님께서 그전에는 좋게 해줬는데 내가 손해가고, 나에게 환난이 자꾸 오고 어려움이 옵니다. 그래서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법을 선포해버리면 끝납니다. 법을 선포 안 하면 내가 당합니다. 이제 법을 선포했으니까 이제 그런 줄 알도록 하십시오. (2007. 02. 02. 새벽말씀)
4) 이성 범죄를 용서해주는 이유
① 이성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너무 몰라서 억울해서 용서를 해 준다. 무지해서 지식을 다시 배우라고 용서해준다. (2004. 11. 19. 새벽말씀)
② 불쌍해서 하나님 사랑을 느끼라고 용서해준다. (2004. 11. 19. 새벽말씀)
③ 확인하기 위해서 용서하는 것입니다. 성장해서 익은 후 과일을 따먹었을 때 ‘아, 이래서 이렇구나’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줘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용서해주는 것이다.
◇ 지혜를 받아서 앞으로 하라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과일을 따먹어 보니까 너무 너무 맛이 없었습니다. 백분의 일도 맛이 없는 것은 익은 과일을 한번 먹어보고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확인하기 위해서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가 다 가르치고 만든 후에 축복식 때 봐라. 익은 과일은 너희 다 준다. 그래서 하나님이 왜 따먹지 말라고 하는지, 예수님과 내가 왜 따먹지 말라고 했는지 이성문제 저지르지 말고 왜 신앙에 신경 쓰라고 했는가 알라는 것입니다. 먼저 신앙에 성장시켜 봐라. 그리고 익은 후에 과일을 따먹었을 때 아, 이래서 이렇구나. 하고 다시 입증하고 하나님 믿어주라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용서 안 해주면 평생 동안 자기 생각대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다고 증거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이렇다고 깨닫고 알라는 것입니다. 익은 과일 하나를 백 개가 있어도 못 당합니다. 사과 안 익은 것 백 개를 먹겠습니까, 익은 사과 하나 먹겠습니까? 그래서 만들어진 사람, 된 사람 하나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웅 하나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웅은 어느 정도 만들어졌습니다. 그 담대함으로 백 만 명이 있어도 못 따라갑니다. 백 만 명이 못할 것을 영웅은 해버립니다. 그래서 영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키가 작든지 크든 지요. (2004. 11. 19. 새벽말씀)
5) 이성문제가 있을 경우 지도자들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선생님께 보고해야 한다.
◇ “너희들이 이성문제 있어도 지도자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지도자들은 죄를 보고받고 회개를 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죄를 사할 권세가 없습니다. 괜히 소문만 ‘쟤, 이성문제 있었던 애.’ 그렇게 하니까 아예 섭리사 온 사람들, 이성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나한테 오라.” 그런데 이 편지 홈페이지를 누가 본다면서요? 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편지를 보는 사람은 자기가 그것을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한테만 와서 내가 보고서 부모니까 “딱 너 입 다물고 나 입 다물고 그냥 끝나는 거야. 그리고 내가 너의 죄를 용서해주고 사해줬으니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그때는 이제 끝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여기에서 딱 끝납니다. (2006. 12. 6. 수요말씀)
6)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도망가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구원을 이뤄야 한다.
◇ 사람들은 아담 하와와 같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숨고 빛을 피해 도망갑니다. 도망가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구원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멸망에 빠져 다시는 구원을 이룰 수 없게 하시든지 과중한 형벌을 받고 다시 돌아오게 하여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이루게 하십니다. (2002. 10. 20. 주일말씀)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고 2009년 3월 중순이나 말경 중에 선생님 주신 말씀입니다. 잘 참고하셔서 강의에 접목해 주세여*^^*
<4대 교리>
30개론 중에 역사론도 실상은 예수님의 재림을 가르치려는 것이 목적이다.
이제 재림이 임박하였으니 역사를 가르칠 필요 없다. 주님이 “재림을 준비하라.”고 하셨다. 금년도 주제인 「새롭게 변화하라」는 말씀에 따라서 변화해야 된다.
독생자 예수님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마귀와 귀신에 대해 가르쳐 유혹에 들지 않게 해야 된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말씀을 토대로, 재림에 초점을 맞춰 가르쳐야 한다.
1. 열 처녀 비유
- 실상 재림에 관한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기름은 성령이다.
(마 25:1-13)
2. 주인이 타국에 갔다 온 비유의 말씀
- 재림에 관한 말씀이다. (마 25:14-30)
3. 포도원 비유
- 예수님이 살아 계셨던 당세를 두고 말씀하기도 하셨고, 재림의 현상을 두고 말씀하기도 하셨다. (마 20:1-16, 21:28-46)
4. 주인이 어디 다녀올 때 등불을 들고 서 있으라는 비유
- 역시 재림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눅 12:35-40)
이외에도 신약성경과 4복음서에 나오는 ‘재림에 관한 말씀’을 다 찾아 뽑아서 가르쳐야 한다. 신학생들도 이에 몰두해서 연구하고 철저히 배워야 한다.
<재림과 공중 휴거>
*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마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더 이상 가까웠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웠다. 말세에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징조는 꼭 있다. 성경을 보면 지진·태풍·가뭄·추위·화산·경제파동·전쟁·각종 재난들이 민족마다 세계마다 일어난다. 이 모든 것을 보거든 깨달아라.
- 말세의 환난과 재난 : 재난은 1~2년 동안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10년 이상 일어날 것으로 본다. 빛 속에 거하여 깨어 있는 자만 알게 된다.
- 열 처녀 비유에서도 말씀하셨다. 열 처녀가 신랑을 맞으려 했으나 신랑이 온 것을 보고도 기름 준비를 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맞지 못했다. 기름은 성령을 말한 것이다. 성령을 기름 붓듯 하였다고 했다(행 10:38).
성부·성자·성령은 삼위일체다. 고로 성령을 받으면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했다. 물은 ‘말씀’이고,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다. 영적으로 거듭나야 된다. 의와 사랑과 진리와 기름은 다 통하는 말이다. 하지만 성령을 기름이라고 했다.
※ 공중 휴거는 육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다.
(고전 15:47-56)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 육신 휴거 :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을 하나의 휴거로 본다. 2000년 신약역사는 구약역사에 비해 부활된 역사요, 거듭난 역사요, 휴거된 역사라고 본다. 이것을 지구 공중에서 육신으로 맞는 휴거로 가르쳐 왔다.
- ‘휴거’라고 함은 이 세상에서 이루는 휴거가 아니다. 육적 휴거는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마지막 재림의 휴거와는 다르다. 마지막 재림 때의 휴거는 지구에서 이루는 것도 아니고, 지구 상공에서 이루는 것도 아니고, 대기권을 벗어나 허공에서 이루는 것도 아니다. 성경과 주님의 말씀대로 공중에서 휴거를 받게 되는데, 이 공중은 하나의 천국을 말한다.
- ‘첫째 하늘(천국)’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신 이 세상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역사하신 ‘지구’를 말한다. 이 지구에서 사람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믿으면서 마음천국과 삶의 천국을 누렸다.
- ‘둘째 하늘(천국)’은 우주 안에 있는 천국을 말한다.
(살전 4:17)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공중에 있는 이 천국에서 휴거가 이루어진다. 휴거받을 자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으면서 재림을 기다린 자들로서, 땅에서 육신이 죽고 영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린 영들이 예수님이 오시면 재림의 나팔 소리를 듣고 그에 해당되는 자들이 휴거된다.
(계 20:4-6)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여기서 휴거받는 자격자들에 대해 말했다. - 그리스도를 위해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한 자들과, 짐승과 우상에게 굴복하지 않은 자로서 짐승의 인을 받지 않은 자들과,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충성한 자들이다.
(살전 4:13-17)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휴거된다. 성경대로 이루어진다. 이를 교리로 하여 전하여라.
(고전 15:50-53)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 휴거는 이같이 이루어진다. 사도 바울이 말한 대로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했다. 영이 변화하여 휴거되는 것이다.
- ‘셋째 하늘(천국)’은 사도 바울이 밝힌 대로 우주 바깥의 천국, 하나님이 계신 곳을 말한다.
(고후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이같이 자세히 설명해 주면 된다. 성경대로 가르치면 된다. 주님은 성경대로 오신다. 약속한 대로 오신다고 가르치라고 했다.
공중 휴거의 위치는 지구 대기권 상공도 아니고, 대기권 밖의 허공도 아니다. 우주 안에 있는 천국에서 하게 된다. 그곳에서 1000년 동안 주님과 왕 노릇 하면서 살게 된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가르치기를, 육신이 지구 대기권이나 어떤 허공에서 휴거된다는 말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다.
천국은 첫째 하늘의 천국 ‘지구’, 둘째 하늘의 천국 ‘공중, 즉 우주 안의 천국’, 셋째 하늘의 천국 ‘우주 밖의 천국’으로 나눠져 있다. 낙원과 천국은 나눌 필요 없이 같은 단어다. 쪼개기도 하지만 이제 쪼개지 말고 가르쳐라.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강림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이 재림을 앞두고 선지자들을 통해 쓴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저자 :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와 ‘천국은 확실히 있다’(저자 : 토마스 주남)에 나온 지옥과 천국에 대해 가르쳐 주어라. 특히 천국에 대한 것을 잘 가르쳐 주어라. 예수님이 보여 준 것으로 모두 잘 배우라고 말씀하셨다.
모두 재림을 앞두고 이에 준비하는 데 몰두해야 된다. 우리는 지난 30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뛰고 달리며 주님의 마지막 재림을 준비해 왔으니, 그 마지막 재림에 몰두하여 가르치면 된다. 이에 맞춰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
(눅 9: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기독교는 30년 전에 주님이 오신다고 세상이 떠들썩하도록 외쳤다. 특히 한국의 기독교가 주님의 재림을 암시하며 외쳤다. 2000년이 거의 다 가고 30년이 남았으니, 주님도 재림이 임박하다고 하지 않았겠느냐.
섭리역사는 그때 나로 시작했다. 고로 우리는 주님이 오시는 재림에 잠을 깨어 산 자들이 되었다. 특히 우리가 준비한 것은 육적 신앙생활의 준비였다. 주의 말씀 따라 변화하며 사는 것이 부활이고 구원이며 거듭난 것이다. 이것이 지구 공중에서 육신과 영이 휴거된 것이라고 가르쳤다. 기독교도 이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 왔지만 우리는 더욱 확실하게 가르쳤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다음은 신령한 자라고 했다. 이 세상에서 말씀 따라 살면서 육적인 변화와 행실의 변화를 이루며 살았다. 이제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주님의 강림을 가르쳐 줄 때가 왔다. 이를 집중하여 지난날 육에 속하여 가르치듯이 영에 속한 것도 가르쳐 주어라.
깨끗하고 정결한 삶을 살고, 원수를 사랑하고, 서로 위해 주고, 꼭 회개하고, 형식신앙 하지 말고, 세상적 삶을 살지 말고, 이성적인 것을 버리고, 또 주일을 온전히 지키고, 인터넷·영화·TV를 피하고 각종 유혹을 뿌리치며 신앙에 몰두해야 된다. 그래야 주님의 신부로서 휴거되고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쳐야 한다.
또 예수님이 린다 뉴커크를 통해 말한 글을 가르쳐 주어라. 주님이 이 같은 것을 갖추고 재림을 맞으라고 했으니 그 글을 읽고 알게 해야 된다.
반드시 때에 맞는 가르침이 필요하다. 30개론 중에서 역사론이나 현재 불필요한 것들은 다 빼고, 요즘 강조하는 것으로 대체하여 가르쳐야 한다. 전 세계는 모두 그같이 하여라.
<불 심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진리는 불이다.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신다.
(눅 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하지만 불은 말씀만이 아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소돔 땅을 불로 심판하셨다. 창세기 19장을 보면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신 내용이 나온다. 24~25절을 보면 유황과 불을 비 오듯 내리시어 멸했다고 하셨다.
(창 19:24-25)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는 불로만 심판하신 것이 아니라 물로도 심판하시고, 여러 가지 재앙으로 심판하기도 하셨다. (성구 다 찾아서 가르쳐라.)
- 노아 때 홍수 심판 (창 7~9장)
- 모세 때 열 가지 재앙으로 심판 (출 7~12장)
- 엘리야 때 가뭄 심판 3년 6개월
- 예수님은 외식하며 핍박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말씀하시기를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핏값을 다 담당하라고 하시며 말씀으로 심판하셨다(마 23장).
(마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그리고 예수님은 진리로 심판하신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주님과 같이 진리의 말씀을 중심하여, 비진리를 가르치거나 비진리로 살고 있는 자들을 심판하신다. 심판하실 때는 실제 불인 화산이나 화재로 심판하시고, 각종 재난·홍수·가뭄·태풍·지진·분쟁과 전쟁·경제·더위와 추위 등 각종 것들로 심판하신다.
개인·가정·민족을 그같이 심판하신다. 결국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수백 가지로 각각 그에 해당되는 심판이 시작된다. 지구 온난화·이상 기온·인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사고와 문제들·비행기 사고·총기 사고·차 사고 등 수천 가지로 심판하시니 모두 뉴스로도 보고 깨닫고, 각종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눈으로 보고 깨달아야 된다. 그중에는 인간이 부주의해서 일어나는 사고도 있다.
불 심판과 하나님의 심판, 주님의 심판을 넓게 가르쳐 주기 바란다. 역사적으로 지구촌에 일어난 사건들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본다고 가르쳐 주고, 인간 부주의에 의해서 일어난 사건도 있음을 이치에 따라 깨닫게 해 주기 바란다.
<부활론>
성경에 나온 것을 말해 주면서 가르쳐야 된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이성의 타락을 하여 육이 죽지 않고 영이 죽었다. 이로 볼 때 부활은 육의 부활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활을 말한다. 하지만 육신의 행위가 거듭나는 것도 부활이다. 양단을 가르쳐야 한다. 아담이 죽은 것은 영이라고 가르치고, 육도 죄로 인하여 영과 함께 사망권에 처한 자가 된 것을 가르쳐 주어라.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은 것이 부활이며,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은 것이 부활이요 구원이요 거듭난 것이며 하나의 휴거였다. 이는 육적으로 보는 기본 교리다.
(요 5:24-29) 『[24]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부활되었다'고 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믿는 것이 부활 중 하나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며 무덤에서 나온다고 했다.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권 속에 갇힌다.
이와 같이 영적인 것을 성경에서 찾아 가르쳐야 된다. 육도 실상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살았다 하나 죽은 것임을 가르쳐야 된다.
*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신 일
-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셨다.(행 9:1-7)
- 디베랴 바다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음식도 잡수시고 사라지셨다. 또 베드로에게도 말씀하셨다.(요 21장)
- 문이 닫혔는데 예수님이 오시어 말씀하셨다.(요 20:19)
- 게바에게 보이시고, 열두 제자들에게 보이시고, 오백여 형제들에게 일시에 보이시고, 야고보에게도 보이시고, 모든 사도에게 보이셨다.(고전 15:3-8)
육은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
(히 9:27-28)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또 예수님이 승천하신 모습 그대로 온다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
(행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늘나라는 누구든지 육신으로는 못 간다. 영만이 갈 수 있다. 고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영적으로 부활하여 공중으로 간다. 육은 갈 수가 없다. 공중 휴거는 영적 휴거를 말한다. 육으로는 못 간다.
지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것도 휴거되었다고 한다.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있을 때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육신과 같이 존재하는 영도 부활되고 육도 생활적인 변화가 일어나 부활된 것이다. 이것이 휴거다.
육적인 변화가 일어나면 부지런해지고, 의로워지고, 선해진다. 이렇게 육신이 거듭나는 것도 휴거다. 성령으로 영과 육이 거듭나야 한다. 부활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양하게 가르쳐야 된다.
육신이 죽은 자는 영으로 부활하게 된다. 육신이 산 자는 영도, 정신도, 행동도, 말도 변화하여 부활되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
한 번 죽은 자는 육이 다시 살 수 없다. 영으로 부활하는 것이다. 그 영이 재림 때 부활되어 둘째 하늘의 천국인 공중에서 휴거되고, 주님과 함께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형제를 미워하면 사망권에 있는 영과 육이 되어 죽은 자가 된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도 사망의 주관권에 있는 죽은 자다.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도 사망권에 있는 죽은 자다. 형제를 사랑할 때 부활이다. 회개할 때 부활이다. 예수님을 믿을 때 부활이다. 율법 속에 있는 자가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부활이다.
부활에 대하여 폭넓게 가르쳐 주어라. 그동안 우리가 가르친 것들이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영으로 부활되고, 또 산 자들이 부활된다. 이를 쪼개어 가르쳐라. 이들은 부활되고 휴거되어 공중 천국에서 천 년 동안 주님과 함께 살게 된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미 가르쳐 주기도 했지만 먼저 육 있는 것을 가르치는 기간이었기에 많이 안 가르친 것이다. 때가 되니 주님이 내게 말하여 주님의 재림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이에 혼돈하지 말아라. 먼저 깨달은 자들이 교역자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아직 깨닫지 못하는 어린 교역자들이나 강사들은 강의하지 못하게 해야 된다.
그동안 가르친 재림은 이러하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주를 맞은 자들이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재림을 기다렸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3일 만에 다시 제자들에게 오셨는데, 제자들에게 “다시 온다.”고 하신 말씀대로 죽은 후 영으로 살아서 그 당세 제자들에게 오셨으니 재림한 것으로 가르쳤다.
예수님은 그렇게 2000년 동안 우리에게 오셨다. 육신이 아니고 영이 오셨으니 ‘영적 재림 기간’이었고,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은 것이 하나의 ‘휴거’였고, 신약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것이 ‘부활’이며 ‘거듭난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주님이 다시 재림한다고 하는 말은 육신이 죽은 자들의 영을 부활시켜 휴거시키기 위해 오시는 것이다. 지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 중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준비된 자들은 같이 휴거에 참여한다. 휴거를 놓고 이에 해당되는 준비를 해야 된다.
주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아주 속히 오신다고 하셨다. 성경대로 곧 온다고 말씀하신 때가 왔다.
<도표> 4000년 -> (십자가) 2000년 -> (재림) 1000년
2000년의 기간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영으로 다시 오셨으니, 이것도 하나의 재림 기간이었다. 그동안 예수님은 지구촌에 수십만 번 오셔서 각 사람에게 나타나셨다. 그 당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듯 모두에게 나타나셨다. 육신을 가진 자들이 사는 지구 세상에 2000년 동안 오신 것이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셨으니 2000년 동안은 영적 강림 기간이었다.
2000년이 끝나고 오시는 재림에 대해서는 성경대로 복음을 전하면 된다. 계시록 20장 4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을 믿다가 순교한 자들과 우상숭배 하지 않은 자들과 짐승의 인을 맞지 않은 자들의 영이 살아서 변화되고 휴거되어 둘째 하늘의 천국에서 주와 함께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실상 우리가 섭리를 시작하면서부터 주님의 마지막 재림에 대해 전했으면, 모두 거기에만 신경 쓰면서 전도하지 못하고 현실의 섭리사를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고로 주님이 그동안 알아서 해 왔다고 하셨다. 이제는 때가 되어 30년 동안 전도된 생명들에게 마지막 휴거를 가르쳐 준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예수님을 믿고 준비된 자들은 휴거되는데, 데살로니가전서 4장 15절에 산 자들은 죽은 자들보다 앞서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 말씀대로 먼저 죽은 자들의 영이 부활되어 휴거받는다. 그리고 나서 살아 있는 자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고 준비된 자들은 그들과 같이 휴거된다(살전 4:16-17).
이외에도 30개론 중에 모순된 것은 다시 내게 물어보고 가르쳐야 된다. 지난 1년 동안 단상의 말씀을 통해 이같이 가르치라고 한 대로 하라.
『구원의 말씀』도 환난 기간 중에 썼기에 미처 읽어 보지 못하고 보낸 것을 출판하여 착오된 것이 있으니 모두 고쳐야 된다. 지금 교정 중이다. 재림에 대한 것도 교정하듯이 모든 것을 교정해야 될 때다. 선생은 처음부터 예수님께 배운다고 하였으니 배운 것 안에서만 하자.
<역사론> 루터 후 400년 동안은 메시아 재림 준비 기간이고, 2000년부터는 예수님 재림 기간이라고 가르치면 된다.
<중심인물론> 예수님은 메시아니 중심인물이 아니다. 전체를 예수님께 맞춰서 해야 된다. 선생은 섭리 안의 중심이니 선생의 것은 다 빼야 한다. 오해하면 전도가 안된다. 요즘은 하나하나 주님이 깊이 가르쳐 주시니, 우리도 이전보다 더 새롭게 가르쳐 변화해야 된다.
<세례 요한> 세례 요한에 대해서는 예수님을 확실하게 증거하지 못했다고만 가르쳐 주어라. ‘사명 못 해서 죽었다. 사명 못해서 옥에 갇혔다.’는 것은 가르치지 말아라. 그에 해당되는 도표는 다 빼고, 그 도표는 가르치지 말라고 하여라.
성경에 나온 대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알기는 했으나 제대로 못 모신 것이다. 이것 외에 요한을 지적하며 이 시대도 지적하니까 반발하게 된다. 그러니 전도가 안 된다.
세례 요한에 대해서 가르칠 때
1. 오직 우리는 예수님을 잘 모시고 증거해야 된다.
2. 주님은 유대인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는 선지자인데 너희는 왜 안 믿느냐.”- 이렇게 유대인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 한 말만 가르쳐야 된다.
3. 종전에 세례 요한에 대해 가르치던 도표는 예수님이 다 빼라고 하셨으니 빼라. 불필요한 도표는 시간만 들어가니 빼야 한다. 한국이 먼저 중심을 잡고, 각 나라 모두 그같이 해야 된다.
다시 정리하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을 가지고 왔으나 유대인들이 몰랐던 것과,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일체되지 못한 것과,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고 모시지 못한 것만 가르쳐 주어라.
사가랴에 대한 것도 빼서 가르쳐 주고, 요셉이 책임을 하지 못했다는 것도 가르칠 것 없다. 성경에 요셉도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미쳤다고 했다. 그러나 너무 복잡하게 가르칠 것 없다.
<한때 두때 반때> 섭리사에 맞추지 말고, 예수님께 맞춰 가르치면 된다. 1978년은 우리가 섭리를 시작한 때로 그같이 풀 수 있는 것이나, 가르칠 때는 예수님께 맞추어 가르치도록 하여라.
<삼위일체론> 성부는 하나님, 성자는 예수님, 성신은 하나님의 신으로 풀면서 가정의 삼위체는 아버지/어머니/자녀로 풀고, 개인의 삼위체는 영/혼/육으로 푼다.
이해를 시키려고 하니 가정의 아버지/어머니/자녀로 풀 수밖에 없다. 이해를 시키는 말일 뿐이지 실상 하늘의 삼위체는 그와 다르다. 앞으로 삼위체에 대하여 가르칠 때는 하나님/예수님/성령, 곧 하나님의 신으로만 가르쳐라. 성경적이기 때문이다.
<두 감람나무>는 구약-신약, 영-육, 모세-엘리야, 모세-아론, 모세-여호수아, 여호수아-갈렙으로 가르치면 된다.
<타락론> 창세기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해서는 육적인 것은 성적 타락으로, 영적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한 것으로 가르치면 된다.
<구원론>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주셨기에 그 핏값으로 우리들의 죄가 속죄되는 것이다. 고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받으신다.
<죄론> 그동안 가르친 대로 연대죄, 유전죄, 자범죄를 가르치면 된다.
<재림론> 성경에 나온 성구대로 가르치면 된다.
재림주는 인간이 될 수 없다고 가르쳐야 된다. 예수님이 초림 때 ‘온다’고 약속하신 대로 가르쳐서 세상에서 재림주라고 하는 자들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가르쳐야 된다. 예수님이 이것을 잘 가르쳐 주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시다. 처음에도 예수님이 오시고, 나중에도 예수님이 강림하신다.
<십자가의 죽음>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책임을 하지 못하여 예수님은 할 수 없이 희생하여 제 2의 구원길을 가신 것이다. 선의 예정은 있어도 악의 예정은 없다. 본래는 영광의 주로 오셨으나 무지한 자들 때문에 고난의 길로 가셨다. 그러나 그 고난의 길이 영광의 구원길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간다.
양면 예정으로 인간이 하기에 따라 달려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니느웨 성은 하나님이 멸하신다고 하였으나 그들이 회개하므로 멸하지 않으셨다. 인간이 회개하여 책임을 했기 때문이다.
아예 예정해 놓은 것도 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하늘나라에서 오셨다. 아브라함과 모세와 같은 중심인물들은 당세에 택한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예정하셨다.
<말세론> 성경적으로 가르쳐라. 폭넓게 복잡하게 가르치지 말고 ‘전환’이라고 가르치면 된다. 시대마다 말세가 있다. 구약의 말세와 같이 신약의 말세도 있다.
성약에 대해서는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신약이 시작되었듯이, 신약 2000년이 끝나면 새 시대가 온다. 이를 성약시대라고 하는데, 실상은 예수님이 재림할 때부터 약속한 것을 이룬다고 하여 재림 이후를 성약시대로 본다고 가르쳐야 된다.
<천사론>은 앞으로 가르쳐 줄 것이다. 우선 가르칠 때,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구원받은 자들을 보호하는 보호 천사로 가르쳐 주도록 하여라.
또 <지옥론>도 가르치려 한다. 성경에 있는 것을 기반하여 가르치려 한다.
‘오직 독생자 예수님’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독생자론도 잘 가르쳐야 된다. ‘독생자 예수님’에 대한 것은 주일말씀에 자세히 나갔으니 정리하여 꼭 가르쳐 주어라.
병 고치는 것도 예수님이 100% 고치는 것이다. 사람은 오직 기도하고 조건을 세울 뿐이다. 영안을 떠서 보면 다 주님이 고치신다.
‘성령’이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 어떤 종교처럼 어떤 사람을 성신이라고 가르치지 말고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
이외에 너희가 때에 맞추어 또 묻고, 모순되는 것이 있으면 다 교정하여 가르쳐야 하니 또 올려 주기 바란다. 이에 맞춰 교정하여 가르치고, 요즘 말씀으로 주님이 가르쳐 주시니 설교로 나간다. 그 말씀을 요약하여 잘 가르쳐 주어라. 불필요한 것은 가르치지 말고, 오직 말씀에 나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재림에 초점을 맞추고, 회개하는 것과 사탄을 멀리하는 것과 형제와 우애하는 것 등을 가르쳐라.
오늘은 여기서 끝내자.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속에 30개론보다 더 깊은 말씀이 나가니 그 말씀들을 잘 추려서 가르쳐야 된다. 교육국은 그 말씀을 잘 추려서 체계화하는 일을 해야 된다.
<서연경 집사님을 통한 예수님의 메시지.>
그 어느 누구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부활되지 않으면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계신 나라 제 3천국에는 가지 못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가 되는 것이 천국을 소유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발이나 하늘의 마음을 애태우지 마라. 너희들의 마음이 변할까봐 늘 애태우는 하나님의 마음을 늘 확인하여라. 끊임없이 하나님과 대화하여라. 기도로 찬양으로 말씀으로 늘 영광을 돌려라.
절대 사랑의 불을 붙여라. 예수님의 부탁입니다. 말씀으로 부활된 하나님의 뜻으로 부활된 질서의 사랑. 사랑의 기름이 떨어지면 절대 안 된다. 꾸어줄 수도 없는 것이 사랑과 진리의 기름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계명이다. 오직 사랑만이 완성이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이 답이다. 나의 말씀은 생명이니 지켜라. 오직 사랑의 불을 붙이는 것만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담대하게 간절하게 나를 위해서 부디 사랑의 불을 붙여라. 절대 흔들리지 말아라. 다른 이들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겠다고 기도로 날마다 고백하라. 죽을 때까지 종이되어 섬겨주는 생활을 하여라. 6천년의 맺힌 한을 사랑의 한을 그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도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와 같아서 말못하는 심정, 피눈물 나는 심정. 받을 세례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이루기까지의 답답한 심정. 신약의 못 이룬 뜻을 이루려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과 목숨을 다바쳐 지은 섭리 30년 인생농사가 알곡이 없어서 피눈물이다. 깨끗한 구름이 되어야 하루라도 빨리 선생님께서 나올 수가 있다. 진정 회개와 동시에 사랑을 실천하여라. 지도자가 하나되지 않고 형제사랑이 되지 않아서 섭리가 뜻을 더 펴지 못하고 눈물을 머금고 2차 뜻을 이루고 있다. 완성되지 않은 사람들이 허다하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복직시키고 완성시키려 왔지만 겨우 지옥만 면하는 종급 아들급의 구원만 펼치는 그 선생의, 하나님, 예수님의 심정을 피눈물의 심정을, 답답함을 너희가 아느냐. 자신들의 신앙을 자기가 점검해야 한다. 형제와 불쌍한 사람, 아픈자들을 보고 무관심하고, 긍훌히 여기는 마음이 없고, 사랑을 베풀 줄 모르는 자는 아직도 주님과 일체되지 않는 자다. 한 지체는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같이 느끼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는 자 될 때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놓는 것이다. 악의 모양은 모든 것이라도 버려라. 30년 동안 가르쳤는데 헛농사가 되었으니 그 심정의 답답함과 가슴 찢어지는 나의 심정을 모든 이가 알기를 애원한다. 너희 선생은 절대 잘못 가르치지 않았다. 듣는 너희가 소경이요. 귀머거리이니 부디 구하여라.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없으면 구하여라. 실천하는 자 되어라. 실천할 때만이 영이 아름답게 변하며 주님의 심정을 알고 느낄 수 있다. 받으려고만 하는 사랑은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모든 사랑을 나누어 줄 때 하나님은 그런 자를 더욱 사랑해 주신다. 종이 되어 섬기는 삶이 가장 크고도 크다. 완성된 자는 남을 사랑한다. 원수가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킬 때 진정 하나님의 나라에 너희가 들어갈 수 있다. 아는 자는 알고 받을만한 자는 받을 것이다. 겨우 지옥만 면하는 인생이 제발 되지 말아라. 땅에서 풀어라. 하루라도 빨리 자신을 완성시켜라. 부디 사랑의 불을 붙여라. 이 말씀 가지고, 시대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복직시키지 못하면 천년을 기다리든지 어떤 자는 영원히 영원히 기회가 없다. 너희를 버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곡식으로 거두어들이려 하는데 30년 농사를 짓고 거두려 했을 때 쭉정이만 있다면 그 피눈물을 너희가 아느냐. 정말 마지막 때이다. 하루하루를 남을 위해서 살아주어라 그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은밀한 중에 행한 것을 불꽃같이 보고 계신다. 선을 행하여라. 낙심치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실천하여라.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시리라. 하루하루가 너무나 시급하다. 사랑 가득한 사람이 되어라. 율법의 완성이 사랑인 것을 절대 잊지 마라. 질서의 사랑, 오직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으로 덮여질 때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수가 있다. 흠도 점도 없는 깨끗하고 흠 없는 세계가 천국이다. 흠도 점도 없는 자가 되어라. 부디 구하여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어리석은 인생들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애원하여도 못 알아듣고 받아들이지 않기에 자기의 영혼의 위치를 늘 확인하는 자가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자이다. 그냥 편안한 상태로 내버려두는 삶은 자신의 영혼을 전혀 사랑치 않는 자이고 예수님과 하나님의 성전을 무시하고 짓밟는 자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지와 불신으로 나를 가두어 놓았다. 아직도 종의 굴레에 메여 죄악의 사슬에 묶여 나를 쇠사슬에 더 죄어지게 하고 있다. 예수님의 흔적을 마음에 세겨라. 진정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아라.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때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며 형제와 이웃을 사랑할 때 하나님은 더욱 기쁘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는 일이다. 모든 섭리의 사람들이 살아도 주님 위하여 죽어도 주님 위하여 살겠다고 진정으로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만 존재하겠다는 모든 사람의 고백이 나오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생명과 같이 생각하며 목숨 걸고 지키는 자이다. 모두 다 그렇게 사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눈물로 호소한다. 애원한다. 너희도 늘 끊임없이 구하여라. 받을 때까지 지치지 말고 영의 온전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시대의 말씀을 선생이 어떻게 피와 눈물과 땀으로 목숨 다 바쳐 온 말씀인데 말씀을 너무나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이 말씀은 곧 자신의 생명인데 너무나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인데 도저히 사람들은 실감하지도 못한다. 아무리 이 말씀을 수 백번 들어도 실천하지 않고 사랑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지금 땅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복직시키지 않으면 천년을 기다려야 한다. 섭리인들이 완성된 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너희 선생처럼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선생혼자서 감당 못하는 사랑,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하늘의 사랑, 실체의 사랑, 모든 지도자들이 주님의 심정과 사랑으로 양들을 돌아보기를 원한다. 다 알고 있지만 행동하는 자는 정말 거의 극소수이다. 남을 위해서 살아주는 자가 거의 극소수이다. 24시간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아라.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그래서 너무 심정이 괴롭고 애가 탄다. 답답함이 있다. 가슴 찢어지는 고통이 있다. 이것도 저것도 모를 때는 오직 시키는 대로만 하면 지금은 지혜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제발 되어라. 자기 생각, 고집, 주관, 모두 버리고 제발 말하면 말하는 대로 충성하고 행동하여라. 그렇지 않은 자가 아직도 너무나 많다. 너희들이 아무리 지식 풍부하고 똑똑하다 하여도 하나님의 모사와 몰약과 이 모든 되어 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순종만이 살길이다. 어느 때보다도 더욱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켜라. 순종하여라. 너희들이 사랑하지 않아서 다툼과 분쟁하므로 폐허된 성이 되어버렸다. 선생이 그곳에 갖힌 것은 너희들 죄 때문이다. 지구촌의 무지이기에 앞서 섭리의 죄로 인하여 깨끗한 구름이 되지 못하기에 더 큰 뜻을, 1차 뜻을 펴지 못하는 눈물의 심정을 우리의 죄로 인하여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가는 선생이다. 피로 값을 주고 산 너희들이다. 그것조차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한결깉이 오는
그 누구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평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하나님 계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묵시의 말씀이 수백 번도 넘게 왔다. 완전한 육성이 죽을 때 완전한 성령, 진리의 사랑으로 거듭난 영이 하늘로 승천한다. 육의 옷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일은 내가 하나님처럼 온전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뤄지는 것이다. 완성된 사랑.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의 사랑을 너무나 간절히 간절히 바라신다. 안 그럴 땐 슬프신 하나님, 받아도 별로 기쁘지 않는 하나님이시다. 완성되지 않은 사람의 사랑은 하나님 마음이 늘 아프다. 하나님의 눈물이다. 완성된 몸이, 신부가 속히 되어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완전한 완벽한 존재자이시다. 너무나 인격적이고 순결하시고 고귀하시며 사랑 그자체이시다. 사랑, 온유, 자비가 영원하신 하나님이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면 같은 심정, 같은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지 못하면 절대 휴거되지 못한다. 일체가 되어야 한다. 사랑일체. 진리일체. 심정일체, 완전한 사랑, 부활된 사랑, 진실된 하나님의 사랑만이 천국을 소유한다. 가장 깨끗한 존재자, 사랑의 근본이신 존재자, 수정보다 더 맑은 존재자이시기에 사랑의 존재자이시기에 완성되고 진실되지 않는 사랑 앞에서는 예수님의 마음도 늘 상처나고 찢길 뿐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으로, 사랑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처럼 폐허된 부패된 사람들의 마음과 지구촌을 바라 보아라. 이 시대에 말씀의 생기가 들어서 산 영들이 되어야 한다. 폐허된 성, 부패된 마음, 썩어 있는 정신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눈물을 알아라. 이 시대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이 없으면 죽을 수 밖에 없다. 가장 깨끗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말씀이다. 몸에 물이 없으면 죽듯이 너무나 소중한 시대의 생명수 말씀이다. 언제까지 너희에게 오냐 오냐 하는 신앙만 해주어야 하느냐. 어린아이같은 사랑만 받아야 하느냐. 진정한 완전한 신부가 되어 상대로 오는 완전한 사랑을 너무나 간절히 원한다.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가슴이 미어지고 답답하다. 영적인 것을 구하여라. 찾으라. 두드리라. 간절히 간절히 모든 영적인 은사를 구하라. 후히 주시는 하나님이 모두 구하는데 주시지 않겠느냐. 하지도 못하면서 실천도 못하면서 구하지도 않느냐. 사람을 완성시켜야 하는데 복직시켜야 하는데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고 살지 않으니 애태우며 마음껏 성장을 못 시킨다. 너희들은 이귀하고 귀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선생님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들을 하고 다녔다. 그 모든 죄값을 담당하였다. 그래도 아직도 못 깨닫는다면 정말 피눈물이다.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가장 시급히 자신을 회개하며 정결하게 할 때이다. 회개의 방주를 타야 한다. 피로 값을 주고 샀을 정도로 너희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또 가치성을 너무 모르고 옛사람의 근성으로 돌아간다면 더욱더 피눈물이다. 십자가 지신 그 노정이 헛되면 안 된다. 그 가치성을 알고 완전한 행실로 부활해야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다. 구원은 너희에게 값없이 주었지만 이루는 것은 피눈물이다. 사랑만이 율법의 완성이다. 평생 낮은자 되어 살아야 온전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수 있다. 모셔주고 섬겨주며 존중하며 가장 낮은 자 되어 섬겨주어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모든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무조건 사랑을 주어라. 값없이 주어라. 모든 이에게 불쌍하고 소외된 이에게 값없이 따지지 말고 사랑을 주어라. 사랑의 불을 붙여라. 부디 애원하고 애원한다. 사랑을 실천할 때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사랑하여라. 사랑하여라. 사랑을 실천할 때 절대 낙심하지 말아라. 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라. 무조건 주고 또 값없이 주어라 . 사랑해 주어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이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만이 핵심이다. 율법의 완성이다. 사랑할 때 피눈물이 날 것이다. 원수까지 사랑할 때 피눈물이다. 그래도 하나님 예수님 의지하며 끝없이 사랑하여라. 하나님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랑하는 자는 형제와 이웃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완전한 사랑에 대한 실천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늘 원하셨다.
심정의 청년부 카페에서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기성의 한 목사님이 쓰신 글을 담아 온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한 시점에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원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심정을 잘 헤아려 고통받고 신음하고 상처받은 영혼들, 또 그렇게 될 영혼들을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구원해 내야 될 것 같네여. 동영상 잘 보시구여^^
▶ 김수용(66세)할아버지, 서북시립병원에서 1월2일에 혼수상태에 들어가서 1월4일깨어나셨습니다. 혼수상태에 있을 때 의사는 살 가망이 거의 없다고 단정하였습니다. 그러나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시자 지옥과 천국을 갔다왔다며 간증하였습니다.
이분은 그 전에 잠시 교회에 다시신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 수년 동안은 가족 (아내와 3딸)을 매우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혼수상태에 깨어나신 후, 가족들에게 잘못을 구하여서, 가족간에 화해가 일어났습니다. 2007년 1월 28일 소천하시기까지 병상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어야 한다고, 천국과 지옥은 있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이분을 자주 간호한 세째 딸에 의하면, 임종하시기 전 몇일 간은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님, 저 이제 천국가고 싶어요”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임종하신 후에 이 분의 모습을 보았는데 매우 평안해하고 조금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세 딸들은 서로 각자가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께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너무도 완고하셔서, 지옥보고 오지 않으면, 주님을 믿지 않을 것 같고 변화되지도 않을 것 같으니, 지옥보고 오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였었답니다. 그래서 아마도 이 세 딸들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 같습니다. 이분은 지옥과 천국을 보고와서 완전히 사람이 변하였습니다.
이 동영상은 1월 10일 본인의 허락을 받고 찍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 동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영상을 찍은 후 18일 후에 이분은 소천하셨습니다.
♥ 전체 동영상 보기 : http://www.pandora.tv/my.abk181/7829057
영어로 된 부분을 클릭하면 됩니다.
전체 분량의 동영상은 22분 정도 되구여. 따로 올린 동영상 파일은 편집된 것입니다. 약 4~5분 정도 되네요.
노방전도를 잘 못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ㅡㅡ;;; 늘... 길에서 말거는게 좀 꿀리는 것 같다는 아무도 모르는 내심...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만들어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나리오 ---------
나 : 저... 이거 딱 1분 30초만 보시고 저랑 얘기좀 하시겠습니까?~
(크리스찬리서치~ 설문지 활용하시면 좋을듯.. ㅋㅋㅋ)
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더 얘기 안하셔도 되구요
물고기 : 넵...!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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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선교에 도움이 좀 되실 것 같구요...
길에서도 MP4나 PMP, 화질 좋은 핸폰 있으시면 넣어다니시며 활용하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정말 예고편이라서... 강의 내용을 다 짚진 않습니다.. 그냥 예고편에 충실했습니다.
잘 만들고 싶었지만... 음... 빨리만들어내고 많이 만들어내는 것또한 중요한 것 같아
급히 진행했습니다.
앞에 부분에 연예인과 주요인사 사진이 흐릿하게 나온 것은 혹시나....
초상권 문제가 있을까하여 그리한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섭리에서 예수님을 위해...우릴 위해 하는 전도 목적이지만...
그래도 세상의 입장에서 봤을 때 막무가내적인 입장은 자제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후반부에 스베덴 보리에 내용이 집중된듯 하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같이... 무엇이 되었든... 영상을 통해 호기심이 자극되고 이야기가 될만 하다싶으면
영상은 창조목적(??)ㅋㅋㅋ을 이루었다고 봅니다.
본 예고편을 보시고 그 다음에 진짜 강의를 하시면 됩니다.
스베덴보리 책이 워낙 세상적으로도 유명하니까 접근하기 좋을 것 같아
후반부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일단 영상을 통해 호기심이 자극된다면 이야기 나누시거나 연락처주고받기가
수월하실 듯 합니다.
화잇팅팅!
ㅋㅋㅋ 그냥~ 인터넷에 퍼트리면 예수님의 사랑에 낚이는 겁니다...
본 영상은 메시지 전달을 위한 것도 있지만.. 약간 반전~ 차원에서 예수님의 사랑인 것이
끝에만 나옵니다... 그야 말로 반전이죠 ㅋㅋ
ㅋㅋㅋ 좀 부족하긴 한데요... 그냥 감동이 와서 하룻저녁에 만들어보았습니다... 늘 테크닉에 한계를 느낍니다만...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잃어버린 양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에...
ㅋㅋㅋ 그냥~ 인터넷에 퍼트리면 예수님의 사랑에 낚이는 겁니다...
본 영상은 메시지 전달을 위한 것도 있지만.. 약간 반전~ 차원에서 예수님의 사랑인 것이
끝에만 나옵니다... 그야 말로 반전이죠 ㅋㅋ
ㅋㅋㅋ 좀 부족하긴 한데요... 그냥 감동이 와서 하룻저녁에 만들어보았습니다... 늘 테크닉에 한계를 느낍니다만...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잃어버린 양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선배가정국인데요..
2008 선배가정국 수련회에서 나왔던 조은님의 노래와 쌤시낭독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은혜 많이 받으시길 ...다운 받으실려면 제 블로그에 오시면 됩니다..
조은님 R시에 곡을 붙인 노래
누가 학생이고 교사인지 모르겠다. ㅋ
다만 누가 날라리 학생인지는 알것....; ㅋㅋㅋ
샤인째즈 인기상~~~ㅋㅋ
근데 아무도 안나갈래!! ㅋㅋㅋ